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리인상기, 반도체주 상승이어질까?” with. 빈센트(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겸 명지대 겸임교수|윤지호의 경제쇼|KBS 260918 방송

KBS 1라디오 · 2026-09-18 · 유튜브 시청 117,960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어제 연준이 3년 만에 기준 금리를 인상했죠. 주요국의 중앙은행들이 긴축에 들어섰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나온 AI 속도 조절론까지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명지대학교 겸민 교수인 빈센트 김두원 하나증권 수석 연구위원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세요. 하나중권의 빈세트입니다. 어 역시 항상 스마트해 보이십니다. 여기 질문이 있는데 제가 딱 배니까 갑자기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질문이 생각났어요. 누가 말해도 매크로 전문가시잖아요. 일단 다시 옛날에 돌아오는 거. 어 좀 생각드는게 이제 굉장히 오랫동안의 저금리 시대는 완전히 끝나고 이제 금리가 이제 아주 장기로 올라간 시대가 시작된 거로 보이시나요?

어, 매우 좀 중요한 얘긴데요. 그니까 판이 바뀌었냐라는 질문인데 네. 판은 바뀌고 있죠. 네. 패러다임 전환기인데요. 그러니까 그 전에 뭐가 바뀌었냐라고 한다면 우리가 흔히 오늘도 뭐 쭉 논하겠지만 장기 금리를 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단기 금리는 중앙은행이 정하는 거죠. 네. 따라서 오를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내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 금리는이 단기 금리플러스 다양한 기대가 첨부되기 때문에 이런 기대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잡히지 않다. 잡히지 않을 것 같다라는게 큰 변화 속에 있고요. 여러 가지 이유는 있죠. 부채가 많다.

과다한 지출이 결국 인플레이션을 꽤 오랜 기간 높은 수준에서 지속할 것이다. 그래서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미국체 10년은 5% 갖고 얘기가 많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바라보는 틀과 기준점도 좀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5%가 왜 문제지? 오히려 5라는 숫자에 우리가 왜 주목하고 매달리고 있지? 물론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5%가 모든 것에다 항등치가 아니다라는 생각도 있고요. 그래서 말씀기 때문에 이제는음 뭐 역시 뭐 변수도 많죠.이란 일한 전쟁도 있고 그 뒤에 오늘 AI 속도 조절로에 의해서 생산 제우가 정말로 많은 것들을 물가를 낮출 수도 있는데 그런 걸 다 차치하더라도 판이 확실히 바뀐 거 같다.

이제는 높은 인플레이션 금리 수준을 우리가 받아보면서 삶의 지혜와 행태를 짜야 된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누가 뭐라도 AR게 나와서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돈이 만늘 쓰니까 금지가 올라가는 거 같은데 음 그거보다 훨씬 더 높은 생산성이 나오고 뭔가 거기서 부가 가치를 만들어 내면 문제가 없겠죠. 어 일단은 우리가 그렇게 보고 있죠. 왜냐면 금리는 비용이고 그것을 훨씬 더 뛰어넘는 생산성이 그 전에 IT라든지 공공연에도 거기다 이겨왔으니까요. 근데 아까 어 윤조 대표께서 말씀하셨던 유동성이 많으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물가가 올라가냐?

음예한 80%는 맞는 여전히 이제 통화승수죠. 그죠? 돈이 얼마나 돈냐가 되게 중요합니다. 풀리는 것도 많이 풀려야겠지만 돈이 적소에 얼마나 돌고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데요. 돈은 지금보다 훨씬 더 적소에 돌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콧방귀] 뭐 약간 큰 얘기를 시작하고 난 뒤에 당장 최근에 있었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어찌됐든간에 FMC가 기준 금리를 3년 만에 인상했습니다. 3년 만에. 근데 이제 네. 이게 케빈 의장이 여러 말을 했지만 추가음 인상 가능성 높아진 거잖아요. 이게 뭐 주시장이 좋고 나쁜 떠나서 앞으로 금리는 더 올리겠죠.

어, 올려야 되죠. 예. 왜냐면 [목을 가다듬음] 제가 왜 올려야 되죠라고 말씀드렸냐면 뒤에서 쭉 말씀드리겠지만 월가가 그걸 원하고 있습니다. 음. 월가의 컨센서스가 이미 올해 한 4월부터 연주는 앞으로 내년 한 1년에 정도의 터을 갖고 100bp 금리를 올려야 될 것이다라는 컨던스가 자리하고 있었어요. 근데 케빈노 씨가 실제 의장이 된 다음에 한 2, 3개월 동안 그걸 계속 눌러왔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정무적인 감각도 뛰어났지만 결국 반은 성공입니다. 왜냐면 금리를 높혔는데 장기 금리 기대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으니까. 씨가 전도표에서 올해 한 리에는 그 높은 수준을 지한다면 인플레이션은 잡힐 것이다라고 그는 연주는 주장하고 있지만

