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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증시 한 주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요 이슈들이 많았는데요. 일단 최근에 메타가 아주 핫합니다. 인스타그램 가지고 있는 소셜 미디어 대표기업 메타가 지금 또 다른 AI 에이전트 어떤 3차 모멘텀 만드는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감도 붙고 있고요. 또 주후반부에는 마이크로소프트도 가세해서 어 우리도 AI 에이전트로 한번 돈 한번 벌어 보겠다 이러면서 또 큰 발표들을 했는데 같이 정리 좀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조용하던 또 증시가 잠깐이지만 나스닥 백지수 기준으로 잠깐 신고가 뚫기도 했고요. 반도체도 크게 올랐고 빅테크도 또 최근 고점 뚫고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조용히. 그래서 한번 중요한 이슈들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뒤에서 보여 드릴 건데 개인적으로는 AI도 새로운 그래도 기대감 재료가 나와줬거든요. 그래서 3차 변곡점 좀 크게는 요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자, 일단 빅테크 AI 인프라 동반 상승을 한 주였는데요. 특히 메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메타 한 주간 13% 9월 한 달 기준으로는 거의 10년에 최대 상승인가요? 한 3, 40% 가까이 상승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자, 메타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메타 덕분에 다른 빅테크와 AI 인프라도 좀 기대감 받고 있거든요.
자, 일단은 가능하면 가능하시면이 메타가 출시한 AI, 비서 앱 뮤즈를 꼭 한번 써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백문이 불려견이라고 하나요? 아무튼 말로 드는 거보다 한번 써 보시는게 정말이 체감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써 보고 있는데 전 지금 한 3일째 써 보고 있는데요.이 메타가 출시한 AI 비서 뮤즈 앱인데 제가 잠깐 그래도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지금이 메타 신품 AI 비서 뮤즈가 상당히 생각보다 괜찮다 호평들이 이어지면서 또 다른 상승 재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데 자, 일단 보시면 메타의 첫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전용 앱 뮤즈라고 하는 앱이 나왔고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제 다운받아서 쓰실 수 있는데 일단은 9월 8일 날 미국에 출시가 됐고 지금은 이제 캐나다까지만 쓸 수 있고 다른 나라들은 아직 대기 중입니다. 출시 10일 만에 미국의 앱스토어에서 1위 기록을 하고 있고 1일 활성자가 약 70만 명 돌파 중인데 이게 이제 어떤 기준이냐면 초기 반응만큼은 가장 정말 유명한 생성형 AI 채지T를 앞선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튼 반응이 좋다.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게 뭐냐? 말 그대로 개인 맞춤형 AI 비서입니다.
그래서 이미 채치T를 나는 잘 쓰고 있다. 제미나이를 잘 쓰고 있다. 엔트로픽의 클로드를 잘 쓰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별로 새로운 걸 못 느끼실 수 있어요. 에이, 이거 뭐야? 뭐 별거 아니네.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어쨌든 AI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화하는 거는 본격화 될 수 있다. 이런 기대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능 경쟁이 아니에요. 애초에 메타는 우리가 최고로 고성능 에비아가 아니고 더 많은 사람들한테 최대한 많이 풀게가 목표기 때문에 제가 한마디로 결론 내리면 재밌는 소셜 미디어 어 한편으로 게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어 약간의 호들갑을 못 해자면 한국에 들어오면 많은 젊은 분들이 특히 되게 좋아하실 것 같다. 재밌어 하실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써 볼 수 있는 재밌는 앱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래서 조금 더 가져왔는데 일단 저 같은 경우도 이렇게 원래 메타의 뮤즈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자기 맞춤형으로 이렇게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다 바꿀 수 있어요. 저는 이제 원숭이 제 캐릭터 넣고 이름도 소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음성으로 얘한테 소몽아 뭐 뭐뭐 해 줘 하면 얘가 답변을 해 줍니다. 쉽게 말하면.
