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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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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투자자들이 VOO보다 더 많이 산 ETF

서대리TV · 2026-04-09 · 유튜브 시청 34,620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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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들입니다. 올해 1월에서 3월 말까지 부보다 순자금이 더 많이 들어온 SMP 500 ETF가 있습니다. 우선 올해 3월까지 부순자금 유의백액은 220억 달러로 환율 1,500원 기준 33조 3,55억 정도 됩니다. 한화 금융 지주 시가 총액이 33조원 조금 안 되고 코스피에서 시총순으로 24위인데요. 세 달만에 하나 금융 지주보다 많은 돈이 하나의 ETF로 들어온 것입니다. 미국 주식 시장 클라스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숫자입니다. 일자별 부유 유입액 보면 3월에 존만이 빠지긴 했지만 합쳐서 33조원 들어오는 놀라운 모습 보여줬습니다.

근데 미국 ETF 올해 자금 유입의 1위는 부가 아닙니다. 이렇게 많이 들어왔는데도 부는 2등이었는데요. 자금 유입 1등은 똑같이 SMP 500 추종하는 SPYM이었습니다. 올해 1월에서 3월 31일까지 260억 달러 환율 1,500원 기준 39조원 넘는 돈이 SPYM에 몰렸습니다. 그리고 SPYM이 3월 말까지 미국 ETF 중 올해 유입에 1등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그 유명한 부보다 자금 유입이 많이 된 1번 이후는 더 낮은 운용 보수입니다. 물론 이게 전부는 아니라 뒤에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1번은 당연히 운용 보수입니다.

이번 사태 관련해서 정말 잘 정리된 기사가 하나 있습니다. etf닷컴에서 본 기사인데 고작 1P가 SPYM으로 수십억 달러를 이동시켰다는 내용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ETF 본고장 미국도 운용보수 경쟁이 매우 치열해진 거 같습니다. SPYM은 잘 알려지지 않은 ETF였는데 이제는 시장에서 가장 큰 ETF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두 가지 변화 덕분에 SPYM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변화는 2020년에 SPYM 기초 지수가 SMP 500으로 바뀌었습니다. 두 번째 변화는 운용 보수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운영 중인 S&P 500ETF 큰형인 스파이가 운용보수 0.09%지만 경쟁사인 벤가드의 부록의 IVV는 0.03%인데요.

그래서 결국 스파이는 부한테 따라잡히고 1등 자리를 내줬습니다. SPYM은 경쟁사들로부터 큰형 스파이가 뺏긴 돈을 되찾아오려고 운용보수 0.01% 01% 포인트 낮은 0.02%를 선언한 것이죠.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SPYM 기간별 시가총의 그래프 보며 운용 보수를 낮추자마자 ETF 총자선이 미칠 듯이 보러나는 멋진 모습 보여줬습니다. 그래프 기울기가 미쳤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올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ETF 중 하나이며 대형 SMP 500 펀드들 사이에서도 인상적인 결과라고 합니다. 물론 수수료 차이는 신경 쓸 필요 없을 정도로 정말 작습니다.

0.01 01% 포인트 수수료 차이는 투자금 1만 달러당 1년에 1달러입니다. 원화로 바꿔서 계산해 보면 투자금 1,500만 원당 1년에 1,500원 차이입니다. 365일로 나눠보면 하루에 4원입니다. 1억 투자하면 1년에 15,000원, 10억 투자하면 15만 원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0.01%를 01%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소대리 금융 재산이 대략 3억 5천만 원 정도인데 편의상 3억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운용보수 포함해서 SPYM 연평균 수익률 10%, 분 운영 보수 0.01% 포인트 높으니 연평균 수익률 9.9%로 30년 굴리면 둘의 총자산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연도별 총자산을 차트로 보면 둘은 별 차이 없어 보입니다. 둘 다 3억이라는 돈이 30년 후에 50억 넘는 큰 돈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둘의 총자산 차이만 차트로 다시 그려봤습니다. 처음에는 30만 원이지만이 차이 역시 복리로 불어납니다. 30년 후에는 둘의 차이가 1억 4,90만 원으로 벌어집니다. 저처럼 평범한 직장인 투자금이 아니라 천조국 큰 손들이라면 투자금이 말도 안 될만큼 많을 테고 당연히 수수료 차이도 그만큼 엄청날 겁니다. 상장이 ETF 규모 1등이던 스파이가 작년 2월에 처음으로 부에 역전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순위를 지금까지 쭉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작은 투자자라도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종목 바꿔서 안내도 낼 아낄 수 있습니다. 개인 기관 할 것 없이 돈이 SPYM으로 몰리는 가장 큰 이유가 아무래도 이런 현상 때문이겠죠. 다만 기사에서는 비용 말고 한 가지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수수료만 낮다고 해서 이렇게 많은 자금이 들어오는 건 아닙니다. JP모건의 BBUS라는 ETF가 똑같이 수수료 0.02%인데 자금 유입은 훨씬 적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BBUS는 일반적인 대형주 지수를 추종하는데 SPYM 기초 지수는 SMP 500이기 때문이죠. 여기서 주옥 같은 멘트가 하나 나옵니다.

