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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정확도 점수+3.2
순위32
채점 발언25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2% / 56.2% / 68.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2.0% / +0.8
상승 / 하락 / 중립54.8% / 26.2% / 19.0%
잘 맞는 기간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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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7)#SK하이닉스 (7)#코스피 (6)#미국채금리 (5)#미국기술주 (3)

점수 계산 방법

다음주 증시 '이렇게' 됩니다 무조건 '이때' 매수하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9-21 · 유튜브 시청 24,29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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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유진 투자 증권의 허재환상무와 이야기 나눠 보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지난주 너무너무 바빴고 이번 주 이제 3거래일 명절 전에 남겨 놓고 있습니다.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울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시죠. 일단 지난주에 우리가 금리 슈퍼위크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FOMC, BOJ, BOE까지. 결론적으로는 금리를 다 그니까 영국을 제외하고는 올렸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뭐 금리 정책 자체는 그동안에 미국이 계속 올렸던 말듯 올렸던 말들이가 드디어 이제 방향을 좀 잡았고

어떻게 보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일단 좀 시작이 되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오히려 이제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불확실성은 좀 완화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제 좀 머뭇거렸던 케빈 워시 의장이 어쨌든 금리를 올림으로써 장기적인 어떤 물가에 대한 어 우려들은 점진적으로는 좀 완화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어 일본 운은행 같은 경우에도 어 금리를 올리긴 올렸는데 시장의 기대에 비해서는 안 두 그 두 명의 어떤 반대표가 나오면서 기존의 어떤 엔세 기조가 완전히 강세 기조로 돌아서지는 못할 거다라는 것들 때문에 오히려 어 금리가 좀 진적으로 올라가긴 앞으로 올라가긴 하겠지만 금융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오히려 좀 점진적으로 좀 완화되지 않겠나라고 좀 보여져서 저는 오히려 슈퍼 금리 위크가 불확실성이 좀 해소되는 계기가 좀 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뭐 금리가 올라가는게 그냥 통상적으로 봤을 때는 주식 시장에 아주 호재로 해석되진 않지만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한시름 낮다라고 보시는 거 같습니다. 아 그런 가운데 달러 인덱스가 다시금 100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달러 자산의 이자가 더 높아질 거야. 아라고 보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사실 점도표상으로는 한 번 더 올린다라고 했지만 시장에서는 어 조금 더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라는 배팅도 있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어 예. 저는 좀 더 올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콧방귀] 이제 중요한 거는 이게 이제 금리를 올려가는 속도가 중요하고요.

어, 왜냐면 그 2022년처럼 정말이 한해 막 4% 포인트 이상씩 이렇게 올리진 않을 거잖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물론 좀 약간은 좀 엇갈리긴 합니다만은 이번에 금리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어 지난 2022년에서 2023년의 고점 즉 5.5%까지는 5%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의 금리 인상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2024 3년 2024년에 있었던 어 좀 짧았지만 어쨌든 125b 정도의 금리 인하에 어떻게 약간의 되돌림 정도로만 인식이 된다라고 하면은 사실은 그렇게 크게 뭐 시장에서 걱정할 정도의 어떤 자금의 어떤 움직임이 나타나지는 않을 걸로 좀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오히려 달러가 좀 강해지면서 어 좀 원화가 지금 다시 이제 1330원대에서 1380원대로 한 50원 가까이 지금 올라왔는데요. 오히려 저는 이렇게 좀 그 달러가 너무 빨리 강해지는 것도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렇게 썩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정도의 레벨 또는 뭐 한 1400원대 초반 정도 레벨에서 좀 멈춰지는게 저는 오히려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더 한국 주식에 대해서 매수를 할 수 있는 어 그런 좀 어 좀 변동성 축소가 오히려 조금 더 좋은 의미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환율이 막 마냥 내려가거나 마냥 올라가는게 외국인 입장에서는 편치 않을테니까 오히려 어느 정도 레인지를 갖고 움직이는게 더 유리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그렇다면 일단 상무님이 보시기에는 금리를 한번 뭐 조금 더 올릴 가능성이 있다 미국에서.

