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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

오태민의 비트모빅 BTCmobick · 2026-08-01 · 유튜브 시청 26,89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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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리 잘 들어가죠? 네. 오늘 시간이 좀 일찍 들어왔네요. 예. 여러분들 오랜만에 아이디나 불러볼까요? 오늘 제일 먼저 100억자님이 1등하셨네요. 아세라비아 팍팍 TV 은가 색즉시원 천지 스텔라 부산 불락산 너구리 리나리아 가브리엘 박영순 바바창송 뽀로로 G5135 YKS 472 백조공주 우수루 나이스가이 송현우 콜마 날마다 축복 고래가꿈 우필람 코카 김현석 희망이 1년 벌써 확 내려가네. 소리 잘 들리죠? 아 날이 덥죠? 진짜 더워요. 아 어떻게 지내십니까?이 거의 더 위에 휴가지에서 보고 계신 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최원 형님 휴가지에 계세요? 글라라 님은 방콕이고음 추가지에서 보시는 분이 아무도 안 계신가 보네. 캐나다 누나부트님 휴가지. 예. 부국에 가셨어요. 집이 휴가예요. 진인사 대천명님 3전닉스 떨어졌을 때 그냥 샀어요. 아 뭐 감이 있으신 분이네. 목요일에 사셨나 보네. 하이드 님, 헤이드 님, 지하철이에요. 네. 네. 아, 요새 이렇게 더워요. 밖을 못 나오겠어. 네. 아 우리가 이번 주에 재밌는 재밌다고 말하면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속상하실테니까 인터레스팅한 그런 장면을 봤죠. 어, 한국 그 주요 기업의 주식이 비트코인보다 더 비트코인 같은 그런 모습을 보고 어, 막 곡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 주였어요.

다행히 금요일에 많이 반등해서 어, 뭐 다행이고요. 너무 떨어지면 또 국가 경제 위기가 올 수도 있죠. 예. 아무튼 네. 참 세상이네 쉽지 않습니다. 투자라는게 제가 3전 하이닉스가 한참 올라갈 때 욕 많이 먹었거든요. 댓글들 보면 당신 때문에 어 3전 하이닉에서 못 들어갔다. 비트코인 하느라 뭐 이런 댓글부터 시작해 갖고 어 코인은 이제음 왜 하냐? 코인은 공부 왜 하냐? 삼전 하이닉스가 있는데 뭐 이런 얘기를 듣다가 삼전 하이닉스가 이렇게에 비트코인 같은 흐름을 보이니까 그런 소리 좀 덜 듣는 거 같아요. 어 덜 듣고 역시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건 모든 자산이든지 계속 올라가는 건 없다.

어, 급하게 올라가면 조정이 반드시 있고 어, 그리고 투자라는게 늘 그렇게 좋은 날만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단기적으로 하면은 어, 결국은 어, 그죠. 그 사람들의 돈을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갖고 가는 거니깐요. 그래서 어 5만 5만 전자 뭐 4만 전자 한참 있었을 때에 인내하신 분들이이 뭐 다른 분들 뒤늦게 들어가신 분들 올해에 뭐 6월 7월에 들어가신 분들의 돈을 받으신 거죠 뭐 어 뭐 그게 그냥 투자의 세계에서는 뭐 그냥 상식적인 거다. 그래서 어 우리가 너무 좋은 재산 같아 보여도 늘 그렇게 이길 수만 없다. 어 그래서 비트코인의 장기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진짜 좋은 자산인데 단기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만만치 않죠 어렵죠.

여러분들도 경험해 보시니까. 근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다. 어, 다른 것도 마찬가지라서 어, 이게 안 맞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안 맞는 분들은 그냥 음, 그냥 살살하시고 이걸로 인생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그 무엇이 됐건 그냥 공부한다. 뭐 주식도 좋은 공부가 되죠. 기업에 대해서 시장 산업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아무래도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더 공부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죠. 세상이 변화되는 거니까. 요새 또 갑자기 뭐 급격하게 변화되잖아요, 세상이. 그래서 이런 전환기 때 공부는 다 도움이 되니까 어 공부를 하는 건 좋은데이 투자는 꼭 필요는 아닌 거 같아요.

보면 투자가 중요해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보다는 일반적인 사람들을 봤을 때는 어 성공하기 어렵다. 어 그 고통과 불안과 두려움을 격 극복을 해야 되는데 그거가인이 보통 사람들의 그 인성하고 잘 안 맞는 경향이 있어요. 예. 보통 사람들이 인상하고 잘 안 맞아요. 그게 비트코인만 그런게 아니고 어 다른 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투자를 하는 건 어렵다. 그리고 어 투자가 왜 어려운지에 대해서는인지 과학적으로는 카너먼이 쓴 제 생각에 대한 생각이 잘 나와 있으니까 어 생각에 대한 생각이라는 책을 한번 구해서 읽어 보시면 왜 오태민 작가가 일반적인 사람들하고 투자하고 잘 안 맞는지를 말하는지 근거없는 이제 감으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거기 다 나와요.

그래서 그거 보시면 어 이제 그럴 때 희망이 생기는 거죠. 그니까 내가 어 본능적으로는 내 직관을 믿으면 나는 망하는구나. 아, 그래서 어, 그렇지 않은 다른 것으로 나는 이제 투자의 세계에서 한번 살아남아 보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한다면 그러면 희망이 좀 보이는데요. 가장 희망이 안 보이는 케이스가 이제 그 운을 행운을 이제 실력으로 이제 치환해 가지고 어, 제가 천진주 올해 아마 뭐 어, 봄에서 여름까지 자기가 천재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을 거예요. 예. 뭐 투자만 하면 오르니까 그래서 나가 뭐 어 투자의 재능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을 텐데 비트코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에 그 블랙스안의 저자인 그 나심 탈레부가 어 행운을 그 실력으로 착각하면 이제 패망의 길로 간다 뭐 이런 취지에에 글을 썼어요. 그래 가지고 어 패망 그 실력을 운을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면 이제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어이 바닥에 그런 사람이 너무 많죠. 어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해서 어 자기는 촉이 좋다라든가 아 그 자신의 기억이 선별적일 수 있다라는 거 이런 거 생각 잘 안 하는 거죠. 어, 자기가 이제 실체 실천하지 않고 아, 지금 사면 오를 거 같은데 지금 팔지 팔지 않으면 떨어질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실천하지 않고 계속 이제 생각을 누구나 하잖아요.

어, 생각 아예 안 하는 사람도 있지만 생각을 하는데 아, 그때 샀어야 됐어. 그때 팔았어야 됐어라고 하면서 그것만 기억을 하는 거죠. 어, 자기가 아, 지금 사면 오를 거 같은데라고 했는데 안 샀어. 근데 가격이 올랐어. 이런 거는 기억에 아, 가격이 안 올랐어. 이런 거는 너무 밋밋한 그 이벤트기 때문에 기억에서 없어져요. 어, 내가 아, 지금 팔 팔고 싶은데 음, 안 팔았어. 근데 가격이 떨어졌어. 그러면 이제 그거는 이제 아, 막 할 걸 걸 하면서 계속 되새기면서 기억이 계속 어, 선명해지는데 어, 팔고 싶었는데 안 팔았는데 가격이 안 떨어졌어.

그러면 이게 이벤트가 너무 밋밋한 이벤트가 돼 버려 가지고 본인의 기억에서 삭제를 해 버려요. 그러고 나서 이제 어떻게 생각하냐면 나는 내 촉을 믿으면 성공했을 거야라고 자신의 촉에 대한 잘못된 확률 분포를 갖고 있는 거죠. 그러다가 이제 어떻게 되냐면 유혹이 왔을 때 크게 가는 거예요. 크게 가면서 어 망하는 거죠. 그러다 망한다. 그래서 아예 자기를 안 믿는 사람은 망할 이유가 없죠. 어 뭐 투자를 안 하면 안 하겠지만 근데 폐가 망신한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남들보다 평균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에요. 예. 평균의 수준보다는 머리가 좋은 분들이 폐가 망신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머리가 좋거든. 그리고 이제 근데 자기가 머리가 좋다라는 거 과대 평가하는 거지. 머리가 좋아 가지고 될 일이 아닐 거든. 투자라는게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이 학습 능력이라든가 시험을 잘 치는 거라든가 이런 걸 한국 사회가 과대에게 평가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과대 평가를 할 수도 있고 어 또 어 몇 번 성공한 행운을 이제 자신의 어떤 실력으로 과대하게 평가할 수도 있는 거고 이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생각에 대한 생각이 명예요. 명조. 그래서 어 그 생각에 대한 생각을 좀 보시면 어 사람들이 기억이 프로페셔널한 사람들 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프로페셔널한 사람들도 자신의 기억이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되게 많다. 거기 이제 그 책에에 이제 월가에서 잘 나가는 이제 펀드 매니저들하고 원숭이에 다트 던지는 것처럼 무작기로 뽑은 거하고 비교해서 이제 통계가 나오죠. 유명한 이제 그런 통계라서 오히려 투자 세계 프로페셔널한 사람들은 그 통계가 뭐 너 그런 생각하는 거지라고 하면서 이제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에 뭐 그거보다 웃도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에 이제 평균이라는게 이제 또 뭐 실패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근데 실패한 사람들은 시장에 사라지니까 그럴 가능성이 높죠.