그래서 귀여운 재밌는 쉬운 약간 SNS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전 역시 메타가 인스타그램 같이 괜히 전 세계 1등 소셜 미디어 앱을 거느린 기업이 아니다. 30억 명이 넘게 쓰는 SNS가 괜히 나온게 아니다 할 정도로 좀 감성을 터치하는 그런 앱이다라고 느끼 들었습니다. 좀 재밌고 쉽고 귀엽고 이런 어떻게 보면 T F 있잖아요. 약간 이성적인 거보다 좀 더 감성적인 걸 건드려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게끔 만드는데 주력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많은 후기를 타고 입소문도 확산 중이고 그래서 나만의 맞춤형, 아바타, 음성, 이름 설정 다 가능하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써본 후기를 잠깐 말씀드리면은 채치피나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탁 여러분들이 켜 보시면 아, 그래서 이걸로 뭘 하라는 거지? 뭘 해야 되지? 약간 바다 한복판에 던져진 느낌이 드실 수 있습니다. AI로 막 컴퓨터 개발자 전공하신 분 아니고서는 약간 아 뭐 AI가 좋다곤 하는데 뭘 해야 될지 하면서 이렇게 쓰다 마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텐데 이제 되게 계속 쉽고 편안하게 아이디어를 제안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저도 그냥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먹은 거를 찍어 보내 버래요. 그래서 칼로리를 자기가 계산해 주겠답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겠대요.
그래서 제가 찍었더니 막 이제 뭐 방울 토마토랑 포도 뭐 계산해서 앞으로 다이어트 관리해 주겠답니다. 자기가 제안을 해 줘요. 그리고 제가 이제 테스트한다고 이제 러닝화 뭐 주문 한번 이렇게 해 보자 해서 결제까지 가려다가 결제창 앞에서 이제 결제 안 했더니 갑자기 다음날 어 이거 러닝와 주문 안 할 거냐? 내가 해 주겠다. 제안도 알아서 해 주고요. 제가 느끼기는 약간 영어 학습 맵처럼 혹은 게임처럼 계속 미션을 줍니다. 저한테 편하게 이렇게 뭐 친구한테 이것도 공유해 봐. 뭐 네가 새로 바꾼 이런 아바타도 친구들한테 공유해 봐.
약간 이런 재밌는 게임 미션을 주는 거 같은 이제 제가 오늘도 가만 있었는데 갑자기 어 일정 관리해 줄까? 뭐 이메일 한번 줘보면 내가 그거 싹 필요 없는 거 정리 한번 해 줄까? 카드 내역 한번 보고 내가 지출 정리해 줄까? 구독 중복으로 나가는 거 내가 정리해 줄까? 이런 거를 알아서 막 계속 제을 해 줘요. 그래서 장점은 진짜 편하다. 단점은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지만 야, 이거 그냥 개인 정보 다 털리겠다. 그니까 이게 나쁜 의미는 아니고 어, 이제 계속 그 로그인하라 그러고 결제 정보 달라 그러거든요. 얘가 그니까 제 승인을 받긴 받는데 어쨌든 이렇게 편하다는 거 자체가 개인 정보를 그만큼 줘야지 편해지는 거잖아요.
제 이메일 내역을 얘한테 보여 줘야 되고 월간 카드 내역, 보험 지출 내역 뭐 등등등 심지어 제가 먹는 거부터 이렇게 다 줘야지 그만큼 편리해지는 거니까 보안 이슈는 계속 걱정은 되겠다 싶었습니다. 약간 저는 이제 좀 보안 이런 거 좀 민감한 편이라 막 계속 이렇게 정보를 주는게 좀 약간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쨌든 어 이건 개인적인 얘기 없고 요런 심리로 지금 계속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서 초반에는 여기 하늘색이 채치T 가장 이번 AI 사이클의 주인공이었던 채치피pt도 난리였는데 뮤즈가 초반 반응은 더 좋다. 어 이제 그리고 다운로드도 지금 폭증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대중화가 목표니까 잘 되고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연달아서 단순 기대감뿐만 아니라 메타가 마침 또 연행 행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딱 첫 문장부터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 마크 허커버그가 얘기합니다. 메타의 핵심은 이제 AI 비서 뮤즈다. 모든 걸 뮤즈로 통해서 이어진다. 이렇게 모든 메타 앱에 이제 다 탑재가 될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AI 에이전트라고 하는 건 소수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저도 앞서 말씀드렸지만 약간 헤비 유저라고 하죠. 채치T를 잘 다루시는 분들이 있고 아직 대다수는 못 다룹니다.
