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내증시 조정은 끝나지 않았다 김영익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12일 방송

최약사TV · 2026-09-11 · 유튜브 시청 53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코스피#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환율

← 목록

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는 7월 급락 후 장중 고점 9,380 이후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동행지수 괴리가 역사적으로 커져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봄. 저점은 내년 상반기까지 낮아질 수 있고 5,000 이하도 가능하다고 봄. 8월 수출 반등 기대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인정하나 고점 회복은 어렵다는 입장.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정점, 목표가 하향 흐름 지적. 미국 AI 투자 버블과 사모신용 등 금융 리스크 강조, 금리 인하 전망. 원화는 저평가, 원/달러 1,400원대 초반 하락 전망. 자산배분은 선행지수 하락기 주식 비중 축소, 단기 채권 중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7월 29일 날이 5,200 장중 저점이었던 거데 저희는 또 5천을 아예 깨지는 것까지도 생각을 해 놔야 되나요? 예. 그게 뭐 내년 3반기까지 보면은 저는 그 이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2000년에 인터넷 혁명. 네. 이것 때문에 미국 경제가 고성장 재물과 신경제를 달성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또 이걸 믿고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톤이 들어왔죠. 그다음에 2008년에는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과정에서 금융 얘기가 썼죠. 과거 역사를 보면요. 늦게 들어간 자본은 대규모 파괴가 됐다는 겁니다.이 버블의 붕괴 트리거는 공통적으로 보니까 특히나 금미 쪽에서 나온 거 같더라고요.

02. 이번에도 그러면이 AI 사이클이 만약에 버블이라고 하면은 버블을 꺼트릴 수 있는 촉매도 과거랑 동일하게 금리로 보십니까? 근데 이번에는 제가 보기에 두 가지 문제가 같이 지금 겹쳐 있는 것 같습니다. 김영익 내일 희망 경제 연구소 소장님을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소장님. 저희가 소장님을 두 달 만에 이렇게 좀 뵙는데요. 지난번 출연하셨을 때를 보니까 6월 24일 그때는 코스피가 굉장히 고점 부근에 있을 때였더라고요. 네. 정확히 고점을 집으셨던 거 같은데 네. 그래도 그 보면 저희가 7월 달에 하락세 엄청 났었고 사실상 7주 연속 하락세라는 초유의 기록을 세웠었잖아요.

03. 이러한 상황들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이건 진짜 처음 보는 상황이다. 말도 안 된다. 이런 식으로 평가를 많이 했는데 그 소장님께서는 7월 달에이 폭락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렇죠. 하락이라는 봤었는데요. 예. 그런데 뭐 제가 이상보다 훨씬 더 폭이 컸고 길었던 거 같습니다. 뭐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은에 사실 그동안에 제가 보는 뭐 명목 GDP M2 1평균 수출 금액에 대해서 너무 가대 평가됐거든요. 그래서 가대 평가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네 그런 그 급락이 있었지 않는가 생각이 됩니다. 음. 음. 그러면은 지금은 이제 조금 급락이 진정이 됐다라고 보십니까?

04. 아니면 아직도 여진이 남아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세요. 방향이 이제 중요한 거 같은데요. 네. 네. 네. 그래서 우리가 장중 9,380까지 올라갔었죠. 코스피가 음의 숫자입니다. 이제 네. 그거를 다시 뚫고 올라갈 것인가? 네. 그게 정점이었던가? 물론 그 2, 3년 장기적으로 보면은 뭐 그로 올라갈 수가 있겠죠. 예. 그런데 최소한 1년 안에 시각에서 보면요. 예. 저는 그게 정점이었다. 예. 그리고 반등은 계속 있겠죠. 네. 저점이 이제 점차 낮아지는 국면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진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내답하고 있습니다. 고점과 저점이 조금씩은 낮아지는 모습이 내면 상반기까지는 나타날 수 있겠다.

05. 교수님 제가 지난 방송도 저희 수요일에 출연하셔서 말씀을 하셨길래 다시 한번 리뷰를 해 보니까 중요하게 보시는 지표 중에 하나가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이시잖아요. 그게 그러니까 지난 달 말에 6월 달 수치가 발표가 됐어요.이 수치가 조금은 낮아질 것이다라고 판단을 하셨던 거 같은데 여전히 좀 높은 수치였는데 지수가 먼저 좀 급락을 했더라고요. 이거를 어떻게 해석하셨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예. 제가 뭐 주가 지수를 볼 때 가장 중요한게 보는게 뭐 선행지 순환 변동치거든요. 이게 올라갈 때는 주식 비중 늘리십시오. 음 뭐 이게 이제 줄어든다면은 주식비 좀 과감하게 네

