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곰희작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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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관·직장인들이 S&P500을 기본 노후 투자로 쓰듯, 한국에서도 ISA·연금저축·IRP 계좌로 저비용 S&P500 ETF를 장기 적립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 고점 매수 우려에도 나눠 담기(정액분할) 또는 자산배분(6:4, 연구 포트 25/25/25/25)을 제시하며, 채권 매도 후 월 적립하는 방식 등 구체적 실행 방법을 설명함. 장기적 노후 준비 관점의 조언이며 단기 가격 예측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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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들이 SP 500을 대하는 그 정도가요. 어느 정도냐면 큰 회사에서 막내가 입사를 합니다. 돈을 벌어본 적이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런 친구들에게 회사에 있는 선배들이 하는 조언이 그거래요. 그냥 SP 504. 완전히 비교를 해 보진 않았지만요. SP 500을 우리나라 사람만큼 싸게 살 수 있는 곳은 없을걸요. 작가님의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무엇인가요? 우리가 이제 어떤 투자를 할지를 거쳐 와 가지고요. 계좌에 대한 언급 공부를 했고 마지막으로는요. ETF로 결국 뭐 담을 건지에 대한 고민까지 이르렀습니다.
자, ETF로 뭘 담을 건지를 고민할 때 가장 첫 번째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제일 큰 ETF가 되겠죠. ETF를 덩치 순서대로 이렇게 쭉 줄을 세워 보면요. 놀랍게도요. 옛날에는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가 1, 2등이었거든요. 그게 제가 10여년 전에 현업에 있을 때입니다. 그러니까 ETF가 ETF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거예요. 우리가 도박을 하는 용도로 거의 ETF를 쓰고 있었던 거예요. 그게 뭐예요? 대한민국 사람들 다 잘 사라져야 되는데 오르면 돈 버는 사람과 이르면 돈 버는 사람이 1, 2등 싸우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ETF 시장이 어땠는지를 볼 수 있었다면 그대로 시간이 한참지나 지금 보면 어때요? 그 레버리지 인버스 보이지도 않습니다. 순위권에 없어요. 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 전부 SMP 500, 그리고 나스닥, 심지어 코스백 등등 장기 수익률이 정말 높은 ETF들이 지배적으로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뜻하는게 자체가요. 투자자들이 많이 늘어나면 미디어에서는 맨날 공격적으로 하는 도박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거 같지만 정작 우리 주변에서 안정적으로 내 노후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자산 관리를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이 늘어났다는 거죠.
왜냐면 도박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S&P 500을 사진 않거든요. 근데 S&P 500 위에 다 차지하고 있는 거 보면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ISA와 연금 저축과 IRP를 이용하고 있고 거기서 S&P 500을 정말 많이 선택하고 있다는 거죠. 그만큼 S&PO 500이 우리한테 가지는 의미는요. 우리의 노후에 중심이 되는 거죠.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수많은 미국 사람들의 노후에 중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SP 500을 대하는 그 정도가요. 어느 정도냐면 큰 회사에서 막내가 입사를 합니다. 돈을 벌어본 적이 없을 거 아니에요.
투자해 본 적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런 친구들에게 바로 회사에 있는 선배들이 하는 조언이 그거래요. 그냥 SP4. 그리고 많이 모아서 나중에 은퇴할 때 그 돈에 4%를 뽑았으면 평생 사는 거야. 이게 그들의 시작과 끝인 거예요. 그러니 투자에 도박이란 것도 없고 크게 날릴 그런 여지가 없는 거죠. 그만큼 S&P 500이 차지하고 있고 디폴트 옵션이라는 개념이 미국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퇴직 연금을 예금으로 두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 가지고 그걸 디폴트 옵션으로 도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있었고 TDF도 많이 사죠. 그런 그 모든 상품들의 중심에 열어보면 다 SP 500이 지배적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SP 500이라는 것은 미국으로 만든 미국 전체 가지고 만든 ETF입니다. 미국 전체 가지고 만든 지수의자 ETF인 거잖아요. 미국에 있는 기업 500개를 뽑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고요. 그중에 괜찮은 친구들은 계속 넣어 주는 거고 맛이 가는 친구들은 빼 주는 작업도 다 해 주는 거죠. 미국만큼 여기 안에 종목들이 자주 바뀌는 나라도 잘 없습니다. 그만큼 혁신이 계속되고 있고 옛날과 다른 종목 구성을 계속 만들어 준다는 거고요. 이걸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 미국에서 그대로 하는 것보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우리 우수한 운영사들이 만들어 주는 ETF 훨씬 싸단 말이에요.