시장은 아직까지 그거에 대해서는 아니 한 번 더 올릴 걸 아니 두 세 번 더 올릴 걸 의구심이 좀 많은 상태입니다. 그다 지난 20년간에 한 다섯 번 정도의 금리 이상 사이클이 있었는데 한 2000년과 한 2022년인가 그때 빼고는 뭐 금리 올릴 때 주가 올랐던 기억이 전다하거든요. 근데 그때도이 비슷한 거 같아요. 처음에 좀 헤매다가 금리 올리면서 오히려 축식이 좋아졌던게 있는데 결국 그거는 경기가 좋아지면서 금리가 올라가면 큰 문제가 없다 보는게 맞는 거겠죠. 맞습니다. 금리를 올린다는 건 결과이고요. 그 과정이 매우 중요한데 과정에 [목을 가다듬음] 가장 중심에는 성장이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콧방귀] 표 하나 준비했는데 그림 몇 번이시죠? 그림 1번입니다. 아 예. 제가 대표님 만난다고 표 준비했습니다. 그죠? 왜 또 준비해도 좋고서네 이게 점도표입니다. 그니까 예 경기이죠. 예. 네. 이거는 경제점 요약이고요. 연준이 분기마다 369 12마다 이렇게 숫자를 갖고 우리가 미국 경제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등등을 나타내는 건데 제가 1, 2, 3번 박스 치해 왔습니다. 그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첫 번째 1번 포인트는 뭐냐면 GDP죠. 네. 지난 6월 달의 전망치보다 위에 올해 9월 달의 전망치가 올해 연준이 미국 경제를 2.3% 성장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내년에 2.4%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그게 지난 3개월 전에 전망치보다 높아졌어요. 즉 경제가 좋아서 금리를 올린다라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 두 번째 포인트는요. 이게 실험률입니다. 실험률이 박스의 빨간색 보시면 4.1 4.1 4.1 4.1 예. 4년 동안 완전 고용 수준의 고용이다. 즉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경기가 좋기 때문에라는 얘기를 하는 것인데요. 그 3번 보시면요. 그게 연준이 바라보고 있는 코어 PC 물가지표입니다. 올해만 고생하고 나면 내년도는 2% 중후반으로 내려온다는 거예요. 자, 이거에 많은 의미가 있죠.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렸냐면대 1, 2번은요.

수요단의 인플레이션 압력이고요. 3번은 공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연준이 금리를 올렸는데 그 이유가 뭐냐라고 하면 수요와 공급단에 모두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죠. 음약에 대는 것처럼 전쟁이 트럼프 말대로 정말 드라마틱게 봉되고 종전된다면 그럼 연주는 다시 금리를 내리겠네가 아니고 오히려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1, 2번 즉 수요단에 인플레이션 견인력이 있다라고 연주는 판단하고 있다.음 빈센트 님의 의견을 들어보면 높은 금리가 주식 시장에 제약적이지 않다고 보시는 그런 금리 상승은 주가 하락이라 항등식은 아니다.

그렇지. 예했습니다. 근데 하여튼 최근에 보면 그 의견들이 어찌됐던간에 크게 바뀌었잖아요. 우리가 점도표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데 맨날 바뀌니까요. 사실 맨날 바뀌니까 그렇지만 왜 이렇게 갑자기 바뀌 전쟁 때문으로 보시는 건가요? 어 세 가지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일단 분열됐어요. 아네 연준 내부에서 분열된 건 점도표를 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맞아요. 막 이렇게 막 벌어져 있다고 볼까요? 한번 네. 2번 그림 보실까요? 예. 자, 이번 그림은 지난 6월 달하고 이번에 FMC를 제가 좀 비교해 놓은 건데요. 어, 왼쪽에 2026년 그다음에 7년 8년 그 롱고를 넣었고 장기입니다.

보시면 어떠세요? 올해 특히나 6월 달보다 9월 달이 전부 다 높아졌다. 금리 올리는 거. 근데 2027년 보시면 위아래로 다이버전스 즉 변합이 크죠? 야, 이거 진짜 그러네요. 딱 직관적으로 보이는데요. 네. 그러니까 이제 분열된 겁니다. 분열된다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죠. 한 명 한 분은 그니까 어떤 그룹은 일한 전쟁 때문에 저거 변수다. 지금은 오를지 날지 모르겠다라고 보시는 분이 있고 연준이 얘기하는 것처럼 시장이 원한다. 즉 이미 어 월가에서 금리 인상을 주차하고 있다라는 것을 일부 받아들이는 연준 인사들이 있는 거 같고 세 번째는 이제 또 다른 명분 중에 하나였던 물가죠.

