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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초원 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꽉 잡히는 진짜 경제 돈 버는 재미면 [노래] 시앗려 증시의 큰 흐름부터 유망산업까지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정리해 드립니다. 돈 버는 재미 염승 LS 증권 이사와 함께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이제 어 미국 기준 금리 내일 새벽이면 결정이 되죠. 어떨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네. 제 현재 확률은 이제 94% 거의 한다고 그냥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준 금리는 이제 인상이 거의 확정적이고요. 지난주에 물가도 뭐 낮게 나오질 않았고이 고용 지표도 그때 괜찮은 데다가 지금 유가 때문에
음 유가발 밀가 재상승 우려가 되게 크거든요. 그 시장도 지금 어떻게 보면 좀 바뀌었죠. 덩보다는 이제 인상을 요구하는 모습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려 가지고 네 연준이 이걸 모를리는 없죠. 그래서 시장과 소통을 좀 한다고 생각한다면 인상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고 인상한다고 무조건 악제는 아니고요. 사실 뭐 과거에도 인상하고 오른 적은 있는데 어쨌든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이제 동결이냐 인상이잖아요. 이제는 그게 아니라 네 인상은 확실하기 때문에 염도해 두고 그러면 얼마까지 올릴 거냐 요게 좀 이제 시장이 좀 관심사로 바뀔 것 같습니다.
네. 그 얼마까지 올리냐는 거는 한 번에 아니면은 앞으로 계속 이게 올라갈 것이냐를 걱정해야 된다는 거죠. 네. 그러니까 이제 예전에 2022년도에 물가가 너무 올랐을 때 한 번에 막 원래 보통 0.25%씩 올리거든요. 한 단계. 근데 그때는 금리를 막 0.75% 그때 막 자이언트 스텝이다 막 이래 가지고 물가 잡으려고 급격히 올리다가 근데 지금은 그럴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올리는 거는 이제 25pp 그니까 0.25% 5% 정도 단계적으로 올리는데 이번에 한 번 올리고 끝나냐? 아니면 지금 FMC가 올해 두 번 남았거든요. 10월 12월
어 그때 그럼 연달라 계속 올릴 것인지 우리 한국은행도 지금 최근에 그 백두백 인상 있잖아요. 연달아 두 번. 그 미국도 그렇게 하는 건가? 그럼 기준 금리 인상 어디까지 갈 건지 이번에 이제 9월 FMC에서는 이제 연준 위원들이 점을 찍습니다. 자기가 예상하는 금리를 딱 졌거든요. 그 점도표가 중요한데 그게 이제 공기가 되니까 그거 보면 아 이번 한 번만 하고 끝나겠다. 아니면 두 번 하겠다. 근데 지금 시장 예상은 12월이 한 번 더 한다가 예상이거든요. 그래서 연말까지는 아마 2번 하고 번 더 두 번 정도요 정도는 이미 시장이 좀 반영은 했다.
근데 긴축 시그널을 그 이상 준다. 뭐 세 번,네 번 이러면 이제 시장이 좀 안 좋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두 번 이상이 나오는지를 한번 우리가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근데 더 어 좀 걱정이 되는 거는 국제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네요. 10년물이 뭐 5% 넘었다면서요? 네. 지금 5%가 넘어가는데 사실 이게 2007년 이후로 처음 넘는 거거든요. 네. 그 굉장히 높은 수준이고 사실 뭐 최근에 뭐 미국만 오르는게 아니라 일본 금리 또 영국 금리 우리 한국의 국채 금리도 지금 많이 오르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좀 금리 상승이 가파는 상황인데 일단 10년물 미국의 국채 금리도 5%를 넘었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제 미국의 요게 회사책 금리의 기준입니다.
