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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6200 안착 앞둔 시점 포트 필수 3종 세트 반도체·전력·화장품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4-17 · 유튜브 시청 9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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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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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6200 근접 속 전쟁 출구전략 기대로 실적시즌 모멘텀에 베팅하는 시장으로 진단. 반도체는 상수로 보유 권고, 전력 인프라(효성중공업·산일전기·대한전선·LS)는 초고압 케이블 수주 확대로 레벨업 기대. 소비재(화장품·식품·백화점)는 글로벌 수출 증가로 포트 10% 정도 편입 권고. 달바글로벌 목표가 22만→23~24만 상향, 네이버 목표가 25만·손절 20만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말에 대한 불확실성을 외국인이 좀 높게 보내요. 외국인의 매도가 조금 더 커집니다. 3,800억 원. 코스피 현재 0.4% 약세로 6,200을 크게 깨지도 그리고 또 지켜내는 힘을 계속 보여주지도 않고 있으면서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양매도 속에 0.14% %의 강부합입니다. 자, 오늘 돋보기로 자세히 봐야 될 금요일 포인트는 어디 있을까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네. 이렇게 지수만 놓고 보 봤을 때는 어느덧 6,200까지 거의 도달을 했으니까요. 어, 미국에서는 최고가 경신도 나왔고

02. 그렇습니다. 휴전될 것 같은 시장 분위기. 여기서 우리가 배틀 빠뜨리면 안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강력한 그냥 반등장이라고 보면 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음. 음, 뭐 거의 그렇게 받아들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주말 사이에 또 어떤 뉴스가 나올지 어, 그런 뉴스들이 어떻게 작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콧방귀] 것은 아니죠. 또 정말 어, 여기서 또 어떤 또 변동성 이슈 이런 것들이 나타날 가능성도 현재로서는 뭐 우리가 어, 예측할 수는 없는 상황이죠. 그렇지만 어 미국과이란 어 그다음에 이스라엘이 각각 출구 전략을 저는 모색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03. 어느 정도 이제 싸움이라는 것이 끝나갈 때 완결하게 누가 한정이 일방적으로 승리하는 구조 지금 이제 그런 구도는 아니겠죠. 지금은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서로 간의 명분을 있는 그런 구도로 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도 빨리 끝내야 되는 입장이고 이란도 지금 뭐 경제가 워낙 엉망이다 보니까 그렇고 이스라엘도 국 사회에서 지금 상당히 많은 비난을 좀 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복합적이 되겠죠. 시장 이제 거기에 배팅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그렇기 때문에 어 최근에 이제 미국 시장도 그렇고 국내 시장도 그렇고 아직까지 보에 보였었던 전쟁에 대한 불안감매 지속 여부에 대한 그런 부분들보다는 [콧방귀] 어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보는 거 같아요.

04. 그 다른 관점이 뭐냐? 실적 시즌이 도래했다라는 겁니다. 어 미국 같은 경우 JP 모건을 필두로 해서 금융주 중심으로 실정이 나왔고 다음 주에 이제 빅테크 기업들 본 게임 시작됩니다. 근데 우리나라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다음 주부터 어 실적들이 막 쏟아지게 쏟아져 나올 텐데요. 그러니까 전쟁이라는 것이 뭐 이번 주에 끝나던 다음 주에 끝나든 끝난다라는 것에는 어 다들 뭐 인정하는 거 부분들이 되겠죠. 그런 이후에 지금 이제 전쟁이 끝난 다음에 나타날 것은 결국 실적에 대한 그 확정 확증 이런 것들이 나타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어 실적이 워낙 잘 나올 것으로 보여지는 기업들에 대해서 어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5. 함부로 예단할 수는 없지만 확신에 대한 그러니까 신장이 이제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확신의 배팅들이 나오게 되면서 이미 그다음 숫자가 잘 나올 쪽을 대비하면서 수급이 먼저 가고 있다. 그러면 오늘 유망 업종으로 꼽아 주신 전력 인프라 쪽도 결국은 상반기 실적을 보고 지금 담아야 될 때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는 제가 오늘 뭐 굳이 말씀 안 드린다 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이제 공감대가 형성되 있는 거죠. 일단 상수로 반도체는 꼭 가져가셔야 됩니다. 반도체를 중간에 파셨던 분들은 어, 상당히 지금 뭐 뭐 억울함, 포모 뭐 이런 것들 시다리실 텐데요.

