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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도 러브콜' SK하이닉스, 살까? 말까? "지금 매수하면 25만 원 돌파 가능"

서울경제TV · 2024-12-30 · 유튜브 시청 6,52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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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차손을 고려하고 들어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 좀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을 거 같고요 그리고 거래 자금이 좀 한정된 상황 속에서 어쨌든 수익성을 내야 한다면 어 투톱다는 좀 더 작은 테마 단으로 움직임을 좀 보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톱다는 소부장 좀 더 선호하는 거 같고 주도주 보다는 테마를 좀 더 선호하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면서 어 수익 플레이를 좀 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럼 개인 투자자분들도 이런네 흐름을 좀 따라가야 수익성 방어가 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네 맞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하려면 누구한테 물어봐야 되죠. 1등한테 물어봐야 되거든요. 그 외국인한테 물어 외국인이 한대 우리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끔씩 말씀을 드리는게 퍼스트 무버가 되지 말고 패스트 팔로워가 되라고 좀 말씀을 드리거든요. 왜냐면은 만약에 저라는 사람이 시장을 이끌 수 있다면은 왜 그렇게 안 하겠습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우리는 외국인 기관의 어떤 흐름에 따라 우리는 동조하는 대응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네들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어 따라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뭐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는 뭐 중성지 매매하는 것도 있겠지만은 대형주 매매하는 것들도 있거든요.

그 외국인들은 또 이제해질 할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번에 선물옵션 동시 만기도 마찬가지고 지난 옵션 만길 같은 경우도 변동성 상당히 커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이제 파생 쪽에서 충분히 손실한 부분들에서 이런 부분들을 보존도 하고 수익도 낼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선택의 폭이 좀 넓다고 말씀드린게 좀 맞는 거 같아요. 그에 반해 우리 주식 투자자 개인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 그런 부분이 많이 좀 약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어 그러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외국인들이 어떤 포지션을 가져 가는지에 대해서 어 관심을가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음 지금의 어떤 시장 상황에서 외국인들 흐르면서 봤을 때 뭐 준수 형수도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글쎄요 그 환율 문제도 있겠지만은 그 이전에 어떤 이슈의 우선수 봤을 때 시장의 성격이 바뀌기 때문에 중주 매매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환율 이전에 한번 작년 11월 달로가 보자고요 작년 11월 달에 아시다시피 공매도 금지를 했어요. 공매도 금지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대형주에서 중성 쪽으로 시장 분위기가 넘어가거든요. 그러면서 외국인도 그 흐름을 현재 전 따라가고 있다라고 봐요 제가 여기에 대한 근거를 좀 제시하자면 자 작년 11월 달에 공매도 금지를 하게 되면서 12월 달부터 4월 달까지 반도체가 갔거든요.

삼성자 하이스 물론 하스가 가긴 했지만은 반도체 hbm 필두로한 반드 소장이 강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5월 달 6월 달 볼게요 화장품 음식료 갔습니다. 근데 이게 대형주로 보기 힘들죠. 중형주 봐야 되거든요. 그리고 7월 달 하반기로 넘어와서 제가 맛집까지 표현 했었잖아요. 제약바이오 나 예 그렇죠. 근데 제약 바이오주가 죄송하지만 것도 뭐 시가인 상회 중에 어떤 대지라고 보기는 사실 그게 쉽지 않어 물론 시총이 많이 커진 건 사실이지만 제약주가 뭐 코스 피수 한다는지 아직까지 그럴 수 그런 부분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해 보게 된다면은 그까 방금 올해 강했던 섹터를 쭉 이렇게 나열해 보게 되면은 여기에 뭐 자동차가 됐든 뭐 2차 전지가 됐든 아는 눈에 보이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그게 결국에는 대형주 장세라다는 이슈 테마 중심 중성수 장세를 보는게 맞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작년 10월 때부터이 흐름이 계속 지속이 돼 왔었는데 환율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그 흐름이 좀 더 강해졌다음 이렇게 보는게 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어 이미 이전부터 어 큰 섹터 보다는 좀 중소 영단 그리고 테마 단으로 이미 흐름을 좀 가지고 가고 있던 상황에서 이렇게 달로 한 환율이 치소 으면서 그 강세가 좀 더 심해졌다는 부분으로 해석을 할 수 있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투톱을 좀 살펴보니까 오늘 흐름 봤을 땐 삼성전자는 지금 약보합 이고요 SK 하이닉스는 그래도 강보 합에서 흘러갑니다.

