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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인플레이션] 경제 절대 어렵지 않아요~ 경린이 탈출 프로젝트 "또! 오건영" #7

신한은행 · 2021-04-20 · 유튜브 시청 70,84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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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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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인플레이션 상승은 기저효과와 보복소비 등 일시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중앙은행은 이를 일시적 물가상승으로 보고 있어 당장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취지의 강의. 기저효과: 작년 4월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달러대까지 떨어졌던 반면 현재는 약 60달러 수준이라 전년 대비 에너지 가격 상승률이 크게 보인다. 수입물가: 달러인덱스는 작년 같은 시기 약 103에서 현재 약 92로 약 10% 떨어져 달러 약세가 수입물가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보복소비: 코로나 이후 억눌렸던 소비가 백신 보급과 함께 분출하면서 기저효과와 겹쳐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운다는 설명. 전망: 유가와 달러인덱스 모두 3개월 뒤 기저효과가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보았고, 중앙은행은 임금·고용 지표를 보며 판단할 것이라 설명. 금리: 중앙은행은 시장가격 변동에 따라 금리를 섣불리 올리거나 내리지 않으며, 금리 인상 판단은 고용과 임금이 실물경제 인플레이션 신호를 보일 때 이뤄진다는 입장. 언급 종목·자산: 국제유가, 달러인덱스(환율·달러 강약) 관련 설명이 있었으나 특정 종목 매수·매도 언급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으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제가 도와 되겠습니다. 국민이 탈출 프로젝트 또 뭐냐 쇼 요즘 10만 보다보니까 인플레이션 이야기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아 근데 저는 솔직히 제가 신문지상에서 나오는 이야기 만큼 국가가 많이 올랐나 건 참 체감은 잘 안되더라고요 작년까지만 해도 디플레이션 때문에 날렸는데 요즘 주도 빛 인플레이션 때문에 이렇게 달린 이유가 보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을 수 있는데 예 기조 효과라는 게 있고 또한 이제 모멘텀 이란 게 있으니까 둘다 단어가 2 단지 어려운데 기조 효과 란 건 이런 겁니까 물가가 올랐다고 할 때 기준이 있어야 되거든요.

02. 언제 대비 물가가 올라 야 이게 기준 이잖아요. 보통 이제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통계적으로 측정을 할 때는 전년도 이만 때 대비 물가가 올랐다 이렇게 측정은 보통 많이 해요. 그래서 이제 기조 6가 라는건 만약에 전년도 이만 때가 정말 나 졌다 바닥에 붙어 있었다 그 기저에 깔려 있었다 이러면 그 때보다 지금 물가가 조금 올라도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기저 효과 란 게 1번 이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모멘텀 이란 말씀드렸는데 이게 이제 모멘텀에 라는게 참 이렇게 그 전문가들 사이에선 더 편하게 쓰이는데 이벤트라고 조금 무리가 있긴 한데 이벤트 같은거 다 일시 이례적인 현상이 단지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런 게 뭐가 있냐 미제 요즘 얘기 나온 게 보복 소비 란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그걸 한번 정리해서 좀 말씀드려 볼게요 또 뭐야 이 전년 대비 해서 물가에 효과를 볼 때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3. 첫 번째 볼 게 뭐냐면요 미국을 기준으로 여쭤 볼 때는 미국에서는 물가를 측정할 때 되게 많이 보는게 에너지 가격을 되게 많이 봐요 그래서 이제 에너지 프라이스는 것 첫번째 많이 보고요 두번째는 수입물가 임포트 프라이스 라는 걸 많이 봐요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북 소비 줘 그래서 컨설 션 이라는 것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 세가지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거든요. 그러면 요 두가지는 모의 효과를 가져간다면 두가지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기저효과 다 라고 볼 수가 있어요. 얘가 왜 기조 6가지를 말씀드릴께요 에너지 가격이 어 작년도 이 맘대로 한번 돌아봐요 그러면 작년도 양 때면 이제 20 년도 4월이 잖아요.