06. 팔았다면 예. 뭐 제가 반도체는 매도 의견을 한 번도 드린 적이 없습니다. 최근에 뭐 반도체는 뭐 끌고 가야 되고 무조건 상수이다라고 표현을 좀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포함된 것이 이제 전력 인프라는 거죠. 최근에 이제 우리가 효성 중공 목표가가 400만 원짜리 리포트가 나온 상태고 어 그다음에 이제 산일전기 또 대한전성 같은 경우 또 우리가 얘기 최근에 또 주가가 퍼포먼스를 좀 보인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리고 이제 LS 같은 경우도 우리가 액비 분할 때문에 멈췄을 동안에 또 1천억짜리 수주를 또 받은 적도 있고요. 이런 것들이 수주 장고가 계속 쌓이고 있고 그다음에 매출이 늘어나는데 그 [콧방귀] 지금 이제 대한전선 같은 경우 올라갔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가 이제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된 이런 부분들을 보셔야 될 거 같아요.

07. 그리고 이제 산일 전기라든지 나머지 이제 우리가 LSL렉이라든지 현성 준공 같은 경우도 전반적으로 봤을 때 초고와 변악기 이런 부분들이 현재 지금 어 글로벌 수주를 받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이거는 고가의 상품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렇게 연결 고리를 볼 수가 있겠죠. 기존의 전력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과 맞물리면서 변합기가 팔리다가 이제는 어 단순한 변합기가 아니라 초고합 변합기 그럼 초고합 케이블까지 현재 지금 같이 맞물리게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면서 전력 인프라들이 다시 한번 또 한 번의 레벨업이 가능한 그런 수준으로 도래했다라는 거죠.

08. 우리가 반도체 같은 경우 뭐 HBM3에서 HBM4로 바뀌면서 반도체가 또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의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처럼 전력 인프라도 우리가 초고압이라는 단어가 붙으면서 한 단계 레벨업하는 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그 안에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 타픽으로는 어떤 종목을 보세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보? 저는 대한전성 같은 경우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예, 오늘 뭐 급락이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뭐 그렇게 아직까지 우려할 바는 아니다라고 어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두 번째로는 효성중공업이 페이스메이커로 나서면서 산열 전기가 시장에 있어서의 아웃퍼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09. 대한전선 효성중공은 오히려 조정을 이용한 긍정 의견을 유지해 보자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전력 인프라 먼저 봤고요. 다음은 소비 재단인데요. 소비 키워드를 심심치 않게 꾸준히 좀 짚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이제 달바 글로버를 주목하셨는데 화장품주가 이번 주 굉장히 좋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오늘까지도 그 연속성이 이어지는데요. 이쪽도 숫자 키워드인가요? 아니면 지난주에 주신 것처럼 이제 살아나는 그 수요 자체를 보고 계신 건가요? 어, 둘 다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지난 [콧방귀] 2월 달에 소비주들이 한번 올랐었어요. 그까 그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시장에 있어서는 반도체만 이제 뭐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었었죠.

10. 어, 그때 이제 전쟁이 터지기 전이었습니다. 전쟁은 이제 3월부터니까 그런데 3월 달에 의외로 백화점 화장품 시급료가 올랐었어요. 2월 달에. 근데 지금 이제 그런 것들이 제현되는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우리가 어제 이제 나왔던 뉴스들을 놓고 보면 어 글로벌 관광객들이 팬데믹 이전을 수요 그 회복했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여행 테마 뭐 다 올랐는데 지금 [콧방귀] 이제 뭐 우리가 화장품 같은 경우는 글 글 글로벌리 지금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상태죠. 수출줍니다. 아, 상당히 이런 부분들이에 대한 퍼포먼스가 상당히 좀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고 물론 관광객들이 들어와서 사는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러한 부분들보다는 글로벌리 특히 이제 미국이라든지 어, 유럽 이쪽 거기에서 수출이 늘어나고 있고 심지어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 일본에서조차도 현재 퍼포먼스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11. 이러한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우리가 글로벌 매출이 늘어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화장품주들을 다시 한번 볼 때가 됐다. 뭐 조금 오해가 오해라 그럴까요? 조금 약간의 이제 시장을 보면 역시 반도체는 상수예요. 그리고 이제 전력 인프라도 가져가야 되고 지금 이제 포트폴리오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제 화장품 쪽으로만 집중하게 되면 시장을 비트한다라고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시장을 따라가려면 반도체만 갖고 있어야 되는데 반도체만 갖고 있기엔 좀 너무 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오르는 종목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한 10% 정도는 화장품 쪽에서 우리가 충분히 그 시세 차익을 좀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12. 또 화장품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삼양 식품 오리온용 같은 범 식품주들 그다음에 호텔 신라라든지 어 현대 백화점 같은 뭐 이런 종목들까지 전반적으로 매기가 따뜻하게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이에요. 이런 것들을 지금 보고 있으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 20만 원대에서 좀 머무르고 있습니다만 이런 거 같은 경우 단기간에 1, 20%씩 다 올라가고 있거든요. 어 그런 쪽들도 어 투자자 여러분들이 시야를 좀 넓힐 필요가 있어요. 지금 투자자분들이 시야가 너무 좁아졌어요. 물론 그게 나쁜 건 아니에요. 수익률을 상당히 좀 높게 어 빠르게 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어 약간 시야가 좁아져 있다라는 것을 조금 넓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 근데 그 반등에서 폭등이 나오고 반도체로 또 좁혀지면서 IT 산업제로만 달려가다 보니까 아 이렇게 집중 투자를 하지 않았더라면 시장을 못 따라가는구나라는 아쉬움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던 거 같아요. 예. 물론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지금은 집중 투자가 이겼지만 이제부터는 조금뭐 넓히실 상황이에요. 분산도 어 필요한 시점이다라는 점으로 어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요. 달 지금 APR 같은 경우에는이 달바 글로벌 가격 저력 한 번 더 여쭤보고 싶은데 APR은 지금 계속지이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 살짝 고점에서 팔더라고요.

