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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한번 크게 치면서 감사합니다. [환호] 감사합니다. 자, 이제 3세시간째 강의가 시작되는데요.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6월 혹은 하반기 들어이 시장의 변동성이 야기가 될 텐데 어떤 변수가 어떤 트리거 요인들이 발동이 되었을 때 변동성이 일까를 주목하는 건 우리 시장의 참여자들이 주목해야 될 현안입니다. 그 부분을 하나하나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인플레이션 역습입니다. 강조하겠습니다. 그 인플레이션의 역습을 경계할 텐데 바로 6월 10일 밤 9시 반 CPI 데이터가 발표될 때 정말 경계할지 여부는 물가 데이터에 따라 달려 있다.
그동안 발표됐던 물가 지표는 4월 물가 지표였기 때문에이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지 여부 국제 유가나 에너지 가격이 상승했고 그게 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리긴 했으나 그게 나머지 품목에 옮겨붙을지 여부는 하나도 나온 적이 없다. 그러니까 물가 상승 올거다 아닐 거다라고 지금 예단할 수가 없다.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 그렇기 때문에 의견을 드린다면 의견입니다. 6월 10일 한국장은 하락으로 시작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6월 10일 밤에 발표될 미국 PC 데이터가 아마도 무서워하는 생각으로 금리 인상 시그널을 줄 거야라고 생각하고 특히 6월 10일 발표될 CPI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다음 주 6월 18일 FMC 회의가 있을 테니 케빈 워시를 비롯한 연준 위원들은 금리 결정에 막대한 한 지대한 평가 기준이 CPI일 수밖에 없고 그리고 그 CPI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한 번도 받아들지 않은 미국의 5월 물가 지표를 비로소 받았고 그리고 에너지 물가뿐만 아니라 다른 데로 옮겨 붙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굉장히 중요한 CPI 데이터이기 때문에 시장이 미리 경계감으로 시작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변수가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전제 깔았습니다. 그때 갑자기 종전 선언해요. 6월 10일 날 새벽에. 그러면 이거 다 무시하고 주가는 올라가는 거니까 이것 때문에 주가 떨어진다 아니다가 아니라 이거는 다른 변수가 없다면 다른 큰 변수가 없다면 6월 10일 한국장은 조정장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뭐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지만 그래서 기본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들여다 보면 22년 6월 역대급 인플레를 경험했고 그 이후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디스인플레이션 상황이에요. 이걸 축소하겠습니다. 근데 CPI PCE 데이터를 같이 본다면 먼저 PCE 어쨌든 물가 상승률이 2.8 3.5 3.8 취소샀어요.
근원 물가도 상승했어요. 근원 물가도. 근데 근원 물가에도 일부 에너지 가격이 반영되기도 해요. 수도 광열비 그죠? 반영돼요. 그러니까 근원 물가 상승한 것만 갖고 옮겨붙었다 여부를 예단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어쨌든 올라가는 경향성은 명확히 있다. CPI 데이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을 지속적으로 보이다가 이제 중동 전쟁 이후에 물가 상승률이 2.6 2.8로 헤드라인도 3.3 3.8로 취소 순건 팩트예요. 다만이 데이터는 모두 4월까지의 데이터다. 그죠? 근데 CPI 데이터를 보면 분석을 해 보면 기어도를 봤을 때 어디가 유독 뚱뚱해졌어요?
에너지 물가 부문의 기어도가 뚱뚱해졌어요. 나머지 부문은 아직 크게 건들지는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직 나머지에는 옮겨붙지 않았어. 인플레이션 현상은 지금 국제 유가 상승 국면인 거고 공급망 일부 공급망 찾을 현상인 거고 원자재 가격이 일부 급등한 현상이지 인플레이션 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없어요. 아직. 그것은 제가 여러분께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단백공초의 불이 던져져서 지프라기에 옮겨붙고 그게 몇 가지 나무에 옮겨붙다가 산불이 되는데 산불이 났을 때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것이지라기가 옮겨붙었다고 인플레이션이라고 할 순 없어요.
465가지 소비 품목 전반에 걸쳐서 상승세가 나타날 때 혹은 적어도 과반 이상이 상승할 때 산불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인플레이션 아직에요. 근데 그 여부를 판단할 기준을 6월 10일 날 준다고요. 그니까 그것에 대한 경계감이 오전부터 있을 것이고 미국장은 전날부터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쩌면 그게 맞물려서 6월 12일 대형 IPO 역사일에 최대 IPO를 앞에다 두고 이미 먼저 시장이 경계감으로 반응할 것인지 기회 요인으로 반영할 것인지 저도 모르지만 그때쯤에는 중요한 같이이 두 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국면인 건 맞아요.