04. 20 년 4월에 뉴스를 보시면 국지 원유가격이 난리가 났어 저도 첨 봤어요. 뭐가 있냐면 이때 국제 유가가 배럴당 - 40대까지 떨어졌어요. 원유 공급이 쏟아져 나오는데 얘를 보관을 통해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원인으로부터 둘째 모르니까 어떻게든지 버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제유가 - 40% 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까 원료 가져가며 는 처리 비중 수법이 주는데 그런 구조 했던 거죠. 그런데 물가 라는 것은 전년 대비 올해 를 측정 한다고 말씀드렸죠. 지금 국제 유가가 얼마정도 되냐면 플러스 60불 정도 되어 그럼 여기서 말하는 기절한 게 뭐냐면 작년도 이만 때 대비해서 에너지 가격은 꽤 많이 올랐죠.

05. 룩에 포인트가 된 거에요. 그러면 요 것만 딱 보면 통계적으로 봤을 때 물가가 많이 올라 꾸나 이런 느낌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여기 그래서 에너지 깍이고 봐 썼을 때 느낌이고 두번째는 수입물가 한번 볼게요 수입물가 라는것은 해외에서 물건을 사들이는 거잖아요. 해외에서 물건을 사다 레드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환율이 예지해주고 해요. 환율이 왜 중요하냐 잠깐 볼게요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은 달러 가 1달러에 1000원을 한다고 해 볼게요 그럼 미국 사람들은 천 원짜리 물건을 1$ 몇 살 수 있죠. 수입을 할 때 천원짜리 물건은 수입해서 1달러에 살수 있잖아요.

06. 근데 달러 가 약세가 됩니다. 예를 들어서 달러 가 약세가 된다는 얘기는 1달러에 예를 들어서 500원이 된다는 얘기죠. 그 다음에 반대로 달러 강세가 될 때는 1달러에 2000원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케이스 한번 잠깐 볼게요 달러 가 옛날에는 1000원을 줘야지 1 딸을 살 수 있는데 이젠 500원만 저도 일단 으로 살 수 있어요. 그럼 달러 가 그만큼 약세 라는 얘기죠. 에는 그쵸 근데 이제 이 천 원이나 조여 질 따로 살 수 있어요. 그럼 얘는 달러 가 강세 라는 얘기죠. 자 그러면 다른 사람 말고 미국사람 입장에서 약한 보는 겁니다.

07.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달러 가 약세가 되면은 해외에서 수입되어 들어오는 물건 옛날에는 천 원짜리를 1달러에 살 수 있었는데 달러 가 약세가 되니까 500원짜리 를 1달러에 살 수 있어요. 천 원짜리를 살려면 이 달러 를 줘야 되죠. 그러면은 달러 가 약세가 되면서 수입 물가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죠. 근데 반대로 만약에 달러 강세 면 달러 굉 되면 천원짜리 가 아니라 2000원짜리 도 1달러에 살 수 있죠. 그러면은 만약 달러 강세가 되면은 수에 물가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달러 환율에 대해서 놓고서 수입 물가를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미국의 딸로 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면 마찬가지로 얘도 전년 대비로 봐요 그래서 이제 어려운 말씀 하나만 더 드리면 달러 가치를 측정하는 달러 인덱스 인덱스 지수 란 뜻이에요.