06. 줄여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예 드리는데요. 네. 이게 6월까지는 올랐어요. 음. 예. 그런데이 그림을 보시면요. 제가 선행 주수하고 동행수 순환변동치 차이인데요.이 차이가 굉장히 커졌거든요. 역사적으로 가장 커졌어요. 근데이 차이가 뭐냐면은 선행 지수에는 주가 지수가 들어갑니다. 예. 동행 지수에는 실물 지표만 들어가요. 네. 실물하고 금융 특히 주가하고 실물하고 계리가 이렇게 꺼졌다는 겁니다. 음. 결국 조정을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예. 7월 들어서 이제 주가 지수가 떨어졌거든요. 네. 주가 지수 때문에 선행 지수가 이렇게 급등했는데 이제 주가 지수가 떨어지면서 선행 지수도 뭐 그 시점은 뭐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만은 이건 뭐 주가 지수를 포함한 일곱 개 지표로 구성되 있으니까요.

07. 예. 저는 거의 정점 무렵이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게 좀 그 정상으로 돌아가려면은 저 왼쪽 그 축을 보면은 지금 4.0 정도까지 올라온 거 같은데 저게 몇 어느 정도까지 내려와야지 이게 좀 정상화 됐다. 실물 경제랑 코스피가 괴리가 이제 축소가 됐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할 수가 있을까요? 근데 경기가 이제 나빠지기 시작한다고 예상하면은 이게 0 밑으로 마이너스까지 가죠. 네. 선행지 순환변동비수 밑으로 떨어진다는 겁니다. 네. 그래서 최소한 뭐 0까지는 갈 수가 있고요. 0까지 가면은 코스피 조정은 또 만만치 않겠네요.

08.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이게 선행 지수, 동행지, 순환등 차이가 축소될 때는 주식 비중을 여전히 줄이셔야 된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이번에 보고 왔던 그 장중에 9,300 예,이 전고점 회복은 뭐 올해는 사실상이 물 건너간 거 같고 내년에도 저희가 좀 뭐 1년 정도만 시계를 늘려 봐도 어려우니까요. 네. 그게 이게 떨어지면은 최소한 1년 정도는 떨어지거든요. 네. 네. 그래서 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최소한 거 1년 이내에는 음뭐 정고점을 돌파하고 계속 코스피가 오르기는 힘들다. 음 계속 조종 국면이 될 것이다.

09. 문제는 거 얼마까지 뭐 조정을 보일 것인가 네 예 그거는 여러 가지 그 경제 지표로 봐야 되는데요. 네 아직도 제가 명목 GDP 강의 통화 M2 그다음에 일평균 수출에 비하면은 상당히 코스피가 가대 평가 영역이 있어요. 음. 그래서 조정국면이 더 이어지고요. 예. 저점도 더 낮아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5,200이 그 7월 30일 날까 7월 29일 날이 5,200이 장중 저점이었던 거 같은데 저희는 또 5천을 아예 깨지는 것까지도 생각을 해 놔야 되나요? 예. 그게 뭐 내년 상반기까지 보면은 저는 그 이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0. 음. 혹시 그 소장님께서 보시는 여러 가지 경기 지표 중에서 그래도 여기가 하단 정도가 될 거다라는 그런 라인이 있으실까요? 시청자분들은 그런 것도 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그 이제 가장 중요한게 1평균 수출 금액인데요. 네. 7월에 코스피가 급락을 했습니다만는 뭐 7월 1평균 수출도 42 1억 2천만 달러로 오히려 6월보다 줄어들었어요. 아 줄어들었나요? 예예.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44%가 아직도 가대 평가 영역이 있거든요. 네. 물론 1평균 수출 금액이 증가할 거예요. 예. 제가 이달에는 코스피가 오를 수 있습니다.

11. 좀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8월에는 증시가 오를 수 있다는 관점이세요? 예. 예. 제가 예상해 보면은 1평균 수출 금액이 43억 한 7천만 달러 정도 나오거든요. 지난 7월이 41억 2천만 달러인데요. 코스피하고 1평균 수출 금액하고 상관계수가 아주 높습니다. 0.9 정도 돼요. 네. 근데 일단 저 7월에는 1평균 수출이 떨어졌다가 8월에는 오를 것이다. 그래서 이제 8월 코스피는 7월보다는 괜찮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코스피를 수출 금액으로 평가해 보면은 아직도 상당히 가대 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예.

12. 그래서 오르더라도 그 폭은 그렇게 크지 않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그 10일까지이 수출입 통계를 또 간세청에서 발표했거든요. 네. 10일까지 보니까 30억 달러밖에 안 됩니다. 음. 그러니까 우리 수출이 보통 올 후반에 많이 되거든요. 예. 제가 이달 그 수출 1평 수출 금액은 43억 7천만 따라고 말씀드렸는데 10일까지 보니까 10억 달러밖에 아 30억 달러밖에 안 돼요. 음. 얼말 가면서 오르기는 오를 텐데요. 네. 과연 43억 7천만 달러까지 그 정도 오를 것인가? 어제 데이터 보니까 조금 의심은 10일까지 데이터니까 20일이나 월말까지 하면은 좀 더 올라갈 수 있.

