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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유리기판 진짜 매출은 내년 하반기에요" 반도체 판도 바꾼 핵심은 '이 주식'입니다 | 차영주 소장 3부

halseniorworld · 2026-07-28 · 유튜브 시청 71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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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이 더욱 더 미세화되고 HBM이 더 고도화될수록 유리 기판까지 이제 가야 된다라는 거죠. 그 흐름에 있어서 가장 중심 있는 것이 삼성 전기죠. 근데 삼성전기도 최근에 이제 200만 원 대까지 단기간에 급등한 이후에 주가 조정이 좀 심했죠. 120만 원 대까지 다시 밀렸다가 반등세를 좀 나타내고 있는데요. 근데 지금 이제 유리 기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기술이 개발된 상태죠. 그리고 이제 수주도 받아 놓은 상태죠. 이건 매출을 나가는 겁니다. 유리기판과 관련해서 본격적인 매출은 내년 하반기가 될 거고요. 그래서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으면 다시 한번 매수하고 삼성전기의 급등 유리 기판의 기대감 때문일까요?

꼭 유리 기판 때문만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기판이죠. 결국은 이제 우리가 MLCC라는 기판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기판이 더욱 더 미세화되고 HBM이 더 고도화될수록 유리 기판까지 이제 가야 된다라는 거죠. 그 흐름에 있어서 가장 중심이 있는 것이 삼성전기죠. 근데 삼성전기도 최근에 이제 200만 원 대까지 단기간에 급등한 이후에 주가 조정이 좀 심했죠. 120만 원 대까지 다시 밀렸다가 반등세를 좀 나타내고 있는데요.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반도체가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거죠. 기판 이런 것들은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유리 기판은 저는 이제 내년 정도부터 우리가 이제 수주를 받아 놓은게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매출이 일어날 걸로 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좀 조정을 받았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이제 일부 증권사에서는 200만 원 목표가가 아니라 제가 이제 차영주 TV에서 175만 원 목표가 제시하는 리포트를 읽어 드린 기억이 나는데요. 어찌 됐든 현 구간에서는 좀 매력적인 가격대다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기판은 일본의 무라타와 같이 양분하고 있는 상태고 기판 가격도 현재 지금 떨어지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단진 문제는 단기간에 너무 급등했다라는 거죠. 100만 원에서 200만 원 가는데 열흘밖에 안 걸렸습니다. 거기에 따른 이제 자연스러운 조정 이후에 다시 반등세를 나타낸다라는 것을 놓고 보면 물론 삼성전자 살례, 삼성 전기 살례야라고 하면 삼성 전자인 것은 맞습니다만 삼성 전기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200만 원 정도까지 어느 정도 선까지는 계속해서 보유하는 전략이 나쁘지 않다.

