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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7월 한국증시 뭔가 수상하다? 보유 자산 싹다 '이렇게' 하세요 [이창대 대표 1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7-03 · 유튜브 시청 20,77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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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마이크론#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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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급락은 미국 반도체지수 약세와 연준 발언, 국민연금·외국인 리밸런싱 매도가 겹친 기술적 조정으로 보며, 추세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고 본다. [배경] 하루 만에 하이닉스 약 14%, 2배 레버리지 기준 약 27% 하락했고, 코스피는 약 7,600까지 밀렸다. 촬영일 기준 큰 하락이 나왔다. [하락 원인] 전날 미국 반도체지수 급락, 연준 의장 후보(케빈 워시로 표기된 캐비너시 발언)가 AI 과열 및 과잉 투자를 경계하는 발언을 했다. 이것이 한국 증시까지 심리적으로 확산됐다. [수급 요인] 외국인은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많이 오른 대형주를 비중 조정하는 리밸런싱 매도를 하고 있다. 국민연금도 리밸런싱 매도가 예정돼 있어 50조~60조 매도설이 돌았다. 다만 이는 기계적 매도이며 한국 시장 이탈로 보지는 않는다. 7월부터 국민연금 매도가 본격화될 수 있다. [레버리지 문제] 개별 종목 2배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과도하게 키웠다. 폐지보다는 투자자가 변동성을 감수해야 하는 구조로 본다. 투자 규모를 줄이고 목표 수익률을 높이는 방식을 권장한다. [금리·거시] 유가가 6월 종전 이후 전쟁 전 수준으로 하락해 물가 안정이 예상된다. 금리 인상 확률은 다음 달·다다음 달부터 낮아질 것으로 보며 현재가 금리 인상 확률의 피크라고 본다. 12월 기준 동결 약 10%, 인상 80% 이상으로 나온 시장 확률에 반대 의견을 낸다. 연준 의장의 점도표 영향력은 과거보다 약해질 것으로 본다. [종목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늘고 있고 PER이 약 10배 수준이라 저평가로 보며 추가 상승을 예상한다. 장기 공급계약으로 하방 지지도 있다. 다만 경기민감주라 사이클 변화 위험은 있다. 메모리 수요는 공급보다 많아 수급 불균형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본다. [데이터센터] 빅테크의 AI 투자는 승자독식 경쟁 구조라 치킨게임처럼 투자가 계속될 것으로 본다. 메타 관련 데이터센터 우려는 와전된 것으로 해석했다. 소프트웨어 기업은 투자 축소 신호 때 주가가 오르는 핑퐁 구조라고 설명한다. [투자 전략] 전략 전환을 권한다. 반도체는 더 갈 수 있지만 반도체만 보지 말고, 하락 시 전력 인프라·에너지저장장치·소프트웨어 등 다른 섹터를 나눠 담아야 한다. 반도체 집중 투자와 2배 레버리지는 권장하지 않는다. 장기 보유자는 본주는 유지해도 된다고 본다. [리스크] 고객사 주문 중단 시 성장이 꺾일 수 있다. 시장이 앞으로 상당히 흔들릴 수 있으니 분산투자와 규모 축소가 필요하다. [출연자 전망] 이창대 대표는 반도체 중기 상승을 유지하되 변동성 관리와 분산 투자를 강조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 기준으로 지금 하이닉스가 지금 14% 빠졌으니까 그럼 두 배버리지면 27% 빠진 거잖아. 지금 거의 하루 만에 지금 시총 1위하는 애들이 27% 빠지는 거잖아요. 사람들이 버티기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쉽지 않죠. 최근 한 두 달 정도 이게 그냥 분산 투자하면 안 된다. 왜냐면 SK닉스 삼성전자만 가고 다른 애들은 버티지도 못하고 오히려 떨어진다. 어 빠지니까 이거 왜 사냐? 다 팔고 SK 몰빵해야 된다 이러는데 아 아니라고 봐요. 저는 저는 요즘에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님 모시고 어 7월 증시 전망과 지금 어떤 섹터를 주목해야 될지 이야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네.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 또 엄청난 또 하락이 나와 가지고 네. 지금 뭐 7,600까지 밀렸는데 그동안 계속 흔들흔들하다가 이제 못 버티겠다 하면서 오늘 막 쏟아된 느낌이에요. 네네. 우선은 하루 만에 이렇게 막 10몇 %씩 막 빠지고 하이닉스 거의 14% 빠졌는데 무슨 이유인지 원인 먼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제 큰틀에서 보면은 이제 5월 6월부터 계속 거분 줬어요. 이제 어 너희 좀 긴장해야 돼. 음런 일 있으니까좀위기가 올 수도 있어 이렇게 겁을는데 이번에 그 간밤에 미증시에서도 그 반도체 지수가 전반적으로 다 빠졌고 메타나 아니면은 그다음에 연준 의장한 캐비너시가 또 AI 관련해서 좀 발언이 있었는데 이게 조금 조심해야 된다.

