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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닥은 단단히 닫혔습니다", 포스코 하반기 '이때' 대세 상승 일어납니다[찐코노미]

이투데이TV · 2026-09-03 · 유튜브 시청 24,47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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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거 분명히 맞고요. 근데 이제 사실은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은 배터리 지금 수조한게 바로 실적이 찍히는 건 아니거든요. 추가적으로 여기 업사이드를 보려고 그러면 여전히 선재적으로 2조 5,억이라고 하는 현금을 만들었다는 거는 의미가 있죠. 바닥을 확실히 보여주는 어떤 의미가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게 이제 일단은 뭐 PBR로 봐도 0점 지금 4배 네외밖에 안 될 거고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 자체가 아르헨티나 여호 쪽 흑자전화한 거는 의미가 있어요. 의미가 있는데 그 케파가 옛날보다 많이 줄어 있다라는 거.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광성유층 쪽은 흑자가 아직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감안해서 보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최근 반도체 2차전지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목표 주가 상향과 흑자전자환 소식이 있다면서 증권가의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발목을 잡던 밸루에이션 할인 요인들이 하나 둘씩 해소되면서 본격적인 리팅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하반기 투자 전략을 이용훈 이사님과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지금은 이제 또 많은 분들이 또 관심이 있어하는게 2차전지입니다. 어 2차전지 분위기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포스크 홀딩스를 이제 궁금해하시는데 일단은 뭐 전체적인 큰 튼에서 좀 보겠습니다.

이게 2차전지 수요가 2차전지에 대한 섹터가 이제 본격적의 턴 어라운드가 되는 구조인지 요즘 주가 보니까 너무 잘 나가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8월 달 특히 지난주 지난주 주가 흐름 자체는 철저하게 네러티브에 의해 가지고 어 스토리텔링이 되는 쪽으로 수급이 쏠렸던 수급 자체가 굉장히 위축이 돼 있는 상태다 보니까 어 전자닉스의 내각대 일부가네 일부가 스마트하게 이슈메이킹이 되고 스토리텔링이 되는 쪽 그래서 움직였었던데 보면 원전주가 좀 가파르게 움직이다 말았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가 움직였었는데 그게 이제 이슈가 됐던 거는 2차전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제일 먼저 나왔었던 거는 리튬 가격이 반등을 했었습니다.

시점에서 계속해 가지고 상반기 내내 어 거의 20 그 고점 찍고 흘러내리다가네 이제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었고 또 한 가지는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는 리튬 부분이 이제 흑자 전환했다. 아르헨티나 쪽 어 그 얘기 나온 거 있는데다가 삼성전 아 SDI가 그 SDC 지분을 내각하면서 한 4조 이상의 내 이제 현금을 확보했다. 네. 공교롭게도 그 시점에서 이제 합작법인들 청산해서 단독법인으로 전환하고 ESS로 전환하고 또 10월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한다더라. 네. 이런 거고요. 그러다 보니 어 사실은 2차전지 섹터들의 가장 큰 딜레마는 정체 구간 속에서 계속해가지고 현금 흐름에 대한 이제 노이지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 부분에서 좀 자유로운 쪽 회사들이 주목을 받았던 거죠. 그러다 보니 지금 이제 개별 종목들은 논해로 하고 일단은 그쪽이 부각이 된게 있고 특히 SDI 같은 경우는 현금까지 확보를 했고 쪽 케파 확장한다고 하데다가 양산 얘기까지 나와 버리니까 그쪽 밸류 체인 종목들 그 뭐 주로 대표적인게 LNF 그다음에 이제 알박 쪽에 있는 사마 쪽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급등을 하는 모습이 나왔었죠.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이음 저는 지금 본격적인 어떤 실적 턴어라운더보다는 제가 2차전지 말씀드릴 때는 이게 바닥은 분명히 찍은 건 맞는데 네 이게 U자가 아니라 L자형으로 늘어질 것 같다라는 얘기를 작년부터 계속 말씀드렸었고요.

그래서 여기서 추가적으로 빠진다기보다 늘어질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왔는데 지금은 어 요번에 좀 강하게 반등했었던 건 LFP 배터리 관련해 가지고 수주 모멘텀이 좀 터졌죠. 어 단독 기사로 났습니다만 SDI도 이제 3조 이상의 수주 얘기가 나왔고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이 아마 9GW 그 조단위의 또 수주가 LF터 쪽으로 나온 거 같고요. 네. 뭐 그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 가지고 이제 스토리텔링이 되면서 또 그 반도체만의 레버리지 ETF 장세 6월 달 내내 그쪽으로 쏠렸을 때 다 박살이 났잖아요. 그래서 수급이 비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비에서 많이 빠진 유동도 많이 빠진 섹터이기도 했고 그런 네티브가 붙으면서 강하게 반등을 준 거다.

