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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목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주춤콜.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8월에 마지막인 오늘 우리 시장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준 금리인상 경계감의 중중동 긴장감까지 더해지면서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양시장 모두 조정을 받고 있는 모습인데요. 다만 이렇게 하락하는 시장 속에서도 SK 이노베이션 그리고 포스코 퓨처엠 등 2차전지주는 선방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시장이 어떻든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개별적인 내 종목에 대한 정확한 전략을 세워 보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 점 우리 주춤 콜쿨콜과 함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 상담과 유튜브 상담으로 종목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보 반갑습니다. 오늘 참 시장이 둘 다 조정을 좀 받고 있는 모습인데 지금 시장 어떻게 보실까요? 어, 뭐 그냥 뭐 별다를 거 없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저는 항상 뭐 시장에 대해서 크게 충격받았던 적이 코로나 때 말고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딱히 이렇할 만한 충격은 아니고 항상 흘러가는 대로 가고 있다 보시면 되는데 어, 코스피 같은 경우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제가 늘 말씀드렸던 거죠. 쌍바닥을 그리러 내려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어이 쌍바닥을 그릴 때 어디서 그릴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오늘 좀 빠지고 있는 것은요 그 지극히 정상적인 범위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어 코스피 같은 경우가 오늘 1.5% 빠지고 있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한 2.5% 빠지고 있어 가지고 어 또 종목도 보면은 오늘 종목도 빠지고 있는 종목 개수가 굉장히 많죠. 호스닥 같은 경우도 어 거의 뭐 1 한 600개 종목이 있는데 360개 정도만 상승을 하고 1,300개는 빠지고 있습니다. 어 마찬가지로 코스피도 200대 600으로 지금 빠지는 종목 개수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야이 종목 너무 많이 빠지는 거 아닌가? 시장 문제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어 우리가 차트를 좀 공부하고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이해를 하고 나면은 어 지금 들어오고 있는 조정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 왜 그런가 하면은이 코스피에도 지금은 올라오고 난 다음에 바로 이렇게 논스톱으로 올라가고 있는 이런 식으로의 반등은 잘 나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쌍바닥을 그리러 간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쌍바닥은 세 가지 종류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쌍바닥은 뭐가 있다고 했냐면은 어 우상향하는 쌍바닥 그러니까 오른쪽이 조금 이렇게 가볍게 올라가는 쌍바닥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정석적인 쌍바닥은 이렇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점과 똑같은 자리에서 이렇게 반등이 나가는 걸 우리가 정석적인 쌍바닥이라고 하고요. 어 밑으로 밀려서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쌍바닥이 있습니다.
이제 이걸 우화향이라고 하는데 우하향 패턴은 쌍바닥이라기보다는 역회된 숄더 패턴을 만들고 올라가는 가능성이 높다. 또는 하락이 진행되고 있는 그냥 하락 파동이라고 보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우하향 쌍바닥을 쌍바닥이라고 보지 않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건 쌍바닥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는 건데 우상향 쌍바닥 그러니까 위쪽에서 저점을 만들어 놓고 올라갈 것인지 아니면 전저점에서 만들고 올라갈 것인지 문제일 뿐이지 사실은 지금 바닥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그럼 바닥이 완성되는 모양은 어딘가라고 하면은요 고점을 뚫고 올라갔을 때입니다.
지금 코스피로 따진다면 7,포인트가 되는데요.이 7,000 포인트를 뚫고 올라가게 된다면은 아 얘가 지금 여기서 이렇게 머무는 형태, 그러니까 밑으로 빠지는 것도 아니고 살짝 머무는 형태를 만들고 올라가는 굉장히 오른쪽이 가벼운 쌍바닥 우상향을 만드는 쌍바닥이다. 그러면 시장은 강하게 올라간다라고 이해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만약에 여기서 [콧방귀] 밑으로 좀 내려갔다 올라간다면은 사실 큰 그림에서는 그냥 쌍바닥 그리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한 것처럼 오늘 조정 들어가는게 이상한게 아니라는 거죠. 어, 조정이 들어간다면 어디서 들어갈 것인가라고 했을 때 그냥 저의 바람을 좀 생각을 하면은 한 6,000 포인트 던저리쯤에서는 반등이 나가 줘야 그래도 우상향 쌍바닥이 되기 때문에 뒤에 반등이 좀 강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6,000 포인트 이상에서 반등 포인트를 만들어서 올라갔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어, 그게 아니더라도 전저점하고 가까운 자리에서 쌍바닥을 그린다 하더라도 사실 문제는 없어요. 뭐 심각한 문제가 발생에 돼서 시장이 붕괴가 되거나 이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콧방귀] 뭐 6,000포인트 밑으로 빠져서 5,한 800포인트인 5,6700포인트에서 반등이 나가도 괜찮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 상황에간 단순 조정이 들어가고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이슈가 뭐 금리 인상 뭐 이야기들 그리고 금리 인상 여파다 또는 연준의 케빈워씨의 어 이제 잭슨놀 미팅에서 연준이 금리 올릴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감 때문이다.
뭐 이런 이야기들로 이렇게 포장은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냥 조정 들어갈 때 조정 들어가고 있는 거고 원래 못 올러가는 것을 우리가 지난주 목요일부터 볼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 어차피 못 올라갔구나 그러면은 밑으로 좀 내려가는데 반등이 이제 어디서 줄 건데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다만 지금 삼성전자의 모양세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가 어 우리가 이제 여러분들 제가 상담할 때 많이 보셨을 건데요. 저점 깨면 손절하라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들었을 겁니다. 손 저점 깨면은 손절하는게 좋습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왜냐하면 저점을 깨면 추가로 떨어지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인데 최근에 만들어지고 있는요 한 2주간의 모양세를 보시게 되면은 저점이 약간 위에서 형성이 되어 있었거든요. 25만 어 한 6,000원쯤 될 것 같습니다. 25만6,000원쯤이 지금 보시다시피 저점을 형성하고 있는 여기 첫 번째 저점 두 번째 저점이었는데이 자리가 지금 오늘 보면은 간당간당하죠. 약간 간당간당하면서 살짝 빠지고 올라갔다 빠지고 올라갔다 하면서 아래꼬리 달려고 있는데 종가까지 만약에 밑으로 밀려 내려가면서 떨어진다면 저점을 깨는 겁니다. 저점을 [콧방귀] 깨게 되면은 어떤 일이 발생되냐?
초보자분들은이 저점 깨고 나면은 우와 싼 거 아니야? 사야 되겠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어 대부분의 사람들을 저점 깼으니까 더 내려가겠구나라고 생각해서 손절한다거나 매수를 유보시키는 보류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여기서 저점을 깨게 되면 밑으로 빠져 내려갈 수밖에 없는 자리가 되겠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고요. 마찬가지로 하이닉스도 지금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얘도 지금 저점 깨지면 어떡하나라고 생각할 만한 자리들에서 저점이 무너지고 있는 자리거든요. 최근에 위에 올라와 있던요 최근에 다섯 개의 캔들도 저점이 깨지고 있는 상태고요 아래쪽에 저점인 뭐 15만5,000원짜리가 지금은 거의 뭐 다을랑말랑 다흘랑말랑 하고 있단 말이죠.
