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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원영입니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섹터죠. 반도치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반도체가 참 어려운 섹터 중 하나죠. 저도이 매크로를 오래 봤지만이 반도체 산업 들어가면 용어부터 딱 막혀 버립니다. 근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할 순 없지 않습니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신한 투자 증권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영태 위원님 모셨습니다. 위원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한에서 반도체 담당하고 있는 김영태 연건입니다. 자, 그럼 일단 첫 번째 질문부터 단도 직입적으로 들어가죠.
일단 아무래도 애널리스트를 하시면 기관을 많이 미팅하게 되잖아요. 그렇죠? 기관하면 선수란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기관 투자자들은 반도체 섹터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나요? 어, 일단 모멘텀 자체는 가장 강하다는 거를 다 동의를 하는데이 매크로 압력이 워낙 세다 보니까 주가의 변동폭이 과거랑은 너무 달라진 거죠. 그래서 이제 부담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좀 몸공의 비중을 좀 덜고 가야 되는게 아닌가 고민을 계속 하고 계시는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반대로 굉장히 공격적이신 분들은 어, 빠질 때마다 사자. 아, 이러한 스트레스를 계속 유지하시는 분들이 계시고요.
요즘 뭐 반도체 관련 대형주들도 옛날과 달리 막 10%씩 올랐다 떨어졌다 참 보기 힘든 장면이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거 이만큼 수급이 많이 차 있다라는 문제도 있을 텐데 그럼 수급이 많이 차 있으면은 작은 충격이 많이 흔들릴 수 있잖아요.이 부분에 대해서 부담이 좀 크지 않을까요? 수급도 사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수급 모멘텀이 워낙 세서 뭐 주가가 하루에 7% 올라가고 8% 올라가도 뭐 VI 걸리고 난리가 났었잖아요. 사이드 카드 걸리고. 그 이런 걸 보면서 다들 이제 상방으로만 기대가 많았던 거죠. 그러다가 전쟁 이슈가 터지면서 지정학적인 리스크 이런 것들이 한 번에 반영되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좀 리스크가 많이 높아진 거 같고요.이 와중에 이제 어떻게 대응을 하느냐 결국에 기관에서는 할 수 있는 거는 뭐 비중 조절을 결국에 이제 삼성 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이런 대형 종목들은 BM에 붙일 수밖에 없습니다.
예. 예. 그게 이제 최선이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지스 자체가 워낙 이제 높낮지가 굉장히 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의 리스크 해증하려고 여러 가지로 이제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화하시는 거 같아요. 중동 전쟁이 금리에 미치는 영향, 중동 전쟁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 중동 전쟁이 뭐 수출에 미치는 영향 요런 것들은 우리가 한번 좀 어려이 생각이 떠오를 순 있는데 중동 전쟁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 내지는 반도체 관련주에 미치는 영향은 잘 와닿진 않거든요. 관련이 있는지하고 어떻게 영향을 줄지 완전히 없지는 않은데요. 사실 이게 수요단부터 공급단까지 전체적인 영향을 주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뭐 수요 측면에서는 뭐 더 잘 아시겠지만 인플레이브이나 이런 것들이 올라왔을 때 수요가 좀 반감될 수 있다라는 우려들 이런 것들이 이제 전반적으로 먼저 선반영이 될 수가 있는 구조고 두 번째는 이제 원재료단입니다. 어 뭐 가스나 이런 헬륨이나 이런 것들 이미 반도체에 들어간 소재죠. 어, 다만 이게 재고 수준 같은 경우는 5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이미 계기업들은 대부분 다 비축을 해 놨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영향이 없지만 일단 재료값이 폭등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일부라도 영향이 들어가는 거는 뭐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이
터보컨트 같은 경우도 사실은 하나의 반작용인 거잖아요. 왜냐면 디행 가격이 너무 오르다 보니까 효율성을 찾다 보니까 또 그렇게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쩌면은 너무 많이 올라버린 디램 가격과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오히려 반작용을 만들어서 수요를 죽일 수도 있지 않냐 이런 두려움도 있는 거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여러 가지 데이터들을 이제 트래킹을 하는데 특히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데이터들을 굉장히 열심히 모아서 봐요. 어, 근데 이제 저희가 주목을 하는 거는 결국에 수요의 지속성이 이어질 수 있느냐거든요.
