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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웅주 시준 2 계좌도 양전 있습니다. 왼쪽이 미국 직투 웅주 시준 2 계좌 오른쪽이 국내 계좌입니다.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 이입니다. 오늘도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미국 증시가 미쳤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개인 투자자들이 역대급 최고치에 육박했는데 역시 인간 지표 때문인 건지 현재 2년 내 최장 연속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제 계좌도 엄청난 수익 급등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직투 계좌는 3천만 원 수익까지 올라온 상태이며 국내 계좌는 29% 수익률과 34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총 약 3,400만 원까지 수익이 올라왔으며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불과 1일주일 2주일 전쯤 이번 하락장 최저점에서 제 계좌는 음전 직전까지 떨어지며 수익 500만 원까지 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제 수익 6천만 원이 날아 갔어도 내 계좌가 피번 버일 때 오히려 기회다라는 마음으로 응집해 한다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전 이번 8월 9월 10월 계속 응집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반등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고 어느새 3,400만 원 수익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오늘 영상 후반부에 응접 시즌 2 계좌도 공개할 예정이니 영상 끝까지 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겁니다.
자 미국 증시는 현재 2년 만에 최장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어제도 상승하며 나스닥은 무려 8일 연속 상승 중이고 SM 100은 7일 연속 상승 중인데요이 정도면 슬슬 잠깐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갈 법도 한데 왜 도 떨어지지 않고 상승한 걸까요. 역시나 제가 한 달 전부터 강조드리는 유가 국채 금리 달러의 안정화가 현재 가장 큰 반등 요인으로 보입니다. 달러와 국채 금리 유가가 이번 조정장 때 엄청 치솟 았었 이게 증시에 매우 큰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증시는 반대로 고통스러운 조정장을 진입했는데 제가 한 달 전에 금달 즉 유가 국채 금리 달러가 치 소다도 이때 용기를 내서 바이더딥 웅주 패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이때 영상에서이 유가 국채 금리 달러가 하락으로 전환해야 이번 조정이 끝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최근 국제 금리와 달러가 급락하면서 제가 몇칠전 영상부터 공유드리고 있는데 어제는 유가도 크게 급락했습니다. 금리와 달러에이어서 이제 유가까지 급락하며 주식에 방해되는 요인들이 해소되고 있는 것이죠. 유가는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확전 의료로 크게 치솟고 100달러까지 간다는 얘기가 러시아 전쟁에이어서 또 들려왔는데 역시 결국 확전될 가능성은 줄어들었고 거기에 최근 고용 누나와 경제 둔화 지표들을 보면서 경기 침체로 인해 유가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니야라는 심리가 작용하면서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가가 하락하게 되면 얼마 전 유가 때문에 반등하기도 했던 헤드라인 cpi내는 긍정적인 둔화 요소가 되겠죠. 어제는 유가의 급락이 증시에 가장 큰 호지 중 하나였고 또 하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는데요이 중 굴스비 연은 총재의 발언이 어제 증시의 상승을 이끈 두 번째 요인입니다. 글수 연은 총재는 비둘기 중에 비둘기파로 여겨지는 인물입니다. 글수 연은 총재의 발언 핵심 내용을 공유 드리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진전이 있으며 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다라는 너무나 긍정적인 발언을 해 줬습니다이는 증시에는 최상의 시나리오 연착륙에 대한 가능성을 나타내 준 거죠이 굴스비 연은 총재의 발언에 힘입은 이유는 현재 실제로 인플레이션도 둔화되고 있고 고용도 이번에 둔화로 나타났으며 거기에 경제 지표들도 서서히 경제 둔화로 향하고 있죠.
그리고 현재 서서히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경제 위기로 빠질 것 같지 않아 보이죠. 그래서 연 기대감이 점점 커지는 것이고 굴스비 연은 총제이 발언이 호재로 다가오는 겁니다. 또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발언이 있었는데 리사쿠 연준 이사 역시 비둘기 파입니다. 리사쿠 연준 이사 발언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이 정도의 긴축 수준이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우리의 목표치인 인플레이션 2% 되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기 바란다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즉 파월 그렇고 매파적인 연전 위원들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연전 위원들은 지금이 긴축 상태에서 경제 고용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고 싶어 합니다.
