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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보면서 어 좋은 이야기들과 견해들 같이 한번 나눠 보도록 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도 역시나 도움 되신다면 좋아요,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부탁드리고요.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연회입니다. 이번 주 강연은요. 제가 오프라인 강연회로 부산과 대구로 가겠습니다. 오랜만에 가네요. 부산과 대구 오랜만에 가니까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지금 시장 어려운 시장이지만 뭐 생각만 바꾸면 되게 쉬운 시장이죠. 그렇기 때문에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요. 강연에서 기본에 대한 내용들 많이 배워 가시길 추천드려 보도록 합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 한번 해 보게 되면요. 시장은 조금 바닥을 잡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역시 5,500포인트 제가 선을 닦 놨잖아요. 여기 이렇게 바꿔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고요. 시작은 [콧방귀] 조금 밀렸으나 5장 내면서 올라가는 그림으로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뭐 많은 분들이 제 방송을 최근에 보신 분들은 모르실 수 있지만 오랫동안 봐오신 분들은 압니다. 저는요. 두루뭉실하게 별로 말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살 때 살아 간다 안 간다 뭐 이런 식으로 확실하게 그냥 정해 버리는 그런 스타일의 방송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저는 지금 오늘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지금 사 가지고 떨어지는 걸 두려워하는 거보다 지금 안 샀는데 올라가는게 두려운 식이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샀는데 빠지는 걸 무서워할게 아니라 안 샀는데 올라갈 걸 우리가 지금 아쉬워해야 되는 그런 식이라는 겁니다. 그게 더 타격이 클 거예요. 그러니까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고 질문한다면 안 사고 뭐 합니까? 바봅니까라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이렇게까지 빠졌는데도 안 사면 뭘 살 겁니까? 도대체 어떤 타이밍에 뭘 살 거냐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난주에도 살아라고 말씀을 드렸고 지난주 금요일 영상 보시면 살아라고 말씀드렸죠.
오늘도 역시나 살아입니다. 그러면 조건은 역시나 두 가지인 거죠. 어, 현금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인데 있는 사람은 지난번에 샀으니 괜찮고 지난주에 내가 금요일에 방송은 봤는데 무서워서 못 샀다. 아, 그럼 오늘 사면 되는 건데요. 만약에 현금이 없으면 이번 주 중에 매수 포인트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주까지만 조금 기다려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물론 지금 이렇게 빠져 있을 때 오늘 TV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요. 상황에 따라서 그냥 막 사도 되는지 사면 안 되는지 종목에 따라서 비중에 따라서 가격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여러분들이 좀 명심하셔야 되는 부분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사야 되나 팔아야 되나 관점으로만 본다면 사야지 뭐 합니까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사야 한다. 이제 바닥을 잡았다 잡아가고 있다. 이렇게 설명해 드리고 싶으니까 그전 어가 감안하시면 될 거 같고요.이 반등이 나간다 하더라도 세진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대형주가 버티는 정도의 반등인 거지. 대형주가 다시 랠리를 펼쳐 나가는 그런 반등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형주 들고 계시는 분들과 중소형주 들고 계시는 분들의 이제는 온도 차이가 좀 날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대형주 들고 계시는 분들은 역시나 올라가는 그 시장 속에서 매도 관점을 빨리 잡고 대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만약에 이제 중소용 들고 계시는 분들은 매도 관점을 잡는다기보다는 홀딩에서 수익을 키워 낸 다음에 수익을 팔아내는 관점으로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중소용주들은요. 지수가 올라온다고 해서 바로 따라가지 않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지수를 바닥에서부터 모아간다 생각하고 지수가 올라갈 때 중소용주들 좀 이렇게 사시는 것이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수급적인 부분은 지금 방송에서도 계속해서 뭐 산내 팔았네 하면서 이야기 나오는게 바로 외국인데요.이 외국인들은 장기적으로 다시 들어올 이유가 있나 하면요.