심지어 훨씬 싼 거를 세택 계좌에서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저는 이게 완전히 비교는 해 보진 없을걸요. 주식 매매 수술이 요새 안 내죠. 계좌 IS 계좌 연금 조축 자체 수술이 없거든요. 그리고 ETF는 8대 증권거래도 안 내죠. 그럼 가지고 있는 동안내는 보수가 전부인데 그 보수 0.0몇 막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계산이 무의미할 정도로 지금은 비용이 낮은 시기라는 거죠. 그러니 미국 사람들보다 더 유래하게 그들의 어 노후를 책임져줬던 SP 500을 싸게 살 수 있는게 지금 우리의 시대라는 거죠.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선택지가 주어졌고 좋은 계좌가 만들어졌고 심지어 이제는 국장에 대한 편견도 없어져 가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만큼 좋은 환경들 다 주어지고 있는 거니까 기대를 해 보는 거죠. 제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다고 해도 어차피 이걸 보시는 분들 매우 일부잖아요. 그래도 지금 요새 바뀌는 거 보면요. 아 잘하면 우리나라에 우리 노후를 맡길 비빌 수 있는 언덕으로 아 우리가 주식을 택한 날이 오는구나라는 생각을 지금은 해 봅니다. 너무나 기쁜 일인 거 같습니다. SNP 500에 투자한다고 할 때 한 번에 목돈을 넣는게 좋을까요? 나눠서 넣는게 좋을까요? 투자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내가 투자를 하기로 마음 먹은 지금이 순간은 시장이 고점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다 고점대 들어오게 되는 거죠. 앞으로 얼만큼 갈지 이런 거는 모릅니다. 하지만 최근의 과거를 돌이켜 봤을 때도 지금은 고점이라고 부를 수 있죠. 제일 높이니까요. 그러면 이런 식에 더 가는 믿음은 알겠어. 그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레이스인 거예요. 지금 새로 들어오는 분들에게 투자도 처음인데 IS 열어 가지고 2,000을 넣으라고 하더니 S&P 500 ETF를 한 방에 살 수 있는가 고민이 많이 되죠. SP 500이 아무리 그 안에 500개가 들어 있는 분산 투자가 된다고 해도요. 쉽지 않죠.
그래서 어 쓸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자, 첫 번째는요. 자, 목돈이 들어왔습니다. 공부를 해 봐야 되겠죠. 여러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 봅니다. SP 500이라는 것에 대한 본인의 믿음 정도를 파악합니다. 극단적으로 2천만 원을 넣었습니다. 다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문제가 안 될 거예요. 누군가 살 수 없다면 선택을 해야 되죠. 첫 번째는 그 전체를요. 채권을 사는 겁니다. 채권을 사두면 오늘 기점으로 아마 대략적으로 국채가 3% 중반 정도 나오고요. 우량한 회사체들은 4%가 넘어갑니다. 자, 그 정도라면 본인이 기존에 하던 그런 예적금보다는 금리가 훨씬 좋을 겁니다.
훨씬 좋은데 심지어 이자도 1년에 두 번씩 또는네 번씩 계속 줘요. 그이자 나오는 거 가지고 SP 500을 계속 사는 거죠. 그리고 더 나아가서요. 목도 전체를 이거를 채권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심리적 부담이 거의 없을 거예요. 그냥 진짜 몇 억을 가지고 와도요. 채권을 사는 것에 대해서는 그 금방 공부할 수 있어요. 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사 놓고요. 이걸 한 36분할 합니다. 3년에 걸쳐서 36분의만큼을 쪼갠 다음에 그걸 가지고 와서 S&P 500을 비롯한 주식 포트폴리오를 짜 놓고요. 거기에다가 나눠서 담습니다. 즉 우리의 계좌 안에서는요.
우리의 계좌에는 목돈을 넣은 거예요. 근데 계좌 안에서 정립식을 구현한 거죠.이 방법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수익률은 당연히 낮아지겠죠. 하지만 수익률이 낮은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요렇게 만드는게 좋은 방법이 되고요. 두 번째 방법은 자산 배분을 선택하는 겁니다. 목돈을 가지고 왔습니다. SP500 무적이라고 해도 손이 안 나갈 겁니다. 손이 안 나갈 때 자산 배분이라는 전략을 취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자산들을 다 쪼개서 사는게 되죠. 그러면 안전 자산, 배당 자산, 심지어 달러라는 현금성 자산 주식까지 다 골라서 골고로 담게 되는데요.이 비율을 다 쪼개서 쪼개서 하다 보면 포트폴리오를 어떤 걸 고르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가장 보수적인 걸 고르면 주식에 한 20% 정도밖에 안 들어가집니다. 저는 10%도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면 전체 금액 중에 이만큼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손이 나갈 겁니다. 그 정도라면 해 볼 만 하고요. 그럼에도 다른 자산들을 많이 사잖아요. 채권 많이 사게 될 거고요. 금도 사고 달러도 사고 리츠 배당주 이런 걸 다 쪼개서 사는 거를 제가 주로 포트폴리오 짜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런 거대로 했을 때 이게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우리가 목돈을 할 수 있느냐가 제 1의 목표란 말이죠. 그렇게 하는 거를 했을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두려움 없이 할 수 있게 만들고 그다음에이 모든 것들도 사실상 다 투자거든요.
