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겨울옷은 언제 사는게 좋을까요? 그니까 여름에 사면은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나요? 그러면 우리가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은 금리가 올라갈 때 조금씩 사 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택시 운전 30년 하셨대요. 근데 30년을 하니까 운전하는게 무섭다고 하시더라고. 운전을 못 하셔서 안 받는게 아니라 당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수많은 사고를 보시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무섭다는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우리는 지금 반도체를 바라보고 있는데 계속 여기만 보다 보니까 어느새 계절이 바뀐 거죠. 환경이 바뀐 건데 고금리와 보안율과 고물가라는 그 환경이 딱 둘러싼 거죠.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볼 때 진짜 기회는 다른 곳에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거대한 돈의 길목은 지금 다른데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긴데요. 거시경제일강사 오건영 단장에게 들어보시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지금 뭐 주식 시장이 냉원탕을 오고 가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반도체 편식이라고 할만큼 쏠림은 심합니다. 자,이 반도체 열품 어떻게 해석할까요? 과거의 역사적 법블과는 좀 다른 개념인 거죠. 저는 이제 이런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제가 일단 저는 반도체 전문가도 아니고 주식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씀이 조심스럽긴 한데요.
과거에 역사적인 패턴이나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이런 일들은 있었던 거 같아요. 반도체 쪽이나 AI 쪽에 있는 교수님들도 좀 자주 되면서 이런저런 질문을 드려요. 근데 그분들 되게 이제 고명하신 분들인데 그분들도 어떤 말씀하시냐면 생각하는 거보다 너무 빠르다는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실제 AI가 우리 일상으로 파고 들어오는 속도는 실제 그런 전문가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다라는 거죠. 근데 저는 좀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런 전문가들이나 저희 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분명히 빠른 건 맞는데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느린 것 같아요.
그 말씀은 뭐냐면 투자자들은요. 내일이라도 부자가 되고 싶어요. 그렇죠. 빨리 큰 부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까? 빨리 큰 돌 벌고 싶은 생각인데 그 사실 오늘 아침에 투자해서도 돈을 저녁에 부자가 되고 싶잖아. 그렇죠. 그게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빨리 뭔가를 AI에 기대가 클뿐만 아니라 되게 빨리 닥쳐올 미래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AI가 장기적으로는 기호에서 분명히 좋아지는 곳인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렇게 올라갈 텐데 문제는 에브리바디가 이게 빨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 확 달려가겠죠. 이렇게 가야 되는게 요렇게 달려가겠죠.
네따라들이 생했던 속보다 뭐 이렇게 주춤해이 별거 없나 그러면은 이렇게 컸던 기대가 주춤해질 수 있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렇죠. 그러다가 또 멀리 보니까 또 좋아질 것 같네. 그러면 이렇게 큰 [콧방귀] 출렁임이 나타나요. 그래서 저도 여태까지 이제 어떤 큰 기술의 발전 같은 걸 보면은 참 많은 떨림은 존재했었던 거 같아요. 플루츄에이션이라고도 하고 험라는 표현도 쓰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기호에서 AI와 같은 그런 섹터에 있는 주식들을 바라보는 거 반도체는 AI 경제에서는 우리가 원유와 같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근본이 되죠.
저는 그런 관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봐요. 긴 호흡에서. 그렇지만 짧은 호흡에서 보면은요. 너무나 큰 붙임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은 좀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AI라는 걸 바라볼 때 항상 그런 하나의 큰 성장 테마 있죠. 아무리 유망한 선수라도 중간에 부상을 당가면 1년 동안 뛰지를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면 기대에 너무 부흥하지 못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일들은 얼마든지 생겨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긴에서 보면은 훌륭한 선수들, 유망한 선수들은 또 잘되잖아요. 예. 그런 기대감으로 한번 바라봐 보셨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하고요.