추가로 들어간다라는 것은 공격적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조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들어가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장 수요 중 주가의 가장 중요한 축은 무엇일까요? 결국은 한 몸이다라고 저는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MLCC 같은 경우는 HBM 과정을 만드는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하죠. HBM은 어디에 들어가죠? AI 서버에 들어가죠. AI 서버에 들어가고 전쟁 같은 경우는 이제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굉장히 좀 중요한 부분들이죠. 이게 각각의 어떤 그 아이템들을 가지고 각각의 영역에서 지금 굉장히 중요해진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서버, 전장 모두가 지금 어느 하나가 비교 우를 나타낸다라기보다는 같이 발전하는 산업이다. AI 모멘텀 그다음에 로봇 모멘텀 이런 것들이 같이 이제 움직이는 그런 부분들이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특정이 어떤 하나에 포커싱되기보다는 중점적으로 좀 봐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더 무서운 거 같아요. 이것이 이제 같이 굴러가다 보니까 굴러가다 보면 뭐 한편에서 다른 것들이 실적이 조금 쉬어갈 수 있고 그다음에 매출이 좀 이연될 수 있습니다만 다른 것들이 그것을 커버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다 같이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결국 이런 거죠. 삼성전기가 200만 원 갔다가 100만 원 갔을 때만해도 끔찍해 보였을 겁니다. 120만 원. 근데 다시 반등세를 나타내잖아요. 가장 먼저 반등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건 뭐다? 역시 실적이다. 실적이 있는 주식은 언제 이제 반등한다라는 것을 증명해 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소재 소부장주의 실적 수요와 기대감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저는요 부분을 소재와 부품은 한 몸으로 보고요. 장비는 조금 뒤로 봅니다. 우리가 장비가 들어간다라는 것은 공장을 이제 지울 때라든지 라인을 이제 새롭게 리셋할 때 이제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장비라는 것이 이제 꾸준이 소모품적인 장비가 있고 그다음에 한 번 들어가면 쉽게 바뀌지 않는 장비들도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당장 이제 실적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이제 공장한 가동률이 높기 때문에 소재와 부품은 계속해서 이제 사용이 된다는 거죠. 소무품적인 성격이 강하고요. 장비주들이 최근에 좀 강했었죠. 그거는 이제 호남 클러스터를 짓겠다.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용인 청주 짓겠다. 이런 얘기 나오면서 아 당장 우리가 장비가 필요하겠지, 전공적인 필요하겠지 뭐 이런 얘기들이 좀 나왔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요건 좀 기대감인 거 같아요.

요건 내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거 같고요. 지금 당장 매출 쪽에 있어서는 소재 부품 쪽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니까 이제 구분하는 거죠. 자, 지금 이게 기대감만 갖고 올라가느냐, 실적이냐라고 본다라면 역시 소재 부품 장비는 확연히 구분할 수 있다. 물론 그 속에서는 섞여 있는 것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전체 카테고리로 구분한다라는 것은 요렇게 해볼류를 좀 나눠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유리기판처럼 기대감 큰 분야. 수주전 위험 경계법이 뭘까요? 수주가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의 산업이 있고요. 수주가 매출로 직결되지 않은 산업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배를 수주했다. 이거는 배를 만들어서 나가야죠. 이건 매출이 됩니다. 아파트를 수주했다. 이거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아파트를 지어야 되는 거죠. 2차전지의 공급 계약을 수했다. 근데 그거는 이제 러닝런트입니다. 그 전지가 팔려야만 수주가 들어온다라는 거죠. 근데 지금 이제 유리기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기술이 개발된 상태죠. 그리고 이제 수주도 받아 놓은 상태죠. 이건 매출로 나가는 겁니다. 현재도 지금 MLCC와 관련해서 우리가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매출이 플러스 알파가 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이거는 저는 특별히 확인되기보다는 물론 이제 우리가 원하는 식에 원하는 물량이 나가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내년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지금 매출만 가지고도 P와 Q가 워낙 높은 수준에서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흔들지지 여부는 좀 봐야 되겠고 내년 정도 되면 실질적으로 유리 기판 매출이 나가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유리 기판의 수요와 매출은 언제쯤 반영될까요? 유리 기판과 관련해서 본격적인 매출은 내년 하반기가 될 거고요. 실적으로 잡힐 것으로 보고 있고 그전에 우리가 MLCC와 관련해서 어 일반 뭐 기판 실리콘 기판에 대해서 계속해서 꾸준히 늘어나느냐죠.

