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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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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5.5% / 54.7% / 57.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상승 / 하락 / 중립56.9% / 11.5% / 31.6%
잘 맞는 기간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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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쇼] 미 10년물 국채금리 19년만 최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 94.5% 국내 증시 향방은? with 염승환 LS증권 이사|KBS 260916 방송

KBS 1라디오 · 2026-09-16 · 유튜브 시청 50,224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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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미 연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 확률 94%로 사실상 확정, 12월 추가 인상 예상. 미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2007년 이후 처음)로 기술주·성장주에 부담. 호르무즈 우회로 공급 차질로 유가 100달러 돌파, 단기 지정학 리스크 강조하나 스태그플레이션은 아니라는 판단. 블랙록이 한국 등 신흥국 주식 비중을 중립에서 확대로 상향, 반도체(메모리)를 1순위로 제시하고 종합상사·은행을 방어 자산으로 언급. AI 개발 속도 조절 논란은 투자 축소가 아닌 소음으로 평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개요와 오늘의 핵심 정리

01. 적은 초원 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꽉 잡히는 진짜 경제, 돈 버는 재미. 노래와 함께 시작하는 이 방송에서는 증시의 큰 흐름부터 유망 산업까지,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도 돈 버는 재미, LS증권 염승환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02. 네. 미국 기준금리 결정이 내일 새벽에 나옵니다. 어떨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제 현재 확률은 94%입니다. 거의 확정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확정적이고요. 지난주 물가도 낮게 나오지 않았고, 고용 지표도 괜찮은 데다, 지금 유가 때문에 유가발 물가 재상승 우려가 아주 큽니다. 시장 분위기도 사실 바뀌었죠. 동결보다는 인상을 요구하는 모습으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연준이 이걸 모를 리는 없죠. 시장과 소통을 한다고 생각하면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상이 무조건 악재는 아닙니다. 과거에도 인상하고 올랐던 적이 있으니까요. 이제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동결이냐 인상이냐가 아니라, 인상은 확실하니 이제 얼마까지 올리느냐입니다. 이것이 시장의 관심사로 바뀔 것 같습니다.

금리 인상 속도, 얼마나 올릴 것인가

03. 얼마까지 올리느냐는 한 번에 올리느냐, 아니면 앞으로 계속 올라가느냐를 걱정해야 한다는 거죠. 2022년 물가가 너무 올랐을 때는 보통 0.25%씩 한 단계로 올렸는데, 그때는 0.75%를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이라며 급격히 올렸습니다. 지금은 그럴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0.2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올리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한 번 올리고 끝나느냐, 아니면 올해 남은 FOMC인 10월과 12월에도 연달아 올리느냐가 관건입니다. 한국은행도 최근 연달아 두 번 인상했는데, 미국도 그렇게 할지 주목해야 합니다. 9월 FOMC에서는 연준 위원들이 점도표에 자기가 예상하는 금리를 찍습니다. 그 점도표가 중요한 신호가 되니까, 이번에 한 번만 하고 끝날지, 두 번 할지를 봐야 합니다. 지금 시장 예상은 12월에 한 번 더 올린다는 것입니다. 연말까지 두 번 정도는 이미 시장이 반영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 네 번 이상 긴축 신호가 나오면 시장이 안 좋아질 수 있으니, 두 번 이상이 나오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국제 금리 급등과 주식 시장 영향

04. 더 걱정되는 것은 국제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를 넘었다고 하죠? 2007년 이후 처음으로 넘은 수준이고, 굉장히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만 오르는 게 아니라 일본, 영국, 그리고 우리나라 국채 금리도 많이 올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금리 상승이 가파른 상황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중요한 이유는 이것이 회사채 금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때 10년물을 기준으로 하니 기업의 이자 부담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에도 영향을 주니, 개인들이 집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압박을 받고, 소비가 줄어듭니다. 기업은 비용 증가, 개인은 소비 위축,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5%는 넘지 않는 게 좋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넘어섰습니다. 근본적으로는 미국의 부채가 많은 것도 있지만, 사실 국제 유가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유가가 쉽게 꺾이지 않고, 유가가 오를 때마다 금리도 계속 따라 올라갔습니다. 최근 유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금리가 5%를 넘게 된 것입니다. 금리가 5%를 넘어가면 시장에서는 소비도 줄고 기업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고, 주식 시장을 봤을 때도 주식보다 예금이나 다른 상품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애매해진 거죠. 5%는 미국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성장주가 흔들리는 이유

