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전고점이란게 5,600달러. 아, 그거는 저는 시간제라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기본적으로 미국이 달러를 많이 찍어내면 그 달러를 저장하는 수단인 금이 가격이 높아지겠죠. 근데 미국은 망할 때까지 달러 찍어낼 겁니다. 10년 되면은 40조달러 부채가 80조달러가 됩니다. 근데 두 배가 되죠. 전 세계 물가는 지금보다 두 배가 됩니다. 10년 뒤에. 근데 평균적으로 도배가 될 때 많이 올라가는 자산은 여덟 배, 네배, 여덟 배, 16배 이렇게 개업처로 들어갑니다. 금값이 올해 역대 최고가를 찍고 현재 30% 넘게 하락을 했습니다. 올해 금시장에는 무슨 일이 있던 건가요?
모르겠습니다. 그 금값이 하락할 이유가 별로 없거든요. 물론 금도 이제 유동성의 어떤 자산인데 위동성이 안 늘어났을 수도 있는데 일단 금은 구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입니다. 근데 이제 두 가지 변수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건 추론입니다. 뭐 틀릴 수도 있어요. 그냥 제 생각인데요. 일단 유동성이라는 거 자체 절 총량은 줄어들지 않은 거 같아요. 올해 22조 달러에서 안팎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전 세계 글로벌 이동성이라는게 달러 이동성이라는게 근데 여기서 어디로 가느냐의 문제가 있어요. 전체 22달러라는 유동성이 있습니다. M2 통화량이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이 돈이 PD 님이 내가 똑같이 1억이 있는데이 돈을 어딘가 급하게 써야 돼요. 투자할 돈이 없잖아요. 그럼 전 세계 22 달러가 있는데 어딘가 급하게이 돈이 막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그럼 전 세계 유동성은 많지만 비트코인이나 금으로 갈 유동성은 줄어들죠. 그러니까 전 세계 M2 통화량은 늘어나더라도 비트코인과 금 같은 이제 이런 실물 자산 쪽에 들어오는 유동성 배관이 바뀔 수 있거든요. 근데 올해는 어디로 갔느냐? 기승전 AI로 갔죠. 그게 한 가지 요인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승전 AI는 누가 정하는 거냐면 월가가 정하는 거예요.
네. 월가가 레버리지로 계속 그 관련된 상품들을 만들어 내거나 실제 이제 실물에 대한 수요도 있죠. 당연히. 근데 그것보다는 저는 이제 월가가 이제 AI라고 하던 테마를 이제 그동안 끌고 오고 전 세계 AI 수요가 실질적으로 늘어나면서 기승전 AI로 돈이 빨려 들어갔다. 왜냐면은 지금 지난번에 한번 스페이스 A 한번 상장할 때 2조 달러가 빨려 들어갔는데 그 AI 기업 하나가 상장하게 되면 2조달러가 움직입니다. 비트코인 시가 총액보다 많아요. 금의 시가 처공은 30달러인데 지금 그 시장에서 지금 AI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는 돈이 금의 실제 유통량은 20만 톤에서 얼마 안 되거든요.
아마도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이제 그 다른 자산들의 가치가 상승하는 어떤 탄력을 좀 줄인 거 같고요. 그리고 무엇이 떨어뜨렸느냐? 저는 금이라는 거는 아직까지는 그 가격을 떨어뜨릴 수 있는 방법은 선물 시장이거든요. 선물 시장에서 공급량을 늘리면 금가격은 떨어집니다. 그게 무슨 얘기냐면 현물금을 아무리 사람들이 많이 사도 중앙은행이 많이 사도 월가가 선물 시장에서 선물금을 많이 팔면 금약은 떨어져요. 저는 월가가 선물의 쇼 포지션을 많이 잡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왜냐면 금으로 자금이 빨려 들어가면 반도체로 빨려 들어갈 돈이 줄거든요.
