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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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상하이 모델3 신버전 대량생산 임박, 사이버트럭 확대, 모델Y 가격인하로 중국 전기차 업체 압박 가능성 주장; FSD 정식 출시 등 호재 다수로 주가 걱정 불필요. 엔비디아: 주가 대폭등,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00억 달러대로 실적 호조 기대, 목표가 상향 언급. 팔란티어: 15달러대 하락 후 저평가 주장, AIP 성장 기대, 20달러 이상 목표가 언급. 루시드: 2025년 흑자전환 및 생산목표 지연으로 주가 급락, 사파이어·그래비티는 주가 상승 동력으로 보기 어렵고 하반기 생산·인도량 확인 후 매수 판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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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FSD 정식 버전과 멕시코 공장 가동 소식이 있을 텐데요. 여기 지금 기가 상하이가 보이시죠. 조금 자세히 살펴보시면 하얀색 커버로 된 모델3 차량들이 보이는데요. 이 차량들이 지금 모델3 새 버전, 하이랜드라고 말들이 많은 상태죠. 결국 상하이에서 모델3의 새 버전 생산은 점차 임박해 있고, 대량생산 준비도 만반의 상태인 것 같은데요. 하이랜드뿐만이 아니죠. 사이버트럭 역시 이렇게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테슬라 경영진을 충분히 칭찬해 줘야 하는데, 일론 머스크의 무자비함은 계속되죠. 다시 한번 전기차 가격을 떨어뜨리는데요.
중국에서 이렇게 된다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도저히 버틸 수가 없게 되는 것이죠. 테슬라는 지금 가격을 떨어뜨려도 버틸 수 있는 구조인데, 다른 전기차 기업들은 손실을 계속 보면서 쫓아가고 있잖아요. 흔히 치킨 게임이라고 하는데, 치킨 게임은 서로 손해를 보면서 버티는 것인데 테슬라는 지금 전기차 판매에서 손해가 나지 않고 있잖아요. 가장 잘 나가는 모델 Y의 가격을 1,900달러, 200만 원 이상 낮추는 방안이 나오면서, 다른 중국 전기차 기업도 따라갈 수밖에 없게 되는데, 그러면 손실도 더욱 커질 것이고, 아마도 테슬라가 여러 중국 전기차 기업을 파산으로 몰고 가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계속해서 테슬라를 견제하고, 특히 데이터 부분이든 전기차 부분이든 자국 기업을 보호하려고 하지만, 현재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어쩔 수 없이 테슬라의 가격을 따라가고 있는데, 이건 좋지 않은 신호일 수밖에 없고요. 그야말로 일론 머스크의 중국 전기차 기업 정리 시즌으로 들어갔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아무리 싸게 만들어도 안 팔리면 의미가 없는데, 현재 모델 Y는 가장 잘 팔리고 있잖아요. 가장 잘 팔리는 모델의 가격을 떨어뜨린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땡큐가 아닙니까. 결국 이 추세로 가면서 모델 2까지 이어 간다면 테슬라의 성장은 끊임없이 올라갈 것이고, 현재 미국, 중국, 유럽 전기차 판매는 계속 올라가는데 테슬라가 선두 자리를 계속 지켜내고 있잖아요.
과연 2025년이 되면 신생 전기차 기업 몇 곳이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내연기관차 레거시 기업들은 과연 그 지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을까요. 특히 테슬라 모델S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훌륭한 하드웨어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리고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와 인식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미국의 미래가 아닐까요. 현재 수많은 전기차 기업이 있지만, 테슬라처럼 데이터 센터 같은 영역에 접근하는 기업은 사실 없다는 말이죠. 대부분은 데이터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든 파트너십으로 극복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는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가격 부분에서 계속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테슬라의 마진이 현재 최고잖아요. 현재 240달러에 머물고 있는 테슬라 주가인데요. 하지만 사이버트럭과 모델3 새 버전, FSD 정식 출시라는, 올라갈 호재는 굉장히 많이 남아 있으니 테슬라를 걱정할 이유는 전혀 없겠죠.