03. 이게 뭐 고점이다, 거품이다 이런 얘기까진 안 했는데 어떻게 보면 또 중앙의 연준 의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엄청난 폭풍이 몰아치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AI가 이렇게 너무 빨리 성장하고 있고 엄청난 자금이 몰려들다 보니까 잘돼도 우리가 조심해야 되고 이게 안 됐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그 좀 주의를 요하는 발언을 좀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심리가 거기서 한번 미증시에서도 흔들렸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한국 증시까지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그럼 여태까지 이제 겁을 줬던 거는 사실 미증시에서 이제 반도체 지수가 좀 과하게 많이 빠지기는 했지만 한국이 조금 더 이제 타격을 더 크게 받은게 어 리밸런싱 문제 가지고 얘기가 계속 있었어요.

04. 왜냐면은 뭐 이게 안 좋아서 매도한다기보다는 어 일정 정도 비율을 유지해야 되는 그 룰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제 외국인 투자자도 그렇고 국민 연금도 그렇고 이게 나는 매도하기가 싫어도 기계적으로 이제 매도를 해야 되는 국면으로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뭐 SK닉스나 삼성전자 코스피 외도도 계속 지속적으로 있었고 그리고 국민 연금도 이제 리밸런싱 얘기가 계속 이제 한 달 전부터도 그렇고 나왔단 말이죠. 그래서 국민 연금 뭐 50조 매도 폭탄 터질 거다. 60조 매도 폭탄 터질 거다. 이런 얘기 뭐 한동안 계속 예 나왔으니까.

05. 근데 이제 아 그래 그래 좀 걱정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실적도 이제 실적 시즌인데 마이크론도 실적 잘 나왔고 그래도 이제 기대해 봐야지 하면서 계속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불안감을 한편에 좀 품고 나서 이제 좀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었단 말이죠. 네. 근에서 미증시에서 반도체가 한번 흔들려버니까 안 그래도 불안했는데 이제 그게 이제 무너지는 모습으로 연출이 된 거 같습니다. 그니까 국민연금이 뭐 매도한다라는 거는 국내 증시 영향인데 지금 미국 뭐 한국 할 것 없이 반도체가 지금 전반적으로 갑자기 급락한 거죠. 그니까 이거는 약간 반도체 그 호황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 요소가 이제 좀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06. 네. 이제 아무래도 미국에서 빠진 거는 거기에서 이제 개인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사실 국민연금 리밸런싱이나 이제 뭐 외국인들 어 리밸런싱이나 이런 거는 물론 이제 단기적으로 충격을 줄 순 있겠죠. 근데 이제 그게 근본적으로 그것 때문에 이제 추세가 깨지고 앞으로 못 간다 이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돈을 엄청 잘 벌고 있고 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제 주의나 경고를 보통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은 이제 줘요. 이제 시장에서 한국은 그래서 뭐 200% 이상 1년 안에만 올라가면 주의 주고 경고주고 이러는데 중요한 거는 뭐 예전에는 잘 모를 때는 그거 조심해야 된다 했지만 요즘에는 그냥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07. 어떻게 보면 이제 리밸런싱이라는 것도 올랐으니까 어쩔 수 없이 매도하는 거잖아요. 안 올랐으면 이렇게 일부러 매도할 필요도 예, 그럴 이유가 없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또 한편으로 훈장이라고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그거보다는 아무래도 근본적인 문제가 됐던 거는 미국에서 어 지금 그 연준 의장의 발언이 조금 영향을 미쳤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AI 좀 조심해야 된다. 예. AI 관련해서 이게 좀 많이 올라도 그렇고 떨어져도 그렇고 컨트롤을 좀 잘 해야 된다. 이게 올라도 AI가 지금 투심이 계속 몰려도 문제인게 어 이제 이렇게 되면은 뭐 고용이라든지 소비 문제가 좀 타격을 받을 수가 있고 떨어지면은 거기에서 또 그거대로 이제 거품이 깨지면서 시장이 타격을 받을 수 있어서 둘 다 우리가 좀 조심해야 된다.

