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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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주(대표주) 중심으로 조선·방산·화장품·카지노 등 실적주가 '박엔세일(바겐세일)' 구간이라 보고 분할매수를 권함. 반도체는 기본이나 많이 올라 기다리길 권하고 전자 우선주부터 시작 제안. 로봇·우주항공 등 모멘텀주는 추격매수 금지.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이벤트 후 수급 소멸 및 8월 보호예수 물량 출회 우려.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게 보고 미중·이란 전쟁 리스크는 방향 결정 변수 아님. 변동성은 상수로 받아들이고 쇼핑리스트 기반 리밸런싱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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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적은 절대 배신 안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기업들 지금 박엔셀 기간이다. 대표주 위주로 투자해 놓으시면 실적주에서 대표주 예이나 뭐 요런 기업들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방산 쪽에서 같은 거 ETF도 결국 반도체인가요? 8484를 할 수 있는 장 아닌가요? 그러면 주식은 을이 필요 없어요. 아니면 그냥 칼같이 내쳐야 돼요. 네. 지식의 발견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하면 할수록 기승전 반도체라서 지금 내가 주식을 주식이 없다. 이제 시작한다 하는 사람들도 그래도 반도체부터 시작을 해야 될 거 같은데요.
그죠? 반도체가 기본인데 다만 이제 반도체를 지금 신규로 들어가기가 굉장히 가격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조금 기다렸다 하시면 저는 좋을 거 같아요. 굳이 내가 나는 일단은 스타트를 반도체로 끊겠다 하시는 분면 전자 우선주 여기부터 끊으시면 좀 괜찮을 것 같고 하이닉스나 이런 쪽은 어쨌든 많이 올랐으니까 조금 더 기다렸다 하자. 그 말씀을 일단 드리고 싶고 반도체나 이런 AI 섹터 말고는 진짜 많이 빠졌어요. 최근에 주가들이 다 진짜 너무 안 좋아요. 예. 뭐 그냥 아니 실적을 받는데도 저도 이해가 안 가요. 왜 빠지지? 좀 그런 기업들이 많아요.
조선주, 방산주예. 여기 돈 잘 벌거든요. 실적도 되게 좋아요. 근데 왜이 문양이죠? 아니 선택을 못 받는 거죠. 지금 다 지금 3전닉스 전기에가 버리니까 요거 사려고 다 빼 버리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게 처음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으신 분들은 반도체를 내가 지금 당장 할게 아니면 실적주로 하시는게 좋아요. 실적부터. 근데 지금 투자하기가 되게 좋아요. 박엔세일 구간이에요. 지수가 9천인데 참 박엔세일 한다는 것도 표현 좀 그런데 실제 사실이니까요. 아, 조선주 방산주 조선 방산 화장품 실적 나쁘지 않거든요. 근데 완전히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이제 7월 되면 실적 시즌 들어와요. 결국 실적에 대한 관심이 생길 겁니다. 한 달 정도 지나면. 그러니까 지금 박엔세인 할 때 그런 걱정들을 여러분들이 몇 개 좀 골라 가지고 음. 대표주 위주로 투자해 놓으시면 실적주에서 대표주 대표주 그냥 말씀해 주시면 안 돼요. 현대중공업이나 뭐 한국 조선회 이런 기업들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방산 쪽에서는 현대 로탱 같은 거 화장품 뒤에 보면은 누가 만들었는지 나오잖아요. 말씀하시 저는 한국 골마 콜마 콜마가 얼마 전에 로레알도 받았더라고요. 로리알까지. 네. 그래서 그런 것 좀 괜찮아 보이고 피부미용 의료비 요쪽도 뭐 휴젤 같은 거 카지노 쪽에서는 파라다이스나 뭐 롯데 관광개발
네 요런 쪽이 이제 외국인들 실제로 많이 오거든요. 실제 실적 좋은데 빠지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음. 네.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한 달 정도 후에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면 그때부터 좀 오를 수 있다. 오지 않겠냐? 아, 저는 실적은 절대 배신 안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일시적으로 이런 수급 문제 때문에 지금 할인받고 있잖아요. 그럼 기회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런 기업들 지금 박엔셀 기간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이게 또 약간 이게 이제 딱 그 담아지가 않는 그 요인이 보면 원래 이제 어, 세일이네. 어, 40% 세일하나 보다.
