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롭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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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강세장(21주간 25%+ 상승, 11월~3월 5개월 연속 상승)을 근거로 보유 지속을 강조. 연준 매파 발언(보스틱 인하 1회, 쿡 신중론)과 인플레이션 재반등 우려를 언급하나 장기적으로는 기회로 봄. 중국의 인텔·AMD 퇴출 조치, 빅테크 DMA 조사 등 악재도 언급. 본인 계좌 수익률(미국 80%, 국내 70%)과 3월 TQQQ·SOXL 등 레버리지 ETF 분할 매수를 공유하며 '보유만 외치기'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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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한 해 9개월 동안 11번 모두 100%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있고, 제 계좌는 해외 계좌가 80% 수익률에 1억 3,800만 원, 국내 계좌가 70% 수익률에 82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웅주 계좌와 환차익, 비트코인 1,800만 원 수익까지 합치면 총 2억 2천만 원 정도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자, 금일 미국 증시를 보면 너무 많이 올랐으니 좀 숨을 고를 때가 됐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상승세였고, 그게 오히려 당연하고 더 건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일 맵을 보면 쉬어가는 미국 증시답게 혼조세를 보이고 있죠.
어제도 시총 2위 애플은 떨어지고 시총 3위 엔비디아는 올라서, 두 기업의 시총 차이가 10%로 좁혀졌습니다. 엔비디아가 조금 더 오르고 애플이 조금 더 떨어지면 두 기업의 순위가 뒤바뀌게 됩니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1위 애플, 2위 마이크로소프트, 3위 구글, 4위 아마존의 순위는 고정된 것처럼 느껴졌고, 언젠가는 바뀌겠지만 당분간은 그럴 일이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총 순위가 바뀐다면 테슬라가 바꿀 거라고도 생각했죠. 저만 이렇게 생각했던 건 아니겠죠?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결국 우리 모두 통찰력이 있지는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는 안 좋은 소식들도 있었습니다. 핵심만 말씀드리면, 애플·구글·메타 등이 DMA(디지털시장법)를 위반했는지에 대한 조사가 시작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DMA는 빅테크의 디지털 시장 독점을 막기 위해 마련된 법으로, 소비자가 특정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묶이는 폐쇄적 기술 생태계를 해체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걸 왜 막는지 의문이지만, 아무튼 이 소식에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소폭 하락했습니다.
중국 소식도 있습니다. 중국 정부 기관에서 인텔과 AMD 등 미국 기업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 PC와 서버를 퇴출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미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 설비와 AI 반도체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자,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보입니다. 타격을 입는 기업은 인텔과 AMD인데, 인텔은 중국 매출 비중이 워낙 높고 AMD도 꽤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두 기업이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는 블랙아웃 기간이 끝나면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쏟아졌는데, 생각보다 매파적인 발언이 많았습니다. 비둘기파로 분류되던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올해 금리 인하를 1회만 전망한다는 매파적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이 주된 이유입니다. 그는 원래 올해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는 입장이었지만, 최근의 인플레이션, 고용과 경제 상황, 주식시장 신고가를 보고 한 번으로 수정했습니다.
리사 쿡 연준 이사도 신중하게 접근해 인플레이션을 2%로 둔화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급격한 완화 정책으로 가면 인플레이션이 2%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고착화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 것이죠. 인플레이션이 3%에 고착화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 진정한 비둘기파인 크리스토퍼 월러 총재는 점도표대로 세 차례 인하가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둔화 흐름이라고 보는 것이죠.