08. 그래서 좀 컨트롤이 들어가야 된다라는 뉘앙스가 녹아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어쨌든 뭐 개별 종목이 뭐 10% 이상씩 막 빠지고 그것도 하루 만에 이렇게 시총 막 거의 뭐 엄청나게 큰 기업들이 빠진다는 거는 수백조가 지금 날아가고 있는 건데 그렇죠. 이렇게까지 그러면은 하루 만에 2, 3일에 걸쳐서 뭐 일주일 동안 빠진 것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빠지는 거는 그러면 반대로 지금이 시장에서 걱정들을 되게 많이 하고 있었던 거네요. 불안 불안하다는 그렇죠. 일단 그렇게 뭐 매도 물량이 나온다는 것도 좀 불안해 하는게 있었는데 지금 아마 이거 시청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게 그 개별 종목 두 배 레버리지 이런 거 때문에도 말이 굉장히 많거든요.

09. 이것 때문에 지금 시장이 너무 혼선이 크게 왔다라고 얘기도 하고 변동성 자체가 너무 커지니까 우리나라 시총의 대부분이 SK닉스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인데 지금 SK닉스 삼성전자 이제 단일 뭐 두 배 레버리지나 이런 거를 이제 해 버리게 되니까 한번 이제 올라가거나 떨어지는이 폭 자체가 너무 커져 버렸어요. 안 그래도 시총 이렇게 굵직한 기업들이 변동성이 커져 버리니까 자금이 한 번에 왔다 갔다 할 때 너무 크게 왔다 갔다 해 버리게 되는 거죠. 네장 [목을 가다듬음] 원래 올라갈 엄청 많이 올라가고 이렇게 빠질 때도 이제 불안감이 어느 정들어가 있는 것도 있지만 변동성이 커지니까 우리가 이제 미국에서 요만큼 빠지는데 한국에서 그냥 굉장히 과하게 빠져버리는 모습도 좀 연출이 되고 있습니다.

10. 그 두베레버리즈가 나온지가 뭐 얼마 안 됐는데 뭐 그렇다고 지금 뭐 폐지를 해야 되냐 뭐 그것도 참 애매한 거 같고 그러면 앞으로는이 엄청난 변동성을 그냥 감수하고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안 그래도 그거 가지고 욕하고 계신 분들도 정말 많아요. 투자자분들 중에 저런 거 왜 괜히 해 가지고이 힘들게 하냐. 차분히 올라가면 되는 건데 저도 이제 말씀을 좀 자주 드리는게 아, 이게 뭐 욕한다고 달라지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고 그냥 시장의 특징으로서 받아들이고 이제는 가야 될 것 같다고 많이 말씀을 드리거든요. 오늘 기준으로 지금 하이닉스가 지금 14% 빠졌으니까 그럼 두 배버리 지금 27% 빠진 거잖아.

11. 지금 거의 그죠? 아, 이게 무슨 테마추도 아니고. 하루만에 하루 만에 지금 시총 1위하는 애들이 27% 빠지는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버티죠? 그럼 이거를 사람들이 버티기 정말 힘들 것 같은데 쉽지 않죠. 그리고 심지어 SK닉스 삼성전자는 투자자들이 뭐 테마주 하듯이 그렇게 하지도 않아요. 자금도 크게 넣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억단 이상 넣는 사람도 많을 것 같은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 개인투자들이 마음이 이제 더 많이 흔들릴 수밖에 없고 이게 주가 등락에 따라서도 불과 한 세 달 전 그러니까 전쟁 터지고 나서도이 정도까진 아니었어요.

