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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지금 유막 섹터는 3전직스는 뭐 상수고요. 상수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는 것이 우리가 AI 인프라에서 지금 놓치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지금부터 모아가도 된다. 이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지금 구간에서는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자. 자친 욕심을 부리다가는 변동성에 오히려 계좌가 녹아 들어갈 수도 있다. 그리고 또 대형주 패시브 자금 솔리은 보통주와 우선주 가격 격차가 확대되는 현상 속에서 우선주 투자 매력은 여전히 유효할 거예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 보통주 우선주 가기차가 굉장히 많이 벌어졌더라고요. 어 근데 지금 이제 저는 그냥 본주에 집중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봐요.
어, 우선주 같은 경우 이제 따라온다라지만 어, 외국과 다르게 우리 우선주는 별로 이렇게 특별히 매력도가 없잖아요. 어, 의결권이 없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우선주보다는 본주에 집중하자. 아, 저는 그렇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SK스는 미국 주시 예탁에서 ADR 발행이 이제 글로벌 투자 자금 유입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좀 부작용이 있을까요? 요게 둘 다 있어요. 둘 다 있는데 그분을 설명하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토이라 친구가 하이스를 사기 위해서는 한국의 계좌 개설을 해야 되고 한국의 계좌 개설을 해서 사야 되는데 이제 그렇지 않고 미국에서 직접 살 수 있겠죠.
편리죠. 편해지죠. 예. 편해지죠. 그럼 토이라 친구가 그 사면 그 토미란 친구가 사는 살만큼 한국의 자금이 유입이 안 되겠죠. 이거는 악재입니다. 그렇지만 존슨이라 친구 입장에서 보면 한국과 미국에 다 계좌가 있어요. 한국과 미국에 다 계좌가 있는 상태에서 ADR 가격에 따라서 한국 시장의 가격이 따라가지 않으면 어 우리가 이제 무차입 매매를 할 수가 있죠. 네주식면 미국팔 국주식든 한국식 높주 이어를 할 수 있거든요. 그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ADR 가격이 아무래도 한국 거보다 가격이 좀 높지 않을까요? 우리가 이제 이거는 추측입니다만 일부 투자자분들 중에서 우리 삼성전자가 미국에 성장됐다라면 지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과연 받겠는가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ADR이 이제 미국 시장에서 평가를 받으면 저는 한국식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요소가 될 거다. 이거는 긍정적인 요소다. 그래서 톰이라 친구가 안 들어오는 것은 악재지만 존슨이라 친구 때문에 우리 한국의 그 하이닉스 가격이 적절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계기의가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외국인이 25 거래일 만에 대규모 순매소로 돌아섰습니다. 그 움직임의 국내증시 본격적인 추세 반전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을까? 오늘 같은 경우도 3일년 쓰면 했다가 오늘은 코스피 장에서는 팔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참 뭐 매매한게 그 제가 항상 이럴 때마다 제 농담상 말씀드리는데 우리 아들 마음도 모르겠는데 톰 존슨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겠냐. 예. 팔고 있는데 그래도 이제 몇 가지 조금 상황 변화가 좀 생겼다라고 좀 기대를 좀 해도 되지 않을까? 그 혹자는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지금서부터 이제 외군들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 지수를 만 포인트, 12, 포인트까지 끌어올린 다음에 거기다 이제 개인들이 지금 물량을 쏟아붙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개인들이 물량을 쏟아붙다가 그 다시 이제 12, 포인트 가면 포무 현상이 나타나면서 개인들이 다시 들어올 때 외군들이 팔고 나갈 때가 꼭지가 아니겠는가?
뭐 우리가 동합 개미 때를 이제 상황을 보고 이제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어찌 됐든 지금 이제 외군들이 들어올 수 있는 요소들을 놓고 보면 스페이스 S 환불 자금 들어왔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한때 스페이스 X 때문에 작을 묶였었던 것들이 글로벌 유동성이 풀렸다 그러 면에서선 긍정적이다. 지금 이제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워낙 강세가 되고 있다. 이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어 그다음에 삼전직스가 여전히 우리가 어 이익 모멘텀에 살아 있다라는 것들을 놓고 보면 외군들이 조금 이제는 물론 3전닉스 같은 경우는 리밸런식 때문에 파는 것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최근 코스닥 좀 사고 있고 여러 부분에 있어서 어 다른 주식들을 좀 사고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이제부터 좀 들어오지 않을까?
