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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정확도 점수+1.0
순위87
채점 발언122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6% / 56.6% / 55.2%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6% / +0.6% / +0.3
상승 / 하락 / 중립66.1% / 15.3%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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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중동리스크 급락에 중국은 담았다! 4월 횡보장이 주는 인생 마지막 ‘줍줍’ 기회!ㅣ조규원 대표ㅣ경제시그널

경제시그널 · 2026-04-19 · 유튜브 시청 20,401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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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 시그널 조현산입니다. 안전자산의 왕이죠.이 금. 그런데 최근에 나온 공식들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보통 전쟁이라는게 일어나면 금값이 막 오르길 마련인데 이번에는 또이 반대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고 오히려 휴전 카드가 나오니까 또 반등하는 걸 보였거든요. 4월에 금값 방정식 다시 풀어 보겠습니다. 조교현 대표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배요. 그 사이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어 그거부터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사실 지정학적 리스크 전쟁이 되면 상식적으로 그동안 근값이 뭐 초반에는 안 올라도 올라왔잖아요.

이번에는 달랐던 거 같아요. 공식이 대부분 지정학적인 요인이 있으면 올랐던게 맞기는 맞아요. 예를 들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도 이제 사건이 터지자마자 금가격이 좀 폭등하는 모습이 보였었고 이전에 뭐 걸프전이나 한국전 때도 다 마찬가지였거든요. 근데 요번만큼은 왜 그러냐 하면은 어 시장이 아무래도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좀 많이 크다 이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정학적인 요인 그 자체도 사실은 인플레이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란이 딱 이제 호르무즈 회업을 묶어 버리니까 유가가 폭등하고 이런 고유가 상황이 되게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된다라고 한다면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되게 높잖아요.

그러면 연준이 안 그래도 금리 인화를 지금 할까 말까 요런 상황에서 금리가 오히려 인상될 수도 있다라는 그런 우려는 어 시장을 되게 공포스럽게 만든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가격이 상승했어야 될 금가격이 금리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가격을 하락하는 이런 모습이 나타났다. 조금 특이한 현상이고요. 사실 요러 현상들 자체는 그 전쟁이라는 이슈 자체가 어 더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뭐 2년 3년 4년 더 간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이 사건이란 이스라엘 전쟁 사건에 대한 가격 모멘텀은 어 앞으로 한 달 뒤면은 이제 다시 정상화 될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이런 적이 있어요? 역사적으로? 어 역사적으로 이랬던 비슷했던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1973년을 예를 들어 볼 수가 있겠는데요. 이때도 5일 쇼크가 터졌었죠. 그에는폭면장뭔가 좋은가라고 생각하면서 금가 살짝 따라오르다가 바로 그 뒤에 마 40%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왜냐면 이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고유가 일어난다라는 건 결국에는 금리 인상 카드를 쓸 수밖에 없다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그 우려가 금가격을 누르는데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그러면 금리 인상은 왜 금가격이 안 좋다고 보통 시장 참여자들이 생각을 하느냐라고 하면 금가격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실질 금리거든요.

그래서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을 실질 금리라고 하는데 이게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사람들은 굳이 금 같은 자산에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은행계 예적금만 해도 내 실질적인 자산이 매년 이렇게 불어나는데 금을 들고 있으면 뭐 이자나 배당을 주는 것도 아니니까. 근데 반대로이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현금이나 예적금을 한 사람들도 손해요. 그러면 갈 때가 이제 어 금과 같은 실물 자산들 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원래는 이런 사이클로 계속 가다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사실은 이제 실질 금리가 낮아지는 효과가 나오니까 그래서 금액 되게 좋았다가 어 이게 금리 인상이 되게 급격하게 하는 거 아니야.

