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 AI 수익성 우려 속 외국인 매수로 국내 반등 시도. 삼성전자 20만원 초반·하이닉스 110만원 초반에서 1년 보유 시 30만원 이상 가능성 언급. 개인은 신용·예탁금 감소로 심리 위축, 로봇주 강세. 이번 실적 시즌이 시장 위로가 될 것이라는 견해. 정치권의 증시 개입 비판.
다듬은 글
최근에 또 한 애널리스트가 삼성전자 7만 원 간다. 하인스 20만 원 간다 그래서 또 화제가 된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방송 출연자들이 그분 말씀에 그렇게 쉽게 동의하진 않을 거예요. 저는 절대 동의 안 하거든요.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 하이닉스가 110만 원대 초반.이 정도면 사서 한 1년 장을 담으면 최소한 삼성전자 50만 원 가든 안 가든 30만 원은 가지 않을까요? 50% 수익률이에요. 시장에 있어서는 지금은 이제 바다가 좀 잡아가는 과정이다. 개인분들께서는 크게 힘들어하실 필요는 없겠다. 네. 10월 20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어저께 미증시 어 상승 이후에 좀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다소 아쉽기는 했지만 또 어제 우리나라 증시가 그래도 장초반보다는 힘을 쭉 내주면서 외국인 매수세,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서 빨간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 거예요. 시세 연속성 계속될 수 있을까?이 이 우려감을 안고 아마 시장을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과연 연속성 나올까요? 미증시의 흐름 우리는 긍정적인 부분을 받아갈까요? 부정적인 부분들을 받아갈까요? 시장의 큰 그림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봅니다. 차영주 소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예. 네. 소장님 간마에 미국 증시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상승 탄력을 좀 줄여 나가는 모습이 아쉽기는 했는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좀 긍정적인 거 보셨는지 아니면 좀 우려적인 거 보셨는지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팔거래일 동안 이례적으로 하락했던 걸 끊어냈다라는 거에 이제 의미를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 뉴욕 증시가 상당히 많이 흔들렸었죠. 어 특히 우리가 코어브 사태가 지난주에 터지면서 상당히 좀 어려웠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JP모건에서 코웨이브는 현재 매출이 견조하다. 원래 코웨이브가 지금 이제 부채가 되려 한 35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어 매출 지금 이제 증가 매출 받아 놓은게 한 1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이제 문제는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것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입번은 좀 빠졌어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근데 다양서 아시겠습니다만 SKX ADR이 4%가 올랐고 마이크론도 4% 올랐어요. 그러니까 저는 요렇게 좀 뭐 드리고 싶어요. 애플도 좀 올라왔고요. 물론 이제 이번 주 다음 주 이제 본격적으로 실적이 실적이 이제 발표가 되는데 [콧방귀] 어 지금 이제 마이크론이라든지 SK닉스 삼성전자는 꿋꿋해요. 그리고 아마존도 현재 지금 주가가 꾸합니다. 4% 정도 올랐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네오 클라우드 업체. 네오클라우드 업체라는 것이 우리가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빌려 주는 업체잖아요.
어, 이런 부분들은 수익성이 어떻게 될 것인가? 회사체 금리가 9%에 발행을 했고 어, 그다음에 시중 금리가 15%까지 올라갔는데 어,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문제가 됐었는데 여전히 젠수량도 문제 없다. JP 모건도 문제 없다. 뭐 이렇게 시장을 좀 달래는 거죠. [콧방귀] 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또 메타라든지 뭐 이런 쪽들 어, 이렇게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찌 됐든 시장에서는 조금 의심하는 거 같아요.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부도 수업 비율도 한 50%까지 올라갔고 이런 것들인데 저는 이렇게 봐요. 이것이 AI 산업을 흔드는요 이슈냐?