그니까 월간은 이런 것들을 이제 전체 유동성과이 유동성이 어디로 빨려 들어가는지에 대해서이 배관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럼 자신들이 뭔가 테마를 잡았을 때 다른 무엇인가로 유동성이 빨려 들어가지 못하게끔 하는 어떤 장치들 가지고 있는데 그게 바로 선물 시장입니다. 금 같은 경우 금의 가격을 낮추겠다. 그럼 선물 포션을 숏 포션을 많이 잡습니다. 네. 그러면 금의 가격이 정말 실물 수요가 막 폭증해서이 선물 숏 포지션을 뚫고 가서 스퀴즈가 나지 않으면 금액은 계속 떨어져요. 선물을 많이 잡아 놨으니까. 근데 그런 작업들을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근데 옛날에는 이게 금가격을 지금 선물로 이렇게 눌러 놓는 것들이 그 중앙은행들의 이제 매수 새가 이제 뚫었거든요. 그래서 금가격이 막 폭증한 거예요. 근데 올해에는 지금 러시아도 그렇고 원래는 매년 1톤 이상씩 샀어요. 그 중앙은행이 2019년부터 2022년이 본격화됐고 근데 올해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러시아도 금을 예전만큼 못 사고 또 지금 재정기 등등 때문에 석유 가격이 또 올라가니까 금을 팔아서 재원을 마련해야 되는 상황이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트리케 같은 나라도 금을 엄청나게 샀는데 금을 팔거나 추가로 안 사는 어떤 경향들을 보였거든요.
그러니깐 현물 매수세가 선물 매도세를 못 두은 거예요. 올해는 아마 그거 이런 지정학적인 문제들과음 그런 것들이 또 AI의 자본이 빨려 들어가는 이런 상황들이 월가가 증폭시키면서 선물 시장과 이제 어떤 배관들을 막고 증폭시키면서 금의 가격이 위축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말씀 주신 대로 금값이 이렇게 하락한 상황에도 왜 중앙은행들은 오히려 또 금을 사드리고 있는 걸까요? 중앙은행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중앙은행은 그 나라가 지불할 수 있는 지불 능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어야 돼. 비상금을. 네. 근데 예전에 그게 달러였습니다.
근데 지금 달러를 못 믿죠. 근데 예전에는 왜 금을 안 갖고 있었냐? 닉슨 쇼크 이후에 금을 헤어컷이라 걸 했습니다. 헤어컷. 그러니까 IMF하고 BIS 국제 결제 은행이 가이드라인으로 뿌린 거예요. 자, 앞으로 중앙은행이 금을 사잖아요. 만 달러 사면 5,000달러로만 장비해 적을 수 있습니다. 50%를 헤어컷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가이드라인 지침을 줬어요. 그걸 따르지 않으면 IMF와 BIS 결제은행이 프리익을 주니까 전 세계 중앙들은 그걸 따르게 되죠. 달러 사면 국채는 만 달러인데 금은 5,000달러예요. 그럼 어떤 바보가 금을 삽니까?
이게 국채를 사죠. 근데 글로벌 금융액이기 리만 브라버스 사태 이후에 달러를 3등급으로 강등시켜서 달러도 헤어컷을 하자라고 유럽이 주장하니까 그것을 막기 위해서 미국이 금을 다시 헤어컷 없는 1등급 자산으로 승격을 해 줍니다. 그게 2019년에 시행되기 시작했어요. 유럽에서 미국은 2022년 본격적으로 도입합니다. 원래 그런 협약 체제가 된 거는 2008년입니다. 리 보라 사태 이후에 그 10년 동안 미국이 막아왔던 거예요. 가진 방법을 써서. 그래서 2019년부터 그게 시행됩니다. 2019년부터 금값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중앙은행이 만 달러짜리 금을 사면 만 달러로 장비에 적을 수 있거 있거든요.
그럼 지금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미국의 국채는 재무부가 변심하면 종이 조립입니다. 금은 누구의 부채도 아니거든. 금을 갖고 있어야겠죠. 하지만 믿을 만한 겁니다. 왜? 누구의 부제도 아니니까 내가 누군가를 신뢰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금을 신뢰하면 됩니다. 근데 사람이 개입한 신뢰는 변심하면 사람의 마음이 바뀌면 휴식조가리가 돼요. 못 믿습니다. 아까 PD 님은 부모님도 1% 못 믿고 여자친구는 2% 못 그거 말씀 실수하신 겁니다. 네. 부모님은 1% 못 믿고 여자친구는 2% 못 믿는다고 하셨죠. 근데 그게 사람입니다. 근데이 이야기가 좀 자세히 더 들어보고 싶어 가지고 혹시 그러면 이런 변화들이 좀 앞으로 금값을 얼마 좀 밀어올릴 수 있을까요?