간당간당해요. 그래서 지금은 삼성 전자도 그렇고 SK닉스도 그렇고 여기서 멈췄다가 올라가면 참 좋을 것 같긴 한데 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매수에 서둘러야 됩니까 하면요. 전혀 서둘 필요가 없습니다만은 그러면 매수를 하지 말아야 됩니까라고 하면 매수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대기하는게 맞다라는 거죠. 보니까 언제든 살 준비를 하고 있는 것과 언제든 살 준비가 안 되어서 집에 있는 거랑 좀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가 밖에 나갈 건데 언제 나갈지를 정확하게 아직은 모르는 거예요.
왜냐하면 뭐 어머니라든지 아버지라든지 뭐 이렇게 집안 구성원이 가족 구성원이 지금 뭔가 급한 일 갑자기 생겨 가지고이 일 처리만 하고 나가자라고 하는 거죠. 그때 우리가 옷을 싹 다 벗고 그냥 침대 누워 있는다면은 끝났을 때 바로 나갈 수가 없죠. 준비가 된 상태에서 기다리는 것이 어 다 됐다. 나가자 하면 바로 나갈 수 있는 상태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준비가 된 상태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는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마음 놓고 그냥 편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매수의 관점으로 바라보되 대기 상태로 있는 겁니다.
매수를 언제든 할 수 있게끔 딱 준비를 해 놓은 상태에서 대기하자라는 거예요. 그게 이제 우리가 매수 관망이라고 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주가가 좀 내려가거나 또는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살 필요가 있기 때문에 올라가든 내려가든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고요. 이런 자리에서 우리가 손절해야 됩니까라고 하면 그거는 정말 어이없는 생각입니다. 손절하는 것은 절대로 하셔서 안 되는 행동 중에 하나다. 왜냐하면 어 지금 반등 나가서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특히나 어 대형주 같은 경우는 손절도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겠지만 중소형주 특히나 코스닥 관련주들은 지금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근데 그거를 손절하겠다라는 것은 너무 이상한 판단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에서 어 내려가는게 무서워서 손절한다거나 팔았다가 나중에 다시 사야지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다. 오히려 그냥 가만히 계시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매수 관점으로 관망하자. 요게 지금 오늘 시황의 한 포인트가 될 거 같고 오늘만 아니라 요즘 제가 계속 드리고 있는 시황의 한 포인트죠. 어, 물론 제가 지난번 저점일 때 사라고 했을 때 샀던 사람들의 부분 수익 실현을 하고 빠지면 또 사는 형태로 대응하시면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 지난번에 제가 사라고 했을 때 못 샀다.
어, 그러면은 이번에 내려갔을 때 매수하실 수 있도록 대기하시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관망하시고 어, 지금은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부터 해서 역시나 블록체인 관련주라든지 뭐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라든지 제약 바이오 업정 지금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요. 뭐 뉴스에서도 보이시겠지만 게임 관련주 안 좋다 이야기 많이 들려오죠. 그래서 매수 포인트가 됩니다. 그래서 게임 관련주도 매수 관점으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고 어 특히나 지금 뭐 보안 관련주부터 해서 올라갈 종목이 너무 많이 보여요.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그런 섹터에 엮길 수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상담 꼭 많이 받으시기를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조정받고 있는 시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어떤 투자 관점을 세워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시장 속에서 내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어떤 개별적인 자세한 전략을 세워 가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여 방법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그럼 오늘도 종목 상담 본격적으로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신청 바라겠고요. 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네, 대한유하요. 대한유화 보하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 어떻게 들고 계실까요?
15만 원에 10% 15만 원에 10% 비중 아 우리 시청자님 전문가님께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이 있을까요? 아니 저기 추가 매수 좀 해야 되나? 어떻게 되나? 좀 여쭤보려고요.네 알겠습니다. 지금 타이밍에서 추가 매수 가능한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네 네. 아, 전문가님 대한유와 15만 원에 매수를 하셨는데 지금 그래도 6거래일째 올라와 주고 있기는 해요. 오늘은 조금 빠지고 있는 모습인데 지금 추가 매수해도 괜찮을 타이밍일까요? 뭐 일단 [콧방귀] 추가 매수와 같은 이런 근시한적인 이야기를 떠나서 조금 좀 먼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은데
우리가 지금 SKX가 정말 많이 올라왔잖아요. 뭐 정말 과거에 막 몇 만 원 했을 때 비하면은 정말 비싸져 가지고 아 그때 사왔으면 돈 벌었겠다 많이 벌었겠다 이런 생각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희 이제 회원 중에서도 실제로 어 20년 전에 하이닉스를 한 2천만 원 사놨는데 지금 한 10몇억 되신 분이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분들은 어떻게 그렇게 돈 벌었는가 하면 산 거 자체를 잊어버리고 있었던 거겠죠. 아, 그니까 내가 직장을 다니셨던지 이렇게 해서 자사주 받았던 것이 그 정도 올라간 거잖아요. 그런 거 보면서 불로워할 때 우리가 그렇게 20년동 가정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좀 많이 하게 되고 두 번째로는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될 종목이 뭔데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종목을 따지는게 아니라 업항을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반도체는 영원할 거란 거 다 알았잖아요. 반도체가 앞으로 많이 필요할 거란 것도 알았고요. 그럼 앞으로 또 필요하고 영원할 만한 소재가 뭐냐라고 물어본다면 저 배터리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2차전지가 앞으로 제하이닉스처럼 커질 만한 기업들이 저는 뭐 어떤 기업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산업을 제가 알고 있는 건 아니니까. 네. 근데 그와중에는 분명 2차전지 산업은 크게 성장할 수밖에 없다 보거든요.
왜냐면 이제 앞으로 자동차에 엄청 들어갈 거고 로봇에도 엄청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근데 아직까지 둘 다 그렇게까지 상용화가 안 된 상태예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직까지 성장을 못 하고 있는 상태고 개발 중인 단계다 보니까 주가가 바닥에 있을 뿐이지 시간이 언젠가 10년 20년 흘러갔을 때 오늘날을 전부 다 후회하고 있을 겁니다. 그때 저 종목 사았으면 좋았을 텐데라고요. 저도 그 종목이 뭔지는 모르지 않 미래를 안 가봤으니까. 네. 근데 어든 2차전지에 그런 종들이 저는 있을 거라 봐요. 그러니까 그렇다는 말은 반도체가 삼성전자 S만 간 건 아니잖아요.
테스와 같은 그런 기업도 올라갔을 거고 한미 반도체도 올라갔을 거잖아요. 2차전지 섹터는 전부 다 같이 다 같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가장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가지고 갔을 때 나쁘지 않아요. 근데 제가 이걸 왜 이렇게 멀리멀리 돌아왔냐면 시청님 바로 코앞을 보지 마라는 거예요. 바로 코앞을 보고 있으면 2차전지는 투자 안 하는게 맞고 이게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할 것 같으면 굳이 이렇게 2차전지를 샀다 팔았다 할 필요까지는 없어요. 근데 장기로 가져간다면 정말 좋은 기업들이 될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최근에 적자가 좀 낮지만 흑작으로 돌아서고 있는게 대환유학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얘는 석유학 제품도 하고 있지만 2차전지 쪽으로도 엮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쪽으로 봤을 때 어 이게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니까 장기란 말은 아까 말한 것처럼 10년 20년 뒤를 봤을 때 그때를 본다면 자산이 엄청나게 많이 불어 있을 섹터가 저는 2차전지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을 가지고 본다면은 더 사는 걸 두려워하실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지금은 아까 시황 설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쌍바닥 그로 갔을 때 매수 대기하고 기다려야 되는 거지. 지금 살란 말은 아니다라고 시황 설명에 말씀드렸잖아요.