우리 파월이었을 때 2022년 2021년 이때 막 금리를 정말 무섭게 올리고 그랬었잖아. 이제 요런 부분들이 다시 한번 생각이 들면서 어 요번에 또 케빈 에셋이 아니라 케빈 워시가 지명된 것들도 다 겹쳐지니까 시장이 되게 큰 겁을 먹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겠죠. 아 굉장히 혼란과 그 겁이 함께 있었던 거 같은데 이번에 또 금이 워낙 그 전에 많이 올라서 그랬을 것 같기는 한데 이번에 보면은 뭐 세금을 낸다지 손실을 메우는데 금을 팔아 가지고 이제 메우는 경우들이 많이 생겼어요. 이런 부분은 어 어떻게 보면 금이 이제 미국채나 달러에 좀 잠깐 밀렸던 시기였나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어, 그렇다기보다는 결과적으로 지금 같은 상황은 뭐 예를 들면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아니면 1974년 이때랑 다 비슷한 결인데 결국에는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갑작스럽게 현금이 필요해지는 상황이면 가장 황금성이 좋은 자산을 또 먼저 팔기도 하거든요. 그게 바로 금이라서 그래서 금이 많이 올랐기도 했고 그런 시세 차익에 대한 어떤 매도세라던가 아니면은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한 요런 상황에서 금리 인상 카드가 일어난다라는 건 더욱더 현금에 대한 가치가 높아진다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금에 대한 매도세가 조금 나타났었다 이렇게 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터키 같은 국가도 이제 최근에 금을 좀 팔았었고 중동 국가들도 금을 좀 팔았었는데 이렇게 국가가 힘들어질 때 금을 파는 일은 좀 자주 있는 일이다. 우리나라도 IMF 때 그렇게 했었으니까요. 근데 이제 요게 조금 더 시간을 지나면서 본다라고 한다면 결국엔 요런 것들은 그 특정 포인트에서 나타나는 단기적인 이슈일 뿐이지 긴 호흡의 관점에서는 여전히 탈러와 여전히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요런 것들이 크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금리 인상에 대해서 우려하는 것만큼 실제로 금리 인상이 일어났을 때는 금가격이 오히려 폭등했던 역사가 더 많았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의 금리 데이터와 금각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어떤 모습이 나타나냐면 금리 인상 사이클에 오히려 금이 올랐던 역사가 훨씬 더 많았다.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실제 금리를 우리가 계속 생각해 보면 좋은데 금리가 오를 때 물가가 따라오르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그건 금이 안 좋은게 맞아요. 근데 금리가 오른다라는게 애초에 물가가 너무 오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었다라는 이런 전제의 상황에서는 시장 참여자들이 아이 금리 인상은 그 어 인플레이션이 어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됐다라는 결정적인 증거구나라고 받아들이면서 오히려 금가격 상승에 큰 트리거가 됐었다 요런 걸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제 지금도 지정학적인 문제 그다음에 부채 문제 뭐 재정 정 위기 요런 다양한 것들이 섞여 있는 와중에 결국엔 화폐 가치가 좀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는이 큰 흐름을 이해한다라고 한다면 금리 인상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위기이기보다는 기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번엔 요즘 이제 비트코인이랑 디지털 금 비트코인 금 많이 비교하잖아요. 근데 이번에 보면 사실 비트코인이야말로 이런 정세에는 사실 전혀 힘을 못 받았는데 이번에 비트코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또 언급이 되면서 다시 한번 이제 관심을 끌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은 이제 뭐 비트코인이 더 낮다라는 분들도 있고 금은 이제 조금 안정적이긴 하지만 또 다르다라고 생각도 하시는데 어떤 입장이세요? 아,이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어,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게 비트코인을 많은 분들이 이제 금이랑 이제 연동해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실제로는 되게 다른 자산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결제 통화로서 쓰는 거고 이제 금 같은 경우에는 준비 통화로서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쉽게 이렇게 생각을 해 봅시다. 제가 어, 뭔가 오늘 이제 제가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거든요. 그럼 이제 배달 어플 같은 데서 시켜 먹잖아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현금을 내서 사 먹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이제 그 뭐 배달 어플의 그런 기프티콘 같은 거를 사용할 수도 있잖아요. 자, 우리가 결제를 할 때 현금으로 결제를 하나 아니면 문화 상품권 같은 거로 결제를 하나 아무런 차이가 없죠. 예.

