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기획특집] 현실로 다가오는 불확실성…美 관세, 국내 증시 대비책은ㅣ이효석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 2025-03-27 · 유튜브 시청 1,611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관세 불확실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이 단기 투자 측면뿐 아니라 우리 경제 큰 그림을 그릴 때도이 관세는 이슈 그림자가 집 터지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내용 오늘 HS 아카데미 이유석 대표와 함께 집중 조명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바로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요리 경영 프로 같은 데서 보면은 뭐 안성제 셰프라는 이렇게 미슐랭 쓰리스타 세프 그이 항상 하는 질문 있죠이 요리의 재료 의도는 뭡니까 이런 얘기들 하고 요리를 판단을 하는데 관세와 관련해서 지금 시장을 출렁이 가는 백악관 발언들 쏟아지고 있습니다네 미국의 의도는 뭘까요.

어 이게 이제 그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 좀 들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어 트럼프 뉴스를 볼 때 어 많은 분들이 느끼는 감정은 왜 또 그러는 거야 주가 뭐 이틀 오르더니 또 왜 그러는 거야 이런 생각이 좀 들잖아요. 아니 뭐 먹고 살 만한 집이 왜 그래 뭐 이런 생각도 하실 수 있는 거 같고요데 이제 제가 이제 트럼프의 어 행동이나 미국의 어떤 전략을 이해할 데 가장 먼저 필요한게 무엇일까라는 미국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아요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되는 거 같아요. 다시 말하면 미국이 먹고 살 만한 기 충분하고 미국이 과거처럼 그 번영을 하고 미국이 압도적인 1등 국가 여서가 아니고요 이미 그렇지 않아서 이런 행동을 하는 거라고 이해하시는게 먼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배경에는 중국이 있는 거고요 중국이 미국을 이제 턱밑까지 쫓아오다 보니까이 부분을 이제 떨쳐 내거나 어떤 전략적으로 지금 어떤 중대한 의사 결정을 하지 못하면 앞으로 뭐 10년 안에 20년 안에 중국에게 뭐 넘길 넘어갈 수도 있다 뭐 이런 정도의 위기 의식에서부터 시작된 움직임이다 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런 얘기라면 결국에는 트럼프가 하고 있는이 관세 정책이라는 것은 없던 것을 만들어 낸다고 트럼프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내가 너희들에게 그냥 공짜로 그냥 줬던 거를 빼는 거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원래는 공짜가 아니었던 거 를 그동안 네들이 공짜로 했었던 거고 자유무역이라는 것이 어 패권 국가가 주고 있었던 그냥 공공의 성격이다 이렇게 한다면은 지금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음 미국의 위기 의식이 있다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그러면은 그 위기 의식을 가진 트럼프의 입장에서 한번이 미국의 경제를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세를 피하기 위해서 외국 기업들이 미국으로 오겠다 뭐 이렇게 하는 거는 사실 그 국내총생산을 따지면 한나라의 총생산을 는 요인이 되겠죠.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 거니까 거기다가 관세는 것이 재정적자 확대라는 미국의 고민을 좀 덜어주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을 생각할 수가 있으면 그러니까 미국의이 단기 증식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관세가 사실은 조금 더 긴 호흡에서 미국의 침체를 막을 수 있다고 지금 트럼프가 생각을 하고 있다면음 이게 협상 카드가 아니라 조금 더 스터번 아게 그러니까 좀 오래갈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네 오늘 발표된 자동차 관세도 영구적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예 그니까 이제 계속된다는 거죠.