정리하면, 비둘기파 위원들은 주거비가 내려오면 인플레이션도 목표치로 내려올 것이라고 보고 있고, 매파 위원들은 확실히 내려오기 전까지는 모른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너무 느리게도, 너무 빠르게도 조치하지 않는 것인데, 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점 매수, 고점 매도와 비슷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시장은 6월, 9월, 11월에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점도표와 동일하게 올해 세 차례 인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최근 인플레이션 발표를 보고, 애매하게 금리를 내리면 1970년대처럼 인플레이션이 재반등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강조하고 있지만,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재반등을 현재 최악의 시나리오로 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재반등은 절대 안 된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1970년대 코어 인플레이션과 S&P500 주가 흐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급등했다가 내려가고, 다시 급등했다가 또 내려가고, 재반등했다가 내려가기를 무려 10년 동안 반복하며 물가 재반등과 싸웠습니다. 그 기간 동안 주가는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10년 동안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인플레이션이 재반등하면 언제든 하락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각오를 해 두셔야 합니다.
다만 이는 10년 정도의 흐름일 뿐이고, 그 이상을 바라보는 장기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자신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가 전 세계가 오일쇼크와 스태그플레이션에 시달렸던 1974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대다수가 위기에 빠졌을 때 소수는 반대로 기회를 잡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그 기회를 잡는 극소수 웅주러들입니다. 대비는 현금 비중으로 할 수 있고, 공부를 통해 현금 비중을 줄이고 늘리면 됩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 증시는 우상향하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 증시는 21주 동안 25% 이상 상승한 강세장입니다. 과거 이 정도 강세가 얼마나 있었는지 살펴보니 75년 동안 단 여섯 번뿐이었습니다. 지금 강세장은 12년 만에 찾아온 기회라는 것이죠. 이 기회를 잡지 못하는 대다수는 우리 극소수 웅주러들과 격차가 벌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산을 점프시켜 나가는 겁니다. 과거 여섯 번의 데이터를 보면 1년 뒤 100% 확률로 모두 상승했고, 평균 20% 이상 더 올랐습니다. 강세는 더 강한 강세로 이어지니, 강세장에서는 절대 매도하면 안 되고 애매하게 사고팔기를 반복하면 버스를 놓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강세장에서는 보유만 외치는 겁니다. 이것이 강세장에서 최고의 전략이기 때문이죠.
올해 미국 증시는 1월, 2월, 3월 모두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과거 새해 시작부터 3월까지 모두 상승한 적이 75년 동안 20번 있었고, 이후 수익률을 보면 1987년 블랙먼데이를 제외하면 19번 모두 상승했습니다. 블랙먼데이 같은 갑작스러운 위기가 아니라면 대부분 크게 상승한 긍정적인 강세장이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경기침체만 아니면 되고, 인플레이션 재반등만 아니면 된다고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 큰 강세장입니다. 작년 11월부터 3월까지 무려 5개월 연속 상승한 강세장이고, 과거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 상승한 경우는 70년 중 단 11번뿐이었습니다. 7년에 한 번 정도 찾아오는 어마어마한 강세장으로 돈을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11번의 데이터를 보면 남은 한 해 9개월 동안 모두 100% 상승했고, 평균적으로 11% 정도 더 올랐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제발 이상한 행동을 하지 마시고, 가만히 보유하면서 저와 함께 웅주로서 수량을 늘려 가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SNS와 유튜브에서 부러워하는 상위 0.1% 부자들은 어떻게 투자할까요? 파란색 선은 S&P500의 장기 흐름이고, 빨간색 선은 최상위 부자들의 주식 보유 금액 흐름입니다. 최상위 부자들은 2000년 닷컴 버블,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2018년 미중 무역전쟁, 2020년 코로나 팬데믹, 2022년 러시아 전쟁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하락장을 모두 겪었고, 그대로 버텨냈습니다. 우리는 하락장을 만나면 몇십만 원,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몇억 정도의 수익이 줄어들지만, 이들은 천문학적인 자산이 줄어듭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자산이 줄어들어도 그냥 가만히 둡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자본을 가만히 보유하고 더 많이 모아 가면 자산이 불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들의 주식 보유 금액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생리입니다. 화폐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좋은 자산은 점점 더 우상향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꼭 확신하셔야 합니다.