맞죠? 그러면 그걸 가지고 우린 판단을 해야 됩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제가 뭐라고 해석해 드리냐면 CPI 데이터에 대한 기대치가 있잖아요. 시장에 기대치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릴 겁니다. 그 지금에 그래서 2.8에서 3.0으로 올라갈 거야. 또 3.8에서 4.2로 올라갈 거야.라는 라는 기대치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 날의 장세는 9시 반 한국 한국 한국 시간 밤 9시 반 CPI 데이터가 발표될되자마자 그때의 주식 시장은 그 기대치보다도 높을까 아닐까가 결정짓는 거야. 항상 그 기대치보다도 높을까 아닐까가 결정짓는 거야. 정리한다면 시장의 기대치가 근원 CPI가 3%일 거야라고 기대하고 있는데 근데 3%를 안 넘어요.
2.9를 기록해요. 그러면 호재를 부를 겁니다. 와 인플레이션 안 온다. 금리나 케빈옷이 할 수 있어. 주장할 만해. 더군다나 근원 물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트림드민 절사 평균 어 PCE로 기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이잖아. 그걸 기준으로 더 나자. 금리나 할 수 있어라는 기대감을 주는 거. 적어도 그날 하루는 항상 단기적인 주가는 기대치보다 넘냐 기대치보다 낮냐 그게 어닝 서프라이즈냐 어닝 쇼크냐를 결정짓는 거예요. 그까 그렇게 기준하시면 좋겠고요. 말고 6월의 물가, 7월의 물가 혹은 6월의 주가, 7월의 주가 기조적인 주가의 흐름을 판단할 때는 당연히 기대치에 비교해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오르는가 안 오르는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기서 식료품 기어도가 올라가나? 근원 상품이나 근원 서비스 기어도가 더 뚱뚱해지나?이 부분이 되게 중요합니다. 이게 다시 말하면 나뭇가지로 옮겨붙냐? 산뿌리 그걸 결정짓는 거예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문가들의 판단은 우려감을 더 비추겠죠. 그럼 금리 인상 한다는게 아니라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미국의 경우 금리 인상하지 않을 거라고 보는 사람이에요. 미국의 경우 금리 인상까진 아닐 거라고 봐요. 그 부분은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시장의 판단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올라가겠죠. 옮겨 붙으면 그죠. 3플러스니 헬기 띄워서 소방대가 물 뿌려야죠. 그게 금리 인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더군다나 그 경향성을 놓고 볼 때는 저는 미국의 경우 생산자 물가를 보셔라. CPI 발표 다음날 생산자 물가가 발표됩니다. 생산자 물가가 이렇게 취소샀다면 2, 3월 동안 생산자 물가 상승세가 이렇게 높아졌다는 얘기는 4, 5월 동안에 CPI 물가 상승률이 올라갈 거라는 걸 보여 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나름 예단한다면 예단이지만 예단해 본다면 6월 물, 5월 물가, 6월 물가 적어도 7월 물가까지는 올라갈 것이다라고 보는게 일단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단일지 모르지만이 부분 먼저 강조하고요. 그래서 인플레 역습 현실화될까 여부에 대한 답변이 6월 10일 날 발표된다고요. 되셨죠? 우리나라는 보통 어떻게 보냐면 물가 상승률이 2.2 2.6입니다. 그리고이 소위 말하는 5월 물가 상승률은 6월 초에 발표돼요. 첫째 주에 [콧방귀] 그 선거 전날 6월 2일 겁니다. 근데 뭐 한국은 물가 상승률이 더 올라가 있을 것 같아요. 많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행으로서는 소방대를 동원해서 물을 뿌려 줘야 돼요. 산불 더 번지기 전에. 그래서 금리 인상을 7월에 하겠다라고 얘기한 겁니다. 그렇게 해석하면 됩니다.
왜 그러냐면 중요한 판단 기준은 수입 물가예요. 우리나라는 수입 물가가 선행 변수예요. 수입 물가가 생산자 물가, 소비자 물가를 결정 짓는 경로예요. 그 수입 물가가 그냥 2% 5% 10% 오는게 아니라 20% 올랐어요. 3, 4월 달 동안. 그럼 5월 생산자 물가, 6월 생산자 물가, 6월 소비자 물가, 7월 소비자 물가 급등해 있을 경향성이 있겠죠. 이렇게 제가 제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한국은행의 금통 위원들은 이렇게 평가하고 있을 거라고 공유해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동결했지만 7월에는 인상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많이 내비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의 여러분의 판단은 뭐냐면 한국은 인상하지만 미국은 인상하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두 나라가 같은 수준의 높은 물가를 받아든다 하더라도 우리는 너무 일지감치 완화를 선택했고 미국은 조심스러워서 완화로 전환하지 않은 상태니까 완화적 통화정책과 제약적 통화정책을 운용하고 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이 만약에 둘 다 6월 물가 기준으로 뭐 4%를 기록한다 하더라도 한국은 그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만 미국은 그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를 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바로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입니다.