그니까 앞서 말씀드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씀드리면 세라는게 원래 없었는데 붙이는게 아니고 관세가 없었던 것이 사실 미국이 패권 국가였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여기서 말하는 너희들은 우리나라 포함이죠. 너희들에게 그냥 공짜로 그냥 줬던 거야 잠깐 이런 얘기라는 거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걷어들이는 이유도 역설적으로 미국이 더 이상 압도적인 1등 패권 국가가 아니기 때문이 라는 것을 트럼프가 인정하는 것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라는 거죠. 앞으로의 세상이 미국의 단일 체제로 가지 않을 거라는 것에 대비하고 있는거다 어 중국 러시아 그리고 뭐 영국 독일 뭐 이렇게 다극 체제로 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 내용들 이제 큰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얘기들 정리를 받고 이제 강론으로 좀 넘어가죠. 우리 증시 투자에 있어서 일단 현대차 그룹이 대형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또 공교롭게도이 현대차 메타 플랜트 조지아주 신공 자에서 정의선 회장이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기도 했는데 관련해서 기업마다 지금이 관세는 것이 기회 요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위기 요인이 있을 것 같을 위기 요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이게 우리나라의 기회 요인이 될 부분도 있을 거요 그 제가 이제 그 어 자동차 회사를 포함한 우리나라의 이제 제조 회사들이 미국으로 공장을 이전한다 혹은 미국에 투자한다는 의사 결정을 할 때 어떤 심정이었을까라고 생각하면 아 예 되게 짜증났을 것 같아요.

예 어떤 심장이냐 그은 미국에 오라고 하니 미국에서 장사를 해야 되니 소비 시장이 있으니까 가긴 가는데 솔직히 가기 싫죠. 왜냐하면 여러 가지 비용들이 만만치 않거든요. 미국으로 가게 되면 어 다른 동남아나 이런데 공장을 짓는 것보다 훨씬 더 비용이 높아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조달 비용이나 이런 부분들도 높아질 수밖에 없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그래고 이해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 어쩔 수 없는 선택 이라는 것의 배경에는 또 중국이 있는데요. 중국도 소비시장이 크잖아요. 거기 가서 장사하면 되죠.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중국에서는 이제 더 이상 장사를 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중국은 공급 과잉이고 이미 너무나도 많은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보다 더 우수한 품질 가지고 장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에는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라는 거죠. 이렇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면 전 적으로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이 미국에 진출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좀 부정적인 관점에서 혹은 보수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그럼 조금 생각해 봐야 될게 현대차 얘기를 좀 자세히 해볼게요 현대차는 중국에서 전기차라는 여러 가지 하려고 하지만 한한 영이라 여러 문제 때문에 잘 안 팔렸거든 그런 상황에서 미국으로 간다는 것 현대차 투자심리는 이게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크게크게 아 움이 된다라고 보고 있지 않고요 결국은 지금 어 자동차 회사들 소위 말하는 이제 모빌리티 회사들의 기업 가치는 지금 per 기준으로 보면 세배네 배이 정도 수준이에요. 다섯 배 예 그럼 5년 간다는 얘기거든요. 그 정도로 지금 단기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것이고 이것이 영속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회사라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모빌리티 회사로서 전기차 파는게 아니고 자율 주행은 어떻게 할 것이며 앞으로 다가오는 모빌리티 시대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미국의 공장 하나 짓는다고 해서 어 판이 바뀌고 그런 게임은 아니라는 거죠.

그럼 관련해서 지금 오늘 뭐 메타 플랜트에서 여러 가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들이 공장에 나오고 뭐 여기서 나오는 계속 AI 신기술 얘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볼 수 그렇죠.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은 미국에서 지금 미국에서 제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로봇과 AI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공장이야 되는 것이고요 그 형태의 공장이 어 오늘 현대차가 발표한 공장일 수도 있는 거죠. 그것이 근데 현대차 주가에 진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인지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상방 열려 있지만 걱정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하나 이제 관세 관련해서는 오늘 얘기가 새로 나온 것들이 좀 중요하니까요.