물가가 [목을 가다듬음] 기조적으로 오르는 부분도 있고 내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차트를 하나 갖고 왔는데이 다음 페이지 3페이지 보시죠. 음 이게 미국의 PC 즉 미국은 GDP에서 67%가 소비기 때문에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물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걸 우리가 PC 물가라 그러는데요.이 녹색을 보시면 그게 뭐냐면요. PC의 세부 항목들 중에서 상승률이 3% 이상 상의하는 비중이 제 녹색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올라오고 있죠. 그러네요. 그니까 뭐냐면 아 구성 한목들 중에서도 연준이 타게팅 타게팅이라고 하는 2%를 뛰어넘는 품목들이 한 60% 정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저 물가 저 높다. 저 잡아야 된다라는 분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왜 이렇게 분열이 됐냐라고 하면 우리가 지금 논했던 세네 가지가 연준 이사 19명한테도 다 각기 다른 형태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분열이 나타나고 있다. 근데 굉장히 중요한 말씀 해 주셨는데 예. 갑자기 또 떠오른게 하나가 있어요. 우리 질문에 상관없이 나갔다 그러니까 그날 케빈 씨가 그날 그 기자 회견하면서 주가가 흔들렸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그 단어가 좀 신경이 쓰였거든요. 약간 갑자기 막 일반 메인스트리트가 중요하다 뭐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실물 경제가. 그래서 이거 워시가 원래 그런 스타일입니까? 아니면 왜 그 말을 한 거죠? 그러니까 월가의 어떤 거보다는 메인스트리트에 좀 위한 물가를 잡아야겠다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건 어떤 뉘앙스로 읽어야 되죠? 그러니까 저는 케빈 요번의 기자 회견을 보면 되게 담백하다. 그리고 깔끔하다. 그리고 9대 2로 시작했었던 그 멘트가 뭐 톤앤 매너가 좀 달랐어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요즘에 기자견이 참 해프닝이 많은데 여느 나라에서가음 기자가 물어보는 의도를 정확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답을 해피하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음 결국 월스트 월스트릿 아니면 메인스트릿 결국 금융 시장을 볼 것이냐 실물 경제를 볼 것이냐 그니까 저 그렇게 얘기했는데 아닌가요? 어, 연주는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역할을 피버티 한 거 같습니다. 그동안 인플레이션 서포터즈였었죠. [목을 가다듬음] 음 그런데 실제로 전쟁 생각보다 격화되고 있고 AI이 자본지 유동성을 확대되고 있고 더구나트를 위시한 재무부가 공급단에서의 장기분을 잡는다고 바이백의 규모를 생각보다 아마 논의도 없이 늘렸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이거는 기본적으로 실물 경제 메인스트릿 이후에 물가를 잡아야겠다는 의중이 좀 더 강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아이 또 갑자기 베센트랑 워시랑 그래도 같이 드라킹 물리 밑에 일도 하고 그랬다는데 약간 둘이

말이 다르게 느끼는데 그게 맞나요? 제가 느끼는 게 어 목적은 같을 것 같습니다. 목적은 같은데 말만 다르게 하는 겁니까? 어, 서로 역할이 다를 것 같습니다. 아, 네. 케빈노 씨도 본연의 역할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는 것처럼 재무부가 할 수 있는 역할 즉 장기 금리를 누르기 위해서 사실 누른다는 표현보다는 안정적인 궤도에 올려 놓기 위해서 재무부가 해야 되는 공급 사이드에서의 역할 연준이 사이 얘기하는 수요 사이드의 역할 수요와 공급 사이드에 모두 안정을 취해야지 장기물이 잡는다라는 공통된 목적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행정을 필 때 이러잖아요.

하나의 목표를 가기 위해서 A가 먼저 갈 거냐, B가 먼저 갈 거냐 결국 어떻게 보면 둘 다 자신이 없는 거 같긴 해요. 아, 그래요? 왜냐면 결국 자신 있으면 형님 먼저 가든 아우 먼저 가든 결국 결과가 똑같다면 그 순서에 대해서는 크게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상황인만큼 서로 내가 먼저 했어야 된다. 아니면 네가 먼저 했어야 된다라는 의견이 좀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 하기는 트럼프 대통령도 워시가 저렇게 나오면 막 뭐라고 할 줄 알았는데 뭐 어쩔 수 없지 않냐 뭐 이런 말을 했더라고요. 그건 제가 생각이 좀 있습니다.

왜냐면 아 어떤 거 그러니까 기자 얘기했어도 얘했죠. 그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는 뭐냐? 케빈너 씨가 함구했죠. 예. 그러니까요. 네. 어떤 사람은 레임덕이라 하고 저도 잘 모르겠다. 레임덕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죠. 지금 트럼프가 조금 좁아심을 내고 있습니다. 왜냐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속대말로 엉망 징창해요. 그러니까 그런데 미국은 가게 포트폴리오에서 한국과 달리 주식 시장의 빚이 워낙 크기 때문에 트럼프가 정말 지금 필요한 것은 주식 시장의 상승입니다. 그런데 케비시가 금리를 인상하면 지금은 주의 시장이 하락할 거다라는 컨센스가 높았는데 실제 케비너 씨가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아직까지의 완전한 판단하기에는시기 상조일수 있으나 지금 미국 경제 미국 주식 시장뿐만 아니고 한국 주의시앙도 글로벌 주의 시장이 나쁘지가 않아요.

그렇다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어 금리 인상이라는게 결국 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주의시장의 시세와 탄력성에 대해서 부정적인 용인이 아니고 오히려 보합 아니면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것이 저는 결국에는 트럼프가 기분 좋게 한번 큰 배포를 보였던 가장 큰 의정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말이 맞다면 워시는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이네요. 제가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란 전쟁이죠. 오늘도 사실 주말에 이제 다음 주에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간다고 하니까 그또 기대가 생겼는데 네 이런 전쟁이 잘 안 끝나면은 [목을 가다듬음] 그래도 인플레이션이 좀 더 머리 아파지 않을까요?