결국 AI 산업 그리고 반도체 산업 그다음에 데이터 산업이 꺾이느냐 여부인 거 같아요. 그것이 전방 산업이고요. 여기 이제 납품하는 것이 삼성 전기이기 때문에 삼성 전기 입장에서 보면 그러한 흐름들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느냐라는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될 것 같은데 특별히 이런 것들은 우리가 이제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아니면 매출이 좀 꺾이는지 여보만 간단하게 확인하시고 너무 깊게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으면 다시 한번 매수하고 주가가 좀 과도하게 단기간에 올라가면 조금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주가 흔들려도 소부 장주가 버티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나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나마 소부장을 내가 흔들려도 들고 갈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한다라면 뭐죠? 거듭 잔소리처럼 말씀드린 실적입니다. 실적이 나오면 결국은 흔들려도 언젠가는 그 언젠가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내가 빚으로 주식을 산게 아니다라면 견뎌 낸다라면 결국은 다시 반응하지 않을까요? 그 믿음이 없다라면 주식 투자를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직금 상태에서는이 흔들린 변동성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실적이다. 그리고 실적이 잘 나오는 소부장 같은 경우는 그나마 견딜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근데 소부장 같은 경우도 이제 기대감으로 올라가 특히 이제 저는 이제 전공정 같은 경우죠. 원래 이제 HBM이라든지 이런 것도 후공정에서 만들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반도체는 실리콘 웨이퍼에다가 칩을 박는 전공정. 그다음에 그것은 이제 잘라서 쌓고 패키징하는 후공정으로 이제 나눠는 건데 아무래도 전공정보다는 후공정 쪽에도 관심을 좀 더 갖고 있고 여전히 그쪽 데이터들이 잘 나올 것으로 봐요. 근데 이제 전공정적이 이제 원래 우리가 나노공정으로 들어가면서 전공정에 대한 어떤 기술 경쟁력은 사라졌거든요. 그런 상태고 후공정에서 우리가 얼만큼 더 쌌느냐라는 경쟁으로 되면서 후공정에 이제 기술 개발이 이제 진화된 건데 전공정들이 최근에 올랐던 것은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공장 증설과 관련된 이슈들이 나타나면서 올라간 거기 때문에 그런 어떤 차별점들을 잘 이해하시고 구분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코스피 반등시 반도체 외야 될 신호는 뭘까요? 그 섹터가 이제 주가가 어느 정도 빠졌는지 첫 번째 두 번에 이익이 나느냐라는 거죠. 우리가 좀 봐야 될 것이 결국 이제 밸류 논란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죠.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 인프라가 커질수록 그 수요량은 좀 늘어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최근에 주가 조정을 좀 많이 받았죠. 오늘 같은 경우도 이제 가치 반등세를 좀 나타내고 있는데 밸류 논란이 좀 잦아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5월 말에 이제 이런 것들이 올라가면서 약간의 밸류 논란들이 있었어. 교송 중고 같은 경우 이제 400만 원 가까이 올라가면서 그런 모습들을 보이긴 했었습니다만 결국 이제 실적이 늘어나는 거죠.

전력 인프라, 시급료 이런 것들은 우리가 포트폴리오상에서 반도체 외에 볼 수 있는 것들이고 반도체의 쏠림 현상들이 있었을 때 과연 이들이 꺾이느냐라고 보면 주가가 갖고 있는 성격상 서로 대체제 역할을 하는 거죠. 근데 같이 올라간다라는 것 대체제가 아니고 각각의 실적 갖고 같이 올라간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실적이 좋은 것들은 다 대부분 알려져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서로가 상호 방향이 같이 가느냐, 방향이 달리 가느냐라는 주가 움직임을 살펴보는 것도 투자의 상당히 중요한 발로미터가 될 수 있다라는 점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납품과 대반응과 업항 회복은 무엇으로 구분하는 건가요?이 역시 실적이죠. 근데 더군다 실적과 관심인 거 같아요. 케인즈라는 경제학자가 얘기한 것처럼 주식 수자는 이제 미인대라고 얘기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삼성 SDI 같은 경우도 올해 이제 실적이 흑자 전환될 것이다라고 보면서 상반 잘 올랐어요. 굉장히 좀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죠. 그러면서 이제 에코프로 따라갔는데 에코프로비M의 이제 유상 증자 이슈 이후에이 시간은 관심이 좀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 그리고 삼성 SDI는 코스피이긴 합니다만 지금 제약 바이오에 코스닥이 흔들리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에코프로 형제들이 코스닥에서 흔들리면서 이지가 같이 흔들리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실적이 좀 나와도 시장에 관심들이 좀 별로 없는 것들이 아니겠나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집에서 식사를 하시면 기본 반찬이란게 있죠. 김치라 하든지 몇 몇 가지. 그건 이제 냉장고에서 꺼냈다가 다시 이제 먹고 나오면 다시 냉장고에 들어가고 그러다가 이제 서세에 교체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가장 맛있을 때가 언제죠? 김치도 김치 향에서 막근했을 때죠. 그렇지만 일반 능력에 몇 번 들어갔다 나왔다면 묵은데가 나는 거죠.