그리고 엔비디아의 경우, 올 초 대비 얼마나 올랐는지 지금 3배 넘게 오른 것 같은데요. 어떻게 엔비디아는 이런 엄청난 주가 대폭발이 나왔을까요. 사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비교하면 굉장히 작은 편인데요. 지금 엄청난 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희망을 담아 바라보면서,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무려 1조 달러를 돌파해 버렸죠.
그렇다면 전 세계 수많은 투자자들은 엔비디아를 인류의 미래라고 보는 것일까요. 현재 중국의 수많은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칩을 원하고 있고, 일론 머스크와 테크 기업들을 비롯해 엔비디아의 GPU라는 것이 AI 산업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잘 아시잖아요. 정말로 미국, 대만, 중국, 다른 국가들 곳곳에서 매출을 일으키는 것이 엔비디아의 힘이고요. 사실 원래 엔비디아의 주력이었던 게이밍 부문 매출은 줄어들고 있지만, 시장은 데이터 센터 부문의 상승을 주목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지금 2분기 실적이 완전히 대박이 날 것 같죠. 2분기 매출 예상치를 무려 100억 달러, 플러스 마이너스 2% 차이로 예고하고 있으니 엄청난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데요.
1분기 때 어닝 서프라이즈를 쳤는데, 그때 매출이 70억 달러였죠. 엔비디아처럼 덩치가 큰 기업이 전분기 대비 이렇게 매출이 올라가는 것은 거의 사기급이 아닙니까. 그래서 EPS 역시 갑자기 확확 올라가죠. 지금 기대치가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월가의 애널리스트들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죠. 목표 주가를 지금 엄청나게 폭풍 상향하고 있는데, 600달러, 550달러... 지금 주가도 저렴하다는 뜻인데요. 엔비디아가 지금 너무 많이 올라간 것이 아니냐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 추세로 간다면 3, 4년 내로 1,000억 달러 매출이라는 엄청난 숫자를 찍어내지 않을까요. 그 수준에 도달한다면 엔비디아가 결국 인류의 미래가 될 것이고요. 올해만 하더라도 매출 예상치는 굉장히 좋은 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다른 칩 기업들과 비교해도 엔비디아의 PER은 굉장히 높은 편이고, PSR 역시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죠.
그만큼 현재 시장의 기대치가 굉장히 많이 실렸다는 뜻이고요. 그 이유는 미래 포지셔닝이 지금 완벽하게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죠. 많은 기업들이 AI 시대로 들어가려면 엔비디아가 필요하고,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동차 섹터도 빼놓고 말할 수가 없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자율주행을 사용할 것이고, 지금 수많은 전기차 기업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활용도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이 부분이 활성화된다면 여기서 얼마만큼의 매출이 나올지 상상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현재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스트롱 매수를 계속 외치고 있고, 2분기 실적도 굉장히 좋은 숫자가 나올 거라고 예상됩니다. 매출이 저렇게 올라가는데 어떻게 안 좋은 숫자가 나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전히 팔란티어 주주분들은 굉장히 침울해 있는데요. 최근 15달러까지 떨어졌기 때문인데, 하지만 파트너십은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이 정도 하락에 실망하신 분들은 팔란티어가 조금 안 맞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팔란티어의 주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것은 결국 성장률 싸움이기 때문이죠. 성장률이 얼마나 올라갈지 예측이 잘 안 되는데, 아직까지 AI를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초기 단계잖아요. 하지만 미래 가치를 높게 보시는 분들은 26달러, 20달러 이상의 가치를 보고 있고, 지금 주가도 40% 이상 저평가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죠.
앞으로 팔란티어가 가져갈 AI 기회를 본다면 충분히 저평가라는 말이 사실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월가에서도 20달러 이상의 목표 주가를 제시하는 애널리스트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팔란티어의 강점은 아무래도 재무가 굉장히 좋다는 것이고, 약점으로 본다면 그동안 주식 보상 때문에 어느 정도 피해를 보신 기존 주주들도 계시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현금 포지션은 굉장히 강력하고요. 지금 팔란티어에 적수가 있을까요. 팔란티어와 비슷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 결국 현재 팔란티어의 모든 테크는 밸류에이션이 지금 너무 고평가된 것이 아닐까 하는 말이 나오는 건데, 주가가 단기간에 급성장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런 말들이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고요. 순식간에 급등했으면 어느 정도의 조정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주가 흐름이 아닐까요.