그래서 이제 사러 갔는데 내일 보니까 또 50% 세일하고 아, 그럴까 봐. 또 60% 세일하고 이래 가지고 지금 세일 기간에 들어갔는데도 계속 손해를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그 주식은 그걸 잘 아셔야 돼요. 예. 그래서 못 사는 것도 맞아요. 어, 내일 60% 할인하면 어떡하지? 40인데 오늘 그 생각 들잖아요. 그래서 첫 번째는 분할로 하시면 돼요. 주식은 매일 나눠서 사도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40% 할인했을 때 30% 사요. 네. 네. 그리고 50% 빠지면 어 또 30%이 분할로 하는 방법이 하나 있고 아니면 아이 나 물려도 그냥 여기서 사겠다 그런 마인드로 하셔도 괜찮은게이 세일 기간이 어느 날 예고 없이 세일을 안 해요.
세일 안 하고 갑자기 할인이 디스카운트가 없어지는 날이 생겨요. 순식간에. 어느 날 갑자기 한 2, 3일 만에 디스카운트가 없어져요. 그리고 프리미엄으로 갑자기 바뀌기 시작해. 그런 경우가 생겨. 시즈도 없는데 지금 더 사고 싶어요. 어, 이거 좀 심하게 할인하는데. 그러면 2, 3일 후에 더 빠지더라도 그냥 과감히 투자해야 돼요. 갑자기 할인을 안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근데 이선이 그 로봇주나 우주 항공주 이런 쪽은 말씀 안 하시네요. 아, 로봇 우주 항공주는 실적주가 아니잖아요. 아, 여기는 그냥 모멘텀이에요. 현대차 그룹도 그렇고 LG 그룹주도 젠스나 온다.
그래서 확 오른 적 있어요. 그때 조심하라 그랬거든요. 오히려. 왜냐면 이거는 기대감이잖아요. 젠슨 젠슨 온다고 로봇을 갑자기 열개 만들고 100개 만들 것도 아니고 삼겹살 먹고 튀다가 있습니다. 그건 아닌데 근데 어쨌든 주가가 너무 빨리 올라가더라고요. 마치 뭐 될 것처럼. 물론 되게 미래는 좋죠. 그니까 이런 기업들은 어떻게 하셔야 되냐면은 그런 어떤 이벤트 때문에 한 번씩 오르거든요. 그때 철저하게 그냥 아 그냥 가만히 계셔야 돼요. 가만히 계시면 내려와요. 그 주기적으로 반복돼요. 절대 추격 매수하시면 안 돼요. 차라리 그냥 삼성 전기나 하이닉스를 추격해서 물리는게 나요.
아, 그렇군요.이 실적주잖아요. 실적이 기반되는 종목을 내가 사서 물리면 그래도 금방 회복됩니다. 빠져도 금방 올라오는데 여기는 실적주가 아니라 모 모멘텀이니까 물렸을 때 안 오는 경우가 생겨요. 그리고 다시 이벤트가 발생해야 되잖아요. 그 시기가 언젠지도 몰라. 어느 세월에 그니까 고점에 사는 순간 엄청 고생합니다. 로봇는 지금 요즘에 안 좋아요. 우주항공도 오히려 지금이 투자하긴 좋긴 해요. 시점상. 근데 많은 분들이 반대로 하시거든요. 한참 좋죠. 스페이스엑스 뭐 상장할 때 이것도 지금 고점에 사 가지고 많이들 울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이벤트 끝나면은 항상 주가 빠집니다. 올해 1월에 그 스페이스 상장 이슈가 생겨 가지고 우주항공 ETF부터 우주공주들이 두 배 세 배씩 올랐거든요. 맞아요. 근데 이제 날짜 다가오니까 주가가 안 가더라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니까 급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스페이스 X가 이제 7월 3일 경으로 이상하는데 그때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이 될 거예요. 그 지수에 편입이 되면 그걸 추정하는 자금들이 들어와요. 그냥 스페이스엑를 사야 됩니다. 근데 그 이벤트가 끝나고 나면 이제 더 이상 수급이 들어올게 없거든요. 그리고
8월 초부터 보호의수 물량이 풀려요. 공급이 늘어나면 어떻게 되죠? 주가가 흔들리겠죠. 그러니까 실적으로 가는 거랑 이런 재료로 가는 거를 명확히 구분하셔야 돼요. 음. 투자이 방향이 완전 다르거든요. 예. 그래서 반도체나 조선이나 화장품 이런 건 실적주고 여기는 철저하게 성장에 대한 기대, 모멘텀 요런 쪽이니까 특히 이런 모멘텀주는 절대 쫓아가서 안 된다. ETF 얘기해 볼게요. 최근에 책도 내셨더라고요. ETF 책. ETF도 결국 반도체인가요? ETF도 결국 반도체죠. 이제 우리나라 지수 ETF가 코스피 200을 추정하는 ETF가 있잖아요.