이게 아무리 쉬워졌다고 해도 약간 좀 어렵기도 하거든요. 제가 봐도 뭐 간혹 너무 좀 어렵다. 컴퓨터 개발하는 거 같다 해서 소수의 전유물이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헤비 유저들이 쓰는 이런 채치피pt로드가 아무리 쉬워졌다고 해도 여전히 소수만 쓰는 것들이었는데 하지만이 뮤즈를 통해서이 마법이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중이다. 목표를 밝혔죠. 30억 명에게 퍼트린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이제 최대한 쉽고 간편하고 좀 실생활 맞춤형으로 다가가야겠죠. 그걸 노려서 이렇게 캐릭터도 귀엽게 만들고요. 감성적인 터치를 하는 거 같습니다. 아주 귀엽습니다.
이렇게 계속 보다 보면은 그래서 편하게 만들어 놨고 향후 몇 년 안에 전 세계 수십억이 사용할 개인 슈퍼 인텔리전스로 성장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당연히 지금 채티피pt티나 클로드 이런 거 쓰시려면 막 구동료 내야 되고 조금 쓰다 보면 구동료 더 내라 그러잖아요. 그게 다 토큰이 비용인데 어 우리는 무료로 줄게. 왜냐면 이들의 목표는 당장 돈 버는게 아니라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쓰게 해서 나중에 또 플랫폼에서 돈을 뽑아내는 것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30억 이용자가 쓰면 얼마나 그 거대한 광고판이 되고 거기서 나오는 비용이 수수료가 얼마나 센지 알기 때문에 어 써 많이 써 무료로 줄게.
최대한 많은 컴퓨팅 토큰을 제공할 것이고 제공하고 있고 향후 나중에 많이 쓰면 거기서 우리가 거래 수술을 걷든 알아서 하겠다. 수익화 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당연히 무료니까 거부감도 없고 심지어 이제 실생활 사용해서 이렇게 이런 점이 좋다. 마케팅도 한 거 같고 바이럴 이렇게 광고도 하는 거 같아서 사람들의 실제 돈을 절약해 준다. 이런 또 이제 홍보 문구를 써요. 여기 보시면 단순히 우리가 돈 버는게 아니고 메타가 돈 버는게 아니고 우리 고객분들이 뮤즈를 쓰시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라고 여기 대놓고 써 놨죠.
뮤즈 make머니. 어, 여러분들이이 앱을 쓰시면 돈을 봅니다. 이렇게까지 광고를 해요. 강조를 하고. 그래서 실제로 제가 앞에 말씀드렸듯이 개인 정보를 주면은 뭐 주택 보험료 같은 거 막 비교해서 최저가로 해 주고 자동차 구매 뭐 자동차 보험 이런 것도 여러분들 직접 비교하기 이런 거 복잡하고 귀찮잖아요. 이런 것들 해 주고 뭐 환불 받아야 되는데 뭐 몰랐던 환불금 다 챙겨 주고 어 이런 것들로 이제 실질적인 절약을 통해서 돈을 벌 수 있게 해 준다 요런 얘기로 이제 강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이제 사람들이 한 푼 두 푼이 아쉬운데 지금 돈 벌게 준다 그러면 난리가 나겠죠.
이제 다운을 엄청나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한 번 더 나아가서 참 요런 것도 메타가 이제 참 대중화를 위해서 이렇게 귀여운 한 손 안에 들어가는 AI 전용 기기 AI 에이전트 기기 또 이제 이름은 메타참이라고 하는데 요것도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요게 이제 메타 이런 것들이 잘하는 거죠. 귀엽고 전 딱 보면서 이제 혹시 그 다마고찌라고 아시는 분들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없어졌겠죠. 당연히 스마트폰 시대로 오면서 예전에 저 어렸을 때 그 일본 다마고락을 해서 이렇게 핸드폰하고 별도로 이렇게 귀여운 이런 뭐 캐릭터 키우는게 있었습니다.
