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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투자 키워드가 볼 시간이고요.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오늘은 어떤 또 투자 아이디어를 가지고 오셨을까? 저는 또 무엇을 제시하고 있을까? 김정환서 일단 내용 정리 부탁드리죠. 네. 쌍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 철마 투자 키워드 지금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키워드 중에서 오늘 봐야 하는 투자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지금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최마인커의 키워드는 바로 스페이스 X 역대급 IP 기회인가 거품인가인데요. 오늘 10일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 X가 드디어 증시에 대비합니다.이 시장 쌍이 추산하는 기업 가치만 무려 1조 8,억 달러 우리 돈으로 2,600조원에 달할만큼 어마어마한데요.
하지만 화려한이 스파트라인 이면에는 냉철하고 오히려 차가운 시선도 여선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 은행 모닝스타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도 과학적으로 경제적으로 과평가되었다면서 오히려 진정한 스페이스 X는 그 절반밖에 되지 않는 7,800억 달러라고 두 장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는 최근 사이버트럭에 대한 대량 매입 논란 여기에 더해이 보호 예수조차 없는 임원 지인들에 대한 특별 배정 물량까지 여러 가지 내부 잡음이 끊임없이 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스페이스 X 상장 무조건 올라타야 하는 황금마차의 기회일까요?
아니면 거품이 꺼지기까지는 우주 항공 섹터 조금 기다려 봐야 될까요? 첼마인커 님 지금 바로 그 이야기 알려 주시죠. 자 스페이스텍스 뭐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라고 하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단군일 최대 이런 걸 많이 쓰는데 [목을 가다듬음] 여기는 인류 역사상 앞서 이제 금액은 대충 김정환서 얘기해 뒀는데 흥미로운 부분은 공모가가 135달러로 그냥 픽싱을 딱시켰어. 그죠? 예. 일런 머스크만 아니고 네. 자, 이걸 받을 거면이 가격에 받고 아니면 포기하고 어 보통 우리 희망 공모가 산정할 때 수요 예측을 하고 하는 거 다 무시하고 참 거기는 특이해요.
네. 그래서 지금 대충 규모가 2,600조원 뭐 금액이 산정이 사실 되게 어려워요. 이게 뭐 750억 달러 규모인데 200억 달러는 아마 차입을 바로 갚아야 되는 거니까 나머지 금액 가지고 이제 뭐 스페이스 X 스타링크 순차적으로 뭐 자기들이 계획한 바대로 쓰겠죠. 근데 XAI인가 인공지능 개발에 가장 많은 우선 순위를 두긴 했던 했더라고요. 그 미래 그림 봤을 때 그 보고서 봤을 때 그 지금 매출은 우주 인터넷에서 다 나오는데 스타링크에서 예 근데 실제로 나중에 그 최종 가치는 XAI에다가 거의 몰빵을 준 상황이니까 그쪽에다 투자 안 하고 그렇게 가치를 많이 주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그림이니까 아마 XI 관련돼서 뭐 테라까지 뭐 투자가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모양은 참 좋아요. 굉장히 환상적이고 드라마틱한 뭐 아 그 막 우주선 발사하는 장면과 그다음에 우주 데이터 센터 거기에 이제 XAI 우리가 영화에서 항상 보던 뭐 트랜스포머 같은데 막 뭐 뭐 하여튼 그거 너무 로봇까지는 좀 그렇지만 그런 걸 이제 현실화시키는 그림들이 너무너무 좋죠. 근데 그런 희망과 꿈을 다 가격에 녹여 가지고 지금 가격 산정을 해 놓은 것이 아닌가? 그래서 앞서 이제 김정환서 얘기했지만 모닝스타라는 데서 아 이거 안만 밸류에이션을 봐도 냉정하게 경제적 그리고 또 과학적인 근거에 따라서도 7,800억 달러 이상 주기는 좀 어렵다.