좀 들어올 만한 요소가 생기지 않을까? 어 저는 조금 어 기대를 좀 해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이 높은 신용 융자 잔액은 시장의 위험 요인인가요?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몇 가지를 놓고 보면 아직까지 고객타금이 120조고 신용 장고가 또 늘었더라고요. 37조까지. 이 오늘 아침에 확인한 건데 우리가 동학개미 때는 신용 장고가 29조였는데 어 고객이 65조니까 절반 정도 됐는데 지금은 아직 1 수준이에요. 그래서 신용 리스크가 지금 돼 있지 않고 어 더군나 지금 최근에 반대로이 나간다라는 기사들을 보시면서 신용이 좀 위험이다하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최근에 반대 나가는 거는 대부분이 미수 반대 매매예요.
우리가 이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투기적 세력들이 그 배팅을 하는 거죠. 3일 동안에 매매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신용 반대 나가려면 어 대략적으로 제가 이제 뭐 많은 분들 얘기해보면 6,500에서 6,000까지 지수가 빠져야 고점에 30% 빠지는 거거든요. 그 그래야 신용 반대가 나가니까 신용 리스크는 그렇게 크진 않아요. 신용 반대가 나가면 우리가 2022년 9월처럼 굉장히 시장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는 이제 지수가 한 6,500 정도 돼야 되는 거기 때문에 신용 반대면은 아닌 거 같고 지금 이제 미수 반대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미수라든지 레버리지 ETF라든지 이런 것들은 조금 자재를 하셔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또 법을 붕괴의 존조로 꼽히는 경기투나 금리 상승, AI 기업이 자금 조달, 실패 등등이 있던데 가장 현실 가능성이 높은 위험은 뭔가요? 아무튼 금리겠죠. 지금 이제 투자자분들이 가장 그 보고 있는 첫 번째로 보고 있는 것이 이제 금리거든요. 그니까 이제 여러 가지 요소들이 그때그때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지금 이제 금리 쪽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금리가 실질적으로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우리가 감안해야 되고 그다음에 요구 수익률과 관련된 부분들도 감안해야 되지만 일단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우리가 금리가 인하 기조에서 인상 기조로 바뀐다라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어 우리가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변동성이 수시로 나타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성장률 둔화 성장률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70% 이상 영업 이익률을 달성했는데 60%대로 떨어지면 성장성이 둔화될 거다. 뭐 이렇게 보는 시각 있죠. 그게 이제 BNK 증권의 130만 원짜 리포트에 근거이 됐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두 가지 금리하고 어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의 둔화. 근데 저는 빅테크 기업들이 70% 벌다가 60% 벌는 것이 과연 둔화된 건 맞지만 우리가 우려할 바냐 요거는 조금은 그래요.
한 40% 대까지는 저는 룸이 좀 여유가 있다라고 보고 그 이하로 좀 내려오면 긴장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빅테크 얘기가 나와서 지금 반도체 관련된 뭐 AI 관련된 주가 상승을 이끄는 뭐 여러 스피커들이 있잖아요. 뭐 MBDI 젠슨 항이라든가 그다음에 뭐 SK 하이닉스의 뭐 최토 회장님이라든가 삼성자 이재용 회장님 같은 분들이 있을 텐데 그중에서 우리가 좀 가장 눈여겨 봐야 할 분의 뭐 행동이나 말은 뭘까요? 가장 좀 신뢰도가 있네. 예를 들면 SK하이니스 채장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올해 초는 작년에 SK 하이니스가 시총이 2,000주 갈 거라고 했는데 그때가 아마 한 500주 정도였을 거예요.
지금 벌써 한 이제 2주 근처까지 왔단 말이죠. 그리고 또 방금 전에 말씀하신 쇼티지가 2030년까지 날 것이다. 그럼 이제 아무래도 사실 우리가 시장을 전망하는 많은 애널리스트와 인터 센터장도 있고 투자자도 있지만 사실 체토회장만큼 아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굉장히 이제 중요한 그 그 사람이 지금 했는 말들이 얼마나 잘 지켜졌는지가이 사람이 앞으로 미래에 전망한 것도 맞을 확률이 좀 높은 거잖아요. 제가 그러니까 문득 생각난게 제가 증권사 시절에 그 차장 시절에 모 그룹사 대표님을 만났는데 그때 당시에 그 그룹사가 액명가 이하였어요.
주가가. 그러면서 왜 우리 그룹사가 액명가 이하냐? 아, 이거는 말도 안 된다. 애가 넘어설 거다라고 하더니 결국 M가 넘어 가지고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거든요. 그런 것처럼 말씀하신 것처럼 최태원 회장이나 이재용 회장, 젠슨 CEO만큼 우리가 아는 바가 없죠. 근데 이제 여기서 구분할 거는 뭐냐면 우리가 시청이 얼마 갈 거다. 그 이제 주가를 예측하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좀 단호하게 저보다 최태원 회장이 약할 수 있다. 우리 주식장에서 저처럼 냄새를 맞고 다니는 사람들 입장에서 좀 다를 수 있다. 반면에 최태원 회장의 한 얘기 중에 쇼티시가 날 거다.