사라질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들도 안 남아. 그래서 주변에 보면 이제 그 현업에 있는 사람 다 성공 사람들이니까 이제에 그런 통계가 또 이제에 무시되죠. 근데 그 통계는 실패한 사람들까지도 다 넣어서 한 거기 때문에에 설득력이 있죠. 그러니까 무작기하고 큰 차이가 없죠. 어 그래서 어 중요한 건 이제 포인트는 그 그렇거나 아니거나 차이가 좀 있더라도 그게 뭐 유의미한 차이에 대해서 이제 좀 어 모십단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따라서 좀 다르겠죠. 어 그러나 중요한 거는 과대 평가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어 과대 평가할 가능성이 그래서 자신의 어떤 촉이나 그 시장을 보는 안목이나 뭐 이런 것들을 과대 평가할 가능성이 없다라는 걸 알고 있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 그렇기 때문에에 위험한 짓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는 거죠. 어 내가 지금 과대 평가하고 올 수 있다. 어 그까 늘 투자할 때 확신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보면 폐가 망신할 가능성이 높아요. 어 그렇지 않거든요. 여지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어 가속 계속 강조하지만이 언노 언노운즈라 그러잖아요. 알려지지 않은 무지라는 영역이 있어요. 내가 무지한지조차도 모르는 무지가 있거든. 그래서 어 그 언노운 언노운이 늘 있고 어 기업이 하나의 기업이 뭔가를 해 나갈 때는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돌발적인 변수가 너무 많은 거죠.

어 그런데 그런 생각을 잘 안 해요. 어 그냥 확실하다 이거는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 2차전지 때도 어 그런 해프닝이었다고 저 보는데 확실하다라는게에 자기가 알고 있는 것 속에서 확실한 거지.에 에 그거 차원을 벗어나는 그 영향을 벗어나는 또 변수들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확실해 보이지만 확실하지 않은 거죠. 그니까 이런 거예요. 비트코인이 망하지 않을 거야. 이거는 거의 확실해요. 여러 가지 연역적으로 생각해 보고 지금까지 보여 준 건데 비트코인이 몇 년 안에 얼마 간다라는 거는 어 늘 여지를 남겨 놓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이보다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 어느 정도냐? 어 뭐 아주 낙관적인 경우에 55대 45다.음 뭐 거기서 이제 더 나가면 좀 위험해지는 거죠. 60대 40으로 평가한다거나 70대 30으로 평가하면 이제 크게 실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는음 어렵다.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의 세계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그 사람들은 근데 왜 그렇게 매번 승장고 하느냐? 그래서 이제 멋진 실험이 있죠. 확률적으로 그 어 어느 그 그 뭐 게임이었나 그 동전 던지이었나 막 이런 건데 그니까 승패가 50대 50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쭉 이메일을 보내 가지고 뭐 그러니까 승패를 맞추게 해서 뭐 별다른 상금이 걸려 있는 건 아닌 거 같고 어 사람들이 승패를 적어서 이제 내면 이제 그 마친 사람들이 있으면 저 반이 나오죠. 그 반에 대해서 또 이제 다음 게임에 대해서 뭐 어 또 의견을 물어봐서 또 반은 맞추고 반은 틀리고 또 그렇게 해 갖고 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또 맞추락 해 가지고 또 반응 맞고 반응은 틀리고 그래서 그렇게 하면 이제 나중에 걸러진 사람들은 어 2에 이제 8승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2의 10승이 불가능한 확률 뭐 1천대 1 뭐 이렇게 되는데 워낙에 보집단이 크면 뭐 이런 것들을 열 번 통과한 사람들이 생기는 거죠.

그럼 그 열 번 통과한 사람들은 뭐야 나는 뭐야?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통과한 사람은 열 번 다 통과했거든. 그러니까 로또는 안 되는게 정상인데 되는 사람은 또 되거든. 그럼 그 열 개의 경기에 승패를 다 맞춘 사람이 존재하고 무작기로 했는데 존재하는 거잖아요. 그죠? 어. 어 정확하게는 이제 2의 10승이니까 1024로 1023명 중에 한 명은 이제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래서 1024명 중에 한 명 반드시 그렇지 않지만 뭐 103명 중에 한 명 정도의 확률로 어 열 개의 경기를 연속해서 다 맞추는 사람이 나오는 건데 그럼 그 사람이 천재냐?

여기서 이제 가정 가정이 있는 거지. 천 23명 중에 한 명 정도 그런 운이 나온다는 거지. 그 사람도 운인 거야. 근데 본인은 그걸 운이라고 생각 안 하는 거지. 아, 나는 열 개의 게임을 담아줬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저주가 시작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어 행운을 실력으로 어 착각할 가능성이 되게 높으니까 어이 주식 비트코인의 요동이 정 떨어져 가지고 어 뒤늦게 3전 하이닉스를 갔다가 또 나락을 가신 분들 두 차례 나락을 가신 분들 특별히 운이 없었다기보다는 예 특별히 운이 없었다기보다는 또 있는 거예요.

연구 중에 그런 사람들이 내가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그렇게 안 되는 방법 알려 달라고 이제 이런 라방이 들어오는 건데 그런 방법을 제가 안다면 여러분들하고 노닥거리고 있겠습니까? 예. 그런 방법을 안다면 어 [신음] 게임을 하고 있겠죠. 그래서 모른다. 그거는 모른다. 다만 이제에 비트코인이라는 거는 이건 있거든요. 그 어 발견되지 않은 그러니까 어 A라는 회사하고 B라는 회사가 뭐 100억짜리 회사하고 200억짜리 회사하고 M&를 하는데 둘 둘을 합치면 이제 300억짜리 회사가 돼야 되는데 100억짜리 회사가 200억짜리 회사를 합치면음 300억짜리 회사가 되는게 아니고 1천억이 되거나 빵원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왜 100억짜리하고 200억짜리를 M& 하면은 어 1,억이 되거나 빵이 되느냐. 이게 이제 시너지 이론이잖아요. 경영학에서. 그러니까 이게 어 뭐 당연한 건데 그 산수 합이 안 되는데 이게 뭔가 그래서이 당연하지 않은 걸 또 설명하는게 학문이니까.이 왜 시너지가 나느냐? 왜 시너지가 뭐 보통 시너지는 이제 긍정적인 효과를 시너지라고 하지만 어쨌건 어 100억짜리에서 200억짜리 합쳐 가지고 영어이 되는 것도 시너지죠. 일정의 부정적인 시너지. 왜 이게 나느냐? 왜이 화학 반응이 일어나느냐? 이거 이거에 대해서 이제 고민을 하는 거죠.

어 거기에 여러 가지 이제 가솔들 중에 하나가음 누군가의 눈에는 이제 발견되지 않은 이익이 있는 거죠. 발견되지 않은 이익이 있다. 그러니까 제가 지난 10년 동안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발견되지 않는 이득이 이익이 있다라고 외친 거죠. 근데 그게 이제 매번 맞았던 건 아니고 이제 큰 흐름에서는 맞았는데에 단기적으로는 뭐 더 많이 틀렸을 거예요. 근데이 장기적으로는 뭐 추세가 우상향하고 뭐 몇백 배배가 올랐으니까 맞았는데 그럼 이런 건 왜 그러면 그런 거는 운이냐? 그게 운일 수도 있고 어떤 면은 운이냐면은 인생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필 그 제가 40대 중반에 비트코인을 조우하게 된 거 이건 운이죠.

운 운이에요. 운. 그리고 조우를 한 것만이 아니라 내가 그때 시간이 나 가지고 비트코인을 깊게 공부할 수 있게 된 어떤 환경도 운이고 그런 건 운이에요. 그런 건 운인데 비트코인을 붙잡고 계속 파고 파고 들고 생각하고 책 쓰고 이거의 비전을 발견해서 여기서 나는 이제 뼈를 묻으리 이런 생각으로 계속 집요하게 놓고 물고 놓지 않는 너 떨어져이 새끼야 귀찮아 비트코인이 저를 막 떼어내려고 막 발을 흔들고 막 너 저리가 귀찮아 막 이렇게 하는데 아 안 떨어질 거야 막 이러서 비트코 코인에에 바지를 붙잡고 늘어지고 이거는 운은 아니죠. 이거는 이제 운이 아니고 이거는 이제 공부에서 나온 확신인데 뭘 본 거냐?

사람들이 미쳐 발견하지 못한 걸 본 거라고 믿는 거죠. 어, 그럴 경우에는 이제 에, 남들보다 먼저 선취를 해 가지고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는데에 그래도 그것도 단기적으로는 못 맞춘다. 단기적으로는 완전히 복걸복이다. 운이다. 운 젓가락이 이쪽으로 떨어질 수도 있고 저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거죠. 단기적으로. 근데 그 단기적인 걸 가지고 어, 막 생 지랄를 하는 거죠. 그래 가지고 결론은 일반적인 경우에는 안 맞는다. 이게 예 일반적인 경우에는 알 맞는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어 그럼 어떻게 되냐? 일반인들은 뭐 그렇게까지 저한테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을 저한테 던지면 제가 뭐 아는게 없죠.

