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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과 남석관대표가 만났다! 잘 찍으면 되는 곳이 주식시장이라고요? (with 신사임당, 남석관/20. 9. 23)

채널K by 키움증권 · 2020-09-26 · 유튜브 시청 4,61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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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아예 제 표현 새 안녕하세요. 좋습니다. 아 오늘 이렇게 주식투자 게 레전 등 참석한 대표님을 뵙게 되서 영광 입니다. 예 예 저도 넘어갑니다. 아세요. 투 장신 저어 얼마나 되신 거예요. 제가 그 주식을 4 직장생활 첫 해부터 있거든요. 4 그리고서 전업 투자 1개 이제 20년 되네요. 만 만 20년 됐고 전업 e12 예 주식투자 한계 1 34 녘 이정도 대처 34 대구 제 만으로 서로 했습니다. 야 저러면 80 바로 85년 3 디카 실행한 12월이 니까 제가 많이 34 86년부터 있을 거에요. 네 그때 이제 저는 신문을 좋아 했거든 심에 어렸을 때부터 대 니까 그 당시에는 뭐지 그 지금처럼 이렇게 제대로 이렇게 줄 수 나 뭐 이런게 금방금방 전달 안되니까 신문 모르므로 되게 좋았어요.

그래서 신분 이렇게 딱 펼치는 그때는 그냥 중 한 일간지 있잖아요. 4 거기에도 시세표 가 나왔거든요. 정체 시 말고도 예 이게 뭐 은 지금 모르는데 온라인 데도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잖아 섞어 뭔지 알아요. 신문에 부과한 페이지 저하 한국명 써있고 하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요것은 씩 일을 잘하면 이제동 eg 했다 싶어 가지고 아주 단순하게 시작을 한 거예요. 아 뭐 지금 넌 내가 잘할 것 같아요. 가지로 그때는 한국 종합 주가 지수 라고 해봐야 그게 이제 산 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아 그니까 아이 것 이거 지금은 잘 되겠다 싶어 가지고 진짜 식 찍기로 해 가지고서 그 치약을 했던 거죠.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시장에 어떤 그 등락을 계속 보셨을 거야 계속 같죠. 그럼 지금처럼 이렇게 막 뭐 개미 운동 있다 이런 때도 많이 있었나요. 그 경우는 없었고 없어요. 아예 극이 요번 처럼 거의 전국민이 이렇게 뭐 동화 게임 운동이 20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반별 둔 건 없었고 4 그 당시도 이제 화랑 읽다가 있었죠. 주식 짱이 엄청 졸 때 에 하면 객장 이라 그렇죠. 요즘엔 hts 나 뭐 m 태수를 굉장해 거래를 하는데 그 객장에 발을 디딜 팀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는 그때는 이제 전광판이 앞에 있었죠. 예 지금 중국 같은 에 느 그렇게 앞에 스크린에 이제 종간 바람에서 그 가격표가 바뀌는게 이렇게 보이는데 화랑 일때는 자 어느정도 점은 거 그걸 쳐다볼 자리가 없을 정도로 책장이 사람들이 와 많았거든요.

지금 그거 보다 더 심한 하랑이 라는거 그렇죠. 그것보다 더 심하죠. 지금은 뭐 증권에서 해서 뭐 하루이틀 음악 그 정도를 그때 이제 신규 가입자 즐 주식 에 투자하고자 하는 그 신규 개인 투자가들이 물밀듯이 그때 이렇게 돌아왔던 것 그런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시장에 긍정적으로 미칠까요. 또 켓 어떻게 될까요. 아 근데 에 그 시작을 어떻게 했던 지간에 방향은 옳은 방향이 이게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서 어도 수익의 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또또 탈락하고 또 많은 돈을 까먹고 또 살아 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러겠죠. 제가 5년 전 10년 전부터 계속해서 했던 얘기 이거든요.