그거는 미국이 돈을 얼마큼 찍어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왜냐면 금이란 거는 미국이 찍어낸 달러를 저장하는 수단입니다. 그 미국이 달러를 많이 찍어내면 금에 저장하는 달러가 많아집니다. 그렇죠? 금으로 많이 빨려 들어갈 겁니다. 여기에는 이제 레버리지 같은 것들이 있어요. 미국이 1달러 찍어나면 레버리지로 10열배 리고 또 이게 유통되면서 또 막 100배 늘어나고 합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월가 은행들이 얼만큼 쓰느냐 그리고 사람들이 소비를 얼만큼 많이 하느냐 등등에 따라서 화폐량은 엄청나게 늘어날 수 있는데 찍어내지 않더라도 늘어날 수 있는데 어쨌거나 기본적으로 미국이 달러를 많이 찍어내면 그 달러를 저장하는 수단인 금이 가격이 높아지겠죠.
근데 미국은 망할 때까지 달러 찍어낼 겁니다. 10년 뒤면은 40조 달러 부채가 80조달러가 됩니다. 근데 두 배가 되죠. 그 전 세계 물가는 지금보다 두 배가 됩니다. 10년 뒤에. 근데 평균적으로 두 배가 될 때 많이 올라가는 자산은 여덟 배, 네배, 여덟 배, 16배 이렇게 늘어나. 금이 몇 배가 들어올지 아무도 몰라요. 달러가 두 배가 될. 전문가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1971년 미국의 닉슨 쇼크가 생각이 나는데요. 시청자분들께 닉슨 쇼크에 대한 설명과 현재 상황을 좀 비교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닉슨 쇼크는 사실은 금이라는게 화폐였고 그러니까 그 1826년에 그 프랑스 정쟁에서 영국이 이기고 나서 이제 근본 근대적 의미의 근본이재를 영국이 도입한 이후에는 금이 화폐했습니다.
네. 파운드화 그러니깐 1944년도까지는 파운드화가 전 세계에 기출 통화였으니까 44년도까지 파운드와 44년부터 71년까지는 달러가 사실은 금이라는 화폐의 증서였습니다. 토큰습니다. 근데 미국이 미국 어 유럽의 경제 부흥을 도와주고 한국 전쟁을 치르고 또 베트남 전쟁을 치르면서 정부가 돈을 많이 써야 되는데 자꾸 금의 보관 증소니까 금을 금 있는만큼만 화폐를 찍을 수밖에 없잖아요. 더 찍고 싶은데. 그래서 미국이 돈을 더 찍고 싶어서 자 금이 화폐가 아니라 이제는 달러가 화폐입니다라고 선언한게 닉슨 쇼크입니다. 네. 전 세계 금은 앞으로 화폐가 아닙니다.
금은 화폐가 아니에요. 금은 그냥 누런 그냥 쇠덩어리입니다. 자, 화폐는 달랍니다라고 선언한 겁니다. 그때 전 세계 사람들이 어, 알겠습니다. 자, 미국이 전 세계 대장이니까 우리는 앞으로 내일부터 금 허회가 아니고 달러 허회로 쓰겠습니다. 이렇게 했을까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은 아무리 미국이 힘이 세고 미국의 법이 뭐 뭐 신뢰한다고 해도 전 세계 사람들은 그 전날까지 했던이 방식을 잘 못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그렇게 한 다음에도 사람들은 계속 금을 폐를 썼겠죠. 시장에서. 그러니까 미국이 아 이거 안 되겠다.
그러니까 닉슨 쇼크 이후에 금을 누런 덩어리로 전락시키고 달러를 실제로 화폐가 되게 하는 여러 가지 작업들을 했습니다. 그게 처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IMF와 BIS를 통해서 회계 장부를 적게끔 한 겁니다. 그리고 1978년에 금 선물 시장이 처음으로 미국에 생깁니다. 금 선물 시장에서 종이금 실제 금이 없는데 선물 관리하죠. 그래서 선물 거래로 매도 포지션을 막 잡습니다. 그래서 금의 가격을 누릅니다. 금은 가격이 안 올라가는 자산이야라고 한 겁니다. 자, 이때부터 미국이 미국의 정부의 신용으로 그냥 신용 대출을 받았 겁니다. 그 전까지는 금이라는 담보물로 대출을 받았어요.