어 각자의 삶이니까. 그래서 어 일반적인 경우에는 안 맞는데 그럼 나는 예외냐? 이게 착각인 거죠. 나는 예외냐라고 하면서 나는 예외다라고 하면서 다 착각을 하는 거죠. 그 사람들이 바로 일반적인 사람들인 거죠. 그러면 여기서이 굴래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뭐냐? 음. 그게에 역설적인데 내가 일반적인 인간이다라는 거를 깊이 이해하는게 제가 보기에는 되게 중요한 거 같아. 그냥 저도 비트코인을 단기 매매하지 않거든요. 어, 처음에는 좀 했었어요. 샀다 팔았다 뭐 이렇게 분량 늘리려고. 근데 어느 내가 성적이 안 좋으니까 내가 결론 내렸어.

이걸로 내가 아웃스마트라고 하는데 시장을 보다 내가 이만큼 더 엣지가 있지 않다. 아우스마트하지 않다라는 결론 내려서 어 안 해요. 안 한다고. 그러니까 인정하는 거지. 내가 아우스마트 하지 않구나. 어 그걸 인정하는 거죠. 어 그러면음 거기서 희망이 생겨. 조금. 보통은 인정 안 하지. 그러니까 미국의 MBA에서 한 실험인데 자신들이 이제 입학할 때 예상하는 이제 학점을 보면 다 평균 이상이야. 아, 물론 이제 그건 이제 바이어스가 있는게 아, 자기가 잘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 비싼 돈을 들고 다 그 MBA 비싸거든요. 하겠는데 다 자신을 평균보다 높게 생각하는데 그런 집단을 모아 놓으면 단단 당연히 평균이 생기겠죠.

그래서 우리 인간은 자신에 대해서 좀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거죠. 어 과대 평가를 하지 않은 우울증에 걸리니까. 음.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집에서 기어나오질 않는 거지.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굳이 그 번거롭게 그 대학원이라는 데를가 갖고 그 그런 걸 알 생각을 안 하지. 우울증에 여러분들이 우울질이 우울질 기질이 있는 분들은 아시죠? 이게 무슨 말인지 번거롭고 귀찮고 해서 안 나오니까. 나오는 사람들은 전부 과대 망상 과대 망상까진 아니고 예 자기를 생각보다 과하게 평가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다른 영역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요.

다른 영역에서는. 왜냐면 인생에서 살아보면 제일 중요한게 씩씩함이거든. 식해야 돼. 사람은 욕을 먹어도 식하고 어 하여튼 씩씩해야지. 근데에 인생은 이렇게 기복이 있으니까 씩씩 해야 되는데이 과대 망상 경향이 독이 되는 영역이 있는데 그게 투자야. 투자.이 투자가 독이 돼. 그래서이 투자에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게 너무 어려운 거죠. 어 그래서 어 다들 힘들은 거예요. 그래서 그 나는 다르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게 일반적인 경우예요. 그래서 어 어떻게 하면 그 일반인들의 굴례를 벗어나느냐? 내가 일반적인 중력장 안에 있다라는 걸 인정하는 거지.에 내 본능대로 내 직관대로 내 욕구대로 48 하면 나는 망한다라는 거를 인정할 때 드디어 희망이 보이는데 아 나는 좀 달라.

나는 아우스마트해. 나는 시장을 이길 수 있어. 어, 나는 초이 좋아. 어, 그중에 1부는 124분에 한 명의 케이스로 10 경기를 모두 맞추는 케이스가 있는 것처럼 그것도 운인데 그것도 운인데 그런 케이스가 있는 것처럼 그중에는 실제로 어, 초기 좋은 사람이 있데 대우는 그게 이제에 망상인 거죠. 망령 망령이라서 어 투자 세계에서는 좀 우울증이 더 낫다. 우울증이 우울증에서 집구석에서 나오지 않는게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맞다. 그냥 아 난 안 돼. 뭐 이렇게 있는게에 더 낫다. 무슨 오늘도 시간 지금 시간 때우려고 막 가은 노력을 다 하는게 안 보여.

무슨 오늘도 감명을 받았나 비트코인 주창자가 코스피 난리난 거 가지고 떠 우리가 지금 코스피에 투자해 가지고 물리신 분도 생각하면 이제 웃을 일이 아닌데 그래도 금요일에 회복이 됐으니까 얼마나 다행이에요. 그죠? 막 목요일에는 막 내가 책상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막 곡소리가 막 전국적으로 들리 내 귀에 막 고막을 때리더라고 곡소리가 그래 가지고 어 이렇게 사람 생존 생존하고 계시냐 이런 거 이제 물어보려고 전화도 이제 돌리고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금융 회사랑 뭔가를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 금융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도 파악해야 돼서 전화도 돌리고 했더니 뭐 예 했죠.

그런데 제가 뭐 남들한테 미리 전화하고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예 전화도담을 해 보고 했죠. 살아는 계신 거냐? 뭐 이렇게에 비트코인이 그렇게 떨어져도 곡소리가 많이 들리진 않아요. 왜냐면이 전체 인구 중에 진짜 극소수가 하는 거거든요. 어 그런데이 전국민이 했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전국민이 해 갖고 그냥 뭐 어 그 기복은 코인에 비해 비할 바가 아니라 굉장히 부드러운 코인의 관점에서 뭐 부드러운 폭락이죠. 뭐 부드러운 펑락이라는 말 자체가 옥시모론인데 이건 비트코인은 12년 한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그런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어 용어죠.

부드러운 폭락인데 비트코인의 입장에서 뭐 부드러운 폭락이죠. 근데에 워낙에 이렇게 대중적인 자산이다 보니까 곡소리가 그냥 막 다 들리는 거지. 비트코인에서 뭐 그런 정도로 곡소리가 난다면은 이미 뭐 저는 죽었죠. 예. 저는 죽었죠. 살아 있지 못하죠. 음.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을 투자하려거나이 코인의 세계에 발을들을 사람들에게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해 줘야 될 거 같아. 왜냐면 좀 문턱을 높여야 돼. 너무 준비들 없이 막 이렇게에 들어와 갖고 당황하는 거 같아.이 예,이 색이 그런 색이 아닙니다. 굉장히 힘들고 무섭고 고통스러운 색이에요.

어. 그 코스피가 박살 나면은 정부가 막 뭔가를 하려고 하고 막 뭔가 움직임이 있으니까 금요일도 반등한 거 아니에요. 뒤에서 뭔가 팔을 비틀었거나 했겠지 뭔가 했을 거예요. 근데 비뚜 외롭다. 그런 거 전혀 없다. 오히려 막 떨어지면 막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부터 막 저주를 막 쏟아붙는 거죠. 코스피 갖고 그러면 큰일나죠. 어 그런데에 비트코인은 그런 그런 대접을 받죠. 어 논리고 이러는 거 뭐 기본이고 그죠. 어 거기서 살아남는 거죠. 그게 일반이 되겠냐고. 일반인 안 돼요. 이거 일반인은 안 된다.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게 맞다.

어. 예,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한주였던 것 같습니다. 역시 투자는 일반인들하고 안 맞는다. 그래서 근데 왜 일반인들한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소개하느냐? 뭐 제가 뭐 일반인들 보라고 하는 건 아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일 뿐이지 그 어떤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 그 어떤 사람이겠죠. 별로 없는 그 어떤 사람고 뭐 또 이게 저는 이제 국가의 다음 인더스트리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믿으니까 하는 거니까 의사 결정관자 하는 거 오핀 리더라든가 뭐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어떤 메시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하는 건데 이게 하다 보니까 이제 조회수나 이런 거에 이제 끌려가면 이제 대중들의 눈높이 맞추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에 시장이 좋을 때는 막 자꾸 이제 대중이 박수 치는 대로 가다 보니까 이제 가격 얘기 많이 하게 되고 이러는데 그 모든게 다 뻘짓이었다. 어 그 다 긍정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 채널은 제가 이제 통제가 되니까 좀 어 자중자회가 가능한데 상승장 때도 어 이게 외부 매체에 가면은 막 그 분위기가 막 그럴 자꾸 몰고 가요. 자기네들 썸네일을 구상하면서 이제에 게스트한테 이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뭐 한 마디만 나오면 그 그게 그 그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도 그걸 가지고 막 대문에 걸어 놓고 하는 꼴을 이제 여러 번 받았죠.

그거 제일 잘하는 인간이 김작가야. 내가 보니까. 그런 능력이 있으 거까지 컸을 텐데 이런 투자의 세계에서는 되게 위험하다 그거는. 어 그래서 그거는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이게 웃구 떠 웃고 넘길 일이 아니에요. 이게 어떤 사람들한테는 너무 그 우리가 다 물가에서 어 철없이 조개나 죽고 있는 그런 어린아이와 같은 그런 존재들인데에 거기 막 팔려 있다 보면 민물이 들어왔을 때 이제 고립되고 갇치고 이제 뒤지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 정도 밖에는 다섯 살, 여섯 살짜리 꼬마두 밖에는 바다에 대해서 몰라요. 이게 투자의 세계데 거기 들어와 갖고 막 조개 줍는 맛에 막 빠 빨려 있는데 저 멀리서는 이미 파도가 오고 있는데음 그러니까 조크가 아니거든 이거는.