결국에 이런게 심리하고 연관이 된다. 그런 걸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이렇게 크게 떨어지기 전에 일시적인 조정이 있다가 회복되는 거 갔더니 또 떨어져서 생각보다 오래 가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이야 힘드시겠지만 또 큰 그림에서 이다음에 보면이 순간을 또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쨌든 분명한 건 지금 대중이 요렇게 하고 좁은 눈으로 AI하고 반도체만 들여다보고 있거든요.이 이 사이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돈의 길목이 있을 텐데 이게 매크로 측면에서 거시 경제 측면에서 우리가 가장 치명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지점이 있을까요?
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이제 너무 많이 AI로만 썼다 보니까 금리가 꽤 많이 올라와 있어요. 특히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4.5% 나왔거든요. 굉장히 높은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10년짜리 국채 금리도 지금 4.3, 4.4 이렇게 올라왔어요. 어느새 이렇게 많이 올라온 거죠. 환율도 생각보다 많이 올라와 있고요. 우리한테는 별로 흥미롭지 않은 얘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이란 전쟁이 지금 쉽게 끝나지 못하는 양상이에요. 근데이 저는이 생각도 좀 들어요. 이란이 어느 정도는 휴전 기간 동안에 전혀를 정비했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다음에 호르모즈라는 걸 막았을 때 효과가 뭔지는 확실히 안 것 같아요. 좋은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기서 막 진상 부렸더니 아나운 선님이 이제 돈을 줘서 보내요. 그럼 다음에 또 진상 안 부릴까요? 네. 아, 이러면 진상 부리면 돈 주는구나. 이거 알게 되는 거잖아. 순제 다음엔 돈 버드려야 되거요. 네. 그렇죠. 또 어떤 땐 친구도 데려오지 않겠습니까? 이게 우리가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생각보다 많이 커지고 있다라는 점. 그런 것들이 과거보다 높은 물가와 과거보다 높은 금리, 과거보다 높은 환율을 꽤 오랫동안 유지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되고 있지 않나?
우리는 지금 반도체를 바라보고 있는데 계속 여기만 보다 보니까 어느새 계절이 바뀐 거죠. 음환경이 바뀐 겁니다. 고금리와 고율과 고물가라는 그 환경이 딱 둘러싼 거죠. 시험 준비 같은 거 하면서 살다 보면 갑자기 겨울이 와 있고 막 이러거든요. 특히 고3 학생들 보면은 그렇게 열심히 하다 보면은 시험 끝나 보니까 어느새 겨울이잖아요. 이제 그런 느낌이 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은 좀 듭니다. 사실 개인 투자자들은 아무리 좋은 꽃 계절을 겪었다 하더라도 결국 겨울에 끝나잖아요. 근데 근데 이제 또 부자들은 다른 양상을 보면서 뭐 부자들은 실제로 대중과 반대로 움직인다 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죠.
네. 그러니까 뭐 제가 부자를 다 대변하거나 그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다 본 건 아니겠지만 이런 건 있는 거 같아요. 뭐냐면 자산이 큰 상태에서 여러 가지 자산들을 갖고 있겠죠. 네. 그러면 어느 한 자산에 다 몰려 있는 여러 자산을고 있으면 어느 한 자산이 특히 부진할 때 다른 쪽이 좀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요. 특히 어떤게 많이 흔들렸냐면 AI와 관련된 인프라나 반도체 요런 쪽이 좀 크게 유독 크게 흔들렸지 다른 쪽은 생각보다는 타격이 좀 덜한 편이에요. 예를 들어서 은행주 같은 경우 크게 안 흔들렸거든요.이 참 독특한게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경기 침체 같은게 찾아오죠.
네. 그럼 은행주가 더 많이 빠져요. 왜냐면 연체가 커질 거잖아요. 대출 연체가. 그렇죠. 지금 보면은 은행주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어요. 그럼 괜찮은 신호네요. 그러니까이 괜찮다기보다는 현상이 다른 거죠. 옛날에는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아져서 시장이 무너지는 거였다면 이번에는 그런 케이스는 아니고 특정 섹터에 대한 노이즈가 되게 크게 들어왔던 케이스. 그 섹터에서의 수급이 많이 꼬여 있는 케이스. 예. 그런 것들이 조금 더 크지 않나 생각은 좀 듭니다. 네. 어쨌든 단장님에게 오늘 제가 팔아야 돼요. 아니면 다른 걸 더 사야 돼요.