기준 금리의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물가 상승 수준이 나와도이 정도면 뭐 물가 안정 유도할 수 있을 만한 금리야. 그러니까 미국은 금리나 인상으로 바로 응대하지 않는다고요. 조금 더 더 지켜볼 여지가 있다고요. 미국이 제일 높아요. 지금 주유국 중에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인플레 역습이 실현될까? 6월 FMC 회의 때 18일 날 금리 인상 한다 안 한다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금리 인상 할 거 같아 하는 공포감이 시장 영향을 주겠죠. 그래서 6월 FMC 회의보다 저는 6월 CPI 데이터 발표일 6월 10일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트리거 요인이 등장한 겁니다. 그러면 저는 기본적으로 환율도 그런 여러 가지 결에서 미국의 경우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는 액션. 근데 다른 나라들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액션. 반대로 다른 나라들은 금리인하가 거의 끝났는데 이미 다 금리인화 했으니까 미국은 금리 인하를 많이 할 수 있는 여건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제 통화량 증가율의 속도가 역전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에요. 이제 그 기존 기준으로 보면 M2 증가율의 기준이 한국이 더 빨랐죠. 미국이 더 느렸죠. 그러니까 이런 과정에서는 저는 환율이 떨어질 리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한국은행이 기준을 바꿨죠. 바뀐 기준이 요거예요. 초록색. 아까 그 기준이 요겁니다. 비교를 해 본다면 여전히 바뀐 기준으로 봐도 우리의 통화량 증가율 속도가 더 빨라요. 그니까 환율이 떨어질 리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고 인상한다면 그게 통화량을 조절하는 수단이에요. 메커니즘이. 그니까 통화량이 증가율이 주춤해질 거다. 더군다나 선거도 끝나고. 그러니까 미국은 인상하지 않는데 우리는 인상한다라는 것만으로도이 통화량 증가율 속도가 역전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앞에 말씀드렸던 6월 [콧방귀] 시장을 중심으로 이제 주도주나 상승률은 같이 오르고 같이 떨어지지만 상승률은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에 더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유동성 공급 속도라는 관점에서도 그렇다.이 이 부분은 제가 작년부터 내내 드렸던 말씀입니다. 근데 지금 중동 전쟁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더 그러한 것뿐이에요. 그렇게 그 기조의 차이는 거의 없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도 여러분 의사 결정을 하시는데 판단 기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자, 세 번째. 세 번째는 짧게 가겠습니다. 엔캐리 청산 시그널이에요. 그동안 엔캐리 청산 시그널이 잠잠했었어요. 한 근 1년 동안. 근데 다시 부상할 거라는 거예요. 다시. 그게 엔캐리 청산에 대한 공포감이 커질지 작아질지 그냥 미들 파워일지는 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시장의 변수로서 등장할 겁니다.
다시 말하면 기사가 나올 거라고요. N캐리 청산 공포감에 대한 기사가 나올 거라고요. 근데 그것에 시장이 많이 민감하게 주목할지 아닐지는 한번 볼 일입니다만 일본은 중립 금리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어요? 그동안 일본은 마이너스 기준 금리를 계속 운용하다가 2024년이 돼서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났어요. 그리고 24년 이후로 계속 금리를 인상해 왔죠. 그래서 지금 0.75%의 %의 금리를 지금 운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한국은행은 그동안 기준 금리를 2.5나 혹은 2에서 2.5 사이의 중립 금리를 찾아서 금리를 인하던 여정이었다.
미국은 5.5에서 5에서 3%라는 중립 금리를 찾아서 금리를 인하하는 여정이었다. 근데 일본은 마이너스 기준 금리에서 약 1에서 1.5 사이를 찾아서 금리를 인상하던 여정이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게 피봇이다라고 말씀드려왔죠. 근데 일본은요 최근 실질임금 상승률이 폭등했습니다. 나름 이건 굉장히 폭등한 거예요. 일본으로서는 그러니까 일본이 낮은 금리를 운용했었던 이유는 그리고 금리 인상을 단행했었던 이유는 그동안 너무나 낮은 물가 상승률였던 거 잃어버린 30년 동안 여러분 임금 상승률이 0이에요. 근데 중요한 건 그 자국 경제만 보면 안 돼요.
다른 경제들은 날아가는데 일본 경제만 머물러 있으니까 일본 국민들은 상대적으로 어떻게 된 거예요? 상대적으로가 항상 상대적으로 보셔야 됩니다. 가난해진 거예요. 그래서 그런 현상은 우리 체감도 많이 하시죠. 우리가 해외 여행 가거나 할 때도 체감을 많이 하실 거예요. 바로 그런 현상들입니다. 그러니까이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자 하는데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22년에 작동하니까 일본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작동해요. 땡큐. 드디어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난 거예요. 일본의 힘이 아니라 러우 전쟁의 힘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에서 벗어나기 시작 그러면서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거고 그때 실질금도 올라가기 시작했던 겁니다.
