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원래 기업들은 자금 부족체예요. 돈 빌려 가지고 투자하는 데가 기업들이거든요.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금 인어 주체로 전환되고 있다는 거죠. 물론 추세인지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증가인지 일시적인 현상인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추세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은행들이 고민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대출이 상대적으로 주도만큼 우리 은행들도 앞으로 채권을 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금리에는 장기적으로 중장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 2분기 자금 순환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결론을 말씀드리면요. 상반기까지 주가가 크게 오르다 보니까 주식 시장으로 많은 돈이 돌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금융 자산 중 주식 비중이 역사상 최고치를 그러겠습니다. 주가가 약간 가대 평가 여역에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징은 기업들이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은행들이 채권을 살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금리가 상당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만은 자금 순환을 보면은 중장기적으로 시장 금리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씩 표를 보면서 말씀을 그 드려 보겠습니다.
자금 순환이라는 것은 자금이 어디서 잉여가 나고 어디 부적 부분을 흘러가는가 이런 걸 나타낸 겁니다. 오늘 상반기 보면은 국내 부분에서 우리가 그 148조 잉여가 났어요. 잉여가 해외로 다 나간 거죠. 우리가 국내 잉여 가지고 해 주식 투자하고 채권 투자하고 우리 기업들은 직접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가게 및 비영리 단체 제가 앞으로 개인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 잉여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비금융 법인이에요. 일반 기업들은 어떻습니까?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투자하는 주체입니다. 자금 부족 주체죠. 그런데 1분기 21조 특히 2분기에는 67조 엄청난 규모의 자금 잉여가 났습니다.
아마 반도체 호황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요. 기업마저도 자금 잉여로 돌아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개인의 자금 조달 및 운용을 보겠습니다. 자금 운용 측면에서 보면요. 지분 증권 및 투자 펀트라 그러는데요. 주식에 직접 투자하거나 간접 투자하는 겁니다. 무려 2분기 102조가 늘었습니다. 대신 금융 기간에 지금은 23조 주도 들었고요. 채권도 3조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상분기까지 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우리 개인들이 은행에서 돈을 빼거나 덜 넣고 이거를 주식을 샀다는 겁니다. 그리고 채권 금리가 오르고 채권 과학도 하락하다 보니까 채권 투자 안 하고 주식만 샀다는 것입니다.
우선 개인들의 잉여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개인은 자금 잉여 주체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작년에 270조였었습니다. 우리 개인들이 작년에 금융 회사에 저축관 돈이 빌러스 돈보다 270조가 많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올 상반기 보면은 140조원이에요. 올해도 그 작년 수준 비슷하게 높은 수준 유지할 것 같습니다. 우리 개인들이 금융 부채도 많지만은 금융 자산이 훨씬 더 빨리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양극하죠.이 이돈을 일부 그 부자들이 저축했다 그렇게 보시면 되는데요. 국민경제 전체적으로 보면은 자금 잉여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게 부채 많다. 이런 보도들을 여러분들이 언론에서 많이 보는데요. 가게 부채가 언제부터 시작됐냐면은 97년 외한이기 이후로 시작된 겁니다. 97년 외한기를 겪으면서 우리 기업들이 구조 전용을 했고요. 금리가 떨어지면서 이익을 많이 냈습니다. 그러나 과거보다 투자를 상대적으로 줄였죠. 외한익을 겪으면서 30대 재벌중 11개가 해체됐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예한익을 겪으면서 깨달은 것은 가잉 투자하면 시장에서 퇴출되구나 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투자를 가감히 상대적으로 줄인 겁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렸으니까요.
은행들은 가게 대출을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97년에 은행의 대출 중 기업으로 자금이 71% 가게로 29% 갔는데 기업이 돈을 안 갖다 쓰니까 우리 은행들이 가게 대출을 늘렸죠. 그래서 2007년 한 때에는가 대출 비중이 기업 대출 비중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이 시기에 우리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보체가 자산보다 훨씬 증가하면서 이때 가게가 부실해졌죠.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많이 개선되고 있어요. 부채 자산 비율이 한 때 50%를 넘어섰습니다만는 올 2분기 보니까 36%로 많이 낮아졌죠. 그거는 금융 부채는 조금 증가하는데 금융 자산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가게 구조 조정하고 있다. 물론 양극한을 됐지만은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플로우 개념으로 2분게 주식시로 돈이 많이 들어왔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이러 스닥 개념입니다. 잔액 개념으로 보면요. 우리 가게가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이 2분기 말년 현재 6,930조원입니다.이 이 중에 39%를 현금 및 예금 주로 금융 회사에 맡긴 거거고요. 24%를 보험및 연금 채권의 2.6% 주식 및 투자 펀대에 34.4% 역사상 주식 시장으로 가장 많은 돈이 들어왔습니다. 주식 비유 늘어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줄어든게 현금 및 예금, 보험 및 예금 채권도 줄어들었죠.