그죠? 네. 종목이라 달라졌다고 해서 내 종목은 다를까요가 아니라 시장이 먼저예요. 그래서 매수는 지금 안 됩니다. 결국 얘도 마찬가지로 시장이 쌍바닥거나 시장이 매수 타이밍이 나왔을 때 사면 되기 때문에 저는 8만 원에서 9만 원 정도쯤에서 추가 매수를 한번 더 진행을 해 놓으시면 좋겠고 이왕이면 가면 갈수록 비중을 좀 더 많이 늘려 놨으면 좋겠전지 중에서 이제 핵심이냐 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2차전지 핵심은 에코프로라든지 뭐 포스코 퓨처엠이라든가 이런 우리가 딱 그냥 알고 있는 2차전지 딱 그냥 박혀 있는 기업들 있잖아요.
그죠? 네네. 근데 얘는 2차전지도 하지만 과학제품가지고 가에도 영향을 받고 2차전지도 영향을 받으면요. 사실 어느 한쪽도 제대로 못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탈출한다 생각하고 89만 원대 추가해서 하시면 되겠고 반등 나오면 정리하셔 가지고 2차전지를 좀 장기적으로 바라보시면서 종목을 갈아타시는 쪽이 어떨까라는 전략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2차전지도 있어요. 2차전지가 있어요. 어 대표적인 2차전지가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럼 이런 걸 정리하고 걔를 비중을 늘리는게 맞아요. 네. 이렇게 어정쩡하게 냄새가 묻어 있는 종목을 정리하고 2차전지 난 확실하게 2차전만 합니다.
이런 기업을 사야 제2의 하이닉스가 되겠죠. 그죠? 네. 네. 네. 그런 식으로 좀 멀리 보고 투자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네. 고맙습니다. 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우리 시청자님 추가 매수 타이밍 짚어 주셨고요. 반등에 정리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상담 유튜브 상담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올려 주시죠. 네. AP이고요. 자, 39만 원에 22% 비중입니다. 자, 전문가님께이 APR에 대해서 한번 또 의견 여쭤 봐야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AP 가지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그래도 우리 시청자님 지금 현재 수익권이세요.
수익권이신데 대응 방법을 부탁드린다고 연락을 주셨는데 그러면은 이제이 수익을 어떻게 관리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신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실까요? 어, 수익은 관리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냥 수익 나면은 팔면 돼요. 이제 가격에 팔고 싶 좋은 가격에 파는 방법이 없어요. 왜냐면 어디까지 올라갈지를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내 욕심의 크기만큼 팔고 나가는게 맞아요. 그 제가 이걸 비율할 때 술과 비율을 많이 하거든요. 어, 몇 장까지 마셔야 될까요? 물어보는 거 자체가 되게 웃긴 거 아닙니까? 그 언제까지 마셔야 필름이 나갑니까라고 물어보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나 딱 필름 나가기 전까지만 마시고 싶은데요. 몇 장까지 마시면 됩니까를 물어보는 건데 그 내가 어떻게 알아요? 그죠? 뭐가 봐야 먹는 사람이잖아요. 그 내가 아이 정도면 힘들겠다 싶으면 내가 스스로 적당하게 끊어야 되거든요. 이게 수익에는요이 취한다라고 표현을 해요. 수익에 취한다라고요. 그래서 더 더 하게 되어 있거든요. 술 마셔도 더 한 잔 더 한 잔 더 하게 되어 있다 보면 어느새 아침이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자재 절제가 필요한 거잖아요. 수익도 똑같아요. 어디까지 올라갈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적당히 수익 나왔을 때 파는게 옳고 지금 TV에 나와서 자기가 잘 났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저 같은 경우도 어 그런 경우에도 팔고 난 다음에 안 올라가는 경우가 없어요.
다 올라가요. 그러니까 팔고 난 다음에 올라간다. 그래 제가 최고점에 못 팔았다는 거 아닙니까? 저도 최고점에 못 파는데 무슨 뭐 최고점에 어떻게 팔아라고 제가 조언을 하겠어요. 그 저도 못 하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아무도 할 수가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욕심 부리지 않는게 종 중요합니다. AP 같은 경우는 지금 상장하고 난 다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우상향하고 올라가고 있는데 신규 상장주 제가 사실하라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신규 상장주 중에서 모든 종목이 이렇게 안 올라간다는게 아니죠. 얘처럼 올라가는 종목이 있어요.
이게 열 개 중에 한두 개라는 겁니다. 제가 신규 상당도 3년 동안 고생합니다라는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은 에이 모든 종목이 다 빠지나? 아니라는 거예요. 1, 2, 10%가 이렇게 올라가긴 해요. 그래서 상장주들이 상장하고 난 다음에 1, 2, 10% 정도는 이렇게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막 이걸 노리고 우리가 막 투자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확률상 낮기 때문에 굳이 안 하는게 낫다라고 하는 거죠. 왜냐하면 열 번 중에 여덟 아 번이 빠진다면은 한두 번 노리고 투자하기엔 너무 확률이 낮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걸 하지 마라라고 하는 거고요.
어쨌든 이렇게 올라가는 기업들도 있기는 있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거는 왜 올라왔을까? 일단 화장품 업종이 그렇게 나쁘지 않고요. 매출이 엄청 증가했어요. 5,억에서 3조까지 증가가 있거든요. 엄청나게 증가되어 있는 상태에서이 회사가 지금 뷰티 뭐 화장품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돈을 좀 많이 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K뷰티 이런 쪽이 잘 나가고 있고 지금 뭐 해외에서도 지금 많이 팔리고 있고 한국에서도 많이 팔리고 있다 보니까 뭐 전반적으로 이건 나쁘지 않겠다라고 해서 인식이 좋아져서 주가가 올라와 있는 거고요.