요즘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랬는데 그런 느낌입니다. 추억이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한 조그만 사이즈 한 손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딱 여기서 이제 그 나만의 AI 전용 비서와 대화를 할 수 있는 거죠. 스마트폰 꺼내지 않고도. 그래서 탁 지문으로 켜면은 음성으로 그냥 평소에 길을 걷다가 지문으로 싹 열어 가지고 뭐 이렇게 이렇게 해 줘, 이렇게 해 줘 하면은 알아서 얘가 이렇게 답변을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좋겠죠? 편하겠죠? 어, 귀여운 감성적인 터치 하는 거고 이제 AI 안경도 대세가 될 거다.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써 놨는데 오늘 어 메인 주제는 아니지만 메타의이 AI, 비서 뮤즈가 모든 이런 기기 글래스 하드웨어에 통합되고 탑재될 것이다. 이제 이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AI 에이전트 대중화의 기대감이 불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고 요런 식입니다. 이렇게 뭐 열쇠고리에도 걸 수 있을만큼 초소형으로 이렇게 지문 탁 터치하면 되는데 올해 연말에 출시할 것 같은데 어 많이 또 사시지 않을까 귀엽습니다. 일단 감성 터치 하고 있고 벌써 이렇게 역시 소셜 미디어 대표 기업 답기 요렇게 또 이제 기대감 보시면 이렇게 감성적인 영역 패션에도 이렇게 쓰일 수 있게 벌써 사진들도 기대감이 붙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고 막 가종 굿즈도 출시하는 기대감 캐릭터를 귀엽게 만드니까 요런 것도 이제 대중화의 꼭 필요한 요소니까 될 수 있겠죠. 그래서 괜히 30억에 쓰는 소셜 미디어 캡이 아니다. 다시 한번 느꼈고 어떤 그 온라인 유저분이 쓰신 글을 봤는데 메타가 온라인판 라부부를 출시했다. 이서 뭔인가 찾아봤더니 그 라부부라고 해서 요렇게 생긴 인형인데 한 몇 년 전에 엄청난 인기를 끌어 가지고 난리가 났었다가 이제 뭐 지금은 잠잠해던지 모르겠지만 막 사겠다고 줄서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막 유명한 셀럽들이 막 이용한다고 하니까 소문이 나 가지고 막 그랬었는데 이제 온라인 판 요런 귀여운 캐릭터가 이제 관심을 폭증시키지 않겠냐 뭐 이런 기대감도 있는 겁니다.
어쨌든 요런 요인들도 있다. 그래서 JP모가는 채치T 이후 가장 많이 쓰이는 소비자 앱이 될 것이다. 드디어 메타가 광고 외에 새로운 돈벌이를 만들어 냈다. 지금 메타는 거의 90% 이상의 광고 매출이 수익원이 사실상 물론 안경도 팔지만. 근데 이제 드디어 이렇게 구동료 AI 에이전트 시대를 대중화시켜서 거기서 나오는 수수료 이런 것들을 받을 수 있으니까 어 상당히 이제 기대감이 붙기 시작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메타가 이제 최근에 많이 오르고 있고 지금 기대가 묻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어 이제 우리도 AI 에이전트 통화 맵으로 이제 본격적으로 좀 더 수익화하겠다 이런 기대감에 주 후반부에 좀 오르긴 했었는데요.
요것도 뒤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메타는 올해 빅테크에서 후반부 제일 지금 하위권에 있다가 한 방에 참 이게 이게 스토리텔링이 되면서 또 기대감이 붙으니까 쫙 치고 올라갑니다. 물론 일시적일 수 있겠지만 요게 이제 실제 실적까지도 이어지고 계속 스토리텔링이 이어진다면 혹시도 모르죠. 정말 올해 빅테크 중에 1등으로 마감할지도 모르는 일이 되겠습니다. 현재 빅테크 올해 수익률 3등까지 야 올라왔습니다. 야 저도 이제 계속 모니터링을 했지만 설마 메타가 올해 이렇게까지 올라올 거라고는 몰랐는데 엄청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아 이제 빅테크만 좋은게 아니라 빅테크도 좋았는데 AI 인프라는 말할 것도 없죠.