현재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음. 여전히 그러면은 업항이 터너라운드 됐냐 바닥은 찌은 거 분명히 맞고요. 근데 이제 사실은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은 배터리 지금 수주한게 바로 실적이 찍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실적은 좀 돌아서는게 좀 완만할 거고 추가적으로 여기 업사이드를 보려고 그러면 여전히 수주가 좀 나와야 된다. 그래서 이제 수주 모멘텀을 지켜보는 정도인 거지. 저는 본격적으로 돌아서 가지고 상승을 시작하는 초입이다라고 아직은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 이사님 말씀이 좀 귀담아 들어야 될 것 같아요. 진짜 그 포스코 홀딩스 좀 얘기를 해 보면 이번에 이제 포스코 인터내셔널 그다음에 포스코 DX 지분 일부 팔면서 사실 돈을 이제 자금을 마련했는데 뭐 2조 5,000원 정도 재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물론 이젠이 계열사 같은 경우에는 오버행 우려가 있긴 하지만 사실상이 총알를 가지고 그렇게 된다 그러면 리튬이 뭐 투자한다든지 아니면은 어떤 기업 가치를 높이는데 다양하게 쓸 것 같은데이 이슈가 그럼 포스크 홀딩스에 굉장히 좋은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지금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2차전지 섹터에서 가장 큰 화는 현금의 안정성, 현금 흐름의 안정성이 되게 중요한데 선재적으로 2조 5천억이라고 하는 일단은 뭐 PBR로 봐도 0점지 4배 네외밖에 안 될 거고 더해서 어쨌든 안정적으로 이익을내는 철강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철강 쪽 이익이 최근에 보면은 늘질 않아요.

아마 연간으로 했을 때 옛날에는 분기 조단위를 찍었던 쪽이 지금은 분기 한 3, 4천억 정도 그러니까 많이 줄어 줄어들었잖아요. 거기다가 뭐 일부 흑자 전원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어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는 또 계속 적자 보면서 이제 현금흐름에 대한 고민도 좀 있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하방을 굉장히 경고하게 해 주는 이슈가 되는 건 맞다. 이제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 어 향후에이 부분이 이제 리튬 부분 정상화까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면은 어 이거는 분명히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거 역시도 마찬가지로 말씀드린 것처럼 하망의 리스크를 제어해 주는 안전판 역할은 하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조금 고민스럽습니다.

그럼 이사님 보시기에 그 자금을 가지고 이제 많은 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일단은 재투자를 해서 아리엔테나 리튬 사업도 사실상 또 흑자 전환에 대해서 성공한 마당에 야 더 더 공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면 이제는 이거 포스크 홀딩스야말로 이제 2차 전지로 본다 그러면 가장 꽃을 피울 수 있는 업종이 아닌가 뭐 이런 기대도 하시는 분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게 계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계속 주가에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감으로 오르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턴 어라운 될 수 있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어 당초에 이제 포스크 홀딩스 주가가 급등할 때 그때는 리튬 가격이 급등을 했었죠. 네. 그러면서 이제 운브 아르헨티나 여호에서 이제 나오는 생산 요거 관련한 부분들 그러면서 어 글로벌리 케파를 저 포스크 홀딩스에서 얘기했었던게 40만 톤이 넘었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게 반응이 됐다가 이제 캐 구간 들어서면서 이게 모든 계획이 다 맞아요. 무너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만 그랬던게 아니라 뭐 지금 에코프로 그룹 같은 경우도 양극제 생산 케파 자체가 예상했던 거보다 확 줄어들었고 네 그다음에 실적도 뭐 당초에 얘기했던 거 대비해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낮춰 가지고 전망들을 지금 다 내놓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급변해 버리는 바람에 어 그 기대감이 무산이 되면서 무너졌었던 거고요.

지금 같은 경우도 보면은 지금 현재 그 포스크홀딩스 쪽에서 얘기하는 거는 리튬 염수 리튬하고 광성 리튬 포함해 가지고 17만 톤 정도 그것도 2033년까지입니다. 그러니까 어 당초 얘기했던 거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죠. 그러니까 이제이 얘기는 이쪽 시장 자체가 ESS 쪽 시장이 지금 확장이 되면서 어 좋아지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은 이게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전체적인 업항을 돌릴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은 좀 다른 얘기일 수도 있다.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 자체가 아르헨티나 여호 쪽 흑자전화한 거는 의미가 있어요. 의미가 있는데 그 케파가 옛날보다 많이 줄어 있다라는 거.