어, 근데 그게 올리는 것이 뭐 엄청나게 이런게 아니고 되돌림 정도이고 속도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속도가 아주 빠르지 않다라고 한다면 증시 입장에서도 소화할 만하다라고 평가하실까요? 아, 네. 그렇습니다. 그 이제 물론 금리가 올라가는게 어 뭐 중요 그니까 긍정적인 의미도 있고 부정적인 의미도 있는데 긍정 부정적인 의미는 어 주식 시장의 어떤 밸류에이션에 대한 압박은 분명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도 보면은 지난해 연말 그리고 작년에 뭐 예를 들면 SMP 500 기준으로 12개월 예상 PER이 뭐 20배 2배였는데 지금 18배 19배 정도까지 떨어졌거든요.

그 이제 결국은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밸루에이션을 크게 주지 못하는 약점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실적이죠. 결국은 이런 밸류에이션에 대한 압박이 있지만 이거를 극복해 낼 수 있는 식적 증가가 동반응이 되느냐라는 건데 최근 들어서 이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은 물론 뭐 구글이나 뭐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뭐 엔트로피과 같은 비상장 기업들의 이익 때문에 좀 일시적으로 이익이 팍 튀워 버린 것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올해 연말까지 미국 기업들의 이익은 20% 대에는 유지를 할 걸로 보여지고 내년에도 한 14% 15% 이상은 기업 이익이 어 늘어날 걸로 보여집니다.

뭐 한국 기업들은 뭐 올해 엄청나게 기업들이 실적이 좋았고 내년에 둔화가 되긴 하지만 내년에도 적어도 3, 40% 이상은 기업이 늘어난다라고 하면 어이자 부담이 늘어나는 거 그러니까 금리 인상이에 따른 어떤 부담 그다음에 밸루에이션에 대한 부담보다는이 실적이 어떤 증가세가 이런 것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만한 여건들이 되기 때문에 사실 이제 주가는 이럴 때는 완만하게 올라가되 조금 뭐 예를 들면 시가 그 재무 권련성이 좋은 일부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해서 천천히 올라가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져서 저는 금리인상이 조금 더 어이 그 높수대의 어떤 그 상단을 약간 누출 순 있어도 전반적인 추세에 미치는 강력한 악제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리보다 더 높은 실적, 더 빠른 성장을 보여 주게 된다면 주식 시장에서는 이걸 마냥 악재로만 해석할 수는 없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물론 반도체 실적 너무너무 좋겠죠. 실적 전반적으로 좋을 텐데 이거 이미 아는 이야기 아니야? 그럼 주가에 그러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이제부터는 3분기 반도체 실적을 보면서 투자하는 시간이 됐는데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기회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는 뭐냐면 환율인데요.

일단 이번에 지난 3개월 동안 원달러 환율이 너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에 대한 약간의 깨림찍한 느낌이 있습니다. 찝찝한 느낌. 예. 그니까 실적이 좋은 건 알겠는데 어 원달러 환율이 지난 3개월 동안 평균 한 13% 정도 떨어졌기 때문에 실적이 그만큼 좀 감이 되는 거 아닌가 또는 실적 증가 속도가 좀 떨어지는 거 아닌가라는 우려들을 이번에 만약에 상쇄해 준다면 정말 반도체는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인해서 어 이런 환율의 영향에서 좀 자유롭다라는 것이 좀 반영이 된다라고 하면은 충분히 가은 좀 더 어 반 주식의 가격은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네. 두 번째는 이제 주주환원입니다. 그니까 사실 이제 저희가 이제 주주 환원, 주주 환원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지만 예를 들면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만 보면은 ADR로 발행한 규모가 한 35조, 36조가 되는데 자사주 사는게 40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음 주주 환원을 한 거는 맞는데 사실 그 주 이제 자금을 조달한 거를 그냥 그걸 돌려받게 한 거다라는 거죠. 아직까지는 정말 반도체 기업이 이익이 엄청나게 느는 거에 대한 주주 환원을 저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3분기 그리고 4분기 실적을 통해서이 규모도 늘어나고 주주 환원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이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이렇게 반복이 되어지면 그때는 어 주가도 그렇고 투자자들의 심리도 그렇고 이렇게 약간씩 반영이 긍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여지들이 저는 좀 남아 있을 거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 환율에 대한 영향을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서 충분히 우려들을 완화시켜 줄 수 있느냐. 그리고 이번에 끝나 이번에 있었던 자사주 매입이 끝이 아니라 이게 시작이고 계속해서 실적이 나오면 나올수록 충분히 주주 환원을 해 줄 수 있다라는게 확인이 되면 시장은 주가가 오히려 흔들릴수록 또 저가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여져서 저는 오히려 이번 10월 달에 있을 실적 시즌이 나름은 그래도 또 다른 불확실성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환율 떨어졌는데도 생각보다 실적 괜찮네를 보여 줄 수 있냐. 두 번째로는 주주 환원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체력이 있냐?이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두 번째 포인트에서 제가 궁금해지는 건 그겁니다. 근데 이제 시작이고 계속 할 수 있냐? 이게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근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긴 그림을 본다면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이 돼야 이거를 믿고 밸루에이션을 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 전자닉스의 주가를 증명하는 데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세요?