근데 이제 앨런 머스크는 무슨 소리야? 1조 8,억 달러는 받아야 된다 그러잖아요. 그 1조 5천억 달러 있을 때가 PSR 100배였거든요. 네. 1조 한 7,억 달러 되면은 PSR이 한 그니까 PER이 아니고 PSR 매출에 지금 한 120배 가까이 되는 거 같은데 뭐 물론 미래 성장성을 한 10년 당겨오면 뭐 가능할 것 같기도 하지만 그죠. 근데 비교가 어 비교 대상이 없다라는 거 없죠. 네죠. 그게 또 아이러니한데 그 거기다가 또 경쟁사라고 그나마 할 수 있는 블루 오리진이 최근에 또 사고 내면서 거의 뭐 이제 독점 기업처럼 또 돼 버린 상황이 더이 종목에 대한 밸려 평가를 좀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그것 또 합병 아니 그니까 상장한 이후에 어 테슬라하고 합병을 좀 또 추진하잖아요. 그러면 테슬라가 한 1조 6천억 달러 되니까 1조 8천억 달러 1조 6천억 달러 합치면 한 3조 4천억 달러 그 엔비디아가지만 5조 달러 되니까 그러면 두 개 합치면은 거의 10조 달러 뭐 1경 얼마가 넘죠 그러면. 근데 아니 뭐 당장 들어오면 뭐 MBDR를 이길 정도까지는 안 되겠지만 뭐 한 2, 3위권으로 지금 들어오는게 한 7위권이고 테슬라랑 비슷한 수준인데 만약에 둘이 합쳐서 들어오면 바로 뭐 2, 3위권으로 들어올 수 있어서 [콧방귀]
그러게요. 자, 일단은 뭐 워낙 거대한 이슈다 보니까이 대마블사의 개념은 아니더라도 작은 노이즈 이게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노이즈 잡음이잖아요. 근데도 그냥 뭐 다 덮어 버린단 말이야. 첫 번째 노이즈는 이제 합병인데 테슬라고의 합병은 어찌 보면 그럴싸 하긴 한데 앞서 김정환 나운서도 얘기했는데 테슬라가 지금 엉힌게 되게 많죠. 특히 이게 뭐 절대적인 건 아닌데 사이버트럭은 망했다. 이게 맞는 거 같아요. 지난해 7만 대인가 팔았는데 그중에 다섯대 중에 한 대는 스페이스 X뿐만이 아니라 테일런 머스크와 관련된 기업들 뭐 XAI도 그렇고 다 거기서 사 준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점진적으로 사이버트럭은 생산 중단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거의 그런 모양세죠. 그죠. 한 대당 뭐 우리나라 원화로 1억원이 넘잖아요. 그근데 요번에 또 구매를 했어요. 스페이스 X가 한 1억 3천만 달러 어치를 추가 구매를 했고 어디다 쓸 건지도 없어. 그냥 쭉 주차장에다가 세워 놨더라고요. 그런 모습이 사실 릴런 머스크 마음대로 뭔가를 다 하고 지금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까 스페이스 X에서는 막 통장에 몰처럼 막 수천억 원을 넣었다 뺐다 자기가 만들어잖아요. 미국은 그게 가능한지도 진짜 희한하긴 해요. 근데 일단 지배 구조가 뭐 테슬라를 합하려고 하는 이슈가 뭐 사업 시너지도 있겠습니다만
예. 테슬라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하지만 지금 클래스 A, 클래스 B가 또 있네. 예. 지금 뭐배의 그 의결권 의결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둘이 합쳐서 비율만 어떻게 잘 섞으면 테슬라까지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구간으로 가니까 이제 테슬라는 그렇게 못 하는 상황이잖아요. 뭐 그러다 보니까 아마 그래서 합병 얘기가 나온다는 썰도 돌고 있고 FSD 자유주행이나 아니면은이 차량 전기차나 모델 아 뭐 거기 이제 그 테슬라 진짜 브랜드로 그 아까 말한 사이버 트럭도 그렇고 별로 이제는 일런 머스크는이 지상에서 굴러다니는 거에 대해선 관심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그건 그거고 이거를 스페이스 X랑 물을 타 가지고 섞어 버리면은 어 그게 어떻게 보면 절묘한 신의 한수일 수도 있고 아니면 폐차일 수도 있는데 어쨌됐건 거기에 또 한 가지가 이제 인원의 지인과 지인의 가족에게 야 이것도 대단한 거야. 그죠?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는 공모 주식을 주는 거잖아요. 그게 작지 않아요. 5% 전체 물량에. 근데 이게 보호수가 없어. 그러면 상장하자마자 5%는 그냥 던질 수 있단 말이죠. 그죠? 그러면 그걸 누가 받겠어요? 공모에 참여한 대다수가 이제 나눠서 받는 거잖아요. 이런 것도 조금 의야스럽고 여러분들이 이제 공무에 참여하고 만약에 다음 주에 이제 거래되면 그거 이제 여러분들이 받는 거죠.
