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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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의 다음 제품은 '행동'이며, 데이터·문맥·의사결정·실행의 운영 루프로 AI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 2분기 매출 전년비 93% 증가, 영업이익률 47%, 미국 상업매출 149% 증가, 고객 수 849→1049로 확대를 근거로 제시. 국방(메이븐)과 제조(와프스피드) 분야 확장을 강조. 다만 밸류에이션(매출 가이던스 대비 시총 약 58.6배)이 미래를 많이 선반영했다고 보고, 미국 매출 집중·유럽 주권 반발·SBC·장기 계약·창업자 통제 등을 체크포인트로 제시. 2030년 베이스/불/베어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장기 품질은 높으나 가격 부담이 있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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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8월 28일 금요일입니다. 네, 오늘 얘기해 볼 생각은 바로 팔란티어입니다. 팔란티어 같은 기업은 사실 지금 뭐 시 저번에 이제 어, 실적 발표하고 나서 뭐 특별한 지금 상황은 없습니다. 물론 주가가 지금 좀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팔란티어 같은 기업은 뭐 실적 발표하는 좀 별개로 어, 좀 주기적으로 이렇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빅테크처럼 움직임이 막 이렇게 크게 움직이기보다도 살짝살짝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팔란티어 같은 기업은 좀 비주기적으로 이렇게 좀 공부를 하면서 지금 미국의 AI와도 지금 어떻게 보면 팔란티어가 특히나 미국 중심적으로 운영을 하는 기업이다 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팔란티어를 좀 공부하는 거는 미국의 현재의 상황과도 조금 어느 정도 많이 연결돼 있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의 좀 주제는 팔란티어의 다음 좀 전망이라고 해야 될까요? 다음 제품. 팔란티어의 다음 제품은 어떤 형식으로 구성 구성될지 그리고 현재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팔란티어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이 행동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팔란티어의 다음 제품은 행동이다라고 제가 한번 정의를 내려봤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는 지금 무엇을 하고 앞으로 무엇을 장악하려 하는지 살펴보려는데요. 여기에서 중요한 거는 결국에는 팔란티어의 지금 현재까지의 그리고 앞으로도 저는 팔란티어가이 기조를 가져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데이터로 시작을 해서 컨텍스트 맥락이죠.
그리고 세 번째로 디시전,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의사 결정 그리고네 번째 행동하는 거. 어, 이런 맥락을 저는 팔란티어가 계속해서 좀 이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래서 AI 모델보다 중요한 건 조직이 AI를 실제 행동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그래서 이런이 바꾸는 방식 자체를 팔란티어는 좀 가져가려고 한다. 그래서 보통 엔비디아는 플랫폼을 판다라고 하는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실제적으로 고객들이 행동하는 그 행동 체계를 좀 바꾸려고 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먼저 팔란티어는 지금 뭘 하나라고 살펴보면은 팔란티어의 핵심은 데이터, 문맥, 권한, 행동 이거를 하나의 운영 루프로 굽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한 문장으로 정의를 해 보면 기업의 현실을 소프트웨어 안에 복 소프트웨어 안에 복재하고 AI가 그 현실 위해서 안전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거. 사실이이 부분이 되게 중요한데 어 팔란티어를 유럽에서 조금 거부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이유가 아무래도이 데이터에 대한 권한, 데이터에 대한 안전에 좀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가 지금 집중하고 있는 것도 안전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거 이거를 조금 표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보이 아니라 업무 흐름에 AI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모델을 교체하기보다 중요한 조직의 문맥과 권한에 신경 쓰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결정과 실행 그리고 관찰하고 개선하는 이런 폐쇄적인 루프를 좀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의 지금 대표적인 어떻게 제품 군을 살펴보면네 가지가 있는데 파운더리 데이터 부분 그리고 온톨로지 컨텍스트 맥락 부분을 담당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이 온톨로지 부분에서는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조금 다르게 어떻게 보면 객체 중심적으로 어 현실 세계에 있는 것들을 정의를 내리는 거죠. 네. 그래서 이렇게 사람 공장, 주문 위험 이런 것들을 객체와 관계로 정의를 내리는 거예요. 그니까 보통 이렇게 파운두리나 AIP 아폴로 같은 경우에는 다 소프트웨어 중 소프트웨어로 구성이 돼 있어요.