자, 이제 메타가 내놓은 새로운 재료 덕분에 기대감 덕분에 3차 상승 모멘텀이라 얘기가 나오는데 요거 잠깐 보여 드릴게요. 자, 그래서 저는 요것 좀 한번 기억해 두시면 좋을 거 같은데. 자, 일단 월가에서도 요런 비슷한 코멘트를 냈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시티젠스도 최 GPT 클로드 코드에 이어 3차 AI 변곡점 도달에 판단했다. 그래서 자, 여기 보시면 이번 AI 사이클 시작은 저는 2022년 말로 보거든요. 요때 채 G지PT가 나왔습니다. 그때부터 어 AI랑 드디어 대화가 되네 하면서 엔비디아가 주도주로 올라서고 GPU라고 하는이 제품의 시대가 열리면서 엔비디아 폭등하면서 주도주를 가다가 이제 다음 사이클에서 저는 이제 올해 초로 보는데 AI 에이전트가 정말 될 수 있겠네라는 가능성을 보여 준게이 오픈 클로라고 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게 등장하면서 난리가 났었거든요. 그래서 요걸 기점으로 야 이제 AI가 본격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네. 원래는 대화만 하던 그니까 물어보면 답변하는 정도였는데 어 이젠 도와주네. A가 진짜 일을 할 수 있겠네라는 시대가 열리면서 올해 그래서 메모리 주들 난리 났었잖아요. 그래서 어 이제 일을 하려면 기억력이 좋아야 되고 맥락을 파악해야 되고 출론을 해야 되니까 메모리 관련주들이 폭등을 했었는데 이제 3차 변곡점은 뭐냐? 이제 드디어 AI가 실생활 영역까지 침투를 하네. 그래서 메타의 뮤즈가 AI 에이전트가 이제 대중화되게끔 할 수 있겠네.
그러면 메모리도 좋습니다. 이거 꼭 오해하신 분도 있는데 어 그럼 이제 메모리 끝났다 얘기가 그게 아니고 이제 조금 더 주인공으로 주목받는 친구들이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M비D 끝났다. 메모이 끝났다 이게 아니라 조금 더 주목받는 특징으로서 CPU라고 하는 컴퓨터가 더 많이 필요하다가 이번에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메타의이 뮤즈를 여러분들이 하나씩 다 다운 받으실 때마다 한 분 한 분씩 다운 받으실 때마다 하나의 가상 컴퓨터가 더 필요한데 쉽게 말해서 CPU가 하나씩 더 필요해집니다. 길 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AI, 메타, 뮤즈한테 뭐 하나 시킬 때마다 가상의 컴퓨터가 뒤에서 돌아가면서 여러분들이 하라는 일을 도와줘야 되기 때문에 그게 다 CPU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그럴 때 메모리도 도와줘야 되겠죠. 당연히 같이 가는 건데 이제 시장에서 또 이제 3차 변곡점으로 요걸 주목하면서 이번 주 한 주 기준으로 혹은 최근 기준으로 약간 CPU 관련주라고 하는 인텔 ARM AMD 보통 3총사라고 부르는데요. 요렇게 다 같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런 점이고 뭐 메모리가 나쁘다 다른 AI 인프라주가 끝났다 뭐 이런 얘기 아니고 특히나 주목받는 주인공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메타 제품 총괄도 요거 개발할 때 오픈 클로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라고 이번에 직접 언급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공감을 하고 있고 대화하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 옮겨가는 앱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이제 요거 조금 이해가 되시죠? 직접 일을 하는 AI인데 이제 실생활까지 도와주는 그런 어 영역으로 진입한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메타 AI 연례행사 호평 그리고 마소도 어 자기 전문 영역에서 슈퍼앱 우리도 AI 에이전트로 이제 본격적으로 돈 좀 벌어보겠다 이렇게 얘기했고 그리고 이제 또 뒤에서 말씀드릴 건데 AI 신모델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진짜 뭐 속도 조절로 진짜 코우음이 나올 정도로 무섭게 지금 경쟁 심화되고 있습니다. 자 보여 드릴게요. 자, 지난주에 제가 엔트로픽, 오픈 AI 등등 지금 컴퓨팅 싹 전쟁 중이라 그랬는데 어, 이번에 더 합니다.
그냥 신 모델 전쟁입니다. 진짜 어, 이제는이 나란이 그냥 계속해서 모델 카운트하기도 힘듭니다. 지금 엔트로픽은 또 최신용 모델인데 반값 그래서 비용 40% 절감, 속도 30% 향상됐다. 오픈 AI도 어, 저가형 모델 공개, 돌아온조에 연례 행사하거든요. 거기서 이제 또 메타의 뮤즈 같은 대중화를 위한 AI 에이전트도 아마 공개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전 유출됐어요. A운이라고 일래요? 이걸 어쨌든 요런 것도 또 나오면 또 AI 에이전트 기대감 또 붙을 것 같고 뒤쳐진다고 평가받고 있는 알파벳 구글의 재미나이도 다음 세대 지금 몇 달 앞당긴답니다.
