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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또 이제 너무 또이 다운됐으니까 이제 미국으로 한번 또 넘어가 보시죠. 예. 미국 시장을 지금 보면 뭐 AI 법을 얘기도 많이 나오고 뭐 또 정말 트럼프가 뭐 이렇게 금리를 내릴 수 있을까 뭐 이런 뭐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현 상황에서 미국의 이제 성장률과 물가 전망을 보면 기준 금리가 내년에 좀 어느 정도까지 이제 완화가 될 수 있을까? 1.5% 이하나 1.5%이나 아 2% 되지 않나요? 그러니까 한미 금리 역전될 거라고 봅니다. 그 근거는 해이 되든 마이런이 되든 퍼센트가 되든 누가 되든 2% 이번에 마이런이 찍었잖아요.
2.25에서 2%가 적정금입니다라고 찍은 거 보셨잖아요. 그게 그 집단의 건센서스 아니겠는가? 응응. 그니까 파월 의장님이 어 트럼프가 임명을 했는데도 트럼프 말을 안 들었잖아요. 네. 그걸 겪어서 다음 연준 의장을 누굴 임명할 텐데 그 사람은 아마 약점을 잡은 사람을 임명할 것이다. 베센트가 됐든 해시스이 됐든 월러가 됐든 윌리엄스가 됐든 바이런이 됐든 아무튼이 다섯 명 중에 트럼프가 제일 약점을 강한 약점을 주고 있는 앱스타인 사진 이런 거를 쥐고 있는 자를 어 연준 의장으로 임명할 거고 그 사람은 역사상 최악의 연준 의장이 될 거라는 거죠.
이번에 되는 사람은 예. 네. 그러니까 1960년대에서 70년대 사이에 연준 의장님 그분 같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냐. 아, 예. 그 워터게이트의 친구분. 그니까 역사상 최악의 연준 의장이 이제 출연할 텐데 이자는 전 이제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싫으니까. 네. 이자는 아마 약점을 잡힌 자일 것이다. 네. 그리고 약점을 잡힌 자로서 트럼프가 원하는 레벨로 금리를 내릴 테니 예. 잘하면 2%도 깨질 수 있을 것이다. 음. 음. 그리고 그걸 통해 버블을 더욱더 만들어서 내년 11월 중간 선거까지 장을 끌어 올리는 작전을 할 것이다. 그렇죠.
그런 정도 레벨에 바나나 공화국이 되었다. 예. 예. 바나나 리퍼블릭. 그게 바로 미국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기 여기 남미 국가들처럼 남미보다 더 못한 거 같죠? 그게 일단 룰이 다 무너진 나라니까요. 아니 근데 그 저기 뭐야? 물가 그 그렇게 두지는 않을 텐데요. 지금 뭐 그러니까요. 심각하더라고요. 예. 맥도날드 빅맥 세트가 지금 17,000원이라고 그렇고 이제 어 임대료 물가 이런 것들을 조작하는 것만 봐도. 이번에 미국 그 소비자 물가 상승률 통계가 나왔는데 OEER이라고 해서 이제 그 주택을 보유한데 따르는 주택 보유자의 기회 비용이
전체 소비자 물가의 한 30%를 차지하는 엄청나게 큰 항목이 있는데 이걸 두 달 연속 전월 대비 0%로 적어서이 숫자를 만들었더라고요. 소비자 물가를 네. 그게 뭐 연반전 셧다운 그 그랬다는 거 아니에요? 그 그목적으로 셧다운을 했나요?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런 것들을 보면 바나나 공화국이 됐기 때문에 그 나라는 네. 어, 주식 작전을 내년에 세게 할 것이다. 그래서 올해 한국이 좋았고 내년은 미국이 좋아 보인다. 아, 그게 이제 뭐 어떤 근본적인 뭐 체력이나 뭐 이런 것 때문이라기보다는 아, 더 위험해졌죠. 파란막대기가 뭐냐면 GDP 대비 IPO 규모입니다.