3전은 어쨌든 53,000원요 수준에서 하단에서 어느 정도 방어는 좀 계속 지지가 좀 돼 주는 거 같고 SK 하이닉스도 16만 원 17만 원서는 계속 지켜주는 느낌이긴 하거든요. 근데 앞으로 특별한 모멘텀이 있는 건 아니고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뭐 변화가 크게 있는 것도 사실은 아니라서 당분간이 투톱에 대한 전략을 좀 보자면 아래에서 일 박스 하단에서 사고 위에서 좀 파는 트레이딩 전략이 가장 유효할까요. 어 일단은 삼성전자 바닥을 잡 지에 대한 부분 먼저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 내년에는 일단 아직까지 어쨌든 하이스 좀 더 우해 있다라고 보는게 일단 맞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동안에 엔비디아 중심이었던 hbm 시장 그리고에 가속 기장이 있었다라는 이게 또 올해 하반기에 또 브로드컴이 또 새롭게 나타났지아요. 그 브로드컴이 나타나게 되면서 어 그동안에에 가속기었던 독점적인 지위가 약간은 브 과 브루도 같이 동참하는 그런 분위가 나타나게 되고 그리고 브로드컴이라는 어떤 그이 기업의 직의 어떤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서 그동안 hbm 어던 공급이 스가 거의 독점 적이었다 라면은 삼성전자도 이제 hbm 쪽에서 영역을 넓혀갈 수 있다는 그런 부분들 감안해 보게 된다면은 그니까 즉 드리고 싶은 말씀 뭐냐면은 그동안에 디아와 SK 하닉 어떤 독점적인 어떤 지위가 조금은 이제 깨지기 시작했다는 들 그러니까 어 독점이라 보다는 과점이 보는게 맞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과점 독점이 조금씩은 어 이제 깨지고 있다라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 보게 된다면은 이제 삼성전 조금씩 기회가 열리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렇게 보다 보면은 이제 S 삼성전자가 우리가 기존에 하고 있는 디램 쪽에 어떤 수만 올려주고 그리고이 디램이 어떤 수이 올라가게 되면서 그의 기반이 된 HM 어던 성도 같이 올라가게 된다면은 아마 오해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음 음 나오지 않을까라는 작은 기대는 가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해와는 양상이 다를 것이다 그러니까 어찌 보면 납품처가 좀 더 늘어나게 된다는 분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이미 삼성전자도 공급을 하고 있는 상황들이 그든 근데 만약에 브로드컴의 직이 어던 어 공급이 늘어나게 되면서 매출이 늘어나게 된다면은 당연히 삼성전자도 긍정적인 양해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게 된다면은 올해 삼성전자가 조금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본다면 적어도 추가 하락은 제한될가 성이 높고 이제는 조금 외국인의 매도가 완화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어떤 기술적 반등은 그래도 나오지 않을까라는 그 작은 기대를 가질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SK 하스 같은 경우는 어쨌든 이번에 또 브로컴이 또 대규의 또 공급을 요청한 상황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해 보게 된다라면 디램 그니까 어 메모리 내 어떤 hmm 매출이 이제 앞으로 50% 넘어서 60% 70% 갈 가능성 상 높거든요.

브로드컴이라는 변수를 반영하지 않았을 때 어 전체 디램 매출에 50% hbm 잡았거든요. 그러면 브로트 컴까 잡게 되면서 거기 매출까지 늘어나게 된다라면 50% 아니라 60 70도 갈 수 있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 보고 있습니다. 렇게 본다면 그런 수익성 4분기 실적은 조금 이제 안쪽에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브로드컴 이제 납품을 하게 되면서 만약에이 HB 매출이 조금 더 늘어나게 된다면은 실적 가이던스는 다시 사향 조정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본다 라면은 sks 같은 경우는 아무도 이제 20만 원 돌파를 하고 그리고 이제 제가 서대 말씀을 드린 7월 달부터 이제 증시가 하락 하면서 아이 같이 가겠다 말씀요 그때 당시에 SK 하스가 20 최고가가 24만 8,000원이 그든 그렇기 때문에 20만 원 돌파를 하게 되고 그리고 브로드컴 이슈가 반영되게 되면서 매출이 한지 그리고 시적 아이스가 사양 조종이 되게 된다라면 아마 하인스 같은 경우는 올해 조금 희망회로 한번 돌려 보자면은 25만 원 돌파도 가능하지 않을까 뭐 저는 그렇게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가 신뢰할 수 있는 저희 서울 경제와 함께하세요

#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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