부랴부랴 지금 어 연말 공개 예정이었는데 10월로 앞당긴다고 C 레벨에 임원이 공식적으로 발언을 했어요.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고요. 일루머스크 스페이스 X의 일로머스크도 그록 최신 모델 공개했습니다. 그래서 속도랑 가격은 동일한데 성능은 올라갔다 이러면서 지금 뭐 엄청나게 경쟁이 지속되고 심화되면 심화됐지 제가 봐도 뭐 줄어든다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해질 것 같고 심지어 여기서 머스크 일론 머스크는 이번 주에 아주 그 도발적인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자, 한번 보시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현재 속도면 스페이스 X가 6개월 내 6개월 내 AI 선두를 차지할 수 있다.
사람들이 막 엄청 다 댓글에 이렇게 약간 비안냥거리시는 분들이 지금은 많았는데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이 글만 보고 이거 캡처된 거만 보고 처음에는 아 그러면은 6개월 내에 또 따라가면 오픈 AI랑 엔트로픽은 또 멀리 도망갈 텐데 이거 너무 과도한 자신감 아닌가 했는데요 얘기를 합니다. 자, 자세히 읽어 보니까 이렇게 얘기합니다. 엔트로픽은 6년짜리 회사고 6년 된 회사고 오픈 AI는 10년 된 회사거든요. 근데 우리는 이제 3년 차입니다. AI 본격적으로 스타트 끄는지. 근데 지금 격차가 급격하게 좁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 우리의이 속도를 이렇게 수학적으로 계산해 본다면이 속도로 쭉 우리가 격차를 좁혀 나간다면은 어 6개월 내에 우리가 1등 갈 것 같습니다.
엄청 자신감이죠. 근데 여기까지는 뭐 아마도 보시고 이렇게 약간 웃등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요 2번 3번이 좀 중요한 내용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어차피 일정 수준 이상 되면 성능 전쟁은 무의미하다. 그죠? 전 너무 공감되거든요. 메타가 보여줬잖아요. 메타 뮤즈 앞에서 보신 분들은 아니 뭐 저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 왜 호들갑이야? 뭐 월가가 되게 호들갑 떨고 뻔 넣는 거 같은데 맞습니다. 그러니까 성능으로 봤을 때는 메타는 뭐 앞에 오픈 AI나 엔트로픽의 최신 모델에 한참 못 미칠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일로머스크도 얘기하는 거죠.
토스터 그 빵 굽는데 어 뉴턴 수준의 지능을 넣을 필요가 있냐? 어 그렇게 하는 건 잔인하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뭐 엄청 그 어려운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이래서 뭐라 그럴까요? 정말 간단한 컴퓨터 켜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뭐 최고 수준에 AI 모델을 쓸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게 상향 평준되면은 그때부터는 전쟁이 무의미하다. 저도 그 공감 되거든요. 이제는 거의 다 이렇게 어느 수준 올라가면은 어 이제 뭐가 좋니 뭐가 좋니 하는 수준이 아니라 취향 차이로 넘어갈 것 같거든요. 여러분들도 뭐 자동차 같은 것들도 이렇게 지금 뭐가 더 좋다 이런 거보다 이제 취향 차이로 넘어가 부분도 있잖아요.
