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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지수가 장중에 3000 선을 위협 받기도 했었는데요. 당연히 저점을 찍고 반등을 하긴 했습니다만 아직은 경계감이 좀 많습니다. 중국이 오늘 중국 현지 시간으로 10시에 3분기 경제성장률 발표할 예정인데 이 숫자의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 특별히 서강대 경제대학원 의 김영희 교수를 모시고 중국의 성장률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것이 전망을 통해서 우리 주식시장 까지 함께 예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과 인사 나누겠습니다. 어서 시켜 손님 번 여심 컷 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든데 시장을 올 해 하반기에 특히 계속해 좀 경계를 하셨는데 실제로 주식시장의 좀 좋지 않았습니다.
예 그리고 경기에 대한 우려도 높아졌고 요 예 아 먼저 마침 저희 이제 우리 시간으로 11시에 중국의 경제지표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교수님께서 정말 어떻게 하시는지 예상을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5% 넘길 수 있겠읍니까 5% 를 좀 넘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국 경제 성장률의 계속 둔화되는 국민이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4 내지 5% 정착된 국민이 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제가 그렇게 보낸 이유는 에 중국 gdp 주에서 이거 정 투자가 차지하는 bg 1 44% 로 세계에서 가장 높거든요. 특히 건설 투자가 상당부분 증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건설투자 해서 그렇게 높은 성장을 했는데요. 왜 지금 건설 두 분의 가인 투자 문제 그 다음에 주택가 게 그 품은 데 이게 두 가지 문제가 들어가면서 건설투자 앞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 예 그래서 에 경제성장률이 가 둔화 되는데 앞으로도 더 투나 될 수가 있다 에 그런데 문제는 3일이 오퍼 성장하며 는 뭐 저는 안경공장 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경우는 성장을 또 앞으로 중국 경제가 자란 성경이 것이다 그런 가운데 금용 부분이 실물 부분보다 3대 저도 따르자 하다고 생각이 가 에 그동안은 실물 부분으로 톤이 많이 몰려 들었는데 에 경제가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일부 토니 금융시장을 보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중국의 실물 중심으로 성경 했는데 실물은 성장이 많이 둔화되고 금용 부분이 상대적으로 출시 한 채권 시장이 상대적으로 팽창 대로 국민이 앞으로 나타날 걸고 음 경기는 좀 둔화 우려가 있습니다만 그 자금이 시장의 자금 2금융 시장으로 이동을 하면서 주식시장은 경기를 우려하는 것보다는 좀 상대적으로는 낮겠다 예 그래서 마치 우리 코로나 1구 이후로 경기는 안좋았지만 모든 자본시장 올라갔던 것 뭐 그런 측면 그런 것과 비슷하게 맥락으로 이해할 수가 있겠군요. 서 정말 많은 토니 풀렸는데 옛일 물러가는 약 음력으로 가느냐 중국은 그동안 그 돈들이 실무를 갔어요.
네 그런데 주로 뭐 건설투자 이쪽 투자로 갔는데 이제 그 돈들이 금융시장 일부가 옮겨 올 거라는 겁니다. 근데 사실 이번 주에도 중국의 헝다 그룹이 이자 을 지급을 해야 되는 이슈가 있지 않습니다. 예 이런 이다 지금 이리 도래할 때 마다 제대로 더 칼 갚을 수 있겠느냐 에 대한 우려가 계속 시장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뭐 어떻게 해서든 자 회사도 팔고 해서 유동성을 확보 에서 좀 소화를 했습니다만 돌아오는 이자지급 액수가 계속 커져서 저희가 안심을 할 수 없을 거 안심할 수 없는 다예 헝 답으로 문제 뿐만 아니라 지고 않다 지어 무슨 여러 지금 이렇게 부동산 기업들 이야기가 나오지요 계속 좀 터질 거예요.
