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연휴 전 변동성 속 외국인 매도·개인 매수 수급 공방. 연휴 이후 강세 지속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나 큰 위험 신호는 없다는 판단. 반도체 중 삼성전자가 HBM4 등 신규 모멘텀과 수급 측면에서 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고 주장. 중소형주 변동성은 18~19일 실적 리포트 이후 진정될 것으로 봄. 오리온은 주주환원 강화와 러시아·베트남 점유율 확대로 추가 상승 여력 언급, 하나투어는 춘절 효과 선반영으로 물량 축소 권고.
다듬은 글
네. 연휴 전 시장이 조금 변동성을 보입니다. 오늘 막판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지수가 다시 음전에서 하이닉스도 약세로 전환됐고요. 삼성전자도 고점 뚫고 나서 좀 윗꼬리가 달립니다.이 때문에 지수 힘이 빠지며 0.4% 하락. 어, 결국 5,500을 지금 깨고 있고요. 보니까 외국인이 어제까지 나을 연속 담았는데 매도로 전환에 한 1200억 원 넘게 1,억 원 넘게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또 마침이 물량을 코스피 선물에서 다 받아내는 모습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연휴 이후를 대비해야 될까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장중에 외국인이 네. 매도로 돌아섰고요. 바로이 물량을 개인이 받아내고 있습니다. 개인이 최근에 빠지면 샀던 것 이후에 바로 올랐잖아요. 이것을 좀 우리가 학습해 본다면 연휴의 굉장히 적극적으로 가담해도 되는가? 어떤 전략 필요할까요? 음.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결과론적으로 놓고 보면 서로간에 주거이 받거니 하는 거죠. 뭐 개인들이 밀릴 때마다 첫째 주 둘째 주에 샀던 것들을 또 외국인들이 받아내고 또 외국인들이 어제 삼성전자를 신고가를 만들면서 5,500 포인트를 만들어 놨다가 다시 또 밀릴 때 개인들이 또 받으면서 외국인들도 수익을 내면서 개인들이 수익을내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 핑퐁 게임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서로간에 서로 어떻게 보면 우리가 폭탄 돌리기가 아니라 긍정적인 주식을 돌리기를 하면서 서로 간의 수익을 어 챙기는 그런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제 뭐 오늘 지나고 나면 연휴에 이제 들어가죠. 우리가 이제 목요일 금요일 되지만 딴 때 같으면 목요일 금요일이 그렇게 그냥 조금 쉬어가는 주간 거래량이 좀 감소하는 주간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이번에는 안 그럴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매매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가 또 월요일 날 미국 시장이 쉬기 때문에 미국 시장이 우리가 그 쉬는 동안에 계속 열리지가 않아요.
하루 이제 월요일 날 워싱턴 데이라서 쉬기 때문에 영업일수가 짧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반응할 수 있는게 만약에 악재가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크게 데미지를 입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시장의 또 하나의 특징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주도주들 같은 경우 상관없습니다만 비주도주의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라는 것도 하나의 이제 요소가 되는 거예요. 어 그 부분을 좀 놓고 본다라면 어 일단은여 그 약간의 변동성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연휴 지나고도 강세가 계속해서 지속될 가능성은 높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유독성이 정말 풍부한 거 같아요.
네. 연휴 이후까지 크게 위험성이 좀 감지될 만한 그런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연휴 직전에 봐야 될 섹터 결국은 연휴 이후를 대비했을 때 계속 담아가야 할 혹은 지금 더 비중을 조정받을 때 늘려야 할 섹터 첫 번째로 어디라고 보세요? 아무래도 반도체죠. 근데 반도체인데 우리가 이제 여기서 미묘한 흐름들을 좀 이끌어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MTN 전문위원 시절 때 하이닉스만 얘기했었죠. 그때 당시에 삼성전자가 지금 같은 퍼포먼스를 보이지 않았고 하이닉스를 얘기하다가 최근에 제가 MTN에서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가 좀 좋아 보입니다라고 올해부터 삼성전자 얘기를 주로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 수익률이 올해는 하이닉스보다 좀 높죠.요 미묘한 차들을 읽어내셔야 되는게 하이닉스는 여전히 HBM에 대한 그 단일트리거 물론 영업률이 어 이번에 한 19조 정도 나왔죠. 어 그 4분게 근데 반도체 부분만 보면 삼성전자 16조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반도체 부분만 놓고 보면 어 하이닉스가 좀 좋았죠.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 이제 삼성전자가 HBM 트리거가 붙었습니다. 그니까 삼성전자는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더해 가는 그런 느낌. 로봇도 더해 가죠. HBM도 더해 가지고는 거죠. 둘 다 여전히 반도체의 양대장인 건 맞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HBM에 대해서 점유율은 하인스가 높은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새로운 뉴스가 붙는 쪽이 주가 퍼포스가 훨씬 더 좋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삼성전자에 대한 단기적인 어떤 기대감 아마 하이닉스가 하이닉스 100만 원은 뭐 바로 한 10%밖에 안 남았으니까라는 부분들 놓고 삼성자가 이제 20만 익스 가려면 이제 20% 올라야 되는 거니까 그런 느낌들을 놓고 보면 아 10% 올라야 되고 이건 5%만 올라야 되는 부분들인데 하이니스가 120만 원 가는 거보다 삼성자 20만 원 가는게 더 빠를 것 같아요.