어떤 형태로 안 끝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어떤 형태로 어떤 무슨 말씀이시죠? 네. 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가지고 유가가 떴다. 경제가 하락했다. 주가가 재미없다라고 얘기하는 언론상의 메시지는 상당히 줄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다 전어전투 상이 또 다른 국면으로 페이즈로 전환되지 않고서는 시장에 미이 극히 적다는 거죠. 지금의 전지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가만 보시면요. 최근에 이런저런 기사가 많은데 트럼프가 이전에 비해서 별로 행동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다 사우디와 후등 그니까 뭔가 제가 봤을 때는이란 전쟁이라는게 좀 더 격화되고 뭔가 드론이 왔다 갔다 했다. 정유수설이 파괴됐다라고 얘긴 하지만 실제 가장 핵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어느 정도 행태 변화가 되게 제한적이다는 측면에서 오래되면 모두 다 불행하죠.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아이란 전제 진짜 장기화 돼서 우리 WTI가 이제 인계치인 120%를 베다 넘어 가지고 글로벌 경제는 이제 디플레이션 압력 스테그 플레이션으로 간다라고 얘기하기에는 아직까지시기 상조다. 결론적으로 이제 매크로 얘기를 좀 마무리 지려고 하는데 보통 기업은 좋지만 AI 관련된 기업들이요.

반면에 그것을 상당을 맡고 있는게 매크로 환경이라고들 많이 생각하시는데 그럼 빈센트 님 보시기에는 매크로 환경이 그 정도로 걱정할 성은 아니라 보이시는지이 크라미스가 바라보는 매크로는 잠재 성장률입니다. 그리고 성장입니다. 하지만 주의시앙에서의 매크로는 금리입니다. 그니까요. 네. 서로 언어가 좀 다르죠. 그래서 금리는 하방 유인입니다. 하지만 하방 유인이었다라고 과거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음. 음 5%라는게요. 물론 5에서 6, 6에서 7 가파르게 오르면 거기에 장사가 없습니다. 빠르가면 문제가 되죠. 맞습니다. 근데 그 [목을 가다듬음] 오르는 폭에 있어서 연준이 얘기하는게 모두 다 맞진 않죠.

불가 2, 3년 전만 하더라도 물가는 트랜지토리 일시적이다는 것에 큰 홍역을 치우지 않았습니까? 따라서 지금은 미국이 미국 연준이 미국 경제를 좋게 보지만 또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세부 데이터도 약간의 이견이 있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성장을 바탕으로이 정도의 금리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거는 저 혼자만의 주장이 아니고 모든 답은 금융 시장에 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저께 아니 그 이전에 이틀 동안에 미국 주가 또 글로벌 주가를 보면 어느 정도 우리가 힌트를 알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매크로 얘기를 좀 마무리하면서 결론을 들어 보니까 결국 매크로가 좀 부담이 되더라도 AI로 시작된 이러한 새로운 혁명, 산업 혁명이 속도를 내면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신 거 같은데

맞습니다. 문제는 최근에 AI 속도 조절론이란게 나왔잖아요. 저도 이거 뭔 소리인지가 잘 모르겠는데 빈센트 님이 보시는 속조절로부터 설명해 주시고 이게 실체가 뭔지 좀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너무 빠르다. 컨트롤이 안 된다. AI의 정의조차 안 돼 있다. 제가이 문제에서 가장 크게 다루는 건 그겁니다. 대표님 AI가 뭐죠? 뭐 저한테 갑자기 제가 사자 물어보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AI가 뭐냐 그러면 아직까지 AI는 AI라고 얘기하기에는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 혹자는 재미나이 GPT 아니면 양자 피지컬 AI 현대차 슬슬라 등등 너무나 정의가 많아요.

즉이 산업은 아직까지 태동 단계라는 겁니다. 따라서 태동 단계이기 때문에 무음별 지출을 하고 그 태동 단계 속에서 컨트롤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서 여전히 모한 상태에서 허인 페이스의 상당히 어 난이도가 높아지는 이슈가 하나 있었고요. 보안이 뚫렸다는 거죠. 그것도 AI가 자체적으로 혼자 인식해서든 아니면 누가 시켰는지 모르겠으나 그런 것들이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에는 궁극적으로 시기적인 문젠인데 2023년부터이 AI의 속도 어 논쟁은 연속적으로 이어졌었거든요. 어제 오늘만 나온게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이런 얘기도 많았거든요.

AI가 우리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다. 너무 공상광이야. 정말로 등 그니까 그런 거하고 결부되면서 약간의 시장의 노이즈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근데 더 재밌는 건 이런게 있어요. 보통 이게 다 규제 아닙니까? 근데 최근에 좀 이상한게 있습니다. 보통 규제는요. 민간 기업이 규제 좀 풀어 주세요라고 안 달라고 정부가 아 이건 좀 규제해야 될 거 같아라고 하는 것이 지난 글로벌 역사였습니다. 근데 최근에이 AI는요. 오히려 민간 기업들이 우리가 이렇게 규제를 해야 될 거 같아요라고 해서 거꾸로 미국 정부인 트럼프한테 요청을 하고 있는 거죠.