어, 그러기다가 지금 주식수가 그렇게까지 많지도 않고 거래량이 많지 않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남들이 딴 거에 신경을 쓰고 있을 때 조금씩 남물로 올라와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이렇게 거래량 없이 올라와 있는 종목은요. 탄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 갑자기 급락 나와 버리는 경우들도 생겨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 보면요. 조금씩 천천히 빠지면 우리가 아, 그때 팔 걸 그랬나? 지금이라도 팔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요런 종목들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거래량 없이 올라오잖아요. 그러면은 한 번에 훅 빠져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지난번에 이렇게 어 밑으로 뚝 떨어졌다가 올라가는 -2% 내려갔다 올라간 적도 있었잖아요. 요런 날처럼 그냥 갑자기 이상하게 후빠져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우리가 조심하시기 위해서는 분할 매도라는 정답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분할 매도하시는 걸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우리가 그런 자리에서 저 고점은 아무도 모른다지만 그래도 좀 팔았을 때 좀 더 러울한 자리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면은 전고점입니다. 딱 지금 전고점 와 있거든요.이 전고점의 근처로 왔을 때는요. 분냥 어 기계적으로 더 간다 안 간다를 판단하는게 아니라 기계적으로 1 정도는 팔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매도를 진행하는 걸 지금 추천드릴 거고요. 전고점을 뚫으면 이제 우리가 신들의 영역이라고 하죠. 신고가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신고가 영역 들어가면요. 그 이제 아무도 몰라요. 어디까지 올라갈지. 그러니까 이제 그때부터 완전히 절제 싸움이에요. 내가 여기까지 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단하고 그냥 딱 팔아 버리는 것이 중요한데 어 신고가를 뚫으면요. 어떤 종목은 1, 2%밖에 안 가지면 어떤 종목은 100% 이상도 올라가요. 그러니까 이게 어디까지 올라갈지 우리가 아예 모르는 진짜 개봉되지 않은게 완전히 딱 그냥 판도라 상자가 열려 버리는 거죠.
아무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분할 매도를 해서 수익을 잘 챙겨 나가시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전고점인이 자리에서 1 정도 매도하시는 것은 오늘 바로 하시는게 좋겠고 올라갈 때 한 50만 원 내지 60만 원 선에서 스스로가 이제 후회하지 않고 미련을 가지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 자리를 보수적으로 단계별로 잡아놓고 분할 매도하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는 분할 매도 전략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지금 수익 너무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잘 관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시장은 좀 빠지고 있지만 이런 시장일수록 내 계좌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어떤 전략 세워 가야 할지가 중요할 것 같거든요.
많은 전화 상담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 아, 카카오요. 카카오 보유하고 계시고요. 네. 자, 매수를 비중. 네. 예. 너무나 비싸게 사서 그게 언 밑에서 지금 아, 지금 저점이잖아요. 받쳐도 되는지. 그럼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아, 10만 원 넘게 주로 샀어요. 10만 원으로 그럼 상담을 도와드릴까요? 비중은 얼만큼 들고 계실까요? 네. 10%요. 그럼 10만 원을 10% 비중 카카오 한번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자, 카카오 10만 원 매수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좀 많이 빠져 있다고 보시고 계시는데 추가 매수 가능할까요? 어, 전 가능하다고 봅니다. 어, 최근에 카카오가 이제 인적 분할 이야기 나왔었거든요. 어, 인적 분할이라고 하면 어쨌든 회사를 쪼개서 주겠다라는 거죠. 물적 분할은 쪼개서 주긴 주는데 새로 상장시켜서이 새로운 사람들한테도 주고 너희도 주겠다기 때문에 사실 이제 주주 가치 희석이 좀 있다 보라고 봐서 물적 분할 좀 안 좋다 그래요. 근데 인적 분할은 어쨌든 들고 있는 거 쪼개 주겠다라는 거죠. 그 우리 친구끼리 야, 너 만 원짜리 있니? 어, 나 5천짜리 두 개 있는데 바꿀래?
그거 쪼개 줄게. 이렇게 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럼 뭐 다를 거 없잖아요. 그러니까 완전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카카오가 쪼개진다 해서 카카오 X와 카카오 AI 뭐 그게 이제 앞으로 계속 똑같은 이름이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어쨌든 그렇게 한다라고 하는데 [콧방귀] 쪼갠다라는 거는 아무 의미가 없고요. 그래서 그걸로 뭐 할 건데가 중요하죠. 그 쪼개진 걸로 뭐 할 건데? 그러니까 카카오 X와 AI가 뭐 할 건데 그니까 AI 상업으로 좀 가겠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나쁘지 않도록 봅니다. 거기다 계열사가 너무 많죠. 뭐 카카오 같은 경우가 지금이 재무 재표만 적혀 있는 거만 해도 148개의 종속 회사랍니다.
그러니까 회사가 문어 식으로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다 잘되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안 돼서 접는 기업들도 있고 그렇게 지금 계열사를 정리하면서 약간 지배 구조를 조금 이렇게 강화시키기 위함 그리고 사업을 좀 재편시키면서 사업을 조금 더 이렇게 좀 어 원활하게 흘러가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쪼갠다라는 거 자체는요 나쁘지 않다고 봐요. 만약에 물적 분할로 쪼개으면 별로 안 좋게 봤을 것 같은데 인적 분할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처럼 그냥 단순히 쪼개는 거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는 오히려 더 사도 되겠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카카오 지금 네이버가 약간 다 차이가 생기고 있는게 뭐냐면요. 어, 이제 차이라기보다는 어쨌든 공통점인데 둘 다 AI 산업으로 지금 굉장히 활성화시켜서 좀 나가고 있어요. 국책 산업에도 많이 도전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면들과 카카오가 앞으로 이제 우리가 카카오가 대체가 불가능해졌어요. 지금 시청라인도 카카오톡 쓰시죠. 그죠? 여보세요. 네. 네. 카카오톡 쓰시죠? 네. 음. 저도 쓰고 있거든요. 근데 저도 카카오가 한 때 이렇게 규정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고 하다 보니까 에이 카카오에서 내가 다른 메신저 써야지 싶었는데 뭘 써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요즘 젊은 분들이 아마 인스타 릴스 아 릴스가 아니지 DM으로 이렇게 막 연락을 하고 하는 거 같은데 카카오가 사실은 대체가 불가능해요. 거의 카카오 연결되어 있는 서비스도 너무 많다 보니까 이제는 우리가 카카오 없이 어떻게 살까 싶은 정도거든요. 그 말은 카카오는 어찌됐든간에 앞으로 꾸준히 계속 쓸 수밖에 없는 산업일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사용을 통해서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좀 무궁무진할 것 같아요. 이제 그걸 여기서 좀 활성화시키고 생각을 좀 잘해보면서 AI 산업으로 엮으려고 저는 이제 쪼겠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회사를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앞으로 성장은 조금 보장은 아니지만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런 면에서 지금 시청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한때 카카오 사셨던 코로나 때 너무 비쌌어요. 솔직히 말해서. 네. 그때는 카카오가 전부 다 이제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으니까 카카오밖에 안 쓰겠지 해서 주가가 많이 올라갔거든요. 네. 그니까 그런 식으로 테마성으로 올라가서 그렇지 사실상 저때가 좀 비쌌던 거고 지금은 그때 비해서 좀 싸진게 맞고 회사는 과거9년 18년에 비해서 좋아졌는데 주가가 싸요. 그래서 저는 매수 관점으로 바라보시고 더 사자라 의견을 드릴게요.
근데 뭐 시청자님께서 조금 더 빠져도 상관없다면 오늘 사도 상관없습니다. 조금 더 빠질 수 있었거든요. 지금부터 제가 보기에는 빠져도 한 3만 원에서 29천까지 빠질 것 같은데 그 정도까지밖에 안 빠질 거라서 내가 지금 매수가 10만 원 이상이다 보니 너무 비싸게 사서 사실은 29,000원이나 36,000원이랑 똑같아요. 사실상 나 내 입장에서는. 네. 그래서 더 빠지는 거 상관없이 오늘 사고 치워 버리셔도 괜찮은데 뭐 내가 좀 기다릴 여유가 있다면 뭐 한 두 어달 좀 기다리면서 한 3만 원에 가깝게 매수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저략은 드릴 거예요.
