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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수

Accuracy score+5.2
순 place10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5% / 72.6% / 7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8% / +6.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3.2% / 26.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K하이닉스 (7)#코스피 (6)#마이크론 (5)#미국채금리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은 삼성전자의 시간, 오늘이 주가 제일 싼 '이유'ㅣ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6-02-12 · 유튜브 시청 151,37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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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또 사상 최고입니다. 아이 세계 최강 K증시. 심지어 오늘은 수급도 상당히 아름다운 날입니다. 오늘따라이 두 분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이네요.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우리 아름다운 우리 완수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코스피 5,500이 지금 가까워졌어요. 언제 이렇게 올랐습니까? 새에 들어서만 27%나 올랐습니다. 거의 한 50일 정도 지났잖아요. 세가 엄청난 상승 폭이고요. 지난해 아 이번 달 1월 초반에 증권사들이 내놓은 올해 코스피 상단이 5,000 중반대였거든요. 주요 증권사 한 여섯 곳을 집게해 보니까 5,300에서 5,700을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2월 중순에 벌써 5,500을 장중에 돌파한 상황인데요. 그런데도 PR은 그렇게 높지 않은 상황이죠. 네. 주가 상승 반도체기업이는 영업 상승률이 더 크게 전망이 되기 때문인데 얼마나 저평가였던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보다는 반도체 영업익 상승률이 뭐 전년에 비해서 100% 넘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신화증권에 따르면 오늘 11개월 코스피의 선행 PR은 9배 초반이라고 합니다. 아직도 두 자릿 수가 되지 않는다고. 대단합니다. 더 반가운 건 오늘 외국인들이 대거 좀 들어오고 있다. 코스피 아직 지금 두 달도 안 됐는데 벌써 지금 이렇게 파죽짓세이 아닙니까?

네. 평하세요? 사실 좀 입이 부끄럽습니다. 뭐 저희가 제 뭐 한 5, 6천 정도를 전반기에 이제 하반기에 7천 봤는데 네 뭐 설 끝나면은 6천 될 거 같아요 지금 느낌이 6도 볼 수 있어요. 근데 어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불안하지가 않아요. 예. 왜냐면은 그만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영업 이익률에 대한 전망치가 계속 상향 주정된다는 거죠. 근데 그 상향 주정되는게 전에는 그게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말았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어이 정도는 충분히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어떻게 보면 필현적으로 지금 얘기할 정도니까 삼성전자 SK 하닉스 이제 올해 2026년도 영업 이익률 상승률 뭐 최소 100%니까요.

뭐 최대가냐 최소가 100%니까이 정도 감안한다 그러면은 지금 시장 자체가 우리가 불안한 시장이 아니라 그만큼 영업 이익에 대한 밸루에이션이 올라가면서 사실 주가가 그 사실 못 따라간다고 볼 정도입니다. 그렇다 보면 저는 어 현재 상황에서 본다면 올해 저는 이제 코스피 어 영업 이익 전반적으로 한 35% 정도 어 기대를 지금 갖고 있거든요. 평균적으로요 정도라 그러면 연말까지 뭐 7천선 우리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예 레인지까지 범위까지 들어오지 않았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불안해하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사실 중간에 살짝 불안했는데

전 안 불안하 안 불안했어요. 안 불안할 만도 한게 지금 AI가 고도화될수록 메모리가 더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AI트 때문에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는 놓고 있어도 사실 AI 에이전트에도 메모리가 필요하죠. 자율주행에도 메모리 필요하죠. 로봇에도 모두 메모리가 필요하잖아요. 그니까 미래 유망 사업에는 모두 다 엄청난 메모리가 필요하기 때문에이 많은 분들 만나면 기존 반도체 사이클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정말 빅 사이클의 초입에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표 준비됐는데 혹시 화면에 띄워 주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면 보시면 최근에 모건 스탠니가요. 어 내년에 삼성전자 영업익이 전 세계 1위가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엔비디아보다도 더 많이 번대요. 그래서 이거를 믿을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한국 증권사가 한 건 아니니까 모은 스테니까 말해가지고 제가 두 번이나 확인을 했습니다. 예. 그래서 내년에 엔비디아보 엔비디아가 지금 시총 1인데 엔비디어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는 삼성전자를 좀 기대를 해 봐도 되나 생각이 듭니다. 외국에서 저렇게 본다는 거는 우리가 좀 메타인지를 생각해도이 괜찮을 믿을 만한 얘기인 거 같아요. 기관들이 [콧방귀] 오늘 좀 연기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기도 했고 수급이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기관들이 지금 어디를 들어오고 있습니까?