근데 물론 온톨로지도 소프트웨어로 구성은 돼 있는데 조금 다른 점이 있다라고 치면은 온톨로지 같은 경우는 좀 더 개념적으로 심어져 있는 포인트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파운더리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를 연결해 준 역할하고 AIP는 지금 문맥이 연결하는 거 결국엔 LM들이 다양하잖아요. 그 Lm 다양한 lm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아주는 그런 역할이죠. 그리고 아폴로하고 앱스 같은 경우에는 어 배포해 주는 역할. 그러니까 지금 앞에 앞에까지 1번 2번 3번까지 역할한 거를 하나로 모아서 이렇게 고객사들한테 고객사들이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해 준다 전달해 준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온톨로지 역할이 보 그니까 기존의 데이터가 그냥 데이터로 있었다라고 치면은 그 데이터를 맥락에 맞게 이렇게 잘 구성해 주는 거 그게 온톨로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판 팔란티어가 현재 팔고 있는 거는 AI가 조직 안에서 무엇을 해도 되는지 정의하는 운영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의 어려운 점이라고 하는게이 온톨로지라는 거. 결국에는 조직 안에서 AI가 도대체 어떤 데이터로 어떤 걸 해야 되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까대 기업들이 데이터를 많이 갖고 있는데 그 데이터를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될지 이걸로 어떻게 돈을 벌어야 될지 잘 모르는데 그걸 온톨로지라는 어떤 특정 단어를 만들어 내서 그 단어 원래 온톨로지라는 단어는 그냥 컴퓨터 공학이 있었어요.
네. 그 컴퓨터 공학에 있는 온톨로지라는 개념을 좀 더 어떻게 보면 현실화시켜 가지고 데이터를 기업에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팔란트엄 안에 이런 운영 체계를 다져 나가고 있는 거죠. 숫자를 살펴보면은 실적부터 보면은 지금 성장보다 더 놀라운 것은 품질입니다. 그래서 어 매출 성장과 동시에 높은이 맞은 부분 그리고 영업 이익과 황금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매출이 전년 대비해서 93% 정도 상승했고 영업 이익률은 47% 그리 순 이익은 1.07 07 빌리언 달러 정도 되고 어 그리고 상업 미국 상업 매출이 전염 대비에서 149%나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팔란티어에 대해서 걱정하는 분들이 어이 상업 부분 매출을 많이 말씀하시는데 전년 예배에서 149%라고 상승했다. 굉장히 많이 상승했죠. 그리고 현금 유동성은 현금과 단기 미국체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 매출은 93% 정도 전년 대비해서 상승했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고요. 고객 기반도 넓어졌습니다. 기존에 849군에 어 어떻게 보면 고객군이 있었는데 1049개로 이렇게 고객이 고객 기반이 넓어진 것을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에서 포인트는 고성장 사스 그니까 소프트웨어 서비스에도 불구하고 성장도 하고 그다음에이 영업익률도 가져가고 그리고 현금도 동시에 개선했다라는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죠.
왜냐면 보통 사스라고 하면은 재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까 현금을 많이 소비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팔란티어는 그 부분을 어느 정도 어 방어를 해내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자, 그다음에 그로스 엔진, 그니까 팔란티어의 성장 엔진, 지금까지의 성장 엔진을 살펴보면은 정부 주도로 많이 사업을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정부 사업만 하는게 아니냐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성장 엔진이 하나 더 생겼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바로 여기에서 중요한게 AIP라는 두 번째 엔진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지금 2분기 매출 믹스 변화를 살펴보면은 보시는 것처럼 되게 비슷하죠.