그건 아니죠. 그렇죠. 어 뭐 우리가 여러 가지 뭐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또 한 애널리스트가 삼성전자 7만 원 간다. 하인스 20만 원 간다. 그래서 또 화제가 된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모든 우리 방송 출연자 대부분의 방송 출연자들이 그분 말씀에 그렇게 쉽게 동의하지 않을 거예요. 저는 절대 동의 안 하거든요. 근데 그분 말씀이 그렇다. 그래서 모든 출연자들이 다 삼성전자 하스의 주가 빠지기를 바라 이건 아니잖아요. 그건 그분만의 어떤 거라는 거죠. 이게 옥석가리다라는 관점인데 코브가 서로 부도가 난다 하더라도 AI 산업이 전반적인 문제인가요?
이렇게 저는 보지는 않죠. 하나의 이제 옥석가리기 앞으로 이제 계속 이런 문제가 저는 붉어질 거다라고 봐요. 어쨌든 시장이라는 것은 재편돼야 되는 부분들이고 뭐 CXMT 문제가 됐든 딥시크 문제가 됐던 뭐 다양한 이슈들이 또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서로간에 시장을 장악하려고 하는 어 서로간에 이제 치열한 경제가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이제 우리한테 결정타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나중 문제고요. 어찌됐든 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어 조금 전체적으로 좀 조정 그니까 우리가 자사자 뭐 사그라든다라고 표현드릴까요? 좀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고 일단 팔거래일 하락세를 끊어냈다라는 거.
그러다 보니까 오늘 지금 시간에서 여러분들 화면 같이 보고 계시겠습니다만 삼성전자가 한 2% 올랐고요. 하이닉스가 한 1% 정도 올랐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소부장들이 오늘 상당히 좀 강합니다. 나머지 종목들은 오히려 좀 약해요. 그러니까 어제 같은 경우 물론 이제 어제는 아침에 약했고 전략 후강이었습니다만 시장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소부장이 좀 강하고 그동안 좀 많이 밀렸었던 전력 인프라 또 다시 이제 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부각이 된다라는 거죠.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미국에 제가 이제 기업을 이는데 영국에 투자하려고 했던 기업이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를 건설 취소했죠.
근데 아 그러니까 MS MS인가요? MS가 엔비디아가 투자한 N스케일. 예. 이것이 이제 근데 그게 결정적인 이유가 딴 것이 아니라 전력 문제 때문에 그렇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전력 문제 때문에 2030년까지 전력 공급이 안 된다고 하니까 지금 이제 투자를 처했던 거고 그거는 이제 나중 문제다라는 거죠. 역시 지은 대표님이 저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잘 파악을 하고 계시네요. 어찌됐든. 기억력이 좋아서 그러니까 기억력이 좋아서 그런데 예. 어쨌든 스스로 [콧방귀] 칭찬까지 좀 쑥스럽죠. 예. 어 뭐 뭐 이렇게 저희가 좀 이렇게 웃으면서 시작해도 될 정도로 오늘은 출발점이 좀 좋은 거 같아요.
어제만 해도 아 좀 진짜 그래도 오늘 나오신게 다행이 소장님 어제는 솔직히 저희가 저도 여기 군이 임장은 안 했지만 저도 이제 어 이제 보면서 분위기가 좀 약간 어 무거운 거 있잖아요. 그리고 검은 월요일에 대한 공포 막 이런 거 있었거든요. 저도 어제 그 8시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새로 나가기 시작하는 군대가 있었는데 네 아 4% 빠지니까 할 말이 없더라고요. 또 검은 월요일 막 그 썸네일에 막 난리가 났는데 그게 무색할 정도로 민망할 정도로 갑자기 급반등이 나왔어. 그니까 차라리 반대보다 나요. 막 막 올라간다라고 웃다가 떨어진 거보다 안 됩니다라고 얘기하다가 올라가면 차라리 그렇게 틀리는 거는 그 기분 좋습니다.