05.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기술주나 성장주가 불리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맞습니다. 기술주나 성장주는 지금보다 미래에 돈을 버는 기업들이고, 시장은 미래 가치를 봅니다. 금리가 오르면 시장은 지금 당장의 수익을 원하게 되고, 금리가 이만큼 높은데 너희가 이만큼의 수익을 줄 수 있느냐는 의심을 끝없이 하게 됩니다. 애플 같은 기업은 돈이 많고 돈도 잘 버니까 오히려 올라갑니다. 하지만 먼 미래의 성장을 당겨서 반영하는 기업들은 지금 금리가 높으니 충분한 보상을 못 받아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는 돈을 벌고 있으니 크게 상관없지만, 적자 기업들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양자 컴퓨팅 관련주가 약한 것도 그런 이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금·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한가

06. 시청자 질문 하나 보겠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렸으니 주식보다 예금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게 더 안전한가요? 이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물가가 얼마냐가 중요합니다. 물가상승률이 5%인데 기준금리가 3%라면, 은행에 넣어서 3% 이자를 받아도 물가보다 2% 손해입니다. 그러면 그걸 놓는 게 맞는 건 아니죠. 결국 물가와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려서 예금금리가 3%대인데, 물가도 거의 비슷합니다. 즉, 은행에 넣어 두면 물가 방어는 되지만 그 이상 남는 것은 없다는 뜻입니다. 주식은 다릅니다. 어떤 기업이 성장해서 20% 수익을 안겨 줄 것이라고 가정하면, 금리가 5%에서 6%로 올라도 여전히 주식이 훨씬 매력적입니다. 반대로 3%밖에 성장하지 않을 기업이라면, 은행에 넣어 두는 게 낫습니다. 여기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ROE, 자기자본이익률이라는 지표입니다. 회사가 자기자본 대비 1년에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를 보는 지표인데, 이게 은행 금리보다 높아야 합니다. 은행 이자보다 돈을 못 벌면 사업을 하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금리가 높으니 예금만 하고 주식은 팔아야 한다는 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입니다.

유가 급등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07. 국제 유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중동 상황 때문인데요, 요즘 유가가 100달러를 넘은 것은 예멘군이 사우디의 송유관을 드론으로 타격한 사건과 관련이 큽니다. 사우디가 호르무즈 해협 쪽으로 수출하던 물량이 거의 막히면서, 서쪽 얀부항을 통해 홍해 쪽으로 우회해 보내고 있습니다. 그 물량이 최대 하루 700만 배럴 정도인데,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물량은 하루 2천만 배럴이나 됩니다. 그중 700만 배럴을 우회로로 돌렸으니, 전쟁 상황에서도 처음에는 유가가 생각보다 낮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송유관이 끊어져서 정비가 필요합니다. 10월경에 복구한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하루 700만 배럴이 못 나가니 공급이 꽉 막히게 됩니다. 그러면 유가는 튈 수밖에 없죠. 지정학적 리스크가 결국 100달러를 만들었습니다. 언젠가는 해결되겠지만, 당분간 최소 2~3주는 공급이 막혀 있으니 국제 유가가 높을 수밖에 없고,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거나 다른 곳에서 또 무슨 일이 터지면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도 100달러를 인정하는 분위기이고, 주식 시장도 유가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08. 스태그플레이션 얘기도 계속 나옵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는 침체로 가는 상황을 말하죠. 하지만 물가가 2022년처럼 고물가 수준은 아닙니다. 유가만 오른 것이죠. 이번 미국 물가 지표를 보면, 크게 오른 항목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과 미국 통신사들의 요금 인상 정도입니다. 다른 물가는 별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휘발유 정도이니 이것만으로 물가가 엄청 높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스태그플레이션 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경기도 침체가 아닙니다. 미국 GDP는 연 2~3%대로 성장하고 있고,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활발합니다. 우리나라도 얼마 전 한국은행이 성장률 전망을 3.3%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니 막연하게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하실 수는 있지만, 지금 상황은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닙니다. 악영향을 미치는 근본 요인은 유가인데, 이것이 너무 장기화되면 문제가 되겠지만, 원인이 사우디 쪽 문제이고 이건 보수하면 풀리는 문제입니다. 영원한 것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2~3주 정도의 긴장은 있겠지만,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봅니다.

보유 주식을 정리해야 할까, 비중은 어떻게?