기업들이 자금 조달할 때네 10년물로 하다 보니까 기업의이자 부담으로 바로 연결이 되죠. 음주택담부대출 금리도 되다 보니까 어 미국 이제 개인들이 어떤 집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이제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죠. 그 소비가 줄어드니까. 네기업은 비용증 그다음에 개인들은 소비소비보다 이런게 생겨서 5%는 넘지 않는게 좋다라고 얘기를 했고 어쨌든 이번에 넘어갔습니다. 근데 넘어간 결정적 배경은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에 부채가 많은게 있지만 사실 국제 효과가 좀 큰 거 같아요. 효과가 쉽게 안 꺾이고 국제 효과게 오르는이 과정마다 금리가 계속 따라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국제가 지금 이런 문제 해결 안 되면서 올라간게 5%를 넘게 만들었고이 5%를 넘어가면 어쨌든 이제 시장에서 봤을 때는 어 소비도 줄 거고 기업들의 부담 거기다가 주식 시장을 바라봤을 때 아 이게 주식보다 그러면 예금이나 다른게 매력적인 거 아니에요. 예.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애매해진 거죠. 음 5%는이 미국 증시에 좀 부담으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기술주나 성장 성장주한테 분리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건가요?맞. 네, 맞습니다. 기술주나 성장주는 보통 그리고 이제 지금보다는 뭔 미래의 돈을 벌잖아요.
뭔 미래의 돈을 보는데 금리가 오르면 지금 당장의 수익을 원하거든요. 시장을. 예. 그니까 금리 자체가 높다 보니까 이만큼의 금리를 지금 제공하는데 너네가 이만큼의 수익을 줄 수 있는 건가? 이거 계속 이제 의심하는 거죠. 끝없이. 그래서 애플 같은 기업은 좋아요. 지금도 돈이 엄청 많으니까 돈도 잘 벌고네. 이런 기업은 오히려 올라가고 음 이제 먼 미래 성장을 당겨서 반영하는 건 지금 당장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이만한 보상은 못 해 주고 그래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고 금리는 기술주 특히 이제 우리나라 뭐 반도체는 돈 버니까 크게 상관 없는데
적자 기업들 좀 있잖아요. 이제 이런 기업들은 좀 타격을 좀 받을 수밖에 없는 그래서 최근에 미국에서도 뭐 양자 컴퓨팅 관련주나 이런 쪽이 조금 약한 것도 그런 이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1584님께서 이런 질문 주셨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렸으니까 주식보다 어 예금이나 채권에 투자하는게 더 안전한가요라고. 근데 그거는 또 상황에 따라 또 달라요. 왜냐면요. 물가가 얼마냐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가 상승률이 5%인데 지금 우리나라 지금 우리나라가 지금 금리가 한 3% 되잖아요. 기준 금리가. 음. 그러면 물가보다 지금 내가 은행에 넣어놔서 만약에 3% 이자를 받으면 물가보다 2% 2% 손해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걸 놓는게 맞는 건가?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 물가량 비교를 해 보셔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도 지금 금리 올려서 3%대 예금 금리가 3%면 물가도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면 은행에 논해는 안 보죠. 물가 방어도 돼요. 근데 그 이상 남는 건 없다는 거죠. 실제. 근데 이제 주식은 다른 게네. 조식. 아, 당연히 이제 예금이 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어떤 기업이 성장을 해서 나한테 20% 수익을 안겨 줄 성장이 나온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금리가 5%인데 막 6%가 됐어요. 그래도 여전히 주식이 훨씬 매력적인 거죠.
네. 근데 어떤 기업을 투자했는데 3%밖에 성장이 안 나올 것 같아요. 뭐 수익률도 예. 그러면 은행이 넣어놓는게 낫죠. 사실은 그런 경우에. 그래서 이거를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보통 ROE라 그러죠. 자기 자본 이익률이라는 지표가 있는데 회사가 자기 자본 대비해서 얼마나 이익을 내냐 1년에 그게 사실 은행 금리보다 높아야 되거든요. 음 그럼 굳이 뭐 자기 돈 태워 가지고 은행 이자보다 돈을 못 벌면 사실은 그냥 사업하는게 좀 의미가 없잖아요. 예.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모든 주식에 다 해당되진 않는 상황이니까 뭐 금리 높다고 난 예금만 해야지 주식 팔아야지.