그 이제 완전히 바뀐 거 같습니다. 이제는 규제의 영역이요. 민간은 학원날 규제를 풀어 달라고 했던 주체에서 이제 스스로가 규제를 해야 된다라고 바뀌고 있다라는게 이전하고 좀 다른 이리적인 현상인 거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나온 얘기가 어떻게 보면 뭐 증류라는 형태 중국 모델이라 그걸 좀 [콧방귀] 밑에서 쫓아온 걸 사다리 거어차기 그런 표현을 쓰는데 그런 차원에서 했던 말도 있고 또 하나는 너무 투자비가 비싸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좀 속도를 천천히 가려고 하는 것도 있다. 이런 말도 있는데 둘 다 동의하진 않으실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 그러니까 모든 것들이 다 이렇게 생각하면 또 그런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더 그럴 거 같다라고 생각해요. 근데 어 이것의 당위성은 당연히 있어야겠죠. 왜냐면 한 곳으로 발산하고 우리 시과 지수가 상반기 보였던 것처럼 한쪽으로 열리면 좋은 건 없습니다. 다 균형 같게 가는게 되게 좋은데요. 그런데 이것이 우리 주가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그런 요소는 아니다라는 굉장히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네. 근데 결국이 모든 것은 이게 뭐 죄인의 딜레마 얘기도 나오지만 미국이 중국이 쫓아오는 건 분명한 거 같고이 둘의 어떤 경쟁 관계 속에서 결국 AI 투자가 좀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은 없는 거죠. 계속 투자는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지금 그러니까 이제 이런 해석도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중간 선거가 돌입했는데요. 중간 선거의 아젠다가 뭐냐라고 한다면 과거에는 다 주의시장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데이터 센터입니다. 음. 음, 즉 민주와 공가이 데이터 센터를 하나에 선거의 아젠다로 엮어서 특히나 버지니아와 텍사스가 되게 중요한데요. 텍사스가 공화당이 칠 수 있단 말이 있더라고요. 텍사스가 공화당 턱밭인데 텍사스 주의사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패스트랙에서 한 번에 엮어서 설립하는 것을 좀 더 지원시키고 하다 보니까 뭔가 비걱삐걱거리는 거죠. 근데 그 논리들은 전부 일러머스가 얘기했던 것처럼 전기가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으려고 해도 지을 수 없다. 등등. 그러니까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 어차피 속도는 필요했다. 음. 음. 그래서 이게 생겼다. 아, 어차피 만들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었으니까 그냥 그게 뭉결런 잡음이 된 것이다. 맞습니다. 그게 있고 또 하나는 또 데이터 센터가이 초당적인 걸 넘어서서 양당의 선거 아젠가 된 것처럼 또이 어 AI 속도 조절을 갖고 민주당은 조절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또 공화당은 아니다. 필요 없다. 오히려 이러다가 마가 그레이트 아메리카 어게인는 끝난다. 등등 여전히 이것도 정치로 좀 치환되는 거 같습니다.

사실 이코노믹스트들이 정치도 많이 보시잖아요. 네. 뭐 중간 선거에 뭐 상원 이런 얘기를 떠나서 데이터 센터 갖고 여러 잡음이 있는데 선거 끝나고 나면 좀 잡음이 가라앉을까요? 어떠해 보이세요? 가라앉을 것 같습니다. 저도 선거기가 더 시끄러운 거 같죠? 맞습니다. 그도 민주당도 투자가 필요할 것 같은데 아마 민정이 말을 바꿀 겁니다. 생각해 보니 우리가 중국 때문에 하루 빨리 달려야겠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면 정말 최근에 매크로하게 중요한 사건이 제가 보기엔 좀 이걸 좀 길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미국과 중국의 정상의당이 열릴 것 같은데 이게 전체를 어떻게 보고 계시며 AI 관선 또 어떤 말이 나올까요?

이번 정상회담은 아무런 소득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런데음 이번 정상회담이 훗날 2, 3년 뒤에 미중 미중간의 큰 사건 만약에 크게 부딪칠 여건이 있었다면 지금이 골든 타임일 것 같습니다. 아 그 대마 이슈까지도 맞습니다. 이번에 어느 정도 서로 뭔가 그래도 영 신뢰가 좀 있어야 된다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철저히 트럼프가 어둡게 많은 회담입니다. 아 저는 반대로 생각했는데 중국에서 어떻게 말했을 것 같습니까? 왜냐면 일라에서 빠져나오고 싶은데 단순하게 생각한 거예요. 어 그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된다면

트럼프한테 가장 큰 선물을 줄 수밖에 없는 그런 회담이라는 거죠. 아 그렇게 해석을 하시는구나. 예예. 중국이 일화 문제를 풀어 주는 거고 그냥 5월 달에 했던 것처럼 또한 지금 미국이 갖고 있는 AI 논쟁 등등 결국 중국의 요번에 미중간의 정상에담해서 AI가 아젠다가 된다는 것은 결국 트럼프 입장에서 보면 이거는 패권 경제으로 치분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코 트럼프한테 불리한 아젠다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니까 전반적으로 서로 만나서 어둡게 없지만 만약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면 트럼프한테는 상당히 좋을 수밖에 없는 그런 회담일 거다라고 하는데 그 가능성이 떨어지는 거죠.

음. 아 둘이 얻을게 없다고 말씀하시 저는 뭔가 그래도 좋 뭐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만약에 그렇다면 제가 차트 하나 준비했는데요. 6번입니다. 지금 서로 아 저도이 그림을 봤어요. 빈센트 님이 오늘 자료 준비온보다 어 상당히 흥미로운 차트였어요.네 정확히 아세요. 그러니까 지금 서로 원하는게 극해요. 예. 만약 디플레고 여기는 인플레고 완전히 다른 상황이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장기 금리가 5%를 넘나들고 있고 6번 그림이죠. 6번 그림. 예. 중국은 회색인데요. 장기 금리가 2%를 넘나되고 있습니다. 예.이 상황이 뭐냐면 미국은요.