지수 비중의 절반이 3전 닉스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들이 주가 오르면 코스피 200, ETF도 당연히 오르겠죠. 어떻게 보면 반도체 ETF가 돼 버린 거예요. 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종류가 또 제일 많은 것 중에 하나가 반도체 ETF고. 그 사실상 지금 현재 시장은 거의 ETF 시장도 거의 반도체가 장악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고 아마 들어보셨겠죠. 나온지 얼마 안 됐죠. 그것도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유례가 없는 거죠. 한 종목을 두 배짜리를 추정하는 ETF가 나온 건 처음인데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있잖아요.
여기도 다 반도체죠. 네. 그러니까 온갖 ETF가 지금 다 반도체로 완전히 쏠려 버린 거죠. 다른 ETF에서는 돈이 빠져나가요. 음. 그 거기 속해 있는 조선 화장품 뭐 방산 ETF 돈이 빠져나가니까 이쪽은 실 좋은데도 쭉쭉 빠져버려요. 그니까이 상황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전히 잘 나가는 건 반도체고 반도체가 계속 주이 시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그게 ETF까지 영향을 주면서 개별기업 주가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러니까 이제 원전 방산 이런 거 지금 박엔세일 중이다. 사야 될라고 말씀하셨는데 ETF도 그거 똑같이 적용
똑같은 거죠. 그니까 ETF가 좋은게 내가 최고 1등 기업은 못 찾아가도 그러니까 실패 리스크가 좀 적어요. 그래서 ETF 투자가 초보조화분들한테 되게 좋아요. 적합하고 기업을 잘 모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근데이 ETF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어쨌든이 핵심적인 성장할 수 있는 당연히 그런 ETF를 골라야 되겠죠. 앞으로 나아지는 오히려 지금 이렇게 박엔세인 할 때 더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시간 문제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FOMC가 이제 그 금리를 최근에 동결을 했는데 또 올해 한 번 정도는 인상이 좀 더 있을 거라는 전망이 많더라고요.
그 동의하시는 부분이세요? 네. 아, 할 수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안 할 거 같아요. 설사 올해 금리를 한번 올린다고 해서 시장이 망가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근데 미국 비테크가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거든요. 한 번 올리면 3.75죠. 이거 올린다고 갑자기 나 데이터 센터 안 지을래요. 그럴까요? 어, 전쟁이 이제 뭐 종전 합의를 하긴 했는데 이제 후속 협상이 진행 중이잖아요. 이게 증시에 이렇게 변수가 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미 좀 반영이 될만큼 됐다고 봐야 되나요? 네. 저는 결국엔 협상은 분명히 60나 되고
설사 안 되면 또 기간 늘리겠죠. 우리 관세 협상 봤잖아요. 계속 늘리죠. 자기 맘대로 안 되면 전쟁은 이제 끝났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저는 이제 미국과 이란의 이런 어떤 이제 전쟁 리스크는 이제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이슈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고 지금 요새 시장에 되게 변동성이 굉장히 심하잖아요. 네. 뭐 오전 오후가 다른데 이거 흐름이 계속 좀 갈까요? 일단 이게 [콧방귀]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거를 이제 지금 많은 분들이 좀 인정을 할 수밖엔 없어요. 과거랑 다른 게 우리가 코스피가 옛날에 2,500이었잖아요. 한참.