이때 러우 전쟁의 여파로 이게 올라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리면 제가 계속이 그래프를 업데이트하면서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있지만 제가이 그래프가 담겨 있는 엑셀 파일은 바탕 화면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데이터예요. 이게 그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있어요. 24년 중반에 여러분들께 뭐라 하겠습니까? 피벗 시대가 온다. 점진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 여정이 온다. 중립 금리를 찾아서 찾아가는 여정이다. 26년도 여전히 피벗도 피벗의 시대다. 근데 중동 전쟁이 등장해서이 경로를 장시 뒤틀림이 생긴 거예요.
그죠? 인플레이션 압력 때문에. 그럼 중요한 건 실질 기준 금리라는 개념을 갖고 계시다면 스위스, 일본, 스웨덴, 유로존 같은 나라들은 물가 상승 압력이 조금이라도 발동하면 냉큼 금리 인상을 단행할 만한 사정인 거예요.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도 그러해요. 근데 높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든다 하더라도 실질 기준 금리라는 관점에서 보면 미국, 영국은 굳이 금리 인상까지는 안 해도 되는 상황이에요. 더 지켜볼 수 있는 여지가 있어요. 그래서 중요한 표현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재각 금리 인상이 다행된다. 각국의 여건에 따라서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다.
이게 긴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긴 구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26년 중반에 걸쳐서는 6월부터 중반까지는 재각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 그러면 예를 들면 유로전은 6월에 일본 중앙은행도 6월에 한국은 7월에 재각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미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는 않는다. 그럼 시장의 여건에 온도차는 있죠. 시장에 통화정책 스탠스에 그니까 미국이 아까 처음에 보여 드렸지만 금리 인학 끝났다라는 것은 이미 3월 말에 반영됐어요. 금리 인하 끝났다는 것이 시장의 조종 요인은 추가적으로 작용되지는 않아요. 그건 이미 작동된 거고요. 지금부터 요땅에서 보신다면 이제 상대적으로 미국은 금리 인상하지 않는다.라는 것은 다른 나라의 여건과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죠.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는 남은 11월까지 중간 선거를 위해서 대대적으로 재정을 투입해 나가겠죠. 중간 선거 승리한다는 것이 아니라 승리할지 안 할지는 모르나 승리하기 위해서 노력할 거라는 거죠. 재정 투입을 통해서. 근데 중요한 것은 N캐리 청산 시그널입니다. 자, 미국이 5.5% 기준 금리를 운용할 때, 일본이 -0.1%의 %의 기준금리를 운영할 때 이때는 5.6% 포인트의 금리 격차가 났을 때 엔화 가치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 투자자들은 일본의 투자자들은 당당연히 N을 미국으로 옮겼을 겁니다. 그게 N캐리 트레이드죠.
N캐리 트레이드의 매력도가 가장 컸을 시전. 근데 일본은 인상해 나가고 미국은 인하해 나가는 여정 동안에는 엔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매력도는 떨어지죠. 맞죠? 그리고 엔캐리 청산에 대한 매력도는 올라가죠. 근데 지금은 한동안 둘 다 인상도 인하도 않았던이 구간 동안 약 1년 동안 그동안 엔캐리 청산 공포감이 시장에서 사라졌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일본은 열심히 인상하겠다는 거죠. 그럼 N캐리 청산 공포감은 재부각될 수 있습니다. 6월에 BOJ의 금리 인상 시점과 맞물렸을 때이 부분은 트리고 요인이라는 거죠. 그래서 실제리 청산 여부를 판단할 때 엔캐리 청산이 일어나다가 또 안 일어났었어요.
한동안 양국이 금리를 동결해 왔을 때 한국은행도 여덟 번째 금리 동결이에요. 1년에 몇 번 금통이가 있죠? 1년에 여덟 번 있어요. 그럼 1년째 금리를 동결한 거예요. 한국은행도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세계 주국들이 그동안 금리를 동결해 오면서 N캐리 청산 공포감이 시장에서 사라졌었는데 이제 다시 부각될 여지가 있다.이 부분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주제입니다. 20분 동안 좀 달려가 보겠습니다. 반도체 실적 행보가 정말 언제까지 지속될까? 제가 100번 다시 강조하겠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 다른 말로 기업의 실적과이 기업의 주가를 구분하셔라.
저는 단원컨인데이 적어도 지금부터 1, 2년 동안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행보에 의심이 없습니다. 잘 나갈 겁니다. 근데 그것은요 죄송한 표현이지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현미경으로만 볼 때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지 않고 볼 때는 실적의 증가세는 어마어마할 겁니다. 심지어 26년 1분기 영업 이익이익 실적 매출액 실적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 증가세를 보면 어마어마한데 역대급인 거 맞는데 그게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만의 실적이냐고요? 제가 되묻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만의 실적이냐? 엔비디아는 아니냐? 중국 기업은 아니냐?