13.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예. 올라갈 수 있는데 제상치만큼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예. 제가 7월에는 41억 4천만 달러 예 이상했는데 실제로는 41억 2천만 달러 나왔거든요. 네. 음. 아, 거의 정확히 약간 뭐 차이가 있었는데 근데 지금까지 10월까지 통계를 보니까 아직까지는 격차가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조금 지금 예. 제 모델이 조금 넘게 나오지 않나느냐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8월 달에 일단은 단기 반등 가능성이 높은 거는 수출 데이터가 그래도 조금 버텨 주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그거 그 이외 또 다른 뭐 우리가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한 재료들이 있을까요?

14. 보고 계신게 있을까요? 저 급락에 따른 반등이라고 볼 수가 있죠. 음. 예. 그리고 지금도 사실 그 투자자들이 네. 예. 특히 저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에 대해서는 굉장히 낙간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네. 그래서 애국계도 그렇고 최근에 뭐간 스탠지도 그렇고 네. 전망 다시 좀 골드만 싹스도 그렇고 뭐 여기서 뭐 9천 넘는다 많이 넘는다 이런 전망들이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네. 뭐 그런 것들이 뭐 심리적으로 조금 더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이유를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지금 반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 그래도 그러면은이 8월이 반등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안심을 해서는 안 되고 오히려 이런 장세 속에서는 반등시 그냥 주식 매도하면서 현금을 마련하는게 더 나은 전략으로 보고 계시는 거죠.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근데 8월에 또 올랐다가 뭐 9월 초에 떨어졌다고 9월 또 추석 이후에 또 오를 수도 있죠. 예. 그런데 우리 올해 그 출시장 보면 아주 재밌는 것 중에 하나가요. 네. 코스닥 기수가 코스피에 한 42일 정도 선행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요. 예. 맞죠. 예. 음. 그래서 거의 지금 비슷하게 그냥 40일

16. 거래일수로 말씀하세요. 예. 거래일수로요. 예. 그렇게 보면은 최근에 코스닥 지수가 급등했지 않습니까? 이거를 보면은 또 9월 아 말증과 가지고는 코스피도 급등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급 등락은 있겠지만은 이제 추세는 고점 저점이 점차 낮아지는 국면이 전개될 거라는 겁니다. 야 고점이 낮아지는 거는 뭐 괜찮은 거 같은데 저점이 낮아지는게 굉장히 조금 두려운 이야기네요. 그러니까요. 왜냐면 코스닥 지수도 더 이상은 기대할게 크지 않다라는 말씀으로 들려서요. 예. 네. 코스닥도 이미 거의 뭐 반등 최근에 바닥에서 지수로 보면은 한 30% 정도 넘는데

17. 사실상 코스닥의 반등은이 정도가 끝으로 보면 되는 건가 저희가 뭐 조금 더 오를 여지는 있는데요. 뭐 천을 넘기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국내 증시가 소해주로 확산이 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증을 갖고 계실 것 같은데 또 반도체주가 쉬니까 시금료라든지 화장품 쪽으로 매기가 좀 돌았었거든요. 소장님 얘기는 어떠십니까? 뭐 그쪽으로 좀 갈 수가 있죠. 그래서 경기 도화 국면에서는 이들 필수 소비제라고 그러죠. 이게 대표적으로 음식료 통신 서비스. 네. 사실 이런 것들은 덜 떨어지고 좀 어를 수도 있습니다.

18. 예. 그런게 지금 시장에 반영되는 거 같고요. 음. 예. 그리고 사실 오래 들어서 상반기까지 우리 코스피가 101% 올랐죠. 많이 올랐었죠. 예. 그런데 반도체를 제하면요. 네. 대부분 많이 떨어졌어요. 음. 뭐 거의 절반 가격 된 것들이 많죠. 이런 것들이 지금 좀 반등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리고 요새 그 시장에서 보면은에 그동안 AI에 관련된 하드웨요. 반도체 주가 많이 올랐는데요. 소프트웨어 주가들이 그동안 많이 떨어졌고 반등하는 모습이 좀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네네. 예. 그다음에 최근에 2차전지 이것도 조금 반등하고 있거든요.