어, 시간은 좀 걸릴 겁니다. 왜냐면 이번에 이제 저희가 주가가 하락하고 또 올라가고 이제 이런 급등락 과정에서 그렇게 실적이 좋다고 하는데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한 밸루에이션은 전혀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떨어졌죠. 네. 지금 뭐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으로는 뭐 세 배 네배 정도 수준인데 그니까 그만큼 아직까지도이 산업이 어 굉장히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어 좀 투자 대비해서 기업들의 실적이 굉장히 안정적이지 못할 거다라는 걱정들이 굉장히 좀 큰 거 같습니다. 그니까 실적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이 자사주 매입이나 주주 환원에 대해서도 사실은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남에도 불구하고 별로 이렇게 그 어 평가를 해 주지 못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이제 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들한테 필요한 거는 시간은 좀 걸릴 수는 있어도 이게 어 V자 반등은 아닐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계속 어 생각보다 실적이 내년에 올해 내년에 조금 둔화가 되어도 어 실적이 규모 자체가 어마어마하고 그거에 대한 어떤 그 주주 환원을 꾸준히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이 되게 되면 그때 이제 본격적인 릴레이팅이 나오면서 오히려 저는 이제 내년 내후년에 반도체 경기 사이클이 약간 떨어졌을 때 오히려 주가가 좀 더 오를 수도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어 저는 좀 어 올해 어쨌든 4분기가 어이 반도체 씨의 주가에 있어서는 굉장히 좀 중요한 어 좀 길목이 좀 될거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우리가 PBR로 보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완벽하게 사이클 산업이라는 걸 벗어나지는 않은 걸로 평가를 받고 있는 주가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 4분기가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을 맞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자닉스 이야기를 해 봤고요. 고금리 상황에서 그럼 우리는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냐이 지점이 궁금해집니다. 말씀해 주신게 미국은 금리 조금 더 올릴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러면은고 금리 상황에서 우리는 뭘 보고 투자하지, 어디에 투자하지 이런 고민이 되거든요. 어떻게 보실까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얘가 좀 자료들을 이렇게 찾아보니까 결국은 이렇게 금리가 올라갈 때 끝까지 잘 견졌던 업종의 중요한 특징은 고마진 기 산업입니다. 고마진 산업. 예. 그러니까 결국은 이익률이 굉장히 높은 산업들이 결국은이 금리의 파도를 그래도 잘 넘겨갈 수 있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아무리 성장을 해도 마진이 그니까 이익률이 굉장히 낮은 산업들은 금리 영향에서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그러면 어 대한민국 산업 중에서 지금 가장 이익률이 높은 산업이 뭐냐?