왜냐하면 은 2008년 2천 그녀 세계 경제의 글로벌 품 임의로 - 생겨 있는데 2009년 9% 2010년 싶어 생장이 그도 그 때 건설 투자를 엄청 많이 있었어요. 그뒤로 투자 중심으로 머구 퍼스 10% 한계가 있습니다. 가인 투자 문제가 발생 했구요 또 돈이 부동산으로 멀리 다 보니까 지금 주택가 기 엄청난 커플이 발생 될 지에 해서 건설 투약 강 투자 문제가 드러나고 지갑도 떨어지니까 앞으로 건설 업자들 건설 업체들 많이 흥 답을 뿐만 아니 많이 들어갈 거에요. 이 진통의 시기는 좀 걸 거야 될 것 같습니다. 자의 그렇다면 결국 그것이 우리 수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야가 온 에는 사실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우려와 방향에서 환율이 1200 원까지 올라서 저도 사실 엄청 공포스럽다 더라구요 1200원 이라는 숫자를 오랜만에 보니까 다행히 1800원 수준까지 다시 떨어졌습니다.
저는 올해 합류를 마니아를 걸어보고 이씨의 왜냐면요 에 우리나라 지금 경상 숙자가 gdp 대비 월에 4.5% 정도 되고요 4 그리고 올해 그 주요 신흥국 통해서 달라 지수 1 3% 올랐어요. 근데 1000매 요원 나갔지만 10% 로 조금 특히 우리나라가 중국 의존도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우리 온달 않냐고 중국이 안한 이유로 거의 비슷한 방염 지거든요. 그런데 올해 들어서 이 하나같이 는 지난 주가 대한 1% 정도 올랐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통한 10% 가량 떨어져 쓰니까 지금 시장에서 태어나 가치가 좀더 저평가 돼 이뻐서 나치 게 많이 올라와 예 하니 우리 여기서 일시적으로 오를 수가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환율은 좀 떨어지더라 보고 있습니다.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은 그렇다고 의 지나치게 다른 통화 대비 이렇게 많이 오는 겁니까 가치가 많이 떨어진 겁니까 그거는 뭐 외국인 주식 매도 있구요 예 그리고 앞으로 세계경제가 둔화될 것이다 한국이 제일 세력에서 내 가거든요. 아 그게 왜 그럴까 수출 비중이 많아서 입니까 그렇죠. 우리 gdp 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4 pg 44% 고요 그 다음에 oecd 가 매월 각국의 선행 지수 를 발표해요. 그런데 우리가 선행지수 같이 난 7월에 고 점을 쳐 벌였습니다. 예 4 그다음 샤를 그걸 떨어지고요 우리가 선행 지수가 다른 선행 지수 oecd 전체 산행지 수안 4개월정도 선행 하거든요.
우리 경제가 제일 나쁜 저지 원저 나타나니까 또한 열이 좀 미리 서 더 얼른 것처럼 한국의 수출이 초나 2 환경적 좀 나빠질 것이다 이런 기회가 시장이 반영 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1200원 넣는다면 제 5장 어라 같이 지나치게 저평가 돼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저희가 본격적인 첫 번째 질문을 시작을 해 보면 경제와 주가 수준을 감안할 때 지금 우리는 어떤 국면에 와 있는 것인지 그런 모든 거시적인 어떤 예상 들을 반영을 해 보면 지시가 가장 고민하는 것은 본격적으로 하락 국면에 시작인지 아니면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잠시 떨어진 어떤 잠시 떨어졌다가 다시 조금 올라가는 반등 국면에 시작인지 가 가장 궁금한데 교수님께서는 어떤 시점에 와있다 고 해서 130 까지 멀리 보면 하락 국면 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내년 초까지 보면은 지루한 져 전국민이 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제가 그렇게 보는 것을 에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금리 하고 기 없이 허근 경 기 지 않습니까 금년에 2위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대필 국제 시장 수익률 3년짜리 가 작년 말에 0.9% 여군 산채원 1.8% 까지 이미 두 배 할까요. 올랐 좋았습니다. 사세요. 그럼 왜 모카신 분들이 별로 없는데 예 국고채 금리가 급등해 써요 예 가격이 많이 떨어져 이렇게만 원래 4 그럼에도 불구 축가 그동안 잘 견뎌 떤 것은 경기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까 oecd 선행지수 말씀드렸습니다만 을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 순환 변동 칠하기 있어요.