19. 그래서 저는 사실 업종별로 잘 모르기 때문에요. 애널리스트들 자료들 정말 궁금 많이 합니다. 전에가 한 리서치 센터장을 했기 때문에 그 리서치 센터에서 자료를 저한테 다 보내 주거든요. 음. 예. 그러면 매일 수많은 기업 분석 자료들이 나오죠. 대부분 다 읽어 봅니다. 네. 예. 그런데 요새 그 가장 긍정적인게 그래도 2차전지더라고요. 음. 예. 사실 그 애널리스트가 2021년 소 이거 2차전지 열풍이 벌었을 때 네. 아, 네. 좀 부정적인 견해를 많이 나타냈던 애널리스거든요. 예. 그런데 최근에는 좀 긍정적인 자료를 많이 내 가지고

20. 음. 뭐 좀 신뢰할 만하다. 네. 네. 네. 투자자 여러분도 그런 자료는 좀 참조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네. 그러면 지금 뭐 소해주로 확산은 어느 정도 된 거 같은데 사실 증시가 뭐 고점이 낮아지더라도 반등이 계속해서 나오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톡이 주식의 반등에 좀 결정이 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 우리 반도체 투업에 대한 좀 주가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저는 반도체 수출이 이미 증가율 전년 동일 대비 증가율은 정점을 쳤다고 보고 있거든요. 음. 예. 그래서 6월에는 거의 천년 동일 내비 200%까지 올라갔는데요.

21. 뭐 7월 증가 낮아졌고 8월 10일까지 보니까 155%더라고요. 물론 굉장히 높은 증가율이죠. 예. 그런데 이제 증가율은 낮아졌고요. 아마 4분기 가면은 증가율이 많이 낮아질 것 같습니다. 반도체 수출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거죠. 네. 뭐 이것도 저는 뭐 반도체도 여러 담당 애널리스트들을에 견해를 보고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정말 견해 차이가 크더라고요. 네. 그 이게 견해 차이가 큰 이유가 뭘까요? 어 일부 증권사들은 삼성전자랑 SKNX 목표 주가를 많이 낮춘데도 있는데 아직도 높게 유지를 하고 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란 게

22. SK닉스 목표 주가 차이가 200만 원이 넘게 나요. 아 그렇죠. 어떤 애널리스트는 지금 148만 원. 그리고 많은 분들이 400만 원이 정도 제시하고 있.이 현상은 예전에도 센터장님 하셨으니까 조금 이제 애널리스트 생태에 대해서 아실 거 같은데 이렇게 의견 차이가 동일한 섹터인데도 같이 너무 크게 벌어지는 이유가 보통 근데 결국은 다 낮추게 될 거예요. 아 주가가 떨어지고 나면 다 낮추거든요. 음. 제가 센터장할 때 한번 분석을 해 봤어요. 네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면 전부 후행을 하거든요. 아 뭐 그 상황에 따라서 좀 바꿔 놓은 거 있긴 있잖아.

23. 네. 예. 제가 그 당시가 분석해 보니까 평균적으로 2개월 정도 후행을 합니다. 음. 주가가 오르면은 2개월 후에 평균적으로 목표 주가가 올라가고 네. 주가가 떨어지면은 2개월 후에 목표 주가가 낮아지거든요. 뭐 최근에도 그런 현상이 나타난 것 같아요. FN 가이드 보면은 지난 6월까지는 목표 주가를 올리는 종목수가 내린 종목수보다 훨씬 많았거든요. 장 좋았으니까요. 근데 7월에는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완전히 역전됐어요. 네. 지금 내리는 수가 더 많이 늘어났거든요. 음. 그래서 앞으로 저는 목표 주가 삼성전자 SK닉스고 올리는 사람보다 이미 많이 내리고 있거든요.

24. 더 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 어항도 그렇고 주가 전망도 그렇게 밝지 않으니까 이제는 올렸던 잡아놨던 사람들이 어쩔이 내리는 그걸로 사실 저 어제 저녁에도 우리나라에서 최고 반도체담당 애널리스트 강의를 들었거든요. 아네 네네. 네. 네. 근데 이분이 역시 반도체 경기 좋다는 겁니다. 과거 사이클하고 다르다는 거죠. 미국 AI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하니까요. 여전히 예.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다. 근데 낙간적인데요. 근데 재밌는 통계를 하나 보여 주더라고요.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때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이 투자를 늘린다고 발표하고 나서 상당기원 주가가 저정을 보였어요.

25. 이번에도 그랬었죠. 그리고 또 이분이 늘 금융이 문제라는 거죠. 음. 반도체 경기는 여전히 좋은데 돈이 일시적으로 반도체 주식에 너무 많이 몰렸다가 네. 또 줄어들 수가 있다는 거죠. 네. 음. 그래서 지금 실적하고 금융하고는 따로 봐야 된다. 네. 근데 이거는 제가 봐도 1900 뭐 30년대 그다음에 2000년대 미국에서 기술 혁명이 있었거든요. 뭐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근데 늘 문제는 금융이었어요. 네. 그런 걸 낙간적으로 믿고 나중에 많은 자금이 들어오다가 1930년대 다우 지수가 90% 떨어졌고요. 2000년대 나스닥 지수가 고점에서 80%가량 떨어지죠.