08. 달러 지두 라는게 있어요. 코스피 지수 처럼 딸로 지출한 게 있어요. 요놈이 작년도 요맘때 얼마 있냐면 103 포인트 정도 기록을 했어요. 근데 지금 얼마정도 하냐면 92 p 가 됐습니다. 그러면요 때가 달러 가 높았고 때였다 낮은 거거든요. 뭐 퍼즐 퀴즈 를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 10% 가까이 떨어졌죠. 넌 달러 간 10% 떨어졌다는 얘기는 달러 러면 봤을 때 수행을 깝게 많이 올랐다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두 번째는 요 요 2포트 프라이스 수입물가 측면에서 봤을 때 달러 약세 때는 수입 물가가 올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09. 잠깐 차트를 한번 잠깐 보도록 할게요 그래프가 두개가 있는데 제가 이제 좀 투박하게 화면 그 화살표로 표시한 게 있어요. 이제 메이트 인 이 이제 매일 메이트 인이라고 나와있는게 2020 년 도 5월 다리에 요 보시면은 이제 무슨 피뢰침 처럼 이틀 확 박히기 보이죠. 국제 유가가 작년 이맘때쯤 mi 내서 40분까지 이런 어떤 부 때 의 그림입니다. 그런데 지금 최근의 국제 거를 보면 한 $60 정도 수준까지 올라와 있죠. 고 피뢰침 처럼 밑에 박혀 있을 때 대비해서 지금의 가격을 얘기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 다음 페이지 않았던 보시면요 달러 인덱스 란 게 나와요 달러 인덱스 차 같은데 마찬가지로 가운데 가장 년도 죽이면 됩니다.

10. 작년도 임한 때 달러 인덱스가 103 이었죠. 근데 화살표가 최근 입니다. 개를 보시면은 달러 인덱스가 93 92 고정도 까지 내려가 있는 걸 볼 수 있죠. 그만큼 달러가 약세로 된겁니다. 근데 첫번째 말씀드린 건 에너지 가격 측면에서 그 다음에 수입물가 측면에서 작년도 요맘때 대비해서 에너지 가격이 뛰었다 작년 도용한 때 대비해서 달러 약세가 일어났다 기본적으로 바닥이 기준이 굉장히 낮은 수준이었다 라는게 요게 그래서 기저 효과 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최근에 나타난 현상이 고요 그 다음에 이제 소비 라는 건 결국에 보복 속에 사는 건데 이것은 제 생각에는 제가 굳이 말씀 안드려도 좀 잘 아시는 것 같아요.

11. 2주만에 번다 가보시면 달리다 이거든요. 아기 식단 붐비는 거 보면 이게 코로나가 아직도 크게 와 나 가 된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너무 오랫동안 참았죠. 근데 백신이 나오게 되고 사람들이 이제 면역이 집단 면역이 만약 일어난다 라고 하면은 이제 한번씩 눌러 가야죠. 한참 못 가잖아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2 보복 소비 라는 게 할 만약 겹쳐지게 되면 은 여태까지 못했던 게 한번에 판 터진 거죠. 그러면 얘를 뭐라고 하시면 님 기저효과로 말씀 놓고 얘를 일종의 이벤트 보국 소비 같은 거라고 말씀 드렸어요. 이 두가지가 합쳐진 이잖아요.

12.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딱 집권적 5 생각하셔도 와 물가가 좀 뛰 겠네 라는 생각이 받으실수가 있어요. 요게 그래서 요즘 나오는 물가상승에 대한 요인이 됩니다. 또 거야 바트 보니까 진짜 물가가 많이 오른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러면은 기준금리 도 확 모르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까마 요즘 최근에 이제 물가가 오르니까 미국의 금리가 오르는 거 아니냐 미국 중앙은행 해서 금리를 인상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하니까 다든지 좀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뭐 이제 물가가 올라 간다 내려가는 그 사실은 전망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건데 그러면 은 결국에는 미국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그 주체가 어떻게 전망을 하는 지를 보는 게 중요하겠죠.

13. 거기서 뭐라고 얘길 하냐면 이런 얘기를 해요. 지금의 있는 물가 상승은 2시 적인 거다 라고 얘기를 해요. 정확하게 영어로 뭐라고 표현하려면 트래킹 지토 리 라는 단어를 써요 일시적인 물가 상승 에 불과하다 라고 얘기를 해요. 또 내가 외의 시 저긴데 잠깐 한번 보죠. 그러면 에너지 가격을 한번 잠깐 볼게요 - 40% 에서 60% 이지만 얘는 최저점 대비 지금이 줘 근데 만약에 국제유가가 바뀌지 않고 다음 달 로 가요 그러한 3개월 뒤로 갑니다. 근데 국제 유가가 3개월 뒤에는 60불 그대로 유지를 해요. 근데 작년도 보면은 작년도 4월에는 - 40 뿌렸는데 작년도 6 7월 정도 되잖아요.