장기 투자금을 못 구해서 안 다린 거고요. 네. 중국은 투자할 데가 없어서 안 다닙니다. 금리가 이렇게 내려갔다는 거는 뭐 완전히 디프레셔. 맞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은 지금 돈이 남아도 장기적으로 투자할 데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다 미국 국채를 샀었는데 안 사니까. 근데 미국 입장에서는 금리가 이렇게 높다는 건 장기 금리가 장기적으로 투자할 곳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서로 원하는게 지금 딱 맞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뭐 관세 이런 걸 차하고 만약에 재박이 터지려면 미국이 가장 원하는 장기 금리를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해법으로 중국이 나서야 되는데 과연 중국이 그걸 할 수 있기는 없겠가 총

사 준다는 거. 아니죠. 미국체는 더 이상 요단강을 건났다 못 사 줍니다. 그런데 이런게 있죠. 더 이상 파는 거를 퍼즈 조금은 미국이 맨날 원하는 거 있잖아요. 비슷하게 잠정적으로 좀만 2개월만 3개월만 잠시 보자. 네. 그것도 저는 아마 중국이 만약에 준다면 네. 어, 선한 물고 코프는 그런 역경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다시 금리 얘기라니까 아까 좀 여쭤보고 싶었는데 그냥 넘어왔어요. 왜냐면 또 그까 AI에 대해서 되게 좋게 보는 분들과이 최근에 반도체라 사이클이나 하드웨어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견해 중심에는 결국 너무나 작은 문제들이 하이퍼스킬드 문제가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들고 투자 비용이 저렇게 많이 들면 좀 의심을 하잖아요.

뭐 도대체 얘네들 진짜 어느 정도 돈 쓴 거야. 네. 그거는 어때 보이어요? 그게 어느 정도 그래도 약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보이세요? 다 엮겨져 있어요. 그러니까 하이퍼스러들이 과대한 그러니까 원래 투자는 과대하게 하는 겁니다. 그렇죠? 적당한 투자한 건 없어요. 예. [목을 가다듬음] 뭐가 어디서 터지 모르니까. 그 과대한 중심는 데이터센터 중심에는 딱딱 그 순서대로 들어간다는 즉 속도가 끊임없이 이어진다라는 가장 강한 가정이 있는데 최근에 미국에서 벌어지는 데이터 지연된다더라 전기가 없다더라 병목이 좀 더 심화된다더라 이런 것들이 하이퍼스케일러의 프리캐치 플로우에 대한 우려들을 높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 돈은 많은데 잉여 현금은 많은데 결국 지금 벌어드리는 돈이 현금이 부족해 그래서 회사를 늘리는 거야. 근데 회사가 전부 다 장기 금리 연동돼 있잖아. 연주는 지금 금리 올렸는데 인플레이션 어떻게 등등이 모든 것이 안 좋게 생각하면 다 안 좋아한 단죠. 근데 거꾸로 또 생각해 볼까요? 좋게 한번 생각해 볼까요? 그걸 여쭤볼 겁니다. 예. 자, 이렇게 높은 금리에도 회사체가 발행이 되네요. 아, 그럼 반문을 하네. 메타가 원화채권 발행한다는 뉴스 봐서 깜짝 놀렸는데 그건 어때 보이세요? 그렇죠. 우리 입장에서 보면 야, 달러로 이제 못 하니까 원낙까지 하냐 등등 있죠.

옛날에 뭐 일본 애나로 하는 것처럼 전등. 근데 메타입장에서는 이것저것 가릴 때가 아니라는게 일단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벌써 과정이 중요한 거예요. 메타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자금을 빌릴 수 있냐가 중요한데 우리는 그 빌리는 과정조차도 그전에 행태대로 안 하면 불안하다라고 보는 거죠. 아 빌리면 됐지. 왜 그럴 과정까지 무섭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그러니까 이제 과정을 무시할 순 없죠. 하지만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가 미국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미국 국체 금리가 5%를 넘고 상당기가 오되면 모든게 다 무너질 거라고 얘기했는데 지금이 순간 더구나 지금의 야간 선물을 보면 미국이 더 기대가 됩니다.

그런 것처럼 과거의 틀에서 바라볼 건 아니다라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 네. 요렇게 AI 때 무너진다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어차피 우리의 미래인데 좀 느리게 가냐 그 정도인데 하다 보니까 그래도 그 최종적인 단는 엔비디아라 회사가 있고 엔비디아의 어떤 순환 금융 이슈가 있잖아요. 엔비디아가 너무 쉽게 말해서 외상으로 다 장사를 하고 있는데 네 여긴 오픈 AI 엔트로픽이 생태계는 어때 보이세요? 가장 중요한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모대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에 월가에서 컨센서스가 미국 연준이네 번 정도 앞으로 1년 동안에 금리를 올릴 것이다는게 컨센서스로 자리 잡았다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지금 엔비디아가 하는 밴더 파이낸싱 즉 뱅크 오버 엔비디아라까지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가 이미 최근 들어와서 속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월가의 컨센서스가 이미 1년 전에 연준이 스테스라고 할까요? 금리를 100비b 올리는 거를 가정해서 이판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죠. 즉 기본적으로 그들이 고금리에도 워킹하고 있다. 순환금이라는 건 최종 대부자가 무너지면 다 끝납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거꾸로 엔비디아가 무너진다는 것은 어떤 기업이 어떤 산업의 고유명사가 되는 것이 가장 위험해 보일 수는 있으나 지금 AI의 해자 기업은 M비디아고 M비디아의 매출의 92%가 데이터 센터며 그렇다면 M비디아는 데이터 센터입니다.

