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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천시대 이야기 계속해서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유진 투자 증권의 허재원 상무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역사적인 날 저희가 함께 하게 됐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파죽 지세로 올라가고 있는 우리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7,300선. 아, 7천은 가겠지라고 했는데 7,300선을 하루 만에 보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이거부터 좀 여쭤보고 싶어요. 이렇게 빨리 오르는게 맞나요? 아, 뭐 사실이 속도 층에서 봤을 때는 뭐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모습들이 너무 이제 자주 나오다 보니까 약간 좀 당황스러운게 좀 있는 시문들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어쨌든 지금 대출 보면은 앞으로 반도체 업종의 이익이 앞으로 한 2년 동안 어 한 열배 정도 오를 거다라는 전망들이 좀 우세를 한 상황이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주가가 한 여섯 배 정도 올랐거든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익이 정말 그 뭐 열배 오른다라는 전망이 틀리지 않다면 지금의 주가는 한 6부 능선 정도 온 걸로 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결국은 이제 지금 주가가 올라가는게 밸루에이션보다는 이익에 대한 기대치가와 함께 주가가 좀 올라가다 보니까 사실 이런 흐름들이 주는 또 안도감들이 또 분명히 좀 중요하게 작용을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진짜 사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이익 리비전이 가장 빠르게 오르는게 우리나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7천선에 대해서도 그렇게 두렵지 않게 시장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그 의미에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 건 코스피 시장이 홀로 오르고 그 안에서도 상승 종목수가 사실은 굉장히 적잖아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홀로 올려주는 시장인데 [콧방귀] 이게 언제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그 아랫단에 있는 종목들 같이 키맞추기를 못한 섹터들은 계속해서 이렇게 소회를 받을까요? 그게 아마도 이제 그 지금의 어떤 사회적인 기류 특히 양국화라는 것과
그다음에 지금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이 결국은 데이터 센터 투자라는 거요 두 가지 측면에서 좀 이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사실 이제 소비주들은 뭐 저희도 굉장히 안 좋지만 미국도 굉장히 안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유럽의 럭서리 주식들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좀 안 좋은 편이고요. 그래서 지금 유가 상승 그리고 아주 고질적인 저성장 뭐 그다음에 어떤 부채에 대한 부담 요런 것들이 작용을 하고 있는 거에 비해서 지금 성장을 이끌고 있는 거는 굉장히 좀 전체 산업에서는 되게 폭이 좁은 일부 산업들 그리고 특히 데이터 센터와 관련되어 있는 설비 투자와 관련된 일부 산업들의 산업이 어 성장을 주도를 하고 이익이 주도를 하고 있다 보니까 당분간은 이런 형태가 좀 이어질 수밖에 없지 않겠나라고 좀 보여지고요.
다만 이제 오히려 전쟁이 끝나고 나면 전쟁이 끝나고 나면 그리고 유가가 어느 정도 좀 내려오게 되면 그때에 아마도 이제 소비주들이 지금보다는 조금 더 힘을 찾을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의 어떤 그 산업의 패러다임이 어 저는 데이터 센터 투자가 약간 일종의 경기 부양책인 거 같아요.맞아요. 그 딱 그쪽만 지금 주가가 엄청나게 좋고 실족도 그쪽만 좀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전쟁의 그런 경계감이 계속해서 있는 한 어 계속해서 쏠림은 그쪽으로 밖에는 어 진행되기는 어려울거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근데 그게 우리 시장에는 사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이만큼 AI,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쪽으로 노출도가 높은 시장이 대만과 우리나라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장이 오른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 전략을 조금만 더 세워 볼까요? 이제 5월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어요. 근데 우리가 5월 시작하면 세린메이를 하잖아요. 근데 아닌 거 같아요. 5일장은 어떻게 볼까요? 어 사실 이제 세리메이라는 거는 이제 계절성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계절이라는 거는 사실 이제 역사적으로 반복되었던 사람들의 어떤 패턴 내지는 이제 어떤 습관들을 의미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 분명히 이제이 세리메이에도 어느 정도 의미는 분명히 있기는 하고요. 