어, 기광도 오늘 사는 거 반도체입니다. 지금 한 1주 6,억 원대 코스피에서 사고 있는데 전기전자를 한 9,억대 사고 있고요. 외국인 현재 1조건 1주 5,억원대 사고 있는데 전기 전자만 2조원대를 사더라고요. 그래서 금융 그니까 현대차랑 금융 쪽은 좀 팔고 있고요. 그거를 반도체 더 사는 모습 나타납니다. 오늘 수급이 좀 평소 같진 않지 않습니까? 외국인도 많이 들어오지만 특히 연기금이 막 6,000원씩 들어온다. 이건 어떤 의미로 보세요? 어, 제가 보기에 이제 거의 어, 국내 반도체에 대한 기본적인 실적이라든지 앞으로 전망치가 이제 처음에 외국 기관들이 먼저 얘기를 했는데 그다음에 이제 국내 이제 리서치하우스까지 이제 똑같이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기관들도 이제는 이제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이제 글로벌 경쟁력을 뭐 가장 상위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기관 자금도 들여야 되는 타이밍이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어, 지금 본다면은 저는 이제 뭐 바로 전에 이제 앵커님이 또 그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반도체 사업이 작년 한 11월 달, 12월 달에 본 것하고 지금 1월, 2월 달에 보는게 완전히 분위기가 틀립니다. 그러니까 올해 1월 달, 2월 달에 봤을 때는 어떤게 낫냐면 첫 번째가 이제는 반도체 산업이 기존에 우리가 AI 산업에만 뭐 칩을대 준다 생각했잖아요. 근데 지금 아닙니다. AI 산업 거기에 더 AI 산업이 또 확대가 된 거죠. 된 수초들이 계속 지금 다완화되고 있다는 거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저희가 어 기존에는 한번 오르고 나면은 그만 끝나겠지.

근데 지금 비즈니스 사이클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한 4, 5년을 본다는 거죠. 왜냐면는 저수면 반도체 공급을 해고 사실은 한 6개월 7개월이면 공급이 오버서플라이가 됐어요. 근데 지금은 삼성전자 스카이스 뭐 키옥시부터 시작해서 뭐 창신 메모리 전 세계 글로벌 그 반도체 공급 업체들이 공급을 되게 타이트하게 갖고 합니다. 절대 재고량을 안 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공급이 타이트해져 보니까 가격은 더 올릴 수가 있죠. 그렇다 보면은 앞으로이 수유량을 맞출 때까지는 아마 최소한 공급이 늘어나는게 한 5년 정도 사이클을 길게 갖고 가려고 그러는게 지금 공급업자들의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우리가 공급량 증가에 따는 매출 증대가 아니라 공급량 플러스 가격.

가격도 10%, 20% 올리는게 아니에요. 요즘 올리는 거 보시면 100에서 막 150%를 올려 버려요.이 정도라고 보면은 지금 기관이라든지 개인들 뭐 외국에서 보는게 지금은 반도체 같은 경우 이제 공급자 시장으로 완전히 바뀐 거고요. 그 사이클이 최소한 장기적으로 4, 5년은 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밸루에이션도 앞으로 4, 5년은 더 끌고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기 때문에 매수세가 여기이 순간에서 또 터지는게 아닌가 저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을 따라 좀 격하게 더 말씀을 하신데 자 주역은 역시 이제 반도체죠.

삼성전자 외국인들 지금 4거래일째 폭풍 매수하고 있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여기 RNG 센터에 삼성전자 7조원을 투자를 해서 초기 멤버로 들어간다. 이게 생각보다 좀 큰 의미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이 에픽 센터라는게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차세대 장비를 좀 시험해 볼 수 있는 장이라고 해요. 여기에이 3전이 장비를 좀 남들보다 먼저 한 몇 년 더 일찍 좀 시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HBM이나 뭐 파운드리 전반적으로 좀 격차를 좀 벌려 볼 수 있는 그런 [콧방귀] 장이 열리는 거 같습니다. 참고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뭐 전이 첨단 반도체 장비 세계 1위 기업이니까요.

삼성전자 지금 20만 원 선으로 벌써 어느 때 가까워졌잖아요. 지금 보유자분들이이 다음 뭘 준비해야 됩니까? 그냥 들고 가요. 계속. 어 뭐 보유하신 분은 더 보유하셔야 될 거 같고요. 만약에 필요하시면 전 추가 매수하셔도 된다. 예. 추가 매수까지. 왜냐면 아까 말씀하셨어요. 지금 PR이 후워드 PR 올해 2026년도 이익 전망치를 계산한 후워드 PR이 두 배 조금밖에 안 돼요. 이게 말이 됩니까? 솔직히 말씀드려 갖고 최소한 저희가 이제 어 PR 정도 삼성전자면 한 20배는 넘게 받아야 돼요. 그렇다면 올해까지 20배를 받는다고 치면은 지금보다 한 곱하기 100%는 주가가 더 올라갈 여지는 크다는 거죠.