요거는 뭐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국제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어, 뭐 중동 옆파겠죠. 네. 이게 요즘에 이제 100달러 넘어간 거는 저기 예멘군이 저기 사우디를 드론 타격 있잖아요. 송유관. 요게 좀 커요. 왜냐면 이제 저희 호르무즈 해협 쪽으로 원래 사우디가 수출을 했었는데 거의 막혔잖아요. 그래서 사우디가 이제 우회로 저쪽 이제 서쪽 지역에 보내서 얀부왕통에서 이제 홍해 쪽으로 가거든요. 요게 물량이 꽤 최대한 700만 배럴까지 돼요. 원래 호르무주 회의 그 하루 통과하는 그게 예전에 전쟁 전이 2천만 베럴이나 되거든요.
근데이 중에 700만 베럴을 이쪽으로 뺐으니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좀 의아했던 거죠. 어 이렇게 전쟁인데 유가가 생각보다 낮았지. 그 이유가이 사우디 때문이거든요. 사우디가 우회를 많이 해서 여기가 이제 끊어져 버린 거예요. 지금 여기가 이제 정비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10월경에 다시 이거를 복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그때까지 하루 700만 배럴이 못 나가잖아요. 그럼 공급은 꽉 막혀 버리는 거죠. 그럼 육가는 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거 역시 지정학적 리스크가 결국 100달러를 만들었고 언젠간 해결이 되겠죠.
해결은 되겠지만 일단 지금 당분간 최소한 2, 3주 정도는 이거는 뭐 공급이 꽉 막히니까 국제 효과가 좀 높을 수밖에 없고이 이런게 자꾸만 이게 이렇게 또 장기가 되고 혹시 또 다른 데서 뭐가 터지면 또 불안실할 수밖에 없다 보니까 일단 시장은 국제역과 이제 100달러를 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공급이 막혀서 이런 좀 방향이고 그래서 지금 주식 시장도 좀 꽉 막혀 있는 유가가 좀 발목을 잡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스태그 플레이션 얘기도 계속 나오는 거 같아요. 그 6과 동시에 오르면서 예, 스태그 플레이션 그거잖아요.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가 침체로 가는 거잖아요.
근데 뭐 물가가 근데 오르긴 하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물가가 22년만큼 고물가는 아니거든요. 요가가 오은 거지. 음. 지금 이번에 미국의 물가 지표도 자세히 보시면 물가 그렇게 크게 오른 항목이 찾아봤는데 메모리 반도체 같은 뭐 이거 반도체 값이 워낙 비싸니까 그거랑 미국의 통신사가 좀 갑자기 요금을 좀 많이 올렸어요. 그 정도예요. 사실은 다른 물가는 별로 오은게 없어요. 그리고 이제 휘발류요 정도니까 이거 가지고 물가가 엄청 높다고 할 순 없거든요. 물론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스태그 플레이션 조건에 애초에 맞지가 않아요.
그리고 경기가 침체도 아니에요. 미국 경제 지금 지금 GDP가 1년에 한 2% 3%대 성장하고 AI 데이터 센터 우리나라도 지금 얼마 전에 그 한국은행에서 성장률 확 걸려 버렸잖아요. 3.3%까지. 그러니까 스태그 플레이션이라고 막연하게 생각은 하실 수 있지만 어떤 조건으로도 지금 스태그 플레이션은 지금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 악영향을 미치는 근원적인 요인은 지금 유가 그죠. 근데 이게 너무 장기가 돼 버리면 근데 이제 저는 그렇게 안 간다고 보는게 지금 원인이 사우디 그 쪽에 문제가 생겼는데 저거는 보수하면 어쨌든 풀리거든요.
영원한게 아니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면 약간의 한 2, 3주 정도의 긴장은 있겠지만 스태그 플레이션으로 전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분이 하시는 걱정도 좀 이해가 어느 정도 됩니다. 5402님께서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면 주가가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보유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기다려야 하나 고민합니다. 이럴 때는 투자 자산 비중을 어떻게 좀 나누는게 좋겠습니까? 아, 일단은 전부 매도 되기는 좀 저는 위험하다고 봐요. 오히려 다 매도하는 거 일정 부분 현금 갖고 있는 건 좋아요. 좋은데 왜냐면 이런 지금 이벤트 지금 보면 금리와 유가 사실 유가 때문에 금리도 오르는 거거든요.