그리고 이제 투자의 강도 이런 것들이 굉장히 강해지고 있지만이 사이클이 언제까지 갈 수 있느냐 이걸 봐야 되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제 따로 체크를 하는 거는 약간의 부동산 데이터와 뭐 여러 가지 이런 데이터들을 믹스를 해서 [콧방귀] 지금 북미 지역의 공실률이 얼마지를 계속 트래킹을 합니다. 어,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 전 세계 글로벌 케펙스의 70% 정도가 분미 지역에서 이제 집행이 되는데 이쪽에서 계속 사용 용량이 늘어나고 또 이제 수요도 늘어나고 하다 보니까 공실이 1%대 계속 머물러 있어요. 얘기는 지어지는 순간 임대가 된다는 이야기거든요.이 터보컨트 말씀해 주셨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드리면
터보컨트 같은 경우는 어 없던 기술은 아닙니다. 어 뭐 이미 아시겠지만 뭐 작년부터 이미 논문 같은 경우는 이미 공개가 돼 있었던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뭐 컨텍스트라고 하죠. 그 소스코드나 뭐 이런 것들을 짤 때 이게 점점 길어질수록 정밀화 되는 거거든요. 근데 예전에는 이게 이제 임시저장소에 저장되는 이런 메모리 용량의 부담이 너무 크다 보니까 이것들을 잘 못 사용하다가 이렇게 압축 기술이 나오게 되면 이제는 요만큼 하던 거 이제 더 길게도 고난이도의 이런 코딩도 어 이제 충분히 AI 심을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서 저희 같은 경우는 오히려 빅테크 같은 이런 서비스 제공자들 그들의 이제 수익성이 더 우리가 예상을 했던 거보다 조금 더 빨리 확보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됐을 때는 어 투자의 장기적인 지속성도 어느 정도 담보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중기적인 관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메모리든 반도체 어 지금 굉장히 뭐 오후적인 환경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계 리포트들 보면은 사실 반도체에 대해선 탄탄한 뷰가 있지만 사실 빅테크들의 캐시 플로우에 대한 의구심이 좀 나타나는게 있고 빅테크들 중에서 좀 몇 개 부진한 뭐 30%씩 빠진 몇 개 종목들에 대해서 이제 분석을 할 때 AI 관련된 케팩스 투자가 좀 과한 거 아니냐라는 그 우려가 그 가격에 반영됐다는 얘기가 나와요. 단기는 그 모멘텀이 살아 있지만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조금씩 뭐라고 해야 될까 좀 감소될 가능성들이 있게 되잖아요. 또 하나 이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최근에 전력란이 사실은 중동 사택은 좀 연관이 돼 있는 거 같은데 인도 같은 경우는 그렇다지 않습니까?
이게 기업이 써야 될 가스가 가정이 너무 모자하다 보니까 가정한테 가스를 주다 보니까 그 에너지를 갖다가 데이터 센터 돌리는데 쓰는게 참 어렵지 않겠냐 요런 얘기들도 나오는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이 좀 버무려지게 되면은 사실상 데이터 센터라는 거대한 수요축의 모멘텀이 좀 약화될 수도 있다. 요런 의구심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저희가 항상 이제 보고서에다가 말씀을 드렸던 내용들인 거 같아요. 전력란 굉장히 위험하다. 지속을심 않기들인데 사실빅테크라고 하면은 구조적으로 여러 가지 투자 방법들이 좀 바뀌고 있어요. 과거에는 기존에 있던 데이터 센터를 스케일업이라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해서 좀 더 어 성능을 고도화시킨 다음에 이걸 가지고 우리가 하려고 했던 것들을 한번 시도해 보자.
