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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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은 당분간 부진하나 7월 MSCI 관찰대상국 편입 기대가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주장.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과 리밸런싱 영향도 언급. 유가·종전 등 매크로가 금리 우려 완화의 핵심이며, 6월 25일 마이크론 실적(EPS 컨센서스 약 19.5~20달러, 속삭임 수치 23~24달러 언급)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중요하다고 봄. 7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원화 안정이 추가 조건으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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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상승하면 종전이 돼야죠. 종전이 되면 휴가가 하락하죠. 지금 높더라도 빨리 하락할 수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70불로 가느냐 그런 퀘션이지만 80불까지는 금방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설사 CPI 넘버가 높게 나오더라도 그거는 후행적인 거라 보고 앞으로 나올 CPI는 낮을 거라 보기 때문에 유가가 하락한다 종전이 된다면 그거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또 낮추어 주는 반대 작용 긍정적으로 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결현적으로 미국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외국인 수급 상황이 좋지 않은데요. 앞으로이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보시나요? 외국인 흐름은 계속 안 좋을 겁니다. 기망 희망 갖지 마세요. 우리가 F 우리가 그 MSC의 선진극 추세 편액돼서 외국인이 한국인에 대한 예를 들어서 투자를 글로벌 투자자가 한국에 대한 투자를 비중이 아마 2% 3% 안 될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 연초 연말에 세팅하죠. 근데 지금 중간이잖아요. 중간이죠. 그게 바꿀 것 같으세요? 갑자기 왜 바꿔? 삼성자 이익이 높아진다. 그래서 어 한국에 대한 비중이 원래 2.5%인데 야 이거 장난 아니네. 빨리 바꿔야 되네.
3.5% 이렇게 올릴 것 같습니까? 그런 일 없습니다. 국민연금은 그렇게 할 수 있죠. 우리 정부의지도 편에 의해서. 그 중간에 어 우리 한국 국민연금이 15%를 연말에 가져가기로 했다. 근데 주식이 많이 올라서 이미 20% 됐는데 20몇% 됐는데 어 이거를 준수하게 되면 앞으로 연말까지는 주식을 팔아야 되네. 그럼 수급이 영향이 됐네. 지식도 팬달 통하죠. 근데 외국인은 안 그렇죠. 외국인이 한국을 보는 기본적인 바뀌어야 돼요. 기본적으로 뭐가 바뀌느냐? 중간에 안 바뀐다고요? MSI 편입 같은 거 이게 결정적입니다. MSC 선진국 편입 되는 거는 하기 전에 선진국에 편입될 수 있는지 여부를 관찰하는 관찰 대상국으로서 선정되게 중요해요.
그게 7월 달, 6월 달 얘기가 되고 있었던 겁니다. 이것이 아마 하이닉스 ADR보다 중요합니다. 하이닉스 ADR이 지금 6월 달에 미국의 SEC로 승인 받으면 8월 이전에 8월 지나가기 전에 상장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크로가 흔들릴 때 오늘 빠지는 거 보세요. 200만 원대 겉에까 말까 그러잖아요.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거 MSC 선진국의 관찰 대상국으로 편입될 수 있을 것이다. 외한 시장 개방하고 나면 어쩌 어쩌 어쩌가 언제부터 나왔어요? 작년부터 나왔어요. 지금 인박했어요. 그 주가가 안 움직이죠. 예. 그 그게 되면은 움직일 수 있어요.
되면은 관찰 대상으로 되기 때문에 그다음부터 2년 뒤 되더라도 사실은 실제 외국인이 야 이거 이제 어쩔 수 없다. 한국의 비중은 기본적 높야 된다라는 그거를 발휘하는 건 실제 편입될 때 인박했어요. 2년 거쳐서 편입할 것인지 말할 것이 2년 걸려요. 하지만 스마트 머니들은 빨리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이거에 대한 기대입니다. 그래서 7월 달에 우리가 만약에 관찰 대상으로 편입만 되더라도 일정 부분에 새로운 자금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기대입니다. 반, 이게 기계적으로 자동적으로 들어오진 않습니다. 기계적으로 자동적으로 들어오는 아까 말 2년 걸린다 그랬잖아요.