근데 어 우리도 이제 이틀 연속 올라왔던 부분들인데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저는 로봇주들이 눈에 띄네요. 어 로봇주가 간밤에 좀 이슈가 많았어. 뭐 어떤 이슈가 있었죠? 한번 좀 저는 잘 모르니까 어차피 말 넘기면 예. 네. 일단 삼성전자가 CES를 지금 준비하고 있대요. 휴먼이드 로봇 준비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요. 그리고 어저께 또 어 보스턴 다이네믹스 아틀라스를 위해서 신설 조직을 또 만들었다라는 이야기가 현대차를 통해서 나오기도 했고요. 그래서 제일 큰 이슈는 뭐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하겠지만 유니트리 또 주가가 어제 좋았어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지금 부양을 한다. 로봇 산업을 AI랑 로봇 산업 부양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일단 그 삼성전자가 가장 큰 이슈인 거 같습니다. CES27 견향에서 24시간 일하는 휴먼노이드를 개발한다. 제조현장 실증 본격화에 들어갔대요. 그래서 어 지금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쉬지 않고 일하는 로봇 이게 키워드 같아요. 계속 돌아갈 수 있잖아요. 사람과 다르게 인건비 절감에 대한 효과도 엄청날 거고요. 결국 이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 사람들 입장에서는 좀 부담되는 내용일 순 있겠지만 이게 기업들에게는 상당히 좀 우호적인 환경을 발현해 주지 않을까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최근 로봇주들이 이제 어제도 강했고 어 뭐 그저 금요일도 조금 살짝 강했고 오늘까지 이제 3 거래를 강한데 현대차는 오히려 조금 오늘 좀 차익 매물들이 아침에 나오는데 물론 현대차도 최근에 올랐는데 이틀 올랐죠. 이틀 금요일부터 이틀 올랐죠. 어 근데 모르죠. 지금 이제 보화권이니까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어찌 됐든 시장이 조금 차익 매물들이 나오고 오늘이 정도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제 그러면 어제는 이제 8시쯤에 삼성전자 하이스가 밀렸다가 이제 계장과 동시에 좀 플러스를 만들어 냈고 어 그리고 이제 그 나타났는데 여기서 제가 주목하는 것은 그겁니다.
반대 매매가 이제 끝났구나. 아, 그러니까 어제 아침만 하더라도 어, 반대매가 쏟아질 걸로 봤죠. 그러다 보니까 시간에서 팔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저는 4% 밀렸던 것이 어, 그렇게 나왔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뚜껑이 열릴 때 두려웠잖아요. 어제 8시에 두려우니까 4% 정도면 그냥 손절하고 보자. 뭐 이런 그때 다 수화됐는 우리가 이제 항상 고점과 그다음에 조정기에는 비투를 하지 말라라고 말씀드리는 것들이 현금으로 들고 계셨으면 어 지금 이제 22만 원 정도까지 지금 삼성여자세자가 나오는데 어제 20만 원대 밀어버렸을 거잖아요.
얼마나 억울해요. 한 5%가 날아간 건데 얼마나 억울해요. [콧방귀] 근데 뭐 뭐 어제 상황도 어쩔 수 없었죠. 신용 쓰신 분들. 그래서 지금은 신용 쓰는 거지. 그러면 이제 또 어떤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죠. 저도 이제 그런 질문을 봤는데. 야, 지금 한번 쓰면 어떨까? 음. 5,500이면 5,700이면 근데 그것도 저는 아직은 조금 조심스러워. 우리가 6, 한 500에서 신형 쓰신 분들도 지금 불안불안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다. 아, 그래서 오늘 좀 강한가요? 우리가 이제 그 티로보틱스 같은 경우 어 지금 이제 12% 가까이에 올라가고 있는데 산업용 로봇에서 휴먼노이드 [목을 가다듬음] 로봇까지 이거 만드는 기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휴먼노이드 실증하겠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티로보틱스가 어 차트를 좀 보여주시 보여 드리면 지금 15,000원까 14, 원대까지 우리가 저점 얼마 11,000원 대였는데 14,000원 대까지 지금 티로보틱스가 가장 강하네요. 어 요런 부분들 [콧방귀] 요거는 제가 지금이 오른쪽에 지금 화면에 있는 것은 제가 어 제 개인 유튜브 차영주 TV에서 리포트 어 확인했던 종목들인데 오늘 뭐 가운전선 ISC 뭐 이런 것들 뭐 상대적으로 강하네요. 티로보틱스가 오늘 다른 로보트들 여기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로보티즈 시 시 시메 어 시메스 로보틱스 이런 것들보다 어 조금 상대적으로 강한 움직임들이 티로보틱스에서 나오고 있다.