ETF도 또 많이 나오고요. 맞아요. 거기에 이제 또 그린 슈즈라는 또 그들만의 독특한 정책이지만이 주관사가 수십군데잖아요. 거기서 이거 안 되거야 돼 이래갖고 100억 달러를 추가로 신청을 한다 그러더라고요. 야 이게 지금 어떤 잔치가 될지 저도 흥미롭긴 한데 근데 일단 근데 나스닥 100에 포함되는 것도 굉장히 일례적으로 빨리 해 주는 거잖아요. 원래 보통 한 빨라도 3개월 보통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리는 일을 15일 만에 특별히 해주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원래 다른 거래소로 가려는 걸 나스닥으로 일부러 끌어들여서 나스닥 팩에 빨리 넣어주고 뭐 그런 혜택 때문에 나스닥으로 온 거 아니냐라는 그런 얘기도 돌고 있고
네. 그래서 이제 일단 나스타백 안에 들어가면 나스타백을 포함하고 있는 ETF가 워낙 많다 보니까 그런 ETF 수급이 또 한번 들어올 거라서 그와 관련된 기대 때문에 뭐 이게 엄청난 자금 흡수력을 보이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고 그니까 최근에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우리 주식을 파는 것도 많이 올랐으니까 파는 것도 있지만 네. 이것 좀 살려고 파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서 이런 부분들도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환율도 지금 불안불안한데 우리나라 분들도 너 이거 사겠다고 또 대거 또 달러 바꿔 나가면은 뭐 일시적이긴 하겠지만 또 산다고 해서 사고 싶은만큼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살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정리하자면은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사야 될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은 시장에서 많은 분해 가지고 사을 경우에 단기적으로 물릴 가능성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기 때문에 좀 피하는게 좋겠다. 재료는 다 노출이 된 상태다. 그래서 사실은 관련주로 오늘은 정하지 않겠습니다. 네. 저도 뭐 마찬가지로이 우주항공 쪽은 뭐 방향성은 명확하잖아요. 이쪽으로 간다는 건 뭐 누구도 의심할 수 없고 또 스페이스텍스가 그 최앞단에 최선단에 있는 기업이라는 것도 뭐 의심의 여지가 없죠.
그렇지만 저는 뭐 단기에는 오히려 변동성이 좀 저도 커질 거 같아서 우주항공은 ETF로 가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장기로 긴 관점에서 최소한 한 3년에서 5년 정도는 보시고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흥분은 이제 가격에 많이 녹아 들어갔다라는 거는 좀 생각은 하시는게 좋겠다 정도. 자, 뭐 일단 내용만 정리해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김종현 의사의 투자 아이디어는 또 무엇인지 키워드 보도록 하죠. 네. 자, 김정일사 키워드 바로 함께 열어보면요. 삼성준공업 바다위 데이터 센터를 품다입니다. 그동안 데이터 센터의 최대 문제이자 고민이었던 전력과 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요.
삼성 중공업이 슈퍼마이크와 손을 잡고 해상 부유식 데이터 센터에 발뻗고 나섰는데요. 그렇다면 과연이 문제,이 데이터 센터 문제가 언제쯤 정말로 수주로 찍히게 될까요? 삼성중공업 비롯한 조선 관련주 전략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시죠. 음. 네. 뭐 언제 찍히게 될지는 아직은 불분명하지만 이번 계약에는 굉장히 특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음. 음. 제조하고 금융하고 그다음에 선급이 규제 세 가지를 나눠서 한다는 거죠. 음. 그러니까 규제에 맞추는 그 유럽 쪽에 규제에 맞춰서 실제로 만드는 건 로이드 선급이 담당을 하고 그다음에 해당 관련된 파이낸싱은 그리스 선들이 담당을 하고 제조는 삼성 물선과 삼성 중공과 삼성 전자가 들어와서 슈퍼마이크로와 협업을 한다는 그림이에요.
그러니까 이번에 지금 우리 쉴 때 나온 소식 때문에 삼성중공업의 FLNG 추가 소식이 나오면서 그와 관련된 언어 주가 반등이 있다가 고점 대비해서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 중장기적으로 보면 우주보다는 조금 더 빠르지 않을까? 그렇죠. 왜냐면 뭐 우주야 지금 거기에 날려서 뭐 태양광부터 시작해서 그 우주에서 날아드는 방사선은 어떻게 방황할 것인지부터 여러 가지 이제 고민이 필요하고 현재 지금 팔콘에서 스타십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과연 데이터 센터로 올릴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이건 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지만 일단 바다에서 흔들리는 것만 잘 제어할 수 있다면
그러면 그 조선 엔진으로 거기서 발전도 가능하고 거기 뭐 태양광이나 풍력은 얼마든지 도 바다에 깔 수 있으니까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동시다발적으로 해결할 수 있죠. 그다음에 우주가 지금 절대 온도로 낮기 때문에 발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이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혀 아니죠. 우주는 매질이 없기 때문에 우주가 차갑다고 해서 데이터 센터를 발열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뭐 외부에서 나오는 그 열이일 텐데 그렇죠. 그니까 이제 그거를 뭐 외부로 빼는 건 가능하겠지만 어 그 온도가 미할 순 있지만 본질적으로 그게 해결이 되는 거는 쉽지 않을 않다.