당연히 1등은 반도체고요. 2등이 조선이고 어 한 3등 정도가 증권입니다. 오 그러니까 요즘 이제 또 날이 좀 선선해지니까 또 이제 은행 배당 뭐 이런 관심들 되게 좀 많으신데 생각보다 증권주가 또 배당도 꽤 많이 하고 또 주가도 최근 들어서 많이 조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 ROE, 그러니까 이제 기업의 이익률, 영업 이익률은 오히려 은행보다도 굉장히 높은 편인 거죠. 어, 그래서 저는 지금처럼 이렇게 금리가 올라갈 때 저희가 이제 좀 뭘 봐야 될까? 그니까 수출 쪽에서는 어 반도체와 조선을 보고 어 또 이제 국내 내수 쪽에서는 오히려 뭐 증권을 좀 보는 전략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이 좀 들고 결론은 이럴 때일수록 ROE가 지켜낼 수 있는 산업들 그 결국 기본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산업에 집중을 하자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게 사실 증권주가 요즘 못 갔던 이유 중에 하나가 거래대금이 떨어져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금융주 안에서 타픽을 꼽으라고 하면 최근에는 보험주들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권주가 조금 더 괜찮다라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예,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는데요. 그 물론 금리가 올라갈 때 보험주가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네. 그거는 뭐 부인할 수 없는 어 사실인데요. 근데 이제 조금 더 여기가 길게 본다라고 하면 보험 산업이 사실 이익률이 굉장히 높은 산업은 아니거든요. 가면 갈수록.

그리고 결국은 지금처럼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에서는 은행이나 보험주가 좋긴 하고 또 은행 같은 경우에는 뭐 대출도 지금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어느 정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나쁘진 않 좋은 산업이긴 합니다만은 사실 앞으로 이제 4분기 때 좀 기회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제 증권업을 좀 볼 때가 좀 되지 않았나라는 거고 어 결국은 거래 대금이 저는 여기서 더 떨어지진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뭐 그 4월 달, 5월, 그니까 5, 6월 달의 어떤 그 2분기 때의 거래 대금에 비 비하면은 지금 뭐 거의 1 뭐 뭐 많이 떨어졌을 때 1/3까지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사실은 어 얼추 이런 거래대금의 바닥은 웬만큼은 좀 온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리고 지금 생각보다 예탁금은 좀 빠지고 있지만 주식형 펀드로의 어떤 자금 유입이 그렇게까지 유출은 안 되더라고요.

네지 않을까 정을했다는 그래도 어물론 물론 6월 달 고점에 비해서는 주식형 자금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작년말 그리고 올해 1분기에 비하면은 주식 자금이 상당히 좀 위에 있기 많기 때문에 저는 뭐 충분히 어 주식 시장이 조금만 안정을 찾으면은 중권주도 거래 대금도 어 나름은 좀 바닥을 치고 조금씩은 개선될 여지들이 남아 있을거다 이렇게 좀 보고 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바닥이니까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고마진 산업을 봐야 하는 금리 인상기 투자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주에 다양한 일정들이 있습니다. 가장 어 이렇게 관심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싶은가?

하나가 미중 정상 회담이거든요. 트럼 대통령은 큰 그림을 만들기 위해서 직접 막 시진핑 주소 가는데 나간다 뭐 이런 보도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이번에 뭐 AI 관련돼서도 이야기한다는데 뭐 있을까요? 아, 네. 뭐 좀 [콧방귀] 사실은 뭐 이렇게 소문난 전체에 먹을게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제 지금 중 미국 입장이 조금 더 급한 거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뭐 중간 선거가 두 달도 안 남은데다가 어쨌든 지금 중국을 잘 구슬려서 잘 구슬려서 뭐 AI든 뭐 육가든 뭐 어쨌든 뭐 히토류든 얻어내야 되는 거 필요가 미국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저는 좀음 이번 회담은 좀 신거울 거다.

그렇지만 만약에 중국과 합의를 특히 원유나 이런 중동 문제에 대해서 중국과 합의를 잘 이루어 낸다면 그래도 약간은 좀 그 주식 시장에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사실 AI는 별로 기대할게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AI 쪽은 둘 다 지금 불신이 서로 어마어마합니다. 그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이 자꾸 AI 기술을 빼간다. 기술 탈취에 대한 문제를 말하고 있고 이제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자꾸 이제 허위 정보를 만들어 낸다. 특히 AI를 통해서 이게 너무 서로 어 극단적으로 맞서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AI 관련해서는 뭐 거의 합의될게 별로 없어 보이고요.