그니까 산업에 대한 예. 산업에 대한 얘기. 그다음에 어 젠슨왕 시오가 얘기하는 블랙웰과 루빈.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뭐 이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한 뉴스죠. 그러니까 단순하게 우리가 주가가 얼마 갈 것이다라고 보는 것에 대해서는 결과론적으로 맞았다 하더라도 앞으로 또 예측하는 것을 우리가 눈여겨 보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쇼티지 얘기, 투자가 필요하다는 얘기 그다음 우리 산업은 어떻게 커나갈 것이다.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그 엔비디아는 우리가 이제 AI 생태에서 AGI로 나가겠다. 뭐 이런 얘기들은 미래를 이제 그 투자자들한테 설명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그리고 이제 AI 팩토리로 가겠다 이런 얘기들을 젠슨 CEO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굉장히 귀담아듣고 그러면 그 앞 과정에서 어떤 것들이 좀 일어날 것인가 그렇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투자를 얻은 사람들은 쇼티지가 날 것이다. 하이니스가 투자를 해야 돼. 아 그럼 장비주 사야지라고 해서 벌써 어 수익을 좀 거두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투자 아이디어가 아니겠나 싶습니다.음 장비주에서 어떤 것들이 많이 올랐죠? 장비주들이 이제 뭐 전체적으로 올랐는데 원익 IPS라든지 뭐 HTPSP라든지 이런 것들 올랐는데 그건 어떻게 선반영된 기대감이라고 봐야 되겠죠.
선반영된 기대감이라고 봐야 되 전공정 장비들도 많이 올라가고 어 그런 것들이 좀 있긴 했었습니다만 그거는 조금 이제 기대감이고 좀 시간을 좀 두고 봐야 되는 거고 소재와 부품 같은 경우도 최근에 변동성이 심해요. 그래서 역시 본주만 좀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자 지금 같이 오르는 종목 어르는 양극가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가 가장 경계할 함정은 뭘까요? 포머죠. 그 그리고 이제 빠르게 내가 이제 수익을 좀 내겠다. 아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김작가님이 한 200% 수익을 냈는데 나는 한 50%밖에 수익을 못 냈어. 그러면 우리가 따라잡기 위해서 지금 할 수 있는게 레버리지 그 뭐 아니면 B2 이런 거죠.
이런 거 지금은 저는 조금 굉장히 말려요. 굉장히 말리는게 새가 황세 따라가다가는 가량이 찢어집니다. 가령이 찢어지는 거죠. 지금은 여기서 여러분들이 정말로 톤다운 하셔야 되는게 상대 평가하지 마십시오. 상대 평가하지 마시고 절대 평가해야 돼요. 지금 저도 이제 유튜버로 새롭게 나서고 있습니다만 차영주 TV가 김재카 TV를 따라잡겠다. 이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 그런게 아니라 차영주 TV 구독자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소중하다라고 여기고 그분들한테 최선을 다하다 보면 제 팬분들만 모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가족해지 않자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 광고를 해볼까 뭘 할까 무리수를 두게 되면 어떻게 보면 그게 어 잘 결론이 도달하기가 어려운 거 이게 비유입니다.
이런 비유를 좀 들어 드리는 건데 지금 상태에서는 그래도 번 거잖아요. 제 구독자분들이 지금 이제 뭐 곧 만 분이 될 텐데이 정도 오셨다는 것 고마운 일이잖아요. 그런 것들이기 때문에 거기서 만족하고 스텝바이 스텝을 하자. 지금 수익을 여러분들이 50% 30% 낸 것도 내신 거잖아요. 잘한 거예요. 그리고 계속할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자. 자친 욕심을 부리다가는 변동성에 오히려 계좌가 녹아 들어갈 수도 있다.이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삼성물선이 보유한 삼성전자 및 삼성 생명의 지분 가치 급증이 지수사 자체 자체 사업 성장 모멘텀인가?