뭐 이렇게 묻지 않겠습니다. 뭐 대답해 주시지도 않을 거 같고. 근데 어쨌든 요즘에 일어나는 금리 사이클과 맞물려서 자산가들의 채권과 달러 투자 전략은 좀 달라지고 있는 거죠.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올해 보다 보면 이런게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보통 우상향하더라고요. 맞아요. 부동산 가격도 우상향하더라고요. 근데 금리는 우상향할까요? 아, 꼭 그렇죠. 금리가 우상향하면 지금 100%여야겠죠. 계속 올라니까 금리는 우상향하지 않고요. 순환을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왜냐면 이제 경기라는게 좋았다가 나빠졌다, 좋았다 나빠졌다 이런다는 얘기 하잖아요.
그거를 경기 사이클 혹은 경기 수남이라고 해요. 옛날에는 잘 몰랐어요. 그런게 왜 도나? 근데 금리가 중심에 있더라고요. 금리는 순환하거든요. 근데 올라서 떨어지고 떨어져서 올라요. 처음에 제가 그 얘기를 어떤 책에서 처음 공부할 때 배웠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이랬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면 경기를 짓누르죠. 그럼 경기가 안 좋아져요. 그럼 금리를 낮춰 줘야 돼요. 근데 낮은 금리가 또 경기를 부양하죠. 음. 금리가 올라와요. 그래서 금리는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르고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올라요. 마치 계절과 같더라고요. 제가 되게 멋있는 말씀 하나 드리면 지금 되게 덥지 않습니까?
근데 좀 있으면 겨울이 옵니다.이 말씀 들으면 마음속으로 그 얘기를 누가 몰라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이렇게 보시면 돼요. 금리라는 거는 지금 올라가는 거 같잖아요. 언젠간 내려옵니다. 어때요? 내려오겠죠. 내려오겠죠. 그리고 또 올라가겠죠. 그럼 우리가 이제 잠깐 생각해 보는 거죠. 금리가 오를 때 좋은 자산하고 금리가 내릴 때 좋은 자산이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럼 금리가 올라갈 땐 금리가 오를 때 좋은 자산 사고 금리가 내려갈 땐 금리가 내려올 때 좋은 자산 사고 그러면 좋은데 우리가 그 타이밍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단순하게 그렇게 안 되죠. 저는 약간 관점을 바꾸면 겨울옷은 언제 사는게 좋을까요? 물론 이제 여기서 오엄범 다반이 아닐 수 있는데 한 분이 겨울에 사는게 낫죠. 이러면 신상이 나오니까 이러 할 말은 없지만 여름에 사는게 더 싸게. 사실 겨울 시즌 지나서 사서 네네. 그니까 여름에 사면은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나요? 그러면 우리가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은 금리가 올라갈 때 조금씩 사 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리가 올라가서 너무 힘들 땐 금리가 내려올 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는게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또 하나는 그럼 우리가 투자를 할 땐 어떤 걸 좀 기억하면 좋을까? 금리는 결국에 올랐다 내렸다 할 거잖아요. 영원히 오르는게 아니고 영원히 내리는게 아니고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금리가 내려올 때 좋은 자산들을 사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근데 겨울에 여름목 관심 없듯이 우리 금리가 올라갈 때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에 관심이 없어요. 그렇죠. 이게 분산 투자에서 여러 개의 자산을 갖고 있죠. 그러면 어떤 때는 여름옷도 굉장히 다양하면 여름옷도 겨울인데 여름옷도 저기 빡게스에 들어 있지 않을까요? 네포트인 그 다집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는 되게 재미없어 보이잖아요.