젓가락이 잘 안 가는 거죠. 지금 삼성 SGI 에코프로 2차엔즈는 묵은데가 좀 난다라는 비을 드리는 거고 오늘 자동차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야, 삼성이 로봇을 다시 꺼내 들었어. 이건 김친영장고 새로 꺼낸 거예요. 알고 있는 거지만 익숙한 반찬이지만 새로 반찬을 꺼낸 비유를들을 줄 수가 있는 거죠. 반도체는 야, 이거는 여전히 우리는 주식이야, 쌀이야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 거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왜 반응이 없지라고 한다라면 2차인지 관련 새로운 이벤트가 있나요? 없죠. 쉽게 떠오르지 않으실 겁니다.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시장에서 읽어내는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원전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이것도 좀 잊혀진 주식이 됐죠. 그래서 저는 원전주와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는 것은 지금 윤성 정부 3년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 동안 원전에 대해서 첫삽을 뜬 사례가 아직도 없죠.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원전주들은 기대감이 큽니다만 실질적으로 실적이 따라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죠. 어 이재명 정부 정책 토론에서 13년이 걸린다라고 얘기를 했고 S와는 2030년이니까 아직 시간이 좀 오래 걸리죠. 심지어 이집트 원전 같은 경우 우리가 손실을 봤다라는 소식도 있죠. 그런 거기 때문에 원전주들에 관련해서 이벤트 드립은 전략을 해야 된다.

어떤 정책이 나온다라든지 입찰를 한다라든지 수주를 따온다라든지 수주한 다음에도 우리가 본공사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이벤트들이 나올 때 조금 이제 매매를 하는 전략 이건 꾸준히 가져간다라는 것은 아, 너무 힘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거기 때문에 좀 지켜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반도체주 다음 섹터는 어떤게 있을까요? 결국은 반도체 이후도 AI 산업에서 머물러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일차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그다음 AI 산업에 머무는 건 뭐다? 전력 인프라. 변합기가 됐든 초고압 케이블이 됐던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 요런 쪽들이 하나의 거대 흐름이 되지 않을까?

그 속에서 뭐 유리기판도 있고 소부장도 있고 이런 건데 이게 이제 우리가 AI 모멘텀이라고 불리우는 기업들이죠. 여기에 우리가 이제 먼저 첫 번째 포커싱이 돼야 된다. 두 번째는 실적이 잘 나오는 것들. 지금 실적이 잘 나오는 것들은 뭐죠? 화장품, 시급료, 어 방산, 조선 이런 것들은 실적이 좀 나오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이 정도로 국한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근데 이들도 현재 주가가 좀 많이 싸졌죠. 그리고 명확하게 보이죠. 그런 상태 있는데 그 외에 주변주들은 참 어려운 거 같아요. 그 주식이라는게 결국 누군가 내 주식을 사주에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이 주식을 설득하기도 어렵고 어떤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어렵고 네러티브를 갖고 있느냐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어떤 섹터 내에서만 포트폴리오를 지금 당분간은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여러분들이 질문 끊임없이 하십시오. 1천만 원 있으면 삼성전자 살례, 시급여 살례, 삼성전자 살례, 코스닥 살례. 이거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꾸 물어보세요. 그리고 주위에 물어보세요. 이런 것들에 시장의 변화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짓게 되면서 필요한 건설 전력주들은 오를까요? 건설주는 우리가 원전과 관련해서 좀 기대감이 있습니다만 그건 좀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들이고요.