그 이거는 시청님 취향에 따라 하시는데요. 오늘 사도 되고 네. 난 좀 기다릴래요 하면 기다렸다가 사도 상관없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어찌됐던간에 비중을 10% 정도 비중을 더 실어 버리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어 이제 분할라고 나면은 이게 사고 난 다음에 카카오 X와 카카오 A라는 회사로 이렇게 바뀔 거예요. 네. 내 계좌에 카카오가 두 개로 쪼개져가지고 주식을 나눠 줄 거거든요. 근데 내가 투자한 돈은 변화가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특히나 변 이렇게 분할 상장되고 난 다음에 주가 급등 나오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서 어 장기로 본다 하더라도 그 급등 때 팔아서 나중에 다시 사야 되는 경우도 생겨요.
그거는 그때에 대해서 생각 한번 해 봅시다. 네. 그 일단은 지금은 추가 매수해도 되니까 매수해 놓고 매수가 낮추자는 전략을 드려 볼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카카오 들어봤고요. 기다리고 계신 시청자님 또 밤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시청자님 반갑습니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기과 전자요. 기과 전자 보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910원에 10%요. 2,910원의 10% 비중. 아, 우리 시청자님은 어떤 점이 가장 고민이실까요? 아까 반등 줬다가 빠기에 어떻게 되나 싶어?
음. 최근에 매수를 하셨나 봐요, 우리 시청자님. 네네. 아, 네. 알겠습니다. 아, 좀 수익을 보고 있다가 또 지금 손실권으로 들어가 가지고 아까울 거 같은데이 종목 어떻게 관리해 나가면 저희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빛과 전자 좀 더 올라가 주면 좋을 텐데 어, 금요일부터 오늘도 좀 빠지고 있어요.이 종목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실까요? 어, 단타를 할 때도요. 올라갈 만한 자리에서 단타를 치는게 맞거든요. 근데 지금 이거는 내려갈 만한 자리에 단타를 치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단타로 들어갔다라고 보기에도 이상한 자리고 중장기 투자로 볼 때도 싸게 들어가야 되거든요.
네. 그러면 내려왔을 때 사야 돼요. 근데 올라왔을 때 샀으니까 그것도 이상하고. 보니까 지금 매매가 다 이상해요. 그니까 지금 이상한 자리 들어가서 이상게 여려 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이렇게 봤을 때는요. 기업이 지금이 기업이 지금 엄청나게 돈을 잘 벌고 있는 상태는 아니거든요. 뭐 시청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유무재표가 보시다시피 더 계속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이에요. 근데 얘가 하고 있는 기업이이 산업 자체가 5G, 6G 이런 쪽으로 해서 통신 쪽으로 엮기다 보니까 뭐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뭐 전 세계적으로 통신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통신 관련주들이 테마주로서 급등이 한번 나왔거든요.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N자 반등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인데 N자 반등도 우리가 보통 쌍바닥을 눌리고 있는요 쌍바닥의 저점 눌림목의 저점에서 매수를 한다거나 아니면 여기서 이렇게 올라왔을 때 사실 거라고 한다면은 올라가고 난 다음에 신고가 뚫고 올라가는 돌파자리에서 사신다거나 뭐 둘 중에 하나가 돼야 되는데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2,900원에 사왔어요. 그냥 아마 TV에서 좋다고 해 샀을 것 같아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그 차트를 본다거나 한 거 같진 않고요. 그 말은 결국은 제가 차트를 보고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건데 억울하시고 기분 나쁘겠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자리가 저점 깨질 때 손절입니다.
그 이유도 모르셔도 돼요. 그냥 저점 깨질 때 손절하려고 들어가야 되는 자리거든요. 원래. 근데 그걸 몰랐다 하신다면은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좀 일이 더 커지고 뭐 손실이 난다는 건 아니지만은 일을 복잡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손절 안 해 버리면요. 그래서 저는 2,500원 여기 2,530원 자리가 있는데 이거 밀리면 손절하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여기서 이렇게 머물고 지금 쌍봉 그리고 있긴 하지만 머물다가 다시 올라가는 경우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이 자리 매수가에서는요. 2,530원이 밀리지 않는다면 손절하지 마시고 그냥 들고 가시다가 어 올라가게 되면은 3,500원쯤에서 판다라고 생각하고 가져가시면 돼요.
그러니까 3,500원까지 올라가 주면은 알고 올라갈 자리에 사 가지고 다행히 수익 났네 생각하고 나가면 되고요. 밑으로 빠진다면은 아이고 내가 빠질 자리 사 가지고 손실이 났네 하고 받아드시면 되는 자리예요. 네. 그 뭐 원래는 이런 자리 매매 안 합니다. 예. 음. 원래는 이런 자리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네. 네. 근데 여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뭐 아니면 더 홀짝입니다. 올라가면 땡큐 내려가면 아이고 아쉽다 하고 나오면 되는 자리. 그래서 이걸 할 수 있으면 되는데 못 하면 일이 커진다. 일이 커지면 나중에 또 추가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이고 내 몇 개월 날아갔네. 아이고 몇 년 날아갔네. 이렇게 하면서 이제 시간도 뺏기고 돈도 뺏기고 아유 많이 힘들어져요. 이해가 되셨나요? 아, 예. 알겠습니다. 네. 그렇게 해서 저는 2,530원 손절 의견 드릴 거고 3,000원 때부터 해서 분할 매도 하자는 전략을 드려 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아무래도 안전하게 내 계좌를 관리해 나가는게 중요하니까요. 전문가님 말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강연의 소식 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또 준비를 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어디서 언제 하는지 일단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정보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부산에서, 일요일은 울산에서 준비를 해 주셨는데요. 그럼 어떤 내용으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어, 이번 주 주말 이제 부산과 울산에서 준비해 주셨는데 이번 강연은 또 어떤 내용으로 꾸려 주셨을까요? 어, 저 항상 기본이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뭐 많은 전문가들이 시장이 지금 뭐 바뀌었다 어렵다 하는데 안 바뀐 적도 없고 안 어려운 적도 없습니다.
항상 새롭잖아요. 그러니깐 차도 그렇잖아요. 뭐 규제가 바뀌고 신호가 바뀌고 뭐가 바뀌어도 운전을 할 줄 알면 대처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운전을 할 줄 아는게 중요한 거지 뭐 시장이었던 저 이런 이야기는 사실은 별로 안 중요하다 봅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야 돼요. 근데 제가 강연에 가면은 음봉 매매를 알려 주세요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알려주고 싶어요. 근데 그게 한시간 안에 되는 것도 아니고 두시간 안에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마찬가지로 노래를 잘하고 싶다 해서 알려 주세요 하면 그거 순식이 되는 거 아니잖아요.
배워야 되고 갈고 닦아야 되잖아요. 음봉매도 똑같아요. 노래를 잘하는 법 소리를 잘 내면 되잖아요. 음봉 매매 잘하는 법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돼요. 근데 그게 쉽지가 않은 거죠. 당연히. 그냥 그거를 하기 위해서 갈고 닦아야 되는데 갈고 닦지 않으시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본을 조금 충실하게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기본이 진짜 안 어렵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하데 있어 가지고 투자의 기본이 뭔지 그것만 알면 시장이 어떤 시장이 오든지 올라가든 내려가든 그거 별로 안 중요하고요. 어떤 업항이 움직이는지도 별로 안 중요합니다.