그래서 막 근데 그 유튜브라는 기본적인 그런 미디어에 그 유튜브가 아닌 매체도 마찬가지긴 해요. 그런데 유튜브가 그게 가장 강한데 기본적으로 이런 장난이 있어. 장난이. 그러니까 막 썸네일로 좀 장난치고 이러는게 관용이 되는 문화가 있는데이 투자에서는 내가 보니까 이거 굉장히 위험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다른 사람 모르겠고 내가 그런 세계의 재료가 되는 것은 참 이건 좋지 않다라는 생각을 어이 유튜브를 하고 나서 두 번이나이 겨울을 맞이하면서 느꼈어요. 어 정말 어 안 좋다. 어 그래서 어 제 꽈동기도 한 박순유가 괜히 괜히 맛이 갔겠냐?

아 한때 진짜 전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는데 배터리 아저씨데 그 절정에서이 대중한테 딸려간 거지. 물론 거기에는 이제이 먹이 사슬 먹이 생태계에서이이 얘를 뛰어야지만 되는 어떤 그런 프로모터들도 있었을 텐데 거기에 본인이 취해 버린 거 같아. 그래 가지고 그냥 어 본인이 여지를 남기면서 얘기를 하고 좀 저 멀리서 오는 파도도 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냥 거기에 들어와 갖고 그냥 하다가 그냥 소진돼 버린 거죠. 그래 가지고 이제 완전히 마탱에 갔는데에 지금은 뭐 사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아무 말이 다도 돼요. 어 지금은 사람들이에 사라고 그래도 안 사.

지금 막 집아 사세요. 막 이런 말 해도 돼. 지금은 어 그래도 안 살 거거든. 인간들이 안 사 지금. 어, 집아 사세요. 네. 안 사거든. 근데 분위기 조금만 좋아도 이제 집파란 말 안 하고 뭐 어, 좀 어떤 수치를 뭐 10년 후에는 뭐 100억이 되지 않을까요? 이런 수치만 지나가면서 얘기해도 그거 썸네일에 박아 버리고 하면 막 집하는게 아니라 막 담보 대출하고 막 막 사체 쓰고 막 이런 인간들이 반드시 나오거든. 그래서 위험하다. 어. 어 굉장히 위험하다. 그래서 어에 지금이야 뭐. 근데 이런 시장에서도 막 사라고 안 했는데 예 이더리움 막 사서 다 물리더라고.

그래서 아 이더리움에 대한 저 내 주변 지인들이 왜 비트코인은 사라고 내가 노골적으로 얘기했는데 왜 안 샀고 이더리움은 내가 사라고 얘기 안 하고 그냥 이더리움이 지금이 온체인에서이 플랫폼으로 표준화돼 가고 있는 그런 흐름이 있고 너무 중요한 체인이고 어 지금은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비트코인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내 주변 지인들이 다 사 가지고 다 물려서 조금이라도이 차가 뭐지? 나에 대한 맹신인가? 10년 동안 이제 봤더니에 오테 말 들어야 되겠어? 이런가? 그런데 그 지인들이 모빅은 안 사거든요. 어 물어보지도 않는 지인들이 되게 많아요.

그 나에 대한 맹신이면 모빅부터 사야지. 근데 그건 아니야. 그러면 이건 뭐지라고 생각했을 때 아 제가 내린 어떤 결론이라고 뭐 하지만 어떤 그런 생각은 아이 사람들한테 이더리움은 [목을 가다듬음] 되게 쉽구나. 이게 어떤 유틸리티가 있고 그 유틸리티가 표준이 되고 그러니까 그 유틸리티하고 그 코인하고 어떤 관계인지는 몰라. 모르는데 주식 사듯이 주식이겠지 뭐 해 갖고 이제 사는 거지. 그럼 오르겠지 뭐 이런 믿음을 갖고 하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은 이해가 안 되거든. 부조리하거든. 아직도 저거는 뭐 저거는 저거는 사실 국가들이 뭐 미국 트럼프가 뭐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트럼프의 얘기고 [콧방귀] 저게 사실 인플레이션이라고 어쩌고 하지만 뭐 코인 저런 거 뭐 엄청나게 많이 나올 거 같고 일반적인 생각은 그래요.

그리고 뭐 양자 컴퓨터 나오면 다 마탱 간다 그러고 그리고 이게 일단 소용이 없잖아. 소용이. 어 주변에서 비트코인 쓰는 거 못 봤거든.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은 사라 그래도 안 사는데 이더리움은 사람 말 안 하고냥 이더리움이 중요해진다고 그냥 산다. 아 이거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사람들의이 이해의 적금성이 완전히 다른 거죠. 그래서 이더리움은 진짜 어 유틸러티가 있으니까 어 유틸러 승부를 해 갖고 설명을 하면 사람들이 주식을 이해하듯이 이해하는데 비트코인은 참 난해한 현상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은이 난해함이 부조리함이 아니라는 거니까이 난해함은 근데 난해함이지 부조리한 건 아닌데이 난해한 것이 부조리함으로 대중한테 익히니까 아직도 먹을 영역이 있다는 거죠.

근데 그게 이제 당장 지금은 아니고 어 앞으로 올 거라 이런 생각을 하지만 어 지금 이제이 무기력해 보이는 시장을 봤을 때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음 음. 그래서 뭐 지금은 오히려 어 다 이미 뭐 떨어진만큼 떨어졌고 어 그래서 지금은 뭐 오히려 막 집 팔아서 사세요. 뭐 담보 대출하세요. 막 이렇게 얘기를 해도 지금은 사람들이 안 믿으니까 행동을 안 해. 그냥 농담하는 거지라고 깔고 들어가는데에 시장이 좋을 때 진짜 조심해야 돼요. 사실은 시장이 좋을 때는 아무 말도 안 해야 돼. 왜냐하면은 이제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설거 제주로 들어오는 거 같아요.

어떤 투자든지 간에. 그래서 고생고생했던 사람들이 현금화하는 것을 받아주기 위해서 진짜 나는 나는 비트코인하고 담야지. 나는 코인하고 담야지. 이렇게 결심한 사람들도 막 치고 올라가고 막 열배 되고 그러면 결국은 이제에 사면서 컬거지하게 되는 거죠. 예. [한숨] 그걸 뭐 여러 번 봤죠. 그러니까 뭐 그게 심지어는 유틸리티도 확실하고 어 인더스트리도 너무 명백하고 눈에도 보이고 순이익이 뭐 영업 이익이 장난이 아니게 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사례에서도 똑같이 일어나더라. 그래서 투자는음 일반적인 경우를 안 맞는다. 어 일반적인 경우 그래서 어 하하시더라도 각오를 하고 하셔야 된다.

그니까 문턱이 높다라는 걸 인정하고 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좀 예외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아 이런 말을 해도 그냥 다 한다. 예 다 한다. 그래서 어 그러면 투자만 중요하냐? 투자 말고도 우리가 할 얘기가 되게 많은데에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존재다 보니이 지적 호기심만으로 가지고는 안 되죠. 지정 호기심도 좋지만 그거를 내가 공부해 갖고 뭐 강사를 할 수 있거나 뭐 강의를 할 수 있거나 아니면 책을 쓸 수 있거나 하다 못해 아니면 어디 취업을 할 수 있거나 아니면 그걸 해 갖고 내가 투자해서 안목을 키워 갖고 돈을 벌 수가 어떤 뭔가 실용적과 연결되지 않으면 또 지적 호기심만으로도 안 돼.

그래 가지고 어 그래서 결국은 당신이 하고자 하는 거 뭐냐 이렇게 물어보면 사실 저는 하고자 하는게 없어요. 왜냐면 저는 사실은 다 이루었거든요. 어 저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정말로 지적 호기심이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적 호기심을만 있었던 건 아니고 이제 샀는데에 산 거는 내이 스토리는 내가 만약에 지금 비트코인을 막 주변에 떠들어서 사람들이 비트코인 때문에 돈을 벌면 어 나한테 한 푼도 안 줄 텐데 내가 만약에 비트코인 안 샀는데 내가 비트코인을 떠들어 갖고 사람들이 돈을 벌면 내가 얼마나 억울하겠냐 그까 나도 사자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샀지만 어 [콧방귀] 그 이상하게도 저는 투자적인 목적보다는 그냥 지적 호기심에서 출발 발 한게 맞아요.