만약에 국가에서 어 지금부터 문화상품권을 결제하세요라고 해도 우리는 어 뭐 그래 그렇게 하지 뭐라고 할 거예요. 근데 만약에 국가가 지금부터 모든 국민들한테 우리 현금 보유하지 말고 금 같은 거 달러 같은 거 보유하지 말고 무조건 문화 상품권으로 자산을 보유하세요라고 하면 사람들이 말을 들을까요? 그래서이 결제통화 준비통화를 나눠서 생각하면 좋은데 사실 금은 준비통화로서는 역사적으로도 가장 최고의 자산이었지만 결제 통화로서는 조금 애매해요. 이게 뭐 금을 내면은 또 자르기도 그렇고 그죠. 이걸 깎도 없는 거니까. 그렇죠. 그리고 이제 뭐 들고 다니는 것도 좀 무겁고 요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결제 통화로서 정말 최고의 자산이에요. 그래서 그 비트코인이 이제 앞으로도 꼭 비트코인이인이라고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블록체인 시스템 안에서 이제 암호화폐들이 다 그런 결제 통화로선 정말 최고의 자산이고 특히 지금처럼 지정학적인 요인 거기다가 이제 스위프트 시스템이라는 그 독자적인 시스템에서 좀 더 다극화로 가는 이런 흐름 가운데서 그렇게 좀 타일 중앙화된다라던가 아니면 이렇게 결제 속도가 되게 빠른 이런 형태의 결제 통화가 각강받는 건 당연하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비트코인이 각강을 받는 거지 사실 준비 통화로서 비트코인이 각강받는 건 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아까 앞서 말씀 주셨는데 이제 그 국가들이 좀 금을 매각하고 있다고 했는데 반대로 중국은 또 팔 사고 있잖아요. 이게 우리 입장에서 시사점이 좀 있을까요? 어, 중국이 이렇게 금을 많이 사는 건 결국에는이 달러에 대한 그 리스크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전에 세계화 시대일 때는 어, 미국과 중국이 사이가 안 좋다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직접적인 달러로 제재를 하진 않았어요. 왜냐면이 기축 통화라는 건 신뢰가 핵심입니다. 아, 기축 통화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금융의 핵심은 신뢰예요. 우리가 은행에 예금을 해두고도 안전할 수 있는 뭔가 마음이 편한 이유 신뢰 때문이고요.

우리가 종이돈인 그런 어떤이 신사임당이 그려진 종이돈을 지갑에 잔뜩 넣어 놓고도 어 내일 당장 이게 종이 조가리가 되지 않는다는 그런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신뢰가 모든 금융의 핵심인데 근데 특히 기축 통합 패권을 갖기 위해서는 독립성이라고 하는 그 신뢰가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20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도 그렇고 그다음에 2008년 글로벌 금융일 때도 그렇고 달러가 너무 무자비하게 발행된다던가 아니면 특정한 이제 미국과의 그런 외교적인 문제 때문에 달러를 동결한다던가 아니면 달러 시스템에서 배제한다던가 이것은 더 이상 기초 통화로서 쓸 수 있는 그런 이제 독립성을 잃어버렸다라고 평가를 하고 그런 상황에서 중국을 바라보면 사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국 국채를 가졌던 국가 중에 중에 하나였어요.

그렇다 보니까 미국 국채 달러 자산을 그렇게 많이 갖고 있다라는 건 안전 자산을 많이 갖고 있는게 아니라 중국 입장에선 최고 위험한 자산을 많이 들고 있는 꼴이 된 거겠죠. 그래서 사실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금을 사모고 그다음에 독자적인 그런 통화 결제 시스템 CS라고 하는 그런 통화 결제 시스템을 또 이제 계속 확산시키고 있는 이유도 요런 부분이다. 그리고 이런 현상들이 좀 더 중국뿐만 아니야 이제 러시아, 브릭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동유럽 국가들, 아시아 국가들까지 계속 퍼져나가고 전이 되는 이유가 바로이 큰 흐름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한국 금이 또 관심이 많은게 김치 프리미엄이기도 하잖아요. 가끔 종로 그 금무음빵 거리 가면 외국인들이 막 팔로 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예전에 그 작년 같은 경우는 20%까지 차이가 나기도 했었는데 보니까 한국 거래소가 해외 업체에도 이제 그 오픈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김질 프리미엄이 조금 빠지는 계기가 되는 거까요? 그렇죠. 아무래도 이거는 공급의 영향이기 때문에 그 KRX 시장이 이제 완벽하게 세상 어 전어 해외로 이제 개방이 된다라고 한다면 그럼 김체 프리미엄은 거의 이제 존재하지 않게 될 거예요. 이게 이제요 내용만 보면 되게 좋은 이슈거든요.

왜냐면 우리는 김치 프리미엄이라는게 저는 사실 저 같은 그 좀 전문적인 투자자나 아니면 이제 사업을 하시는 사업자분들 입장에서는 김치 프리미엄을 더 좋아할 거예요. 왜냐면 이제 그 투자자분들이 일반 투자자분들은 김체프리을 잘 모르니까 어 나 금사야지 하고 아무 생각 없이 금사면 그때 막 김치 프리미엄 20% 비쌀 때 이제 보통 요렇게 사시니까 되게 일반인 분들한테는 손해고 이제 저희 같은 전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김치 프리미엄을 이용해서 이제 시세 차익을 얻을 수도 있고 이제 요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약간 그 김치 프리미엄이 저는 일반 투자자들 입장에서 되게 안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KRX 시장은 이제 결국엔 공급적인 문제거든요.