어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만약에 신규로 들어간다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삼성전자 쪽에 집중하고 특히 이제 퇴직 연금 DC형에서 ETF가 들어오는 쪽이 삼성전자 쪽으로 많이 들어온다라고 합니다. 어 그러니까 어 그런 쪽들에 대한 관심도 수급도 삼성전자가 비교 우에 있다라는 것을 인식을 하시고 우리가 앞으로 이제 HBM4 양산과 더불어서 얼만큼 점유율을 파고 들어가느냐 이런 부분들이 설 지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뉴스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어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결국 수급적으로도 유리하고 HBM 4 측면에서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탔다.
그게 최근에 하이닉스 대비 조금 더 우위를 점하는 이유라고 보신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기존에 그니까 하이닉스는 여전히 HBM에 대한 트리거는 있어요. HBM4를 이미 올해 완판했고 뭐 하는 건데 새로운 뉴스는 아니잖아요. 긍정적인 뉴스인데 우리가 좀 신선한 제가 항상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냉장고에서 꺼내 먹는 반찬도 맨날 먹는게 몸에 좋은 거예요. 맨날 먹어야 돼요. 하잉술 놓치셔는 안 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여기서 새로운 반찬이 나왔잖아요. HV4라는 것도 나오고 여전히 얼마 전에 또 새로운 반찬은 뭐였죠? 로봇과 관련된 것들이 좀 나왔고 요런 부분들이 있었고 또 디램이 지금은 어떻게 보면 상수로서 계속해서 가격이 올라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음 뭐 긍정적인 코멘트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파운드리도 요즘 증권사에서 심심치 않게 또 등장을 하고 있어서 우리 시장의 대표성 뭐 좋은 이야기 삼성적으로 굉장히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네. 어, 반도체 받고요. 조금 더 매력도 측면에서의 차소장님 의견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계속해서 실적이 발표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에 따라서 개별주도이 리포트 움직임이나 증권사 평가 그리고 헤드라인 넘버에 따라 굉장히 변동성이 크거든요. 이제 앞으로 당문가는 조금 더 진행이 될 거잖아요. 중소형주까지. 지금 어떤 전략 필요할까요? 네. 그러니까 이제 실적은 우리가 이제 실적이 나오는 것은 이제 15일이니까 오늘 장 끝나고도 나올 겁니다.
그리고 이제 끝나는 거예요. 일단 일단 어 4분기시 4분기 시제 끝나니까 어제까지 나온 것들이 이제 리포트발이 나오면서 리포트가 이제 나오면서 오늘 이제 굉장히 급등락들이 되고 있는 거죠. 있는게 18일지는 왜냐면 오 끝나고 나온 것들이 되는 것이 18일 날 나올 거기 때문에 우리가 개장하면서 약간의 중소형주에 대한 변동성은 18일로 끝난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그고 그러면 18일 19일이 지나고 나면 시장이 어떤 관심을 보느냐? 이제는 우리가 생각지도 않았던 종목들이 어 실적이 좋았네라고 하니까 그런 것들이 장중에 뭐 10% 20%씩 올라가는 모습들을 보였던 것들이 그러면서 야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10%씩 안 올라가는데 우리가 시장이 바뀐 거 아니야라는 어떤 좀 불안감을 줬던 것들은 이제 설 연휴 지나면 저는 끝난다라고 봅니다.