26. 네. 그니까 늘 실물하고 기술하고 금융은 구분해야 될 것 같아요. 음. 지금도 저는 AI는 정말 우리 인류 역사 가장 위대한 기술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음. 사실 저도 AI가 없으면 요새 공부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늘 AI하고 함께 하거든요. 음. 그런데 금융이 문제라는 겁니다. 음. 그 금융 쪽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예. 지금 미국 기업들이 AI 투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네. 네. 그래서 돈을 조달해야 되는데요. 그 해사체나 사모 신용을 통해서 조달해야 되는데 그게 서서히 어려워지고 있거든요.

27. 네. 네. 예. 그래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요. 예. 결국 AI 기업들이 저는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약간 AI 버블에 대해서도 또 한번 이제 논란들이 나오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 이거 한번 여쭤보고 싶은게 자료 중에 되게 흥미로운 그 자료가 있어 가지고 자료 중에 글로벌 어 2026년 8월 글로벌 리스크와 관련해서 좀 정리를 해 오신 거 같더라고요.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같이 연관지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우선 그 이전에 이거는 이제 국제 금융 센터에서 매월 뭐 여러 가지 거시정 이제제 집표 금융시장 집회해 가지고

28. 글로벌 리스크를 지적하거든요. 네. 예. 그런데 1순위가 AI 투자 법을 우려해요.이 별 세계에는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요.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입니다. 예. 그다음에 이자산 가격 조종 이런 것들인데요. 근데 최근에 그 연구스트라하고 경제 주관지가 있죠. 네. 여기서 한국의 AI 호황 반도체가 최대 수혜국이죠. 네. 예. 그러나 첫 경고 신호가 떴다는 겁니다. 음. 어떤 신호죠? 그 첫 경고신호가 AI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하다 보고 데이터 센터 짓다 보니까요. 반도체 많이 사갔어야 했죠. 네.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AI 기업들이 투자한만큼 이익이 안 날 거라는 겁니다.

29. 음.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반도체 말고 그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 말씀하시는 거죠. 비테예. 그러면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고에 극격한 한국 주가가 조정을 보일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요. 물론 앞으로 그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 AI 수요가 어떻게 되느냐. 네. 또 중국 어제 들으면서 정말 제가 놀란 거는요. 메모리 제하고는 중국이 반도체에서 우리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더라고요. 아 그 다른 산업에서요? 반도체 다른 분야에서어요. 음. 반도체가 메모리뿐만 아니라 다른 건 랜도 있고 장비도 있고 그게 모든게 앞서가고 있어요.

30. 저 어제 그 사실 듣고 공부해야 되겠다. 음. 예. 그리고 어제 저 007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007이요. 어떤 의미예요? 007이 뭐냐면은 중국이나 대만 반도체 기업들은 음. 0시부터 그다음 날 0시까지 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7은 일주일 내내 그러나 네. 그냥 갈아넣는다는 거예. 그게 집중적으로 R&D 투자하고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우리나라는 주 52시간 근문제 때문에 음 그렇게 열심히 일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중국의 기술자 이런 것들이 되고 있고요. 예. 그런데 제가 지난 4월에 AI 버블이 만드는 부책 정말에 사실 제가 뭐 이런 상황이 올 줄 알고 굉장히 서둘러서 쓴 책이었어요.

31. 좀 조심하십시오. 조심하십시오. 그러기에서 서둘러서낸 책인데요. 제가 역사를 한번 분석해 본 겁니다. 1920년대 미국에서 전기 자동차 굉장히 활성화됐거든요.이 전기가 우리를 24시간 일했고 자동차가 거리를 많이 단축시켰죠. 근데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으면 늘 돈이라는 겁니다. 주시장으로 이걸 믿고 돈이 너무 많이 벌려들었어요. 음. 예. 그리고 30년대 다우 지수가 90% 떨어지면서 미국이 대공항에 빠지죠. 그다음에 2000년에 인터넷 혁명. 네. 이것 때문에 미국 경제가 고성장 재물가 신경제를 달성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또 이걸 믿고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톤이 들어왔죠.

32. 특히 나스닥 시장으로. 나스닥이 거품이 공개되면서 80% 가까 떨어지거든요. 그다음에 2008년에는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과정에서 금융위기가 썼죠. 근데 이런 과거 역사를 보면요.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예. 그런데 늦게 들어간 자본은 대규모 파괴가 됐다는 겁니다. 그러면 저기 표를 보면은 대공항이나 다버이나 금융이기 때이 버블의 붕괴의 촉매 트리거는 공통적으로 보니까 금융쪽나 금미 쪽에서 나온 거 같더라고요. 이번에도 그러면이 AI 사이클이 만약에 버블이라고 하면은 버블을 꺼트릴 수 있는 촉매도 과거랑 동일하게 금리로 보십니까?