그래가지고 공부를 했고 너무 재밌고 했는데 이제 외로웠죠. 어, 사람들이 인정도 안 해 주고 책도 안 팔리고 뭐 장마에 책만 적고 뭐 이런 일이 벌어지고 뭐 하하다가 이제 뭐 명성도 얻었고 어 그리고 명성이 얻었다는 건 이제 내가 했던 말이 맞았다라고 사람들이 인정하니까 인정하는 사람 다 인정하는 건 아니지만 인정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으니까 이제 이렇게 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은 제가 지적 호기심으로 공부했던 것들에 대해서 어 얘기했고 그 얘기를 듣는 사람들이 생겼고 뭐 사실 다 얘기했고 뭐이 지혜족보에 있는 지금 지혜족보에 자꾸 과거게 올라오는 건 제가 하는게 아니라 이제 저랑 이제 협력하고 있는 그 어스 얼라이언스가 그 달러 역설 책 출판해 준 그런 모회사인데 어썰스 헤리티지 북스의 모회사 어썰라이언스가 이제 제 채널을 이제 유지 보수한다는 차원에서 이제 해 갖고 이제 올리는 건데 저도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아니 이뎀이이 좀 시장상항 봐가면서 하지. 지금 내가 옛날에 확신게 얘기했던 걸 막 지금 올리고 아 진짜 시장 상황 좀 보면서 얘기해야지 이럴 때가 참 있었는데 어쨌건 어이 제족보에 뒤지면 제가 뭐 하고 싶말 다 했다. 그래서 안이 지금부터 뭐 사실 비트코인이라 이름 안 달고 지금 책을 계속 내고 있잖아요. 그 그거는 제가 예고했죠.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은 비트코인 무작정 따라하기가 마지막 책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제 그다음부터 비트코인 안 들어간 책을 쭉 내고 있는데 이거는 이제 전문적인 분야죠. 이거는 사실은 이제이 비트코인 투자나 비트코인 현상을 이해하는데 그 직접 관련 있는게 아니고이 비트코인 때문에 알게 된이 현실 세계 우리 살고 있는 세 개에 대한 이야기죠.

어, 세계에 대한 이야기고 앞으로 벌을 펼진 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고 어, 그건 뭐 어,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내용이고 사실 비트코인을 논증하는 논리야 뭐 다 얘기했고 어 시간이 경과하면서 검증이 됐고 뭐 사실 여러분들 6년 전에 올렸던 뭐 비트코인이 전기를 금융화한다 이런 댓글을 보면 나름 이제 전기를 안다는 사람들이 저보고 이제 무식한 소리라고 이제 많이들 달았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이제 무직한 소리가 된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6년 전 그니까 전기 금융하는 그보다 훨씬 더 전부터 떠들었고 그걸 이제 유튜브에 이제 각자고 올린 거는 한 6년 전인데 전기 금융화라는게 뭐 뭐 이거를 뭐 논증해야 될 필요가 전혀 없죠.

지금은 뭐 그때만 해도 이제 저 미친 놈 무슨 소리 하냐 이런 이제에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이야 뭐 오히려 그거 오태미만 떠든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얘기할 듣겠죠 뭐 너만 떠둔 거 아닌데 뭐 이렇게 그거 갖고지 혼자 말한 것처럼 말해라는 욕을 먹을 정도가 됐죠 지금은네 뭐 그러니까 저는 사실 이루고자 하는 걸 다 잃었어요. 그리고 이제 피드권의 가장 큰 이제 인문학적인 미스터리인 과연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사람들은 무리 행동을 통해서 가치를 형성할 것이냐 어 어떤 것을 하지 않더라도 뒷상의 그 품범 뭐 이렇게 나오는 그 변기통을 거꾸로 뒤집어놔 갖고 예술품이라고 붙이면 우리 사람들이 이제 그다음부터는 뇌가 해킹돼 갖고 그거 그 변기통은 다른 변기통과 달리 가치가 있는 변기통이라고 이제 이렇게에 칩을 갈아끼는 그런 현상이 집단적일날 수 있느냐라는 것이 집단 뒷적 일어났다라는게 뒷상의 그 변기통 거꾸로 만든 그 현상과 비트코인은 큰 차이가 없는 현상이고 어 우리의 인지적인 관정 과정에서 보면 그래서 그거를 한번 어 사회 실험을 통해서 검증해 보는게 의미가 없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서 한게 이제 모빅이었고 검증이 됐다고 저는 보고요.

어, 검색했다는 거 어떻게 할 수 있냐면 만약에 지금 가지고 있는 모빅을 나눠 준다라고 하고 어디 저기 그 북극구로 부르면 목숨을 걸고 많이 올 거예요. 어, 북국으로 부르면 그래서 우리 사고 실험이 되죠. 안 해도 된다는 걸. 어, 이런 걸 되기 때문에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래서 했기 때문에 저는 사실은 지금은 좀 포인트리스 하죠. 왜 라방을 하는 거고 왜 계속 나와서 떠드는 거고 할데 저한테 저 자신도 사실은 좀 미스터리 해요. 왜냐면 왜 계속 가는 거지? 어 뭐 더 할 말 있냐 뭐 이런 생각이 하는 거죠. 근데 뭐 어 모빅이라는게 만들어 놓으면 될 줄 알았더니 이제 거기에 제가 코가 껴 갖고 무한 책임이라는 그런 순례에 빠져 가지고 당분간은 이제 전략적으로 모빅이라는 그런 전략적 차원에서 이제 강의도 나가는 거고 책도 쓰는 거고 어 나가고 싶지 않은 그런 썸네 갖고 장난치는 채널에서도 부르면 이제 자주는 안 가지만 그래도 가고 하는 거죠.

승질 같아서는 뭐 아 저의 승질 같아서는 그냥 안 놀죠. 예. 그냥 뭐 저는 얼마든지 혼자 노는 걸 잘하기 때문에 예. 어울리지 않죠. 근데에 모빅이라는 이제 애를 낳았기 때문에 이제 부모가 된 심장에서 이제에 꼭 참고 가는 거죠. 그래서 어 사실은 뭐 새롭게 할 리가 없다. 어 비트코인이 과거 10년 동안 보여 준 것들을 여러분들이 이제에 냉정하게 여러분들이 직접 그런 영향을 가지고 파악했을 때 얘가 없어질 현상이라고 생각되다면 떠남면 되고 지금이라도 이게 없어질 현상이 아니라면 이거는 빅딩이다. 없어질 현상이 아니면 이거는 그냥 주변에에 변 하나의 그냥 뭐 노이즈로 있다가 없어져서 그냥 그 할 현상이 아니다 이거는.

그래서 얘는 진짜 세상을 바꾸는 현상이다. 얘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세상을 바꾸고 있고 지금 그거 동의되신다면 공부하시고 공부하다 보면 이제이 영역에서도 인더스트리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 맞는 인더스트리가 있는 거죠. 본인한. 그러면 그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그렇게 일반적인 투자하지 마시고 이렇게 정성과 어 모든 걸 다 해서 어 자신을 거는 투자를 하고 어 체리 피커가 되지 말고 농사꾼이 되어서 씨를 뿌리고 어 김장을 담구고 해서 나중에 거두리라 이런 어 남의 집 나무에서 체리 피킹 하려고 하지 말고 본인이 심어 가지고 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그 일반적인 사람들의 투자에서 빠지는 것으로도 벗어나기 시작하는 거죠.

그때부터는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이제 성공의 선순환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데 보통은 그걸 하기 싫어해. 왜냐면 우리가 뭐 몰라서 안 하는게 아니잖아. 우리가 어시기 조절하고 어 운동하면 날씬해지거나 뭐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거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어 진심으로 다 알지. 하기 힘들거든. 하기 싫고. 그죠? 어, 우리가 뭐 영어 뭐 저도 못 하지만 뭐 영어 공 꾸준히 하고 뭐 자꾸 스피킹하고 리스닝하면 된다는 거 우리 다 알지만 안 되잖아. 우리가 안 되니까 자꾸 이제 유튜브에서 뭘 찾아? 어, 막 이것만 하면 막 귀가 튀이고 이것만 하면 말이 트인다 뭐 이런 거만 해서 허무한 결과를 늘 우리가 얻는 거죠.

체리 피킹만 하려고 하니까. 그래서음 근데 영화는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면 AI가 이제 해 주지 않을까? AI 기기가 다 해 줘서 어 한바면 영어 공부할 뻔했네 이런 말이 곧 나오지 않을까? AI가 진짜 무섭죠. 그래서 어 한버 하면 한 번 하면 회계사 공부할 뻔했네 이런 소리 안 나오겠어 지금? 예. 한마 로스쿨 갈 뻔했네. 이런 소리 나온다고 이제. 어 그러니까 이제 그 하머터만 영어 공부할 뻔했네. 이런 이제 우리가 그 이세돌 이후로 뭐 동네마다 코딩 스쿨이 이제 있었잖아요. 코딩 스쿨 코딩 학원들이 그거 다 어디 가겠냐고.

그 누가 코딩을 가르쳐? 지금 뭐 우리가 뭐 마치 이제 컴퓨터 시대 주산 학원과 비슷한 거지 뭐 굳이 뭐 굳이 뭐 레트로한 그런 취미 생활이 필요한 경우에는 할 수 있겠지만은 뭐 엄마들이 빨라 갖고 뭐 진지하게 생각 안 하듯이 하마면 코딩 할 뻔했네 이렇게 되는 거죠. 어 하마타하는 하마 어 맞죠 표현에 하하마면 한국말인데 이렇게 나설지 하맛 어 스페링이 어떻게 돼요 하마타면이에요 한국말인데 이렇게 나서지 안 쓰다 보니까 하마터면 예 맞아요. 한마 하마터면 맞죠? 하마터면 이게 이게 [콧방귀] 어원이 뭐예요? 오 하마터면 안 쓴다는 말을 쓰다 보니까 되게 낯설다.