예 그니까 는 이 금융의 관해서 공부를 하라고 펜스 그쪽을 모르고서는 지금은 글 명시되지 에 부동산 시 다가 아니라고 그거로 제가 5년 전 10년 전부터 얘기를 했거든요. 저희가 이렇게 봐도 주 반에 돈 좀 있는 분들 중에서 지 돈이 어디 가 있는 좀 모르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맞춤 아 그냥 밤도 에다가 그냥 달 펴놓고 서 그냥 그거 했어 가지고 저희 번은 것인데 그래서 어쨌든 그 진입을 한 걸로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하나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서 공부를 많이 해야 되죠. 아 요즘 장이 되게 많이 이제 출렁 거리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이 현상도 되게 좋은거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니까 나 아 변호사가 커지는게 예 ipl 그런지 그거를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 하면 그 봄에 들어오신 분들 접하신 분들은 코스피 기준으로 해서 2400 넘도록 조정이 없었잖아요. 그렇죠. 어이 깐 아무거나 사도 다 돈을 벌어 없거든요. 4 그렇게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 아 드는데요. 번은 이제 급락을 하고 막 그 미국 주가 도 그렇고 해 가서 다 같은 경우도 예 급락을 하고 그러는 게 어떻게 보면 예방 주사를 맞는게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아 주식 시장은 역시 어려운 거고 공부를 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요런 곳 요런 예방 주자를 거쳐 가지고 그 여기는 무조건 이게 누가 여기에 주식 시장에서도 된 잃었다 뭐 손해가 크다 그렇다고 해가지고 동정을 해 준다든가 자기가 벌은 돈으로 이렇게 대차 해 준다든가 이런 시장이 아니거든요.

4 그러니까 철저하게 본인 책임 이에요. 이게 수익의 많이 해보려고 같은거 좀 그렇죠. 뭐 우리만은 루 깨끗한 같은걸 이런거 손에 래 그래 이거는 진짜 그리고 특히나 이제 경제 환경이 몰라서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주식투자의 에 그러니까 뭐 조기 퇴직을 하셔 때 등 가 또 요번에는 올해 같은 경우도 특이한 상황인데 코로나 로이나 가지고서 대면 사업적 에 이게 이 절단이 난다 가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는 시간 있고 뭐 할게 없으니까 출식 하시는 분들 무진장 많아요. 뭐 뭐 출장에 빈번 하신분들 출 정도다 못 가시지 또 연세드신 분들도 무르시 말라고 해서 제가 그 연습을 드신 분들 않은 그 분들을 많이 있는데 그거 뭐 하냐 그럼 뭐 주식 하신다 그래서 이제 주식에 많이 쫓 들어 오셨는데 어쨌든 이 시장은 만만한 시장이 아니에요.

예 그리고 리스크가 기본적으로 일단 우리가 살 때부터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예 본 전에 팔아도 손해인 거예요. 여기는 무조건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구 들어간 게임인데 이것을 자기 리가 그 주식이 올라가면 그 자기도 돈 벌 수 있다는 그 막연한 자신감이 예 그 들어 다가는 2 우리가 바다가 해변가에서 에 모래가 손에서 빠져 나가듯이 자기 원 보니 그냥 슬금슬금 빠져나가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 지니 파싱 건 좋은데 공부를 아주 많이 하시라 그리고 천천히 쪼끔 호흡을 지난번 뭐 주실 시장 이렇게 올라가는 걸 보면 진짜로 들어오고 또 다들 급해요.

다들 지금 흥분이 돼 있어 가지고 그쵸 약해서 지난번에 그 코 싶으실 수도 2450 에서 어 조금 이렇게 떨어지니까 발 쏟을 연락 들어오는 거예요. 뭐 사야지 되지 않냐고 알까 2항 사전에 예방 주사 얘기 하셨잖아요. 근데 지금 그 거에요. 저희가 장기 뺀 들어왔을 때 최근에 10년정도 봐서 됐든 고점 구간의 있잖아 예 그러면 꽤 예방주사 라는건 결국 다시 올라갈 거라고 보시는 거죠. 얼 그럼요 당연하고 그럼 이게 그쵸 양주 아니라 질병이라고 얘기를 하셨으며 는 더 꺼진다 그걸 했는데 발주자는 결국 뭐 약간 이러고 받은 거니까 아 그럼 이거를 지금 방금 전 왔다 고 하셨잖아요.