채권 투자, 금투자, 뭐 달로 다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요. 여기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로 많은 경험을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점점 투자를 해 보면서 시장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이런 자산들을 조금씩 줄여 나갈 수 있게 되겠죠. 1천만 원으로 투자 습관을 망치지 않으면서도 가장 오래 들고 갈 수 있는 기본 포지션을 만든다고 할 때 어느 정도 비중으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천만 원이 있다. 그러면 지금 있는 계좌들 중에 ISA를 트는게 일순이죠. ISA를 니다. 앱을 열어 가지고요. 증권사 검색하면 쭉 나옵니다. 그중에 내가 좋아하는 거 그냥 예쁜 아이콘 고르면 돼요.
그거 고르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여할 필요 없습니다. 증권사라는게 중요한 거죠. 증권사에 IS 계좌를 투고요. 지금 있는 돈 1천만 원을 넣습니다. 한 돈은 넉넉하죠? 1천만 원 넣고 나서요. 아까 말씀드린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고르겠습니다. 하나씩 볼게요. 먼저 첫 번째는 정립식으로 구현을 해 보겠습니다. 자, 1천만 원을 넣었다면 그거 하나로 자, 앱에 들어가서 아까 말씀드린 장외 채권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중에 국채를 사는게 황금성이 좋기 때문에 지금은 국채를 사야겠죠. 사면 3점 몇 % 정도의 거의 예금처럼 세팅이 됩니다.
그리고 예금보다 국채가 더 안전하죠. 당연히 안전하게 목돈을 1천만 원을 파킹해 뒀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으면 3월 10일, 9월 10일 날마다 이자가 들어올 텐데 1년에 두 번 들어오면 서운하잖아요. 그래서 1천만 원이면 사실 큰 돈 아니기 때문에 36분할까지는 좀 무리인 거 같고 한 10분 정도로 해 가지고요. 매월 100만 원만큼을 채권을 팔아냅니다. 그리고 100만 원을 이렇게 가지고 와 가지고 저는 국내 주식도 투자를 해 보셨으면 좋겠는데요. 참 지금 많이 오르긴 했어요. SP 500을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것도 나누는게 좋아요.
나스닥 100도 넣는게 좋고 코스 비 200도 넣는게 좋고 2왕이면 중국 CSI 300도 넣는게 좋고 2왕이면 니케까지 넣는게 좋고 2왕이면 더 나아가서 이머징 쪽도 넣는게 좋겠죠. 이머징이라고 한다면 베트남 인도 뭐 인도네시아 ETF 다 상당돼 있으니까요. 국가 분산을 쭉 해 가지고 한 세액게 골라 놓은 거를 100만 원을 빼 가지고 매월 분산을 해 주시면 됩니다. 매월 첫 영업일에 들어가 가지고요. 기계적으로 채권 매도 들어가 가지고 채권 매도는 유선으로 해야 될 수도 있어요. 불편하긴 하죠. 그래서 전해가지고 100만 원집 팝니다.
100만 원치 오전에 팔면 오후에 현금 들어와요. 그러면 들어온 거 가지고 약속됐던 대로 그래 세 개 ETF 33%씩 나눠서 사회지 SP 500, 고스피, CSI 300 나눠 놓는 걸 1년 동안 거의 쭉 하면 되죠. 그러면 채권이 거의 없어지고 쭉 분산이 될 겁니다. 이게 투자를 시작하는 첫 번째가 될 거고요. 이렇게 분산이 되어 있는 과정을 1년 동안 겪게 되는 거잖아요. 심지어 채권과 같이 가지고 가는이 기간이 1년 동안은 마음이 편할 겁니다. 시장이 요동치는 것도 이제 이겨낼 수 있겠죠. 첫 번째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 방법은 ISL를 틀고 1천만 원 넣는 것까지는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러면 1천만 원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이제 짜야 되는데요. 자산 배분을 하는 거죠. 근데 1천으로 짜기에는 제 포트폴리오도 있거든요. 자산이 너무 많아요. 그 너무 복잡하게 느껴질 거예요. 그래서 제일 좋은 포트 두 개 정도 말씀드려 볼게요. 젊은 세대는 6대 4. 조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연구 포트 이렇게 선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6대 4는 주식 6육 채권 4입니다. 지금 이제 입사해서 그동안 모아왔던 1천만 원을 넣는 개념 또는 성과급 1천만 원 이런 개념이 되겠죠. ISA에서 1천만 원 넣고요. 아주 쉽습니다. 정립할 필요 없고요.