그게 6월에 고 점을 쳐 벌였습니다. 물론 시간을 두고 점 봐야 되겠습니다만 7월 8월 9월 걸 이달 말에 발표가 되는데요. 7 8월 두 달 연속 떨어졌고 든요 아까 그림의 나왔습니다만 은 우리나라 코스피 아고 선행 재순환 변동 체는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네 제가 선 왼쪽 순환 벽지를 부 해보니까 떨어지다 잠깐 반등 합니다. 내년 초까지 이거 추가 내년 초가 약간 반등할 거라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뭐 내년 2분기 후 본격적으로 선행 주 떨어지고 경제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일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축가가 지금 추세적인 상승 면 아니고 박스권 보이다가 박스권 하단 이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좀 더 낮아질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제가 아까 그 환유 얘기할 때 1800원 이라고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1800원 이면 클 하셔야 셔 예전 예배 건 이거 참 180원 이렇게 알아 들어 주셔서 2판 사항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그 앞서 국고채 금리 얘기를 했는데 최근에 그래서 채권 가격이 너무나 많이 역사적으로 떨어져서 채권 종사자들 중에 소위 이제 회사를 자발적 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나와야 이 사람들도 생긴다고 채권 시장에서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지금 더 그게 뉴스가 많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다는 것은 경계에 대한 우려감 굉장히 채권 시장을 반영을 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그렇지만 걸지 11 회 잔 안에서 예 경기가 좋아서 채권 수익률을 올라갔다 음 이런 이야기가 쥐 없거든요.
그래서 경기에 초점이 맞춰져야 제자들의 예 이제 금리 보다는 저는 경기로 가려라 보고 있습니다. 저는 금일 여기서 크게 오르지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잠재 성경 제가 추정 해보니까 올해부터 2% 이하로 떨어지고 있거든요. 잠재 성경이 떨어진 데 근기가 많이 볼 수가 없습니다. 예 예 그리고 두 번째로 우리가 저축이 투자보다 많습니다. 돈이 남아도 줘 에 지난 6월 말 현재 한국의 자금 저술한 패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 848 전화 됩니다. 물론 대기업이 많이 가지고 중소기업 굉장히 어렵습니다.
많은 전체적으로 톤이 남아 돌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요새 은행들이 참 고민이 많을텐데요 1a 돈이 들어갈 대출 하면 유가증권 투자 줘 그런데 기업들이 가고 바톤 털 빌려쓰고 요 정부가 가계 대출 지금 억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은행들이 대출이 안되면 그런거 가지고 이바지 군 위험하다고 최 식은 안 사요 책 뿐만 사죠. 그렇군요. 네 그래서 제가 금리는 거의 얼른 만큼 올랐다 그래서 우리가 축가를 전망할 때 이제 금리 보다는 경 앞으로 경기가 될 것인가 4 거기에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것입니다. 남아도는 돈 으로 인해서 자산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원자재 가격 어디로 턱 모든 소재가 걔 예요. 말씀하셨듯이 경기는 안좋은데 물가는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장세 달하는 이야기들이 많고 또 여기에 대해서도 이건 굉장히 풍부합니다. 만약에 스테이크 플레이 션 이라면 정말 주식 시장에는 악재 인데요 교수님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스태그플레이션 언니라 로비에서 아니죠. 뭐 미라는 에서 경제학 교과서 보면 스태그플레이션 한 것은 원자재가 기 올라가지 0 폭설이 좌측으로 이동하고 물가로 오르는데 경제성 기항지로 - 되는 거 뭐 그런 게 없네 라고 서 스테이 플래시 이거든요. 근데 보통 우리가 물가는 오르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이게 스태그플레이션 이다 이런 의미에서는 에스테이트 플레이 션 일을 할 수가 있죠.