그런 자산들이 효전으로 탈 때가 있죠. 네. 왜냐면 돌고 돌아서 그래요. 올해 보면 볼수록 돌고 도는구나라는 생각 있잖아요. 그런 생각들을 되게 많이 하게 됩니다. 책이 안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제 되게 유명한 전설적인 투자자들 이런 파워드막스 이런 분들 보면은 경계 순환에 대한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저 젊었을 때는 그거 보면서 너무 재미 없었거든요. 아니 왜냐면 당장 뭐 좋은지를 좀 조언해 줘야지. 그게 아니라 막 무슨 계절이 이런 얘기 하니까 너무 그렇잖아요. 오늘 올해 여름에 지금 양 가서 서핑해야지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막 순환하는 얘기하니까 공이 오고 겨울이 오고 뭐 이러니까요.
용평 스키장 회원권 사라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관점에서 한번 투자도 바라보시면 어떤가 하는 조언의 말씀 한번 좀 드려봤습니다. 지금 영상 보시는 분들도 아니 그래서 지금 팔아요 말아요 하는데 겨울 혼도 회원권 얘기하고 있으니까 근데 지금 그러면 금감 얘기도 [목을 가다듬음] 좀 해 봐요. 이게 금도 초고점 찍었다가 이제 떨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네.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중에 그런게 있어요. 전쟁이 나면 금값이 올라야 되거든요. 근데 이번 전쟁이 독특해요. 중동 전쟁인데요. 기름값을 건드리고 기름값을 건드리니까 물가가 너무 빠르게 되고 그러니까 금리를 올려야 돼요.
이게 영향을 주거든요. 원래는 올해 연초에 미국 금리가 3.5인데 이거 2.75까지 낮춰 준다고 했어요. 그러면 시장은 먼저 가서 기다려요. 2.75 하면서 좋아서 그만큼 금가격을 올려 놓거든요. 근데 지금 나오는 건 한두 번 올릴 것 같아요. 그럼 3.5에서 에서 한두 번 올리면 3.75나 4까지 올리거든요. 야, 그럼 한두 번 올리는 거 갖고 무슨 금이 이렇게 힘들어? 그게 아니라 2.75까지 내릴 줄 알았는데 4.0까지 올린다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깜짝 놀라죠. 왜냐면 2.75에서 4.0까지 이만큼을 끌어 올려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요만큼 깔짝깔짝 바꾸는게 아니라 여기는 이렇게 바꾸면 뒤에는 난리가 나죠. 시장은 항상 미래를 프라이싱해요. 미래를 바았거든요. 미래에 대한 관점이 여기서 바뀌는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점이 바뀌니까 바닥에 붙어 있던 걸 하늘로 확 쳐올리죠. 이게 최근에 금 가격을 노르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난 거 같아요. 제가 이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금이라는 거는 금리가 올라가니까 힘들다고 했죠. 금은 이자를 주지 않아요. 네네. 달러는 갖고 있으면 이자를 주거든. 만약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를 보유했을 때 이자가 더 높아지니까 달러의 매력이 높아지면서 금이 눌려요.
힘을 못 써요. 그런데 금리가 내려오면 금이 힘을 쓰겠죠. 그래서 과거에도 보면은 금리가 올라가는 국면에서 금이 고전하고요. 내려올 때는 힘을 세게 쓰고 이런 것들을 많이 봐요. 그러면 큰일 낫지 않냐? 이제 금리 올라갔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저는 그래서 이런 거 같아요. 우리가 투자의 시계열을 짧게 가져가잖아요. 그러면 어 금이 언제 오르지?이 이게 되는데 투자의 시계열을 좀 길게 가져가잖아요. 그럼 조금 생각이 바뀔 수 있어요. 금은 금리가 올라갈 때 사는게 좋을까요? 내려갈 때 사는게 좋을까요? 기호흡에서 바라보면 그러니까 우리가 멀리 바라보면 아 이게 돌고 도는 거네라는게 보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너무 눈앞에서만 바라보면 올라가는 거밖에 안 보이잖아요. 영혼히 오를 것 같지 않아? 것만 보니까 그렇죠. 뭐 예를 들어서 어느 분이 오신다고 해서 우리 플랭카드 붙이면 이렇게 플랭카드 제가 앞에서 붙일 때 뒤에 한 명 세워서 물어보잖아요. 얘 똑바로 붙었어요.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참 신기한 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그걸 못 보잖아요. 왜냐면 앞에서 봐야 되는게 있고 뒤에서 봐야 되는게 있죠. 저는 축구를 되게 못 하는데 보는 건 좋아해요. 근데 축구장에 가서 직접 축구를 하면 그 월드컵의 그 거대한 덩치들이 순식간에 둘러싸면 앞이 안 보일 것 같지 않으세요?