역시 리포트발도 좀 있는 거 같네요.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어 좀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네. 로봇 관련돼서 모멘텀 한번 짚어봤고요. 뒤편에서 또 업종 작전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어, 일단 미국 빅테크 쪽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지금 수익성에 대한 이야기 나오잖아요. 아까 앞서서도 좀 그래도 진정되는 모습도 있었다라고는 하셨지만 코어웨이브 관련돼서 이제 촉발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뭐 오라클까지도 우려를 어 보이는 시선들도 있었고 또 간밤에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진정이 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뭔가 시장은 수익성에 대한 우려의 논이는 확 다 거쳐지지는 않은 거 같아요.
이와 관련돼서 어떻게 보세요? 여기 이제 찬물을 확는게 딥시크죠. 음. 음 딥시크가 이제 17일 날 어 새로운 모델을 발표를 했는데 그게 이제 미국보다 비용이 뭐이 정도로 예 그 정도로 어 좀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제가 방송 들어오기 전에 잠깐 밖에서 대기하면서 우연치 않게 그걸 봤는데 중국에서 AI 드라마가 어마무시하게 쏟아지고 뭐 20몇만 건저 알아요. 어 뭐 그거 뭐 쏟아 제가 속았었어요. 진짜 사람인 줄 알고 그게 너무 많이 떴는데 인스타에 너무 잘생기고 이쁜 배우가 연기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이게 뭔데?
근데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었나? 그래서 외국 배우들이었어요. 알고 봤더니 AI인데 그게 쏟아지더라고요. 유튜브까지도. 그러니까 더나 유튜브 같은 쇼폼 같은 경우에는 더 이제 그렇게 이제는이 잘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 전에 그런 걸 봤어요. 그 어떤 뭐 우리나라 보면서 이게 풍경인데 이게 AI인지 아닌지 구분하시오라는 어떤 퀴즈였었는데 저는 구분 못 했는데 어떤 분이 댓글로 달르시더라. 이게 뭐 뭐 그림자방이 좀 다르다 뭐 이런 건데 그걸 또 수정하잖아요. 그 드라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사진 같은 경우는 모르겠습니다만 드라마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런 부분들까지 수정이 들어가니까 어 뭐 바람 방향이 바뀌었다라든지 뭐 그림자가 바뀌었다 뭐 이런 거 하니까 정말 어 요즘은 대학에서도 제가 엊그제 보니까 과제를 내거나 논문을 낼 때 AI로 만들어 내니까 그거를 이제 못 하게 하는데 요즘은 쓰라 그런대요.
미국 같은 경우는 아 어차피 그거를 안 막을 수가 없으니까 이제 쓰는 대신 활용하는 방법을 교수법을 교수법을 개발해서 요즘 한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어 AI를 하지 말라 그거는 뭐 이제는 안 되는 거죠. AI를 활용하는 거죠. 우리가 어 제가대 어 저기 저기 중고등학교 대날 때 계산계를 쓰지 말라 그때만 해도 그랬어요. 뭐 암산 머리 근데 지금은 계산계를 애들이 쓰잖아요. 뭐 그걸 막을 수 없는 지금 이제 AI를 막을 수 없으니까 그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로 이제 어 수능을 하는 거죠. [콧방귀] 어 뭐 앞으로 이제 저희들도 차용주가 없이 뭐 차영주를 닮은 어 뚱뚱한 놈이 하는 놈 나와 가지고 어 캐릭터 잡아서 이제 하는 그런 시대도 분명 안 온다는 얘기 못 해요.
