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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 윽 그러나 근황 얘긴 의한 이정도로 하고 연구하신 업종이나 종목에 얘기를 하기 전에 이제 올해 마지막 주잖아요. 예 엄마이고 올라가면 빠르면 이번주 올라간다고 해도 이제 1월에 보시는 분들이 만에 1월 증시 좀 어떻게 좀 마세요. 1월에는 그 12 지금 11월 12월이 너무나 달려 왔기 때문에 1월 도전은 상승으로 보는데 중간에 했던 굴곡은 좀 있을 거야 그니까 제가 이것도 물어보니 육아 12월까지 도 너무 좋다보니 인가 이거 1월 닫고 까지 다 땡겨 쓴 거야 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좀 있거든요. 근데 목 그런거 같진 않아요.
니까 저는 국내 증시에 대해서 최근에 좀 약간 비관론 적으로 보신분들도 되게 많으시잖아요. 그런 분들의 이제 논리 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좀 너무 비싸다 비싸졌다 많이 올라왔다 실제 배 사나요. 그런건데 까 그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고 있어요. 저희 저역시도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좀 숨고르기 하는게 더 적 제가 봐도 그게 더 오래갈 것 같긴 한데 시장 이제 용납을 안 하고 있고 4 이런거 조차도 그만큼 우리 한국 좀 씨가 10년간 넘어 억눌려 있었어요. 그게 이번에 분 7 된거 같고 그래서 사실 1월달에 도전은 좀 1월은 1월 도 결국엔 좀 오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12월 11월 처럼 이렇게 일방향 보다는 중간중간 모이를 중순 해 다 먹고 한번 휘청이고 4 이런 일주일 정도 확 빠지는 그러나 조정을 받고 또 가는 그런 좀 약간 변동성을 좀 나온 다르지 보고 있는데 그건 이제 어쩔 수가 없는 게 너무나 그동안 좀 증시가 올라왔기 때문에 그 기술적인 조정은 분명히 필요한 거 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약간의 좀 조정으로 좀 보고 있지만 방향 자체는 저는 계속 위쪽으로 보곤 했었는데 투자 하신 분들 입장에서 요즘에 3000 간다 3200 간다 뭐 4 사위가 조사 4000 얘기하자 예 그렇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저는 그 제발 지 수심이 아셔도 또 지수를 볼 때는 이게 지금 위쪽 방향 인지 아래쪽 방향 인지 횡 본질을 파악을 해야 되거든요. 누가봐도 위쪽 방에 위쪽 방향 이면 강세장 입니다. 너는 강세장 에 맞게 가족만 찾으시는데 지금 강세장 에서 뭐가 맞는 종목이 고 얼마전에도 지난주에도 화요일날 화일이 않나요.
그때 지수가 뭐 급락 완득이 짜는데 그 저 4 오후 들어서 갑자기 다 페어 그 이제 다음 나오고 다음 나쁠 또 어떻게 됐습니까 움직 그랬냐 지다 울려버린 작으니까 엄청난 강세장 인데 이 강세장 이 사실 언제 끝났지 누구도 알 수 없어요. 근데 이런 강세장 에서 뭐 결국 빠지게 찌 하고 그냥 뭐 어떤 분이 그런 표현도 하더라고 이렇게 지금 파티장 파티가 열리고 있는데 맞춤식 했는데 미리 저 출입문 가서 기다리고 있어라 아 그럼 그 파티가 1년 이상 파 못 봤구요 그렇지 그럼 혼잡할 체장 나와 가능 거지 완전히 그냥 그 오히려 그게 더 스트레스 조사 그렇죠.
투자 대가들 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긴 해보니까 미리 탈주 준비하고 있어 다 어려운 건 아니오 오디가 탈출이 하드 시점이 자녀가 2800 이잖아요. 3,500 할 수도 있는 거 만약에 그렇죠. 뭐 2500 갈 수도 있지만 그건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시장의 방향을 어쨌든 먼저 생각을 하시고 방향 위쪽 입니다. 이 위쪽 방향이 꺾일 만한 뭔가가 나왔느냐 그거를 저는 먼저 보라고 음 한번 체크해 보고 싶어요. 근데 위쪽 방향으로 꼭 그니까 밑으로 거 꽤 된 이유가 일단 첫 번째는 많이 오른것 4 아 그건 누구나 있잖아요.