스케일 아웃이라고 해서 데이터 센터들을 막 짓습니다. 용량을 막 늘려요. 그래서 이제 AI가 구현될 수 있는 환경들을 어떻게든 이제 용량을 때려 박아서 어 이렇게 만드는 거죠. 근데 이러다가 전력 관련된 내용들이 나오니까 얘네가 어떻게 하냐면 스케일 어크로스를 합니다. 스케일 어크로스라는 거는 결국에 멀리 있는 데이터 센터를 이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하나의 컴퓨터처럼 이제 구동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래서 최근에 그 방주식들이 막 날아갔잖아요. 예. 원래 이제 바로 옆에서 연결을 하다가 이제는 먼지역까지 전력 수급이 용이한 지역에서부터 끌고 와야 되니까 아무래도 물리적으로이어야 되는 이런 광 길이가 또 길어지겠죠.
또 뭐 대표적으로 미국의 뭐 시에나 같은 업체들이 갑자기 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한 이유도 거기에서 나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러면 이제 약간 좀 다른 관점에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이 질문을 좀 이렇게 드려 볼게요. 요즘 이제 서로 반도체하면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 요것만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까 혹시 방산이라든지 우주 산업이나 이런 것들하고도 반도체가 엮기는 부분들 그런 걸 한번 좀 이렇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산업 쪽에서 많이 쓰이는 거는 우리가 아날로그라고 해서 자연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꿔 주는 반도체 칩들을 굉장히 많이 씁니다.
그래서 수요 비중을 봤을 때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는 로직에서 한 50% 메모리에서 한 40% 그 나머지가 이제 아날로그라는 이런 범용 칩들인데 쉽게 생각하면 센서리 부품들이에요. 이제 자동차나 어 산업력 기계나 이런 쪽에 이런 아날로그 칩들을 많이 쓰게 됩니다. 근데 아날로그 쪽에서는 어 사실 그렇게까지 쇼티지가 나오고 있지 않아요. 어 우리가 21년도를 좀 복귀를 해 보면 그때 전기차 시장이 갑자기 막 급부상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이제 차량용 반도체 부족해 가지고 자동차 주문하면 뭐 3년 기다려야 된다 막 이럴 때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는 그 공급 방목이 확 풀리면서 아날로그 업체들 제고가 23년도 4분기에 피크를 찍었어요. 그때가 정상 제고에 다섯 배 여섯 배가 쌓여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한 2년 3년 동안 지금 제고 조정이 끝난 상황인데 정상 제고 수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업항 회복인 건 맞거든요. 근데 워낙이 범용 반도체들을 너무 많이 생산을 해 놨었기 때문에 산업 쪽이나 자동차 쪽에서 뭔가 메모리처럼 가격을 올리면서 또는 이제 큐가 막 늘어나면서 이런 것들을 기대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약하지 않을까? 매크로사이드에서는 무언가 바라볼 때 좀 크게 크게 보지 않습니까?
17년도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있었고 21년도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있었는데 17년도 12월에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서 무너졌던 기억이 있었고 21년도 같은 경우도 6, 7월을 넘어가면서 미국이 돈 풀기를 멈추니까 멈춘다 이제 요렇게 얘기가 나왔던 기억들이 있어요. 이번에는 그때 당시의 사이클하고 다를까요? 다르다면 어떤 점이 좀 구체적으로 다를까요? 일단 17년 사이클이랑 좀 비슷하게 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때도 서버 모멘텀이 시장을 견의를 했었고 어 지금 같은 경우도 데이터 센터가 메인 이제 드라이버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 점은 어 빅테크들의 이익 체력입니다.
그때는 사실이 클라우드라는 서비스 자체가 개인들을 타겟으로 나왔어요. 그 기업들에 대한 수요라기보다는 개인들을 타겟으로 나왔다가 그때도 똑같이 수익성이었어요. 수익성이 안 나오다 보니까 어 이거 투자 좀 미뤄야 되겠다 하면서 2018년 5월쯤에 빅테크들이 전부 다 어 우리 투자 지연시킨다라는 기사가 나왔어요.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한번 박살이 났었는데 근데 지금의 다른 점은 결국에 메인 고객들이 기업이라는 거예요. 기업들이 더 이상 인프라를 직접 짓지 않습니다. 그때는 뭐 온프레미스라고 해서 직접 이런 데이터 선택 인프라나 아니면은 이런 서버들을 지어놓고 거기서 이제 뭔가 컴퓨팅을 했었는데 이제는 더 싸게 그냥 구독으로 임대를 받아서 이런 빅테크들한테 이제 클라우드를 빌려서 쓰는 거죠.