12. 그래서 한 전쟁 터지고 3월 4월이 정도까지도 투자자들이 이렇게 휘둘릴 정도는 아니었는데 과거보다 진동폭이 훨씬 커져 가지고 저는 요즘에 뭐라고 말씀드리냐면 투자 규모를 좀 축소하라고 말씀드려요. 네. 어, 왜냐면은 이게 시장이 앞으로 떨어질 거다, 무너질 거다. 그런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이제 1억 가지고 매매하는 거랑 5천만 원 가지고 매매하는 거랑 변동성에 우리가 멘탈이 방어할 수 있는 그 규모가 다르잖아요. 근데 변동성이 이제 커지게 되면 오를 때 또 어차피 많이 올라가니까 차라리 목표 수익률을 조금 더 높게 잡으시고 투자 규모를 좀 축소하라고 많이 그 권장을 드리거든요.이 이 상황에서 반도체가 이렇게 조정받으면 다른 섹터들도 다 같이 지금 빠지는 건지 그 오르지도 않았는데 빠질 때도 같이 빠진다 이런 얘기 듣잖아요.

13. 아니면은 이번에 좀 그 반도체 쪽에서 약간의 좀 조정이나 이런 것들이 오고 그 기간이 좀 길어지면 다른 곳으로 좀 돈이 갈지이 부분에 대한 좀 정리를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저는 충분히 다른 쪽으로 자금을 넘어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첫 번째로 이제 자금이 넘어갈 거라고 보는 이유는 시장이 그럼 앞으로도 계속 돈이 이제 돌 것이냐인데 저는 AI를 기준으로 본다라고 해도 시장은 이제 계속해서 자금을 빨아들일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시장은 지금 기준 금리 인상이 굉장히 주류로 자리 잡았잖아요.

14. 어 제가 이제 계속해서 시장에 좀 반대되는 의견을 내고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금리 전망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굉장히 좀 조심스럽긴 해요. 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이제 우리가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투심이 많이 약해지고 시장에 돈이 빠져나가잖아요. 근데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지금보다는 다음 달, 다다음 달로 가면서 점점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연준에서도 그렇고 물가가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이걸 많이 잡아야 된다라는 발언이 어제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또 이제 시장이 매파적으로 해석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미증시 전반이 좀 약했습니다.

15. 뭐 여기서 이제 반도체가 조금 더 잘 갔으니까 더 과하게 빠진 거 같기도 하고요. 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과거에는 이제 연준 의장들의 발언의 파워가 굉장히 셌는데 저는 앞으로는 과거보단 약해질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그 캐비너시가 취임하고 나서 스탠스가 뭐 점도표를 찍는 거 이런 거 의미 없다. 우리가 예측하는 거 의미 없다. 약간 이런 스탠스로 나가고 있단 말이죠. 지금 현재 상황 데이터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지 미리미리 이렇게 인상할 거다, 인하할 거다, 언질 주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스러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케빈너 씨가 발언을 해서 물가를 잡겠다라는 건 물론 어 맞겠지만은 금리를 그것 때문에 인상할 것이다.

16. 이렇게 우리가 해석하기엔 아직 좀 이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바뀌면 얼마든지 그 기조가 바뀔 수 있는 인물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물가를 얘기하지만 지금 6월 달에 종전이 됐잖아요. 그럼 이제 종전이 되고 나서 실제로 유가를 보게 되면 WTI도 그렇고 대부분의 유가가 6월부터 이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5월부터 빠지긴 했는데 이게 뭐 5월은 유의미한 수준으로 빠지진 않았어 가지고 6월이 이제 제대로 빠졌고 거의 전쟁 전으로 돌아갔거든요. 근데 이제 요렇게 유가가 많이 빠지게 되면 당연히 이제 물가 안정을 보여 주게 될 거고 그리고 물가가 이제 떨어지게 되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17. 그리고 경기 자체에도 제 소비라든지 아니면 고용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서 지금 현재가 저는 피크라고 봐요. 금리 인상 확률이. 지금 금리 동결 확률이 10몇 %고 어 금리 인상 1회 그다음에 2회 3회를 합치면 80%가 넘어가더라고요. 확률이 그게 제 12월까지를 기준으로 따졌을 때 그러면은 지금 금리 동결이 10% 확률이고 인하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지금은 그런데 다음 달 되면이 퍼센티지가 조금씩 옮겨올 거라 보고 있어요. 동결적으로. 그래서 금리 인상 확률이 지금보다는 조금 바뀔 가능성이 다음 달다음 달에 크게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그렇게 되면 시장의 유동성 자체는 여전하지 않겠느냐라는 의견들이 저는 나올 거라고 현재로서는 보고 있습니다.

