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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달러, 금. 26년에는 포트폴리오 투자 어떻게 할까?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5-12-29 · 유튜브 시청 65,50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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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어때요? 최악의 상황에 약간 손실 난 거 빼고는 그냥 안정적으로 계속 우상향하잖아요. 저기 가능한 이유가 뭐예요? 코스비 지수가 붕괴되고 금융 시장이 붕괴될 거 같을 때 딴 데서 번돈 가지고 리밸런싱 이런 리밸런싱을 하게 되면 좋은 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뭐냐하면 마음이 편해요. 언제 팔아야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버블의 고점을 잡는다. 그건 정말 힘들어요. 이거 언제 팔아야 되냐를 알 수 있는 사람의 세상에 있나요? 차근차근 단단하게 부자되는 길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춘입니다. 요즘 시장 어떠세요?

와 되게 불안해 하시더라고요. 오늘도 고객 한 분이 찾아오셨는데 박사님 내년 시장 어떻게 되나요? 이렇게 묻더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걸 알면 제가 자산 배분들을 팔겠습니까? 그랬죠. 왜냐하면 올해 2025년 한국장 이렇게 많이 오를 거라고 누가 생각했어요? 제가 지난 4월에 기억 안 하세요? 우리 유튜브 채널에서이 가격에도 한국 주식 안 할 거면 영원히 하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외치면서 사라 그랬잖아요. 그래 놓고 정장 제p 계좌에 있는 거요. 3, 놓고 팔았어요. 왜? 이제 펀드가 출시됐거든요. 브리즘 펀드가 출시돼서 브리즘으로 가르탔습니다.

그니까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시겠죠? 저 같이 정말 올해 장에 4월에 여러분들한테 IIP 계좌에 주식 사서 인증했던 사람도 한 3천 넘어가니까 아 이제 중립형 펀드로 갈아타야지. 프리즘 펀드가 최고하고서 주식 매도하고 펀드가 다른 거 아니에요. 물론 그러고 난다 프리즘 펀드 수익률 좋았어요. 그러나 거기서 종합 주가 지수가 1포인트 오를 거라고 생각하신 분 여기 계세요? 여러분 세상이 이래요. 어떻게 하냐는 거예요. 결론은 뭐다? 굉장히 좋은 시장이었지만 이걸 예측해서 내가이 종목이 올해 대박이 날 거라고 생각해서 그걸 사서 맞춘 사람이 투자자 1천명 중에 한 명 있으면 굉장한 거다라는 거죠.

이렇게 좋은 장에 당연히 수익 안 난 분들도 천주고요. 결국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면이 두 가지 문제예요. 두 가지 문제. 첫 번째가요. 솔직하게 이야기합시다. 작년 이맘 때 아 시장 내년에 좋아져요. 그럴 때 믿었어요. 왜? 안 좋게 보는 사람이 훨씬 더 많으니까 홍추기고 맞출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누가 있었냐 이거죠. 그러니까 너무 많으면 이게 어떤 사람이 내년에 맞출지를 여러분이 알 수가 없어요. 다시 말해서 어떤 정보가 제대로 된 정보인지를 알 수가 없어요. 두 번째. 자, 아까 홍박사 이야기했죠? 더 고백했어요. 그렇게 잘 맞춰 놓고 7월에 3,000 포인트 회복하니까이야 수익률이 40%가 났네.

기분 좋아. 그리고 펀드로 갈아탔다는 거죠. 그 그냥 만나스면 아, 거기서 다시 50% 40% 올랐을 텐데 아니 중립형 펀드도 수익률 좋지만 솔직히 100% 한국 주식 들고 있는 거보다 못 하잖아요. 여러분 일관성 느낌이 벌써 오시죠? 잘 맞추면 뭐 하냐 이거예요. 꾸준히 계속 벌어야 되는데 저 같은 33년차 프로페셔널도 아 종합 주가 주제 3천이면 많이 먹었고 야 이건 연금 계좌인데 이제부터 안정적으로 운용해야지 이렇게 간다라는 거죠. 그리고 간 다음에 이제 주변에 말도 못 해요. 자 여러분 진짜 저도 안 되더라. 힘들어요. 특히이 사례에서 할 수 있는 거 하나 느끼시 않으세요?