지금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샀다 팔았다 할 순 있겠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속해서 순매수가 들어올 것 같지 않으니 그 점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오늘 이제 급등 나오고 있는 종목들이 분명히 있는데 오늘 코스닥을 안 봤군요. 네. 코스닥을 보게 되면은 코스닥은 이렇게 잘 치고 나가고 있고 잘 반등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역시 사는 관점이 맞는 거 같습니다. 그 점 참고하시면 되겠고 어 일단 오늘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은요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의 39 종목이 보여지고요. 어네 종목이 상한가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뭐 일단 뭐 엔자 반등뿐만 아니라 이렇게 흔히 말하는 우리 중소용주들이 강하게 올라오는 모습이 나왔고요.
테마성이 있는 종목은 이제 명신 산업과 같은 이런 기업부터 해서 자동차 관련주들이 좀 강하게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보신 분들은 아실 수 있는데이 테슬라에서 로드라는 자동차를 뭐 출시했잖아요. 이제 시연을 했죠. 그 시연을 하는데 자동차가 막 360도 돌고 막 잘 어 점프하면서 회전하고 막 난리가 났더라고요. 거의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은 정도로 정말 기술에 깜짝 놀랐는데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오늘 이렇게 상승을 만들어내는 요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 부품주들은요.이 테슬라 효과도 분명히 있겠지만 로봇 관련주 효과도 분명히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제가 자동차 부품 관련주 관심 있게 보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드렸는데 이제 그쪽 움직이기 시작을 했으니까 여러분들 자동차 부품주, 자동차 관련주 보시면 되겠고요.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제 그런 것들 로봇과 테슬라의 효과를 같이 보게 된다면은 2차전지가 같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2차전지 관련주들이 좀 급등 나오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어 2차전지는 제가 계속해서 강조해 드렸죠. 지금이 저점인 거 같다. 바닥인 거 같다. 지금부터는 가져가도 되고 사도 된다라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해 드렸는데 아직도 뭐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에코프로만 본다 하더라도 2차전지가 지금 뭐 심각하게 많이 올라왔나요 하면 보시다시피 그렇게 심각하게 많이 올라오진 않았어요. 그래서 2차전지 에코프로 여전히 저는 사도 좋다라는 생각이 들고 들고 계시는 분들 2차전지 추가하면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리고 이제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뿐만 아니라 10% 이하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도 있는데 얘들은 뭐 큰 특징이 있어서 빠진다기보다는 최근에 급등 나와서 빠졌다라는 쪽이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급등 나온 종목 따라붙으면은 하루만에 10%, 20% 손질하는 거 금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붙는 형태 매매는 원래도 안 좋지만 요즘 같은 시엔 더 안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점을 좀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어, 일단 오늘 시장에서 우리가 체크해 볼 수 있는 거는 바닥을 잡아간다라는 점, 매수 관점에서 대응해야 된다는 점, 지금 안 사면 언제 살 거냐는 점, 그리고 지금 중소용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라는 점. 좀 그런 것들을 다 통합해서 봤을 때 역시나 이제 우리가 갖고 있는 종목들, 섹터들 잘 구별해 가지고 사 놓아야 되는 종목들 사 놓고 비중을 늘려야 되는 종목들은 비중을 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서 이제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을 비중을 늘려도 될지 매수가라든지 비중 이런 것들이 적합한지가 조금 고민이 된다면 어 TV 방송에서 상담 신청을 하시면 되겠죠. 그래서 그 부분은 기억하시면 되겠고요. 비중이 한 30% 넘어가면 비중은 추가하면서 안 하는게 나아요. 어, 물론 안 하면 안 해야 된다 이렇게 말하지 않잖아요. 안 하는게 낫다라는 이야기가 뭐냐면 비중이 30% 넘어가면 이제 스스로의 확신이 필요해요. 내가이 정도까지 비중을 들어갔을 때 괜찮은 기업인지에 대한 나의 지식에 대한 확신이 좀 필요하거든요. 근데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내가 지금 투자하는 기업이 뭐 하는 기업인지, 그리고이 가격이 괜찮은지, 기업의 가치뿐만 아니라 가치 대비 가격이 괜찮은지를 분석하는 능력이 좀 떨어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비중이 30% 넘어가면은 이제 추가 매수를 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확신만 있다면 없이 그냥 비중을 늘려 버리게 되면은 손실이 커져 나갔을 때 우리가 안 팔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장기 투자면 그만이지 존버가 승리한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마이너스가 점점 점점 커졌을 때 그 손실 금액이 점점 커져 나갈 때 고통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중을 뭐 많이 씻는 걸 그렇게 나쁘다 생각하진 않지만 모르면서 비중을 많이 싣는 건 문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차이를 잘 생각하셔 가지고 난이 기업에 대해 잘 알고 나는 분석 방식도 있고 나만의 기준이 있으니까 비중을 좀 늘려도 좋을까요라는 정도의 질문이라고 한다면은네 괜찮습니다.