커머셜 상업부 매출은 110% 정도 상승을 했고 전년 대비해서 그리고 정부 관련된 매출은 전년 대비해서 79% 정도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나눠서 보면은 어 지금 상업 분야는 0.95 빌리언 달러 그리고 어 정부 분야는 0.99 빌리언 달러네요. 거의 똑같긴 한데 0.04빌리언 0빌리언 달러 정도 차이 나는데 거의 지금 유사한 것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데 여기에서 미국이 전체 매출에 81%를 차지하고 있어요. 여기에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죠. 그리고 나머지 국가군이 지금 어 뭐 19% 정도 차지하겠죠. 그래서 가장 빠른 엔진은 미국 상업 매출 149% 전년 대비 상승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부의 실행 방식을 지금 상업 분야에도 어떻게 보면 이렇게 일하던 방식 같은 거를 복재 재활용하면서 빠르게 상업 분야도 어떻게 보면 성장하고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죠. 자, 그다음 국방 분야인데 국방에서는 메이븐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의사 결정 인프라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래서 고위험, 고보완 환경, 그러니까 국방 분야는 사실 뭐 다 잘 아시다시피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국방 분야는 고위험 고한 환경이 기본이에요. 왜냐하면 국가가 뚫리면은 사실 되게 위험하잖아요. 여기에서 팔란티어가 굉장히 큰 활약을 보여 준 거죠.
그래서 2024년도부터 현 2026년도 3월 달까지 프로그램 오브 레코드 그래서 펜타곤 펜타곤 시스템에까지 지금 지금 어 메이븐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라고 어 보여 보여집니다. 여기에서 숫자를 읽을 때 좀 주의해야 될 점은 어 계약 상한이 보장 매출은 아니다라는 거. 어 여기에서 국방 분야가 왜 중요하냐 살펴보면은 어 전투와 정보 물류 데이터가 하나의 문맥에 결합되기 때문이에요. 여기에서도 온톨로지가 개념이 활용되는 거죠. 그리고 고부한 엣지 환경에서 배포와 데이터 감사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미션 크리티컬 채택은 전환 비용과 신뢰를 축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국방에서 팔란티어가 활용했다 활약을 했다라는 뜻은 사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었다기보다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정부의 신뢰를 얻었다. 아,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자, 그다음 제조업 분야에서 어떤 부분이 활약하고 있냐? 그래서 팔란티어가 현재 노리는 것은 erp의 실시간 공장 운영 체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와프스피드라는 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계획 부품 설비 품질 납기를 하나의 루프에서 최적화하려는 제조 운영 체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수요 수요부터 지금 계획 부품 설비 품질 행동까지 그래서 팔란티어만의 활용해서 제조업에서 많이 어떻게 보면 선두를 가져가려고 한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핵심 질문은 어 팔란티어가 과연 제조 현장의 AI를 활용해서 파일럿 그러니까 단순히 시작 단계가 아니라 실제 생산 운영 단계까지 팔란티어가 이게 잘 활용되는지 그거를 우리가 앞으로도 봐야겠죠. 그래서 고객 파트너는 안드과 L3 해리스 그리고 파나소닉 에너지 뭐 쉴드 AI 고인 같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앞으로 봐야 될 거는 에이전트의 운영 체제를 팔란티어가 좀 소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팔란티어의 2026년 제품 업데 업데이트를 한 줄로 요약해 보면 AI를 답변 생성기에서 운영 주체로 옮기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에이전틱 오퍼레이팅 루프를 살펴보면은 지금 모델로부터 시작해서 AIP 에이전트 여기에서 온톨로지를 뻗어 나가고 액션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이게 옵ve로 관측하는 걸로 이어지고요. 그리고 AIP 에이전트가 휴먼으로 넘어가서 이게 이볼 어떻게 보면 좀 더 개선되는 거죠. 그리고 이게 관측. 그 결국에는 관측으로 다 꽂히는 거죠. 그래서 이걸 해석해 보면 여러 모델이나 여러 에이전트, AI 에이전트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이걸 안전하게 행동시키는 통제 레이어가 팔란티어의 좀 중요한 핵심 승부다. 여기에서 팔란티어가 단순히 다른 AI 기업들과 조금 차이점을 보이는 것은 어떤 AI 모델이나 에이전트를 직접적으로 개발하기보다 그 AI 모델과 에이전트들이 잘 놀 수 있도록 어떤 환경을 구축해 주는 거다.