어 뭐 충분히 그럴 수 있긴 하겠습니다. 어찌 됐든 그런 이런 AI 모멘텀에 있어서 지금 이제 중국이 이제 비용 문제가 된다라는 거죠. 그나마 다행 것은 현재 지금 어떻게 보면 다행이다라고 표현 수 있는 것이 미중간의 갈등 속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막아내고 있는 부분들이 일부 있는 거죠. 막아내고 있긴 합니다만 그것이 어 가격이라는 어떤 메리트가 풀리게 되면 그니까 서버를 얼만큼 어 더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문제가 된다라면 그리고 이제 보안 문제 지금 이제 솔직히 보안 중요할까요? 이건 뭐 다 털려서 어 그제 보니까 저는 뭐 한 또 커피숍도 털렸다고 또 원자 왔죠.
그것도 지은 대표님도 왔어요. 저는 안 왔는데 저는 안데 한 커피숍도 또 하나 털렸더라고요. 이제는 뭐 뭐 개인 정보라는게 뭐 개인 정보인가요? 뭐 다 이제 공유된 공 전 세계가 제 정보를 다 알고 있는 어 그런 느낌인데 어 [콧방귀] 제가 얼마 전에 그런 전화를 받았어요. 어 한 통신사로부터 제가 최근에 사무실로 온면서 어 그 인터넷 서비스를 바꿨거든요. 그 그러면서 얼마 전에 인터넷 바꾸시지 않으셨어요? 그 그러면서 인터넷을 뭐 하면 뭐 얼마를 피드백을 해 줘야 되는데 못 봤다는 거예요. 저보고 그러면서 아 그래서 제가 카만이 들었죠.
자기네가 뭘 보내면 인증을 하나 해 달라는 거. 아 그거 안 돼요. 그니까 그러면 돈을 주게 돼. 아 거기서 아차 싶더라고요. 그래서 아 됐다고 돈 안 받는다고 그냥 끊어버리. 그래요. 그럼 그런 거 그냥 끊어 버리더라고요. 근데 연세되신 분들은 사실 혹하실 수 있어요. 돈 준되는데. 어 돈 준다는데. 어찌 됐든 뭐 어찌 됐든 이제 그런 시대가 됐고 그러다 보니까 보안주들이 지금 이제 최근에 어 각광을 좀 받는 그런 시대다라는 거죠. 확실히 오늘은 어 미국에 있어서 AI 이런 것들은 확실히 그러다 보니까 오늘 삼전 직스가 상당히 좀 강했고 어 앞으로 계속해서 이제 미국에서 어 좀 논란이 되긴 할 거예요.
논란이 되긴 하겠지만 어 결론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어 하나의 옥석가리 과정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일부 기업들이 수익성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문제도 현재 붉어지긴 하겠습니다만 분명 도되는 기업이 있겠죠. 분명 도퇴돼야 되는 거고 많은 기업이 돈을 벌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어 그런 부분들이 잘 좀 부각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네. 일단은 시장에서 기업의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부분 언급을 해 주셨고요. 이번에 국내 시장이 장중의 상승의 전환에 성공을 했는데 어 소장님이 보시기에는이 핵심 동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어제 시장이 반등을 했지만 이유는 여러 가지 나왔습니다.