그 스마트 머니가 얼마나 스마트하게 들어오느냐 그거 달려 있어요. 나중에 2년 뒤에 관찰 대상국에서 벗어나서 진짜 편입되잖아요. 그 그러면 MSC의 선진국 지수라는 걸 추종하는 자금이 있잖아. 전 세계 그게 12조 따라 18조 따라 그러는데 그거에 1, 2%가 어떻게 들어나 따라서 누구는 30조 누구는 150조 정도가 들어온다 하죠. 뭐 30조 정도가 들어오면 껌이죠. 우리 하루 거래가 얼마데 150조 이상 들어온다면 꽤 임팩트가 있습니다. 한꺼번에 들어오지 않거든요. 예. 그런 측면에서 한국 MSC 관찰 편입국으로 선선진국으로 편입될 수 있을지 모르니까 관찰하자라고 올해 7월 달에 만약에 확정이 된다면은 그러면 대한민국 밸류가 지금 일곱 배가 여덟 배가 안 되고 있는데이 기본적인 밸루에이션을 높여서 배팅하려는 세력이 생길 거다.
요게 지금 그러면 스마트 머니들이 예를 삼성전자가 일곱배였어. 비이 근데 계속 일곱 배든 여섯 배에서 헤매고 있을 텐데 헤매고 있을 수도 있는데 이거를 어느 순간 야근약야근 그 비슷한 생각을 가끔 외국인들이 야 이건 2년째 다수으니까이 주가가 일곱배가 뭐야 그럼 이게 힘이 비슷하게 모아지면 어느 순간에 뭐 1주이고 2주이고 하면서 이게 7.0배가 7.2 2, 3배, 5배 이렇게 이익에 대한 전망이 바뀌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밸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때 됐을 때 외국인이 아까 한국을 계속 파는 거에 대한게 멈추거나 낮아질 수 있어요.
이게 근본적인 거고요. 단기적인 거는 우리나라를 외국인이 한 거 중에 하나 또 하나 이슈는 뭐냐면 아주 책 거는 스페이스 X 지분을 아 스페이스 X가 상장이 내일 모래 임박하지 않았습니까? 그 인박할 때 그전에 돈을 어디서 빼 가지고 그걸 삽니까? 우리도 돈이 부족하면 뭔가 팔아야 되잖아. 다른 자산은 제일 만만한게 한국 주식이죠. 왜? 한국 주식 가장 많이 올랐잖아요. 그 뺀다고 해서 걔네들 판다고 해서 마고 내려가지도 않죠. 여러분들이 막 사니까. 그 외국인들은 편안하게 파는 거예요. 그거 자금 확보이 두 번째가 있고요. 그 세 번째는 원래부터 많이 나온 거 아까 말한 것처럼 외국인이 2%로 한국을 샀는데 지금 7개월 8개월에서 주가 많이 올랐어요.
삼성원자 하이닉스 지분 그 율 자체 개수로서 지분 지분은 주셨지만은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주가가 워낙 많이 아웃품하다 보니까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아웃품에서 더 많이 올라간 그 가격 때문에 원래 2% 세팅한 것이 3% 4%가 된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거를 중간중간에 3개월에 한번 한 달 1년 1년 내내 두는게 아니고 외국 같은 경우는 1년 내내 들어왔다 연말에 가서 하는게 아니고 3개월에 한 번씩 보통은 큰데는 리밸런싱이라 해서 줄이게 돼 있다고요. 근데 그거 줄이는게 바꾼다고요? 안 바꿔 주죠. 다시 돌아갈게요. 리밸런싱 계속 있다.
리밸런싱이 없어 없어. 가면 주가가 안 가면 돼요. 두 번째 그럼 스페이스 X 거는 이제 마무리 되겠죠? 예. 스페이스 거는 스페이스 X를 위해서 한국을 매도했던 거는 항반 매도가 아니죠. 미국 내에서도 마이크론 팔고 뭐 메모리 팔고 한게 있는데 어쨌든 한국 주식을 그렇게 판 그거는 조금 수고로 들 겁니다. 그걸 기대하고요. 세 번째 MSC는 대봐야 하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그렇다면 지금 그거에 매달려서 외국인이 언제 돌아와요?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죠. 이상입니다. 최근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의견도 많은데 본격적인 상승 추세 전환은 언제쯤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그렇죠. 본격적인 상승은 종전이 돼야죠. 종전이 되면 휴가가 하락하죠. 지금 높더라도 빨리 하락할 수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70불로 가느냐 그럼 퀘스천이지만 80불때까지는 금방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설사 CPI 넘버가 높게 나오더라도 그거는 후행적인 거라 보고 앞으로 나올 CPI는 낮을 거라 보기 때문에 유가가 하락한다 종전이 된다면 그거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또 낮추어 주는 반대 작용 긍정적으로 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오를 수려를 완화시키는 것이 종종과 육가 하락이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상승 전환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매크로적인 변수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어 미국의 마이크로닉에서 6월 25일 날 실정 발표되죠. 삼성화닉스한테 매우 중요합니다. 이게 잘 나와야 됩니다. 아, 참고로 6월 25일 날 아직 멀었지만 어, 그때 어, 실적이 나오는 분기 실적이 3, 4, 5월 달 실적이 나오는게 걔네 2026년도 어, 3, 4분기 2 걔네 회기년도 2026년 3,가 5, 6, 3, 3, 3, 4, 5월 달 실적이 6월 25일 새벽에 우리나라시가 발표됩니다. 여기에 대한 컨센서스는이 분기 3, 4, 5월 달에 EPS 어 그 예상이 시장에서 여러 에너습 한 거 19.5달러를 기억합니다.