그 부분에 좀 집중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2026년 8월에 단서를 살펴보면은 AIP 이버브 이걸 통해서 AIDE 에이전트 군집이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고 그리고 어 에이전트 실행 비용이 추적 관찰하고 있고 그리고 나머지들도 어떻게 보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팔란티어의 경제적 해자 모트를 살펴보면은 왜 쉽게 복지 못할까? 아, 데이터보다 조직의 문맥 그니까 신뢰 아까 말씀드렸던 팔란티어만의 신뢰 시스템이 쌓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같은 LM을 써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조직의 데이터 그리고 권한 업무 흐름이 다 달라요. 근데 이거를 팔란티오 같은 경우에는 오랫동안 경험과 어떤 문맥으로 쌓아왔고 있다.
그리고 그걸 그거의 핵심이 온톨로지라는 시스템으로 구축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온톨로지부터 시작해서 워크플로우 실제 일하는 어떤 업무 환경 그리고 FDE FDE 같은 경우에는 실제 일하시는 분들 엔지니어죠. 그래서 현장에 가서 어떤 부분들을 바꿔야 될지 그것들을 반복적으로 개선하고 그리고 시큐리티 안전까지 확보를 하고 데이터 안전도 포함되겠죠. 익스펜션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지 그래서 팔란티어의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다라는 개념보다도 더 뻗어 나와서 팔란티어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조직의 디지털 문맥이 더 깊어진다라는 거죠.데 네.
여기에서 리스크를 생각을 해 보면 깊이 결합될수록 고객의 밴더 종속을 걱정할 수가 있어요. 두 번째로는 서브리니티 이것도 유럽에서 굉장히 걱정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유럽 정부와 기관은 미국 기술 의존을 현재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컴플렉시티. 어, 지금 복잡 이건 복성이죠. 대형 조직에서 팔란티어 도입하는 거는 구현이나 변화 관리 비용이 굉장히 커요. 그러다 보니까 큰 대기업 뭐 예를 들어서 쉽게 말해서 구글 같은 기업에서 팔란티어를 그냥 단순히 도입해서 활용을 하기가 어려운게 이런 부분이 어렵다는 거죠. 그리고 트러스트 실뢰도 영향이 있습니다.
국방이나 보건 데이터는 기술보다 사회적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팔란티어가 이런 신뢰를 이런 조직의 문맥이나 이런 것들 앞으로 잘 가져갈 수 있을지 이걸 계속해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좋은 회사는 고객이 남을 이유가 계속해서 커져야 된다는 거죠. 네. 그래서 앞으로도 팔란티오의 고객분 자체가 늘어난다.이 고객의 개수가 늘어난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고객들이 빠져나가지 않는 거예요. 고객들이 이탈하지 않는 걸 잘 막는 거 그게 더 중요하다는 거죠. 그다음으로 팔란티어의 밸루에이션을 살펴보면은 좋은 회사가 꼭 좋은 가격은 이제 우리가 얘기하죠.
그래서 성장과 제품의 질이 뛰어나도 이미 미래를 너무 선반영 많이 했다면 투자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 게이지를 살펴보면은 어 현재 50 58.6배 아 이거는 어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대비 시카 총액에 대한 배수입니다. 네. 그래서 시장 가격은 얼마나 완벽한 미래가 필요한가를 현재 묻고 있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주가가 조금 올라서 185달러 정도 돼 가고 있고 지금 PER 파이널스 피드에서 PER 같은 경우에 어 158배 정도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 밸루에이션 조금 많이 이게 낮아지고는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방언을 하고 있고 그리고 시총 이제 나누고 매출 가이드 해 가지고 58.6배 이건 단순 계산한 거예요.