그냥 내가 할 줄 알면 끝나는 문제예요. 그래서 그게 뭔지 나의 중심을 찾아가는게 뭔지 그게 음봉 매매의 핵심이다 보니까 음봉 매매가 어떻게 하는 건지를 알려 드리기는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갈고 닦아야 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은 어떻게 하는지가 아니라 어 음봉 매매가 뭔지에 대해서 알려 드릴 거니까 오셔 가지고 아 이런게 음봉 매매구나라는 것을 좀 깨달아 가시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부산과 울산에서 준비했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면은 감사드리겠습니다.네 네. 주식을 하는 데에 있어서 투자 전략에 대한 기본들을 또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시간 드시는 분들 참석하셔서 공부에가 보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부산과 울산에서 준비해 주셨으니까요.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 내 계좌에 있는 종목들은 또 어떤 전략을 세워 가야 할까요? 전문가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세세한 전략 세워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화 상담 받고 있으니까요.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기다리고 계신 시청자님 또 ?네 만도요. HL만도 보여하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들고 계실까요? 예,38원에 20%예요. 네. 59,938원에 20% 비중. 네. 우리 시청자님 이렇게 전화 연결이 되면은 전문가님께 가장 좀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이 있을까요?
어, 매수가 위로 올라올 수 있을까? 네,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이 매수가를 넘어서 좀 수익까지 실현해 볼 수 있을지 전문가님께 어떤 전략 보고 계시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자, 만도 지금은 5만 원 선인데요.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 자, 대략 6만 원 선입니다. 충분히 갈 수 있을까요? 어, HL 만도는 제가 욕을 많이 먹은 종목이에요. 어, 왜냐하면 35만 5,000원대 이렇게 있을 때 어, 제가 이거 갖고만 있으면 올라간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고 돈 어차피 벌 기업이다. 어, 그 당시에 유튜브 채팅창에기 채팅을 적으시는 분들이 쟤는 맨날 HL만도 좋다고 했는데 안 올라간다 이야기 많이 했거든요.
네. 어, 근데 올라갔죠, 결국은. 그러니까 어차피 올라갈 종목은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라서 그걸 기다릴 줄 알면 돈을 번다. 그래서 제가 HL 만도 상담할 때마다 개미들은 못 기다려서 돈을 못 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요. 그 기다리면 알아서 돈이 벌리는데 그걸 못 기다린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지금도 최근에 제가 좋다고 하는 기업들이 꽤나 있지만 아직까지 안 움직이고 있잖아요. 지금 좋은 종목을 이야기하는 건 예술품 작품이라든지 뭐 미술관 갔을 때 저거 이쁘네요. 하는 거 정도는 모르겠는데 우리는 그럼 감상하려고 주식하는 거 아니잖아요.
돈 벌려고 하는 거지. 지금 앞으로 올라갈게 중요한 거잖아요. 지금 안 올라가더라도. 그 지금 안 올라가는게 도대체 무슨 문제가 됩니까? 그 사람들 자꾸 그쪽에 관심을 가지는 건데 왜 이런 이야기 하고 있냐면 좋아졌을 때 사서 또 문제인 거예요. 이분은 HL 만도 35,000원대는 좋았는데 이걸 6만 원 7만 원까지 올라갔을 때는 남들 팔아야 될 때 사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좋아지고 난 다음에 사신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미술 작품 감상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돈을 벌 거다라고 한다면 이렇게 비싸게 사면 돈 벌기가 어렵죠. 좋은 기업인 건 제가 3만 원대부터 말해 줬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콧방귀] 못 보셨다 하더라도 저는 3만 원대부터 이건 좋은게 맞다. 어차피 돈도 벌고 올라갈게 뻔하다. 자동차하고가 부품주 지금 돈 많이 벌고 있다. 올라갈게 뻔하니까 갖고만 가라라고 했던게 3만 원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6만 원, 7만 원까지 올라갔을 때 이미 좋아져 버린 거잖아요. 그걸 사 가지고 앞으로 좋아질까요는 좀 어려워진다. 그래서 수익을 낼 수 있나? 지금 내 매수가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나라고 물어본다면 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일단은 어 당장에 순환매가 돌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스포트라이트가 계속 뺑뺑뺑 돌고 있다라는 거예요.
한쪽만 이렇게 비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돌고 있기 때문에 어떤 한 섹터가 계속해서 장 어 장기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시장은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한번 이렇게 불탄 종목들이 다시 또 불 수 있을까라고 하면은 약간 비회식 음식이랑 똑같다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가 한 음식만 나온다면 그것만 계속 먹으면 되지만 비패식은 어때요? 조금조금씩 이것저것 다 바보잖아요. 그죠? 네. 그런 느낌이라서 어 자동차 부품주가 올라갔다가 로봇이 올라갔다가 AI 소프트웨어 올라갔다가 보안 관련주 올라갔다가 제약 바이오 올라갔다가 화장품 올라갔다가 코로나 관련주 올라갔다가 갑자기 잡주들 올라갔다가 은행주 올라갔다가 보험주 올라갔다가 자율주행주 올라갔다가 로봇주 올라갔다가 로봇 관절주 올라갔다가 2,000원지 올라갔다 이럴 거란 말이에요.
앞으로. 네. 근데 그 기간이 얼마 안 돼서 얘가 시세를 다시 낼 수 있을까라고 질문한다면은 글쎄요. 수남매가 얘한테 한번 더 기회를 준나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얘는 다시 빠질 겁니다. 빠지면은 좋은 기업이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돈 잘 버는데 싼게 좋은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럼 돈 잘 버는데 싸지니까 좋은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될 건데 나는 물렸으니까 싫은 종목이 되는 것뿐인 거예요. 그거는 사실은 내 사정이 돼 버리는 거죠. 기업은 좋아졌지만 내가 비싸게 사서 물린 거니까 그냥이 기업은 잘못이 없어요. 내가 비싸게 산거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제한은 3만 원까지 빠지면 여전히 좋은 겸 맞아요. 네. 돈 어차피 잘 벌고 더 많이 잘 벌고 있고 자율주행도 엮길 수 있고 자동차 부품 계속해서 많이 팔고 있고 자동차 부품 로봇 쪽으로도 엮길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굉장히 성장이 있겠구나 그러면 3만 원까지 빠지면 또 사야지 싶은 자리란 말이에요. 저는요. 음. 근데 시청님은 6만 원부터 3만 원까지 빠지는 걸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다 두드려 맞으면서 기다려야 돼요. 이해가 되시죠? 차이가 뭔지 알겠죠? 그죠? 네네. 이게 입장의 차이고 제가 음봉 매매 한다라는게 이야기인 거예요.