자산 배부는 한 방에 세팅하는게 더 좋아요. 자, 60% 주식입니다. 주식 담는 거 방금 말씀드렸죠? 주식 60%니까 20% SP 500, 20% 코스피, 그리고 20%는 뭐 베트남 ETF나 인도, 이머징, 한국, 선진국 분산해 가지고 60%를 삽니다. 그다음에 채권 40% 사야 되잖아요. 채권 40 살 때는요. 미국 반, 한국 반면 되겠죠. 미국 채권은 10년의 기준이기 때문에 미국채 10년 닥치면 나오는 ETF들 있습니다. 그거 사고 한국은 국고체 3년이 기준이 됩니다. 국고체 3년 해 가지고 나오는 걸로 담으시면 포트가 바로 완성이 되죠.
이게 6대 4로 할 수 있는 좋은 전략이 되겠죠. 주식은 세 개로 나눴고 채권은 두 개로 나눴고 전체로 봤을 때는 6대 4 포트를 구현한 겁니다. 주식이 60%이기 때문에 조금 공격적인 포트처럼 보일 수 있고 조금 젊은 세대한테 좋은 포트입니다. 자, 조금 더 나이가 있는 상태에서 ISL을 열고 1천만 원을 넣었습니다. 이분은 주식 6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연구 포트를 선택합니다. 연구 포트는요. 주식 25%, 채권 25%, 금 25%, 달러 25%의 아주 쉬운 분산 비율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사면 되겠죠? 주식 25살 때도 미국 한국 섞어 채권 25살 때도 미국 한국 섞어서 하고요.
금은 어차피 안 하니까요. 사시면 되고 금 참고로 사실 때는 ETF로 사실 때는요. 금현물이라고 검색을 하셔야 됩니다. ETF의 이름 중에 KRX 금현물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ETF가 두 개 나올 겁니다. 그 두 개 중에 아무거나 고르시면 돼요. 자, 금은 하나니까 그거 사시면 되고 마지막으로 달러 사실 때는요. 달러로 검색을 해 보면 ETF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달러 SR이라고 적힌 걸 사시면 됩니다. 그걸 사면 내가 투자한 만큼을 달러로 바꾸고 달러로 얻을 수 있는 이자까지 같이 넣어 주는 것까지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SR 적혀 있는 거 나올테니까 그거 중에 골라 가지고 매수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쉽죠? 250만 원씩 쭉 나눠서 매수를 하시면 되고요. 이렇게씩 사게 되는 거잖아요.이 중에 안전 자산이 75%입니다. 그러니 때로는 금 비싼데, 달러도 비싼데 이런 생각이 들지만요. 장기적으로는 이게 엄청난 손실을 안겨다 준다거나 힘든 시간을 줄 거라고 생각이 안 되기 때문에 요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죠.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 이렇게 좀 짧은 시간 연금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 봤는데요. 연금은 우리가 무시하고 놓치기 좀 쉬운 그런 좀 한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연금에 대한 것들은요. 우리가 한번 정리해 놓고 공부해 놓고 한번 세팅해 둔다면 그래도 그대로 거의 평생 손받으면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시간의 힘을 우리가 압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투자이기 때문에요. 내가 대단히 좋은 인사이트를 가졌거나 잘 맞췄다 이런 느낌 없이도요. 충분히 우리의 삶을 후에 훨씬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의 사람들 만날 때도 정말 본격적으로 진심을 다해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건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믿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걸로 엄청 부유한 노를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장수 리스크라는 말이 있는 나라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가 인류의 욕망이었잖아요. 오래 살기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온 우리가 단순히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장수 리스크가 펼쳐진다는 건 너무나 슬픈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어떤 투자를 하고 성공할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에게 반드시 찾아올이 노후라는 것을 우리는 장수 리스크로 맞이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린이네 개의 계좌를 활용해 가지고요. 연금 준비하시는 이런 공식들을 내 계좌에서 하나씩 싹 튀어 보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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