그 대부분의 인터넷 기업들 어 또는 이제 뭐 스트리밍 서비스나 게임 서비스나 이런 것들 하는 업체들이 대부분 비테크들의 클라우드를 활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익 체력 자체가 과거랑은이 컨슈머 향으로 이제 뿌렸던이 클라우드 서비스가 더 이상은 아니다. 지금은 어 기업으로 어 계속 굴러갈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럼 그때보다 훨씬 더 서스테인너블 하다라는 말씀을 이제 해 주셨는데 자 그럼 여기서 이제 아무래도 그렇게 뷰가 좋고 모멘텀이 있더라도 중동 전쟁 얘기를 아무래도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아까 간단하게는 여쭤봤지만 만약에 중동 전쟁이 장기화 된다고 했었을 때 상대적으로 다른 섹터보다 강할 수 있을지 어떻게 개인적으로 보시나요?
상대적으로 강하기 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해요. 뭐 매크로 쪽에서 이제 전략이나 이런 것들 짜실 때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에너지 섹터도 말도 안 돼. 갑자기 12월부터 급등을 했고 이러한 흐름들을 봤을 때 이미 어이 전쟁 리스크가 장기화됐을 때는 뭘 사야 된다라는 건 시장에서 이미 학습이 끝난 거 같습니다. 그리고 투자 관련된 내용들 이런 것들이 사실 다 비용이거든요. 근데이 비용 부담이 그 근본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 잠겨야 된다는 거는 반도체 쪽에는 좀 많이 불리한 상황이죠. 예. 그러면 질문을 조금 바꿔서 이렇게 드려 볼게요.
전쟁은 결국에는 언젠간 끝날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쟁이 끝난다고 만약 가정을 한다면 기존의 반도체 어떤 투자 분위기하고 좀 바뀌게 되지. 실제로 산업제 섹터 쪽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전쟁이 만약 끝나게 되면 이제는 비즈니스가 많이 바뀔 거다. 옛날에는 재고를 최소한으로 쌓는게 중요했는데 이제는 케이스별로 재고들을 쌓는 전략들을 많이 쓰게 될 것 같다. 이러면 이거는 물가 상승하고도 연관이 되거든요. 반도체 사이드는 어떻게 움직일 것 같으세요? 반도체 사이드는 이미 공급 부족이라는 이런 문제에 직면을 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재밌었던 거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들으면서 사실 수요가 엄청 좋아요라고 항상 매분기 강조를 해 왔었거든요.
근데 거의 한 절반 정도를 우리 공급망을 굉장히 시큐어 지금 확보를 해 놨다라는 이야기가 절반 정도였어요. 그만큼 지금 공급망 관리가 굉장히 중요해졌고 어 그 가운데서 이제 공급부족의 최전선에 있는 메모리 같은 경우는 꼭 계속 좋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이제 뭐 반도체 섹터 같은 경우는 어이 공급만 관련된 우려는 계속 나올 거 같고 그 안에서 이제 계속 주도권을 질 수 있는 업체들은 앞으로도 몇 년 동안 실적 자체는 어 높은 곳에서 유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그럼 만약에 그 가정 하에서는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업들 대기업도 그렇고 서부장도 그렇고 과연 면 어떨 것 같으세요?
대처가 잘될 건지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은 지금 뭐 장기 계약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과거에 이제 메모리 사이클이 항상 높낮지가 이제 비메모리 대비해서 높았던 이유는 실적이 높이죠. 이런 것들 가격의 변동성 때문인데 지금 여기서 마진 더 뽑을 수 있을까라는 우려들 굉장히 많잖아요. 현물가 조금만 흔들려도 아 끝났다. 아 다 온 거 같다. 사실은 전장 때문에 빠진 건데. 네. 그렇죠. 어, 지금 현물가 기준으로이 고정 가격이랑 프리미엄이 이제 뭐 DDR 4 기준으로는 기준으로 한 100%가 좀 넘었던 거 같고요. 그리고 DDR 5 기준으로는 어, 약 21% 정도.