근데 우리처럼 저처럼 이제 못하는 애가 위에서 내려다 보면 저기다 주면 되잖아 이러잖아요. 그 상황이 어떤지는 보이지도 않고 어쩌면 그 앞에서 바라보는 관점도 필요하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관점도 필요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눈앞에서는 얘네들을 어떻게 뚫을까 이게 되게 궁금하겠지만 위에서 내려다 보면은 전술적으로 어느 쪽에 공간이 열려 있는지를 바라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내가 금 있으면 금만 보고 내가 주식 있으면 주식만 보니까요.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이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때 보면은 내일에 전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나눠서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내일의 가격 한 달로의 가격을 보는게 아니라 기호흡에서이 중에 하나 좋은게 있을 거고 혹여나 흔들리더라도 다른 것들이 커버를 해 주고 이게 포트폴리오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라고 하면은 어떻게 들었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이 얘기처럼 들렸어요. 근데 다 알고 있지만 발론 아무도 못 하지만 아무도 안 하잖아요. 저도 지금도 못 지키거든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맞아요. 근데 분산투자라는 것도 그렇게 들려요. 너무나 좋은 건데 지키기가 참 힘들어요. 왜냐면 재미가 없어요. 어쨌든 어떤 종목이든 분산 투자를 위해선 저가 매수의 기회도 확보해야 되고 또 안정 자산도 선호해야 되는 이런 원칙들이 있는 겁니다.
네. 그렇죠. 예를 들어서 현금과 같은 자산이 있죠. 현금은 안 좋은 것처럼 보여요. 왜냐하면 얘가 수익을 못 내 주니까. 네. 그런데 현금은 안전한 자산이기도 하지만 한에서 이런 것도 있어요.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총알이 될 수도 있죠. 예를 들어 시장이 흔들렸는데 그러면은 예를 들어 어 너무 싸서 이제 좀 사 봐야 되나? 근데 캐쉬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트폴리오에는 한 켠의 현금도 좀 확보해 놓자라는 얘기를 해요. 지금 당장 올라가는 그 기회를 희생하겠지만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있을 수 있잖아요.
총알 장 그렇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네. 그렇게 한번 바라보시 좋습니다. 자, 금 있다고 금만 보지 말고 주식 있다고 주식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드론을 타고 올라가는 넓은 시야를 좀 확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이제 주식 시장 얘기로 돌아와서 사실 지금 반도체가 압도적인 정교 1등을 하고 있다 말이에요. 정교 이등하고 격차가 커요. 이럴 때 정교의 등 아래에 있는 친구들이 좌절하지 않고 이른바 열심히 소신 대로 공부한 정교 15등이 결국 서울대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지금 분명히 저평가된 것들이 있을 텐데 부자들은 그걸 보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요거는 어떤 관점으로 어떻게 들여다봐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7년도 2008년도에는 전 세계 시총 1위가 엑슨 모빌이라는 회사였어요. 엄청난 회사인데 요즘 이제 저 투자하시는 분들은 별로 안 좋아해요. 여쭤 보니까 안 오르잖아.이 이거거든요. 요즘은 다 엔비디아 좋아하고 테크주 되게 좋아하죠. 오르는 걸죠. 에너지 관련주는 되게 올드하지 않습니까? 근데 참고로 90년대도 테크주가 품이었어요. 테크주, 에너지 주, 테크주잖아요. 그럼 또 에너지 주냐이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돌고 돌고요. 그다음에 항상 1등도 계속 바뀌어 와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봐야 되는게 뭐냐면 월렌 버핏이 그런 얘기를 했다죠. 개별 주식 볼 수 있는 눈이 별로 없으면 그냥 SP 500을 사 가지고 그냥 갖고 있으라고 현금 갖고 있고 그게 제일 좋은 주제다 이런 얘기 하거든요. SMP 500이라는 건요. 미국 주식 중에 큰 주식들 500개를 모아 놓은 거예요. 테크주만 있는게 아니고 말씀드렸던 에너지 관련주도 있고 그런 각 업종에서 되게 좋은 주식들을 모아 놓은 거거든요. 잠깐 보시면 X모빌이라든지 1위는 계속 바뀌어요. 그 산업이 어떤 때는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으면서 너무 많이 주저질 수 있어요.