18. 그럼이 상황에서 이제 국내 증시만 보면은 외국인들도 계속 매도를 하고 있고 뭐 환율도 막 올라가고 있다 보니까 외국인 입장에서는 뭐 계속 악재가 생기는 거죠. 환율도 올라가는데 뭐 주가도 떨어지고 그러면은 빨리 팔고 나가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 거 같고 또 팔아서 또 주가가 떨어지는 걸 수도 있고 그러면은이 외국인이 계속 지금 꾸준히 팔고 있는이 분위기에서 반등이 빨리 올 수 있는 건가요? 어 사실 이제 반등이 막 바로바로 나오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 근데 이제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정말 안 좋게 봐 가지고 그냥 던지고 떠나는 것이냐?

19. 네론적인 부분에서 보면 그 있 앞서서도 말씀드렸듯이 구조적으로 어코스피 특히 삼성전자 이런 쪽이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많이 올라간 쪽에서 차익 실현을 하고 안 올라간 쪽으로 이제 저감매수 들어 [목을 가다듬음] 이런 리밸런싱 작업이 이루어지는거다 보니까 기계적으로 매도가 이루어지는 거지 한국 시장이 안 좋아 가지고 다 도망친다 이런 개념까진 아닌 거 같아요. 그러려면은 이제 많이 올라간 종목에서 차익 실현 하는게 아니라 일종 정도 한국에 들어가 있던 비중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줄이고 투자금을 좀 많이 더 빼야 되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 딱 리밸런싱 해야 되는 규모 정도 수준에서만 구조적으로 이제 리밸런싱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 한국이 이제 안 좋을 거 같아 가지고 다 도망쳐 개념까지는 아직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20. 개인적으로. 그러려면은 일정 비율로 이제 한국 시장에서 이제 떨어뜨려야 되는데 유지는 그래도 해 주고 있단 말이죠. 어, 많이 올라갔으니까 그냥 매도했다.요 정도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분간 그러면 외국인이 더 추가로 들어오기는 어려운 분위기잖아요. 그렇죠. 아무래도. 네. 그럼 여기서 이제 국민연금도 어쨌든 정리하는 수순이긴 하죠. 돈이 나가고 있는 건 맞죠? 그렇죠. 아무래도 이제부터 7월이니까 이제부터 아마 스타트가 될 겁니다. 그러면 이제 돈 들어올 것은 이제 개인이네요. 기관도 좀 아무래도 좀 불안불안할 거고. 그러면 여기서 지금 개인들의 심리는 아, 그래도 그래도 반도체야라고 하면서 지금 쌓여 있는 예금 막 들고 다시 들어올까요?

21. 저번에 한번 이렇게 막 충격이 오니까 겁나서 못올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죠? 어, 사실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선 저도 정말 너무 어려워서 예측하기가 좀 힘들긴 해요. 근데 개인적으로 지금 그러면은 SK닉스나 삼성전자가 팔아야 될 정도로 혹은 뭐 매수하면 안 될 정도로 고평가되어 있냐라고 보면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일단 우리가 이제 SK닉스 삼성전자가 고평가되어 있느냐 앞으로 더 못 가느냐 가느냐를 판단할 때는 고평가 기준은 저마다 투자 기준이 있지만 제가 여기서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어 지금 두 가지 성장을 봐야 된다고 항상 말씀드리거든요.

22. 매출, 영업 이익, 순이익 요게 늘어나는 건 아주 기본이기 때문에 이게 늘어나야 된다고 말씀을 드려요. 근데 이제 두 번째로 이익 구조. 영업 이익률이랑 순위익률이 같이 올라가면 최상의 조합이다. 이익 구조랑 외형 성장이 같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웬만하면 올라갈 것이고 근데 그게 성장을 한다더라도 주가가 미리 반영해서 그 성장보다도 더 과하게 올라가서 거품이 껴 있을 수도 있지 않냐 이렇잖아요. 그 거품이 껴 있는지 안 껴 있는지는 저는 이익 구조 대비해서 PER을 보통 비교하거든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 대비해서 PER이 낮으면 보통 이건 거품이 껴 있다고 보긴 어렵다 이렇게 평가를 해요.