아니냐고요? 제가 마이크로는 아니냐고요? 나냐는 아니냐고요. 그 다 같이 증가했다는 것은 시장 점유율은 뺏겼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정만 놓고 보면 어마어마하지만 전체 시장에서는 땅따 먹기 위해서 땅을 잃어가고도 있을 수 있어요. 그 부분을 제가 지금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만약에 실적 행보에 대해서는 제가 의심이 없지만 글로벌리 봤을 때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나 한국 투자자도 마찬가지지만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실적 증가세도 중요하지만 전체 디램 시장에서이 두 개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유지될까도 지켜보겠죠.
아니에요, 여러분? 아니, 아닐 거 같아요. 그것도 같이 봅니다. 근데 만약에이 두 개 기업에 시장의 기대치가 지금 잔뜩 있는데 지금도이 순간 삼성전자와 SK 하닉스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는 거잖아. 지금 실시간으로. 지금 무월 기준으로 밸루에이션 하고 있는 거예요? 1, 2, 3월까지의 실적으로. 6월인데요. 1, 2, 3월 달에 실적 가지고 아, 4, 5월, 6월에 2분기 실적은 그거를 넘어설 거라고 기대를 내걸고 삼성전자 주식에 밸루에이션을 하고 투자해 왔던 거잖아요. 근데 그 기대가 잔뜩 반영된 주가가 지금의 두 개 기업의 주가잖아요.
근데 그 실적 증가의 흐름이 아니라고 한다면 예를 들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최근에 있었죠. 근데 그다음날 엔비디아 주가는 어땠어요? 역대급이었는데 조정됐죠. 왜 그랬나요?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쨌든 잔뜩 기대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2분기 실적도 1분기를 넘어선 실적을 유지할 거야. 근데 그 기대 이상의 실적이냐 기대 이하의 실적이냐의 여부 이게 자본 시장의 중요한 지표인 것이지 실물 경제적으로는 어쨌든 정말 역대급 실적일 거라는 거예요. 지금 컨센도 그러해요.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근데 25년 우리 전체 수출에게 반도체 수출이 24.4%입니다.
%입니다. 반도체 수출 없었으면 우리 수출 줄었습니다. 25년이에요. 26년 1분기로 보면 36% 반도체 혼자서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근데 그 반도체 실적이 그렇지 않다면 근데 이렇게 반도체 수출이 왜 이렇게 견인됐을까? [콧방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수출액 추위는 그냥 몰라요. 이게 K자형 경제예요.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임직원들은 30만 명이 안 됩니다. 우리나라 총 취업자가 몇 만이에요? 2,830만이에요. 2,830만 중에 30만 명이이 역대급 포항을 경험하고 있는 거고요. 나머지 2,800만 명은 체감하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그러니까이 실적 행보가 이어지지 않으면 저는 굉장히 조심스러운데이 실적 행보가 27년에도 이어질까? 제 100번 물어봐도 똑같이 답변할 거예요. 실적 좋을 거라고. 근데 실적의 증가율이 유지될까예요. 25년에 삼성전자의 실적 증가율이 예를 들어 100이었다. 100% 증가했다. 근데 27년에도 100% 증가할까의 문제예요. 그러면 수출 증가율은요 꼬꾸라질 겁니다. 같은 수준의 증가율을 유지만 안 해도이 되게 무서운 일이에요. 솔직히 걱정됩니다. 27년에 수출 증가율, 27년의 경제 성장률. 저는 걱정됩니다.
실물 경제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는이 부분이 저는 걱정이 돼요. 우리 경제가 어떻게 [콧방귀] 될까? 지금은 다행이다. 반도체가 있어져서 우리의 주력 산업이어서 그것 때문에 지금 경제가 어 덜 영향을 받는다. 다행이다. 근데이 반도체 실적이 증가율이 유지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을 저는 많이 하고 그런데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분이 뭐냐면요. 도역 조건이 얼마나 개선됐는지를 보여 줘요. 그래서 우리 반도체 수출액을요. 실질 수출액과 명목 수출액으로 구분해서 계산하면요. 명목 수출액은요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매출액은 뭐예요?
p * q예요. 수출액도 p * q의 개념이에요. 그죠? 근데 굳이 개념적으로는 환율 그죠? 환율 곱하기 P * Q의 개념이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그 실적이라는 것이 소위 실적의 그 개념은 환율 곱하기 P 곱하기 Q의 개념인데 환율이 계속 올라줄까? 올라주면 우리 경제 위기 온다고 난리나잖아요. 지금 1,500원에서 1,600원으로 갈까? 그러면 실적 증가율은 유지돼요. 근데 우리 경제 어떻게 될까요? 그 저는 기본적으로 미국의 통화정책 스탠스와 한국의 통화정책 스탠스를 비교했을 때 한국은 조금 더 긴축적으로 가고 미국은 유지해 나갈 거라고 말씀드렸죠.