그래서 상반기 주식 시장이 워낙 좋다 보니까 은행에 넣던 돈을 가지고 주식을 샀다. 그다음에 보험도 덜들고 주식을 샀다. 예. 이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우리 주식 비중이 34.4%로 역사상 최고칩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상반기에 모든 나라 주가가 올랐었죠. 미국을 보면요. 2분기 주식 배정이 56.7%나 7%나 됩니다. 역사상 최고치입니다.이 추위를 보면요. 코스피가 오래 돌아서 급등하다 보니까 주식 비중이 2분기에 역사당 최고치 34.4% 기록했다는 거죠. 그런데 2009년부터 우리 한국의 분기별로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습니다만은 가게 금융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평균이 21%입니다.
근데 지금 34%가 넘어섰으니까 주식 시장에 새로운 역사가 쓰고 있습니다만은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가닥에 단기적으로 올라갈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장기적으로는 주식 비중이 미국만큼 아니더라도 3, 40%까지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단기 급등에 대한 표정증이 이미 시작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도 1980년 이후로 미국 가게 금융산에서 주식 비중이 42%입니다. 그러나 지금 거의 57%니까요. 미국 가게가 주식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던지 주가가 많이 올랐던지 둘 중에 하난데요. 주가 급등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겁니다.
이런 거 보면은 역시 미국 주가도 지나책에가 평가됐다. 앞으로 조종 과정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역사상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최고치인데요. 평균까지는 안 가더라도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서 어느 정도이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이 최소한 내년까지는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금 순환에서 가장 그 중요한게 기업들이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됐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업들 자금 잉여 규모가 지난 1분기 20조 8천억 2분기 67조원나 됩니다. 원래 기업들은 자금 부족 주체예요. 돈 빌려 가지고 투자하는 데가 기업들이거든요.
그런데 오래 돌아서는 우리 기업들이 금융 회사의 저축관 돈이 빌렸쓴 돈보다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 2분기말 현재 1136조예요. 엄청난 현금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금융 회사에서 돈을 덜 빌렸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게 금융 시장, 특히 채권 시장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이런 일이 일본에서 98년에 일어났어요. 98년에 일본 기업들이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돈을 덜 빌렸어죠. 여러분이 은행에다 돈을 맡기면은 은행은 대출 아니면은 유가증권 투자로 운용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온금 이자를 돌려 주는 겁니다.
근데 대출 측면에서 보면은 가게는 원래 자금 잉여 주체입니다. 기업이 자금 부척 주체인데요. 기업마저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되니까 대출이 안 되죠. 그러면 은행은 대출이 안 되니까 유가 증권을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유가 증권이라는게 크게 주식 아니면 채권인데요. 근데 은행들이 일반적으로 위험하다고 주식은 안 사죠. 채권만 삽니다. 그래서 일본행 자산 중에서 채권 비딩이 1990년에 10%였는데요. 2010년 가니까 30%를 넘어서요. 90년대 들어와 일본 경제가 장기 불항에 빠지니까 일본 정부가 엄청난 국채를 발행했죠. 국채 발행하 금리가 오른다고 그러는데요.
일본 국채 수익률이 거의 0%까지 떨어집니다.이 국채를 은행들이 다 사 줘 버린 겁니다. 정부가 국채 발행하더라도 오히려 금리가 떨어졌는데요. 기업들이 돈을 안 갖다 쓰고 대출이 안 되니까 은행이 채권을 사면서 금리가 떨어졌다는 겁니다.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금 잉여 주체로 전환되고 있다는 거죠. 물론 추세인지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증가인지 일시적인 현상인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추세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은행들이 고민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대출이 상대적으로 주던만큼 우리 은행들도 앞으로 채권을 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금리에는 장기적으로 중장지율을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 잠재 성장률이 현재 2% 안팎니다만은 앞으로 5년 10년 가면은 1%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는 3% 중반대 성장을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만은 아마 내년 경제 성장률은 2% 믿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금리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우리 경제 전체적으로 저축이 투자보다 높습니다. 최근에 금리가 떨어지다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금리가 추세적으로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는가 아니면은 하락 국면에서 일시적인 상승인가 이걸 좀 판단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추세선을 그려 놨습니다만는 장기 하락 추세에서 이번 일시적인 반등이다. 그렇게 보시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가게 자산 운영을 보면요. 상반기 주가가 급등하면서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역사장 최고치기로 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단계 가단 거 같습니다. 앞으로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서 비중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자금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이 기업이 자금 인어 주체로 전환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은행들이 앞으로 채권을 사면서 중장기은 금리 하락에기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채권 시장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