그럼 설 요유가 끝나고 나면 여전히 주도지였던 어 우리가 그 반도체, 조방, 원전 자동차 요런 섹터로 어 다시 시장의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일단 변동성에 따른 그러니까 일부 어 종목 변동성에 따른 어 상대적인 내 박탈감 이런 것들은 오늘까지가 실질적인 마무리고요. 18일 날은 좀 여진이다라고 보게 된다라면 어 설 연휴 지나고 나면 다시 대형주로 수급이 몰릴 가능성이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실적 시즌 대응 전략까지 함께했습니다. AS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전에 주셨던 특히 최근 이제 12월 연말에 주셨던 쪽이 눈에 띄는 쪽 오리온이요.
어 사실 방어 측면에서 주셨는데요. 최근이 주주 환원 강화 움직임으로 이번 주에 굉장한 퍼포먼스를 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지금 올해에 들어서만 얼마나 오른 건가요? 32% 가량 올라가면서 그 상승률을 다 이제 수익에 녹여내게 된 상황이거든요. 12월 말해 주셨으니까. 지금은 여기서 더 갈 수 있는 힘이 있는 건가요? 어제 오리온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올리온 이제 주주 환원 정책을 35%까지 기존에 25% 하겠다는 건 10%도 업사이드를 했고요. 지금 이제 오리온 같은 경우 우리가 기존의 원재료에 대한 부담보다는 판매가의 상승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러시아와 베트남에서의 점유율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우리가 이제 우리나라나 중국 같은 경우 초코파이 하나를 더 파는다는 것은 상당히 좀 어렵죠. 제가 매일 초코파이를 하나를 먹지만 매일 두 개씩은 먹을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러시아 분들하고 베트남분들이 초코파이를 처음 먹기 시작했어요. 이런 거는 침투율이 좀 높아진다는 거죠. 예를 들자라면. 그런데 영업 융률이 똑같아요. 그러면 한국에서 초코파이를 하나 더 팔려는 노력보다 베트남과 러시아에서 초코파일을 하나 더 파는 노력들이 더 성과를 나타내기 쉽죠. 그런 것들이 올해 퍼포먼스가 보인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어 점유율과 매출과 영업 이익이 증가한다라는 지금과의 전원이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우리가 어형식품이 주가가 올라갈 때 어떤 것들이 있었죠? 글로벌 많은 분들이 불닭 볶음면을 먹는다라는 퍼포먼스가 있었죠. 러시아 그 오리온이 러시아와 베트남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시작했다라는 것도 제2의 불닭볶음면 전성기와 비슷해질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우리가 오리온에 대한 관심 단순하게 제가 처음 추천드렸을 때는 대형주 대비해서 이제 소비주로서 좀 경기 방어적인 성격이 강했다라면 이제 실적주 수출주로서의 몸에 이제 바뀌는 어 그러한 전환점에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관심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이제 춘절 그리고 설날 연휴 직전에 주셨던 하나투어 정리를 할 시점이라고 보세요. 어, 지금 응도라면 슬슬 정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니, 춘절 연휴 지나고 나면 실적이 더 좋아지는 거 아니야라는 건데 그런 퍼포먼스를 미리 어, 반영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하나투와 같은 경우는 서서히 조금 물량을 그러니까 우리가 어, 본격적으로 춘절 효과가 나타날 화장품이라든지 어, 여행 섹터 이런 것들은 올라올 때마다 물량을 조금 덜어 놓으시는 것이 어, 보통 우리가 그렇잖아.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는 것처럼 그런 것들 이제 확정된 데이터들이 나올 거예요.
그럼 추가적으로 올라가기보다는 약간의 변동성이 나올 가능성도 있겠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S까지 함께 받아봤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수가 조금 더 낙폭을 키워 갑니다. 5,491선으로 0.5% 5% 가량 내리는 모습 확인되고 있고요. 외국인 쪽에서 매물 부담 크고 기관도 연기금은 여전히 사는데 금융 투자 중심으로 굉장히 많이 팔고 있다는 점 개인이 좀 많이 받아내고는 있는데 오늘 수급 공방전 안에서 지수가 더 저점을 낮출지 여부는 보셔야겠고요. 코스닥은 지금 장중 저점입니다.
1101포인트선 1100포인트선 깰지 여부 확인 필요하겠습니다. 역시 쌍크리 매도 진행되고 있어서요. 옵션 만기 다음이자 연휴 직전이라 변동성이 큰 모습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저희와 함께 전략 세워 보시면서 연휴전 세뱃돈 마련도 든든하게 가져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계장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휴도 잘 보내시고 연휴 이후에 계장으로 또 찾아뵙죠.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