그건 단기적 나오 진짜 근데 그거 나온다고 해서 주식을 팔아 저는 절대 동이라는 거구요 왜냐하면 주도주 들 매매 보시면 다 아시겠지만 제가 고객분들 한테 상상으로 자 삼성 인자 그때 7만 왔을때도 8g 마세요. 팔지만 서해 그랬냐 면 팔면 다시는 먹었어요. 어나 그 완전 공감합니다. 아니 이걸로 7만 원에 팔고 물론 그때 출 망을 1번지 끝쪽 밀려서 쓰는데 밀렸는데 밀릴 때 잡을 수 있냐 절대 묻자 잡을 수도 없고 231 저좀 봤다 고 다시 되고요 그러면 다시 세우는 순간 내가 팡 거부도 올라간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개의 나중에 결과적으로 차트를 보면 아 그때 떨어질 때 살걸 돼 라고 얘기하지만 그 당시 시점에 는 예 그렇게 떨어지면 뭐 싸져서 lg 화학 또 보세 ldi 그때 물적분할 입술 터졌을 때 75 만원 대에서 60만 한번 깬 전하의 맞아요.
근데 그때 물론 자를 매매 하셔서 저가 미소 하시면 더 계시겠지만 그때 위쪽에서 팔고요 제가 아는 분들 중에 몇 분은 묻자 보셨어요. 결국엔 지금 팡 개도 손해가 되거나 훨씬 많이 가 사실만 하는 갔을 때 차라리 근데 그때 당장 소녀 써도 안 파 신 분들은 지금 기분이 더 좋은 그렇죠. 에 오히려 지금 수익이 났으니까 무슨이 제주도 주는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단지 많이 올라 왔다는 이유로 지수 도 마찬가지고 파는건 전 펼 실익은 없다 두번째 뭐냐면 지금 시장을 이끄는 주체가 누구냐 이거죠. 그래 4 아케미 투자자 다행히 투자자 통화 게임이 운동이 저는 진짜 이게 나중에 교과서에 나올 것 같아요.
아 통합 게임의 운동 이런 작은 있었다 진짜 이거는 역사적 사건이 것 은 개인 투자자들이 증시의 주인공이 된 적이 있었나요. 넣어서 가르치려면 기억이 나는가 예 단 한 번도 없는데 근데 올해 어쨌든 주인공이 됐고 금은 개인 투자자 분들의 심리학 5 예탁금 이 정말 중요한데 예탁금 2집 60조 가 넘어 성대 꺾이지 나서 개인 매수 이어지고 지금 분위기 봐서 내년에도 살 것 같은 게임 지점들이 지금이 나는 돈 굴릴 데가 없으니까 어디 투자할 때도 마땅치가 않고 예금 금리가 워낙 낮으니까 거기다 부동산 자꾸 국제고 그래서 특별하게 개인 투자 분들이 뭐 심리를 불편하게 할 만한 이슈가 생기면 또 모르죠.