14. 국제 유가가 1 45분까지 뛰어 올라 와요 그럼 어떻게 되나요. 이 둘의 차이가 처음에 이만큼 됬었는데 지금 가격은 별로 안 올라가는데 옛날 거 좀 봐 올라오죠. 이렇게 갭이 줄어들게 되겠죠. 네 그러면 이제 기조 효과가 많이 줄어드는 효과가 생겨요 하나 더 그럼 이 달러 인덱스 보면은 아까 전의 얘기다 제가 103 이라고 썼고 요게 90이라는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92 정도로 한 3개월만 가면 똑같이 92 가 되는데 얘는 작년도에 3개월 정도 지내서 작년 7월까지 오잖아요. 그러면은 95 정도까지 들어와요 그럼 이 깨비 많이 줄어들게 되겠죠.

15. 그러면 이 둘로 있는 기조 효과가 사실상 줄어드니까 얘를 보고서 판단하는 건 어려워 이런거 좋으니까 직원 좀 이게 제가 좀 될 것 같아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아요. 그 기준금리가 영향을 미치는 데도 상당한 시차가 보여요 근데 보니까 유가가 떨어지는걸 보유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금일 올렸어요. 그 다음날 보니까 급격히 하락하는 거죠. 아 미안해 하면서 다시 내릴 수 없죠. 그러면 올렸다 내렸다 올렸더니 걷다 중심을 잡아줘야 되는데 이런 시장가격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했다 이나 했다는 건 동 경망스럽게 타 이런 표현 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실물경제 한테는 믿음을 주지 못하고 불안감을 조장하게 되겠죠.

16. 그래서 이것만 보면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좋아하진 않아요. 또 뭐요 아 복속 에도 뭐 이렇게 말씀 드렸는데 보복 이라는 것도 한 번 한 두번이 싶어 이게 속하지는 할 거에요. 복수의 매진할 수 없게 하니까 저도 한번 제대로 한번 눌러 갔다 와야겠다 하고 싶은데 갔다 오면 이제 그 때부터 또 옛날 처럼 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라고 얘기를 해요. 그럼 이제 이런 생각이 들겠죠. 그럼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인상할 때 어떤 걸 많이 볼까 그러면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지 않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은 임금이라는 게 되 게 중요해요.

17. 임금이 라는건 한번 올라가면 내려 오질 않아요. 그래서 으 엄마 난 불황기에도 임금이 동결 됐다는 얘기 나와도 읽음 아깝게 없다 이런 게 잘 안 나오는 거예요. 왜냐 그만큼 저항도 강하죠. 그래서 임금은 한 번 올라오면 내려 가질 않는데 임금에 영향을 가장 많이 주는 게 뭐냐면 고용 입니다. 그 고용이 많이 늘어나 잖아요. 그럼 실물경제 에서 기업들이 채워라 기가 너무 어려워 지면 임금을 올려 줘야 되겠죠. 그래서 이 고용지표가 미국에 있는 실물 경제가 살아나면서 임금이 올라가는 시그널이 나왔을 때 이게 진성 에 인플레이션을 만들어낸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또 입대 그래서 중앙 등이 반응을 하는 거구요 그래서 중앙에 내에서 얘기할 때 고용이 되게 중요하다고 얘길 하는 이유가 이제 이런데 있는 겁니다.

18. 그래서 이제 말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 최근에 물가에 대해서 중앙은행이 판단하는 건 기존 효과와 이런 몸 엔터 이벤트 때문에 일시적인 거다 라고 보고 있고요 이렇게 임금이 올라올 때까지 좀 더 지켜봐야 된다 여기 현재 중앙은행이 스탠스 예요.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분들은 요즘도 진행 하도록 하죠. 네 감사합니다. 4 다음주에 또 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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