여기도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가 많으니까 이제 프리미엄이 붙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해외 시장에 개방을 하게 되면 해외 업체죠. 특히 LBMA에 뭐 가입된 아우르비스라든가 헬라하우스라던가 뭐 아니 ABC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이제 대거 들어와서 여기서 이제 금 공급을 해 준다라고 하면 이제 우리나라의 김치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거고 우리나라 금시장도 좀 더 선진화되는 거니까 좋은 건 맞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핵심이 뭐냐? 그 어차피 우리나라가 그렇게 김치 프리미엄이 되게 심했을 때는 해외도 금에 대한 수요가 높을 때거든요. 그때는 원래 2주 만에 오던 아니면 정말 빨리 땐 2, 3일 만에 오던 금이 두 달, 세 달 걸리도록 되게 지연되는 현상들이 나타나요.

그러면 결국엔 KRX 시장에서는 공급을 채우기 위해서 그냥 만약에 진짜 실물가 1일대일 커버리지를 해서 그냥 시장만 개방했을 뿐이다라고 하면 어차피 김치 프리미엄이 해소가 되지 않고 정말 김치 프리미엄을 해소할 거다라고 하면 만약에 이제 LBMA 그런 정년 업체와 계약을 맺어서 어 만약에 LBMA 정년 업체가 뭐 우리나라에 뭐 뭐 10톤 정도의 금을 보내기로 했어요. 그럼 KRX에서 미리 얘가 뭐 3개월, 4개월 뒤에 올 거를 약속하고 미리 이제 공급을 풀어 버리는 거죠. 예. 공급만 이제 요런 식으로 풀면 이게 사실은 선물 시장이랑 다를게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KRX 시장이 의미 있는 이유는 현물 시장이고 실물이 담보가 되고 그다음에 이제 바로 인출할 수 있다라는 그런 신뢰 때문에가 이게 가치가 있는 건데 이런 식으로 가면 결국엔 카운터 파티 리스크 그러니까 거래 상대방 위험이 생기는 거라서 그거는 그냥 뭐 ETF나 그냥 뭐 예 그냥 펀드나 선물 투자나 아무것도 다를게 없는 투자가 되는 거라서 어 그럼 그게 과연 소비자를 보호하는게 맞는가에 대한 저는 좀 생각이 있거든요.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저도 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서 대표님이 그 얘기 해 주셨잖아요. 한 달 뒤 정도면은 이제 제자리 올 거다.

그래서 JP 모건도 보면은 온스당 6,000달러 넘어설 수 있다는 시나리도 시나리오도 있는데 워낙 그동안 금이 많이 못 올라 가지고 근데 그 전에 너무 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관심은 많거든요. 어떻게 좀 전망하세요? 저는 어 결정적으로 금이 이제 상승하는 사이클을 다시 타는 건이 금리 정책이 확고한 방향성을 가질 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아 다시 그냥 쭉 내리겠습니다. 아니면 아 이거 아무래도 인플레이션이 심상치 않아서 올려야 되겠습니다. 요렇게 딱 정해지는 그 타이밍이 오히려 트리거일 거다. 근데 올해 안에는 지금 아직까지는 뭐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긴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받아들이는 건 올해 안에는 뭐 많아야 한번 있을까 말까 딱요 정도의 금리 상황 어 금리 변동 상황이다 보니까 아마 올해 이제 말까지는 그렇게까지 큰 이제 금에 대한 가격 변동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물론 여기서 이제 지정학적인 요인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다른 그런 복합적인 요인들이 이제 금가게 영향을 줄 순 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에선 그렇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고요. 다만 우리가 한 가지 생각을 해 봐야 될 건 요즘에는 금가격 자체보다도 사실은 우리가 환율을 되게 중요하게 봐야 되거든요. 벌써 1,500원 이렇게 돌파하는 일도 생기고 하다 보면 이런 것들은 이제 금은 달러로 표시가 돼서 금가격은 그대로 환율 때문에 이제 금가격이 우리나라의 국내 금가격이 또 이제 상승하는 이런 흐름이 나타날 것을 좀 더 저는 우려를 해서 살 수 있다면 저는 금을 미리 좀 사 둬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잖아요. 환율이 너무 높을 때는 금 사지 말라고도 하잖아요. 그러면 더 오르기 전에 지금 사는게 더 낫다라는 말씀이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게 이제 환율이 이제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좀 내내 오르는 특성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도 이제 뭐 IMF 때나 아니면 2008년 글로벌 금융일 때 뭐 코로나 팬데믹 때 이럴 때를 살펴보면은 이제 경제가 되게 안 좋을 때 갑자기 어 환율이 되게 치솟는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달러를 갖고 있는 것도 좋은 선택이겠지만 달러는 사실은 어 장기적으로 보면은 이제 가치가 하락하는 자산에 정 좀 더 가깝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반대로 이제 금은 앞으로 가격이 이제 좀 상승하는 흐름은 계속 나타날 거잖아요. 긴 호흡의 관점에서. 그러면 우리는 기본적으로는 우상향하는 자산을 잡고 있는게 맞다. 그 안에서 어떤 급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해할 수 있는 내원자산을 해제할 수 있는 그런 수단으로서 금을 같이 보유를 하는게 되게 좋은 시기인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금을 보유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실 지금 금을 사야 된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포인트 중 하나는 뭐냐면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가격이 오를 때 사는게 아니라 가격이 횡보하고 오르고 횡보하고 오르걸을 반복하면 횡보하는 시간을 매집을 해야 되거든요.