그럼 그때 뭐 매수 기회다 이렇게 얘기해 줄 알 그 이제 그게 상당히 어려운 거예요. 왜 그러냐 한번 열라 보시는 분들은 사고 싶어서 연락을 하는 거거든 4 그런데 그것을 살지 말라 그런데 주식가격이 올라가면 불편하지 않아요. 그렇죠. 그게 항상 이게 저같은 경우는 뭐 연배 1단계 도 있구 다해 끝나 이게 아주 곳 을 외 그 심리적인 게 많이 있거든요. 돼 그래서 이제 지난번에 그 코스 코스피에 폭락을 했을 때 있잖아요. 돼 2101 잡아서 연락드려 어떤 거에요. 그쵸 에 어 그러니까 뭐 1501 때 3 게 아니고 에 빨리 사신 분들은 2102 딱 그러고서 이전 다니니깐 떠들어 간 거고 거기서 1800 되니까 또 들어가고 1700 되고 대 좇게 하실까 잘 자는 해보지도 카키 면 동 전에야 말 때만 해도 진짜 내년에 3000 간다 이런 방 그렇잖아요.

예 전 최소한 멜을 원래 이제 어 2,400 p 정도 이상 카 지 않느냐 대 전반을 했던 경우에 연말에 굉장히 긍정적인 등 정리해요. 예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그 사실상 되게 개인투자자들이 그때 뭐야 코로나 테 확 유입이 된게 아니라 그렇죠. 그 전부터 이제 붐이 점점 조성이 되고 있었던 개의 그루 서 그러니까 는 이제 1501 때는 신편 제 1부 사람만 현금 있었고 거의 대부분 들은 제가 그 키움증권 에서 3월 18일 날에 가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근데 그날 제가 그때 떨어지는 날짜 고반다 나는 날짜까지 돋아 말을 팩 했었는데 그 다음주 월요일날 그날의 수열이 있기 때문에 으 미국 혹시 되요 미국의 선물 옵션 만기 대금 흐리기 때문에 월요일날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영향을 받아서 화욜날 더 출식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까지 얘기를 다 했거든요.

왜 그런 있는데 그땐 j 댓글 올라오고 이제 질문 올라오는 것 중에서 지금 다 물려 있어서 현금이 하나도 없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아 되니까요. 그러니까 그때 사신 분들은 진짜 행운인 거죠. 그때 그때 진짜 진입할 그때 아 심장이 진또배기 동아 캔 아래 대해서는 진짜 4 분들은 아주 극소수 고 아 극소수가 이제 대부분은 다이 주식 에 참여했던 분들은 어 그전에 이제 샀던 분들이 마리모 그때도 이제 시중에서는 어떤 말들이 있었냐 먼제 뭐 천 그 지하 그 바닥 밑에 취학 실이 따고 그래가지고 그 때도 마음놓고 들어가신 분들은 없었어요.

왠 에 대해서 제가 그때 뭐라고 했냐면 아 지금은 뒤엔 돼 무조건 차 소 한두달 볼 생각을 하지 마라고 한달정도 볼 생각을 하지 말고 왜 제가 보통 그 키움증권 에서 다행히 오늘 두 번 정도 하는데 봄 매 한번 하고 11월 12월 달 쯤 한번 하네 그때 대해서 2100 202 안 돼 있습니다. 앞으로 주식을 안 한다고 어떤 공헌을 했던 것 어머 으 그 공개석상에서 튠 경우에는 사실 그 좀 많이 올라 짜 나요. 많이 올라 다니 올랐죠. 좀 이런 말씀들이 좀 조심스럽게 1 사실 뭐 많이 오른 종목은 진짜 뭐 두세배 도 모르고 아 그럼요 그 열고 가까이 연락 안 그래요.

뭐 시장통 제약이나 뭐 이런 걸 알아야지 다소 코어 2 신풍제약 또 로코 시장도 그렇게 저희 이젠 뭐 이렇게 그러니까 그 지금은 지금 또 사도 돼요 그런데 야 그런데 발 그런거 말고 아 그러니까 그 주식을 사 자는 게 아니라 체감적으로 인장이 지금 그 박스 상단에 있는 느낌 야 개별주 보면 진짜 막 급등한 것들 닿았고 먹을 사람 다 먹은것 같은데 내가 이제 잔치 끝나는데 자치 끈 나한테 문열고 들어가서 거기 남은거 있어 이런 느낌인 하는거죠. 어떤 식으로 생각해야 될 거 아냐 그러니까 규정으로서 없이 아니면 계산할 수 있을지 가는데 예 그동안의 갔던 것들은 더디 갈 수도 있죠.