근데 그때부터는 담보물이 없는데 신용 대출을 받은 겁니다. 그 신용 대출을 해 주니까 이제 40조 달러 1천억 달러였거든요. 닉슨 쇼크 당시에 3,억 달러, 4,억 달러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의 100분이었습니다. 그때는 미국에 부채 문제가 없어. 경제 규모에 비해서 지금은 이제 그 신용 대출을 40초 달러를 받으니까 이제 다시 전 세계가 자 다시 담보을 갖고 와라. 너네 옛날에 너네는 옛날에 금이라 단부분이 있었는데 왜 지금은 신용 대출만 자꾸 받아와 그 더 이상 신용대출 못 해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이제 담보대치를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금이라는 거를 이제 담보를 다시 쓰려고 합니다. 그랬더니 닉슨이라는 선배가이 달러를 화폐로 만들어 놨는데 그러니까 그냥 인쇄만 하면 돈이 되는 아주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놨잖아요. 미국 정부 이걸 포기할 수 없죠. 절대 포기 못 합니다. 포기하면 또 망합니다. 포기했을 때 이거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없어요. 그러면은 단 어 그래 그러면 전 세계가 그러면 담보물을 요구하니까 담보물 담보 대출 받아야겠는데 담보물이 8,000도밖에 없잖아요. 네. 8,000도밖에 없거든요. 원래 그 2차전대전 끝날 때쯤에 비고 2만 톤이 있었어.
그 지금은 닉스 쇼크 때부터 오히 우리가 금이 없어요. 그럼 화폐를 더 많이 못 찍어낼 거 아니에요. 우리 닉슨 쇼크 때보다. 그래서이 금을 어떻게 할까요? 단보물로 하되 전제는 단보물로 하겠다. 오케이. 근데 화폐를 많이 찍으려면 어떻게 돼요? 단보물이 많아야 되죠. 그럼 어떻게 방법이 뭐가 있을까? 금을 도사하거나. 근데 금을 도사느니 그게 그게 그거죠. 금을 도사서 허회를 찍느니. 네. 발권력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금은 그대로 있는데이 금이 많아 보이게 하는 마법 그게 월가의 신용 창출. 네. 신용 창출이 뭐냐?
쉽게 얘기해서 연준이 100달러를 찍어내면 계좌 이체에서 대출해 주면서 그게 100달러달러 82달러 그다음에 그거에 또 0.9 0.9 해가지고 계속 돈이 늘어나잖아요. 이게 신용 장출이거든요. 금도 8,000도밖에 없는데 이걸 누가 빌려갑니다. JP원이 우리 좀 쓸게요. 하고서 연전으로 빌려가요. JP원이 빌려간 거를 다시 또 골드만 삭스가 빌려갑니다. 이게 신용 창출이에요. 은행들이 단본물을 빌렸습니다. 서로. 그렇게 되면 8,톤이 8만 톤이 됩니다. 이걸 또 토큰에서 또 굴리면 또 8만 톤이 또 800톤이 됩니다. 아, 8,000톤.
8만 톤 이제 80만 톤이 됩니다. 그러니까 무한적 늘릴 수 있어요. 단범물도.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하려고 하는 거 RW와 금 이런 걸 이용해서 하려고 하는 거는 담보물을 신용 창출을 통해서 늘리고이 신용 창출로 늘어난 담보물로 달러를 찍겠다. 그러면은 옛날만큼 많이 찍을 수 있는데 담보물이 있다. 그럴 듯하게 들리죠. 근데 사실 따져보면 그냥 찍는 것과 다를게 없어요. 없는 금을 늘렸잖아요. 그죠? 실제 금은 없어요. 그럼 뭔가 이것도 판타지 속에서 늘어난 거잖아요. 인간의 머릿속에서 금융공항을 통해서. 근데 거기에서 담물이 있으니까 우리 앞에 찍을게라고 하는게 그냥 찍는 거하고 뭐가 달라요?