어 반대 매매가 좀 털려서 그래. 아,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와서 그래. 어, 나스닥 선물이 올라와서 그래. 여러가지들이 시장을 막 둘러싸면서 근거를 찾기 시작을 했는데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상승의 핵심 동력이 어디서 나왔다라고 보세요? 목요일과 금요일에 금요일과 월요일에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외국인의 매수죠. 아, 그렇죠. 네거 정도 매수를 해주 매수나 외군들이 매수가 들어왔고 외군들이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시장이 반등세를 나타냈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시장에서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뭐다? 역시 외군들 매수에 달려 있다. 큰 폭이 됐던 작은 폭이 됐든 외군들이 팔면 지수가 빠지고 외군대를 차면 지수가 올라가는 모습들이었죠.
물론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오늘은 좀 밀립니다. 2차전지가 미국발 뉴스로 이제 올리긴 했는데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외국인들이 왜 들어왔을까요? 이거죠? 아 외국인들이 갑자기 우리나라 진실을 왜 샀냐? 그동안 그렇게 팔더니 그죠? 어 더군다나 이제 미국 같은 경우도 상당히 좋지 않았었는데 왜 외국인들이 우리를 지금 샀겠느냐? 특히 더군나 금요일과 월요일 날 외국들이 왜 샀겠느냐? 네. 이거는 제 나름대로 이거는 뭐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 거죠. 근데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이제 주식을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눕니다.
액티브와 패시브로 나누는데요. 액티브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입장이죠. 근데 그들 입장에서 보면 연말로 갈수록 이제 펀드 11월 달이면 이제 평가를 받아야 되니까 굳이 뭐 저는 액티브는 오히려 안 움직였다라고 봐요. 액티브는 오히려 안 움직였다라고 보고 패시브가 움직인 거 아니겠나? 아. 아, 그러니까 지금 6천을 깨고 내려간 상황이고 5,500선이면이 정도면 좀 싸다라고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네. 좀 시간을 좀 넣고 보면 어제 대통령께서도 공개롭게도 그런 발언을 하셨는데 [콧방귀] 대통령께서까지 그런 발언 할 필요는 없는데 저는
오히려 인위적으로 자꾸 그런 얘기하는 정치인들이 그런 얘기하는 거가 제가 뭐 친여 친냐 이런 걸 떠나서 정치인들은 주식 시장에 대해서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음. 어. 뭐 제가 얼마 전에 뭐 방송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 한 분이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정부가 나서야 되는 거 아니냐? 지금 이제까지 지수가 빠지면 목요일 날 속으로 그랬어요. 그게 주가 조작이랑 뭐가 다르지? 음. 어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 이게 더나라 주주식 시장이라는 것이 어 스스로가 정화경을 가지고 스스로가 돼야 되는 부분들인데 자꾸 외부에서 건들면 당장은 좋아 보이죠.
근데 중기적으로는 안 좋아. 휴징이 분명 남는 거거든요. 뭐 어찌 됐든 일단 지금 패시브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 하이닉스가 110만 원대 초반이 정도면 사서 한 1년 장을 담구면 최소한 뭐 뭐 삼성전자 50만 원 가든 안 가든 30만 원은 가지 않을까요? 음. 그러면 50% 아니 저기 30만 원 가면 몇 % 수익률인 거죠? 50% 수익률이에요. 그러면 저는 충분히 들어올 수 있겠다. 더구나 패시브라는 자금들은 이게 당장 그 연말에 펀드 평가를 하기보다는 중기적으로 보는 작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폭 들어온게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뚜렷하게 우리가 누가 샀느냐 뭐 이런 것들을 알 수는 없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라면 더군다나 이제 미국 시장의 안정을 찾기 이전부터 금요일부터 공교롭게도 6천 깨지고 들어온 거잖아요. 요청 깨지고 들어온 거라서 저는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 있어서 조금 버티목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저희가 뭐 100%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유출을 해 보는 부분이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온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개인은요. 개인은 코스피를 팔고 코스닥을 샀는데 어 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달랐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니까 개인분들이 이제는 정말 지칠 대로 지쳐서 조금만 올라오면 내가 팔고 나가겠다라는 심리셨을까요? 아니면 반대매 물량이었을까요? 일단 코스피에서 어저께 개인들의 순 매도세가 꽤 잡혔거든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둘 다일 거라고 저는 봐요. 아 지치신 분들도 너무 많고 어쩔 수 없이 털리신 분들도 많고 어 지금 이제 요게 이제 이틀 밀린 건데 신용 장고가 지금 32조 2천억이네요. 고점에 34조 2천억이었으니까 2조가 틀렸죠. 2조가 지금 이제 며칠 털렸고 그다음에 어색건 내일 나오겠죠. 그 그러면 이제 어것이 더 줄고금도 94조예요.