이것은 환율이 올라갈 거라고 보진 않아요. 저는 저의 전망은 유지되거나 다소 내려갈 거라고 본다. 그러니까 1400 초반대로 내려갈 거라고 본다. 26년 말 27년을 향해서 B는 어떨까? Q는 어떨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인데이 부분을 지금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지금까지는 제가 말씀드린게 2와 P가 견인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2와 P가 지금의 반도체 수출액을 만든 거고 2와 P가 지금 전체 우리 한국 경제 수출액을 결정진 거고 한국 GDP 규모를 결정지었던 거예요. 2와 P가. 근데 2와 P는 우리가 결정해요.
삼성전자가 결정해요? 하이닉스가 결정해요. 시장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 겁니다. 그 우리가 결정하지 못하는 것이 변수가 되어서 역대급 포항을 누렸는데 그럼 이제부턴 뭘 갖고 고민할 거냐의 문제예요. 근데 시장의이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전문가들은 Q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갈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죠?라고 보고 있는 거. 그러면 설사 이게 주춤해지더라도 얘가 올라가니까 괜찮을 거야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부분도 저도 어느 정도 긍정합니다. 피지컬 AI 시대, 우주 시대 더 많은 반도체가 수요되죠. 맞아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계속 말씀드리지만 경쟁입니다. 경쟁. 시장 정유율의 문제다. 그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역대급 실정 냈습니다. P * Q의 개념이고 큰 틀에서는 2 * P * Q의 개념이다. 동의하지 않는 분 없으시고 저저게 공식이 아니라 저저런 컨셉이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근데 세계적으로 데이터 센터 수요 늘고요. AI 워크로드 데이터 센터가 지배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서버용 데이터 센터 수요보다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가 지배적으로 늘어날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반도체의 수요는 늘어나요. 무슨 말이냐?
자동차가 많이 늘어난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내연 기관차에 들어가는 반도체 계수가 300개고 전기차가 700개고 자율주행 전기차는 3,000개인데 자율주행 전기차가 더 늘어난다라는 얘기는 반도체 수요가 늘어난다. 그런 컨셉의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니까 반도체 수요는 늘어나요. 그래서 의심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갖고 있는 선에서의 모든 가격 지표를 모두 공유해 드릴게요. DDR4 가격. 웃은 찍은 느낌이죠. 물론 픽크아웃 찍고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저도 몰라요. DDR5 가격 픽하웃은 찍고 꺾여 있죠. 그러니까 1분기, 2분기까지의 실적을 논하는게 아니라 3분기 이후의 실적을 논할 때 가격이 꺾여 들어갈까?
환율이 이미 1,520원 정점을 찍고 더 떨어질까, 올라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거시적으로. DDR4 그리고 랜드 다 현물 가격이 정점을 찍고 꺾이는 흐름이죠. 제가 가능한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가격 지표를 모두 공유해. 제가 어뭐 위협을 가하는게 아니라 지금이 팩트를 한번 공유해 드리고 가격의 상승세가 계속 있을까를 질문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느냐? 또 트렌드 포스의 전망도 하나 긍정적인 것이 서버 DDR 5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올라갈 거라고 전망하고 있지만 HBM 같은 경우는 이미 픽크아웃 찍고 떨어질 거라고 전망하고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전망과 실적치를 일단 공유해 드리고요. 그럼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지만 올라갈 개헌성보다 좀 내려갈 개헌성도 있고 물론 여기서 유지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건 아무도 모르지만 더 중요한 것은 26년 1분기와 2분기의 실적의 증가율이 26년 3분기 4분기의 실적의 증가율을 유지시킬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는 전혀 다른 얘기예요. 가격이 폭등하던 때는 실적의 증가율이 나오지만 가격이 멈춰 있다 하더라도 실적의 증가율이 유지되긴 어려워요. 실적의 증가율을 논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주가가 상승했고 실적도 크게 증가했지만 주가 상승세가 실적 증가세보다 늦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 실적의 증가세가 그만큼 되지 않는다.
100% 증가하던 실적이 여전히 50% 실적이 증가하던 이것도 엄청난 거지만 그죠? 엄청난 거지만 역대급이지만 100%를 기대했던 시장이 50%로 실적 증가율이 떨어지면 실망하겠죠. 어닝쇼크죠.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더군다나 메모리 반도체 삼성전자의 어 실적과 전망치를 고로 비교해 보면 메모리 반도체를 제외한 비메모리 반도체의 영업 이익과 영업 이익률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26년에도 마이너스예요. 지금껏 마이너스였고 26년 1, 2분기 마이너스로 전망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1분기 때 환율폭등과 그 환율폭등에 따라 중소기업들 수업 수입 업체들은 엄청난 고통을 감내했겠죠.