또 다른 자료를 보면, 미국 상위 10%가 전체 가계 자산의 67%를 독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하위 50%는 전체 가계 자산의 단 2.5%를 나눠서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입니다. 극소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고, 제가 대다수와 극소수를 나누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다수가 아닌 극소수를 따라 하고, 극소수에게 배워야 합니다. 미국 상위 10%는 미국 주식의 87%를 독식하고 있습니다. 즉 이들은 예금이나 적금을 드는 것이 아니라 자본 그 자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부자들이 예금을 들고 적금을 들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자산을 더 늘려 나가겠죠. 우리는 이런 부분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상위 10%는 어떨까요? 서울의 부동산, 강남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반면 우리나라 하위 50%는 투자는 위험하다며 예금과 적금을 들고, 부동산이 떨어질 거라며 전세를 살고 있습니다. 미국 하위 50%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하위 50%는 미국 주식의 고작 1%를 나눠 가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계층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인정하기 싫고 기분 나쁜 사실이지만, 최상위 계층이 존재하고 최하위 계층이 존재합니다. 너무 인정하기 싫지만, 어떻게든 우리도 위로 올라가려고 발버둥 쳐야 합니다. 상위 계층은 자본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하위 계층은 애초에 투자라는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내 돈을 넣고 다시 뺀다는 개념이죠. 하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려면 자본을 계속 소유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강남 빌딩을 소유한 건물주가 그 건물을 팔지 않고 평생 소유하면서 하나씩 더 늘려 가는 것처럼 말이죠. 빌 게이츠는 "사실 나는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는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행동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들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서울 강남 부동산을 사고 평생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미국 주식을 사서 평생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난한 사람들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똑같이 좋은 자산을 사더라도 금방 팔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중한 세월이 10년 이상 흐른 뒤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아, 그때 팔지 말고 계속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내가 옛날에 분당에 살았었나" 하며 한탄하죠. 지금부터라도 행동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올바른 자산은 더욱 올라갑니다. S&P500은 역사의 절반에 가까운 42%의 시간 동안 사상 최고치에서 5% 이내에 머물며 계속 움직였고, 더욱 우상향해 왔습니다. 일시적으로 하락장이 올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계속 올라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3월 기회에서 저는 나스닥, S&P500, 반도체, 그리고 비트코인을 응집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이번 3월에는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했습니다. 20일선 부근에서 분할 매수했고, 3월에만 총 500만 원을 매수했습니다. 누군가는 "웅덩이 언제 오냐"고 묻더군요. 하지만 저는 계속 응급하라 리틀 이 매매법의 1차 매수 타이밍마다 최고의 저점 매수를 해 왔습니다. 실제로 제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3월 USD 매수 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유했고, 현재 매수 중인 두 번째 계좌는 일주일 만에 수익률 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5만 원의 수익이죠. 함께 매수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이런 웅주 기회가 또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멤버십 텔레그램 정보를 잘 활용하셔서 함께 자산을 불려 나갑시다.
현재 제 주식 수익은 약 2억 2천만 원입니다. 2년 6개월 동안 보유해 오면서 수량도 계속 늘려 왔습니다. 제 근로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이 2년 6개월 동안 2억 2천만 원입니다. 이를 월 소득으로 환산하면 월 733만 원의 자본소득이 발생한 것입니다. 돈이 스스로 일해서 벌어 온 것이죠. 아직 부족하지만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며,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월등히 뛰어넘을 때 저와 여러분은 자유와 여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 제발 단순히 용돈벌이로 끝내지 마시고, 자본가 마인드를 가지고 평생 보유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산이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그때 점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시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고, 그래서 극소수만 성공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그래서 기회가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내심, 끈기, 뚝심, 시간은 저와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이며, 아무나 활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내심, 끈기, 뚝심, 시간 활용은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입니다. 결국 끈기를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지속하는 것, 이것이 모든 성공의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저와 함께 웅주 그 자리를 지키며 꾸준히 가셔서, 2030년에는 꼭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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