그다면 사실 얘기했 요즘 들어서는 아마 1분기 실적 발표온 걸 봐갖고는 4월달 첫 첫째 주, 두째 주에 나오겠죠.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아마 실적에 따라서는 어 뭐 주가를 30만 원도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지금 포인트에서 보면은 뭐 가장 노래도 그게 있잖아.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오늘 가장 싼 날이에요. 제가 보기엔 이제 삼성전자가 그렇게 지금 보여질 정도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네. 또 이렇게 실적 면에서도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국내 좀 수급적인 면에서도 호재 거류가 있더라고요. 지난해 삼성전자의 실적과 배당률이 결정이 되면서 삼성전자가 배당 소득 우수 기업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결정된 거를 좀 살펴보면 현금 배당 성향이 25.1% 1% 그리고 배당 증가율이 13% 모두 좀 해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러면서 이제 세금 우려에 주춤했을 수 있었던 고액 자산가들의 배당 수급이 이번에 고배당 기업으로 어 삼성전자가 선정이 되면서 그런 고액 자산가들의 수급이 좀 들어올 것이다. 이런 점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오늘 마이크론이 HM 납품 실패에 대한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오늘 한미 반도체도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사실 한미 반도체 이전에 제가 공매도 물량 굉장히 많이 쌓여 있다고 소개를 해 드렸고 또 말씀해 주셨는데 공매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또 공매도 물량이 또 줄어드는 모습이 함께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공매도에 대한 숏 커버링이 들어오면서 더 강하게 상승하고 있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한미 반도체도 지금 들어가도 괜찮은 이제 상승 여력이 좀 궁금하네요. 대표님 저는 상승 여력을 사실 여기 목표 주가를 한 계속 25만 원 붙잡고 있었거든요. 뭐 시장에서 한 23만 원 정도 붙잡고 있는데 저는 한 25만 원 정도 높던 이유가 딴게 아니라 어 사실 이제 어 마이크론에 대한 그 공급이죠. 어 공급이 이제 되게 커졌거든요. 커졌는데 오늘이 이제 그 마이크론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뭐 사실 아직 확인이 안 됐어요.

몰라요. 근데 일단은 어 그게 중요한 것보다는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HM4를 아직 생산 안 한다. 뭐 실패를 했다 HM4죠. 그렇게 얘기해도 HBM3에 대한 생산량은 계속 지금 늘고 있습니다. 그니까 앞으로 시장이 무조건 HBM4가 간다는 건 아니거든. 모든게 다 HM4로 가는게 아니라 3는 기본적으로 계속 생산하는 거고 그다음에 루빈이라든지 이런 제품에는 HM4가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아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계속 제가 봤을 때는 실적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주가가 올라가는 거고요. 여기에 지금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꾸준하게 지금 마이크론에 대한 그 납품을 더 늘리고 있기 때문에 어 실적 면에서선 더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다.

그다음에 함의 반도체 같은 경우 지금 앞으로 이제 제가 호재가 몇 개 더 남아 있는게 일단 뭐 인공위성 장비도 요즘 이제 뭐 마이크로이 아 제가 하나 한미 반도체가에 그쪽 시장도 봐야 되고요. 레거시 장비 공급해 주는 그 모니터링한 장비들도 지금 또 이제 한미 반도체가 또 지금 요즘 매출 또 극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본다면은 아직까지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이제 본더 아 본딩 장비를 어 메스라든지 아니면 ASMPT라든지 하나 세미테크걸 쓰고 있거든요.데 사실 약간 좀 떨어진다는 소문이 계속 지금 돌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약간 뭐 화해를 했다는 얘기도 있어 갖고 향후에 삼성전자도 이제 한미반도체 어떤 본딩 장비를 또 쓰지 않을까?

네. 그다음에 대만 업체 UMC라든지 아니면 이제 아 그 MI 저기 죄송합니다. 그 저기 SMIC 중국 장업 업체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한미 반도체 장비를 쓸 수 있다는 얘기가 지금 커지고 있어 갖고 그 한미 반도체는 제가 갈수록 해서 호재가 나올 수 있는 여지가 크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목표 주가를 더 높여 잡아도 되지 않을까 저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시청 상위주들 작년 실적이 지금 공개가 다 끝났습니다. 이제 다 나왔습니다. 정리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반도체 금융 지금 여기 빼고는 전원 다 증권과 예상치를 좀 하회한 그런 데이터가 나오고 있거든요.