그리고 저희, 특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연초에 지금 코스피가 뭐 거의 50%, 60% 이상 올랐기 때문에 사실 이제 여기서 주가가 더 오르면 오를수록 어느 정도 차익 실현에 대한 약간 쉬어 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근데 이제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 그리고 특히 오히려 전쟁 때문에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지위,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한 어떤 그 중요도가 더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이 세리메이라는게 전체적 적인 시장에 다 어 좀 적용이 되기는 어렵지 않겠나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리고 특히 저희가 작년 3월 달에 아 작년 4월이죠. 4월 달에 해방의 날 때문에 주가가 급락했었는데 또 다름은 좀 빨리 회복을 했고 이번에도 이제 전쟁을 통해서 주가가 좀 고점 대비 19% 가까이 코스피가 빠졌지만 어 굉장히 빠르게 회복을 지금 바로 이제 작년과 올해 지금 두 번이나 이런 것을 경험을 했잖아요.이 시장에는 학습 효과라는게 있습니다.이 이 학습 효과가 강화될수록 어떻게 보면 약간의 불안함도 좀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는 강력한 확신의 계기가 좀 됐다 보니까 아마도 5월 달에 아마도 저는 좀 주가가 좀 그 올라가면 그 5월이지나 진행이 되면 될수록 상승의 탄력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긴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마도 이러한 어떤 상승 탄력의 둔화를 조정이다라고 걱정할 만큼의 어떤 그 큰 조정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어 오히려 좀 더 큰게 아닌가라고 좀 보여집니다.
굉장히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조정이 나온다라고 말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세린메이가 무색하게 지나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 주신만큼 IT투톱부터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지금 기준으로 보니까요. 시총이 1,200조가 넘었네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160만 원 터치를 해낸 상황이고 그렇다면 이제는 바닥이 어디냐 이거를 좀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150만 원, 160만 원 이거를 그냥 바닥으로 딛고 계속 갈까요? 음. 지금 현재 실적이 워낙 강력하게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결국 이제 반도체도 이제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이 사이클 산업에 따른 어떤 급등과 급락은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사실 사이클 산업이 아니다라고도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잖아요. 그게 지금 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다. 롱텀 계약이이 사이클을 없애 줄 것이다라고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아, 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 바로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는데 결국은 사이클이 없어진다라기보다는 어, 과거에 이제 반도체와 같은 이런 사이클 산업의 가장 큰 문제점 또는 약점은 하락 사이클에서 너무나이 폭이 크다라는 건데 이게 장기 계약이라는 것이 결국 언젠가는이 피크 사이클 또는 이제 정점이 오긴 하겠지만 정점이 오더라도 하락의 기울기가 굉장히 완만하게 진행이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어느 정도 좀 하단에 대한 우려들을 어 굉장히 좀 많이 완화시켜 줬다라고 좀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지금 아직까지는 물론 저희가 이제 이런 반도체 주식을 뭐 밸루에이션으로 보기 어렵긴 합니다만은 어쨌든 상당히 좀 싼 편인데다가 그리고 특히 하이닉스 같은 주식들은 좀 있으면 이제 미국의 ADR로 상장을 하게 되잖아요. 근데 과거에 보면은이 TSMC도 대만에서 상장이 되어 있다가 미국에 이제 ADR로 상장이 되었을 때 약간 본토 주식보다 한 10에서 15% 정도 조금 높게 거래가 됐었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하이닉스가 뭐 지금 높아지고 있는 이익 대비해서 뭐 네배, 다섯 배밖에 안 되는 상황이니까 아무나도 이제 미국의 ADR로 거래가 되게 되면은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많이 밸류에이션을 좀 받을 수가 있게 되면 아무래도 조금 더 어 주식 지형에 대한 오프사이드가 조금 더 높게 봐도 어 아직까지는 지금 뭐 과하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하다라고 보기 어려운 주가입니다. 그만큼 실적이 대단히 좋다라고도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같은 의미에서 삼성전자도 좀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요즘에는 삼성전자 목표 주가가 앞자리가 3위 아니면 놀랍지 않을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근데 계속해서 사실 뉴스 나오는 건 노조 파업 리스크잖아요. 진짜 주가에 영향이 있을까요? 뭐 어느 정도 심리적인 영향은 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사실 그 노조 파업을 했을 때 실질적으로 생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뭐 언론에서도 나오곤 있지만 사실 생각보다 저는 크진 않을 거다라고 좀 보고 있는 게요.이 반도체 생산 공정이라는게 꽤 많이 자동화가 되었습니다.
