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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증권 자산 전략 팀 이상현 연구원과 얘기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수가 7천을 쉽게 못 넘어섭니다. 이게 어떤 분 박스권이다. 아주 좁은 박스권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한 7천선을 상단으로 해서 위아래로 좀 움직일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하시던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단순히 이제 뭐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7천이 중요하다라기보다도요. 실제로 데이터로도 좀 확인이 되는게 단순히 이제 연초부터 지금까지 개인들이 가장 많이 주식을 순매수한 구간을 좀 가중 평균을 해서 구해봤더니 한 7,400포인트 정도 그리고 외국인은 7,100포인트 정도 나오기 때문에 어 매물대라고 좀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초반을 좀 쉽게 뚫어내지 않으면은 지금까지 좀 지리한이 6천 중반에서 다시 7,을 조금 넘나드는이 기간 조정이라고 부르는 조그한 박스피 구간이 좀 불가피한 상황인 거 같고요. 사실 그래서 지금 오늘처럼 이제 또 다시 지수가 만약에 하락세로 간다면 지수를 보고 이제 주식을 뭐 전반적으로 비준 축소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좀 이럼에도 불구하고 오르는 업종들, 종목들 잘 체크해 두셨다가 오히려 포트폴리오 편입할 만한 그런 조건을 좀 따져 보는게 저지 않을까?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자면은 좀 싸니까 무조건 산다 뭐 이런 구간은 아니긴 한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좀 지리한 저평가 영역에 있는 것은 맞기 때문에 계속해서 좀 선별을 잘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데이터로 봐도 7천 넘어서면 7,100에서 7, 한 400까지 매물이 좀 많다는 얘기세요. 그러니까 시장이 7,선 위로 올라오면이 매물대 때문에식이 뚫지 못하고 지금 내려오고 있고 어 지금까지 몇 차례로 보면 한 6,500선에서 시장의 지지력은 좀 있고 그 코스피 기준으로는 아주 작은 박수권 내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다. 이런 말씀이십니다. 그 얘기는 시장이 추세적인 상승을 할만큼 에너지가 지금 부족하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지금으로서는 사실 어쨌든 저희가 이제 중요한 실적 발표 기간도 끝났고 매크로 환경의 좀 불안전성에 대해서 시장들이 많이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도 좀 계단식 반등에 대한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7천을 계속해서 트라이를 했다가 내려왔다가 트라이를 했다가 내려왔다가 이러면서 좀 해소되는 물량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번 가정이 조금 몇 번 더 겹치고 나면은 오히려 추세 돌파는 그때서야 좀 가능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 지금 사실 지수 앞서서 말씀드려줬지만 반도체, 특히 대형 반도체가 좀 투자자분들의 기대에만치 못한 수익률을 보여주면서 [콧방귀] 지수 자체는 좀 제한적으로 선승을 하고 있는데 사실 종목단으로 개별 종목단으로 들어가 보면은 또 이제 좋은 퍼포먼스를내는 종목들이 많이 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중장기적인 지수 상승을 위한 조건 그러니까 흔히 얘기하는 업종별 순매 조건에서는 그렇게까지 좀 비관적으로 볼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당장은 시장에서 앞서 제가 잠깐 얘기했지만 삼성전자가 오늘 주가가 많이 빠지는게 금요일 날 나왔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실망감이다.