우리가 이제 작년에 조방원 조방원 그렇게 말을 했는데 네.이 결과가 왜 나오는 겁니까? 대표님. 뭐 일단 기대치가 컸던 거죠. 예. 컸던 건데 저는 이제 그래도 아까 제가 이제 불안하지 않다라고 말씀드린 이유 중에 하나가 분명히 지난해보다는 매출이라든지 영업 이익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하나 에로스페이스도 사실 매출이 영업 이익 보면 거의 100%가 늘었거든요. 근데 시장의 전망치는 그보다 더 컸었거든요. 어 그리고 저는 또 괜찮다고 보는게 올해죠. 2026년도 전망치도 사실 되게 높게 잡혀나 있어요. 그런데 뭐 그건 못 간다 하더라도 분명히 지난해보다는 어 우리가 지금 계속 보고 있는 특히 조선 방산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아니면 2차전지라든지 이런 쪽은 충분히 지금 50% 이상은 지금 나올 수 있다는게 지금 시장의 계산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하고 좀 AI 사업하고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이런 수주를 받는 산업들 같은 경우에는 너무 기대치가 높아진게 아닌가? 그리고 어 우리가 이제 항상 생각하는게 뉴스 나오면은 어 어디에서 폴란드에서 아니면 뭐 어디에서 몇 조원짜리 뭐 방산을 따왔다. 근데 사실 그게 바로 돈이 꽂히는게 아니거든요. 예. 뭐 조선도 마찬가지고요. 한 3년 4년에 걸쳐 갖고 계속 아 그 매출이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감안한다고 보면 저희가 이제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이제 슬로우하지만은 그렇지만은 꾸준하게 상향 잡는 건 문제가 없다.

저 이렇게 보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예. 마침 오늘 JPA 모원에서 어닝쇼크를 반영해서 하나 에로스페이스의 목표가를 하향한 의견을 내기는 했더라고요. 16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그 1월 달에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제시했는데 딱 한 달 만에 자금 원상 복귀를 시켰습니다. 반면에 키움 증권은 목표가를 165만 원으로 유지를 했는데이 폴란드 외에 다른 해외 매출 감소가 실적 부진을 유발했고 올해는 또 폴란드 납품이 좀 큰 폭으로 감소할 예정이지만 이집트와 호주에서 K9 사업이 좀 잘 될 것이고 또 자회사들의 지분 가치 상승 영향도 있다.

이렇게 조금 다른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근데 어닝쇼크가 났잖아요. 일단 어닝슈크가 확인이 됐는데 목표가를 그냥 유지를 하는게 말이 됩니까? 이게 어 뭐 가능하죠. 왜냐면 밸레션 갖고 따지는 거니까요. 저는 목표가 상향한 것도 많이 봤어요. 원이 쇼커 나는데. 왜냐면 아까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PR라 그러면은 목표가는 당연히 상향 조정돼야 되죠. 네. 그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 이번에 지금 부진했던 주도주들 어 어쨌거나 뭐 조방원을 비롯한 뭐 현대차도 그렇고 실적이 굉장히 부진했는데

다시 볼 만합니까? 미워도 어 저는 계속 봐야 된다고 합니다. 다시 보는게 아니라 저는 수남매 장세는 계속 이어갈 수 있다. 아 왜냐면 오늘은 이제 반도체가 왔잖아요. 근데 어제 같은 경 제약바위 쪽이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실적이 물론 좋아지는 업종도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는 종목들도 있어요. 업종이 있어요. 저는 국내 같은 경우는 양쪽 다 글로벌 경쟁력이 지금 워낙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계속 선순한 순환매가 돌기 때문에 어 어떤 종목 하나를 뭐 이번에 올랐으니까 이제 연구이 끝났을까 그렇게 절대 보진 않고요.

반도체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밸류체인 쪽 어 거기에다가 이제 뭐 요즘 이제 IT 전자 제품 여기다가 신재상 에너지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화장품 엔터 계속 선순한 조선 방상까지 사이클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정작 실적이 잘 나온 섹터들을 보면은 그동안 주목을 많이 못 받았던 섹터들이에요. 뭐 KB 금융, 네이버 카카오, 셀트리온, SM, NHN, KB 금융은 특히 25년 만에 지금 PBR이 1배에 도달을 했습니다. 이게 2년 전에 0.5배였다고 배였다고 하는데 나머지도 비슷한 금융주들이 전반적으로 꽤 올라온 거 같아요.

