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로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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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전날 폭락 후 미국 증시 반등과 저가 매수 유입으로 갭상승 마감했다고 주장. 외국인 매수와 기관 차익실현을 근거로 제시. 'N자 패턴' 반복 매매 전략을 설명하며 외인 수익률 25~30%+를 언급. 이후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테마(CDU, 노백 단종 등)를 근거로 특정 냉각 관련 소형주를 추천하고, 유료 성격의 문자 전송 및 구독·좋아요를 요청. 방송 내 근거는 주관적 해석이 많고 구체적 목표가·기간은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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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로직입니다. 현재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4시를 지나고 있는데요. 오늘 차트를 먼저 보겠습니다. 어제 폭락 속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던 지난번 V자 반등이 나온 전저점 부근에서 강력한 반발 매수세가 터져 나왔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시가 21만 3,000원으로 약 2.6%, 6% 갭상승 출발했고, 고가 22,500원까지 치솟으며 7%가 넘는 아주 강력한 장대 양봉을 만들었습니다.
실시간 분봉 차트로 보시면, 아침 8시 프리마켓 시작과 동시에 매수세가 터지며 주가를 강하게 밀어 올렸습니다. 이 흐름을 오전 내내 유지했고, 오후에도 다시 한 번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고가 22,500원을 터치했습니다. 이후 오전에 갭상승했던 가격대 근처에서 정규장이 마감됐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어제 폭락을 딛고 아침부터 갭상승으로 반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날 밤 뉴욕 증시가 국채 금리 하락으로 반등했기 때문입니다. 그저께 CPI 발표 이후 우려했던 9월 PPI까지 발표됐는데, 시장은 오히려 이 결과를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뉴욕 증시의 대형 기술주와 우리 반도체 섹터가 저가 매수세를 동반하며 반등했고, 과도하게 투매됐던 낙폭과대 인식이 퍼지면서 최근 며칠간 크게 밀려 내려왔던 삼성전자에도 곧바로 강력한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수급을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어제 방송에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외국인들이 주가를 밀어내며 개인들의 패닉세를 유도할 때, 기관 투자자들은 얼마 전부터 매수를 시작했고, 어제는 300만 주가 넘는 거대한 물량을 저점에서 쓸어 담았습니다. 이것이 의도적이라고까지 말씀드렸었죠.
오늘 정규장 마감까지의 수급을 보면, 외국인 쪽에서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동안, 어제 물량을 쓸어 담았던 기관은 어제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물량만 가볍게 차익 실현하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을 보시고 저와 함께 바닥권에서 물량을 잡으신 분들은 오늘 아침 반등에서 일부 구간 수익을 챙기셨을 겁니다. 하지만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외국인이 오늘 80만 주가 넘는 물량을 다시 매수한 만큼, 앞으로는 실시간으로 외국인 수급 상황을 확인하면서 대응을 이어가야 합니다.
오늘 영상의 핵심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주식 시장은 어떤 종목이든 상승, 조정, 상승, 조정을 반복하는 N자형 패턴으로 등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점과 저점만 잘 잡아낼 수 있다면, 고점에서 일부 물량을 매도하고 저점에서 추가 매수함으로써, 최저점에서 매수한 뒤 가만히 기다리는 분들보다 훨씬 많은 물량과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은 이런 전략을 반복하면서, 우리가 5% 수익을 가져갈 때 25~3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더 올라 우리가 30% 이상 수익을 가져간다면, 외국인들의 수익은 100% 이상으로 더 크게 극대화되어 있을 겁니다.
다만 실제 상황에서는 주가가 계속 오르는 와중에 "여기서 팔라"는 말이나, 계속 떨어지는 와중에 "여기서 사라"는 말을 따르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맞나? 이 사람이 미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실 수밖에 없죠. 저는 지금까지 외국인 수급을 매일 분석하면서 시장의 움직임과 대응 타점을 빠르게 파악해 왔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방송으로만 타점을 드리다 보니 방송 싱크가 밀리고, 주가가 계속 오를 거라 생각하신 분들이 제 방송을 무시하고 혼자 매매하셨다가 타이밍을 놓치거나 손해를 보신 뒤 다시 찾아오시곤 합니다. 이게 너무 답답해서 방법을 바꾸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문자로 직접 구독자분들께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제 연락처 010-5791-5362로 "삼성"이라고 종목 앞 두 글자만 적어서 문자를 보내 주세요. 그러면 제가 구독자분임을 확인하고, 삼성전자 구독자 단체 문자방에 등록해 장중 실시간 타점을 빠르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라이브 방송보다 훨씬 빠르고 확실하게 대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본업으로 바빠서 실시간 차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제가 옆에서 하나씩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 실시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만 한 번씩 눌러 주시면 됩니다. 돈이 드는 건 아닙니다. 그래야 더 많은 주주분들을 도와드리면서 영상도 계속 만들 수 있습니다.