양봉 매매하는 건 올라갔을 때 사는 거고 음봉 매매는 밑으로 내려왔을 때 사는 건데 아 내려갔을 때 사면 편한데 왜 자꾸 위에 하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하는게 그 이야기인 거거든요. 결국은 35,000까지 빠져 내려간다면 더 사면 됩니다. 더 사면 좋은 기업이에요. 근데 만약에 수남매가 한 번쯤 이렇게 뱅글뱅글 돌다가 얘한테 한 번쯤 이렇게 바살 환화 바늘 [목을 가다듬음] 화살이 이렇게 한번 딱 와 준다 하면은 한번 튀어오를 건데 그러면 한 6만 원대 정도까지 반등 나갈 가능성이 있으니 그렇게 운이 따라 준다면은 6만 원대에서 다 팔고 난 다음에 얼마에 사야 된다고요?
35,000원대 맞아요. 끝난 거예요. 네. 네. 그니까 거기에 샀으면 돈 벌 건데 6만 샀으니까 돈이 안 벌리고 있는 거예요. 네. 네. 네. 이해가 되셨죠? 예. HL 만도가 나쁜게 아니라는 것도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죠? 네. 네. 예. 그렇게 주식하는 거예요. 쉽잖아요. 예. 예. 그러니까 올라갔을 때만 사지 말고 제발 좀 어떻게 살아? 내려왔을 때 좀 살아. 그것만 좀 기다리면 된다. 남들 좋다고 할 때 아, 너희 감상해라. 난 돈 벌어야 된다라고 해서 돈 벌 종목을 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어 나쁜 기업은 아닌 건데 어 들고 간다고 해서 문제 될 것도 아니니까 빠지면 더 사버리면 되니까 3억 5천까지 빠지면 가면 공격적으로 마음 놓고 사셔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요.
안 빠지고 반응이 나오면 6만 원가 본전 정리하자는 전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6만 원 올라올 때 한 번 더 갈 가능성도 있거든요. 7만 원 8만 원 이렇게요네. 그 어떻게 엮기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6만 원 왔다고 덜더 덥썩 팔아버지 마시고 한 번만 전화 주세요. 아 한번 더 보게요. 저도 아시겠죠? 그리고 그 감사드려요. 그때 한국 콜마 제가 그때 상담드렸는데 보고 나왔습니다. 너무 감 네. 한국 콜마도 제가 올라갈 기업이라고 그때 말씀드렸죠. 그죠? 예. 예. 예. 예. 그 이런게 자연스럽게 어차피 올라갈 기업이니까 가져가면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하는 거를 배우시면은 금방 익히실 거고 아 이것만 이해하면 비싸게 안 사게 돼요. 그러니까 지금 한국 콜마 수익 보고 나왔잖아요. 그죠? 네. 네. 근데 이걸 보고 있는 다른 시청남이 이걸 또 사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깐요. 난 수익 보고 나가는데 그걸 좋아졌을 때 이제 사면 어떡해요? 맞아요. 그 그게 입장 차이라는 거예요. 계속.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쪽이 되어야지 비싸게 파가 사 가지고 물려서 전화하는 쪽이 되면 안 된다. 이번 한국 홀마를 통해서도 다음번에 HL 만도를 통해서도 좀 배우시기를 깨달으시기를 추천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HL 만도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이전에 또 전문가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수익을 보신 적이 있다고 하니 저도 굉장히 기분이 좋네요. 다음에 또 찾아 주시면 저희가 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 LS일렉트릭이요. LS 일렉트릭 보유하고 계시고요. 자, 매수가 비중 어떻게 되실까요? 예, 224,196원에 24%요. 네. 224,196원의 비중 24% 4%요. 네. 알겠습니다. 아이고, 우리 시청자님 목소리에서 지금 고민이 많으신 거 같은데 어떤 점이 가장 답답하실까요?
아니 내가 이거 추가 매수를 했거든요. 원래 여섯 주만 샀다가 너무 비싸게서 가지고 추매를 해 가지고 좀 장가를 낮춰 놨는데도 잘 안 가더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아 왠지 비중이 24% 돼서 추가 미술를 하셨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자 지금이 무거워진 비중 어떻게 관리해 나가면 좋을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음. 우리 시청자님께서 추가 매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수가를 좀 낮춰 놓으셨는데 아, 참 기분 좋게 타이밍이 잘 맞아서 올라가시면 좋을 텐데 지금 좀 빠졌어요. 오늘도 5% 가까이 빠졌는데 앞으로는 어떤 전략을 세워 가면 좋을까요?
어, 제가 음봉 매매를 한다고 하잖아요. 음봉 매매가 어떻게 하는 매매라고 제가 소개하는지 아세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맞아요. 그럼 양봉 매매는 도대체 뭐 하는 매매예요? 음. 올라갔을 때 짧게 하는 매매인가요? 어, 맞아요.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갔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달려들 거고 거기에서 변동이 생길 거고 시세 변동이 있으니까 그걸 이용해서 한번 매매해 보겠다라는게 양봉 매매예요. 그럼 음봉 매매는 뭘 할 거냐면은 내가 산 자리가 하필이면 고점이 될까요? 저점이 될까요? 저점이요. 저점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럼 손절하는게 나을까요?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아, 가져가는게 나을 것 같은데. 그렇죠. 어차피 내가 산 자리가 하필이면 뭐가 될 수 있다고요? 저점이 될 수 있으니까 가져가는게 낫겠죠. 네. 근데 고점인이 양봉매는 비싸게 샀잖아요. 네. 더 비싸게 팔려고 했는데 자칫 잘못하면 내가 산 자리가 뭐가 될 수 있죠? 최고점이 될 수 있. 최고점이 될 수 있으니까 거기서부터 물려서 싹 다 기다리면 어떡해요? 너무 오래 기다리. 너무 오래 걸리고 너무 괴로우니까 위에서 뭐 해야 되냐면 빠질 것 같다 싶을 때 뭐 해야 될까요? 그게 생명이에요.
그러니까 양봉 매매는 손절이 생명이고 음봉 매매는 추가 매수가 생명이에요. 아 그렇구. 그러니까 음봉 매매는 추가 매수가 생명이다 보니까 추가 매수를 해도 되는 종목을 찾는게 보는 눈이 되는 거고요. 양봉 매매는 시세 변동을 이용해서 매매해야 되다 보니까 시세 변동이 있을 것 같은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는게 눈이 되는 거예요. 손절이 하면 되니까. 우리는 손절 안 하고 가져갈 거니까 망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회사를 잘 봐야 되는 거예요. 그 보는게 방식이 아예 다르죠. 네. 근데 청들이 이렇게 버는 거요. 뭐냐면 지금 시청자님 들어가신 매매는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사는 양봉 매매 자리거든요.
LS 엘렉트릭이 지금 2만 원, 3만 원, 5만 원 하던게 30만 원까지 올라갔으니까 비싸졌잖아요. 그죠? 그리고 LS 일렉트릭이 저만큼 올라갔으니까 사람들한테 인기도 많고 사람들이 막 사고 팔고 하려고 할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변동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 변동을 이용해서 하는 매매가 양봉 매매예요. 양봉 매매는 손절을 칼같이 해야 되는데 손절 비싸게 사셨는데 손절을 안 하고 지금 추가 매수를 해 버렸단 말이죠. 이게 양봉 매매와 음봉 매매를 섞어 버리는 형세가 만들어지는데 양봉 매매랑 음봉 매매는 섞일 수가 없어요. 오 무슨 말이냐?