어떻게 시너지가 나고 지주사가 다음 좀 테마가 될 수 있을까요? 주가가 좀 좋았죠? 주가가 좋았죠. 근데 이제 저는 어느 정도 이제 반영이 된 거 같아요. 지주사들이 2026년에 좋았죠. 2025년까지는 그렇게 지주사들이 과광을 못 받다가 결국 지분 가치에 따라서 SK라든지 삼성 물산 어 삼성 화재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우리가 어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나타났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건 어느 정도 이제 반영됐다라는 것들이고 지금 워낙 3전 닉스가 좋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반영이고 3전 닉스가 흔들리면 결국 지주사의 지분 가치도 같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어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이죠.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하이닉스를 10% 이상 못 담다 보니까 이제 그 로을 풀어 주겠다라는 건데 어 그게 이제 자치 규정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 그 하이닉스 지분을 갖고 있는 SK 스퀘어라든지 SK를 사고 그러다 보니까 야 삼성 생명 삼성 물산도 사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런 어떤 뉘앙스가 나오면서 순차적으로 그런 순서대로 올랐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보다 개인 투자들은 3전 닉스 지금 사는게 낫죠. 삼전스를 살 수 있고 내가 뭐 무한대로 살 수 있는 거니까 삼전스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지주회사 같은 경우는 또 사람이라는 것이 생각이 바뀌면 가장 먼저 변동성이 생길 수도 있고 만약에 외국인들이 어 3전 닉스를 팔게 된다라면 3전 닉스부터 팔까요? SK 스퀘어부터 팔까요? 저는 스퀘어부터 팔 거다라고 보는 거죠. 아직은 그런 단계는 아니지만 그런 것들을 우리가 한번 같이 어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될 시점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럼 지금 같은 상황에서 소장님은 유망 섹터 지금 사야 될 주식은 어디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 저는 지금 유망 섹터는 3전닉스는 뭐 상수고요. 상수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는 것이 우리가 AI 인프라에서 지금 놓치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전력 인프라가 아니겠나?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 지금부터 모아가도 된다. 이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두 번째로서 지금 이제 볼 수 있는 것은 증권주들이죠. 금 증권을 포함한 증권주들 같은 경우 고객의 타금이 120조라 하더라도 이거이자 주는 거 아니거든요. 그이자 수입만 해도 얼마겠습니까? 신용에 대해서 36조 7조면 이거 평균 이자가 한 7에서 9%거든요. 이거이자 수익만 해도 얼마니까? 이런 것들을 좀 볼 수 있겠고 또 지금 이제 증권가에서 지금 조심스럽게 나오는 얘기가 아까 이제 계속 방송에서 언급드렸지만 이제 7월부터는 프리 시즌이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2차전지 실적이 굉 괜찮게 나올 것이다라고 보는 시각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실적 시즌이 되면 어 조금 어 우리가이 걸 놓치고 있었네라는 부분들이 좀 나타나면서 2차전지도 어 실적 베이스를 통해서 지금 관심 있게 볼 것들이 있다. 지금 뭐 방산과 조선이 움직이지만 이것도 뭐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조금 약간 중기적으로 보면 그런 섹터들 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권주 거래대금 증가 WM 사업 확대 바탕으로 증권주가 강세인데 하반기 코스피 반등 구매에서 증권업주의 추가 상승 여름은 어느 정도가 될까요?
전 증권주들이 조정을 좀 받았어요. 받았기 때문에 어 오히려 저는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열려 있다. 그래서 증권주들은 지금부터 모아가는 전략 충분히 위할 수 있겠다. 증권사들 지금 놓고 보면 직원들 만나면 제가 물어보거든요. 일부러 요즘 분위기 어때? 그러니까 오히려 개별 종목 매매하는 친구들보다는 수수료선 ETF 거래하시는 분이 그렇게 많답니다. 여러분들 그 레버리지 ETF 거래하시거나 아니면 지금 아 몰라 그냥 지수 ETF를 살래? 그거 사탕파트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ETF 수수료 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증권사들 직원들은 아 굉장히 저 뭐 속된 말로 행복해요라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 수수료에 대해서 자기 인센티브 받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여구로 생각해서 역으로 생각해서 증권사들이 지금 어 돈을 좀 많이 벌고 있다. 그러면 결국 어 그들이 보너스를 얼마나 받아가는지 상관하지 마시고요. 증권사들 이익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면 증권주를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삼전 닉사 전력 인프라 증권주인데 그럼 전력 인프라에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수위주로 전력 기기, 원전 로보틱스 등이 꼽히는데이 중에서도 뭐 전력 기기인 건가요? 원전은 우리가 이제 뒤에비 올라가다 보니까 원전주에 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니야.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국내 부지 선정이 또 올해 예견돼 있고. 어 그다음에 이제 미국에 이제 우리가 또 투자 뭐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럼 원전주는 좀 신중해야 된다라고 봐요. 워낙 좀 대안들이 많고 초과 변합기 초과 케이블과 관련된 어떤 이슈들이 있는 상태에서 원전주는 조금 신중하게 보자. 두의 저는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보거든요. 그래서 두의 비이 올라가는 것을 원전주로 보는 것은 좀 조심스럽다.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조금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죠. LG전자가 이제 그랬고 현대차가 지금 60만 원대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현대차가 80만 원 넘어서서 뭐 100만 원, 120만 원 목표가를 증권가에서 제시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절반 수준에 있는 것이 호재인지 절반밖에 못 가는 것인지 요거는 조금 2분기 실정이 나왔을 때 투자들이 판단할 것 같아요.