이렇게들 많이 해석을 하는데요. 실제로 삼성전자 주주원 정책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콧방귀] 사실 주주 환원의 이제 총 금액 자체가 워낙 큰 규모이고 이제 100조원 가량이 넘어가니깐요. [콧방귀]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좀 시장의 기대치가 높았다라는 거는 인정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SK 하이닉스가 이제 자사주를 이제 매입해서 소각하는게 이제 40조원 정도인데 이제 삼성전자의 주주하는원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자사주를 매입을 하고 이게 사실 임직원들 보상용으로 매입을 하기 때문에 바로 소각하는 물량이 아닌 것들도 꽤 섞여 있고 특별 배당이라든지 뭐 현금 배당도 있지만 시장이 약간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싶었던 거는 SK 하이닉스처럼 약간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는 결국에는 소각의 의 여부에 좀 많이 주목을 한 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주가 반응이 좀 차별화될 만큼의 요인인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속실제들이 실발표를 통해 본인들만 있고 지키고 있고 이걸 또 이제 확장해 나가는 거 자체가 사실 우리 증시 전반적으로 좀 많이 얘기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걸 해소해 나가는 움직임인 것은 맞기 때문에 당장 하루하루의 주가 반응이 이렇게까지 크게 갈릴 요소인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전체적인 규모나 이런 걸로 봤을 때는 이렇게까지 실망할 만한 건 아닌 거 같은데 주가 반응이 조금 과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말씀으로도 이해가 되네요. 그러니까 이제 주주 환원이라는게 여러 가지가 있죠. 그니까 배당으로 줄 수도 있고 자사주를 사드려서 소각해 주는 것도 있고 근데 직접적인 반응은 사실 소각을 해 주면 아무래도 이게 주식의 가치가 좀 진해지니까 주가가 오르는 요소가 있고 배당은 손에 쥐어지긴 하는데 이게 또 배당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세금도 좀 내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냥 주가를 올려 줬으면 좋겠어라는 바람이 시장이 좀 강한 거 같다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이렇게 빠진 주가는 다시 정상화가 됩니까? 뭐 시장에서는 그렇게 실망할 건 아니다 그러는데 일단은 기대가 넘었기 때문에 이게 사라지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네. 사실 지금 단기간 한 이제 1, 2주 주가 반응을 보면은 삼선전자랑 SK니스가 좀 계속해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하락을 할 때도 마찬가지고 상승할 때도 마찬가지여서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너무 많이 빠졌다 하면 반등할 때 삼성전자가 더 많이 올라가고 SK 하이닉스가 뭐 하락을 더 많이 했다면은 반등도 더 많이 하고 추후에 이런 약간 업치락 뒤치락 양상이 좀 계속되고 있어서 두 기업이 사실 영의하는 산업이 다르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 투자대가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갈리는 요인은 이제 뭐 주주원도 있겠지만 앞서 설명을 조금 더 해 드렸던게 이렇게 이제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자사주를 더 매입을 하고 소각을함으로써 또 ADR 관련된 얘기도 있단 말이죠.
기초 ADR을 더하고 그러면 사실 미국 ADR 가치를 한국 본주가 무조건 다 따라가지는 않지만 이런 거에 대한 좀 차이에 대한 기대감도 좀 일부 선반년된게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크로 이슈로 보면 지난주에 시장을 좀 억눌러 왔던 거는 미국의 국채 금리 특히 장기물 금리가 꽤 많이 높아졌다라는 거였지 않습니까?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좀 해소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뭐 재무부에서 바이백 얘기도 나오고 뭐 이러면서 일시적으로 하락하긴 했었는데요. 사실 이제 10년물이 장기물이고 30년물은 저희가 초장기물이라고 하는데 어 이제 투자자분들도 체감을 하시겠지만 30년 뒤에 미래를 담보해 주는 국채 30년 뒤의 미래는 사실 알 수가 없는데 그래서 가장 많이 좀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 미국의 재정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기대 인플레이션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은 이제 우리가 3월 미국 전쟁 때부터 사실 계속해서 좀 우려를 해 왔던 거고 이게 단기적인 통화 정책계도 영향을 미추고 있기 때문에 좀 새로운 뉴스거리는 아닌 상황입니다. 어 물론 이제 국제 유가가 최근에 반등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사실 배럴당 80불 당연히 연초보다는 높은 가격이지만 그렇게 막 100불이 넘어가고 이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결국에는 이제 좀 하루 이틀의 문제는 아니지만 미국 재정적자에 대한 문제가 좀 계속해서 다시금 수면위로 올라간 것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이제 미국 정부가 적자가 커진게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트럼프이기 행정부를 출범하면서 이걸 뭐 GDP 대비 -3%까지 끌어 올리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던 게센트 재무 장관이었거든요.