그니까 분명히 사람의 손이 들어가야 되고 또 노조의 영향이 있긴 하겠습니다만은 예를 들면 뭐 자동차라든지 조선과 같은 이런 산업들에 비해서는 전장화가 굉장히 좀 많이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따른 어떤 피해가 아주 심각하게 진행이 되진 않을 거다라고 좀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미 지난 한 달 동안 주가에서 하이닉스가 한 60% 넘게 올랐는데 삼성전자 주가가 한 30% 밖에는 못 올랐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이미이 노조와 관련되어 있는 리스크는 주가 상승에 따라서 어느 정도 좀 반영이 되었다라고 좀 보여져서 사실은 뭐 여기서 더 주식 시장이 나쁠 거다라는 거 또는 어 시장에 대해서 좀 어 부정적이다라고 생각할 만큼의 아주 이제 어떻게 보면 좀 추세가 반전이 될 거다라는 그런 기대가는 저 크진 않다라고 좀 보면 오히려 이것 때문에 주가가 주춤하다라고 하면은 또 다른 기회 요인으로 볼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콧방귀] 심리적인 영향 정도다라고 어 한마디로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어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게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이렇게 오르는 이유가 외국인이 직접 매수가 지금 들어오고 있어서다라는 그런 평가들도 하더라고요. 지금 미국에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살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까 그렇다면이 매 직접 매수의 효과가 계속해서 이어질까요? 어떻게 보세요? 적어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하이닉스의 ADR 상장 전까지는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같이 좀 되게 좀 뜨겁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콧방귀] 어 왜냐면 [목을 가다듬음] 최근들어서 이제 미국에 또 ETF 중에 디램이라는 ETF가 생겨서 이제 한국의 반도체 업체들을 좀 많이 담고 있는 ETF가 뭐 굉장히 조금 뭐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미국 투자자들도 물론 이제 기존에 저희가 알고 있는 거래소에 들어오고 있는 외국인들은 주로 이제 해치 펀드나 뭐 예를 들면 신흥국 아시아 펀드처럼 이렇게 이제 어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들까지 같이 보다 보니까 한국을 편입하데 있어서 어느 정도 한계가 좀 있었는데 이렇게 한국 주식에 대해서 직접 어 살 수 있는 채널들이 생기고 그런 돈들이 좀 생긴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조금 더 저희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수급 측면 면에서 다양한 매수 채널이 생긴다라는 점에서는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외국인 수급이 오늘도 들어오고 있는 것을 보니 긍정적으로 분석을 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하이닉스가 ADR를 아 상장하기 전까지는이 효가 확실히 누려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 주셨고요. 잘 가는 섹터들 한 가지씩 더 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전력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전력 인프라 정말 너무 잘 가고 있고 목표 주가도 연일 올라가고 있습니다. 실적도 좋고 수주 장구도 좋고 다 좋은데 저의 고민은 여기서부터 이겁니다. 만약에 제가 신규 매수를 한다라고 했을 때 똑같은 돈이라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살까? 전력 반도체 전력 인프라를 살까?
저는 차라리 반도체를 사고 싶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음 이런 전력기 관련된 종목들이 추가 상승 가능하다라고 보실까요? 예. 저는 아직 상승 여력은 좀 열려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그까 사실 이제 데이터 센터 그리고 AI가 이제 굉장히 시장이 중요한 화도인데 네. 음. 지금 병목이라고 하는 그 수요보다도 공급이 부족한게 가장 심한게 사실은 전력망입니다. 반도체보다도 좀 더 심하죠.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 저희가 이제 저희 주식 시장에서도 뭐 변합기, 뭐 송정 기기 특히 이제 고전화 변합기 같은 경우에는 뭐 3, 4년 동안의 어떤 수주가 지금 이미 다 차 있는 그 정도로 어 굉장히 수요가 좋은 어 그런 상황인데요.
이제 이런 주식들이 좀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지난 한 2년 2년 반 동안 뭐 일곱여덟 배 이상 주가가 좀 올랐는데 어 사실 이제 이런 산업의 사이클은 어이 데이터 센터도 있지만 미국에는 지금 전력 인프라가 너무나 낙후가 되어서 새로 이제 재건을 해야 되는 또는 이제 교체를 해야 되는 이런 수요들도 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AI 데이터 반도체는 뭐 주식 시장의 어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봤을 때 굉장히 좀 싸기도 하고 또 이런 전력 기기 업체들이 주가가 오은 거에 비해서 오히려 덜어올라서 좀 싼 측면들은 분명히 좀 있고요.