23. 근데 이제 뭐 70%대 중후반을 달려가고 있고 영업 이익률이 P이 10배가 안 되는 뭐 많이가 봐야 이제 뭐 10배를 살짝 넘어가는 수준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평가되 있는게 분명히 맞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일각에서 얘기하는 거는 근데 이제 SK닉스 삼성전자는 아무래도 경기 민감주고 사이클 업정이기 때문에 사이클 조금만 삐끗하면은 아무리 저평가돼 있어도 상황이 급변하는 거기 때문에 바로 안 좋아질 수 있지 않냐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얘기하는데 요즘에 이제 분위기가 많이 바뀐게 뭐냐면 이제 롱텀 계약을 체결하기 때문에 하방 지지가 그래도 어느 정도 됩니다.

24. 그래 가지고 프리미엄을 조금 더 부여해 줘도 된다라는 기조로 가고 있고 좀 이제 성장성 자체가 단기적으로가 아니라 좀 더 장기적으로도 잡힐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보면은 주가가 이제 심리적으로도 많이 좀 압박을 받아 가지고 떨어지고 있긴 하지만 이게 도망쳐야 된다거나 어 이제 SK닉스 삼성전자는 끝났다. 너무 고평가다, 거품이다. 이렇게 보기엔 전 아직 이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은 다른 그니까 코스피의 타 섹터나 이쪽으로도 돈이 좀 갈 수도 있고 그리고 반도체는 조금 흔들흔들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이제 끝났다.

25. 장이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뭐 근거가 별로 없다. 네. 저는 더 갈 거라고 봐요. 뭐 마지막으로 좀 위기로 보는 거는 어전방에서 이제 말 그대로 빅테크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그렇고 삼성전자 SK스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한테 이제 주문을 넣어 주는 고객사들 있잖아요. 고객사들이 주문을 이제 중단하면 그때부터는 성장성이 이제 끊기는 거니까 그게 좀 우려되는 건데 그럴 거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수요가 너무 넘쳐나고 애플이 지금 현재 중국산을 쓴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메모리가 그 정도 수준으로 지금 부족한 상황이라 제가 봤을 때는 웬만해서는 이제 수요 공급 불균형이 해결되기는 어려울 것 [콧방귀] 같습니다.

26. 그 오늘 그 뭐 메타가 뭐 데이터 센터를 이제 뭐 클라우드로 하겠다 이러 이래 가지고 이제 갑자기 막 빠졌다 이런 얘기 제가 들었는데 그거는 그냥 와전된거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그거를 이제 제가 이제 그 내부 쪽은 아니라 데이터 센터 남아돈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 거 같아요. 시장은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저는 솔직히 데이터 센터가 남아돈다까지 이제 보진 않습니다. 근데 이거는 어떻게 해석하냐 차인 거 같아요. 데이터 센터가 남아돈다라는게 우린 이만큼 필요한데 솔직히 이제 여기까지 필요하진 않은데 어 그냥 이제 하는 거야라고 볼 수도 있는 건데 사실 애초에 우리가 과거에 그 메모리 반도체도 완전 치킨 게임이었잖아요.

27.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데 엄청나게 이제 많이 생산해 가지고 어 네가 죽니 내가 죽니 하면서 예를 들어서 역각에서 할인하고 난 더 할인하고 약간 이런 쪽으로 치킨 게임이 이제 가지 않았습니까? 근데 어쨌든 그 치킨 게임에서 생존해서 SK닉스도 이렇게 쭉쭉 온 건데 어 중요한 건 지금 데이터 센터도 좀 비슷한 국면이에요.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이제 PC 시장이라든지 아니면은 스마트폰 시장이 처음 개화할 때 시장을 장악했던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목을 가다듬음] 아니면은 뭐 애플이나 이런 기업들이 승자독식 구조로 가져가는 거를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눈고 다 봤기 때문에 여기서 뒤쳐지면은 승자한테 다 뺏긴다.