우리가 2조 5천억이나 이제 어 줄어들었습니다. 고객도 우리가 100조에서 한 6조 가량 줄었거든요. 어 그럼 고객타금도 줄고 신형 장고도 줄고 이런 것들이 보면 시장에서 개인들이 조금 거리두긴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SNS를 보면 불안감을 토화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음 뭐 그러면서 어 시장을 이제 떠나야 되는 거 아니냐? 뭐 미장을 가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실질적으로 어떤 움직임이 보인다 하더라도 나는 올라오면 좀 팔아야 되겠다. 뭐 이런 움직임들이 현재 시장에서 조금 나오고 있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글쎄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어 개인들 입장에서 보면 투심이 좀 불안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근데 한편으로 그렇죠. 불안하죠. 더군나라 이제 어 새롭게 주식 시장. 그래서 저는 이것도 뭐 우리가 소위 동학개미 때는 자발적 운동이었다라면 이번에는 정권이 나서서 움직였잖아요. 저는이 부분도 어 거기에 또 부한동하셨던 분들도 몇 분 계시고 인플루서 본증에 그런 것들은 저는 문제가 된다라고 봐요. 문제가 된다라고 보고 어찌 됐든 뭐 그건 뭐 노네로 뭐 그 부분 뭐 그거의 문제지만 시장에 있어서는 지금은 이제 바닥을 좀 잡아가는 과정이다. 개인분들께서는 크게 힘들어하실 필요는 없겠다. 이젠 거의 뭐 어 쉽지 저기 뭐 더군다나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게 있죠.
이번 주부터 테슬라 실적부터 해서 여러 가지 뭐 이제 줄줄이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특히 다음 주가 이제 슈퍼 위크가 되는데요. 어 실적 발표와 관련돼서 그다음 주도 트럼프 중간 선거고요. 이런 악재들이 해소되고 나면 시장은 조금 바닥 잡아가는 것이 아니겠나 좀 그렇게 보고 싶어요. 여러 가지 악재 해소돼야 되고 그리고 일정 실적에 대한 이제 모멘텀이 좀 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가능성 바닥을 잡히고 있으니까 어 시장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 좀 힘을 내자라는 쪽으로 말씀해 주시고 어 그리고요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이제 제가 지난 달에 마이크는 실적 발표 나올 때만 하더라도 마이크는 실적 발표가 나오면 주가가 올라갈까요라는 질문들에 대해서 글쎄요.
뭐 그냥 큰 특별한 이벤트는 없을 겁니다라고 했죠. 근데 그때만 하더라도 시장이 이렇게까지 허막하진 않았죠. 이제 횡보하는 상태였고 어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지금은 시장에서 위로가 필요하다라고 좀 비유 드리고 싶어요. 어 지금 이제 많이 위축되 있고 힘들어하는 과정에 있어서 내가 기분이 좋을 때 뭐 지금 대표님이 어 차 선생님 뭐 커피 한 잔 제가 대접해 드릴까요? 그러면 뭐 기분이 좋을 때는 아 괜찮아요. 뭐 이러는데 정말 제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지금 대표님이 진짜 말 없이 커피 한 잔 드세요라고 하면 그게 위로가 되는 거잖아요.