근데 그 덕분에 수출이 유리했어요. 교육 조건이 개선됐기 때문에 국민이 같이 만든 거죠. 중소 기업이 내준 거라고요. 수입 기업들이 아닙니까? 그리고 가격은 누가 만든 겁니까? 근데 그 역대급 영업이익이 나왔는데 그걸 어떻게 활용할까의 문제는 저는 기본적으로 비메모리 반도체 영역에 더 많은 투자를 해서 기술적 격차를 만들고 미래 산업을 가져와야 된다의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메모리 반도체 영역에서도 나머지 기업들의 추격이 너무나 무서운데 그걸 보고도 도이 역대급 영업 이익을 그냥 단순히 소진하는 방식으로 가는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드립니다.
일단 글로벌 디램 시장의 점유율을 놓고 보면 20 5년 말 그리고 25년 말 4분기 기준이에요. 25년 4분기 기준 디램 그니까 우리가 제일 자신 있는 디램만 놓고 보는 겁니다. 나머지 빼는 겁니다. 파운드리라든가 어 시스템 반도체 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이미 많이 뺏기고 있고요. TSMC한테 다 뺏기고 있고요. 중국한테도 뺏기고 있고요. 중국도 중국의 밸류체인을 만들고 있고 미국도 미국의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우리가 제일 자신 있는 전체 반도체에서 디램만 갖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디램에서의 역대급 영업 이익을 누린 거고요.
지금 근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합해서 68%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죠. 물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80% 85% 였었죠. 많이 쪼그라든 겁니다. 중요한 건 마이크론이 얼마 어마어마하게 많이 올라와 있다는 사실이에요. 이게 그리고이 지표는 26년 지표가 아니고요. 25년 4분기 지표입니다. 여기 기타에는 중국 기업, 대만 기업들이 질비합니다. 단기적인 추세만 볼게요. 장기적인 추세를 보면 좀 더 속상합니다. 근데 단기적인 추세만 보겠습니다. 20 4년 1분기 전에는 삼성전자의 비중이 더 높았고요. 근데 그 두 개 기업의 비중이 기본적으로 큰 틀에선 줄어들죠.
늘었다 줄었다 하지만 분기마다 근데 중요한 건 마이크론의 선전은 추세적으로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 CXMT 저 강조하고 있죠. CXMT 올해 상장합니다. 대주 중에 하나가 알리바예요. 그리고 중국 구경자본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중국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CXMT 키우려고. 그래서이 디램 영역에서 다른 나라에 의존하든 체제를 갖지 말자. 마치 이런 거죠. 그 전에는 중국도 전기차 만들 때 우리나라 배터리 썼단 말이죠. 왜 왜 남의 나라 배터리 팔아주고 있느냐? 배터리 국산화하자. 자국내 배터리를 비롯한 자동차 전 산업의 밸류체인을 완성해 버리죠.
마찬가지. 왜 다른 나라 딜램 반도체 쓰느냐? 우리 자체적으로 완성하자. 미국도 중국도 같은 저는 마이크론과 창신 메모리의 디램 사업 내에서서 왜냐면 얘네가 자체적으로 수요 기업들이 있어요. 미국 내 수요 기업, 중국 내 수요 기업들이 있어요. 자국 내 조달할 디램 반도체를 기술적 격차를 좁혀서 우수한 디램 반도체를 만들어서 보급하겠다는 거. 자체적으로 아무 걸림돌이 없어요. 보호 무역 장치나 이런 것도 없이. 그리고 대만의 난까지. 그러면 삼성전자 반도체 실적 행보가 저는 자체적인 실적의 행보는 좋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26년 7년 100번 질문에도 똑같이 답변합니다만 시장 점유율을 뺏길 것인가 여부에 대한 질문은 저는 부정적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부정적임을 가정하고 특단의 대응을 해야 될 때이다라는 걸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근데 이런 걸은 알고 있죠. 시장은 더군다나 CXMT IPO 하는 걸 기다리고 있죠. 기다리는데 동시에 뭐가 있어요? 올해 AP펙 정상 회담이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죠. 그럼 뭐를 내비칠 겁니까? 당연히 로봇을 내비칠 겁니다. 우리 로봇 수준 이만큼 와 있다. 화웨이가 역할을 하겠죠. CXMT가 역할을 하겠죠. CXMT는 그 전에 상장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시장의 돈은 어디로 쏠릴 것인가? 그리고 어떤 반도 디램 반도체 기업에게 수요 기업으로부터의 어 수요 여건이 조성될 것인가?
더 중요한 것은요. 어,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총론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이크론이 과연 HBM 어, 공급을 엔비디아에 성공할 수 있을까? 퀄트 통과할 수 있을까? 의문 가졌지만 콜테스트 통과했죠. 아직 양산 단계 양산이라고 보기는 좀 어색할 만큼의 미미한 공급량을 갖고 있지만 근데 이것 자체가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가격 담력을 더 크게 만들어 줘요. 그럼 HBM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마이크론이 HBM 공급량을 양산 체제로 더 늘린다면 그러면 공급 업체가 SK 하이닉스일 때보다 삼성전자와 두 개 기업이 공급할 때보다 마이크론까지 세 개 기업이 HBM을 같이 공급하는 때가 계속 오는 거잖아요.