같은 가격대에서 성능 전쟁보다도. 근데 이제 거기다가 이제 승부수를 던집니다. 3번. 자, 성능 전쟁. 이제 무의미해죠. 그러면 승부수는 어디서 나냐면 하드웨어에서 갈린다. 근데이 하드웨어는 우리가 잘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결국은 자기 어필이죠. 근데 그 공감은 가는 부분은 있죠. 오픈 AI나 앤트로픽은 아직까지는 하드웨어 전문 기업은 아니잖아요. 그 컴퓨터 속에서 돌아가는 무언가를 잘하는 기업인데 어 일론모스크는 벌써 보여주고 있잖아요. 어쨌든 저 전기차 자율주행 로보틱스 우주까지 어떻게 보면 더 어려울 수 있는 하드웨어 쪽에서 승부가 결국 갈리는데 우리가 이거 선두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저도 이제 지금이 부분에 공감은 갑니다. 그래서 1등을 할지 저도 모르겠지만 하드웨어가 어렵고 승부가 갈릴 수 있다라는 거는 공감이 되긴 합니다. 한테 가봐야겠지만 아무튼 이런 얘기로 핵심은 어쨌든 선두 경쟁 전쟁은 어 지금 전혀 그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거 같다 이렇게 말하는 거 자체가 어 거기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주후반부에 이것저것 공개했는데 그냥 제가 핵심만 가져왔습니다. 자 마이크로소프트 CO도 엄청나게 낙관론으로 전향을 했어요. 보니까 원래 되게 보수적이었거든요. 맨날 그 실적 발표할 때도 그렇고 투자 규모 증가하는 것도 좀 보수적인 편이에요.
뭐 상황 봐서 늘릴게 막 약간 이런 스타일이었는데 엄청 낙관론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자, 그래서 인터뷰를 거의 한시간 정도 했는데 핵심만 가져오자면 AI 에이전트가 클라우드 시장보다 최소 몇 배는 더 클 것 같아서 엄청난 기회가 온 거 같다 작심을 하고 발언 했는데 이렇게 얘기해 줍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다 컨버블도 겪었던 회사잖아요. 그래서 다 컨버블도 겪었죠.이 클라우드도 지금 성장을 겪었죠.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얘기해 줍니다.이 사티아 나데라 CEO가 다컴버일 때 1990년대부터 2000년대 때 그 다컴버을 불면서 서버 시장 인터넷 PC 뭐 이런 거 열리면서 서버 시장이 엄청나게 몇 배 커졌지 않냐.
그리고 2010년대부터 지금까지 클라우드 시장이 엄청나게 커졌지 않냐? 근데이 AI 에이전트 시장은 이건 우수울 정도로 커질 것 같다. 그래서 엄청나게 큰 기회가 왔기 때문에 물러날 수 없다. 다시 강조를 했고요. 그리고 약간 이제 우리에게 친숙하진 않은 내용인데 그래서 어렵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그런 거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 쪽은 먹을게 별로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우리한테 친숙한 메타 이런 기업들은 소셜 미디어니까 탁 와닿잖아요. 어우 이게 메타 딱 들어가 봤더니 귀여운 캐릭터가 이렇게 막 AI 에이전트 역할 해 주는데 약간 그쪽은 약간 마이크로소프트는 돈 벌리가 별로 안 된다.
그러고 기업용 시장이 아주 돈 벌리가 많다. 먹걸이가 많다. 그래서 우리한테 어떻게 보면 좀 친숙하지 않은 내용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지금 기업들을 위해서 AI 에이전트 통합으로 지금 하나의 앱에서 마치 채치T처럼 이제 모든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다 할 수 있게 통합 슈퍼 앱이라는 걸 이제 발표를 했고 이제 기업들 대상으로 그동안은 구독제에 요금제를 받았는데 이제는 AI 쓰는만큼 AI 에이전트 쓰는만큼 돈을 거을 거라서 훨씬 또 성장이 기대가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나중에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고 일단 핵심 위주로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AI 비용은 계속 싸질 것이고 구독에 들어가는 가치는 더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구독자들 만족도는 더 높아질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게 그림으로 표현한 겁니다. PC, 서버 시대, 클라우드 시대, AI 에이전트 시대는 수십배 이상 더 거대질 거라고 강조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앱 슈퍼앱 이름은 코파일럿인데 보조 운전사인데 결과적으로는 오토파일럿 완전 자율주행 같은 의미로 알아서 하는 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이제 되게 낙건론적인 걸 밝혔고요. 토큰 비용 AI 컴퓨팅 원가 비용이 쭉쭉쭉 떨어지면서 메타는 이걸 무료로 풀겠다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이크로소프트 구독자들의 만족도는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더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것입니다. 자, 렇게 볼 수 있겠고 물론 지금 그래서 빅테크랑 AI 인프라 전반적으로 좋았는데 물론 매크로라고 하죠. 금리 뭐 이런 쪽은 아직도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봐도 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막 엄청나게 가파르게 지금 금리도 장기 금리도 취소고 있고 단기 금리 긴축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어요.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9월 달에 금리 올린지 얼마 됐다고? 도 벌써 10월 달에 한 번 더 올린 거에다가 12월에 또 올려야 된다고 배팅을 하고 있고요.