참고로 X모빌은 10년 동안 못 올랐어요. 그런데 이걸 잠깐 보시면은 SNP 500은요. 그 지수 자체에서 알아서 1위를 갖다가 계속 바꿔 줘요. 상위 500개에다 넣고서 계속 밑으로 속아 준다고 해야 될까요? 필터를 쳐주죠. 그렇죠. 네. 들어올 거 들어오고 그래서 SMP 500 장기 투자하면 좋다고 하는 오렌버핏의 그 코멘트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적으로 공감을 해요. 예. 동의를 해요. 이걸 그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느냐 지금 좋다고 해서 얘가 무조건 영원하진 않겠죠. 아, 저도 반도체 너무 좋은 것 같고 AI 큰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과연 영원할까? 내지는 중간에 붙임이 없을까? 좋아지더라도 중간에 잠깐 내려왔다가 다시 좋아질 수도 있겠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런 붙임을 중간에 언제든지 겪을 수가 있는데 그럼 나는 요거 하나만 갖고 있으면 될까? 그게 아니라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소외돼 있었던 기업들의 주식도 봐야죠. 한때 삼성전자도요. 5만 원이 깨지면서 고점 대비 반토막 났을 때 그거 불과 몇 년 안 됐어요? 맞아. 안 됐어. 그때는 다 이거는 아 답이 없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거든. 그때 포기하신 분들도 많고. 네. 그렇죠. 근데 저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또 기호에서 보면은요.이 기업이 망하는 기업이 아니라면 건실하게 갖고 있고 자기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기업이라면 기호에서는 또 다른 기회를 또 만들지 않겠나?
이런 말씀 하나 드려 볼게요. 어떤 때는 내가 먹을 밥상이 아닐 때가 있어요. 무시당하고 있는 기업들이 그 기업들이 활약할 수 있는 밥상이 아닌 거죠. 다른 쪽에 밥상이잖아요. 근데 영원히 그러지 않고 또 밥상이라게 또 제밥상도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기다리는 것도 되게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어르신들 이제 얘기를 들으면서 점점 더 많이 공감을 하는게 그런 거 있잖아요. 길게 보면 큰 의미 없다. 이런 얘기 아 조기 교육 아 이런 얘기도 예. 제가 이제 그런게 하나 기억이 나요. 처음에 이제 운전 면허을 딴 다음에 도로 주행을 하거든요.
도로 주행을 하실 때 저 도로 주행시켜 주신 분이 차를 가져오셔 가지고 오셨는데이 차가 그 이제 그쪽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던 도로 주인 차였어요. 젊은 남자니까 운전 재밌습니다. 속도 내고 싶잖아요. 속도 낼 때마다 계속 이제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좀 약간 좀 아 왜 이렇게 따보네 이랬죠. 답답했죠. 근데 이제 끝나갈 때쯤에 그때도 계속 속도내려고 하니까 옆에서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택시 운전 30년 하셨대요. 근데 30년 하니까 운전하는게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이해가 안 됐어요. 무슨 소리야? 이랬거든요.