28.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있어서 뒤쳐지면 안 된다라는게 지금 거의 치킨 게임 비슷하게 가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만큼 이게 솔직히 AI라는게 그렇잖아요. 이만큼 속도를 빨리 발전할 거냐, 이만큼 빨리 발전할 거냐 그거는 기준을 어디다 두느냐의 차이인데 이제 경쟁으로가 버리게 되면 내가 1등이다. 네가 1등이다. 미국 중국 간의 사이에서도 중국보다 데이터 센터 뒤쳐지면 안 돼. AI 뒤쳐지면 안 돼. 이렇게 되면 이게 사실 허이 없는게 돼 버리잖아요. 경쟁으로 가게 되면. 그래서 지금 그런 구조라서 이게 어떤 기업은이 정도면 됐어라고도 이제 판단할 수 있는 거지만이 치킨 게임 구조로 가는 요런 분위기는 어 당분간에 해결되기는 어려울 거라고 저는 생각은 합니다.

29. 개인 입장에서 제가 생각을 해 보면은 지금 투자하신 분들도 지금 워낙 뭐 하루에 뭐 5% 7%는 뭐 예산일이고 지금 뭐 10%까지도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겁이 많이 나실 것 같아 가지고 그렇죠. 거의 전재산이 대부분 또 비중도 거의 뭐 반도체이 두 개 회사에 들어가 계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흔들흔들한다 그러면 좀 비중의 어떤 제한 이런 것들이 좀 필요는 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 가지고 있는 거를 막 그냥 다 도망친다요 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뭐 이미 저 아래에서 사 가지고 변동성 너무 커져서 조금씩 수익 실현하면서 가겠다라고 하면 그건 모르겠는데 SK스 삼성전자 예를 들어서 너무 늦게 진입했다 그런 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30. 네. 근데 이제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두배 레버리지 이런 거는 저는 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지 않고 본주만 그냥 하신다라고 하면은 어 장기적으로 가져가셔도 괜찮다고 봐요. 그리고 이제 뭐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수익 수익화 모델로 이제 돌린다 이런 것도 사실 지금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계속 핵케해 묵묵은 그 문제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 짓는다고 해가지고 돈을 투자를 하는데 이게 언젠가는 계속 투자만 하고 있고 돈이 나가기만 하고 있고 회수를 해야 되는데 회수를 못 하고 있잖아요.

31. 회수해야 되는 인계점을 자꾸 넘어갔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어 이제는 그만 투자하겠지 하는데 더 투자한다고 하니까 보통 이제 투자 이제 그만할 거 같다라고 할 때 오히려 소프트웨어 기업들 주가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 더 한다 그러면은 빠져요. 네. 그랬다가 이제 투자 이제 그만할 것 같다 하면 또 다시 올라오고 요런 구조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드웨어 기업이 조금 조정이 나오니까 오히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살짝 고개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또 그래서 이런 것처럼 좀 핑퐁 게임이 이루어지니까 어차피 하드웨어가 가긴 하겠지만 영원히는 못 간단 말이에요.

32. 원래는 SK닉스 삼성전자 얘네만 가니까 이쪽 집중 투자해야 돼라는 이런 그 의견들이 주류였다면 전 이제는 조금 전략을 바꾸셔야 될 거 같아요. SK 삼성전자 여전히 더 갈 것 같은 것도 인정하지만 거기만 보시면 안 될 거 같고 SK닉스 삼성전자가 이제 더 이상 못 가고 떨어졌을 때 올라갈 섹터를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조금 담고 가야 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소프트웨어라든지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어느 정도 확충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순서로 움직여야 되는 산업이 전력 인프라 전력 쇼티지를 이제 대비해야 되는 전력 인프라나가 에너지 저장 장치 이런게 이제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33. 그래서 이러한 쪽을 좀 같이 조합을 해서 가야 되는데 어 최근 한 두 달 정도 이게 그냥 분산 투자하면 안 된다. 왜냐면 SK닉스 삼성전자만 가고 다른 애들은 버티지도 못하고 오히려 떨어진다. 어 빠지니까 이거 왜 사냐 다 팔고 SK 몰빵해야 된다 이러는데 아 아니라고 봐요. 저는 떨어져도 분산 투자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앞으로 좀 시장이 많이 흔들기가 있을 거다라고 좀 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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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마이크론#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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