근데이 유가 이벤트는 여러분들 잘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급등했다가 오를 때도 갑자기 올라요. 어떤 이벤트로. 데 빠질 때도 뭐 예를 들면 이란과 미국이 또 합의를 한다거나 송유관이 생각보다 빨리 지금 열린다거나 이런 이벤트가 어느 날 예상치 못해 발생하면 그날 유가가 급락해 버리거든요. 그러면 주식 시장은 그냥 살기 안 주고 올라가 버려 바로. 음. 음. 그까 이제 반등 타이밍도 놓요. 그래서 우리가 쉬워 보이잖아요. 좀 팔아놓고 나중에 타이밍 봐서 들어간다.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은 해보시면. 그래서 내가 아예 그냥 난 시장 떠나겠다.
뭐 예를 들면 예금하시 예금하겠다. 주식 못 하겠다. 뭐 이러시면 뭐 그렇게 하셔도 되겠지만 주익 시장이 계속 머물면서 이렇게 시장을 보신다면 나중에 좀 타이밍 받아서 사겠다 하면은 그건 실익이 되 오히려 그 실수하는 경우들이 더 많았어요. 그럼 내가 그 타이밍 놓치면 나중에 또 따라가야 되거든요. 그렇죠. 오히려 더 비싸게 사는 경우도 생겨요. 실제. 그래서 그만큼 우리가 주식이 그래서 좀 어려운 건데 타이밍 맞추기가. 그래서 저는 일정부분 현금 갖고 계시면 갖고 계시되 내가 갖고 있는 기업들이 사실 우리가 걱정하는 거는 그거죠.
유가 금리 올라서 기업이 이익을 까먹을까 봐 그런 거잖아요. 성장도 못 하고. 근데 AI 데이터 센터나 만드는 기업도 우리나라 메모리는 내년까지는 어쨌든이 고유가에도 여전히 좋은 이익을 낼 거라는게 대부분의 예상이니까 그거를 공감하신다면 뭐 그런 기업을 내가 갖고 있다면 굳이 이것 때문에 전부 매도 되게 하는 거는 좀 현실적이지 않다. 전 좀 조금 더 기다려 보는게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죠. 블랙록에서는 또 한국을 포함한이 신흥 시장 주식 투자 의견 어 다시 비중 확대를 올렸거든요. 네, 맞습니다.
이게 이제 그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6월에 6월 30일 날 비종 이제 중립으로 낮췄던 이유가 한국 주익 시장이 너무 쏠린다. AI 쏠린 그때 아마 아시겠지만 레버리지 신용 매매 이런게 너무 많아서 변동성이 너무 컸잖아요. 뭐 하루에 주식 시장이 5% 막 10%씩 움직이니까 사실 비정상적이었죠. 이제 그 이후로 한국 주식 시장을 이제 중립으로 낮췄죠. 예. 낮췄는데 당시에도 우리나라 뭐 그 기업들의 실적이나 이런 거는 문제 없다고 얘기 했어요. 근데 핵심은 이렇게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투자하는 건 어렵다.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된다. 그래서 중립으로 낮췄는데
이번에 다시 비중 확대로 올려 올렸어요. 이유는 명확히요. 그 변동성이 이제 없어졌다. 이제는 그 신용 물량도 많이 청산이 됐고 최근에 실제 이제 변동성 너무 낮고요. 거래대금도 어제가 올해 들어와서 제일 거래대금이 적었어요. 그래요 했 한마디로 시장이 그냥 이게 좀 죽어 있는 거죠 거래도 안 되고 그런 상태에서 실적이나 이제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항을 봤더니 여전히 좋은 거죠. 예. 그러니까 이제 다시 비중 확대하자. 변동성도 축소됐고 그런 부담은 해소됐다. 근데 여기서도 조건을 당 건 그거예요. 유가가 이제 계속 오르면 또 바꿀 수도 있대요.
다시 그니까 이제 고유가 좀 문제긴 해요. 유가가 여기서 뭐 100달러에서 뭐 정말 장기간 계속 머물러서 나중에 물가까지 전시키면 또 투자기는 중립으로 바꿀 수 있겠지만이 국제가 100달러가 좀 일시적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비중학들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또 의견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블랙록의 입장은 변동성이 줄어들어서 비중 확대로 좀 바꿨고 그러나 이걸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 중에 하나는 고유가 이게 좀 지속되냐 꺾이느냐 요걸 보고 또 판단하겠다음 입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이런 투자 의견에 따라서 좀 외인 자금 그 유입도 커집니까?