그러니까 온도를 빼거나 아니면 뭐 그 외부 공기를 넣어서 이제 뭐 하는 것은 어느 정도 될 수 있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도가 낮기 때문에 거기가 뭐 발열이 없다는 건 착각이고요. 그니까 매지를 넣어 줘야 된다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차라리 바다위 데이터 센터가 좀 더 저는 [콧방귀] 현실적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와 관련돼서 이렇게 삼성 중공업이 다 하면 제일 좋겠지만 어쨌든 그리스 선하고 그다음에 여러 업체들의 협법으로 한다면 맞으는 생각보다 낮을 수 있어도 일감을 추가적으로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죠.
어 레퍼런스를 쌓는 거니까. 그렇죠. 그니까 유럽은 지금 땅도 없고 그다음에 여기에 이제 관련된 시설을 만드는데 뭐 환경 문제가 미국보다 더 치열할 텐데 그러면 유럽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싶어도 이와 관련돼서 부담받을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지중의 연한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이제 바다 이슈에도 조금은 어 덜 민감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아마 그 지중의 지역을 뭐 대서양 쪽은 제가 보기 힘들 것 같고 그쪽 뭐 바람 부는 거는 뭐 거의 뭐 집체만한 파도가 보니까 힘들 거 같지만 지중에 내해서 이런 데이터 센터를 만들 수 있는 여력은 뭐 그리스나 터키의 뭐 섬 주변이라든지 이런 쪽을 중심으로는 충분히 좀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면 그런 차원에서 저는 뭐 중장기적인 차원에서는 분명히 의미가 있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현재 진행되는 그림을 보면 뭐 올해는 불가능하겠지만 뭐 내년 내후년 정도부터는 뭔가 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봐서
띄우는 걸 가장 잘하는 삼성증업이이 마스가라든지 방산 쪽에서는 조금 소외되어 있는데 이런 쪽에서는 앞으로 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부유식 데이터 센터라면은 그쪽에 전력을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자체적으로 아유 죄송합니다. 오늘 목이 안 좋아하고 자체적으로 발전을 하기에는 뭐 그것까지 잘 모르겠 물론 다 달 수도 있겠지만 그다음에 송전을 보내고 그다음에 다시 데이터를 빼내와야 되는 데이터 센터니까 그거를 위로 위성으로 다 쏘지는 않을 것 같고 복합적이겠지만 일단 뭐 해 케이블들이 다 이미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가 이미 인터넷 해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잖아요.
아주는 [콧방귀] 그는 아닐 거 같고요. 뭐 저도 제가 만드는 건 아니니까. 네. 근데 어쨌든 이제 중요한 것은 이제 그런 그림이 하나 그려질 수 있고 나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태양광 폭력 부족함이 많잖아요. 그니까 이런 건 아마 엔진 혹은 뭐 SMR 이런 것들로 아마 커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내년에 시작한다고 한들 가동되는 건 한 2030년 정도일 거기 때문에 뭐 당장 닥친 일은 아니라서 이게 이제 SMR 나오는 시기와도 어느 정도 조금 발맞춰서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자, 뭐 이r 넘어서 요즘 MMR
우리 또 공부해야 됩니다. 내일은 MMR을 한번 공부해 볼까요? 네네. 찾아보면 또 나오긴 하는데 많이 보도가 안 돼 있어서 어떻게 될 건 뭔가 인류가 도전하는 그 상상력은 이렇게 이렇게 내는데 실제 구현되는 것들이 삼성증업의 부유식 데이터 센터라는 개념이 또하고 수주가 있었다는 거 한번 참고 아 수주를 이제 준비하고 있다. 준비하고 있다. 네. 뭐 그건 나오겠죠. 예. 자, 알겠습니다. 오늘 어, 투자 아이디어를 좀 나눠봤고요. 어, 알파경제 김종 이사가 또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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