"잘하면 혼자 하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알려 주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저 혼자 해도 됩니다. 하지만 저도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외국인들이 주가를 흔들며 개인들의 공포를 유도하는 대하락장에서 크게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유튜브 채널조차 없었고, 저 혼자 책을 보며 투자를 익혔습니다. 그래서 계좌를 회복하는 과정도 지금보다 훨씬 힘들었습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좋은 종목을 찾아도, 막상 계좌에 담고 나면 지금 팔아야 할지 더 기다려야 할지 타이밍을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혼자 차트만 보고 있으면 기회 같아서 샀던 곳이 늘 고점 구간이었고, 결국 외국인의 흔들기에 당해 저점에서 손절하는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지금 구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혼자 하지 마세요. 배울 선생님도 필요하지만, 함께 수익을 내고 기뻐할 파트너도 정말 중요합니다. 혼자 하면 외롭고,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아 줄 사람도 없어서 손해를 볼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제가 여러분의 선생님이자 파트너가 되어 실시간으로 돕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화면의 번호 010-5791-5362로 "삼성"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세요. 제가 지금 분석하고 있는 대응 전략을 빠르게 보내 드려서, 다음 주 월요일 장부터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을 위해 종목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깊은 관련이 있는 종목인데, 보통 전력이나 원전 관련주를 떠올리시겠지만, 오늘은 냉각 관련주를 가져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냉각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아시겠죠. AI 반도체가 뿜어내는 열은 기존 공기 순환식 공랭 방식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데이터센터를 빠뜨리거나, 평균 온도가 영하 270도인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쏘아 올려 냉각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주 발사 비용은 둘째 치고, 고장 시 유지보수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방사선과 우주 쓰레기 위험 등 해결할 과제가 너무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10~20년 뒤에나 가능할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입니다.
지금 당장 늘어나는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혀줄 핵심 기술은 액침 냉각입니다. 액침 냉각은 열 전달 효율이 공기보다 수천 배 높은 특수 액체에 서버를 통째로 담그는 기술입니다. 당연히 이 특수 액체를 개발하는 기업이 큰 수혜를 받게 됩니다. 기존에는 이 특수 냉각 시장을 3M이 전 세계적으로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2월, 3M이 환경과 인체 유해성 논란이 된 PFAS 관련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면서, 데이터센터 냉각의 핵심 소재인 노벡도 함께 단종되었습니다. 수십조 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 하루아침에 비어 버린 셈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 냉각 업계는 차세대 절연 냉매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다만 대체 냉각액이 개발되더라도, 서버를 액체에 담가 놓는 것만으로는 열이 식지 않습니다. 서버의 열을 흡수한 뜨거운 액체를 밖으로 빼내 식히고, 차가운 액체를 고압으로 다시 공급하는 펌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를 CDU라고 부릅니다. 액침 냉각 수조가 하나 들어갈 때마다 CDU도 반드시 세트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 시장이 돈이 되기 때문에 국내 LG전자 같은 대기업도 CDU 펌프 시장에 뛰어들어 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LG전자를 사면 될까요? 장기적으로는 성장 가능성이 큰 좋은 기업입니다. 하지만 LG전자는 가전과 전장 사업도 함께 하고 있어서 주가가 무거운 편입니다.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 하나로 주가가 두세 배 뛰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20~30% 수익만 노리고 투자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히든 종목은, LG전자 같은 대기업들이 뛰어들기 전부터 초정밀 냉각 장비를 개발하고 CDU 한 우물만 파며 10년 넘게 기술을 연구해 온 국내 강소기업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냉각 장비에서 나오기 때문에, 글로벌 빅테크와 진행 중인 수주가 결실을 맺는 순간 회사의 체급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액침 냉각 테마가 뉴스에 도배되고 모두가 이 기업을 알게 되면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지금 눈치 빠른 외국인 세력이 이미 바닥에서 물량을 쓸어 담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유튜브에서 공개하면 수급이 꼬일 수 있어서, 지금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께만 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화면의 번호 010-5791-5362로 "히든"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제가 확인하고 종목 자료와 앞으로의 대응 시점을 바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장은 뉴스가 나오거나 남들이 다 알게 된 뒤에 들어가면 늦습니다. 큰 수익을 얻으려면, 남들이 하루하루 차트를 보며 노심초사할 때 시황을 공부하고, 앞으로 수혜를 받을 종목의 바닥 구간을 미리 확인해 둬야 큰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혼자 하면 이 과정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이 노하우를 전부 알려 드릴 테니, 저와 함께 공부하시며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김로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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