네 조금 - 안 올라갈 수도 있고 자 우리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대세 상승 기라고 하는 게 2007년 부의 한 번 있었어요. 4 그러니까 는 어 지금부터 그건 그 30년 전에 코스피 지수 한국 종합 주가 지수 가 에 아 처음으로 1000포인트 라는 것을 만들고 30 년 전에 1000포인트 앗 그리고 1980 한 7년 정도 될거 에 7 년 6년이 이때 사상 최초로 이제 1000포인트 란걸 한번 찍고 예 오 다음에 그 2 imf 때는 뭐 쳐 잘 아시다시피 한국 종합주가지수가 그 280p 캐릭터 소 다시 282회 에 잠 중에 에 이제 그 imf 와 1 참치는 되던 해 내내 5 때 이제 구조조정 하고 뭐 줄도산 나고 막 그랬거든요.

내 기업체 도모 자고 께 문 닫 옷 이렇게 망하고 막 그래가지고 그때는 뭐 시가총액 그저 게 이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이 뭐 이 망아지 도 않는데 증권주 같은 경우 있죠. 그런 경우 500원 밑에 짜리 들이 많이 있었던 냉면이 5천 인데 액면 5,000원 는데 그래서 이제 그게 그 이제 그 다음에 폭등을 하고 다시 천이 넘고 뭐 이랬다가 또 거기서도 또 5배까지 또 떨어졌어요. 때 이제 카드 대란이 일어나 전에 그 다음에 이제 이 주식이 치고 올라 가지고 2000 그 미국 금융위기 전에 2007년도에 처음으로 이제 2000 폰 2가 외과 거죠.

예 그때를 우리가 대세 장승 기라 그랬는데 4 년부터 시작된 거죠. 그런데 본격적으로 올라간거 는 2007년 한해 한 해 많아요. 한 해의 이제 이 그 1200 302 박스권 상단 이었거든요. 왜 그것을 줄 꺼서 처음 물에 2000 p 가 탱 거에요. 소 차트에서 바다가 되게 잘 아는 박스 껐다 2 2007 년에 데이터 이제 그 그때는 삼성전자나 현대차 두고 전혀 안 올라갔어요. 그럼 뭐 어디 것 같아요. 그때는 이제 중공업 철과 배 2008년도 베이징올림픽 있었거든 내내 거에 대해서 이제 중국에서 인프라 투자를 한 7 박종팔 백조를 했단 말이에요.

어 2 쇠를 우리나라 아가 죄인 많이 받았죠. 중공업 철 아주르 요철 가 해운 조사 조 점주 지금의 환 젊 다른 지금은 애 매물 단지 지만 그 다음에는 세계 조선 밀 등 이라 해서 그때만 해도 10년 먹거리를 다 이렇게 수주를 받아 따 할까 그래서 삼성중공업 같은 경우 멋지고 뭐 5천원 때 뭐 이렇게 있는데 에 그 당시 일만 해도 6만원 정도 하고 그래서 에 되소서 해양 뭐 이런 것들도 엄청 비쌌던 거 조금 이제 그때는 그런 것만 같아 그러니까 지금은 제 꺾고 로 와서 뭐냐면 지수가 많이 나왔잖아요. 예 근데 지수가 요번에 올라온 것은 삼성전자 1 언 택트 관련 축하 오어 언어 네이버 이런거 bbi 실 알아서 내서 의 그 게임 죽 yo 게임 주 특히 그 빠뜨리 에 반대하는 1차 전지 관련해서 lg 화학이 라던가 뭐 삼성 sdi 같은 경우도 배 이상 올라왔죠.

4 야이 22만원 하다가 지금 뭐 사 십 만원이 넘는데 그런 휴 그래서 이제 그 대용 주들이 올라갔는데 요번에 피해를 제일 많이 본 쪽이 어느 쪽이에요. 이번에 pm 하는 여행 한곡 한곡 여행 그쵸 일단 다시 말해서 대명 어쨌든 코로나 하는 올 말에 뭐 그 2 그게 나올 거 아니에요. 치료제나 4 늦어도 뭐 내년 보면 나오긴 나오겠죠. 의미있는 내년 겨울에는 이게 마스크 쓰던게 추억이 될 수도 있겠죠. 예 그럴 수도 있게 으 지금 영상인 도움이 되셨다면 경주까지 되는 투어 아요. 구독 그리고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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