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 대선 후 코스피,코스닥 최고의 전략 [박세익 강연]

FNTIMES한국금융신문 (FnNewsroom) · 2024-10-07 · 유튜브 시청 725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코스피#나스닥

← 목록

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대선 해의 경기·주식 흐름이 과거 패턴상 대체로 좋았고, 2016년 차트와 현재 코스피·코스닥 흐름이 유사하다고 봄. 올해 10월 전후 코스닥 조정 위험을 경고했으나 이후 10월까지는 코스닥 저점 매수 전략이 좋다고 제시. 신용잔고 감소로 수급이 개선됐고, 나스닥 등 글로벌 상승 추세는 끝나지 않았다고 결론. 내년 시장은 나쁘지 않다는 낙관적 입장, 템플턴의 '비관 속 탄생, 회의 속 성장' 인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올해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시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과거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해를 돌아보면, 선거가 있는 해에는 경제가 꽤 좋았습니다. 대통령 4년 차와 다음 해인 1년 차, 이 2년간 경제가 좋은 편이었고, 대통령 2년 차에는 보통 경제와 주식 시장이 좋지 않았습니다. 2018년과 2022년이 그랬습니다.

02. 다만 선거를 앞둔 여당 입장에서는 경기를 망가뜨릴 수 없습니다. 연준이 공격적으로 긴축을 했음에도 미국 정부는 계속 돈을 풀었습니다. 보조금을 주고 IRA 법안을 시행하면서, 한쪽에서는 고금리로 긴축을 하고 있었지만 정부는 정작 돈을 풀고 있었던 셈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하드 랜딩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03. 코스피는 2016년에도 트럼프와 힐러리의 대선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트럼프와 해리스의 대선 구도로 잡혀 있는데, 당시 주가 흐름을 보면 왼쪽 2016년 차트와 오른쪽 2024년 차트가 너무 똑같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울퉁불퉁하게 우상향하는 장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승하는 과정에서 중간중간 조정이 나오고, 대선을 앞두고는 지지선을 한 번 확 깨는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9~10월에는 특히 조심하시라는 얘기를 드렸습니다.

04. 코스닥은 2016년에 상단과 하단을 오가다가,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부터 크게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5~10월에는 부상자가 속출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05. 올해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은 약 400조 원이고, 연초에 예상한 영업이익은 20조 원 정도였습니다. 항상 증권사 전망은 이렇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10조 원도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적이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대선의 불확실성, 금투세 같은 정책 불확실성까지 겹치면 심리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이 실제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06. 다만 2017년을 보면 흥미로운 장면이 나옵니다. 2017년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시장이 박살 난다는 공포가 컸던 해입니다. 그럼에도 코스닥은 26.4% 올랐습니다. 그래서 올해 들어 "코스닥은 웬만하면 조심하라"고 계속 말씀드렸지만, 지금부터 10월까지는 코스닥을 저점에서 분할 매수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07. 대선이 있었던 해 코스닥의 연간 수익률을 보면 2000년 -80%, 2004년 -28%, 2008년 -65%, 2012년 -10%, 2016년 -15% 등 큰 조정이 반복되었습니다. 올해 역시 8,800선을 깨는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본 이유입니다.

08. 조정 국면에서 투매가 나오는 원리는 신용 메커니즘에 있습니다. 미국 시장도 약 13조 원에 가까운 마진 트레이딩, 즉 빚을 내서 투자하는 자금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닥 신용잔고는 지난 2022년 저점 이후 10조 원을 넘었다가 현재 7조 원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약 3조 5,000억 원의 신용 물량이 깨끗하게 정리되면서 코스닥 수급은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코스피 신용잔고도 함께 참고하시면 됩니다.

09. 결론은 나스닥을 비롯한 글로벌 주식 시장의 상승 추세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알고 계셔야 올해 힘드셨더라도 내년에 손실을 만회할 수 있습니다.

10. 2022년 연말을 떠올려보면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내년에 한 번 더 크게 빠질 것"이라는 말 때문에 손절하신 분들이 2023년 반등장에서 수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의 마인드셋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년 시장이 절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투자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11. 템플턴 경은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고, 낙관 속에서 성숙하며, 행복 속에서 죽는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회의란 "경기가 안 좋은데 지나치게 낙관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난무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오히려 그런 회의 속에서 시장은 꾸역꾸역 올라갑니다. 반대로 많은 사람이 "좋다, 좋다"며 강세론을 외치고 코스피 4,000포인트 같은 목표치가 쏟아질 때가 오히려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코스피#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