당장은 안 바뀌어요. 어 외국인들은 한번 팔면은 꾸준히 팔고요. 사면 또 연속적으로 사는데 이번 주부턴 팔아요, 지금 계속. 그래서 오늘 좀 팔더라고요. 근데 보통 이런 이제 리 리포트가 나오면 바로 반응하는게 아니라 한 늦으면 일주일 후요 정도에 또 반응을 하긴 해요. 약간 후행적입니다. 그걸 보고 바로 반응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근데 이런 블랙록의 이런 보고서는 어쨌든 긍정적이긴 하죠. 어떤 분야의 종목을 좀 기대해 봐도 좋을까요? 이런 투자. 이렇게 지금 여전히 가장 중요한 거는 이번 주 들어와서 시장이 정말 매겹 없다 보니까 오르는 업종이 없어요.
사실은 거의 다 좀 침체 상황으로 좀 가고 있는데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전히 반도체가 뭐 1순위가 저는 될 수 있다. 여전히 실적은 문제가 저는 여전히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이 좀 괜찮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렇게 그 물가가 이렇게 자꾸 오르고 이제 그 그거죠. 이제 고유가 오르면 유가 상승에 약간 이제 좀 방어할 수 있는 자산 그러니까 그런 회사들이 있거든요. 대표적인 회사들이 종합상 네. 종합상들이 이제 그런 거 팔아 가지고 자원 개발도 하잖아요. 그 이제 고유가가 나쁘진 않거든요. 그들한테는. 그래서 이걸로 약간 방어해 주는 거죠.
내 포트폴리오를 고유과 시대. 그래서 반도체를 내가 갖고 있으면 약간 정반대 되게 그럼 종합상사라든가 이렇게 약간 뭐가 방어할 수 있는 뭐 아니면 금리가 높잖아요. 뭐 은행줄 사는 거죠. 요런 식으로 약간 포트폴리오 구성하시면 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콧방귀] 주말에 이제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뭐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주가 그렇게 흔들렸는데 이게 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미칠 거라고 보세요? 그니까 시장이 제일 걱정하는 거는 반도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투자가 줄어드는 거죠. 근데 사실 이번에도 속도 조절론 얘기하니까
이렇게 생각한 거죠. 아, 이제 데이터 센터 투자가 줄어드나 보다. 음. 그래서 이제 반도체가 급락했거든요. 사실은 전혀 아니었죠. 그 얘기를 한게 아니고 지금 너무 AI가 우리 생각보다 너무 앞서 가니까. 그러니까 여기게 엔트로픽 CEO도 깜짝 놀랬던 거 같아요. 안전 장치가 마련해야 된다. 아니면 잘못한 폭주하겠다. 얘가. 그래서 [콧방귀] 그 우리 영화에서 봤던 것처럼 로봇이 막 인간 지배하고 막 이런 것까지 생각을 했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 교통 벗고 만들자는 거죠. 자동차처럼 사고 나니까. 음. 이게 마치 지금 개발 안하고 이제 데이터센터 줄이고 이렇게 이제 해석이 돼 버린 거예요.
투자를 안하는 거 아니? 그건 전혀 아니에요. 여기 CEO도 그 얘기를 했어요. 투자 안 멈춘다. 계속 할 거다. 대신에 조금 이제 우리가 이런 AI 모델 출시를 굉장히 가파르게 했는데 조금 재정비는 하자. 거 벗규 만들어야 되니까.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맹비난을 했어요.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이거 자꾸 이렇게 뭔가 속도조절한 느낌을 주면 뒤에 중국이 쫓아온다. 안 된다. 빨리 하자. 계속 요런 입장인데 어쨌든 그것 때문에 빠지긴 했지만 근본적인 투자 축소는 아니기 때문에 요거는 좀 소음 정도로 좀 바라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191님께서 저한텐 주식하는게 스트레스인데 정보 잘 들었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지갑 두둑해질 날 오기를 바랍니다. 아 많은 분들에게 그런 좀 희망적인 소식이 있으면 좋겠네요. 자 LS 증권 염승환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소식 고맙습니다.네 예.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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