그래서 투자자로서 좀 체크해야 될 다섯 개 조금 체크포인트를 말씀드리면 어 미국 매출의 81%라는게 어 좀 집중돼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팔란티오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 아직도 좀 집중돼 있다. 매출이. 두 번째 유럽의 주권이 반발이 있다. 아 유럽에 대해서도 조금 신경을 써야 된다는 거죠. 세 번째 어 지금 2분기 매출에 약 13.7%가 7%가 SBC다. 그리고네 번째 어 2036년까지 장기 구매 약정이 있다. 다섯 번째 founder 컨트롤 지금이 보링 트러스트가 최대 49.99% 정도 된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신경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2030년 조금 장기적으로 한번 생각을 이거는 그냥 단순히 생각을 해 봤을 때 2030년에 팔란티어는 어떻게 될까? 세 가지 미래로 한번 살펴볼게요. 첫 번째는 베이스 케이스, 기본 케이스로 봤을 때 고위험 산업의 AI 의사 결정 인프라가 어 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베이스 케이스는 사실 현재 파란티어의 상태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고유엄 산업에서 AI 은사 경제정 인프라를 만들고 있고 그래서 볼 것이 뭐 상업 확장률이나 고객수 마진 이게 되겠고 그리고 좀 더 팔란티어가 잘 되게 되면은 불케이스가 되겠죠.
그래서 기업용 에이전트 OS의 표준이 되는 거죠. 그래서 모델과 무관하게 에이전트의 권한이나 행동, 감사, 개선을 통제하는 층을 장악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MBDI 쿠다 시스템과 유사한 형태로 지금 어떻게 보면 에이전트 시장을 다 장악하게 되는 그런 형태가 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거는 좀 더 장기적으로 봐야겠죠. 세 번째 베어 케이스. 이거는 조금 이제 부정적으로 비판적으로 봤을 때의 케이스입니다. 강한 미국 회사지만 제한된 글로벌 플랫폼의 상태를 보여 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미국에서만 잘되는 기업이다라고 될 수도 있는 자, 그래서 장기 투자자로서 결론을 내보면 팔란티어의 기업의 품질은 굉장히 높아요.
어, 기업의 품질 자체는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실행력을 이미 숫자를 증명하고 있고 근데 문제는 가격이 미래를 이미 많이 선반영했다라는 거 이건 아까 밸류에이션에서도 말씀드렸죠. 그래서이 부분이 가격 때문에 사실 팔란티어를 투자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투자를 하실 분들은 조금 자주자주 봐야 되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팔 왜냐면 팔란티어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빅테크라 빅테크 대열에 들어가기에는 아직은 조금 어 무리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빠르게 사업을 진행해 나가고 고객사들도 바뀌는 경우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팔란티어는 좀 자주 보 자주 보면서 아이 팔란티어가 미국에서만 대표하는 그냥 미국 한정된 기업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정말 세계적인 기업이 될 것인지 그거를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현재 가격에서 필요한 미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가? 그러니까 팔란티어의 가격이 과연 얼마나 비현실적이요? 비연실적으로 어 남을 것인지 다음 분기 실적도 보면서 아까 밸루에이션도 우리가 봤잖아요. 그걸 어떻게 보면 PER이 계속해서 좀 낮아지면서 팔란티어의 가격이 어 어떻게 보면 좀 제대로 방어가 될지 그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AI 시대 진짜 독점은 모델일지 오픈 AI처럼 뭐 클로드처럼 모델로 나눌지 아니면 행동 레이어 팔란티어가 추구하고 있는 이런 어떤 행동을 전체를 관장하게 되는 이런 운영 체제가 되는지 그걸 우리가 좀 지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펠란티어에 대해서 오랜만에 얘기를 나눠 봤고요. 사실 기존에 드렸던 얘기와 크게 뭐 다르진 않을 거예요. 네. 팔란티어가 뭐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팔란티어에서 뭐 온톨로지가 중요하다 뭐 이거 얘기는 뭐 계속해서 다른 분들도 얘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어 비슷한 얘기가 있겠지만 팔란티어의 숫자 그리고 팔란티어가 지금 그려가고 있는 미래 이게 지금 AI 시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부분에 좀 집중을 해서 생각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팔란티어에 대한 얘기 함께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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