그니까 재무부에서도 재정적자를 신경 쓰겠다는 뉘앙스를 계속해서 내비쳤는데 어 이게 미국 입장에서 쉽지 않은게 첫 번째로 미미한 양이지만 관세가 하나의 어쨌든 수입원이었는데 이걸 환급을 해 줘야 되니까 오히려 재정이 재정이 나쁜 영향을 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재정적자가 이게 더 심해지는 이유가 이미 2025년부터 미국은 국방비보다이자 비용이 높았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국방비보다 그 제 재정에 대한 이제이자 비용이 더 높은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하면서 국방비도 더 많이 썼는데 그것보다 더 많은 이자도 내고 있고 장기물과 초장기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당연히이자 비용도 계속 높아지죠.
결국엔 시장은 특히 이제 채권 시장은 가장 이런 최악의 시나리오로 모두 다 당겨오다 보니까 너네 지금 이거 바이백을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정말 임시 반편이지. 구조적으로이 재정 악화된 것을 해결할 수 있어.이 이 답변에 근데 이제 단기간 내에 답을 하기는 어렵다 보니까 어 장기물 금리는 좀 살이 내려오지는 못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그러면 이렇게 장기물 금리가 고공 행진을 한다면 주식장은 어 좋게 보기는 좀 힘들다. 아 우리가 일반적으로 국채 금리는 이른바 중력 같아서 주식 시장을 이렇게 밑으로 끌어내린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이제 두 가지 정를 좀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에는 좀 너무 이제 우리가 많이 얘기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내려오는게 가장 현실적이다. 단기간 내에 사실 미국이 빚을 다 갚을 수 없기 때문에 하루빨리 좀 미국과 일하는 사태가 좀 마무리가 되어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좀 꺾여 내려와야지 좀 그나마 장기 금리가 좀 안정이 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고요. 어, 두 번째로는 이제 좀 미국의 장기 금리를 생각을 해 봤을 때 수급적인 요인도 지금 조금 불안한 요인입니다. 왜냐면은 미국의 국채를 들고 있는 주체들이 다양한데 그래도 아직 한 30%는 해외 일본이라든지 영국이라든지 중국과 같은 그러한 주요 국가들이 국체를 들고 있어 주는데 방금 말씀드린 일본과 영국이 1순위 2순위인데 본인들의 재정 상황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제 일본에 날아가서 이제 한일 이제 미국과 일본의 공조를 했었던 거고요. 이런 식으로 수급적으로도 좀 꼬임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이 장기 금리에 대해서 좀 주식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래도 긍정적인 점은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주식 투자하는 개인을 비롯해서 기관이라든지 이런 투자자들도 결국에는 나에게 리턴을 줄 수 있는 수익이 되는 주식에 선별적으로 돈을 집어넣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근에 나온 그 이제 엔비디아와 월가 금융사들 간의 M 결국에는 돈이 되는 AI 서비스에 돈을 내 넣겠다 이러한 움직임이 아직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모든 주식이 가기는 힘들더라도이 주식을 리딩하는 큰 틀은 아직까지 AI고 그 AI 내에서도 M비디아의 생태계는 아직까지는 좀 공고하다라고 인식이 되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케빈어시 의장이 이번 잭슨 미팅에서 뭐 특별한 얘기를 좀 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사실 이제 이번 잭슨놀 미팅의 의제 자체는 뭐 결제 시스템과 정책에 대한 함의 뭐 이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통화 정책과 직관적으로 연결이 되는 내용은 아닌데 기존의 연준 의장들이 좀 의뢰적으로 제순놀 회의에서 통화 정책의 기조에 대한 좀 힌트를 주는 언급을 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좀 그러한 언급이 그래도 좀 있지 않을까라고 시장은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다만 계속해서 들으셨겠지만 케빈워시 자체가 시장과의 소통을 좀 최소화하고자 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정책 방향성보다도 오히려 아니면 본인이 좀 추진하고 있는 TF 관련 내용이라든지 아무래도 좀 내용 이제 통 잭슨 미팅의 주제 자체도 금융 혁신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그런 쪽의 내용이 좀 더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는 보고