그걸로도 모자라서 내년에 한 번, 두 번 이렇게까지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경제가 뜨겁고 좋다. 뭐 이런 논리로 막 금리도 올라가고 아 장기 금리, 단기 금리 다 올라가고 있는데 요게 이제 조금 뭐 시장의 조정 재료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아무튼 매크로는 조금 좋은 상황은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워낙 AI 인프라 기대감이 큰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이렇게 긴축 우려도 있고 장기 금리도 그렇고 뭐 지정화 이슈나 이런 것들도 혼란스러운데 야 참 대단한게 미국의 역시 그 종합 지수 중에 하나인 나스닥은 잠깐이긴 했지만 올해 또 고변동 지속하면서 또 6월 이후 신고가 대단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진짜 어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리지만 머리 아프다. 진짜 이렇게 막 트럼프가 뭐 말하는 것도 머리 아프고 뭐 미국 지정학 이슈 찾아보는 것도 힘들고 AI 인프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머리 아프다 하신 분들은 정말 나스닥 지수, SP 지수, 뭐 반도체 지수 이런 것들 ETF 계속 그냥 자동 정리식 매수 걸어 놓으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저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도 항상 어 일부는 자동 정립식으로 그냥 지수 모아가는 계좌 해 놓고 열어보지도 않아요. 지금 수익률이 얼만지도 모릅니다. 그냥 몇 년째 계속 모 계속 모으는데 그냥 일부 월급날 빠져나가는 거죠.
그냥 그런 식으로 하는게 진짜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 거 같습니다. 올해도 뭐 증시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20% 또 넘어가는 거 보니까 놀랍습니다. 3년 연속 20% 넘어갈 수도 있겠는데 이대로면 대단합니다. 자, 어쨌든 요렇게 지금 또이 가장 중요했던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AI 인프라 이슈들 정리를 좀 드렸고 어 미중 회담을 일단 무난히 넘어갔는데 큰 이슈는 없었는데 월요일 날 영상 보시는 시점에 아마도 어 상세 내용 공개된다고 하니까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크게 뭐 이슈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 대단한 회담이었고 좋은 일이 있을 것이고 엄청 낫다고 하는데 그건 봐야겠죠.
어쨌든 이렇게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고요. 자, 돌아오는 주도 뭐가 많습니다. 자, 미중에담 상세 내역도 공개되고 있고 돌아오는 주에도 또 AI 인프라 이슈가 되게 많습니다. 자, 일단 월요일 날, 화요일 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하원 의장, 빅테크 CEO들이 참석해서 AI 정책 회의를 또 하면서 또 AI를 밀어 준다거나 하는 정책들을 발표할 수도 있고요. 오픈 AI 연례 행사 또 있습니다. 여기서 AI 에이전트 또 이런 것들 발표하면서 기대감이 붙을 수도 있겠고요. 어, 그리고 마이크론 메모리 또 대장주 중에 하나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있고요.
그리고 또 물가 지표도 있는데 요게 조금 낮게 나올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좀 붙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금리나 좀 매크로 이슈가 좀 안정 진정될 수도 있겠죠.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 고용 지표는 지금 별로 안 중요하고 그 외에는 우주 관련 이슈들도 이번 주에 좀 많습니다. 제가 우주 관련 영상은 뒤에서 별도로 말씀을 드릴게요. 우주 또 중요한 주목해 볼 만한 이슈가 있습니다. AI 인프라랑 관련 있으니까 한번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 뭐 긴축 우려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나 빅테크 이런 성장 기대감이 커서 증시도 꾸역꾸역 잘 버티고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주에도 한번 AI 또 인프라 말고도 AI와 바이오가 또 융합할 수 있는 기대감으로 여러 가지 어 이슈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난주에 한번 소개드린 영상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엔트로픽발 AI 바이오 또 이번 주에도 전반적으로 또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 추천은 아니고요. 어 지금 AI가 여러 가지 성장 기대감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도 동양파 정도로 참고하시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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