실질적으로는 수주 장고가 많은 전력 어떤 변합기라든지 이런 쪽에 집중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변합기를 생산하는 기업은 전 세계 몇 개 안 돼요. 전선 같은 경우도 몇 개 안 됩니다. 하지만 건서사들은 많잖아요. 건설사들은 워낙 많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변합기 쪽으로 집중해서 그리고 초급합 케이블 요런 쪽으로 집중해서 보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인 건설주는 어떤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효성준 중공업이 수주 장고를 곧 20조를 달성할 걸로 보고 있고 산일 전기 같은 경우도 이제 초고합 변합기에 시장이 진출하는 거고 어 이런 것들을 좀 놓고 보면 여러 가지 거론되는 뭐 LS 대한전선 뭐 이런 것들 같은 경우도 초구합 케이블을 만든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글로벌 위상이 있는 기업들이거든요.

어 여기에 좀 과광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 초보자분들은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네 가지 공부를 하셔야 돼요.네 가지 공부를 하는 것은 앞서 제가 얘기했던 차트를 보는 기술적 분석, 재무 데이터를 보는 기본적 분석.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두 가지는 뭐지? 계좌 관리, 심리 관리입니다.요네 가지를 목표로 하세요.이네 가지를 목표 커리큘럼을 제가 짜 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이 목표를 세우고 책을 보시던 유튜브를 보시든 공부를 하시고요. 두 번째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는 것은 여기서 어느 정도 경험이 있으면 모의 투자부터 하십시오.

여러분들 HTS, MTS의 증권사 웹에 모의 투자 기능이 다 있습니다. 그거부터 시작을 하시고 서서히 한 단계 스텝바이 스텝 이런 것들을 좀 보고 제가 쓴 터틀 트레이딩에서 그런 것들을 이제 차근차근 이제 풀어 드렸는데 어 그런 것들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뭐 잡아가셔도 되고 어차피 단기간에 쇼붙이려고 하는게 주식제가 아니잖아요. 그거는 투기지 여러분들이 긴 호흡으로 차근차근 스텝을 밟아 가시면 월렌도 60세 이상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긴 호흡으로 접근하시기를 관해 드리겠습니다. 잘못된 주식을 사고 계신 분들께 버틸 수 있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 지금 이제 싸다라고 사시면 안 됩니다. 싼게 우리가 뭐라 그러죠? 비지떡이라 그러죠.이 좋은 장에 많은 분들이 지금 이렇게 눈에 불을 켜고 기업이 실적과 올라갈 주식을 찾는 상태에서 안 올라가고 싸다라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너무 안 싼 주식을 찾지 마시고요. 두 번째는 비투를 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은 돈을 벌었는데 나는 그동안 돈을 못 벌었어. 따라갈 수 있는 방법은 뭐다? 비투죠. 근데 백세가 황세를 따라가면 가랭이가 찢어집니다. 저 사람은 30% 벌었는데 너는 못 벌었으니까 내가 이번에 네가 비투를 하면 기회를 주겠다.

주식장이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주식장은 자비로운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욕심을내는 순간 그 욕심 때문에 여러분들을 파멸시킬 수 있는 시장입니다. 주식은 좀 길게 보시고요. 천천히 차근차근 스텝 바이 스텝으로 밟아 가신다라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지금은 혼다운 하십시오. 지금까지 상반기는 운이 통영했던 시장입니다. 근데 지금부터는 실력이 더 중요합니다. 실적과 실력이 더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에 여러분들의 조심스러운 횡보를 권고해 드리면서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SDI#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코스피#삼성전자#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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