14. 어제. 예. 그럼 이쪽보다는 2분기의 실적이 계속 좋을 달바로 더 업사이드를 높여도 되는 건지 TP 한 번 더 짚어 주세요. 어, 제가 이제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 지난번에 목표가를 22만 원을 제시해 드렸는데 이제는 조금 더 높여도 될 거 같아요. 지금 22만 원까지 아직 이제 도달하지 않았습니다만 23, 4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조금 그니까 일단이 뭐 처음에 제시했던 22만 원까지 일단 보시고 그때 흐름들은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아, 예.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1분기보다는 2분기가 더 기대되는 숫자 달바 글로벌 포커스 맞춰서 전략 AS 들어봤고요.

15. 오늘의 종목 가겠습니다. 너무 반가운 종목이에요. 네이버가 이번 주에 움직이더라고요. 이제 기회 왔습니까? 그렇습니다. 어 이게 뭐 특별한 기회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제가 이제 MTN에서 항상 말씀드릴 때 바닥권에서 차트가 움직일 때 뭐예좀 예 그런 것들을 특히 이제 네이버 카카오를 조금 말씀을 좀 드렸죠. 네. 그때은 기니다. 지금 이제 네이버 같은 경 우리가 전반적으로 AI 소프트웨어 관련된 것들 어 이런 부분들이 얘기가 나오면서 움직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저는 그런 해석들이 좀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또 하게 되긴 합니다.

16. 그런데 최근에 [콧방귀] 이제 기관이 이틀 연속 어제 그제 이제 들어오면도 있어요. 어 그리고 이제 어제 그걸 보고 개인들 이제 매수세가 들어오면도 있는데 차트가 [콧방귀] 바닥에서 상당히 양호하게 들어 줍니다. 보통 이런 차트가 이제 작년 초에 한번 들어줬을 때 강하게 슈팅이 한번 나왔던 부분들이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뭔가 지금 이제 차트 상항으로 접근하기가 상당히 좀 양호한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물려봤죠. 몇 % 물리겠습니까? 한 10% 정도. 바닥에 대한 인식이 네. 바닥에 대한 이제 물림은 한 10%고요. 올라가면은 최소한 3, 40% 정도 나온다라면 확률적으로 접근해도

17. 지금은 좀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그래서 어 네이버 갖고 뭐 그동안 좀 많이 속을 상했는데 그래서 기존에 있으신 분들이 물타기를 그럼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어 시청자 여러분들 마음속에 있을 텐데 물타기를 하실 분들은 계좌를 분할해서 어 물타기를 하는 그니까 이제 따로 매수하는 거 왜냐하면 안 그러면 어 평균 단가가 섞이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까지 보시는 거죠? 어, 일단 지금으로서 25만 원까지는 뭐 한 번에 슈팅은 나올 가능성은 있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네. 목표가 25만 원, 네이버 손절라인 20만 원, 가격 전략 참고하겠습니다.

18. 바닥주들도 움직일 때가 됐다. 여기가 핵심인 거 같네요. 소화주들을 다시 봐야겠습니다. 시장 돋보기로 함께했습니다. 차용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고요. 여기서 물러갑니다. 금요일도 성원투자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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