네. 맞아요. 요즘 우리나라의 해보다 이게 1년에 기껏해야 한두 번 정도밖에 안 오는 기회거든요. 예. 이럴 때일수록 금을 줍해야 되는데 어 아 뭐 올해는 그렇게까지 큰 변동 없다고 그러면 나는 금 안 살래 이렇게 되는게 조금 원래 이제 투자하는 방식간 조금 다르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저는 집중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 하고 어 그럼 아까 대표님이 종전 되고 한 달 뒤에는 이제 제자리로 돌아온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그렇게 치면 아직은 이제 종전님 말도 안 나오고 있으니까 진짜 지금 사 놓고 그 한 달 뒤면은 예전 가격 정도까지는 갈 수 있다고 보세요.

그렇죠. 근데 그 예전 가격이라는게 결국에 지정학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이제 가격이 하락한 것만큼 다시 이제 회복을 하는 건데 그러면 대략 한 200불 정도 상승을 할 거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격은 어 그거랑 비교했을 때 조금 저렴한 것도 맞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금가이 낮은 것도 맞고 그다음에 올해는 약간 이렇게 가격이 좀 횡보하는 흐름이 자주 나타날 거기 때문에 미리 이렇게 줍줍하기 좋은 시기도 맞아서 그래서 이제 지금 같은 시기가 되게 좋은 시기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번 조언 좀 해 주세요.

되게 불안하신 분들 많을 거거든요. 내려가 있으니까 팔 수도 없고 근데 또 더 사자니 안 오를까 봐도 못 사고 이런 분들도 많아요. 요럴 때는 좀 어떤 부분들을 좀 중심을 잡고 있으면 좋아요? 어, 저는 제가 투자를 하면서 사실은 어, 지금보다 더 긴 횡보장도 겪어봤고 그다음에 더 큰 조정도 많이 겪어 봤어요. 어, 그거랑 지금을 비교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어, 그러니까 제가 일화를 하나 얘기해 드리면 제가 2002 2019년에 금을 투자하고 2020년부터 유튜브 방송을 하다가 이제 제 유튜브를 보고 정말 많은 구독자분들이 또 이제 같이 이제 금을 사시는 분들이 생겼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정모 같은 걸 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중에 되게 저처럼 막 금과은 투자에 대한 막 확신이 있어서 전 재산을 다 투자하셨던 분이 계셨는데 근데 이게 금이 2021년부터 대략 2023년 정도까지 2년 동안 횡보를 한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제 뭐 그 사람도 한 2년을 그렇게 가격이 횡보해서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가격이 제자리야 이러니까 되게 지치는 거죠. 돈벌테슬라로었다이는 그런 상황들 가운데서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에 그 사람이 무슨 말을 남기고 갔냐면 제가 이제 활동명이 양벨이거든요. 양베리님 정신 차려라 이딴 거 안 된다 그러면서 자기는 NFT 투자한다고 가셨어요.