어떻게 비슷하죠? 20달러를 하고 곱하기네 개 하면 80불이고 뒤에 갈수 높아지면 100불 나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컨센서스가 27년도 컨센서스 27년 컨센서스는 올해 올해 26년도에 9월 달부터 시작되는게 얘네분기예요. 올해 9월에서 내년도 8월까지니까 27년 27년도 회기년도에 27년도인데 그때 컨센서스가 아무리 생각해도 100불 120불 나올 거라 보고 있고 그 100불 낮게 잡더라도 그거 해서 100대이 높은게 아니에요. 100불 했을 때 900불이면 아홉 배입니다. 만 이익이 좀 높으면 낫겠죠. 그러니까 지금 대충 아홉배 조금 넘는 거예요.
그래서이 아홉배 조금 넘는게 지금 왜 이렇게 만들어지냐? 걔네가 더 높아져야지. 주가가 아니면 2점만이 더 높아져야 됐잖아요. 그렇게 돼야지 삼성자 하이니스가 일곱 배 여덟 배로 높아지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걔가 앉으면 안 돼요. 그래서 19.5달러 나오는데 그러면 이게 19.5달러가 어 얼마나 나와야 되느냐? 20불 나오면 주가가 서프라이즈 할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보는 컨센서스는 웃기죠. 주가가 이미 올라간 상태에서는 우리가 보는 컨센서스는 평균값인데 시장에서 주가가 올라간 상태에서 실질적으로 기다리는 거 그걸 뭐라 하냐면 스넘버 속삭이는 거고요.
영어로 했다 뭐라 그러지 마세요. 미국 사람 만든 거니까 할 거예요. 그건 뭐예요? 속삭인 넘버라요. 속삭인 숫자라요. 영어로 따지지 말아요. 꼭 여기 또 따지는 분 계시더라고. 위스퍼 넘버. 미국 사람들이 공식적인 거 말고 야 이거 이렇게 얘기하는 거. 속삭임 숫자 이렇게 하면 될게요. 그 숫자는 훨씬 높다는 속삭임이 제가 듣고 있습니다. 되셨나요? 그게 23불, 24불까지 나오고 있어요. 근데 찍힌 넘버는 20불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럼 주가가 어느 정도 나와야지 서프라이즈나 금전 받았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 전에 브로도컴이 어 97점 맞아이 녀석이 92점 맞았다고 주가는 80 80점 맞은 애처럼 어내팽겨 쳤죠.
그런게 시장이 기대치하고 실제 다른게 다른 거예요. 항상 그래서 아주 민감해야 됩니다. 넘버만 보, 넘버를 봐야 됩니다. 넘버의 이면도 봐야 돼요. 그리고 그 넘버가 주가에 반영이 돼 있는가도 미리 예측해야 돼요. 혼자 하지 마시고 옆에 있는 사항 보세요. 그게 다 많이 기대가 높으면은 실적이 웬만큼 잘 안 나오면은 셀드 뉴스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아까 막 유가에서 매크로 얘기했고 그것이 좋은 방향이 돼야 되고 두 번째는 실적 시즌이 그 저기 우리 그 마이크로 실적 6월 25일 날 그다음에 7월 초에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 발표됩니다.
그 날짜는 제가 기억 안 나는데 보통 첫 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인데 삼성전자 마이크론 앞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마이크론 같은 경우 3분기 우리는 2분기인데 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 또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가이던스까지 나오는 것이 두 번째 조건입니다. 세 번째는 한국이니까 원화가 안정화돼야 돼요. 원화가 이렇게 계속 약세면 어렵습니다. 얼마지 구두 계약 구두 어 저기 개입을 해서 1550 관려다가 좀 내려앉게 다행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원화 강세 원화 약세 에가 있는 상태에서 뚜렷한 환율 안정이 전제가 돼야 되는 겁니다.요 요 세 가지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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