네. 그 GDP 대비 IPO 규모가 이렇게 2000년에 엄청나죠. 3% 이렇게 또 2007년에 한 2% 후반 네 그리고 또 어 14년에 또 그 버튼럼 직전에 또 한 2% 네 2021년에 이제 5%까지 갑니다. 그리고 가고 나면 빨간선이 이제 나스닥 상승률인데 네 그러니까 대규모 IPO 다음 해가 지옥이 펼쳐집니다. 그러네. 그 왜 그러냐면 어 수급 앞에 장사 없죠. 네. 예전에 이제 어 스페이스엑스 어 오센틱 예 엔트로픽 보스턴 다이나믹스 오픈 AI 오픈 AI는 2027년 이야기도 있고요. 예. 아무튼 뭐 이게 들어오면 대략 한 5조 달러 보이거든요.
그렇죠. 5조 달러. 예. 그럼 5조 달러면 미국 GDP가 30조 달러니까 예. 그니까 14% 예. 예. 분 예. 그러면 지금 그림에서 어 GDP의 5% 정도 IPO가 있었던 해. 다음이 지옥이 왔는데 네. 여기서 13%짜리가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5% 대도 저렇게 되는데 지금 GDP의 14%가 지금 줄줄이 IPO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에서 내후년 사이에 누적해서 들어오는 건 확정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들어올 때까지는 그럼 괜찮은 거잖아요. 우리 지금 계좌 만들지 않을까요? 와. 예. 예. 아, 그렇구나. 그럼이 AI 버블이 뭐 터진다 어쩐다 하는 것도 다 저 이후로 이게 뭔가 지
저게 상장이 실패하면 터지겠죠. 음. 음. 성공해도 터질 거고. 터지는 건 이제 거의 눈앞에 와 있는데 그 케인스 선생님께서 부루의 명언을 남기셨잖아요. 당신의 공매도 포지션이 청산되는 그날까지 버블이 지속될 수 있다. 그러니 타이밍을 잡으려 애쓰지 말고 징후를 보자. 그래서 그 뭐 하버드 대학교 교수님들이 쓰신 그 책을 보면 뭐 버블의 세 가지 징후 막 이런 것들 보고서들도 나오고 막 그런 거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쭉 보시면 참고로 제 블로그에 다 적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네. 그 보면 이제 제일 위험한 섹터가 어디다 이런 거 다 나오잖아요.
알지만 그게 그 교수님들도 그 논문에서 지적하시는게 뭘 지적하냐면 네. 야 버블의 리스크가 굉장히 높아진 건 사실인데 그게 그에 터진다는 보장은 없다. 그렇죠. 그게 2028년에 서질 수도 있죠. 사실은 보면 우리 2년 더 돈을 벌면 되니까. 그러면 우리는 이제 내년에는 어쨌든 예. 미국장이 좋아 보입니다. 미국장이 한국장보다 아니 IPO가 IPO가 예정이 돼 있으니까. 나 스페이스 X는 한 주 갖고 싶거든요. 저도 오픈 AI 우리 한 두 주 사 볼까요? 스페이스 X. 예. 그렇죠. 꿈을 주는 주식들이잖아요. 네. 음. 음. 음. 근데 내년에 이제 보면은 AI 기업들 중에서도 뭐 여러 가지 그레이어가 있는데 좀 돈 버는 기업들이 이제 옥석을 가리는 한 해가 될 거다.
우리가 지금 이제 AI 기업에 들어가면은 어디를 좀 유심히 보는게 좋을까? 뭐 이런 얘기들도 많이 나오잖아요. 다 사야 돼요. 사야 돼요. 살 거면 다 사야 돼요. 아, 지금이 저는 아이폰 모멘트다. 음. 2007년이다. 예. 예. 2007년 돌아가신 스티브 잡스가 네. 아이폰을 들고 나타나서 MP3 플레이어도 필요하고 당신은 컴퓨터도 필요하고 내비게이션도 필요하고 한데 야 요거 하나 사면 다 돼 하면서 1,000달러짜리 아이폰을 딱 보여줬던 그 역사적인 프레젠테이션이 글로벌 금융기 직전에 있었잖아요. 그리고 그게 한에 100만대 팔렸어요.