없는 금을 담보로 하는 건데 본질적으로는. 근데 금융 공학상으로는 그게 가능하죠. 내가 계좌 보면 내 대출 계좌에 금이라는게 연동돼 있으니까. 네. 뭔가 시스템상으로 금이 단범블로 연동돼 있어요. 근데 그 금 자체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다를게 없는데 미국은 월가의 금융공학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네. 그러니까 인간이라는게 참 대단하죠. 없는 거를 만들어서 그걸 단보물로 대출해 주는데 사람들이 그걸 믿어요. 최근 세계 경제는 자유무역보다 관세와 보호 무역 그리고 국제간 경제 블록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이렇게 변화하는 것은 금의 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요?
금의 가치가 높아지죠. 왜 그러냐면은 세계가 지금 서로 깨리끼리 갈라지는 거는 뭐냐면요. 화폐 시대가 끝났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그 2차대전 때까지만 해도 제국주의 시대였죠. 영국과 프랑스, 독일, 러시아가 전 세계 식민지를 거느리고 땅따먹게 했잖아요. 전 세계 우리나라도 그래서 일본한테 식민지를 살았고 중국도 뭐 일본한테 유린당하고 뭐 또 홍콩은 영국한테 유린당하고 또 마카오도 뭐 뭐 뭐 프랑스 등등이 유린당하고 그랬잖아요. 땅따먹게 한 겁니다. 그 왜 그랬을까요? 왜 그들이 그 멀리까지 배를 보내서 그 일본이 그 현탄 건도 우리나라한테 배를 보내 가지고 왜 식민지를 통치했을까요?
그렇게 욕 먹어 가면서 나쁜 짓가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없어요. 네. 근데 2차대전 이후에 닉슨 쇼크 아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이제 패권을 가지게 되면서 이제 화폐 시대가 됐죠. 이제 그리고 본격적으로 닉슨 쇼크 이후에 이제 미국이 확 찍어냈고 언제부터 특히나 그랬냐면은 WTO에 중국이 가입하면서 2002년에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전 세계가 자유무역을 통해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이제 땅 따먹기가 아니라 화폐 따먹기가 되는 거예요. 내가 달러를 가지고 있으면이 달러는 언제든지 원하는 물건으로 바꿀 수 있으니까 내가 굳이 중국을 쳐들어갈 필요가 없죠.
인도를 쳐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을 36년간 일본이 통치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돈만 달러만지고 있으면 됩니다. 근데 달러는 누가 가장 많이지고 있죠? 미국이 가장 많이지고 있죠. 왜냐면 자기들은 찍어내면 되니까. 그니까 미국은 전 세계를 자유 무역으로 엮어서 금융 제국주의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살았습니다. 근데 달러가 지금 문제가 막 되고 있잖아요. 달러라는 제국주야에서 살아봤더니 전 세계 GDP가 늘어나긴 했는데이 GDP가 일부 소수 금융 금융을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만 들어가더라. 그러니까 전 세계 노동자들하고 이제 그 제조업 정사자들이 특히나 미국의 제조업 정사들이 화가 난 겁니다.
그래서 다시 이제 화폐는 못 믿겠다라는 시대가 되니까 전 세계가 어떡하냐? 어 이제는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실물을 지켜야겠다. 화폐를 못 믿게 되니까. 그러면 금 지켜야지. 비트코인 지켜야지. 히터를 지켜야지. 반도체 지켜야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달러만 갖고 가면 내줬는데 지금은 달러 갖고 와도 안 줍니다. 지금 주고이 그렇잖아요. 반도체 안 줍니다. 달러 갖고 와도 앞으로 달러 갖고도 석유 안 주는 시대가 될 겁니다. 다 실무를 갖고 있어야 되니까. 자, 그럼 이럴 때는 어떻게 돼요? 그니까 내가 원하는 걸 얻으려면 자 중국이 달락하지도 히토리 안 줍니다.
미국이 히토류 얻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옛날처럼 다시 중국을 침략해야 돼요.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죠.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면 화폐는 더 못 믿게 됩니다. 전쟁이 벌어지면 막 지금 치구 받고 싸고 있고 가서 폭탄 떨어지는데 누가 돈 갖고 가서 물건을 사와요. 그 화폐는 달러는 더 필요 없어져요. 그럼 이때 달러가 종이 조각이 된다. 그럼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달러를 빨리 종이 조각이 안 되게 바꿔 놔야 되잖아요. 그게 뭐예요? 부동산, 금, 비트코인이에요. 그러니까 어, 전 세계 사람들이 지금 화폐를 못 믿네. 그래서 내가 실물을 옮겨주고 있네.