하지만 기관들은 계속해서 팔란티어의 가치를 높게 잡고 있는데요. 저 역시 팔란티어의 목표 주가가 떨어질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지금이 팔란티어의 변곡점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중요하게 볼 것은 고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고, 생성형 AI 플랫폼 AIP의 기술 가치가 결국 게임 체인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팔란티어의 성장 스토리는 끝난 것이 아니고요. 지금은 초기 단계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현재 엔비디아든 인텔이든 모든 빅테크 기업이 AI로 향하고 있고, 순수 AI 플레이어로서 팔란티어는 AIP를 통해 결국 AI 시장에 모든 베팅을 걸고 있는 것이겠죠.
그래서 최근 캐시 우드도 팔란티어를 엄청나게 사기 시작했고요. 피터 틸의 말처럼 AI에 대한 수요는 계속 엄청나게 급성장할 것이고, 이 시장에서 누가 승리를 가져갈지, 그 플랫폼을 누가 차지할지... 저는 팔란티어가 주인공 중 한 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루시드에 대한 가장 큰 궁금증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지금 사야 되나, 팔아야 되나, 버텨야 되나, 아니면 추가 매수를 해야 되나, 이것이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우선 그동안 루시드의 역사를 보면, 처음 엄청 솟았을 때는 전기차 종목들이 전체적으로 버블이 낄 때였고 스펙주들이 한창 올라갈 때였죠.
제대로 상승을 본다면 이 시점이죠. 이때가 루시드 에어를 출시했을 때이고, 2025년에 저가형 모델 3, Y급 차량이 나온다고 했죠. 그리고 2025년에 흑자 전환을 할 수 있다고 말했고요. 이때 계획대로라면 올해 4만 9천 대를 달성해야 하는데, 현재 이 모든 계획들이 딜레이되고 지켜지지 않으면서 지금 엄청난 주가 하락이 나왔죠. 6.5달러면 꽤 주가가 낮은 것 같은데, 여기가 과연 매수 시점이 맞을까요. 우선 현재 루시드 경영진이 준비하는 것은 다들 잘 아시다시피 루시드 에어 사파이어, 슈퍼스포츠 전기차 세단인데, 결국 이 차량을 통해 원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가격이 25만 달러니까 3억 원에 육박하는 엄청난 럭셔리 전기차인데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루시드 에어 자체가 작은 시장인데, 사파이어는 더욱 작은 시장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차량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판매량이 그렇게 크게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요.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차량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파이어 출시로 루시드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고요. 그다음으로 주주들이 기대하는 것이 11월에 공개할 루시드 그래비티 SUV 차량인데요. SUV가 지금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차량이다 보니, 공개될 때 추가 매수에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죠. 하지만 정작 출시는 내년 말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개됐을 때 잠깐 오를 수는 있겠지만 결국 다시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정식 출시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루시드의 매수 시점은 정확하게 나온다고 보는데요. 여기 4분기 생산 대수가 보이시죠. 하반기에 이 숫자를 반드시 넘겨야 어느 정도 루시드 매수 각이 나온다는 뜻이겠죠. 만약 3분기에 4분기 생산 대수보다 떨어지는 숫자가 나온다면, 매수해 봤자 계속 마이너스는 이어질 것이고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CB를 살지, 추가 매수를 할지, 그렇지 않다면 어느 정도 부분 손절을 할지인데, 결국 숫자를 보고 최종 판단을 내려야 하죠.
하반기에 적어도 인도 대수가 3천, 3천~6천 대 이상은 찍어야 연간 생산 가이던스 만 대에 육박하게 되는 것이고요. 이 정도 숫자는 확인해야 적어도 매수 시점이 오지 않을까요. 주식을 살 때 사람들의 말을 듣고 사는 것도 아니고,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라면 차트를 보고 사는 것도 아니죠. 결국 숫자를 보고 사는 것이 맞고요. 그러니 루시드 종목의 매수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여기 보이시는 루시드 에어 차량 판매량이 어느 정도 상승 그래프를 그릴 때 그때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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