부품주들이 조금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겠죠. 어떻게 봐야 됩니까 부품주에 관련해서는 부품주 역시 마찬가지로 향후에 이제 지속적으로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지를 판단하시는게 우선일 거 같 같고요 그리고 이제 어 미국이나 그 미국 지어 캐나다와 멕시코 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도 따져봐야 되겠죠. 그래서 좀 조목조목 세부적으로 살펴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오늘 발표 내용들 보면 UC mca USMC 그러니까 미국 멕시코 캐나다 기준 지킨 부품 주만 관세를 안 물리겠다고 했으니까이 부분들은 우리 기업들한테 어떻게 미칠지 한번 봐야 되겠고요 지금까지 우리가이 관세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 속에서 괜찮을 만한 기업들 얘기해 봤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관세는 것이 좀 위기 요인이 될 만한 기업들도 짚어 봐야겠죠.

아마 섹터나 종목으로 치면은 어느 부분이 조금 걱정이 되십니까 글쎄요 뭐 전반적으로 안 좋다고 봐야 되겠죠. 전반적으로 안 좋다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우리 기업들 중에서 이제 어 수출을 하는데 수출 시장에서 중국과 경쟁한다 그리고 또 관세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 아주 그 아까 제가 서두에 그냥 편안하게 말씀드렸지만 어 굉장히 좀 불편한 지금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같습니다. 뭐 많은 분들이 이제 매크로를 보시는 많은 분들이 어 환율 이야기를 하시는데 환율이 약세가 뭐 좋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사실 지금의 이제 중국과의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차이를 보면은 이게 이제 과연 환율로 해결되는 문제인가 생각이 좀 듭니다.

일내로 이제 중국에서 자동차를 판매를 할 때 중국에서 판매하는게 4천만 원 정도 된다면 홍콩에서는 6천만 원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이제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크거든요. 우리나라는 어 그렇지 않죠. 안 되죠. 우리나라는 좀 더 비싸고 해외에선 더 좋은게 왜 이렇게 싸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걸 이제 비유로 설명드리자면 중국에 있는 제조 회사들은 대부분 어 우리나라 양궁 대표 선수 느낌이다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이 나라에서 1등하면 전 세계 1등이다 그냥 바로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전 세계에서 경쟁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좀 더 좀 좋은 환경에서 지금 경쟁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걸 감안해 본다면 우리나라에는 많은 기업들이 지금 굉장히 좀 어려운 환경이 있는 건 맞다라고 인정을 하는게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 가운데 거시 경제 측면에서 환율을 이렇게 쉽게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은 관세 불확실성으로 지금 환율이 우리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도 일단 한번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환율은 이제 전반적으로 우리나라는 이제 그 약세를 보이고 있는 거잖아요. 특히나 달러가 약세인 구간에서 그러니까 유로 화나 어 엔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약세였다 거는 매우 약세라는 얘기입니다. 어 다른 나라에 비해서 그럼 여러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우리나라는 금 통에서 금리도 인하했고 잠재 성장률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낮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구조적인 문제들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원화가 계속 약세를 어 갈 거다라는 생각은 하면서 이제 투자를 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부분이 물론 수출 경쟁력이 단기적으로 유지되 데는 도움이 되겠으나 이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은 또 다른 요인을 봐야 되는데 이거는 어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경쟁 구도를 봐야 되는데 중국에 있는 기업들이 너무 치고 올라온다는 것을 위험 요인으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런 말씀으로 이제 메커니즘이 간다면 환율이 지금 단기적으로 좋아지거나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은 1060원 170원 하던 환율이 1,100원으로 내려갈 확률보다는 1,500원 1600원 갈 확률이 더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될까요. 아 그렇지는 않고요 뭐이 정도 수준에서 이제 그 원하 약세 압력이 계속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악세 압력이 뭐 1,500원 1600원 가는 정도로 갈 것이냐이 부분은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가 여전히 어 수출 어 경상수지 흑자를 보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고요 놀랍게도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기업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 해외의 자산들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과거 같았으면 우리가 받을 돈이 없어 가지고 어 이제 그 문제가 됐었나요. IMF 위기도 생각해 보면 근데 지금 우리는 어 그때는 이제 그 부채가 많아 가지고 문제가 됐던 거고요 지금은 우리나라가 1조 달러나 되는 자산이 해외에 나가 있어요. 그러니까 받을 돈이 많다는 얘기고 오히려 위기가 왔을 때 우리나라 통화가 과거처럼 심각하게 어 약세로 갈거다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내용들 조금 정리를 해 보면 관세는게 점점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한테 크게 좋지는 않고 그나마 이것들을 좀 타기하려는 기업들한테 그동안의 눌림 구간에서 조금 뭐 투자 심리가 들어오는 효과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걱정은 된다 라는 정도로 요약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럼 현재까지 상황을 봤을 때 우리 증시 투자에서 지금 관세를 봤을 때 챙겨야 될 체크포인트 어떤 거가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관세의 영향을 안 받는 쪽에 관심을 갖는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관세 무풍 지대라고 얘기해 볼까요.