30년을 하면 베테랑이야 저. 근데 30년 하신 분들이 200 밟는 분 별로 없지 않나요? 운전을 못 하셔서 안 밟는게 아니라 당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수많은 사고를 보시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무섭다는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사람이 어떤 걸 경험하게 그 나이가 되기 전에는 공감할 수 없는 건 분명히 배울 수 없는게 책이 안 나오는 거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제 20년 좀 넘게 보니까 10년 전하고 20년 전하고 조금 마켓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점점 뭐랄까요? 오래 보면 볼수록 계속 이게 돌고 도는 것들
이런 것들도 보고 흑망 성세라는게 그리고 요즘은 되게 빨라져요. 그 흑망 성세도.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금은 위에서 내려다보고 플랜카드 달 때 뒤에서 바라보고 그런 것들이 투자의 시각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에요. 그래서 나눠 놓는 것 같아요. 진짜 좋은 담임 선생님은 1등에게만 잘한다 잘한다 해서 정교 1등을 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얘는 공부하면 성적 오를 것 같은 애들을 격려해서 반평균을 높이는 선생이 아닐까 생각해보. 어, 좋은 말씀. 나중에 쓸게요. 네.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방송을 주식 투자 전문가랑 한게 아니고요.
반도체 전문가랑 한게 아니고 거시 경영제 전문가랑 했습니다. 그래서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을 좀 놓을 수 있지 않나? 불안감을 좀 잠재나 생각합니다. 부 갈림길을 통해서 거시 경제의 눈을 다시 한번 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AI라는 걸 바라볼 때 항상 그런 하나의 큰 성장 테마 있죠. 아무리 유망한 선수라도 중간에 부상을 당가면 1년 동안 뛰지를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면 기대에 너무 부흥하지 못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일들은 얼마든지 생겨 수 있 그렇지만 긴에서 보면은 훌륭한 선수들, 유망한 선수들은 또 잘되잖아요.
예. 그런 기대감으로 한번 바라봐 보셨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하고요. 결국에 이런게 심리하고 연관이 된다. 그런 걸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이렇게 크게 떨어지기 전에 일시적인 조정이 있다가 회복되는 거 갔더니 또 떨어져서 생각보다 오래 가고 있단 말이에요. 뭐 지금이야 힘드시겠지만 또 큰 그림에서이 다음에 보면이 순간을 또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겨울옷은 언제 사는게 좋을까요? 물론 이제 여기서 오엄반이 아닐 수 있는데 한 분이 겨울에 사는게 낫죠. 이러면 신상이 나오니까 이러 할 말은 없지만 여름에 사는게 더 싸게 사지않.
사실 겨울 시즌 지나서 사서 그죠. 그러니까 여름에 사면은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나요? 그러면 우리가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은 금리가 올라갈 때 조금씩 사 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리가 올라가서 너무 힘들 땐 금리가 내려올 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는게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또 하나는 그럼 우리가 투자를 할 땐 어떤 걸 좀 기억하면 좋을까? 금리는 결국에 올랐다 내렸다 할 거잖아요. 영원히 오르는게 아니고 영원히 내리는게 아니고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금리가 내려올 때 좋은 자산들을 사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근데 겨울에 여름목 관심 없듯이 우리 금리가 올라갈 때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에 관심이 없어요. 그렇죠. 이게 분산 투자에서 여러 개 자산을 갖고 있죠. 그러면 어떤 때는 여름옷도 굉장히 다양하면 여름옷도 겨울인데 여름옷도 저기 빡게스에 들어 있지 않을까요? 네요. 그걸 다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는 되게 재미없어 보이잖아요. 그런 자산들이 효전으로 탈 때가 있죠. 왜냐하면요. 돌고 돌아서 그래요. 금은 금리가 올라갈 때 사는게 좋을까요? 내려갈 때 사는게 좋을까요? 기호흡에서 바라보면. 그러니까 우리가 멀리 바라보면 아, 이게 돌고 도는 거네라는게 보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너무 눈앞에서만 바라보면 올라가는 거밖에 안 보이잖아요. 영혼히 오를 것 같지 않아? 것만 보니까 그렇죠. 뭐 예를 들어서 어느 분이 오신다고 해서 우리 플랭카드 붙이면 이렇게 플랭카드 제가 앞에서 붙일 때 뒤에 한 명 세워서 그 물어보잖아요. 예. 똑바로 붙었어요.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참 신기한 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그걸 못 보잖아요. 왜냐면 앞에서 봐야 되는게 있고 뒤에서 봐야 되는게 있죠. 저는 축구를 되게 못 하는데 보는 건 좋아해요. 근데 축구장에 가서 직접 축구를 하면 그 월드컵의 그 거대한 덩치들이 순식간에 둘러싸면 앞이 안 보일 것 같지 않으세요?