맞습니다. 그동안 대형 운행주 같은 경우는 뭐 정부 규제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 주가가 순자산의 가치에 절반도 안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데 최근 정부 정책 그리고 강한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서 PBR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어 우선 KB 금융의 일배를 달성했습니다. 국내 금융 지수자 출범 이후에 처음 있는 일이고요. 또 다른 종목들도 기업들도 보시면 신한과 하나 우리 금융 지주 모두 많이 올라와서 현재는 한 PBR 0.8에서 0.9배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근데 대형 은행주 PBR이 한 배를 밑는 나라가 한국 외에는 거의 없다고 해요.

예. 일본이 1.6배, 대만은 2배 이상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하나증권은 이런 낮은 밸류 그리고 배당 매력으로 은행주 랠리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 일배면 이제 제 몸값 받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근데 우리 증시가 지금 이렇게 올라오는게 반도체 때문이지 상법 개정화 때문이 아니야.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데이터 보면은 말이 달라지는 거 아니에요? 예, 달라지죠. 왜냐면은 지금 전반적으로 정부의 어떤 제도적인 개선 추진이 있었기 때문에 그거에 따른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먼저 들어온 거고요. 예. 그다음에 지금 개인이라든지 기관들도 여기에 맞춰서 사실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어 당연히 일단 정부의 어떤 밑바탕이 있는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결국은 또 우리 국내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이 일시 일시적이 아니죠. 네어을밸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금도 계속 꾸준히 들어올 수 있고 지금 뭐 증시 어 예탁 자금이 지금 104조거든요. 이게 지금 1월 한 두째 주인가 셋째 주에 100조가 넘어갔는데 지금 개인들은 계속 지금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100조가 넘고 있어요. 그니까 그만큼 기존에는 금리 시장에서 있던 돈들이 이번엔 자본 시장으로 다 넘어오고 있다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런 것은 사실 제도적이라든지 아니면은 시스템이 반영되지 않으면 이게 쉽지 않은 그러한 트렌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오늘도 코너 속에 코너 권미장에 권미정의 오늘장 이건 꼭 코 준비된 거 없어요? 내일 내일 할 거예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요거만 좀 여쭤보고 싶은데 지금 앞서서 쭉 살펴보면은 실적이 잘 나온 섹터들은 의외로 소프트웨어 쪽이었었던 거 같아요. 뭐 예, 금융이나 뭐 NHN, SM 뭐 이런. 반면 뭐 수출 제조사들은 별로 주가 흐름이 좋지가 않고 실적도 별로고. 네. 네. 뭐 좀 관점을 좀 바꿔야 됩니까? 어 관점을 바꾸는게 아니라요. 시장의 전망치였던 거 같아요. 왜냐면 사실 뭐 우리가 금융주라든지 이런 쪽에 대해서는 실적에 사실 기대치가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기대치에 전망치를 이렇게 높게 안 잡아 놨으니까 거기에 맞추는데 막 큰 문제가 없었는데 사실 저희가 보고 있던 뭐 우주 항공이라든지 자율주행 뭐 이런 제조업체라든지 이런 분야 같은 경우에는 사실 뭐 워낙 기대감이 높은 상황인데 따라오온게 좀 쉽지 않 증검가가이 실적을 보면서 눈높이를 다음번에 좀 낮춥니까? 안 낮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저희가 맞춰서 가야 됩니다. 투자가들이 맞춰서 가야 돼요. 맞치겠습니다. 계속 그러면 2분기 때에도 실적은 조심해서 두들여 봐야겠습니다. 네. 뭐 행사가 아니죠. 이벤트가이 이후에 좀 기다리고 있으신 거 같아요.

3시 때에. 네. 뭘 하시는 거예요, 지금? 아니 저기 이제 우리 유튜브 쪽에서 한국팀 유튜브 쪽에서 설 이후의 증시를 뭐 미국 증시, 한국 증시 한번 다 한번 전망해 보싶다고 하시면서 한시간 정도 이제 방송을 요청을 하셔 갖고 지금 준비를 좀 해 왔습니다. 그래서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군요. 네. 그래서 뭐 조만간 한 20분 후에 이쪽 접속하시면은 잠시 후에 접속해서 보시길 바라겠고요. 하지만 이해수 앵커와 함께하는 성공 투자 오씨도 중요합니다. 같은 시간에 하잖아요. 그냥 번갈아서 보십시오. 네.녹화해. 아, 그것도 좋은 생각이신 거 같습니다.

그래놀리 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그리고 고미전 캐스터였습니다. 너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경제TV는 도약하는 한국 증시와 투자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현대차#CXMT#현금#한미반도체#마이크론#한화에어로스페이스#JP모 calls#카카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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