근데 수요의 어떤 탄탄함, 수요의 어떤 그 지속성이나 장기적인 어떤 수요의 지속성으로 보면은 저는 오히려 전력 기기 쪽이 조금 더 어 길게 갈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이 좀 들어서 저는 이쪽도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다라고 생각이 좀 들 듭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이런 전력 기기를 보는데 있어서는음 지금 그 미국에서도 제일 1등주가 지번호바라는 주식이잖아요. 결국이 주식이 꺾이는지 안 꺾이는지를 보고 저희의 어 뭐 효성 중공이라든지 이런 주식들도 어 살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실적이 워낙 잘 나왔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런 그 전력 기기에 대한 기대감은 저는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음, 반도체보다 더 심한 병목 현상은 이런 전력 기기에 있고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지금 전력 설비 인프라 자체가 너무 노후화되어 있기 때문에 꼭 데이터 센터가 아니어도 지금 발주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 기기 관련된 종목들의 상승세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
벤치마크로는 G번호 같은 종목들의 흐름들 함께 체크해 보자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아, 말씀해 주신 대로 사실이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지금 가장 부족한게 전력이라는 이야기가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까 원전, ESS, 그 선박 엔진까지도 이제는 온사이트 발전으로 쓴다라는 그런 시대가 됐어요. 이런 섹터도 계속해서 갈까요? 상승 탄력을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될까요? 어, 저는 이제 지금이 어떻게 보면 이런 원전 뭐 선박 엔진 요런 쪽들이 어, 좀 약간 나쁘게 얘기하면 다컴법을 때 통신 장비 업체들이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니까 결국은 어,이 통신 장비 업체들이 어, 굉장히 좀 수주가 많이 진행이 되면서 오랫동안 어, 실적은 좀 좋았습니다.
그 물론 이제 주가가 99년에서 2000년 가는 동안에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이제 2000년 이후에 어 특히 이제 미국의 금리 상승과 더불어서 어 굉장히 좀 많이 안 좋아졌었는데요. 결국 이런 산업들의 성장세 그리고 앞으로의 어떤 세상에 있어서는 저는 이제 그 반도체보다도 이런 쪽들이 이번 사이클에 있어서 핵심이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결국 이런 섹터들이 지탱이 되게 되면 반도체도 같이 올라가는 거고 이런 섹터들이 안 되게 되면은 반도체도 결국에 반도체에 대한 주문도 언젠가는 이제 한계에 좀 부딪힐 수가 있을 텐데 이런 산업들의 특징은 결국은 워낙 그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산업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제 금리 그리고 금리 인상 사이클 이쪽이 굉장히 좀 예민하다는 겁니다.
물론 지금 유가 때문에 금리를 올리냐 안 올리냐라는 것들이 굉장히 좀 중요하기는 하고 굉장히 좀 화두가 되긴 합니다만은 적어도 올해 미국에서 어 11월 달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를 어 그렇게 올릴 수는 없는 환경이다라고 보면은 적어도 이런 데이터 센터와 건설과 관련된 특히 인프라와 관련된 사이클의 정점에 대한 논란은 올해보다는 저는 이제 내년에 대한 이야기일 거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이제 물론 그런 건 있죠. 올해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게 되면 사실은 이제 내년도에 좀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왔을 때 어 이들 주식들의 어떤 그 금 급등락이 좀 나타난 가능성이 분명히 있긴 합니다만은 적어도 올해까지는 어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어 굉장히 좀 높지 않겠나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금리가 포인트군요. 워낙 이제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야 하는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라는 트리거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좀 힘들 수 있지만 지금 전반적인 분위기를 봤을 때 금리를 건들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긍정적인 시각 함께 들어봤습니다.이 안에서 건설주는 좀 떼서 봐야 될 거 같아요. 건설주가 지금 원전 모멘텀을 타고 막 오르다가 실적 발표 보니까음이 정도면 잘했네. 그리고 어뭐 재건 모멘텀이 무언가 풀리지 않는 모습들이 나타나면서 쉬어가고 있거든요. 이럴 때 건설주는 어떻게 좀 대응하요? 예.