엔비디아 실적은 이번 주에 좀 모멘텀이 될까요?음 음,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실적 서프라이즈 자체는 시장에 별로 그렇게 큰 뉴스가 아닌 거 같고 결국 젠슨 시오의 이제 코멘트 결국 이제 실적 숫자가 나온 이후에 어떤 말을 하냐가 중요한데 주말 사이에 나온 뉴스 중 하나가 결국에는 엔비디아도 이제 팁 가격을 올렸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이 이제 꾸준한 AI에 대한 견조한 수요와 또 이제 메모리도 이제 병목이고 우리의 그러한 이제 베라루빈 시스템도 이제 병목이고 이런 내용들을 좀 많이 얘기해 줄 것 같습니다. 뭐 새로운 뉴스는 아니더라도 사실 7월 한 달 동안 이제 AI의 투 인프라 투자의 지속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해서 있었기 때문에 어 여기에서 이제 젠슨왕 CEO가 부정적인 말을 한 마디라도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이러한 세부 상황들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해 주면은 그래도 우리나라 이제를 비롯해서 하드웨어 쪽에서는 좀 좋은 내용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하는 금통이도 예정도 있습니다. 금리 인상할 걸로 예상하십니까? 어떻게 네. 제가 이제 사실 채권 담당은 아니다 보니까네 저희 하우스의 좀 공식적인 뷰를 전달을 해 드리자면 저희는 이제 7월에도 인상을 했고 8월에도 인상을 하면 이걸 좀 일명 백투백 인상이라고 부르는데 어 사실 우리나라의 숫자 자체 그러니까 경제 데이터 자체는 8월에도 추가적인 인상이 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이제 뭐 다들 아시다시피 GDP라든지 뭐 GDI라든지 우리나라의 경기 근간이 되는 데이터 자체는 사실 양호한 편이고요. 물가 같은 경우에도 사실 이제 뭐 헤드라인이나 생활 물가는 좀 잡혔다라고 보이지만 근원 물가는 아직까지는 좀 그래도 관리를 해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뭐 최근에 국제가 반등한 측면도 있고요. 어쨌든 지금 환율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좀 빠르게 안정을 해 주면서 그래도 향후의 통화 정책을 너무 긴축적이지는 않게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좀 숨통을 열어 주는 그러한 좀 긍정적인 효과도 있기 때문에 어 이번에 이제 백투 인상을 하더라도 추후의 이제 통화 정책은 좀 쉬어가는 그러한 그림으로 보고 그러면 이런 것들을 다 고려했을 때 저희가 이제 어 9월 이후 지금 8월이 거의 갔으니까요.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되겠습니까? 어, 9월은 이제 순환매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제 당연히 생각하시는 반도체와 뭐 비반도체 AI와 BAI의 순환매도 있겠지만 지금 사실 글로벌 증시 내부에서 보면 AI 내에서도 수납매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두 덩어리로 보면은 뭐 GPU라든지 HBM이라든지 에이직과 같은 반도체에가 있고 또 하나는 사실 데이터 센터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커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뭐 공조 시스템, 전력 이런 실물 인프라까지 또 포함이 되고 네클라우드나 이러한 쪽도 사실은 오히려 반도체보다 또 좀 좋은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AI 밸류체인 내에서의 순환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도 사실 대표 기업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중소형주에서 좀 반응이 나오는 것도 약간 이런 글로벌 트렌드와 맞물리는 그러한 내용이 있고요.
마지 두 번째 순환매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부 이제 BAI 실적 업종 오늘 확인하셨다시피 화장품이라든지 또 금융 내에서는 이제 은행과 보험 이런 식으로 사실 반도체를 비롯한 AI 밸류체이 쉬어갈 때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좀 좋은 퍼포먼스를 내주는 그런 업종에 대해서 계속해서 좀 투트랙 전략으로 가시는 것을 권고드리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신형증권 이상현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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