그때 시가 총액이 뭐 코스피가 2,조원 정도 됐으니까 지금 8,조거든요. 음. 8,조 시장과 2,조 시장은 달라요. 레벨 자체가. 네. 그리고 작년에 코스피가 75% 올랐고 지금 6개월도 안 지났는데 110% 올랐어요. 그러면 이제 거의 1년 만에 한 세배 가까이 오은 거죠. 주익 시장이. 근데 이렇게 올랐는데 변동성이 없는게 더 이상한 거죠. 그니까이 변동성은 적응을 해야 됩니다. 그냥 상수로 놓고 투자를 해야 된다. 네. 이게 워낙 시장이 커졌기 때문에 48하면은 깡통 찬다고 선진장님께서 말씀하고 가셨는데 네. 트럼프가 좋은 얘기 하면은 주가 오르잖아요.
그럼 그때 사고 트럼프가 나쁜 얘기해서 주가 빠지면 그때 파고 예. 그거 선업번만 반복하면 그냥 계좌 깡통이거든요. 사실은. 아,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안 돼요. 84 84를 할 수 있는 장 아닌가요, 그러면? 그러니까 아니, 이게 말은 쉽죠. 아니, 고점에 팔고 밑에서 또 싸게 잡으면 얼마나 좋아요. 변동성이 크니까. 예. 근데 그거를 그렇게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음. 근데 이제 보통 초보 투자분들은 반대로 하죠. 음. 음. 오르면 사요. 그 예를 들면은 쉽게 그냥 3전 닉스만 본다면 하이닉스가 좀 떨어졌다. 어차피 오를 거니까 그때 사고 삼성전자도 떨어질 때 사고 그 정도는
아 그런 건 좋은데 그러니까 이제 급락할 때 투자하는 건 좋아요. 뭐 주도주잖아요. 이게 이게 주식자가 왜 어렵냐면요. 오르면 사고 싶어요. 이게 심리 자체가 이게 잘 안 돼요. 그니까 그니까 왜냐면 저도 뭐 빠지면 투자하세요 막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만 오르면 좀 기다리세요. 네. 실제로 이게 빨간 불이 켜지면 계속 올라갈 것 같거든요. 막차라도 타고 싶은 거. 맞아요. 그리고 이제 어 빠지면 사야 되는데 이걸 미리 예상을 해요. 난 빠지면 사야지. 근데 막상 하루에 뭐 삼성자가 10% 빠진 날도 있어요. 음. 못 싸요. 무서워서 못 삽니다.
더 빠질까 봐. 왜냐면 10% 빠지면 온갖 닥재가 다 나와예요. 오르면 계속 오를 거 같고 네. 빠지면 계속 빠질 것 같고 이게 사람 심리예요. 지극히 정상이에요. 정상인데 그니까 선지자가님 같은 경우는 반대로 하시죠. 내리면 사고 그런 스타일이니까. 근데 훈련이 돼 있죠. 사실은 한번 막 빠질 때 한번 선진장님한테네 어 [콧방귀] 한번 톡을 한번 드려봤죠. 네. 어, 이럴 때 어떻게 하시는지 그랬더니 어, 지금이 기회다. 맞아요. 그까 뭐냐면 쌀 때 살려면 쇼핑 리스트를 만들어 내셔야 돼요. 아, 장바구니에 담아 놔야 되는군요. 지금도 좋잖아요.
요새 뭐 시 9천 넘었잖아요. 근데 물론 뭐 3전 닉스만 가니까 좀 쏠림이 있지만 그럼 내가 만약에 시장이 흔들릴 때 못 살까? 쇼핑 리스트를 몇 개를 만들어 놓으셔야 돼요. 그랬다가 원하는 가격에 이제 적절이 오면 분할로 좀 사는 거죠. 근데 그런 것들을 해봐야 우리가 아는 거지. 사실 말로만 한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실천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제일 좋은 거는 그거죠. 쇼핑리스트에 어떤 종목이 내려왔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은 요거 A라 기업인데 B를 사고 싶은데 B가 온 거예요. 갈아타셔야 돼요. 음. 교체를 해야 돼요.