떨어져도 뭐 참을성이 있고 나는 뭐 흔들리지 않아요라고 한다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30% 이상 비중이라면 늘리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비중이 안 늘었을 때 내가 어쨌든간에 매수가를 낮추지 못한 거잖아요. 그럼 반등이 나갔을 때 어떻게 하나요라고 하면은 손실을 좀 각오하셔야 돼요. 그럼 비중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게 제가 아까 얘기했던 비중이 이미 많은 상태에서 비중을 늘려봤자 매수가가 많이 안 빠져서 반등 나가도 손실이 좀 날 수밖에 없는 구조일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까지 다 감안한다면 사실 비중 조절을 좀 잘해야 되지 않나 그러면 늘리기보다는 반등시 비중을 줄이는 쪽으로 해야 우리가 주식은 이번 한 번만 하고 끝낼 건 아니거든요.
뭐 이번 반등 상승 이렇게 나왔을 때 사이클 한 번만 하고 난 주식 접을 거야 하는 그런 분들 없잖아요. 앞으로 계속 생길 만한이 사이클을 계속 다 이용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다음을 만들기 위해서 비중을 줄이는 거예요. 다음에 또 사고 올라갈 때 팔고 내려갈 때 사고 올라갈 때 팔고 요런 걸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도 마찬가지로 제가 사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자 안타까운 이야기는 뭐냐면 올라왔을 때 팔지 못한 사람들 못 사요. 여기 올라왔을 때 팔지 못한 사람도 제가이 자리에 사라고 했지만은 못 사요. 예. 그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미리 준비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거고 미리 준비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제 그거는 앞으로도 그렇고 지금까지도 그래 왔고 준비한 자들이 잡는게 바로 이런 기회인 거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준비된 자가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보시는 건 어떨까라는 조언을 드려 봅니다. 뭐 어쨌든 제 방송 꾸준히 보시면은 제가 타이밍을 다 알려 드리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확신을 못 갖고 있는 거죠. 저 인간 말이 맞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확신을 못 갖고 있는데 지금까지 방송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 시황 그렇게까지 틀린 적 없거든요.
뭐 지금까지 뭐 막 말하는데 열 번 중에 여덟 아홉 번 틀렸으면은 제가 뭐 거짓말쟁이고 실력도 없는 인간이라는 걸 저도 인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겠지만 뭐 열 번 중에 여덟 아홉 번 다 맞추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조금 이제는 어 좀 믿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잘 판단 한번 해 보시고 제 말이 맞는 거 아닌가는 지난 방송들 보시면서 어떻게 대응해 왔는지 제가 좋다고 하는 종목들이 다 어떻게 됐는지 그런 걸 여러분들이 스스로도 한번 검증해 보시고 파악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자, 이렇게 오늘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고요. 이번 주 강에 부산과 대구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많이들 와 주시면은 제가 오프라인 강의에서 또 알찬 강의 준비해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시길 바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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