근데 우리처럼 저처럼 이제 못하는 애가 위에서 내려다 보면 저기다 주면 되잖아 이러잖아요. 그 상황이 어떤지는 보이지도 않고 어쩌면 그 앞에서 바로 바라보는 관점도 필요하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관점도 필요하겠죠. 워렌버핏이 그런 얘기를 했다죠. 개별 주식 볼 수 있는 눈이 별로 없으면 그냥 SP 500을 사 가지고 그냥 갖고 있으라고 현금 갖고 있고 그게 제일 좋은 주제다 이런 얘기 하거든요. SMP 500이라는 건요. 미국 주식 중에 큰 주식들 500개를 모아 놓은 거예요. 테크주만 있는게 아니고 말씀드렸던 에너지 관련주도 있고 그런 각 업종에서 되게 좋은 주식들을 모아 놓은 거거든요.
잠깐 보시면 X모빌이라든지 1위는 계속 바뀌어요. 그 산업이 어떤 때는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으면서 너무 많이 주저질 수 있어요. 참고로 X모빌은 10년 동안 못 올랐어요. 그런데 이걸 잠깐 보시면은 SNP 500은요. 그 지수 자체에서 알아서 1위를 갖다가 계속 바꿔 줘요. 상위 500개에다 넣고서 계속 밑으로 속아 준다고 해야 될까요? 필터를 쳐줬죠. 그렇죠. 네. 들어올 거 들어오고 그래서 SMP 500 장기 투자하면 좋다고 하는 오렌버핏의 그 코멘트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적으로 공감을 해요. 예. 동의를 해요. 처음에 이제 운전 면허을 딴 다음에 도로 주행을 하거든요.
도로 주행을 하실 때 저 도로 주행시켜 주신 분이 차를 가져오셔 가지고 오셨는데이 차가 그 이제 그쪽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던 도로 주인 차였어요. 젊은 남자니까 운전 재밌으면 속도 내고 싶잖아요. 속도 낼 때마다 계속 이제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좀 약간 좀 아 왜 이렇게 따분해 이랬죠. 답답했죠. 근데 이제 끝나갈 때쯤에 그때도 계속 속도행 하니까 옆에서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택시운전 30년 하셨대요. 근데 30년 하니까 운전하는게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이해가 안 됐어요. 무슨 소리야 이랬거든요. 30년을 하면 베테랑이죠.
근데 30년 하신 분들이 200 밟는 분 별로 없지 않나요? 운전을 못 하셔서 안 밟는게 아니라 당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수많은 사보를 보시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무섭다는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사람이 어떤 걸 경험하게 그 나이가 되기 전에는 공감할 수 없는 건 분명히 배울 수 없는게 책이 안 나오는 거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신한패스 파인더의 오건 단장관 있습니다. 큰 눈을 뜬다는 거, 멀리 본다는 거 우리 인생에서 참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니까요. 눈앞의 것 갖고 불안해 하지 마시고요. 김재훈 TV가 옆에 있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