그래서 다들 비웃었죠. 특히 키아라든가 뭐 모토롤라든가 이런 회사들은 웃기지 마라 그러고 이미 다 개발돼 있었는데도 주시 안 했던 그런 거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모급 모델보다 아이폰이 더 못하다. 음. 이러면서 비안냥거렸던 거 기억나실 거예요. 그랬는데 딱 3년이 지난 2010년에 우리나라에서 아이폰 출시됐던 그 모델이 3GS 모델 기억나시죠? 정말 예뻤죠. 그 조개 껍데기 같은 그 모양을 가진 그죠. 이게 홈 버튼이 있었던 그 그렇지만 이제 잘 깨지네. 이제 그거가 얼마 팔린지 아세요? 1억대 팔렸어요. 예. 그리고 그다음 해에
아이폰 4가 나왔어요. 그 테두리를 전부 알루미늄 케이스로 세운 예. 그 4억대 팔렸어요. 아 네배. 1년에 네배가 된 거네. 그 뒤에 6도 커졌잖아요. 10억 대거든요. 와. 그러니까 어 제가 뭔 말하는지 아시겠죠? 그 뒤 어 예를 들어서 뭐 블랙베리음 노키아 예 리서치모션이죠. 그 노키아 모토롤라 다 없어졌죠.네 예. 그래 블랙베리는 뭐 민주식으로 되기도 했어요. 때 2020년 뭐 이럴 때 그 그런 것처럼 어 그 스마트폰이란 흐름을 올라타지 못하는 순간 그 회사는 다 끝이 났고 MP3플레이 우리 아이리버 예 또는 내비게이션 잘만 잘 만들던 그 회사들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그 관련된 연관에 있는 모든 기업은 다 없어지고 아이폰이 15년 연속 또는 애플이 15년 연속 세계 브랜드 1위자 시가 총액 1위자를 앱스 모바일이 2007년이었고 2008년부터 바뀌었잖아요. 네. 자, 그렇다면이 AI 혁명에서 누가 애플이 될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망하겠죠. 예. 누가 애플이 될 거 모르죠.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거 다 사야지. 그래서 저는 어떤 종목 살까요라는 질문을 주신 분들한테 나스닥 백지수요라고밖에 말을 못 하겠다. 네. 그렇지. 맞아요. 왜 우리가 그걸 예측하려고 되냐는 거죠. 저는 솔직히 말해서 채치T보다 재미나이나 클로드가 더 나아 보이거든요.
저희 회사는 그거 쓰고 있는데 아, 클로드 둘 예예. 왜냐면 코딩하기는 음 저희는 개발자가 많은 나라 회사니까 개발을 하시는 분들 기 업무 AI 쪽은 클로드가 더 저는 나은 같아요. 그리고 중소 기업들은 제일 많이 쓰는 건 딥의 R1을 쓰고 있고요. 그건 미국에서도 많이 쓴다던데요. 그 왜 그러냐면 오픈 소스라어스 오픈 소스에다가 그래서 자기들이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있는 음 그런 엔진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 그냥 제 의견은 뭐 별거 아니에요. 어떤 한 종목을 딱 잡아서 거기서 투자해서 성과를 거두면 아주 그냥 돌파민이 ড়법 나고 너무너무 기분 좋고 주변에 온 동네 달리면서 내가 그거 사서 부자가 돼서 좋아라고 이야기하지만 그건
그 주변에 있는 99명이 다 죽은 시체들 속에 걔가 운이 좋았던 거거든요. 무슨 우리가 능력이 있어서 그 기업을 곤란할 능력이 있냐고. 해. 아니, 있어 가지고 쟤만 뜰 거 아니? 아니, 솔직하게 물어봅시다. 9월부터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거기서 두 배, 세 배 날 거라고 생각없고 전재산 배팅하신 분 있어요? 다 운이잖아요. 운이죠. 왜 9월부터 그러면 레거시 반도체 가격이 300% 올랐습니까? 그러니까 HBM으로 다 모두 가고 특히 CXMT가 저희도 HBM 할게요. 그러면서 생산 물량 좀 줄이는 바람에 이꼴이 난 거잖아요. 맞아요.