하마터면 예 하마터면 코딩 공부할 뻔했고 하마터면 영어 공부할 뻔했고 하마터면 해계사 [목을 가다듬음] 공부할 뻔했고 하마터면 로스크 할 뻔했어요. 그 도대체 뭘 해야 되는 거야? 이게 이제 우리 시대의 숙제인 거지. 저는 이제 다 살았으니까 뭐 다 살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뭐 공부해도 취업이 안 되니까 우리 괜찮은데 [콧방귀] 우리 자녀 세대들을 뭐 해야 되느냐? 아어 AI가 하맛하면 어 그런 어 유행어를 만들 거 같은데. 예. 어는 이런 이제 골때리는 거죠. 음. [목을 가다듬음] 하마이 국어의 밝음 하마터면이 이게 어원이 어떻게 돼요?

이게 원래 한국말이에요, 이거. 어, 왜 이렇게 낯설지? 하마 하마터면. 예. 이게 어디 가야에서 온 말 아닌가? 이런마. 어디 저 부여 고구려 이런 데서 어, 온말 아닌가 이거? 어. 하마가 터작면이에요. M. 아, 개시타트 붕괴가 이렇게 모국어가 이렇게 낯설 보이는게 게시타트 붕괴인가 보죠. 음. 초딩딸 공부원 끊고 운동만 시켜 할 것 같아요. 네. [콧방귀] 운동은 진짜 AI가 대체가 안 될 거 같아. 운동 평태고랑이 하마터면은 하마하더면이라는 구절이 하마가 뭐야? 그러면 여기서 하마가 하마는 어서운 거야. 하마 하더면 하더면은 뭐 하다 뭐 이런 거 관련 있을 거고 하마 하마는 다른 그리 다른 용례가 없잖아요.

그죠? 하마 하마라는 다른 말을 쓰나 우리가? 아, 하마 하더면 네. 되게 신기한 말인 거 같아. 하마타면. 네. 하마. 하마를 벌써 임이라는 다른 의미로 어 쓰나? 우리가 다른 용례가 없을 것 같아. 하마 한자입니다. 어, 한자에서 왔구나. 어 하만은 15세기 중세 국어부터 사용되던 부사로 벌써 이미 자칫하면 근데 왜 다른 말에는 없지? 용네가. 네. 네. 뭐 그걸 뭐 제 분야가 아니니까 하여튼 한마트면을 알아도 듣고 쓰기도 했는데 정확한 그 스펠이 생각이 안 나는 아주 골때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너무 뭐 예 순순의 이론도 있고 달진이 달진님이 맞겠지 이분은 전공이에요.

박사님이에요. 박사님 국어학 박사 이렇게 말했는데 이게 순수 우리 말이면 우리나라 국어학 박사의 권위가 이게 큰났는데네 아무튼네 아 뭐 언어에 대해서 얘기하려는 건 아니고 하마터면 AI가 마이 그럴 거예요. 우리 저의 동시대분들 중에에 부모님이 뜻을 품고 주사학원 보내신 분들 한번 손 들어 봐. 저희 동시대분들. 어 6070들 빨리 손들어. 자진 친구에 주산학원 내가 한 달로 다녔다 빨리. 예. 주산학원 주판학원 우리 때 어렸을 때마 동네마다 있었어. 주판학원. 예. 저요 저 연식이 이게 어떻게 된가 이거? 368님 연식이 있지. 가브리엘 막 그 이분들이 바로 하마타면 주산을 배운 분들이잖아.

하마타면 하마타면음 아니지. 그 하마타면 배운게 아니라 이러면 이미 배운 거지. 주산 배웠어. 어 주산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그 바다에서 조개 주는 다섯 살짜리라는 표현돼. 그대로야. 이게 왜냐하면 우리는 진짜 그 조개는 보는데 저 멀리서 오는 파도는 전혀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뭐 주산학원 다니고 뭐 이제 컴퓨터 나오니까 이제 주산학원이 싹 없어지진 않았는데 나만는 있지만 이제 그러면서 이제 정신 승리한게 뭐냐면 이게 뭐 어 컴퓨터를 자꾸 쓰다 보면 암기력이 떨어지고 뭐 계산 능력 떨어진다 이런 거 하면서 뭐 굳이 그걸 키우기 위해서 꼭 주사이 필요하냐 다른 걸로 하는 거지.

그죠? 그러니까 이제에 그래서 지금 없잖아요. 주산학원 동네에 있어요. 어 나 못 봤는데 주산 그렇게 뇌 좋고 그 꼭 주판을 다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뇌면 엄마들이 다 알아서 시켰을 텐데 안 시키잖아. 코딩하고도 그렇게 되겠지 뭐. 코딩하. 그 명문대 전자전자 공학과도 그렇게 될 거야. 본인들이 이제 정신 승리하겠지. 꼭 코딩 짜는게 목적은 아니다. 뭐 이렇게 하겠지만은음 과연 예 과연 예 주산으로 스키 많이 닿는데 주산으로 먹잖아. 그래서 어 우리는 바닷가에서 조개를 줍는 다섯 살짜리라서에 참 그걸 인정하고 저 멀리서 어떤 파도가 가운인지 모른다.

그러니까 현실을 열심히 살 때 현실만 매물 살면 큰일 난다. 큰일 뭐 주산 배웠다는게 큰 일은 아니지 뭐. 어 모르는 거보다 아는게 언제나 낫죠. 예. 코딩 모르는 거보다 아는게 좋고 영어를 아무리 AI가 발달하더라도 영어를 본인 직접하는 거는 좀 다르겠죠. 예. 그런데 이제 과연 예. 과연 주산이 안 될까? [콧방귀] 예. 과연 주산이 안 될까요? 두고 봅시다. 과연 주산이 안 될까? 어 그래서 어 이런 전환기에 예 저하고 여러분은 이제 크립토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음 크립토 재밌죠? 크립트 되게 재밌습니다. 가격만 안 좋지 괜찮아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어 그래서 크레티브 오바는 뭐 큰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뭐 어 [콧방귀] 미국 정치도 우리나라 정치 이상으로 혼탁하기 때문에 어 당리학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뭐 어 트럼프 대통령한테 이게 1순이 아잔다는 어 이해가 되고 어 이게 사실 없다 그래 가지고 뭐 그렇게까지 뭐 어 치명적이냐 이게 답내림 효과가 있는 것뿐이지 사실은 제가 보기에 크리에티브는 늦게 어쩌면 늦게 통과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산업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이 제도화라는게 양면의 칼이거든요. 그러니까 제도화를 하면 이제 멀쩡하게 좋았던 그런 시도들이 제도 속에 묶일 수도 있는 거고 이제 기존에 존재하던 것들이 합법적으로 당당하게 이제 그 어 세력을 떨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양면의 칼이 있어서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제도화 되는게 나쁜게 아닐 수도 있어요.

어, 왜냐면 더 다양한 시도가 나와야 되거든. 그러니까 뭐 분위기만으로는 뭐 진수 법마운도 충분하죠. 분위기만으로는 뭐 이거 뭐 하지 말라는게 아니잖아요. 음. 근데 지금 이제 크리에티브안이이 어드컴한 시장에서 단내림 효과가 있어 가지고 어 트럼프가이 세계에 주는 선물처럼 돼 버렸죠. 그래 가지고 막이 트럼프 너 만약에 이거 안 주면 너 어 몇 천만 크립토 인구가 너를 찍지 않을 거야. 뭐 공화당을 찍지 않을 거야. 뭐 이런 레토릭이 나오던데 뭐 세상에 이렇게 단 하나의 사건이나 이런 걸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더 중요하고 뭐 정치권에서는 더 시급하고 한 이슈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 다 거래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뒤에서 이제이 법안 내가 받고이 법안 네가 주고 뭐 이렇게 거래를 하니까 어 밀릴 수 있죠.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어, 우리 모빅은 이제 조만간 조만간이라는 말은 이제 하마터면이라는 말하고 비슷한 겁니다. 네. 하여튼 조만간 애매 모아 말이에요. 아쉽게 말하면 부사다. 부사. 조만간. 어, 내일, 다음 주, 다음 달, 내년 하여튼 조만간 조만간 이제 온체인 업체와의 협력을 발표할 거예요. 그래가지고 온체인 업체하고 협력을 발표해서 본격적으로 이제 우린 전력 투구할 겁니다. 그래서 어, 다른 지금까지는 이제 우리가 이제 관망하고 이제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어, 이제 찾은 거죠.

그래 가지고 조만간 어 온체인 업체와 함께에 한국 규명을 온체나 하는 일에에 깃발을 들 거예요. 그래서 한국 금융을 온체나 하는 이제 첫 시작을 하면서 이제 모분을 여러분들이 열심히 실험하고 있는 그 모분을 이제 이자로 주는 거죠. 이자를 주는데에 행위에 대해서 주는 거기 때문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제 지니어스 액트나 크레리티 액트에서는 뭐 스테이킹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스테킹하는 거 자체에 대해서 이자를 못 주니까 우리는 금융 상품에 대해서 이자를 주는 거죠. 그래서 그걸 하는데 원래 우리 모빅은음 에어드랍을 시작한 거 그 상징적인 에어드랍 산이었고 에어드랍은 용이기 때문에 자꾸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프로젝트랑 자꾸 헷갈리면 안 돼.

