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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채점 발언6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한국경제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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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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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버리 경고 현실화? 증시 흔들릴 때 살 종목은?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데일리TV · 2026-05-13 · 유튜브 시청 1,801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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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장 초반에는 약했다 싶었는데 결국 들어올리는 장입니다.이 장을 어떻게 규장지어야 되고이 장을 우리는 어떻게 파를 넘어야 될지 한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재경 디멘 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저희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서 어 시장이 올라가네요. 이런 얘기 잠시 나눴는데 어 힘은 있는 거 같습니다. 확실히 대단합니다. 네 말씀 주신 대로 어제 좀 먼저 선재적인 조정이 좀 있었고 그런 [콧방귀] 것이 혹시 조금 어 그 달 그리고 또 밤 사이에 미국에서도 어 반도체 위주로 또 기술주들의 조종이 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 오늘도 혹시 그것이 연결 이어지지 않을까 오늘 우장도 있으니까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거나 거기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역시 국내에서 대기하는 투자 자금들이 상당히 많고 강하다라는 걸 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역시 기본적으로 [콧방귀] 지금은 한국과 미국 주식 시장 모두 기술적으로는 확실한 과매수 구간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뭐랄까요?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특히 이제 우리가 실적이이 전쟁통 속에서도 엄청나게이 AI 수회에 관련된 분야 위주로 호실적들을 내면서 그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는데 이게 사실상 이제 거의 마무리 지난주로 이제 마무리가 됐고 이번 주부터는 매크로 지표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어제 미국의 C되면서 시장이 또 한번 약간 그 부담을 느끼고 미국 금리가 우상향하는 이런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다행스럽게 국내는 워낙 대기 자금 때문에 어 지금 그 소위 이제 강한 그 소위 저가 매수 힘이 보여서 다행스럽긴 한데 여전히 이제는 매크로 지표가 주는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어 경계심은 계속 갖고 가셔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제가 질문을 이걸 드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집어넣으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조정 괜찮은가요? 근데 지금 장초반에 SK 하이닉스는 상승 반전하면서 현재 3%고 삼성자 같은 경우에도 시가 대비 상승폭 그니까 낙폭을 좀 줄이면서 양봉의 흐름을 하면서 현재 상승 반전을 대기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큰 문제가 없는 거죠. 일차적으로 뭐 우리가 소위 말하는 통상계획 우리 이제 실적이 그니까 그 이익으로 모든 걸 말한다 보면 이제 어닝 파워가 워낙 세다라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이고요. 또 우리 월별 실적 그 반도체 수출 실적만 놓고 봐도 그 수출 단가가 완전히 우상향음 거의 재격 한 50도 60도 각도로 그냥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여전히 AI는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미국이 일종 옛날에 말이 그런 말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뭐 중국 상인이 뭐 돈은 누가 벌고 그니까고 제주 부리고 뭘 누구는 돈을 번다 하듯이 그 돈을 버는 주체가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은 그것이 당장 그니까 뭔가 변화를 받을 가능성은 낫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일단은 주가가 단기간이 좀 많이 오른 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차트를 좀 열어봐 주시면 일단은 연초 그이 전쟁 통해도 V자 반등을 넘어서서 엄청난 상승을 보였는데요. 보시면은 이게 정확히 2월 말, 그러니까 3월 초부터 그 미국 전쟁이 있는 와중에 그 주가 대표적인 미국의 주가 흐름인데 SMP 500이 이제 V자 반등이 내면서 3월 초에 비해서 한 7% 8% 올랐다면 지금 나스닥백은 거의 한 17% 올랐고요. 기술주의 대표죠. 그런데 그 안에서도 반도체 ETF 대표가 SMH라는 어 티커를 갖고 있고요. 이제 베네 세마이 컨닥트 ETF 한 건데 여기는 거의 한 40% 가까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뭐 압도적인 반도체 주도의 V자 반등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다만 지난주부터 좀 뭔가 이제 변화가 생기기한 것이 당연히 주가가 저렇게 올라갔다는 ETF 주가가 올라갔다는 것은 어 당연히 그 서위 자금 유입이 많았었다는 거죠. 그래서 차트를 보시면 위로 엄청나게 그 그 하얀선들이 쭉 올라가 있다가 지난주에 지금 보시면 아래로 한 23억 달러 지난주 수요일까지입니다. 그 일주일 사이에 23억 달러 정도의 AUM 감소 이제 소위 차익 실현이 생긴 거죠. 네. 그러다니까 단기주가에 대한 어실적세 마무리 그 이런 것들 측면에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 또한 미국 개인 투자자들 위주로 상당히 강한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 측면에서 단기간에 이제 뭔가 이제 실적과 관련된 이슈는 이제 정확히는 이제 3개월 후에 봐야 되겠죠. 가까이로는 이제 5월 20일 날 그 소위 엔비디아 실적이 마무리를 짓긴 하겠지만 어쨌거나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다 앞으로는 이제 실적으로부터 뭔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좀 뜸 자 텀이 좀 길고 어 지금 매크로 변수에 대해서 조금 더 시장이 적응 대응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차익 시현이 당중간에 계속 나올 가능성은 좀 열어두고 보실 필요는 있겠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살짝 찝찝한 신호들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버이라고 해서 뭐 아시는 분은 많이 아실 텐데 미국의 유명한 해즈펀트 투자자이면서 2008년도에 그 금융위기 있었잖아요. 당시 부동산 그 미국 부동산을 말씀드리는 건데 그 굉장히 버블이다. 이거 붕괴될 것이다라는 가능성의 배팅해서 굉장히 큰 수익을 얻었고 영화의 주인공 영화의 또 주인공 예 빅쇼트 맞아요. 예. 거기 주인공이기도 실존 인물 마이클 버리가 법을 가능성을 좀 경고했고 버크셔 해서회 같은 경우에도 현금 요런 부분을 찾아서 줘야 된다. 뭐 이런 이슈가 계속 언급이 되면서 좀 찜찜한 부분은 있는데 이들은 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콧방귀] 차론 많이 올라서 그렇죠. 그게 이제 가장 크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마이클볼이 저도 이제 거기 메일링에다가 이름 넣고 제가 이제 계속 지속적으로 저도 메일을 받아보고 읽어보고 하는데 아마 그 빅쇼트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기서 드럼치는 좀 약간 예 그 그분이 이제 마이크를 버립니다. 대다 상당히 좋은 이제 성과를 많이 냈던 분이죠. 그런데 어 이분은 그 시장을 싫어한다 이런 느낌도 있는게 왜냐면 그니까 소위 그니까 매수보다는 매도 관점에서 시장을 봐서 그걸 돈 버는 사람 아니냐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그것 때문에 되게 억울해합니다.