33. 예. 금리도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 사모 신용 문제. 음. 그것도 약간 금리가 올라가면 사모신 문제가 생기고 이러니까. 예. 그렇죠. 예. 그런 문제들이 드러나면서요. 예. 제가 뭐 책을 보면서 공부하면서 결론은 뭐냐면은 네. 2000년에는 다컴법을 붕괴되면서 주식 시장만 붕괴됐어요. 어. 경제시스템 금융시스템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2008년에 금융회사들이 서로 몸 있고 금융 시스템이 붕괴됐죠. 근데 이번에는 제가 보기에 두 가지 문제가 같이 지금 겹쳐 있는 것 같습니다. 음. 그 산업과 금융 다 문제가 발생하. 예. 그렇습니다.

34. 예. 예. 음. 그러면은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균여를 내내 그 발생시키려면은 금리라고 좀 이야기를 주셨는데 그 연준은 그러면은 금리를 인상한다 하는 쪽으로 보고 계세요? 올해? 아니요. 저는 금리 못 올릴 거라 보고 있습니다. 네. 예. 네. 그 그러면 어떤 이유에서 그러시죠? 그러면은 저기 뭐 아비들 천망치 보면요. 네네. 아까 SK 하이닉스 전망 차이가 있는 것처럼 이것도 정말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토치뱅크 같은 데는 10월부터 금리 계속 올린다. 예. 그런데 CT 같은 데는 10월부터 금리 내린다. 이렇게 전망이 돼 있어요.

35. 네. 그거는 경기에 대한 확신이 없어 걸까요? 그렇죠. 근데 저는 경기가 나빠질 거라는 겁니다. AI 거품이 붕괴될 거라는 거죠. 음. 음. 그래서 오히려 저는 금리 내릴리라고 보고 있어요. 어 그러면은 그 금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AI 거품 붕괴 사모신용 물론 그게 금리가 지금 높은 수준 유지하기 때문에 그게 촉매가 되고 있지만은 네 모든 거는 제자리가 있거든요. 제자리보다 모든게 지금 AI 투자도 가열돼 있고 주가도 가열돼 있고 그다음에 사모신용도 가열돼 있다는 겁니다. 음. 그럼 아까 다음 페이지 아 그 한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은 SMP 고평가라는 차트가 있는데 이것도 한번

36. 설명 좀 간단히 해 수 있을까? 이거는 제가 예 미국의 한 사이트에서 인용한 거거든요. 네. 네. 예. 근데 뭐 PR이 크레스먼트 PR라고 크레스먼트라 해서 PR를 작성해요.뭐 실질 뭐 수익률 따져 가지고요. 네. 그다음에 그 사이클 PR라고 하죠. 10년 평균 수익 따져 가지고네. 예. 그다음에 토빙큐. 예.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SMP 500을 폐기 분석해 가지고 추세에서 얼마나 벗어났느냐.이 사람이이네 가지로 따지는데요. 예. 그런데 장기 평균이 0이라고 그러면요. 지금 155%거든요. SMP가 예. SMP 500 기준으로. 음.

37. 그래서 이런 거 보면 미국의 그 밸류에이션이 예. 지나치게 높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죠. 음. 예. 그래서 최근에 뭐 경고도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뭐 제이다 낙관적으로도 볼 사람들이 많습니다만는 그래서 그 제이 제이미 다이만 이거는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에 24버리지가 있다. 차입자 확대되고 이게 드러나면은 주가가 급락할 수 있다. 그다음에 마이클 버리는 좀 더 겁나는 이야기를 하고 있죠. 네. 예. 1987년에 그 하루에 그 20% 떨어졌는데요. 그때 또 가능하다. 근데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고점에서 20% 빠지는 거 이제 좀 버틸 만하지 않나요?

38. 뭐 한 한 달 만에 20% 넘게 빠졌었는데. 네. 네. 그리고 저 최근에 저 어린버핏 씨 투자가 아니라 투기다 이런 거 발언을 했지 않습니까? 근데 요새 제가 전 세계에서 나온 자료를 많이 입고 있는데요. 예. 지난주에 다이아 증권에서 의미 있는 자리가 자료가 하나 나왔더라고요. 네. 제목이 금융 허무주의예요. 금융 리리즘이죠. 네. 네. 그러니까 일본에서도 그런데요. 지금 3, 40대가 이번 상승장을 놓쳐서는 안 된다. 네. 과감하게 레버리지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거는 지금 국내에서도 그러고 있잖아요. 젊은 친구들이. 예.

39.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미래가 근로소득 가지고 미래를 대비하기 굉장히 힘들다는 것입니다. 음. 예. 그런 거 신뢰가 낮아지면서 이번 상승국면에 돈 한번 벌어 보자. 음. 그런데 그게 쉽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음. 예. 그래서 만약 젊은 분들이 그게 잘못되면요. 나중에 결혼에도 문제가 될 수 있고 집 살 것도 문제가 될 수 있고 미래가 굉장히 불확실해진다는 거죠. 음. 음. 이게 미국, 일본, 뭐 우리나라도 이런 부분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네. 음. 알겠습니다. 소장님 조금 긍정적으로 바라볼 만한 뭐 이슈는 없는지 궁금한데 지금 달러원 환율은 생각보다 좀 낮은 가격대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라 워낙가 강세잖아요.