과감하게. 그러니까 이제 시드가 없잖아요. 사실 사고 싶은 건 많은데 시드가 없을 때 손절을 해서라도 갈아타는게 낫다. 그게 이게 주식 투자에서 큰 돈 보신 분들은 이제 이걸 리밸런싱이라 용어를 많이 쓰는데 이제 자기가 이제 포트폴 재편하는 거죠. 음. 그거를 아니 내가 진짜 현금이 무한정 있으면 사면 되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중에서 몇 개 잘라야 돼요. 그거를 여러 번 반복을 하셔야 돼요. 사실은 이상하게 심리가 이렇게 마이너스가 되면 오히려 더 안 쳐다보게 되고 네. 빨갛게 변할 때까지 그냥 아예 쳐다보기 싫은 근데 그러시면 안 되고 방치하면 절대 안 돼요.
방치하면 안 되고 시장이 많이 흔들릴 때 뭘 어떻게 쇼핑을 하고이 여기서 제거할 건 뭔지를 미리 결정을 해 놓으셔야 돼요. 그래서 뭐가 왔을 때 그때 옮겨 가야 돼요. 근데 주식이 투자하시다 보면 1년에 한 세네 번은 그런게 와요. 그렇군요. 근데 그런 거를 저는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예. 저는 이제 당부드리고 싶은게 한번 의도적으로라도 경험삼아서라도 리밸런싱 반드시 한번 해 보자. 주식 뭐 우리가 의리로 할 거 아니잖아요. 그죠? 주식은 의리 필요 없어요. 아니면 그냥 칼같이 내쳐야 돼요. 어머 정말 갑자기를 저 얻어맞은 거 같아요.
저 왜 의뢰 지키고 있었죠? 주식하고는 연애만 해야지 왜 결혼을 합니까? 그렇잖아요. 아 미련 없이 헤어져라. 우리가 결혼을 하면 당연히 계속 좀 평생 살아야 되겠지만 네. 주식은 언제든지 내가 칼같이 잘라 버리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이거를 정말 아닌데도 끝까지 끌고 갈 필요는 전혀 없어요. 을이 지킬 필요 없다. 아니면 바로 갈아타시면 돼요. 그걸 잘하셔야 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돈을 벌고 싶은 우리 투자자들에게 한 말씀 하시고 마무리할게요. 근데 이제 투자하다 보면이 현상이 영혼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하이닉스도 영혼히 오를 거 같고 한참 또 젠스나 온다 그랬을 때 막 그 로버트도 영혼히 갈 거 같지만 그런 건 없어요.
영원한 건 없어. 네. 영원한 건 없어요. 기다리면 또 기회는 오고 그리고 그 항상 시간은 많이 있어요. 예. 오늘만 날은 아니거든요. 내가 세우는 그 계획, 쇼핑리스트 그런 것들 철저하게 좀 잘 지켜서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시면 된다. 예. 기회는 언제든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투자는 해야 되는 거. 투자는 해야죠. 네. 음. 드시 안 할 수가 없는 시대인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저희 주변에서는 너 같은 사람이 주식하는 거 보니까 내가 이거 이제 빠져야 될 장인 거 같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 얘기는 3천 넘을 때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그니까 그런 인간 지표는 이제 대입하지 마세요. 네. 아, 인간 지표도 안 통한다. 안 통해요. 작년에 3천 처음 넘었죠. 3,300이 최고점인데 그때 3,500 갔을 때 그 얘기가 나왔어요. 그 객장에 스님이 오신다고. 그다음에 아이를 업보맨 그 약간 뭐어 예. 아기 엄마가 오고 그 그런 얘기 실제 있었어요. 시골에 할머니들도 삼전닉스 얘기를 하시고 지하철에서 삼성인자 하이닉스를 막 어르신들이 얘기하더라. 그니까 인간 지표는 뭐 맞을 때도 있지만 너무 의미 부회는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바쁘신데 나와셔서 오늘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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