실정은 당연히 우리 로봇 기대감보다는 조금 반영이 안 되겠죠. 아직까지는 이제 자동차 판매로 이제 되는 건데 그거 감안 안 하고 로봇주로 보는 거데 실적 시즌에도 우리가 기대감으로 볼 건지 실적주로 볼 건지요 부분에 따라서 로보틱스는 좀 갈릴 것 같거든요. 그렇게 좀 보셔야 되겠고 여전히 저는 전력적으로 본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주가 200만 원 이상의 명품주가 반도체 뭐 전력, 방사 식품 등 다양한 업적으로 확산되는 현상은 우리가 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그런 것들이 유지가 되고 그런 것들이 움직여야 움직이는 것들이 우리 지수가 어 7, 최소한 7천 이상 그 많은 분들이 하단을 7천 정도로 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7천까지는 조정을 받아도 뭐 상관없다라는 건데 어 그렇게 되는 것이 바로 이렇게 우리가 레벨업 되는 것들이 아니겠나? 우리가 지금 200만 원 넘는 것들 중에는 그 우리가 이제 하이닉스, 삼성전기, 효성 중공업 어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이제 있는 상황이죠. 이런 것들이 우리 시장에 있어서 차원을 좀 레벨업하고 새로운 것들을 하는 어떤 긍정적인 모멘텀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오늘 말씀해 주신 정리하는 최종 질문으로 지금 현금 5천만 있는 분이라면 어디 어떻게 좀 투자하면 좋을까요? 어, 저는 삼성전자의 지금 여전히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일단 30% 정도는 담자.
30원 2천만 원 정도는 어 3전 닉스를 좀 담고 어 그다음에 이제 수부장을 좀 담았었는데 수부장은 좀 변동성이 좀 생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지금 이제 2천만 원 담고 1천만 원은 전력 인프라를 담겠다. 그리고 1천만 원은 증권주를 담겠다. 그럼 이제 4천만 원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1천만 원은 좀 현금보 하겠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변화가 좀 있어요. 삼전직스는 그대로 가지만 나머지들은 반도시 소부장과 방산에서 지금은 전력 인프라와 증권주 요렇게 각각 1천만 원 단위로 어 하고 1천만 원은 현금을 갖고 있겠다. 이렇게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좀 주도록 하겠습니다.
자, 코스피 8,700인 지금 남한 벼락거장 공포합 또 폼에 빠진 개인분들도 굉장히 많고요. 또 지금 들어와서 이제 뭐 먹을게 뭐가 있을까 또 더 떨어지면 여기서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공 보감도 있을 텐데 그분들에게 마지막 해 주고 싶은 투자 조언이 있다면요? 어 지금은 일단은 뭐 이렇게 한번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확실하게 30% 벌 수 있는 종목이 있을까요? 업정이 있을까요? 그런 거 한번 고민해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무조건 간다 간다 시장이 더 열려 있다라는 거보다 지금은 계산계를 두드려가야 되는 시점이다라는 것을 서대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좀 신중해지셔야 돼요.
그리고 상대 평가를 절대 하지 마십시오. 상대 평가는 괴롭습니다. 왜 저 사람은 되는데 나는 안 돼. 이것만큼 괴로운게 없어요. 많은 성인들이 상대 평가하지 말고 나 자신을 위로해 주라고 말씀하신 거 아니겠습니까? 주식 시장도 지금이 필요한 그런 어떤 조언인 거 같아요. 지금은 내가 번 것들에 대해서 충실하게 잘 보고 하셔야 되는 거죠. 못 벌었다라고 본다라면 주식 투자를 냉정하게 한번 판단해 보세요. 내가 주식과 맞는 건지 내 귀가 너무 얇은 건지 이런 것들도 지금이 장에서도 돈을 못 벌었다 이거는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아닌 것은 아니다라는 것도 잘라내는 것도 전 용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잘 감안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서님은 최영지 소장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 많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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