이미 충분히 긴축 can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인플레이션도 둔화되고 경제도 서서히 둔화되는 것으로 보이니까이 정도 긴축 수준에서 우리 지켜보자라는 스탠스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천천히 경제가 두나 침체로 향하면서 완만하게 금리 인하로 연결되는 시나리오입니다. 즉 스무스하게 이번 경기 침체 둔화를 연착륙 골디 락스로 넘기는 것이죠. 그러나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경제 위기가 찾아오는 겁니다. 경제 위기라는 것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아오기 때문에 모두가 또 연착륙을 예상한다면 우리는 반대로 경착륙을 대비해 할 수도 있다라는 각오를 해두어야 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닐 카시카리 연은 총제 있니다. 닐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가장 매파적인 인물로 유명하죠. 역시나 매파적인 발언들을 쏟아냈는데요.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확신할 수 없다 일부 불가 임금 데이터를 살펴보면 인플레이션이 2% 위에 에서 머무를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2% 낮추기 위해서는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보다 과도한 긴축을 선택해야 한다라는 강한 발언을 쏟아내기 아지 했죠. 다만 유가 국체 금리 달러의 하락이 매파적 발언 우려를 해소시켜 주었다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고금리 장기와 우려를 걱정했는데 물과 일주일만의 경제 지표들과 인플레이션 그리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고용 둔화가 보니까 이제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연착륙 기대감을 가지기 시작하고 이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주가에 반영하다 보니 지난주 올해 최고의 상승을 보인 일주일이 된 것이죠. 그리고 지난주 변동성 지수 빅스를 살펴보면 무려 일주일 동안 30%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는 역대 아홉 번째로 큰 빅스 주간 하락 폭입니다. 그리고 과거이 정도로 주간 하락폭이 컸던 20번의 사례들의 품으면 높은 확률로 향후 주가가 좋 좋은 흐름을 보였죠.
특히 1년 뒤로 생각해 보자면 20번 중 단 세 번을 제외한 17번 크게 상승했는데 하락한 세 번을 세포 보면 하락장을 만났을 경우라는 겁니다. 2000년 다컴 버블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 그리고 2022년 작년의 하락장이 하락장을 만났을 때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큰 상승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즉 내년에 경기 침체가 와서 하락장이 오느냐 아니면 바이든이 표심을 얻기 위해 증시를 몇살 잡고 끌어 올리느냐이 부분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8월 9월 10월 3개월 동안 용접했다 선택이 매우 좋은 선택이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3개월 아 얼마나 지루하던요 그리고 얼마나 더 떨어질 것 같은 비관적인 내용들이 많았나요. 그럼에도 응집을 해야 하는 이유 이제 나들 서서히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이번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웅주 시즌 2 계좌로 제 소중한 돈 4천만 원을 용기내서 응접 있다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간간히 계좌를 공개했었는데요. 제 응주 시즌 2 계좌도 양전 있습니다. 왼쪽이 미국 직투 응주 시즌 2 계좌 오른쪽이 국내 계좌입니다. 현재 이두를 합치면 웅주 하면서 기다리면서 반등을 만나게 되니까 금방 60만 원 수익까지 올라오게 됩니다.
제 유튜브 멤버십에서 여기서 전달드리기 어려운 시장에 대한 솔직한 제 생각과 실시간 매수 매도에 대한 제 포지션을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웅하 버티고 있고 아마 많은 멤버십 분들이 양전하 겁니다. 자 용기라는 것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두려움에 맞서고 저항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용기라는 것이죠. 당연히 저 역시 이번에도 하락장이 또 올까 봐 그리고 또 전쟁이 확전될 봐 더 나가 대폭락장 아지 찾아올까 봐 그리고 경기 침체가 오면 어쩌나라는 두려움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에 맞서고 내 두려움 감정에 맞서 싸우고 저항하는 겁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서 웅주이라는 행동을 하는 것이죠. 이번 3개월 동안 - 11% 하락하며 조정장이 잠깐 빠졌었는데 얼마나 지루했나요. 그리고 다시 하락장에 진입하고 경기침체 폭락장을 또 만날까 봐 얼마나 두려웠나요. 그럼에도 확률은 낮다고 말씀드렸죠. 연말 랠리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며 말이죠. 다만 내년에는 진짜 위기가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투자 원칙을 지키고 그 위기에서도 버텨내는게 중요합니다. 이번 금리인상 사이클을 버텨내 금리를 인하하고 다시 경제가 호황이 드는 그 사이클까지 어떻게든 버텨내면 저와 여러분의 계좌는 아마 몇 배 수익까지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그러나 이번 경기 침체에 결국 999% 장기 투자자는 실패하게 될 겁니다. 두려움 공포라는 감정에서 패닉까지 않고 버티는게 실전에서는 솔직히 너무 어려울 겁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각오하시고 저와 함께 끝까지 버텨 보시죠. 그게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줄 겁니다. 우리가 만약 코로나 때 응했다면 우리가 만약 2008년 리먼 브러더스 때 접했더라면 지금 여러분과 저희 계자는 최소 몇 배 몇십배 수익률이라는 겁니다. 그 그리고 곧 그 위기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기서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겁니다. 전 그때 버티면서 응집하고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을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기다리니까 다시 오줄 구간에 찾아오죠. 지금은 5줄 구간입니다. 다시 웅주 기간을 기다리면 됩니다. 조급해하면지는 게임이니까 여유를 가지고 기다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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