지금 국제 유가가 오르다 보니까 좀 물가는 많이 흐르고 있지 않습니까 4 그 다음에 0 6층에서 병목 현상으로 뭐 소비자 중간 제까지 오르고 있고요 예 그 다음에 유가가 오르다 울 무슨 문제가 발생 않냐며 는 우선 우리가 소득이 일정 않은데 유가가 오르면 은 우리가 기름 뭐 차이 기름 대한의 더 비싸죠. 다른 데다 소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줄어들죠. 네 네 그럼 6가 원 그러면 7길 소득이 줄어 듭니다. 가기가 소비를 줄여 들거든요. 그래서 유가가 오르면 우선 물가가 오르는 데 시차를 두고 경제성장이 둔화될 것 입니다. 네 그게 이제 - 까지 갈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예 경제 성장은 둔화되고 불까 를 오르니까 물가가 먼저 올랐죠. 그래서 이런 의미 해서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거예 엄밀한 의미에서 경제학적으로 설명을 하면 스태그플레이션 이라고 말하는 것은 저희가 잘못 이야기를 하면 이거 좋습니다. 4 지적 감사합니다. 교수님 4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갈때 스태그플레이션 인데 조짐은 있지만 스태그플레이션 아니다. 하지만 경기는 준 화 되고 물가는 오르면 결국 중시되는 오르는데 좀 제한을 받는 게 아닌가 남겨야 됩니다. 이런 이슈가 내년에도 계속 우리 시장을 진 누룩의 될까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를 금리 보자는 물 깔아보고 있구요 뭐 한국은행도 다음달에 뭐 금지를 한번쯤 이상할 것 같은데요 아마 내년에는 제로 금리 인상 힘들거라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기 관계가 너무 해서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저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금년 이미 얼마큼 없고 이제 경기다 네 그래서 우리가 경기 지표를 매물이 쳐다봐야 되는데 우리 나선 행주 세계에서 가장 선애가 는 선행 지수 가 떨어지고 있고 조만간 미국 중국 다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그 10월달에 발표되는 미국 그 제시 올 데이터들이 발표가 되는데요.
뭐 미시간 대학 소비자 신뢰 지수 이렇게 떨어졌죠. 그 다음에 유역 제조업 지수 이게 isnt gps 에 좀 선행 하거든요. 2 10월 들어서 떨어지고 있어요. 시월 드 데이터 그렇게 서서히 발표가 되기 시작하는데 우리 중국 미국 관계없이 다같이 즉 경기가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네 그게 가장 큰 애 축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4 이 선행 지표 선행 지수를 구성하는 지표 중에서 어떤 항목이 가장 떨어져서 경계를 주는 시키는 것으로 나타 납니까 그제 지난 7 8월 가게는 선행 기술 구성하는 지표가 7개의 예 그런데 제고 1 지수가 제고 일이 올라가구요 그 다음에 수출이 뭘까 에 그 다음에 그래도 버텼던 게 주가 이었는데 축가 가지고 8살 어린 아래로 떨어지고 에 그 다음에 장단기 금리 차가 선행 지어서 들어가는데요.
이게 축소 대 가 최근에 약간 반등하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 보지 해서 앞으로 주가가 아마 선행 지수 하락의 더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할 걸어 보고 있으니까 그 조스 매는 제고 없어가지고 못 팔고 있고 수출입 지표도 너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지난달 수출이 지표도 적이 없대 역대 2번째로 예 많이 됐다고 하지 않았으니까 그리고 지금 네 사실 공급이 부족하지 없어서 못 팔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그러는 일부 산업의 한정 될 거에요. 그렇군요. 반도체 칩 같은거 반도체 일부 산업의 해당 될것 전체적으로 제조 보면은 재고 이길수 가지고 8 국 6월 초점을 쭉 8골 굉장히 전체적으로 제조 보면은 제고가 많이 쌓이고 있거든요.