관세 무풍 지대가 있다면 그쪽에서 이제 기회를 찾아야 된다는 생각인데 어 예를 들자면 조선 업체 같은 경우죠. 조선 업체도 최근에 조정을 좀 많이 받았어요. 선 조정을 받았고 그리고 실적 개선기 대감은 여전히 있는 상황이고 관세는 지금 뭐 트럼프가 전화해서 너네 조선 회사 필요하다라고 얘기할 정도니까 어 영향이 좀 덜 덜 받는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AI 관련돼서 이제 전력 기기라는 이런 쪽에서도 기회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원전 역시 마찬가지로 최근에 이제 정치적인 이슈 때문에 좀 빠질 수는 있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원전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측면 그리고 어 우리나라를 제외하면 뭐 미국에서 원전 그 가동을 할 수 있는 어 생산 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 이런 점들 감안해 보면 수요를 볼 수 있는 기업들이 분명히 있다 이게 그 관세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주긴 하지만 어 분명히 좋은 점들도 어 좋은 점을 줄 수 있는 그러니까 관세의 영향을 덜 받는 그런 기업들도 있다 어 찾아보면 투자 기회는 여전히 많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이 좋아서 제희가 질문을 몇 가지만 더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이 무풍지대 투자하자는 아이디어는 우리나라 증시에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조정 좀 받고 있는 구간이 있죠. 대표적인게 조선도 있고 방산도장공 는 지금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떤 점들이 투자라 그가 앞으로 전망에 중요합니까 어 그러니까 뭐 유럽에서 방위 산업 어 GDP 대비 방산 투자를 어 이제 5% 아지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잖아요이 이야기는 그냥 한 번에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독일 같은 경우에도 재정적자의 그 상한선을 어 만약에 방산 어 국방과 관련된 투자에서는 풀어 버렸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이거는 그냥 어 하루 이틀에 끝나는 이슈는 아니라는 거죠. 굉장히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이슈고 두에 말씀드렸던 대로 미국이 더 이상 G1 어 1등 국가 압도적 1등 이걸 포기했다 얘기는 앞으로 모든 나라가 어 방산 국가 국방비를 더 써야 된다는 얘기고요 심지어 이제 지난주부터는 미국도 이제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제 국방과 관련된 방산과 관련된 거는 굉장히 큰 트렌드다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짧은 질문 하나만 더 갈게요이 관세 무풍지대에 대한 아이디어 말고요 관세를 지금 받고 있는 자동차라지에타 이 섹터에서 우리가 살아날 만한 종목들 아니면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해요네 어 관 글쎄요 제가 지금 딱 들었을 때 생각이 나는 어 섹터는 많이 없고요 어 그 부분을 이제 억지로 고민하시기 보다는 그냥 좀 편한 길로 가시는게 맞지 않을까 지금은 워낙에 비 먹구름이 많으니까 알겠습니다네 오늘이 관세는 큰 그림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그리고 세부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지까지 살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호석 HS 아카데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

#현대차#환율#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