뭐 나중에 3월달에 공매도 제게 되거나 그럴 때 뭐 약간 변동성이 나오지 다 그래도 지금 당장 봤을 때 개인들이 여기서 이 탈만한 이슈는 저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꼬모 이제 세번째 가 뭐냐면은 저는 이제 달러 약세에 도 중요하다고 본 4 외국인들 시각에서 도 중요하지 않은 달러 약재가 줘 근데 요새 막 그런거 많이 하시더라 고 내년 전말 4 경제 바지안 손님들이 날 줘 가지고 대부분 제 의견들이 달러는 뭐 오래 처럼 엄청난 약수는 아니지만 방향성 일치에 대부분 약세 쪽으로 4 그러면은 내년도 그림을 봤을 때도 외국인들은 당연히 우리 한국 증시에 대해서 그렇게 굳이 뭐 완 살리 5가 업데 8 7월 이웃 어머어머 그래서 꾸준하게 좀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네번째 가 뭐냐면 환경 자체가 올해 정시 가 11월달에 좀 급등했던 배경이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기대감 때문 이라고 거야 뭐야 그동안은 데 트럼프 하고 중국하고 쓰 엄청 싸웠는데 4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우리 한국이 이념 또는 축소 얻자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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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중국도 참여하고 그리고 규모 자체가 전세계 30% 잖아요. 아자 그리고 그 tv 키 락으로 지고한 대용량 경제 동반자 잉크의 트럼프가 탈퇴 있는데 거기에 걱정이 시진핑 나도 하게 달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파일은 도 아마 다시 그쪽 가입할 것 같고 그래서 그것도 파이가 또 커졌던 에 이러면 한국 입장이 선택이 총무 분뇨 왜냐하면 이제 한국의 그어 때문 무역에 대한 제보 호주 의 로 갈수록 한국은 피해를 많이 보는데 이런 것들이 완화되면 우리나라 수출 경기는 탕 여니 그 동안 몇 년 동안 좋았던 게이지 내년부터는 굉장히 크게 개선될 수 있는 것 같고 마지막으로 역시 한국하면 반도체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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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드리는게 반도체 하고 삼성전자가 앞으로 또 좋아지는 야 안 좋아지는 약 아 또 우리나라 증시를 절 결정을 하거든요. 근데 그걸 봤을 때 이제 시작인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을 다 종합을 해보면 이 중에 내년에 뭔가 달라지는 게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우리가 또 시각을 바꿔야 되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런게 전혀 보이질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증시에 대해서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강세장 에 지금 아직도 초 폭도로 동참 하셔야지 아직도 요 지금 이제 여기 지금 파티장이 라면 피자 태가 그 얘기했다고 파티장에서 음악이 올리면 사람이 춤을 안 줄 수가 없대요.
4 자동으로 추게 된 네 그건 인간의 신 그러던 성 이라 한다 에 춤을 추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그냥 즐겁게 거기 막기에 들어가지고 천한 사람이 있고 약한 개는 스텝만 발 다가 조심조심 하다 주변 만원 절이면 맴돌다가 나중에 끝내 아무것도 못하고 퇴장 하나가 있고 근데 지금 보면 종목 중에도 그런 게 있어요. 반도체는 2차전지 처럼 막 그냥 파티장에서 마치 줄 알고 막 근데 주변에 보면요 아직도 애매한 기업들이 있어요. 아직 는 식과 엄청 싸고 해 가지던 고체 분명히 주인공 될거 같은데 안가는 있 으나 찾아보시면 되기만 어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까지 종합해보면 2장은 아직 절대 끝난게 아니라 그래서 지수 2800 이다 3000 이다 이게 전 저는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시장에 대한 방향성을 얘기해 주셨는데 사실 이걸 알아야 조정을 받을 때 이게 기회가 될지 아니면 위기가 돼서 내가 이제 파티장을 나가야 될 지를 결정할 수 있는 요 하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지금은 파티는 좀 더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1월 증시 같은 경우에도 너무 쫄지 맛이라 오히려 우리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잠깐 제가 또 모셔 쓰니까 제작 땅기고 이게 뭐 사랑 아닌 자랑 이긴 한데 그 차장님이 4 를 쓰시고 나서 저한테 이제 싸인까지 염 블리 의 싸인까지 이렇게 잘 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해서 주셨는데 좋아질 것 같은 그리고 더 유망한 업종 분들 짝 출연 주셨잖아요.
어 거기서 이제 뭐 당연히 반도체 2차전지 내용들도 물론 있습니다마는 그러면 어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보실수 있겠지만 제안된 시간이니까 좀더 꼽아 볼 수 있을 만 업종이나 종목 좀 몇 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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