그리고 이제 가격이 이렇게 상승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중요한 건 뭐냐면 우리는 어 어떤 이제 10년 사이클이 있다라고 하면 이렇게 선형적으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실제로는 정말 우리를 지치게 만들고 또 공포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가끔은 좀 이제 과열돼서 환호하게 만들기도 하고 이런 흰노에락을 계속 느끼게 만들면서 가격이 상승하는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그래서 이렇게 좀 가격 변동이 크고 때로 이제 뭐 세상이 바뀌는게 되게 복잡한 방향으로 가는 것 같을수록 좀 한 발짝 떨어져서 멀리서 보면 되게 중요하다. 예. 결국에 지금 뭐 지정학적인 문제, 금리 문제 이게 부채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고요.

그다음에 이런 지정학적인 요인들이 결국에이 오늘 오늘 뭐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큰 흐름의 관점에서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 갑자기 중국이 생각을 바꿔서 가지고 있는 금을 다 팔고 달러로 간다. 이거는 상상하기 되게 어렵잖아요. 이렇게 좀 큰 흐름을 우리가 보고 바라본다라고 하면은 지금 같은 그런 변동에서 조금 더 마음에 안정을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은 은이 은이 좀 많이 떨어지긴 했죠. 그렇죠? 왜냐면 또 그만큼 많이 올랐잖아요. 맞아요. 거의 한 1년 만에 370% 정도가 상승을 하고 그다음에 지금 한 30% 정도 상 하락을 한 건데 그래서 이제 그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이제 당연히 이제 가격 높을 때 많이 들어가셨다 보니까 지금 또 손실이신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근데은 같은 경우에는 지금의 조정이 그러면 어느 정도냐 이걸 일단 말씀을 드리면 좋을 것 같으니까 사람들이 왜 공포스럽냐를 제가 생각해 보니까이 하락이 어디가 마지막인 줄 알면은 공포를 안 느낄 텐데 아 당연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제가 학원에서 그 숙제를 안 해 왔어요. 근데 다섯대 맞을지 열대 맞을지 모르니까 겁이 나잖아요. 예. 근데 딱세대는다면 그때부터 거기 마음을 먹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의 그럼 조정 수준이 어느 정도냐를 제가 말씀을 드리면 좀 더 마음이 편하실 것 같아서 그럼 과거에 있었던 은가격의 조정이 보통 어느 정도였냐 그것도 이제 가장 큰 조정을 위주로 말씀을 드려 볼게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지금까지 거의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 제일 큰 조정이었거든요. 이때 마이너스 한 60% 정도 떨어졌었어요. 근데 이건 최대 낙폭 기준입니다. 그리고 이제 어 1974년 같은 경우에는 40% 정도 그다음에 코로나 팬데믹 때도 40% 그다음에 1929년 대공항 때도 - 50% 정도 하락을 했었어요. 근데 이번에 그 1월 30일부터 최저점을 찍었던 조정은 몇 %였냐? - 50%였습니다. 이미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 가장 컸던 조정장들과 이미 그 비슷한 수준의 조정을 겪었어요, 은이. 네. 그떨진 2008년 글로벌 금융이만큼한 10에서 15% 정 하락폭이 있다 정도지.

어 그것도 가장 그 최악의 순간에 가정했을 때지. 일반적인 조정과 비교하면 이미 바닥은 찍었다. 예. 그렇게 저는 평가를 하고 예. 그렇기 때문에 은을 투자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는 아 은이 왜 더 매력적인지 지금 6년째 공급 부족이거든요. 지금 남아 있는 금도 17년이면은 고갈되고 산업적으로도 쓰임세가 너무 많고 맞습니다. 이런 부분을 사실 보면은 우리는 알잖아요. 처음에 투자할 때 다 이걸 알고 투자했거든요. 근데 이제 가격 변동이 크니까 그렇게 그런게 있었던 거라서 예. 그래서 요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은 다시 예전 우리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 산업적인 그런 여력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상승 여력도 그만큼 좀 같이 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은이 구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지금은 좀 그 투자 수요가 많이 줄었으니까 괜찮은데 아직도 여전히 산업 수요는 정말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러면 공급은 늘 한정되어 있지. 산업 공 산업 수요는 계속 늘어나지. 그러면 만약에 다음 상승 사이클이 또 탔을 때 요번에 1년에 370% 올랐잖아요. 다음에 몇 %가 오르겠는가? 왜냐면 그때는 유통량이 더 적어져 있을 테니까.

그을 생해면 조더은 이조횡보장을즐면어좀 마음편하게 바라보고 좀 기호흡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금투자은 투자자분들은 대표님 방송을 꼭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랜만에 스태커스 조규원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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