어, 그리고 랜드 같은 경우도 거의 어, 두 배가 넘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선물 가격이랑 고정 가격의 괴리가 벌어져 있는 상황에서는 우리가 메모리 쪽을 그렇게까지 뭐 크게 의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고 사실 소부장 섹터가 작년에 뭐 실적이 엄청나게 드라마틱하게 좋아서 뭐 장비 업체들이 날아가고 이랬던 건 아니에요. 그냥 시장 분위기 좋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잘 올라가니까 그리고 시장에서 수급도 막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다 같이 올라갔었는데 실질적으로 실적이 굉장히 좋아지기 시작하는 건 올해부터입니다. 굉장히 많은 수의 업체들이 올해 아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을 할 거예요.
작년에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했던 것처럼. 그래서 저는 어 소부장에서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3월 11일 날 어 IT 팀 이제 라이팅 애널들이 다 모여 가지고 친한 IT 어셈블이라는 자료를 썼어요. 거기 이제 소부장 추천 종목들을 굉장히 많이 깔아 놨었는데 어 그 종목들이 지금 굉장히 아폭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시간 나시면 그것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디래이나 랜드 같은 경우 저처럼 비전문가는 어떤 것들을 기억을 하고 있냐면 옛날에 이제 막이 좋아질 거라고 했는데 막 꼬꾸라졌을 때 막 나왔던 얘기 중에 레거시 반도체는 끝났다.
그 중에 하나가 중국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창신 메모리라든지 아니면 양치 메모리 이런 얘기들이 좀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하나 좀 요즘 뉴스 중에 하나 바라보고 있는게 중국에 이제 결국에는 창신 메모리가 상반기 중에 상장을 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네요. 근데 상장 규모가 상당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다른 쪽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에 대한 모멘텀이 생겨날 때는 일시적으로 한쪽이 되게 주춤하는 경우들이 생겨났던 기업들이 좀 있거든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봤을 때이 중국의 IPO가 우리나라 주가에도 어떤 모멘텀으로 좀 악제로 작용할 수 있는지 1번, 두 번째는 지금의 레거시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게 오히려 중국 기업들의 상장부터 시작해서 그들을 살려줄 수 있는 활로를 만들어 주는 거 아니냐 요런 얘기들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의견이 어떠신지
일단 첫 번째로 어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식센티 같은 경우는 원래 5, 6월쯤에 상장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지금 뭐 상장 심사 과정에서 뭐 서류 관련된 뭔가 이슈가 좀 생겨서 어 9월 이후로 밀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금 조달 측면에서 기존의 IPO 일정이랑은 조금 달라졌다라는 점에서는 오히려 우리가 우려했던 것 대비해서 어 얘네가 케파를 단기간 내에 늘릴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고요. 네네. 그리고 이제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수성을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 내수 쪽에서는 당연히 중국걸 쓸 수가 있는데 어, 예전에 이제 애플이 어, 아이폰을 만들 때 어, 랜드 쪽이 YMTC라는 이런 중국 업체들 거 쓰면은 우리 훨씬 더 싸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해서 미국 정부에다가 요청을 했죠.
우리 중국 쓰면 안 돼. 어, 바로 거절당했습니다. 어, 지금 트럼프 정부에서도 어, 중국산 메모리 쓰지 마라. 어, 이거를 이제 공식적으로 코멘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 사실상 지금이 수요의 메인 드라이버가 여전히 서버라는 점을 감안을 하면 이런 과정에서는 사실 한국 업체들의 위상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익성이 이미 목이 찼다는 평가가 엔비디아보다는 메모리 쪽에 조금 더 선호도가 계속 높지 않을까? 하반기가 좀 드라마틱하게 올라갈 수 있는게 소재 업종이다. 장기 보유하셨던 분들은 돈 못 버신 분들은 없는 거 같고요. 너무 짧게 보유할 종목을 가져가지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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