그걸 누가 알았겠냐고. 자세히이 과정들을 지켜본 사람들 입장에서 뒤를 돌아보면 야 2025년은 반도체가 그걸 안 산 이거의 문제지라고 말을 하지만 그 시점으로 돌아가서 8월 말 9월 초에 특히 추석 연휴 앞두고서 얼마나 장이 불안했는데 거기서 올인을 한다 그 지나고 난 다음에 스토리 텔링에 불과하다라는 거고 마찬가지로 지금 아까 이야기했던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이 아홉 개의 의 LLM 뭐 채본 모델을 만들고 있는이 연관돼 있는 아홉 개의 회사 중에 하나가 살아남을 텐데 아니면 두 개가 살아남을 텐데 그걸 어떻게 하냐고요? 그니까 그냥 인덱스 삽시다
여러분 인덱스 삽시다. 인덱스 아 그러게요. 2024년까지만 해도 사실 반도체의 겨울 막 그 보고서 나오고 막 난리를 난리를 난리를 스탠 있지 않겠다. 예. 아니 그 진짜 보니까 내년에 이제 그런 모건 스탠이나 이런이 작자들이 하는 전망치를 봐도 그런 거 믿어요. 아 그니까 제가 국민금 다닐 때 골부터 시작해서 지금 없어졌지만 CSFB까지 네 전 세계 리서치 헤드들이 전부 연금에 와서 세미나 하잖아요. 맞추 사람 딱 한 명도 못 봤습니다. 아 그죠. 그냥 목소리 좋고 키큰 백인 남자들이 와서 보기 좋고 듣 듣기 좋고 네. 사람들은 쇼맨이에요.
아 뭘 그런 걸 믿어 그냥 재미로 보는 거였어요. 그걸 잘 맞출 것 같으면 내가 왜 이거 자산배분 사업하냐고요? 나 같이 33년 경제 분석한 사람이 홍박사가 찍어 주는 종목 리딩방을 하던가 홍박사가 찍어주는 홍박사가 찍어주는 펀드를 해 가지고 올해 수익률 목표 100%입니다라고 그런 회사 차리지. 왜 지금 자산 배분 회사를 하고 있겠어요? 그렇죠. 월렌 버핏 난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월렌 버핏은 운이 좋았던 사람이고 한국에서 솔직하게 얘기합시다. 한국에서 월패시 사업했다 그러면 제일 먼저 털렸지. 그 우리나라에서 믿을 수 있는 경영자와 함께 동업을 하고 한 주식을 사더라도 영원히 가져가겠다는 생각 없이 사지 말라라는 생각을 하면 한국에 살 종목 하나도 없지.