09. 시청자 질문 보겠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면 주가가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보유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기다려야 하나 고민된다는 분입니다. 투자 자산 비중을 어떻게 나누는 게 좋을까요? 일단 전부 매도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일정 부분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금리와 유가가 함께 오르고 있는데, 유가 이벤트는 갑자기 급등할 수도 있고, 갑자기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란과 미국이 합의하거나 송유관이 예상보다 빨리 열리는 이벤트가 생기면, 유가가 급락하고 주식 시장은 바로 올라가 버립니다. 반등 타이밍을 놓치는 거죠. 쉬워 보이지만, 주식을 팔아 놓고 나중에 타이밍을 보고 다시 들어간다는 게 실제로는 쉽지 않습니다. 아예 시장을 떠나서 예금만 하겠다고 결정하시면 그것도 방법이지만, 시장을 계속 지켜보면서 나중에 싸게 사겠다고 하면 오히려 실수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따라가야 하는데, 오히려 더 비싸게 사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는 타이밍을 맞추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일정 부분 현금을 가지고 계시되,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을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하시는 것은 유가와 금리 상승으로 기업의 이익이 줄어드는 것이죠. 그런데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그리고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고유가 속에서도 내년까지 여전히 좋은 이익을 낼 것이라는 게 대부분의 예상입니다. 그 의견에 공감하신다면, 그런 기업을 가지고 계신 경우에는 이것 때문에 전부 매도하는 건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랙록의 신흥시장 비중 확대

10.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한국을 포함한 신흥시장 주식 투자 의견을 다시 비중 확대로 올렸습니다. 블랙록은 6월 30일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중립으로 낮췄는데, 이유는 한국 주식 시장이 AI에 너무 쏠려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레버리지와 신용 매매가 너무 많아서 변동성이 너무 컸고, 하루에 주식 시장이 5%, 10%씩 움직였으니 사실 비정상적이었죠. 당시에도 기업 실적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핵심은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는 투자하기 어렵다는 것이었고,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중립으로 낮췄는데, 이번에 다시 비중 확대로 올렸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변동성이 이제 줄었습니다. 신용 물량도 많이 청산되었고, 최근 변동성도 낮고 거래대금도 어제는 올해 들어 가장 적었습니다. 한마디로 시장이 거래도 잘 안 되고 조용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기업 실적, 특히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여전히 좋습니다. 그래서 다시 비중을 확대하자는 것입니다. 변동성도 줄었고 부담도 해소되었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고유가가 계속되면 다시 바꿀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유가가 100달러에 장기간 머물러서 물가까지 자극하면 투자 의견을 다시 중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반대로 100달러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하면, 비중 확대를 계속 유지한다는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블랙록의 입장은 변동성이 줄어서 비중을 확대했고, 이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은 고유가가 지속되느냐, 꺾이느냐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것입니다.

11. 이런 투자 의견에 따라 외국인 자금 유입도 커질까요? 당장은 바뀌지 않습니다. 외국인은 한번 팔면 꾸준히 팔고, 사면 연속해서 사는데, 이번 주부터는 계속 팔고 있습니다. 오늘도 좀 팔았습니다. 보통 리포트가 나와도 바로 반응하지 않고, 늦으면 일주일 뒤쯤 반응하기도 합니다. 약간 후행적인 면이 있습니다. 블랙록 보고서는 긍정적이긴 합니다.

유망 업종과 포트폴리오 구성

12. 어떤 분야를 기대해 볼 만할까요? 이번 주 시장은 정말 맥이 없어서 오르는 업종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침체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린 대로 저는 반도체가 여전히 1순위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적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으로 물가가 계속 오르고 고유가가 이어지니, 유가 상승에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는 자산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종합상사입니다. 종합상사는 자원 개발도 하기 때문에 고유가가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들이 포트폴리오를 방어해 줄 수 있습니다. 반도체를 가지고 계시면 종합상사처럼 반대 성격의 자산을 같이 담으시는 겁니다. 금리가 높으니 은행주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AI 개발 속도 조절 논란

13. 지난 주말에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주가가 흔들렸는데,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시장이 가장 걱정한 것은 데이터센터 투자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도 조절론이 나오니 데이터센터 투자가 줄어드는 게 아니냐는 생각에 반도체가 급락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AI가 우리 생각보다 너무 빨리 앞서 가니까, 앤트로픽 CEO도 깜짝 놀랐던 것 같습니다.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폭주할 수도 있다는 우려였습니다. 영화에서 봤던 것처럼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까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처럼 안전 규제를 만들자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이 개발을 멈추고 데이터센터를 줄이는 것으로 해석되어 버렸습니다. 투자를 안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CEO도 투자를 멈추지 않고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AI 모델 출시를 너무 가파르게 했으니 조금 재정비하자는 것입니다. 규제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속도를 조절하는 것처럼 보이면 중국이 뒤따라온다는 것이죠. 빨리 하자는 입장입니다. 어쨌든 그 때문에 반도체 주가가 빠지긴 했지만, 근본적인 투자 축소는 아니니 소음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무리

14. 191님께서 주식 하는 게 스트레스인데 정보 잘 들었다는 사연을 주셨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지갑이 두둑해질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 희망적인 소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LS증권 염승환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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