네. 그다음에 두 번째 광성 쪽은 흑자가 아직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감안해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하방의 리스크는 여전히 잡혀 있는 건 맞는데 이게 상방을 강하게 돌파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 그리고 여전히 우리가 이제 고민해 봐야 되는 부분들은 음, 이쪽이 지금 ESS 쪽 시장이 커지면서 이제 좋아지는 그림이잖아요. 근데 이제 ESS 쪽 부분에 어, 물론 AMPC라고 하는 것도 중요한데 실제 그걸 제외한 마진이 좀 굉장히 크게 나와야지 전기차 쪽에서의 어떤 부진을 갖다 커버해 주면서 돌아서는게 이제 본격적으로 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그 부분이 아직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음 역시 마찬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어 하방 리스크는 굉장히 줄어들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이게 과거의 어떤 영광을 쳐다보기에는 아직은 좀 일러 보이네. 그러면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사님이 보시기 하반기의 투자 전략 6,500선에서 과연이 6,000선을 뚫어냈고 7,000선까지 갈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이 박스피를 어떻게 또 탈출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 지금 종으로 본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고 그다음에 박스픽이 어느 정도 오래 갈 것인가? 어, 제가 원하는 그림은 어, 내부 유동성이 좀 확보가 돼서 시장이 지수는 많이 안 올라도 그 안에서의 수급이 좀 편안해지면 전체적으로 순환매가 돌면서 한 단계 주가를 올릴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럼 지수는 크게 안 올라도네. 전자넥스가 어쨌든 외부적으로 그 메모리 쪽의 수급이 지금 어쨌든 빠지는 상황인데 독주할 일은 없으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지수는 크게 안 올라도 시장 내부의 어떤 분위기는 괜찮은 그림이 나올 거라는 거죠. 이런 그림이 만들어지고 난 뒤에 어 다시 외국인들이 한국증시에 관심을 좀가 변동성이 좀 완화가 되고 그다음에 한국 증시에 관심을 가질 만한 이슈가 생기는 건 결국은 돌고 돌아서 오늘도 될 쪽 컨퍼런스 콜에서 지금 제일 문제는 메모리라는 얘기를 계속 했단 말이에요. 근데 메모리라고 하는데 왜 안 들어오냐는 거죠.

과보가 걸려 있는게 지금 줄어들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혼이 났고 그리고 여전히 AI에 대해서 다 의심하고 있고 이제 이게 지금 믹싱이 돼 있다 보니까 그런 거니까 그러면 저변이 좀 넓어지게 된 상태에서 다시 전자닉스 때문에 수급이 들어온다 그러면 수급이 들어오는 시점에서 지난번 레버리지 ETF 때는 이게 레버리지 ETF 족할 때 외국인들 팔고 나가는 데다가 나머지 섹터 다 박살 났잖아요. 근데 걸다 대고 들어올 리가 없죠. 음. 근데 지금은 거로 지금 개인투자들 좀 열심히 팔아고 있고 메모리도 줄이고 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이제 정리가 되면 결국가 가지고 그 정리되기 전에 나머지 섹터들이 좀 살아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러면 나중에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면서 갈 가능성은 있다는 거죠. 근데 그 전제가 되는 거는 바로 국내 수급이 살아야 된다는 거죠. 그럼 메모리가 살지 않고는 지수 자체는 오를 최악의 경우 제가 생각하는 거는 최악의 경우는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 투자들 메모리 다 빠지고 정리가 된 상태에서 네. 갑자기 또 메모리로 수급 돌면서 메모리만 올라가고 아 [한숨] 이래 버리면 이제 힘들어지죠. 그래서 저는이 내부가 살아나야지 그렇지 않으면은 지수가 어 생각하는 거보다 피곤할 수도 있다라. 그래서 내부 수급이 중요하다. 내부 수급이 중요하다.

아 질문 하나 더 드리고 싶은데 아니 기타법은 계속 사더라고요. 기타법비는 주잖아요. 예. 자사주 그게 이젠 베이스가 되면서 그나마 좀 버텨주고 있는데 지금 외국인하고 이제 기관들이 너무 빼다 보니까 지금 삼장리스나 못 버티고 있는 거 같은데 만약에 이상에서 자사주까지 없으면 큰나는 거 아니었어요? 사실 심각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래서 전자닉스에 고마운 마음이 있고 네 주가 안 올라도 고마운 마음이 있는데 그 지금 상황이라면은 어차피 서로 위인이 되고 또 주주 환원이라는 부분 구를 해 본다면 직원한테 보상해 준 거보다 많이

그래서 이제 저는 어 시장을 위해서도 그렇고 전자닉스를 위해서도 그렇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떤 좀 해 줬으면 좋겠다.네 예.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

#현금#삼성SDI#SK이노베이션#에코프로#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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