이거는 에어드랍이라는 그 정체성을 끝까지 갖고 가는 심지어는 이제 원래 갖고 있었던 원래 비트코인 부자들한테 에어드랍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고래산형인데 그거는 이제 좀 뒤로 미루고 어 우리가 한국 금융이 지금 위게 빠졌는데 한국 금융이 위에 빠진 상태에서 한국인들의 기지를 상 봤을 때 굉장히 빨리 간다. 어, 그랬을 때 맨바닥에서 시작하는 애들도 있을 거고 우리랑 같이 손잡고 어, 우리의 생태계를 딛고 가는데도 있을 텐데 그렇게 해 갖고 어, 이제 명분 있는 에어드랍을 할 거다. 그래서 그 에어드랍의 대상은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이 될 텐데 외국 투자자들이 이제 한국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상품에서 나온 파생 상품을 온체에서 거래할 때 이제 모빅을 모분을 에어드랍 받겠죠.

그래서 상당한 좋은 수익률을 올리면서 모분을 이제 외국애들도 알게 되는 그런 시점이 시작이 되면 이제 그 중간 단계를이 모하게 얘기할 수밖에 없어요. 이거 파트너들이 다 있는 거. 그래서 중간 단계를 다 걷어 치우고 우리하고 이제 확실한 한국의 금융 회사하고 어 하이퍼리퀴드라든가 어 폴리마켓 같은 시도를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 후발 주자기 때문에 파격적인 에어드랍을 통해 갖고 설득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한국도 한국 금융의 이제 온체인의 탓을 얻어야 되는 건데 정부가 어 시작해 갖고 하라고 했을 때 늦을 거기 때문에 온체인이라는 그런 무주 공산에 깃발을 꽂고 하 우리랑 하기로 한 이제 배장이 맞는 어 금융 기업이 있고 그래서 그 한국은 금융 관료 집단이 굉장히 엄격하게 있고 어 인치에 가깝기 때문에 어, 최초의 시작은 온체인 업체랑 한다.

그러나 그 뒤에는 전부 한국의 에, 금융 회사랑 밑음이 깔려져 있다. 그래서 결국은 어, 막말로 얘기했을 때 에, 지금 우리 모빅이 갖고 있는 수조원의 공공제는 그 회사가 먹을 수도 있어요. 그 그 회사가 먹는다는 의미는 뭐냐면 그 회사가 진짜로 온체인에 대해서 진지하다면 그 회사가 온체인에서 이거를 개발하고 마케팅하고 자 그 후발주자로서 빠르게에 온체에 비중 있는 어 플랫폼을 만드는데 우리 모빅 생태계에 자원을 쓰면서 올라가고 어 그리고 나서 모빅 투자자들한테 이제 어떤 대상이 가는지는 첫 번째 생태의 확장 두 번째는 이제 어 수업핑이 가능하겠죠.

죠. 그래서 어 만약에 그 회사가 이쯤 있어서 하는게 아니니까 그 프로젝트에에 수익형 프로젝트에 이제 주식과 주식을 토큰하는 것과 모빅을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이제 모빅에에 살을 섞는 거죠. 모빅하고 그러면서 어 가는 비전이 이제 큰 비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에 여기서 이제 열려 있는 거는 어떤 파트너가 될 거냐 뭐 이런 것들은 다 이제 열려져 있는 거예요. 어 이렇게 우리가 첫 번째 상품을 만든다 그래서 그 파트너가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야 그런 거 전혀 아니다. 어 우리랑 우리 JTBC의 교훈을 잊으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진짜로 진지해야 되고 진짜로 온체에 진지해야 되고 어 그런 회사인지 확인을 하면서 이제 해 보면 알겠죠.

그런 건 해 보면 알면 알는 거죠. 모빅을 단지 이렇게 에어드랍 용어로 쓰고 어 달 단물만 뽀 빨아먹고 뱉틀려고 하는 파트너하고는 이제 그걸 처음부터 알 수 없으니까 조금만 해 보는 거죠. 조금만 조금만 해 보고 아 모비카하고 진짜로 이렇게 상생하는 구조를 지향하는 이게 확실하면 이제 완전히 살을 섞어서 이제 모빅이 그동안 했던 4년 동안의 실험을 이제 한국 금융의 온체나에 이제 완전히 투신할 수을 할 수 있어. 왜냐면 의미가 있는 일이고 돈이 되는 일이고 돈은 다 일로 모이고 있거든요. 온체인으로 엄청난 돈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당연히 어 이병철 회장이나 어 정정 회장 같은 개척자들은 돈이 모이는 곳으로 당에 들어가야지 그걸 뭐 고민하냐 이렇게 할 텐데 지금 이제 그들의에 후계자들은 많은 걸 생각해야 돼요.

레피테이션이라든가 그래 가지고 예 당장은 못 하고 이제 적당한 파트너들이 모여 갖고 뭔가를 만들어서 그게 성공하는 모델이 되고 그게 이제 대세가 되면 그걸 인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갈 거예요. 그래서 스마트폰 회사거나 빅테크 회사가이 세 개로 들어오는 거는 필연인데 그 형식은 본인들이 직접 들어오거나 어 처음에 뭐 이렇게 비법적인 그런 시대에 실험을 하는 방식으로 못 할 거고 어 여기서 이제 뭔가 이스텝이 되면 그 제도화가 끝나면 그 회사들이 인수합병 하는 방식으로 들어올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 위한 어 포석을 계속 두는 거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가시게 전혀 안 보였는데 한꺼번에 조만간 보일 거다. 근데 그 조만간이 어 내일이냐 다음 주냐 한 달 뒤냐 6개월 뒤냐 1년 뒤냐 그거는 뭐 다팔소다. 어 그거는 돼 봐야 한다. 어 제 지론 있잖아요. 이런 될 때까지 안 되는 거니까. 중요한 건 이런 미끄림까지이 오늘까지 되게 오래 걸린 거예요.이 미끄림까지 우리 우리의 전체성 뭐고 우리가 뭐에 제일 맞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로 가느냐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공부하고 계속 탐색하고 파트너들하고 미팅을 하고 하다가 이제 우리나라 국내 정세, 글로벌 정세 이게 이제 트럼프의 당선 이후에 이제 굉장히 빨라진 거죠.

트럼프의 당선 이후에 어 비트코인은 모르겠는데 스테블 코인도 모르겠는데 온체인까지 이제 그림이 있는 거예요. 미국에. 그래서 어 채권, 주식, 부동산 뭐 모든 걸 다 토큰해 갖고 모든 걸 국경이 없고 규제가 없고 은행망을 거치지 않는 그런 플랫폼에서 다 돌리는 물론 이제 뭐 트럼프의 아이디어나 뭐 그런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미 그 세계가 이더름 위에서 이제 돌아가고 있었는데 이것이 결정적으로 이제 만나고 있는 거죠. 그래 가지고 만나니까 이걸 제도화하는 발걸음들이 있는 건데 여기서 우리는 지금 한참 뒤쳐져 있는데 우리는 여러 가지 그 대중의 인식 수준이라든가 어떤 규제 민주주의라는 한국의 한국형 민주주의 어떤 특징 때문에 다 지금 이렇게 멈춰 있는데 어 한국인들이 바보가 아니거든.

그래 가지고 한국의 기업들은 다 알고 있어요. 그래 다 알고 있는데 눈치 보고 있는 거죠. 근데이 갭이 점점점 벌어지고 있는 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지 일로 가고 싶어 하는 이제 흐름이 있는데 그 첫 번째 물고가 트일 거 같고 그 트이면 이제 우리가 어떤 형태가 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보게 될 텐데 이런 비전이 만들어지기까지가 이제 지금까지고 만들어졌으면 이제 파트너하고 첫 번째 시작을 하는게 어려운 거지. 첫 번째 시작을 하면 그다음부터 이제 전력 투구한다. 그래서 갑자기이 모빅이라는게이 명목상 수조원의 가치가 있는 공공제가 갑자기 기업형을 확 바뀌어 버릴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업형을 바꾸면 이제 어느 정도 쓸 수 있는 자산이 되냐면은 몇 조원까진 아니고 수 1천억은 적어도 태울 수 있는 자산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것도 한꺼번에 태우면 이제 가격 떡락하는 건데 명분 있게 태우면 되는 거죠. 명분 있게 개발하고 명분 있게 마케팅하고 명분 있게 하면서 이제 하면 그 쓰는 돈만큼 이상으로 생태가 확장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정직하고 이렇게 투명하고 이렇게 유망한 코인 프로젝트가 없었다라고 인식이 돼야 코인 시장이 본격화될 때 대한적 투자로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말고 또 뭐가 있지라고 했을 때 모빅도 명함을 내밀 수 있는 거지.

그런 건 하도 없이 그냥 우리는 화폐 실험은 성공했으니까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돼. 그렇게 될 일도 아니고. 그리고 뭐 우리가 지금 비트코인을 뭐 대체하겠다, 이더림을 대치하겠다 이렇게 이것도 뭐 사람들이 비웃는 이야기고 어 우리는 이제 명확한 그 너무 좁지도 않고 너무 광범이지도 않은 그런 명확한 그 [신음] 목표를 설정해서 그 목표에 맞는 파트너 찾아 가지고 어어 이게 시대에 맞다라고 보니까 맞다라고 보니까 전력 투구하면 어 그래서 어 뭐 우리가 욕을 먹는 것 중에 하나가 정체성이 모하다라고 이제 욕을 먹고 있는데 그런 얘기는 없어질 거예요.