따라서 M비디아가 무너진다는 것은이 AI에 지금 시발점이 있는이 순간에 산업이 무너진다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분너진다고 생각 없어요. 근데 그건 아닌데 약간 그런 거죠. 엔비디아가 그 뒤에는 결국 또 오픈 AI가 결국 제일 중요한 거 같은데 그 생각은 좀 들더라고요. 오픈 A에 그래서 요번에 이제 아스트라가 나왔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단순하게 아스트라던가 뭐 클로드이 [콧방귀] 것들이 엄청나게 돈 돈을 잘 본다면 이게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그 시기는 좀 한참 뒤 아닐까요? 아 근데 앤트로픽은 사실 이제 10월 말에네 10월 말에 2조 달러로 시가형이 받고 IP 한다고 얘기했는데 그 내부의 투자자들한테는 이미 흑자로 돌아섰다라는 주소이 발성된 상태고요.

이제 오픈 AI가 문제죠. 아스트라를 한번 써 보니까 아스트라가 신경질 날 정도로 중간에 끊어요. 아 그래요? 네. 제가 또 파들 제대로 안 쓰고서 저한테 좋다 그랬군요. 그러면 좋은데요. 그게 워낙 빠른 시간에 많은 것들을 돌아가니까 그리고 기능이 좋으니까 더 과한 걸 요구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원래 100불짜리를에도 불구하고 주간단이 리밋씩이 걸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과금 체계로 분명히 효과가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근데 뭐 이제 더 직설적으로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시장 얘기를 좀 여쭤보고 싶은데

네. 상반기 우리가 너무 달렸잖아요. 남은 하반기랑 내년을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될까요? 우리가 지금 내년에 전고점 넘을 겁니다. 아, 저도 뭐 그 좋은 가능성 높다 보는데 네. 근데 문제는 한 번 더 하락했다가 갈지 아니면 지금 상태에서 횡보하다 갈지가 이제 관심사인데요. 그 어떤 경우에도 예단하기 힘들죠. 하지만 중심에는 기업이 돈을 계속해서 번가 일 중요하고요. 그게 이제 3분기 실적 발표 타나는 것이고 물론 주가는 기울기 함수니까 상반기 폭발적인 기울기보다 둔화될 거예요. 그래서 회복 속도가 빠르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회복하는데 방점이 있을 것이고요.

중간중간에 우리가 생각하지도 않은 이런 변수들이 터지는 거죠. 아스트라 아니면 AI 속도론. 가해요. 아스트라 결국에는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AI 속도론 정말로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일주일 단위로 결국 많은 노이즈 속에서도이 산업이 태생적으로 추세적으로 우상하는 것의 거세적인 변화 그 속에서 우리 증시도 여전히 오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정말 맞는 말씀이시고 저도 어 맞다 하는데 이제 고민이 아 주의 시장에 있다 보니까 누가 사주냐에 대한 증민이 들어가면 네 개인 투자자분들은 좀 많이 지쳐 있는 거 같고 외국인들이 사 줬으면 좋겠는데 외국인들의 행보는 아직 더딘 거 같거든요.

그 왜 그렇다 보이세요? 네. 외국인들이 살려면 이제 이런 거죠. 어 데이터로 외국인들의 심리 수급을 설명하기가 참 어렵죠. 왜냐면 그 외국인이이 데이터를 안 볼 수도 있잖아요. 맞습니다. 어 달러이 좀 강해졌죠. 원화가 강해지면 기본적으로 외국인이 약할 때보다 강할 때 원화가 좀 더 살 유인이 있다. 과거 통계를 보면 한 6개월 정도 시차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기다리면 된다라고 라이브하게 볼 수도 있고 두 번째 그 6개월 동안에 우리 기업들이 매력적으로 계속해서 돈을 벌어야 돼요. 근데 첫 단추가 잘 깨졌는데 우리 기업이 생각보다 기스가 되든지 원화가 강하니까 수출 기업들 다 감이 간다 그지 않습니까?