저 옮켜주고 있는 걸 누군가 얻어내야 되려면 그래서 뺏어야 되네.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네. 전쟁 가능성이 높아서 실제로 전쟁이 난다. 그럼 화폐 가치는 더 떨어지네. 그 내가지고 있는 화폐를 지금 빨리 뭔가로 바꿔 놔야 되는데 그게 금이에요. 이게 이제 계속 이제 반복되고 이제 확대되고 강화되는 거예요. 이런 현상들이. 그래서 지금 자유무역이 보무역이 되고 세계화가 반세계화되고 제주업 중심이었다가 금융 중심이 된게 금융이 필요 없죠. 돈이 이제 화폐가 안 돌아가면. 그럼 다시 제조업이 중심이 될 거고 산업에 제조업이 다시 산업에 중심이 된다는 얘기는 뭔가 재료가 필요하는 거고 재료가 필요할 때는 실물이 필요한 거고 그럼 실물 재산 가치가 더 높아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이제는.
그럼 앞으로는 서로 전쟁하고 뺏고 뺏기는 상황이 될 거고 안전 자산인 금 비트코인 같은 자산 가격은 높아질 거다. 근데 자산 가격이 높아져서 돈 벌면 좋긴 한데 사실은 위험해진다는 거예요. 전 세계가 전쟁이 폭탄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사 상황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정말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이런 순환이 계속됐을 때 장기적으로 금값이 전고점을 다시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나요? 전고점이란게 5,600달러. 아, 그거는 저는 시간제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잖아요. 그 10년 뒤면은 미국의 부채가 두 배가 돼요. 현재 두 배가 80조 달러가 됩니다.
40조 달러만 부채를 찍어요. 이게 40 그러면 전 세계 유동성에 40조 달러가 늘어나는 거야? 아니죠. 레버리지라게 있어요. 세상에는. 그리고 거래 승수란게 있습니다. 40조 달러가 전 세계에 화폐가 늘어났다.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거 화폐량이 그럼 그거 어딘가 다 담아야 돼요. 담지 않으면 인플레이션 전 세계는 폭발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인플레이션과 자산 인플레이션을 구분하셔야 되는데요. CPI라고 하는 그 소비자 물가 지수 있죠? 거기에 뭐 들어가는지 아세요? 자, 달걀값 올라가면 CPI 올라갑니까? 올라갑니다. 네. 자동차가 올라가면 CPI 올라가나요?
현대동차 가격 만약에 제네시스 G80 가격을 8천만 2천만 원 올렸다. CPI 올라가나요? 올라갑니다. 강남 집값이 1억에서 100억 됐어요. CPI 올라가나요? 안 올라갑니다. 집은 매매는 CP 안 들어갑니다. 임대료는 들어갑니다. 월 월세 가격이 높아지면 CPI 높아집니다. 그러니까 집값이 올라가면 월세 가격이 높아지니까 집값이 올라가면 CPI는 올라가긴 하는데 집값 올라간 거 자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열배가 되면 CPI 올라가나요? 안 올라갑니다. 네. 그러니까 자산 인플레이션과 CPI 물가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사람들은 전 세계 돈을 뿌리는 미국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뭘 사야 돼요? 달걀 많이 사고 자동차 많이 사면 물가가 올라가서 폭발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돈을 많이 뿌리려면 사람들이 주식, 채권, 부동산, 금을 많이 사야 돼요. 이건 아무리 많이 사서 가격이 올라가도 CPI 안 들어갑니다. 근데 연주는 주식 가격 100배 되는 거 아무 신경 안 써요. 자동차 가격 100배 되면 난리가 납니다. 연주는 물가 관리해야 되는데 CPI 관리하는 겁니다. 자산 가격 관리하는 거 아니에요. 자산 가격은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게 많이 올라가면 좋아요.
미국은 돈을 더 지어낼 수 있으니까. 그 미국은 자산 가격 부풀려야 되거든요. 네. 그래서 미국이 달러를 40조 달러 더 찍어내야 되고 재정적자 문제를 계속 끌고 가려면 자산 가격을 많이 끌어올려야 돼. 그렇잖아요. 그 자산 가격이 뭐예요? 주식, 채권, 부동산, 금 비트코인이야. 이건 그거 가격 끌어 올려야 돼. 안 그러면 망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