사람이라는게 정말 필요할 때 지금 우리가 위로가 필요할 때 누가 위로를 해 줄까요? 결국 실적일 것 같아요. 실적이 우리는 이렇게 견조하다. 너 힘들어 하지 마라. 우리 여전히 AI 모멘텀이 살아 있다. 반도체 움직일 거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지금 필요하다. 이것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주가를 급등시키는 요소가 될 거라고 보는 거하고는 좀 다르지만 하방을 버텨내고 나면 어 그러고 나서 야 좀 기다리면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이제 볼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번에 실적 시즌은 굉장히 큰 의미를 갖는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마이크론과는 확실히 다른 실적 시즌이 될 수 있는 가능성. 시장은 위로 필요하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정말 많은 투자분들 좀 지쳐 위로가 되는 숫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숫자에서는 뭘 가장 중요하게 보세요? 어, 일단 뭐 지금은 뭐 그전에는 뭐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그 뭐 가이던스라든지 이런 건데 지금 실적이 일단 잘 나와주고 실적이 첫 번째로 잘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 두 번째로 우리가 또 볼 수 있는 것은 어 잉여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이제 코어브 문제가 발생된 것도 결국 현금이 캐시가 중요한 거 아니에 지금 이제 시장에서 바라보는 돈이 좀 바뀐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일부 뭐 그 엔트로픽에서도 봤듯이 어 이익 성장률이 좀 꺾였다.요 부분도 좀 변동성을 나타냈는데 지금 이익 성장세가 꺾였다 하더라 돈을 벌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들이 그 돈을 벌고 그것이 잉여 현금 그니까 돈을 번 거와 잉여 현금으로면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매출해 비용을 빼고 그러면 이제 이익이 남는 건데 돈을 벌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월굴을 받았는데 뭐 대출이자가 많다라든지 아니면 돈이 나갈 때가 있다라고 보면 실질적으로 내가 주머니에 돈을 없잖아요. 그럼 월급 받아도 내가 남는 건 없죠.
근데 이제 잉여 현금이라는 것은 뭐 대출 갚고 그다음에 내가 뭐 쓸 돈 다 쓰고 그러고도 주머니에 돈이 남아 있는 것을 잉여 현금흐림이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 이제 시장이 바라고 있는 것은 AI 기업들이 잉여 현금이 있느냐를 보는 거 같아요. 금리도 올라가죠. 금리가 올라가니까 우리가 기준 금리가 미국이 10년물이 5%다라고 놓고 보면 이제 5% 이상 수익을 주식에서 내 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상대적으로 5% 이상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내 줘야 되는데 어 수익을 낸다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수익을내는 과정에서 차입을 통해서 5% 이상 할 수 있느냐?
코이브 문제도 붉어진게 이런 거죠. 코이브가 이제 회사체 금리를 9.8에 발행을 했습니다. 거의 10%에 발행을 했죠. 근데 코이브가 이렇게 10%에도 회사체를 발행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얘네들이 목표하는 수익률이 30%였대요. 그러니까 30% 벌어서 10% 이자내고 어 20% 벌면 된다 이거였죠. 근데 이제 시중 금리가 15% 올라가고 과연 얘네가 30% 벌 수 있어라는 의심이 떨어니까 그러면 20%만 벌어라고 하면 20% 벌려고 했던 기업이 5%밖에 안 남는 거예요. 음. 산수를 하면 그런 것들이 이제 문제가 되면서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또 변동성이 나타낸 거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충분히 회사 은행권의 문제가 발생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회사체를 발행하는 거 좋다. 아, 그리고 어, 회시 금리가 올라가는 건 좋지만 그것을 돈을 갚을 수 있는 것은 결국은 잉연 현금으로입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캠텍스 투자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제 우리가 솔리다임 상장 갖고도 문제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스키인스 입장에서 보면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서 필요한 부분들은 어 뭐라 그럴까요? 그 투자를 필요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라는 건데 뭐 이런 부분들을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잉여 현금흐름이 지금은 상당히 중요하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숫자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 잉여 연금흐름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이번에 숫자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같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