매도. 그니까 사는 건 어느 정도 노력으로 저는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저평가된게 보이니까. 그러나 이거 언제 팔아야 되냐를 알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있나요? 이런 분들한테 제가 오늘 강의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 다 나왔어요. 리밸런싱. 리밸런싱이 뭐냐? 간단해요. 많이 벌었을 때 어우 욕심을 좀 버리고 비중을 맞춰야지. 예를 들어서 이제 한번 해 볼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 반반 투자부터 할게요. 1억을 소프를 샀어요. 1억을 코덱스 200, 코스피 200을 추종한 인덱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어떻게 됐죠? 소프은 그냥 제자리가로 했다 칩시다.

조금 올라갔어요. 그러나 코덱스 200은 1억이 얼마 됐어? 2억 됐겠죠? 자, 여러분 이렇게 됐을 때 가만히 있으면 돼요? 안 된다는 거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코덱스 200을 1억 5천 만들고 5천만 원 팔아서 소프 사두면 이게 리밸런싱이에요. 그래서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묻죠. 아니 박사님 더 오르면 어떡해요? 그거 어떻게 하냐고요? 제가 모른다는 거죠.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정확한 정부도 갖고 있지 못하고 일관성도 없는 사람들이니까 야 내가 이렇게 기가 막히게 맞췄는데 파는 것도 잘해야지 하고 3천에 팔았다는 거잖아.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에 맡기고 있잖아요. 어떻게 펀드는 어떡하죠? 자동으로 리밸런싱 하니까. 여러분 느낌이 오시나요? 그렇게 해서 내년에 미국 장이 좋고 우리 장이 좋고 뭐 이래서 또 오르면 또 리밸런싱 하면 돼요. 이걸 잘하는 데가 어디냐? 국민연금이에요. 국민연금 지수랑 코스피 지금 시뮬레이션한 거 한번 보여 주시고 있는데 2018년부터인데 야 그 녹색선으로 돼 있는 코스피는 한 두 번 지옥을 가잖아요. 2020년 봄에 지옥을 한번 갔고요. 또 언제 지옥을 가냐면 2024년 말에 개엄령 때 지옥을 한번 갔잖아요.

그래서 뭐 정말 천신 만고 끝에 수익이 났어요. 그래서 2018년에 100만 원 투자한게 지금 180만 원 됐어요. 자 반대로 빨간선 국민연금 어때요? 최악의 상황에 2022년 그때 국민연금이 들고 있던 채권 수익률이 좀 나빠져 가지고 잠깐 손실 난 거 빼고는 그냥 안정적으로 계속 우상향하잖아요. 저기 가능한 이유가 뭐예요? 자산 배분 잘했다.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가 뭐예요? 맨날 하는 이야기잖아. 코스비 지수가 붕괴되고 금융 시장이 붕괴될 거 같을 때 딴 데서 번돈 가지고 리밸런싱. 우리 아까 했던 거랑 정 반대잖아요. 그죠?

우리 아가는 주식이 많이 오르니까 주식을 좀 팔았다요. 반대로 2022년 같은 2024년까지 주가가 폭락하는 시기에는 그동안 딴 데서 번 걸 가지고서 한국 주식 사 가지고 저렇게 어마어마한 성과를 낸 거죠. 요게 바로 리밸런싱이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런 리밸런싱의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조금만 더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리밸런싱을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저처럼 어 동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 많이 올랐다. 팔자 좀 이렇게 하는게 첫 번째고요. 저희 프리즘 같이 전문가들이 하는 거고요. 두 번째 전기 리밸런스 들어보셨어요?

연말 연초에 또는 6월에 종합소득세에다 했을 때 또는 돈 많으신 분들 조합 부동산세 내고 난 다음에 남은 돈으로 다 이렇게 비중을 맞추는 거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을 저희들은 리밸런싱의 방법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이런 리밸런싱을 하게 되면 좋은 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뭐냐면 마음이 편해요. 언제 팔아야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그 고점을 어떻게 하냐고요? 버블의 고점을 잡는다. 그건 정말 힘들어요. 제가 정말 정말 존경하는 드로켄 밀러라는 세계 최고의 해치펀드 매니저가 했었는데이 사람이 2000년 이전까지 25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이 25%.