40. 요런 점이라든지 미국의 고용이 뭐 7월에 비농업 공용이 좋지 못했지만 실업률은 그래도 유지가 되고 있다든지 요런 점들을 좀 긍정적으로 해석해 볼 수 없을까요? 네. 뭐 그런 긍정적인 측면도 있죠. 근데 늘 제가 코스피는 가대 평가됐습니다. 원화가치든 저평가됐습니다. 예. 그래서 코스피는 떨어지고 오나가치는 오를 겁니다. 원달러율이 1,400원대 초반까지 떨어질 겁니다. 그까 모든 경제 변수는 금융 변수는 제자리가 있거든요. 제자리로 추정하는 방법이 다 다를 수가 있죠. 근데 제가 추정해 보면 코스피는 지나치게 가대 평가됐고요. 원화가치는 지나치게 저평가됐어요.

41. 음. 예. 그래서 제자리 다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어요. 예. 그리고 미국 뭐 고용은 뭐 예상보다 7월에 감소했는데 네. 실험률은 4.1%로 굉장히 낮거든요. 네. 근데 미국 실험률이 낮은 거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음. 미국의 고용률이 지난 7월에 61.4%예요. 네. 이게 거의 저 코로나 그때 비싼 수준이거든요. 굉장히 낮은 수준이에요. 그렇죠. 사람들이 그러니까 일자리를 찾면서 일자리를 못 찾으면 그게 실업자예요. 네. 음.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실업자를 어 어떤 식으로 구성저 추정하냐면요. 일주일에 돈 받고 한 시간만 일해도 실업자가 아닙니다.

42. 음.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거든요. 네. 예.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아예 일자리를 지금 찾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졌다. 근데 그 왜 안 찾고 있는 걸까요? 미국인들은 그게 뭐 제가 저 미국 갔다 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 보니까요. 네. 네. 코로나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네네. 네. 그래서 직장에 다니면서 뼈빠지게 일해 가지고 그렇게 돈 벌 생각이 없어졌다. 예. 그런 저 문화적 측면도 어떤 분은 이야기하고 있고요. 네네. 네. 예. 그다음에 저 경제가 나빠지면은 미국 정부가 코로나 때 얼마나 그 미국 국민들한테 돈을 줬습니까?

43. 네. 네. 예. 그런 것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죠. 음. 그러니까 경제가 나중에 나빠지면 지금 일 안 해도 나중에 그냥 정부에서 또 지원금 받으면서 할 수 있겠다라는 심리가 아직도 깔려 있는 건가요? 네. 뭐 우리나라에서도 일부가 보도에 따르면은 실업 수당 받는 게 네. 그 작은 임금 받는 것보다는 더 높다는 거 아닙니까? 음. 그네 알겠습니다. 미국과 실업 수당이 또 잘 돼 있어 가지고요. 음. 예. 그래서 일자리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어가지 실험률이 낮아진 거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실험률이 한 달 볼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요. 좀 장기 이동 평균을 보셔야 돼요.

44. 근데 12개월 이동 평균은 상당히 올라가는 상태입니다. 음. 미국 고용은 그냥 안 좋아지고 있다라고 보면은 되겠네요. 저희가 계속 예, 그렇습니다. 음. 고용이 지난 달에 시장 예상치가 8만 명이 넘었는데요. 실제로는 2만 명이고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근데 고용이 줄어들면은 예. 결국 소비가 이축될 거예요. 소비가 이축되면 또 고용이 이축되겠죠. 음. 그럼 말씀하신 대로 이번에 만약에 버블이 붕괴가 되면은 약간 그 다컴버블 식으로 주식 시장에 있는이 특정 섹터만 붕괴가 되는게 아니라 주식 시장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경기도 같이 망가지면서 나오는 법을 붕괴 보고 계시는 거죠.

45. 그렇습니다. 음. 아까 2000년에는 주식 시장만 붕괴됐다. 2008년에는 신용 문제였다. 근데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같이 겹쳐 있는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은 그 종합을 해 보면은 8월 달에 반등이 나오더라도 우리가 그 반등 온전히 믿지 말고 그냥 현금 꽉지고 있어야겠네. 아니면은 금이나 좀 안전 자산으로 비중을 더 늘리던가. 네. 예. 저는 뭐 단기 국공채 네. 네. 뭐 이런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음. 예. 그래서 제가 뭐 요새 그 자산 배분을 이런 식으로 제안합니다만은 예. 선행 지수가 하락할 때는요.