그러면 감히 끝나면 4분기 살 수 있는 거죠. 즉 기본적인 방점은 매크로베이스니까요. 아마 워낙가 강세 기죠. 이전보다 강할 것 같다. 강해졌다라는 기조가 깐다면 외국인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게 첫 번째 저희 주장 중에 하나고요. 두 번째는요. 모든 수급은 상대적인 겁니다. 한국 투자를 하려 그래도 바로 연나라가 좋으면 우리한테 올게 더오는 거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우리가 피어 그룹 대비 좋냐라고 봤을 때 저는 AI 병목 그중에서도 우리 기업들 앵커링할 수 있는 시가 총액 1 2D 사비 기업들이 여전히 매력적이다고 보고 있어서 외국인는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하여튼 다 오늘도 더 질문하고 싶 아 환율 마지막에 좀 물어보고서가 넘어가야겠는데 네 원화가 강세로 다시 갈 확률은 좀 있다 보이세요? 다시 다시 1300원 밑으로 전 밑으로도 갈 확률이 있다 보이세요? 어떤 거세요? 네. 어, 데이터를 보면 아래를 가르키고 있죠. 그렇죠. 하지만 심리를 네. 심리를 보면 위를 가르키고 있죠. 그래서 저게 헷갈리더라고요.이 상황 한번 보면이 1300원 한번 깨러 가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렇게 안 보 안 보시는군요. 맞습니다. 그 환율 전망은 참 무의미할 수 있는데 제가 그냥 그동안 한 15년 동안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말씀드리면 펀더멘탈이 아래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심리적으로 위를 보고 있어요. 그러면 저는 횡보할 것 같습니다. 아. 1400원을 다시 넘어가기는 그렇게 만만진 않 어 대미 투자가 어떻게 일어날지 좀 다른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넘나든다 하더라도 이전처럼 1,400원을 넘으면서 1,500원 이상을 바라보는 두려움보다는 1,400원 넘었으면 다시 한번 워낙 강세 합력이 있지만 나타나지 않을까 시장의 해석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럼 뭐 주식도 별 영향 없겠네요. 그 정도는 평균을 보는 거니까. 환율의 영향은 3분기 실적 발표가 끝나면 아마 많이 해소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한 2분 정도 남았는데 꼭 이건 질문 드리려고 했어요. 왜냐면 올해 어떻면 개인 투자분들과 가장 앞에서 대화를 해 오셨잖아요. 오늘이 시간에도 그렇다. 그런 우리 국내 투자자분들은 지금부터 어 지금 딱 리셋하고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부터 리셋 리트에서 딱이 시점부터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겠습니까? 네. 일단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는 것. 딱 리스크 요인. 기대 요인 딱 두 개만 보면 리스크 요인. 음. 금리. 음. 근데 [목을 가다듬음] 그거는 기본적으로 저응하기. 저응하자. 네. 그리고 기회 요인. 음.

싸다. 네. 좋은 기업이 적절한 가격에 와 있다. 네. 그게 우리나라의 AI 저희 하드웨어 기업들인가요? 맞습니다. 그리고이 위인과 기회 요인을 토탈리 해서 만약에이 앞에 전략적인 제목을 본다면 저는 지금부터 우리 개인 투자들이이 말은 꼭 기억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대 주식을 사야 됩니다. 음. 지금은 누가 뭐래도 정의는 아직 안 돼 있다 하더라도 AI 시태다. AI 시대의 주식을 모아가자. 전 빈센트님 최근에 어떤 영상에서 굉장히 좀 저도 여의 선배로서 참 큰 싸움을 하고 있다 느꼈던게 한국에도 장기 투자가 선고한다는 걸 보이고 싶다.

그 말씀이 드셨군요. 그 좀 눈물나더라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게 한국이 장기 투자가 굉장히 제한적이었던 이유가 어쩌면 주도주가 자주 바뀌었기 때문인데 요번에 그런 시작된 사이클은 정말 길게 보시는 거네요. 네. 꽤 길게 보고 계시 어느 정도 보고시는 거지? 어 그 어느 정도는요. 애석하게도 네 주도주이지만 한국에서 그러니까 삼성자 에스케닉스가 앵커링하는 주도 기업이죠. 근데 그 기업의 어 운명을 네. 미국이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이 수주가 어디까지 갈 거는 또 빅테크과 하이퍼스케일에도 정책을 봐야 되는데요. 적어도 트럼프 인기까지 갈 것 같습니다.

음. 음. 적어도 근데 동시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하나 여쭤보시는게 어찌 됐든간에 워낙 좋은 사이클인데 앞으로 물량이 엄청 늘어나는 케파 투자가 또 시작되고 있잖아. 하드웨어 기업들도 그 영향은 어떨 것 같아요? 과거와 다를 거로 보이세요? 주목도 쫓아오고 있고 네. CXMT 양증. 양증은 DM CXMT하고 다릅니다. 랜드에서의 마켓쇼도 되게 크고요. 그 놀랬어요. 저는 어마어마한 하방 압력입니다. 음 과거에 잣대로 보면 그거 보고 계시는구나. 그럼요. 그런 걸 다 보고 스스로 백문 한 다음에 제가 결론을 드리는 거예요. 어, 엄청난 하방압력이고요.

과거 잣도로 보면 중국이이 시장이 들어오면 모든게 다 끝납니다. 그냥 시장에 보이지는 손이 없어집니다. 다 절른발리가 되거나 손이 없어지는데요. 지금은 과거의 문법으로 시장 볼 때가 아닙니다. 왜냐면 비싼 거는 안 팔립니다. 음. 과거의 논리론. 그렇죠. 싸져야 이제 더 확산되니까. 맞습니다. 근데 비싼게 팔립니다. 그럼 중국은 뭐냐? 중국도 팔릴 겁니다. 다만 그 안에 시장이 구액이 내수용으로 지어질 거다. 하여튼 제가들은 결론은 오늘 우리나라도 장기 투자할 기업이 생겼고 그거는 지금 아직 초기다. 네. 그런 말씀을 저도 오늘 잘 듣고 저도 앞으로 더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빈센트 하나증권 수상수 수석 연구원과 함께했습니다. 9월 18일 금요일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시장을 이해하는 최고의 선택 윤조의 경제시오. 저는 다음

#금리#현금#엔비디아#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