그럼 HBM 가격은 적어도 엔비디아 입장에서 더 깎아라. 그 공급량 늘려라. 공급 경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의 뭐 롯데 제거에서 롯데 음료에서 만약에 매실맛 사이다 딱 출시하면 시장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 다른 음료 회사들이 앞다서 살구맛 매실이었어? 살구 매실 매실맛 사이다를 다 런칭할 겁니다. 그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품기 현상은 떨어지겠죠? 그게 병목 현상이 완화되는 거예요. 그런 지점의 주도주가 바뀌는 겁니다. 항상 저는 당장은 아니지만 지금이 반도체 업계 상황을 보면 지금 우리가 결정진 가격도 아니고 시장이 결정지은 가격 때문에 지금 축제를 버리고 있지만 축제를 버릴 때인가에 대한 큰 질문을 던지고 싶고요.
이제 그 와중에 나머지 중국 기업들 그죠. 이들은 어떻게 대응하냐? 그러면 시장 점유율은 뺏기거나 가격은 레벨다운 될 수 있다. 그리고 올해 CXMT가 대규모 양산을 할 겁니다. DDR5를. 그러면 정말이 디램 반도체 가격은 유지될 수 있을까? 떨어질 수 거라고 볼 것인가? 그니까이 부분에 대한 질문 드려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계속 본 P라는 것은 올라갈까 떨어질까 여러분 한번 스스로 답변해 보세요. 뭐 제가 좁은 눈으로 본 저도 부족한 연구 능력으로 본점에서는 확률적으로론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데 환율도 저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데 1520원을 유지하거나 그 위로 올라가기보다는 1400 초반대를 향해 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Q는 올라갈 것인가?
경쟁사들이 밀어붙이고 있는데 Q는 올라갈 것인가? 물론 전체 파이가 커지면서 시장 점유율이 뺏기는 것과는 다른 개념이지만 Q가 올라가더라도 시장에서의 자본 시장의 평가는 시장 점유율을 더 주한점을 둔다면 올라갈 여건인가 이런 관점에서도 예의 주시해야 됩니다. 예. 그런 부분도 여러분께 강조하겠습니다. 앞서 세시간 전에 강의를 시작할 때도 어 지금의 높아진 국채 금리 시점에 여러 가지 트리거 요인들이 발동하면 언제라도 시장은 큰 조정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 또 많은 국민들은 포모 현상을 느끼는 시장에 올라타지 못한 분들은 그 많은 조정이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어 시장을 조정케 만들 변수가 무엇일까? 그 트리거 요인들이 뭘까? 그네 가지의 주한점을 두시면 여러분들이 그런 조정 국면이 찾아오거나 할 때 그때 여러분 어떻게 대응할지 충분한 판단 기준이 서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 중요한 그기로 기로에 제가 가급적이면 라이브로라도 즉시 분석으로라도 여러분께 소통을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넘어지다가도 라이브를 열어서 즉시 분석을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아, 1년 정도 제가 구독을 해 봤는데 어, 사실 주식을 제가 그때 시작한지 얼마 안 됐거든요.
근데 이제 막상 사는 거는 그래도 쉬운데 언제 팔지 잘 모르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또 거시 경제적으로 판단하고 또 [콧방귀] 구독하면서 이제 질문도 좀 하고 되게 간단한 거 아무거나 엄청 친절하게 잘 대답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어 경제 공부한데도 도움되고 또 주식해서 수익 많이 얻는데도 도움됐습니다. 네. 네. 저는 그 오피셜 클럽 회원을 한 3년 차 정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이렇게 그 이제 격동적인 경제 변화에서 어 주식 투자를 하면서 교수님 그 월관 특강이 어 투자하는데 되게 그 이정표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주식 투자를 하거나 뭔가 그 기타 다른 종목에 투자를 할 때 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 이런 시사나 경제에 관심도 많으시고 이런 급변하는 사회에 뉴스를 보면서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최대한 주식을 어, 마음이 주식하면 마음이 편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이런 변하는 시대에 아,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이런 걸 같이 하면서 이제 주식도 하고 뭐 코인도 하면서 수익률도 볼 수 있고 제 아는 오피셜 컬러 같은 분은 현대차 주식을 팔아서 수익으로 로차도 사시고 그런 즐거움도 느끼시기 때문에 어 같이 이런 막 주식을 엄청 매달려서 하는게 아니라 이런 변화하는 사회에 조금 천천히 흘러가면서 높은 그런 만족감도 느낄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같이 많이 하시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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