46. 예. 주식 비중 많이 줄이라는 겁니다. 그 작년에는 제가 선행 지수가 상승했기 때문에 주식 비중을 60% 이상 보유하십시오. 음. 예. 그런데 이게 중립병이고요. 35% 이것도 저는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음. 예. 지금은 단기 채권 예. 늘 돈을 그 일을 시켜야 되는데요. 뭐 주식, 채권, 뭐 대체 자산 다 일을 시켜야 되죠. 거기다가 장기적으로는 물가 상승률 높으니까요. 근데이 비중은 늘 조절해야 되고요. 저는 그 투자는 한마디로 자산 배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음. 자산 배분을 잘 해 놓으면은 어떤 어려운 사항이 도래하더라도

47. 네. 지킬 수가 있거든요. 네. 음. 예. 그리고 또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죠. 여기서 눈에 띄는게 국내 채권 비중이 제일 높더라고요. 35% 예예.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미 하느니 뭐 10월 달에 금리 인상도 어느 정도 예고는 해 놨고 내년도에도 이외 정도 인상까지 예고를 해놔. 그 시장에서도 거론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은 지금 시점에서 채권 비중을 저렇게 국내 채권은 높게 가져가는게 조금은 애매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저 예. 그래서 제가 단기 채권을 좀 비중을 많이 가지라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고요. 채권 투자에서

48. 단기 채권을 한 60% 음 근데 금리 측면에서 보면 아마 10월에 한번 금리를 인상할 거라고 저도 보고 있는데요. 네네. 근데 시장 금리는 미리서 다 반영해 버렸어요. 예를 들어서 장기적으로 보면은 국고제 3년 수익률이 기준 금리보다 0.7% 포인트는 없거든요. 음. 음. 근데 지금 3년 국고제 수익률이 3.8% 안팎이죠. 네. 기준금이 3%를 미리 반영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한군의 내년에 금리를 인상할 것인가? 저 굉장히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미 수출 증가율도 둔화되고 있고 선행 지수 꺾인다는 거죠. 선행 지수 꺾이면 경제 성장이 낮아지는데

49. 음 그러면 물가 상승률도 낮아지죠. 네. 저는 내년에 오히려 내려야 돼. 내릴 거로 보고 있어요. 음. 그럼 만약에 저 자산 그 비중은 개인적으로 봐도 좀 어느 정도 형 자산이 좀 사이즈가 크신 분들한테는 되게 좋은 전략 같은데 일반 투자자분들은 뭐 소액 뭐 1천만 원대나 이제 만원하다 1억 대인 사람들에게는 저렇게 세부적으로 나눠서 하기는 조금은 이제 어려울 수가 있거든요. 만약에 주식 관점에서만 보면은 비중을 방어주 쪽으로 많이 실고 가면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음. 그래서 뭐 통신 음식 네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2차전지 뭐 이런 거는

50. 좀 괜찮아 보이고요. 음. 근데 저는 아무리 돈이 적더라도 분산 투자하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거든요. 네. 네. 네. 제가 두 방송사 그 데이터를 증권사 데이터를 주더라고요. 저한테 분석해 달라고 연령대별로 그때 수익률을 분석해 보니까요. 2, 30대 수익률이 제가 분석하는 기간에 제일 낮았어요. 첫 번째는 신용을 많이 쓰더라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를 해요. 네. 음. 근데 신용을 많이 쓴 이유는 자기가 돈이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적으니까 늘려서 빨리 늘어. 버리죠. 이렇게 아까 그 금융 허무주의 네. 그게 거기 나타나고요.

51. 그다음에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를 해요. 그래서 제가 저희 학생들한테 하는 이야기는 당신들 100세까지 살고 100세까지 투자해야 되는 시대다. 네. 네. 정말 멀리 보고 내자 투자해야 된다. 네. 그리고 분산 투자를 해야 된다. 최소한 다섯 종목 이상은. 네네. 그리고 거기다가 꼭 돈이 1천만 원 투자하더라도 채권은 넣어야 된다. 음. 채권에는 미래 경제 미래 물가가 들어 있거든요. 채권을 보면은 경기 흐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음. 그래서 아주 적은 금액으로도 최권 ETF 투자할 수가 있거든요. 네. 네. 네. 네. 예. 그랬더니 젊은 분이 계란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남아을 수 있습니까?

52. 그런 분들 좀 있으실 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 저는 농담으로 그거 매출할로 바꾸세요. 아, 남아담을 수 있습니다. 어. 아, 되게 그렇게 분산 투자하라는 겁니다. 예. 네. 시장에서 오래 생존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탐욕을 버리고 멀리 보고 투자해야 된다. 투자는 자산 대분이다라는 말씀 오늘도 깊이 새기겠습니다. 오늘 소장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영익, 내일 희망 경제 연구소 소장이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코스피#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