자문가들은 JP모건 브랜드를 좋아할 수도 있지만 SMP 500 지수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멋있는 말이라 생각해서 구글 크롬 번역과 영어 원문을 함께 남겨봤습니다. 여기에 저는 나스닥 100백 지수 포함해서 두 개 지수를 가장 좋아합니다. 운용 보수 관점에서 QQQ 저렴 버전도 곧 출시될 것 같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이 나스닥백 ETF 출시를 위해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티커가 1Q라고 하는데 장명 센스가 매우 좋은 거 같습니다. 나스닥백의 숫자 100을 표현하면서도 나스닥 ETF 대명사인 큐QQ가 바로 떠오르는 알파벳 Q를 활용했기 때문이죠.

블랙록의 출시 소식 발표날 QQQ 운용사 인베스코 주가가 5% 넘게 떨어졌다고 하니 미국 ETF 시장에서도 보수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소수점 매수라는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한 주씩 모으는 걸 좋아하는 투자자라며 주당 가격과 운영 보수 모두 낮은 SPYM 1q 모아가는 것도 충분히 좋아 보입니다. 저도 소수점 매수보다 한 주씩 모아가는 걸 좋아하는 입장이라 앞으로 일반 계좌에서 미국 지수 ETF 모은다면 이쪽으로 가야겠습니다. 이처럼 낮은 비용에 가져다 주는 효과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똑같은 상품이 있다면 당연히 비용이 더 낮은 ETF 투자하는게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이기 때문이죠. 장투가 기본인 절세계좌에서 투자할 국내상장 미국 ETF 고를 때 비용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환전 포함해서 변수가 몇 가지 더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총비만 가지고 비교하는게 아니라 총 비용이 반영된 기준과 수익률 보는게 더 정확하다고 항상 이야기하는데요.이 부분은 ETF 체크 사이트에서 누구나 쉽게 무료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서 시총 큰네 개 SMP 500 ETF 비교해 보면 비용은 에이스가 가장 낮습니다.

에이스, 코덱스, 타이거, 라이즈순입니다. 하지만 배당금 포함된 기준과 수익률은 꼭 비용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나부로 설정해서 기관별로 살펴보면 코덱스가 1등입니다. 기준과 수익률이 비용 반영된 ETF 찐 수익률이라 진짜 FM으로 정확하게 비교하고 싶다면 이걸로 봐야 합니다.이 이 기준에서 보면 코덱스 에이스, 타이거 라이즈 순입니다. 물론 기준과 수익률이 작게는 0.01% 포인트 차이입니다. 하지만이 역시 매년 유지된다면 큰 자산 차이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단기 수익률 차이는 얼마 안 나도 장기로 보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이 관점에서 SMP 500 ETF 고민한다면 코덱스와 에이스 중 하나 고르면 무난하겠죠.

물론 언제나 1번은 어떤 ETF든 꾸준히 모아가는 습관과 시스템 만들기입니다.이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이왕 알아본 거 국내 상장 나스타 E GTF도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수수료만 보면 타이거와 라이즈가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 비용 반영된 찐 수익률 보면 결과는 조금 다릅니다. 여기서도 장기로 보면 코덱스가 1등이고 라이즈, 에이스, 타이거순입니다. 나스닥 ETF의 현재 숫자상 코덱스 라이즈가 1픽입니다. 만약 같은 지수 추정하는 ETF가 여러 개 있어서 못 고르겠다면 ETF 체크를 적극 활용해서 이런 식으로 비교해 보면 됩니다.

ETF 운용 보수 관련해서 은근히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비용 자체가 높으면 어떤 지수를 추종하든 나쁜 ETF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무조건 수수료가 낮은 ETF가 좋은 건 아닙니다. 저희가 투자를 하는 목적은 결국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수수료 아무리 낮아도 수익률 낮은 ETF는 좋은 ETF가 아닙니다. 수수료가 조금 높더라도 그 이상 수익률 나오는 ETF가 투자자에게 좋은 거죠. 1년에 운용 보수 0.01% 아끼고 수익률 10% 얻는 것과 운용 보수는 0.3% 3% 포인트 높지만 수익률 30% 나오는 종목 중 고르라면 누구나 다 후자를 선택할 겁니다.

1번 기준은 언제나 수익률입니다. 다만 시기에 따라 어떤 테마 ETF나 주식의 다른 자산 ETF를 사야 더 높은 수익률 나올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는게 문제죠. 그래서 누구나 무지성 매수만으로도 경제적 자유와 풍족한 노후 보낼 수 있는 SNP 나스닥 ETF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비용과 각종 숫자들이 중요해지는 개념입니다. 똑같은 S&P 500 추종한다면 비용은 더 낮고 더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상품 고르는게 지극히 당연한 행동입니다. ETF 투자로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먼저 내가 투자할 종목을 고르고 그다음 같은 지수 ETF끼리 비용 비교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정하고 나면 나만의 루틴으로 시스템 만들고 꾸준히 모아가는데 집중하면 됩니다. 제가 올초에 무료 배포항 투자 기록 시트 3.3 버전에는 원화 말고 금 기준으로 총자산 추세 볼 수 있는 그래프가 있습니다. 원하로 보면 계좌가 우상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금으로 환산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금값이 많이 오은 것도 있지만 달러 비트코인처럼 원하보다 상위 자산들로 환산해 보면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원화의 구매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빠르게 높고 있기 때문이죠. 원화를 우량 자산으로 바꿔서 꾸준히 가져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원화로 좋은 대출을 일으켜서 자산 증시 극대화와 대출금 같이 녹이는 전략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고요.

험란한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리었습니다.

#환율#한화#코스피#JP모건#나스닥#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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