경기가 좋아지고 기업들이 생산 했는데 좀 물건이 덜 팔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기업 체구가 증가하는 국민입니다. 그렇군요. 사실 그 하나의 산업이 강력하게 시장을 드라이브 하면 전체적으로 시장도 좋아질 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닌 거군요. 어 교수님 중국 gdp 가 나왔습니다. 예상치를 하 했네요. 선들이 4.9% 얘기했습니다. 5라는 숫자를 못 보고 여기를 합의하게 되면 시장의 투자심리가 좀 위축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코스피는 더 떨어지지 않고 3008 선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2 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우리 예상치를 하회한 지금 외신에서 는 5.2% 까지도 말씀이 예 예상치를 할 만주국 지표를 어떻게 해서 하는 좋아 세부 내역을 하야 하게 가야하나요.
예 뭐 투자 쪽에서 많이 축 됐을 것 같구요 4 그 다음에 소비도 네 조금 더 2축 됐을 것 같습니다. 안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계속 부위에 효과를 올해가 지금 집값이 올라 이 소비도 늘어나고 이 사실 주가 보다도 치 값이 우리나라 미국 중부 탓 집값이 섭외 더 양혈 많이 미칠 위의 예 그런데 최근 일부 지역 중심으로 충북 지갑이 폭로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마치 까비 떨어지면서 소비도 위축되고 크루 설비투자 건설도 특히 건설 투자가 많이 축 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저는 앞으로 중국이 저정도 성장하는 게 정상적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사실 중국의 그동안 급성장을 내려가 이정도면 중국의 추세로 보면 은 뭐 스무딩 오퍼레이션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시장에서는 당장은 좀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4개 종합 치수가 지금 0.9% 하락하고 있고 중국의 gdp 가 예상보다 하회한 것은 건설 지표 외부 지닐 것이다 집값 하락이 이끌어야 할 것이다 라는 이 교수님의 분석을 해 주셨습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집값이 떨어져서 소비가 줄어 든다는 거 약간 지금으로서는 전혀 상상이 안됩니다. 저런건 식각 정말 많이 오르고 있으며 내년에 우리 집 값 떨어지 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미야 후 동사 착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자가 단기적으로 보면 요 금리 하고 퇴출 얘기에요. 그래 지금 구미 오르고 대출의 떨어졌죠. 그런데 6개월 12개월 후에 지갑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경기입니다. 4경기 중에서 대표적으로 현재 경계에 상태를 나타낸 게 4 동행 지순한 변동 치거든 이에 에그 선행 주소가 지금 떨어지다 말씀 되었으면 내년에는 차로도 경기순환 분들도 많이 떨어지자 보고 있습니다. 네 그게 지갑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후에 내년엔 또 대선도 있기 때문에요. 이런 것들도 영향을 줘 미칠 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면 주식 주자를 좀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겠습니까 교수님 은행 금이 생각을 해야 되죠. 아 숙아 떨어질수록 또 배당 수익이 응답하게 끄 예 예 그리고 대담 특이한 꼭 하셔야 되고 시기에 관계없이 그리고 전체적으로 뭐 축가 짓은 안 좋더라도 일부 선경산업 아까 어떤 종목도 방금 차를 말씀하셨는데요. 그런거 적목 투자 저는 뭐 전 세계적으로 에 그린 뉴딜 이도록 하면서 전기차 시장은 계속 성장 산업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다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뭐 이런 사람은 꾸준히 성장 산업이기 때문에 뭐 추가 조정을 볼때마다 고준희 비중을 늘려 가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말씀 잘들었습니다. 오늘 딱 너무나 적확한 시간에 교수님께서 나오셔서 고견을 펼쳐 주셔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교수님 서강대 경제대학원 에 김영희 있게 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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