다만 이제 제가 기대하고 있는 거는 이제 중동 문제인데요. 왜냐면 그 8월, 7월 말, 8월 초에 이제 미국이 이란에 대해서 금융 제재를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이 그 이란과 금융 거래를 하고 있는 업체들 중에 중국 은행들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중국이 계속해서 이런 이란과 거래를 해 주면 미국이 아무리 어 뭐 통제를 해도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어쨌든 중국을 구슬려서이 금융 제재를 통해서 전쟁을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약간 중국이 미국의 손을 들어 줄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게 이번 합의 가장 저는 중요하다라고 보여지고 만약에 그 정도에서 서로 으르렁되지 않고 무역 전쟁 안 하고 히토리오 가지고 서로 싸우지 않고 뭐 AI 가지고도 서로 비 걸지 않고 다만이 중동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통 분모만 만들어 가게 되면 유가가 여기서 더오르진 않을 거고

점진적으로 높은 수준이지만 약간씩 더 100불에서 크게 몸 상승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그것만으로도 사실 주식 시장은 충분히 어 긍정적일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중동 이벤트가 중요합니다. 심지어 이번 주에 또 유엔총회도 열리는데 트럼프 대통령도 거기서 이야기한다라고 하고 이란의 대통령도 이야기한다라고 합니다. 그거 듣고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이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과연 어떻게 될지이 부분 오히려 AI보다는 중동 이벤트에서 무언가 얻을게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이거 한 AI 관련돼서 하나만 그럼 여쭤보자면 별로 얻을 거 없다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그럼 시장에도 별로 그냥 뉴스 안 되고 끝날까요? AI 관련된 종목들에도 저는 소문난 전체에 아 그 먹을게 없다라는 소문이 클 거 같아요. 그니까 물론 트럼프 정부 입장에서 봤을 때는이 AI에 대한 어떤 위협을 통해서 너네들 자꾸 이렇게 그 기술 탈치를 하게 되면은 더 그니까 예를 들면 이유비 같은 어떤 고급 장비에 대한 설 설비를 수 못하도록 하는 그런 걸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텐데 그러면 이제 중국은 또 나름의 카드가 있죠. 그러면 히토이 없어라고 이렇게 딱 해해 버리면 사실 별로 할 말 없거든요. 그럼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회담은 지난 5월과 거의 비슷한 형태가 좀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 전략적으로 되게 모호하게 끝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서로 이제 이해하고 서로 이제 소통은 하되 어 결국은 어쨌든 경쟁은 계속하면서 크게 어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 저는 오히려 그런 이런 애매한 관계가 국내 반도체 업체들 입장에서는 가장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오히려 이렇게 애매하게 있는게 뭐 둘 다 메모리는 사야 되니까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겐 오히려 좋다라는 말씀 함께 들어봤습니다. 이번 주 일정 계속해서 짚어보고 있는데요. 스탠리드랙 드러앤 빌러가 첫 방안을 한다라는 소식이 주말 동안 전해졌습니다.

내일 온다라고 하죠. 그래서 뭐 삼성전자 SK닉스 두산 그룹주들 만난다. 네이버 쿠팡까지도 만난다라고 하는데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늘 주가의 반응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두산 그룹주가 가장 좀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의미가 좀 있을까요? 어 사실이 드렁 밀러가 각 그 미국 금융 시장에서 갖고 있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합니다.음 그리고 근데 이게 어떤 공모 펀드 그 이제 일반 투자자들이 이렇게 선호하는 것보다는 사실은 상호 펀드 쪽에 강점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제 어떻게 보면 케빈 워시도 그렇고 어 지금 이제 재무 장관인 100센트도 그렇고 어 사실은 이제 패밀리 오피스 드 그 드랭켄의 회장이 갖고 있었던 펀드 내에 이제 패밀리 오피스에서 이제 경력들을 쌓았던 사람들이라서 이게 저는 그 저희가 이제 유통 시장 그 저희가 지금 상장에서 거래하고 있는 시장에 엄청난 호재가 되기보다는 어 그거를 하기 이전에 어떤 사무펀드 형태 내지는 어떤 지분의 가치 치 요런 쪽에 조금 더 어 신경을 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뭐 기본적으로는 근데 이제 이렇게 드렁 밀러 회장이 온다라는 거 자체가 이런 AI 생태에 내해서 한국 업체들이 갖고 있는 위상이 굉장히 좀 커졌다라는 거인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지금 이제 AI 그 생태기에서 가장 큰 병목 중에 하나가 어 이제 반도체도 있지만 이제 전력이라는 얘기를 굉장히 좀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 전력에 있어서 지금 미국 업체들만으로는 거의 지금 해소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뭐 두산 계열 뭐 이런 업체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관심들린 이후에 아주 점진적으로 그 아마 소리가 뭐 어떤게 되게 크게 나진 않을 겁니다.