건설주도 사실은 저는 이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완전히 턴어라운드는 한 거 같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근데 이제 다만이 원전이라는게 되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예. 건설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좀 많이 걸리고 많이 걸리는 것만큼 어 실적이 사실은 저희가 기대하는 것만큼 빨리 올라올 수 있느냐에 대한 걱정들이 있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속도 측면에서 특히 지난 전쟁 이후에이 원전과 관련되어서 건설주들이 뭐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은 재건 뭐 그리고 아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은 이제 원전 유가가 빠지면은 재건 이러면서 이제 굉장히 주가가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 원전을 할 수 있는 건설 업체들이 많지만다는 아니고 그리고 어 사실 이제 실적이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따라서 올라오는데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지금부터는 건설주들은 좋긴 좋긴 하겠지만 실제로 이제 수주를 받을 수 있는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들로 약간 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이 좀 어 들고요. 그래서 이제는 건설주들은 조금음 차별화 양상이 지금부터는 조금 더 강해질 것 같다. 그리고 특히 이러한 상황에서 뭐 대형주들, 특히 원전 수주가 있었던 과거의 경험이 있었던 대용주들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빠지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막 시장이 막 지수가 계속 오르는데 건설주가 그걸 못 따라가서 이걸 굉장히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진짜 종목 선별이 더욱 더 중요해지는 시점일 것 같습니다. 수주의 유무라든지 진짜 원전에 대한 건설 능력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잘 면밀하게 체크해 보셔야 할 시점에 들어온 건설주다라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런 가운데 섹터 쭉 이야기를 나눠 보고 있는데 아, 사실 힘든 섹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약 바이오입니다. 참 올라가려고 하면 계속 뭐가 터져요. 어 그러면서 코스닥 시장이 전반적으로 좀 지지부진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 그러면서 2차전지도 결국엔 대형 주가가고 로보트도 결국엔 대형 주가가 가는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코스닥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일단 제약 바이오 중심으로 본다면 조금 시간 걸릴까요? 어떻게 보세요? 아, 지금 [목을 가다듬음] 이제 반도체가 너무 세고 코스피가 너무 세면은 당연히 이제 코스닥 그리고 제약 바이오는 좀 힘을 내기가 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까 사실 이제 어, 제약 바이오주는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는데요. 그게 지금 뭐 계속 뉴스에서 나오지만 어쨌든 신약을 기술 이전하는 거가 굉장히 좀 중요하고 그다음에는 사실 이제 이런 임상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금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금리를 기준 금리를 올릴 것 같지 않습니다만은 지금 기준 금리가 인할을 하다가 멈춰 있는 상태가 굉장히 좀 오래 지속이 되고 있고 또 미국에서도 지금 금리가 내려오다가 지금 멈춰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이 제약 바이오 쪽으로는 매기가 쏠리기에는 약간은 좀 타이밍상 아직까지는 좀 아닌다라고 좀 보여지는데 어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오히려 하반기에는 좀 기대를 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니까 결국은 지금 굉장히 좋은 반도체라든지 전력 인프라 쪽 요쪽이 조금 씌어가거나 모멘텀이 좀 약해질 때 그리고 어 유가에 대한 어떤 부담이 좀 완화가 되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어떤 걱정들이 좀 많이 떨어져서 금리가 좀 이제 하향 안정화될 때 그때 이제 제약 바이오주가 어 좀 대안이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요. 지금은 사실 뭐 반도체나 뭐 전력 인프라나 이거 사기에도 뭐 정신이 없어서 사실 이제 제약 파이어까지 관심을 갖기에는 약간은 좀 어 시간이 좀 더 걸리지 않나라고 좀 보여집니다. 정말 짧게 로봇주는요. 로봇주도 사실 어 금리의 영향을 좀 받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로봇도 사실은 이제 제약 바이오랑 비슷하게 보게 되는데요. 근데 아마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분명히 좀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마도 지금처럼 이렇게 금리에 대한 부담이 있고 또 이제 반도체라든지 전력 인프라와 같은 강력한 주도주가 있을 때는 사실은 이쪽들은 어 그 순위에서 약간 좀 밀리지 않겠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시장 전반적인 이야기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면서 저도 인사드리고요. 지금까지 유진 투자 증권의 허재원 상무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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