김치찌개랑 까르보나라랑 섞을 수가 없어요. 이게 섞이면 안 되는 음식이잖아요. 그죠? 네. 네. 섞으면 안 되는 걸 섞어 놨으니까 계좌가 힘들어지는 거예요. 원래이 종목은 그냥 떨어진다 싶을 때 비싸게 샀든 어쨌든 떨어진다 싶을 때 뭐 해야 되냐면 손절이라는 걸 그냥 칼같이 했어야 돼요. 근데 그거를 더 사 버리니까 아니 더 샀는데도 안 되는데요. 아직도 고점이기 때문에 더 물리고 더 빠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말했잖아요. 양봉 매매는 하필이면 내가 산 자리가 고점이 될 수 있단 말이에요. 네. 최고점에 사서부터 끝까지 최저점까지 다 물려서 기다리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그래서 우리가 그냥 아유 그렇게 고통 받을 바야 일어지기 전에 뭐 하자? 손절 버리자. 이게 원래 양봉 매매의 핵심이에요. 그래서 전문가들도 양봉 매매에 추천했으면 손절을 시켜야 되는데 자기 욕 먹을까 봐 손절 안 시키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이 양봉 매매가 좀 문제가 많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건데 양봉 매매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뒤처리를 못 해서 문제가 생기는 거지. 그러니까 결국 손절했어야 되는 걸 이렇게 끌고가 버린 겁니다. 근데 이렇게 끌고 갈 거였으면 이렇게 하필이면 최고점에 사서 끌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해가 되시나요?
네. 그러니까 반대로 갔어야 된다는 거죠. 하필이면 최저점이 될 자리를 사 가지고 내려갈 때마다 더 사서 그냥 올라가는게 맞는데 지금 이거는 잘못된 매매가 돼 버렸으니까 빠르게 처리하고 나오는게 맞죠. 지금 시청 매수가 고점 라인대에서 이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항 라인에 맞아 있는데이 저항 라인에 맞게 되면은 여기를 못 넘어가게 되었을 때 계단식 하락으로 진행돼 버려서 안타깝지만 비중은 늘어났지만 일이 커져 버렸지만 17만 원 정도가 무너진다면은 추가 하락을 피하기 위해서 손절하시거나 비중을 줄이셔야 돼요. 음. 원래 했어야 되는 걸 어쩔 수 없이 지금이라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17만 원 무너진다면 비중을 줄이시거나 절반 이상 줄이시거나 손절하는 걸 의견을 드릴 거고요. 반등이 나간다면 양봉 매매는 이런 반등을 노리고 매매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반등 나오면 25만 원에서 7만 원점에서 수익 내고 나가면 됩니다. 깔끔하죠? 네. 그 아 초보라서 어려워요. 맞아요. 어 초보라서 지금 오늘 한 대화가 어렵겠지만 양복 매매, 음봉 매매 핵심만 잘 이해하시고 대응하면 되고요. 어 이거를 배우시려면은 어 방송을 좀 많이 보시나 보면 이해가 좀 될 겁니다. 그러니까 매매부터 하는게 아니라 방송부터 좀 보다가 매매를 해야 돼요, 원래.
어, 나 이거 이제 공부 좀 바라겠습니다. 듣고 네. 고맙습니다. 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자,이 상담은 여기서 한번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상담도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 두산 에너빌리티원에 20%요. 네. 매수가 다시 한번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10만 원에 20%. 네. 10만 원에 20% 비중이요. 알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전문가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빠르게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아, 전문가님. 어, 오늘 조금 빠지고 있어요. 6% 넘게 빠지고 있는데이 종목 앞으로는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음. 이제 아까 양봉 매매, 음봉 매매 차이 들으니까 뭐 해야 되는데 안 했는지 알겠죠? 음. 네. 네. 두산 에너빌리티도 지금 손들 안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추가 매수 하게 되면 음봉 매매랑 양봉 매매를 또 섞어 버리는 거니까 또 계좌가 망가지겠죠. 그러니까 추가 매수는 안 하는게 낫다라고 보시면 돼요. 원래 손들려야 되는데 안 한 거예요. 그래서이 원전 쪽이 아직까지 끝난 것도 아니고 테마가 살아 있긴 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다른 건 쌍바닥이러 간다거나 밑에서 빌빌거리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만 얘는 그래도 우상향을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그나마 오늘 시장이 빠지는데도 그죠. 그래서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서 본전 영리하시면 돼요. 근데이 흐름이 유지가 안 됐을 때 어떡할 건가는 사실 시청자님이 손해를 봐야 되는 부분이라서 시청자님이 결정을 하셔야 되는데 사실 저라면은 좀 보수적으로 빠지면은 빨리 손절하고 나갑니다. 뭐 7만7,000원이라든가 이런데요. 근데 만약에 시청자님께서 저기서 손절하기 너무 아쉽고 미련이 남을 것 같다 하면 7만 원 또는 나는 그냥 아예 저점 깨질 때 손절하려 하면 6만 원이 돼요. 근데 여기 손절하기 싫으면 하필리면 고점인 자리에서 사 가지고 물려 가지고 추가하면서 하겠다고 저 아래까지 다 기다려야 돼요.
그냥 이게 고가 매매의 함정이에요. 고가 매매하셨으면은 빠지다 싶을 때요 빠진다 싶을 때 10만 원 사셨을 때 여기가 아니다 싶을 때 손들하고 나가야 되거든요. 원래요. 어 혹시 이해가 되시나요? 네네. 네. 근데 안에서 이런 일이 발생된 거예요. 했었어야 돼요 원래. 그러니까 저는 안타까운 거죠. 아이고 고점 고가매 했으면은 9만 원 밀릴 때 손절하지 그랬어요라고 아쉬운데 뭐 지나간 일이 이야기해서 뭐예요? 그래서 제가 알려 주고 싶은 거예요. 다음번에 제발 이러지 마시라고. 네. 예. 그래서 지금은 안타깝지만 손해는 좀 발생될 수 있다.
근데 두산 너빌리티가 원전 쪽으로 아직까지 지금 미국에서 원전 이야기, 우리나라 원전 이약, 뭐 중동 원전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아마이 우상향이 유지가 된다면은 크게 문제가 없는 이상 아마 9만5,000 내지 10만 원까지 간 어 이렇게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네. 때 정리하는 걸 일단 1차목표로 희망적으로 생각해보도록 하고 밑으로 밀린다면 안타깝지만 최저 손절가 6만 원이다 그거 생각하시고 손절이 싫으시면은 그냥 최저점까지 그냥 고통 좀 받으셔야 돼요. 아 아니 그 죄송한데 이 한 11만 원 그 선에 무엇 갈까요? 11만 원이 매수가요?
아니 10만 원이 매수간데. 네. 그럼 욕심 부리지 마세요. 지금 잘못됐어. 이미 이미 잘못된 길을 갔는데 거기서 욕심까지 부리시면 제가 좋은 이야기 나올 수가 없죠. 아, 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음. 네. 네. 두산 에너빌리티 들어봤. 장소와 시간 확인하시고 체크하시고 꼭 참석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연의 정보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토요일은 부산, 일요일은 울산. 그럼 오늘도 주챔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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