근데 분명히 갖고 나면 뭔가 딜들이 진행이 되는 것들이 나올 거고 그때에 저희가 이제 아마도이 이런 그 방안에 대한 어떤 의미들을 나중에 좀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울림이 긴 소리들이 있죠. 크지 않아도 그렇게 이어질 수 있을지 보도록 하겠고 그런 의미에서 사실 전력 설비 이런 쪽도 좀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 원전 같은 경우는 지금 뭐 대미 투자다 약간 이벤트성이 있어서 좀 논 외고 전력 설비 관련된 종목들은 사실 생각보다 최근 한 2, 3개월 동안 움직이지 못했잖아요.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결국 지금 인허가의 문제가 있습니다.

인허가. 예. 그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다 보니까 지금 정치적으로이 정기 요금이 오르는 거에 대한 많은 이제 주민들이 이제 반대 요론을 하고 있는 것들도 있는데 그래서 아까도 제가 이제 전력에 대해서 좀 말씀드렸는데이 전력에 대한 어떤 부족을 만들어 내고 있는게 바로 인허가 문제입니다. 근데이 인허가 문제가 굉장히 좀 복잡해요. 정치적인 이해도가 관련이 되어 있고 각 지역마다 또 조금씩 다르고 그러니까 어떤 텍사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공화당 쪽의 위원들이 되게 반대를 많이 하고요. 또 다른 쪽은 또 민주당 의원들이 또 반대를 하고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 좀 복잡하다 보니까 충분히 이게 해결되기가 되게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얘기는 뭐냐면 결국은 어 이걸 해결하데 있어서 어쨌든 좀 더 어 좋은 장비 특히 변합기라든지 전력 설비라든지 송전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뭐 물론 저희 선남권 메가 프로젝트 하는데도 꼭 필요하지만 저 미국의 AI 생태계를 하데 있어서도 이런 업체들이 뭐 분명히 하반기 때 또 연말까지 어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뒤집어서 말하면 인허가가 되면 바로 된다라는 또 이야기라는 것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 사실 거래일이 3거래일밖에 안 되고 이제 지나면 본격적으로 이제 연말 증시 준비하는 느낌으로 가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국내 증시 연휴 이후에 추석 이후에는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저는 서서히 불확실성이 완화가 되는 기간 중에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어 연휴라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물론 긴 연휴 기간 그리고 뭐 지금 유가라든지 금리라든지 사실 좀 꺼림직한 뉴스들이 분명히 좀 남아 있긴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는 지금 정도의 어떤 유가나 금리 레벨에서는 충분히 실적으로 극복해 낼 수 있는 산업들이 남아 있고 그 산업들이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크게 나쁘지 않은 어 위치를 좀 갖고 있기 때문 있고 또 가격도 좀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충분히 좀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어 있어서 어 반도체 아까 말씀드렸던 조선 증권 이런 업종들 특히 ROE가 올해 내년까지 충분히 높게 유지가 될 수 있는 이런 산업들은 저는 뭐 계속해서 좀 어 좀 투자 전략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연유랑 별로 상관없다. 오히려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과정 안에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일단 금리 이슈도 어느 정도 넘겼고 이번 주 다음 주에 지나가면서 일한 이슈 여러 가지 좀 풀려가고 이것이 실적으로 증명되게 된다면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불확실성이 거치는 과정에 들어와 있는 우리 증시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진 투자 증권의 허재원 성부.

#금리#환율#S&P500#SK하이닉스#삼성전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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