아 제일 먼저 털렸다. 제일 먼저 털렸지. 왜 그런지 아세요? 우리나라는 내부 지분율이 62%예요. 그렇지. 대주의 내부 지분율이 62%인데 대주주 오너님이 직접 들고 있는 지분은 1.7이잖아. 맞아. 그러면 주주들한테 보상을 줄 이유가 없죠. 없죠. 자기는 그런 거 하나도 안 해도 압도적인 경영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어 고려아이랑 영풍 저 몇 년 가고 있는지 보세요. 벌써 한 우리나라 최고 부자인 MBK가 붙었는데도 안 되잖아. 네. 그러게 우리나라는 문과 직업은 변호사가 짱이야. 요런 생각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끝없는 저 평생 할 것 같은데 저
그렇죠. 문과 직업은 변호사. 오늘의 명언이다. 오늘의 명언. 난 왜 이코노믹스를 해서 이고생을 자초하는가? 잘 몰라요. 서류를 이렇게 거들고 있다라는 거죠. 아, 그렇죠. 그죠. 아, 그렇다면 하여튼 저데 또 궁금한게이 AI를 그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오만 이제 기관들도이 AI 케펙스에 대해서 보는 시각들이 다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근데 이게 어떤 뭐 블랙락 같은 애들은 AI 케펙스를 하나의 이제 거시 변수로 우리가 크게 봐야 된다. 이렇게 이제 얘기한 데들도 있고 어떤 데들은 그냥 이제 기존에 정해져 있는 어떤 유동성이나 거실 변수 사이에서 AI 케펙스가 어떤 부스트 역할을 할 거다.
이렇게 보는 시각들도 있던데 박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전자죠. 완전히 이제 흐름을 바꿀까? 이거 꺼지면 불황해요. 어. 아니 사실 이거 빼곤 다 불황이야. 이미 이미. 예예. 어 4대 빅테크 기업의 내년 데이터 센터 투자입니다. 케팩스 투자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제일 밑에 있는 검정색이 메타. 예. 그러니까이 이게 단위가 빌리언 달러예요. 예. 그 1천억 불이 우리도 150조. 단 한 회사가 150조를 데이터 센터에 투자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R&D 연구 예산이 얼만지 아세요? 30조 정도. 30조. 150 다섯 배 차이 나네요. 그리고 예.
그리고 빨간색이 알파벳. 예. 제미나이 아마존이 제일 세죠. 여기가 이제 AWS도 갖고 있고 아마존이 파란색이에요. 예. 얘가 이제 또 아마존이 또 이쪽에서 강자인 이유가 엔트로픽 대주주니까 그렇죠. 그리고 이제 저기 노란색은 이제 오픈 AI 대주주님이신 마이크로소프트 마크트 그니까 이게 둘이이 4시 합쳐서 4,억 불 정도를 내년에 올해 3,억 불 정도를 투자하던 걸 내년에 4,억 불 투자를 하는 거죠. 네. 더 할 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가고 있는데 여기 지금 빠져 있는 애들이 오픈 AI가 올해만 펀딩 하나 해 가지고 이번에 AI 센터 그 데이터 센터 짓는데 우리 돈으로 50조 정도짜리를 하나 런칭했고
이번에 또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클러서스 2라는 역시 프로젝트에서 우리돈 30조짜리 또 하나 런칭했고 막 이런 식으로 전 세계에 있는 그 수많은 기업들 특히 아까 잠깐 이야기했던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1830억불 정도 규모의 에 시리즈 D 돈을 해서 싱가폴 투자청이랑 어 그리고 카타르 투자청한테 돈을 받아서 역시 거기서도 어 거의 한 우리 돈으로 그러니까 300억 불 정도니까 대략 한 50조예 정도 되는 프로젝트로 지금 들어가고 있거든요. 어 그러니 여기 빠져 있는 거가 더 되는 거 같거든요 저는. 아이이 그래프에 빠져 있는 애들이
예 그러니까 이것만 한다라고 된 것도 전령망 때문에 이거 정도 거지 그죠 사실은 더 하고 있는 거로 봐야 되는데 이게 꺼진다.음 땡이지. AI 꺼지면 불황이다. 그럼요. 아니다. 이미 빼고는 이미 이거 빼고 이거 빼고는 좋은 데가 없다. 좋은 데가 없다. 왜냐하면 여기 돈을 여기다 다 집어넣고 있으니 사람을 왜 뽑아요? 아마존 같은데 여기 있잖아요. 아마존이 사람 얼마나 지금 자르고 많이 자랐죠. 시애틀 사람들이 피바다가 내고 있다 그러잖아요. 네. 음. 음. 그런 걸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미국 얘기 또 여기까지 해 보겠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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