그리고 단 한 번도 손실난 적 없었어요. 근데이 양반이 1999년 야후가 상장을 했는데 이거 공매도 쳤다가 쫄딱 망한 거야. 그래서 아 안 되겠다. 그러고이 사람이 투자를 중단했어야 되는데 갑자기 그때 벼락치기로 정보통신 기업 주식을 연구를 하더니 그때부터 갑자기 펀드를 전부 정보통신 기업으로 그 갈아탄 거예요. 6개월 좋았지. 언제부터 갈아타냐면 99년 말부터 갈아탔으니까. 그런데 그다음에 3월 11일 그 역사적인 주가 고점 이후에 코스피도 반토막 났지만 나스닥 지수가 얼마 빠졌냐면 83% 빠졌어요. 그때이 사람 펀드가 청산당합니다.

세계 최고의 펀드 매니저 드래멜러 그 조지 소로스의 오른팔 지금도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하십니다. 다시 부활하셨어요. 그러나 이런 분도 고점 잡는다라는 거죠. 버블의 마지막 순간에는 이성을 잃어버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된다?이 이 이성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앞으로 올 수 있기 때문에 리밸런싱 꼭 해서 수익 난 걸 조금씩 파는 거예요. 다 판다는게 아니잖아. 비율대로 조금씩 조금씩 5대 5라면 비율대로 맞춰 나가면서 파는 그런 식으로 하는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리밸런싱 방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전기 리밸런싱이 있고 하나는 수시 리밸런싱이 있는데 수시는 홍박사 같은 또는 프리즘 같은 전문가들이 하는 거고요.

대부분의 우리 제 유튜브를 구독하고 계시는 수많은 우리음 투자자들 일반 투자자들은 전기 리밸런싱 하세요. 전기리 밸런스윙이 제일 좋다. 연말 연시에 그때 한번. 어, 홍박사 예약했던 대로 5대 5로 하라 그랬는데 어, 6대 4가 됐네. 야, 그럼 10% 팔아서 말를 편입해. 이렇게 하는 것을 전기리 밸런싱이라고 하겠습니다. 자, 오늘 이런 이야기들 들으시면서 여러분 많이 배우셨죠? 근데 이제 어떤 분이 질문하더라고요. 박사님처럼 그렇게 공부도 좀 하면서 리밸런싱 타이밍입니다라는 말씀을 할 때마다 제가 자꾸 가슴이 답답해져요. 잘 설명드렸지만 정말 실전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더 나가서 아까 반반 포트폴리오 정말 좋은데 한국 주식하고 미국 달러밖에 없어서 너무 단순한 거 아닌가?

이런 거 걱정하신 분들 좀 있지 않으세요? 요런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멤버십이라는 말에서처럼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냥 한 두에 한 번씩 라이브도 해 드리고 보고서도 해 드리고 포트폴리오도 제공해 주고 그리고 메일처럼 경제 지표에 대한 코멘트도 해 드리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대박 종목 이런 건 없고요. 자산은 어떻게 하면 좀 잘할까? 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편하게 운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마지막 세 번째 뭐죠? 멘탈 금수저가 되게 돌아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혼자서 투자하면 외롭고 주변에서 하는 말이 아까 우리 배웠잖아요.

어떤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 알 수 없다고요. 노이즈가 너무 많아요. 그 많은 노이즈에 흔들리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하고 또 우리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좀 이렇게 서로 커뮤니티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Q&A도 하고 뭐 등등등 하다 보면 점점 점점 단단해지는 거죠. 비 온 다음에 땅이 잘 굳고 그 땅에다가 우리가 기반을 세울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여러분들 멤버십 통해서 포트폴리오도 받고 라이브도 보고 또 공부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멘탈도 다지는 이런 걸 할 수 있는데 비용도 차강권 값에 한다고 해요. 지금 연말에 세일한다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기회에 놓치지 말고 많이 가입하셔서 저랑 같이 열심히 홍춘욱의 실전 투자 멤버십을 통해 차근차근 단단하게 부자되는 길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우리 모두 작은 부자가 되기를 기대하며 저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헤지펀드#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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