정체성이 이만큼 뚜렷한 코인 프로젝트를 못 보게 될 거예요. 그면 아 코인 프로젝트를 저렇게 쓰는 거구나 할 정도로 어 알게 될 거예요. 아 저런 용도구나. 저게 이렇게 알게 될 거예요. 보리비만큼 명확하게. 근데 보리그루비는 이제 예시로든 거지만 생뚱 맞잖아요. 그 코인 프로젝트하고 보리 그룹비 자체는 연결 안 되는데 보리그룹비 나눠주 팔면서 코인 나눠 준다고 이건 쉽죠. 근데 이제 그게 보리비면 안 되죠. 이게 이게 핀테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온체인 파이낸스음 파이낸스하고 테크놀로지하고 결합했는데 그 테크놀로지 특별히 온체인 테크놀로지인거죠.

그래서 어 파이낸스하고 테크놀로지 결합되는 그런 온체인에서 결합되는게 지금 대세인데 예이 대세 속에 돈이 많은데 한국이 되게 뒤쳐져 있거든요.이 한국이 되게 뒤쳐져 있는데 이거의에 갭을 메꾸는 그런 사업을 외국에서 시작을 하는 거죠. 그래서 외국의 법인을 이미 만들었고 또 만들고 있고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굉장히 명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가 될 거예요. 여러분 다 알게 될 거고 그래서 뭐 뒤에서 은밀하게 하는게 아니고 어 코인 프로젝트가 그렇게 돼서 되는게 아니가 코인 프로젝트는 이제 사람들한테 신뢰를 얻어야지만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어 투명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투명하지 않으면 신뢰를 못 얻으니까. 그래서 지금까지는 한국 안에서 이제 유치 단계를 지난 거고 그니까 별 소리 다 들어가면서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너무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뭐 어 애초에 그러려면 시작을 안 했겠죠. 뭐 해먹라든가 뭐 그러니까 다른 프로젝트라고 뭐 똑같이 하도 사기만 보니까 다 사기로 본 거죠. 근데 그런 욕을 먹 그런 욕을 지금도 하지만 그런 욕을 먹 그런 욕을 진장 생각한 사람도 없죠. 어 오미이 뒤에서 팔고 있을까 이런 걸 진지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어 그런 단계는 아닌 거죠. 그 정도 믿음을 준 거죠.

아, 이게 오태민이 뭐 쌈지돈 때문에 한게 아니고 어 본인 스스로도 이걸 어떻게 지금 어, 키워야지만 본인도 이제 손을 떠나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저 사람이 굉장히 중요한 어, 아젠다구나 이렇게는 이제 다 알겠죠. 그래서 어 뭐 그거는 뭐 어 진정인이 있으면 이렇게 암시적으로도 뭐하지만 암시적으로도 계속 얘기를 할 텐데 진정이 상당히 있으니까 얘기를 드린 거고요. 어 또 이제 다음 주에 또 진전이 있을 거다. 어 또 다음 주에도 있을 거다. 근데 계속 모아다 그러다가 이제 빵 터지는 거죠. 어 그러면 그때는 다 알게 돼요. 아 저런 거 하는 거구나.

어 저걸 이제 시작이고 저걸 확장하면 어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구나 하는 거죠. 뭐 쉬운 거예요. 어 한국형 어 예측 시작 한국형 어 도박과 보험과 파생금융이 결합된 허브가 되는 메인넷을 만드는 메인넷 프레 플랫폼 만드 일을 적당한 파트너 우리가 독재적으로 하려고 안 해요. 왜냐면 독재적으로 하면은 이제 수많은 거 중에 하나로 전락해요. 그러면 그럴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근데에 명성 있는 파트너하고 그거를 간다. 그 길을 간다. 그러면 그 자체로 이제 시너지가 탁 나는 거죠. 아까 얘기했잖 100억하고 200억하고 합쳤는데 300억 되는게 아니라 1천억 되는 거죠.

여기에 명성과 기존에 이스테블리시된의 명성 그러니까 그 브랜드 신뢰도 이것과 아직도 사기꾼이란 소리를 들으니까 그러나 이제 거기는 여기에 쓸 노하우나 지식이나 이제 생태계나 자원이 없죠. 근데이 자원과 생태계와 노하우를 갖고 있는데 아직은 이제 이스테블리시된 관점에서 보면은 듣보잡인 거죠. 그 두 개 결합해 갖고 한국형 어 폴리마켓 한국형 하이퍼리 위키드 그게 기술이 어려운 건 아니거든요. 어 생태계 초기에 자리 잡는게 어려운 거죠. 그런 걸 이제 시너지를 내면서 갈 거예요. 그래서 한국 한국 금융의 온체인 파트너예요. 그래서음 방향이 정해졌으니까 앞으로 재밌는 일 많이 볼 텐데 여러분 좀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뭐 지금 이렇게 그림 그리고 가다 보면 지금부터 이제 기존에 들어온 비트코인 투자들이 애를 먹는 거지 지금부터 비트코인 투자하면 괜찮거든요. 어 떨어져도 뭐 5만 4만 뭐 4만까지 갈려나요? 뭐 5만일테니까 뭐 내려가는 거보다는 올라갈게대 많죠. 지금부터 비트코인 투자하면 이렇게 완만하게 올라가요. 어, 추세를 따른다면 그 지금부터 지금 뭔가 이렇게 새로운 일이 시작하기 참 좋아요. 왜냐면 어, 떨어진만큼 떨어졌기 때문에 충격적인 폭락을 두 번 했잖아요. 그래서 떨어질만큼 떨어졌기 때문에 에, 지금부터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지만 어, 지금부터는 이제 조금씩 어, 온화해지는 이제 기유 속에서 이제 뭔가를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이번 폭락장에서 주류들은 관심을 끊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대중들이 관심을 끊는 건 맞는데에 미국을 비롯해서 여러 금융의 주류들은 오히려 이럴 때 뭔가를 하려고 하는 뭐 애초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또 관심이 없지만 어 계속 그 움직임은 계속 있어요. 뉴스를 찾아봐도 그래서 어 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되게 좋다.음 다만 이제 우린 조급함하고 싸워야 돼요. 조급함하고 조급함하고 싸우 싸우는데 그거는 싸움이 대상이 너무 막강해 갖고 싸움도 안 돼. 그냥 뭐 갑자기 조급함이 이제 휩쓸면 뭐 가격도 폭락하고 아무 이유 없이도 뭐 이런 거예요.

그래서 어 그거만 아니라면 뭐 그거에도 불구하고 해야죠. 그거에도 불구하고 해야 되는데 그것만 아니라면 좀 더 순단하게 알 텐데이 조급함이 문제인 거야. 조급함이들. 그래서 어 모빅을 이미 갖고 있는 분들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 우리는 right타임 나프레스라타임라프레이스타임라프레이스가 제일 중요한 거거든. 어 인생이라는게 뭐 사실은 뭐지가 잘 나 가지고 합리적이고 머리 좋아 갖고 사는 거 같지만 사실 누구 만나느냐가 중요한 거고 어느 시기에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한 거고 누구랑 편 먹느냐가 누구랑 편 먹느냐가 중요하거든. 누구랑 편 먹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누구랑 그러면서 대기업에 그 들어가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누구랑 평 먹고 인생을 살 거냐. 어, 결혼도 누구랑 편 결혼을 누구랑 편느냐라고 얘기하니까 좀 이상이긴 한데 결혼이야말로 누구랑 편 먹고 어 하느냐의 가장 그 직관적인 형태네. 누구랑 편느냐. 누구랑 평문이냐가 제일 중요하고 언제 어느 또 저를 이제 사이코패스라고 보시는 분들도 없지나 있겠지만 제가 뭐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 코인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 중에 사개꾼도 아니고 어 그 어저께 뭔가 깨달았고 시작한서 검증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경우도 아니고 그죠.

그런 사람들 많거든요.이 판에 갑자기 뭐 깨달았는지 갑자기 뛰 나타나? 근데 저는 뭐 저에 대해 찾아보면 12년 전부터 계속 글을 쓰고 계속 강의했기 때문에 어 사실은 미우니까 이제 안 보이는 거지. 편견을 벗고 보면 검증할게 있어요. 뭐 그리고 뭐 모빙만 해도 지난 4년 동안 있었고 저랑 펴먹고 가는 거죠. 온체인에 온 이상. 예. 안 할 거면 안 하고 뭐 하이닉스랑 편 먹고 삼성전자랑 펴먹는 거야. 뭐 여러분들 알아서 하시고 온체인에 와서 뭔가를 하려면 오템이라는 오테이랑 변 먹는게 그렇게 나쁜 선택이냐? 아 뭐 판타스틱한 선택까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그렇게 나쁜 선택까진 않지 않지 않아요. 사기꾼도 아니고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뭐 검증할게 없는 것도 아니고 예 잘 생각하셔라. 인생은 누구랑 펴먹느냐 싸움이다. 여러분이 잘난 거 같아도 그런걸로 인생이 안 돼요. 누구랑 ura 편느냐가 구활이야. 구활. 예. 누구랑 편느냐? 잘 생각해 보셔. 우리 모비은 이제 편 먹고 갑니다. 안녕.

#비트코인#코스피#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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