자기는 기본적으로 롱마인드인데 특정한 분야에 대해서만 그렇게 그 기간에 대해서만 그렇게 한다 이렇게 하면서 되게 억울한 걸 토론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콧방귀] 이제 지난주 수요일자 아마 기억의 그 메일이었던 거 같은데 그분이이 차트를 본인이 만든 것도 아닙니다. BTIG라는 리서치 펌에서 만든 것을 소개하면서 어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롱마인드로 계속 시장을 보는데 그럼에도 [콧방귀] 불구하고 이거는 지금 한번 얘기해야 되겠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뭐라고 하고 있냐면 5월 5일자 어 올해 5월 일자면 V자 반등 아까 우리가 봤던 그 V자 반등의 대표적인 그 시점이죠.

거기서부터 1년 전 대비 주가 상위, 주가 수익률 상위. 미국의 기업들 보면 샌디스크가 3,960% 어마어마한 걸로 해서 탑 10을 쭉 보시면 밑에 이제 어플라이어 머티리얼스까지 쭉 밑에까지 지금 다 있는데 평균이 784%나 같습니다. 1년 사이에 여덟 배가 아홉배 올랐네요. 평균이. 근데 우리가 지금 상황을 닷컴 버블 2000년도하고 비교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럼 2000년도 다컴버블의 피크는 3월 달로 보통 우리가 이제 아마존 피크하고 이제 같이 놓는데 그 3월 달 그니까 2000년 3월이 2 1999년도 4월 초부터 해 갖고 1년간 수익률하고 같이 비교 딱 같은 1년씩 비교를 했는데 소위 다컴버블의 마지막 1년 때 그 평균적인 10개 가장 많이 오른 종목들 어 그때 보면은 그 평균이 622%예요.

무슨 말이냐면 지금이 다컴버블 때의 마지막 1년 보다도 수익률이 더 높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 수익만 놓고 보면 어 [콧방귀] 이거 좀 과열 아니야라는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그렇 측면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벅셔 해서웨이이가 지금 역대급 어 3,800억 달러라는 어마무시한 지금 현금을 그냥 쏴두고 있는 거죠. 그냥 트레 T빌이라 그래 갖고 3개월짜리 국채에다가만 투자하는 이제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 시장이 이제 조금씩은 좀 뭐랄까요? 아, 이제 이제부터는 좀 경계심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을 충분히 할 만한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네. 다만 확실한 것은 지금 AI와 관련된이 정말로 몇 십년 만에 온 그 소위 이제 투자 사이클이 아직은 지금 뭐 한참 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것을 당장 뭐랄까요? 이걸 버리기는 또 어려운 상황. 그래서 우리가 중간 투자자들이 중간에 좀 끼어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럴 때일수록 그니까 경계심은 가치시대 포트폴리오를 균형 있게 만들어서 대응할 필요는 분명히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대표님 앞서서 이제는 매크로 변수 굉장히 신경 써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딱 맞물리는 그런 질문이 생각나는게 지금 G2 국가 이제 미중 정상 회담 요런 것도 앞두고 있는 와중에 좀 신경을 쓰셔야 되는데

일단 어 정착 변수 매크로 변수 요렇게 봤을 때는 그래도 매크로 변수인지 이런 부분 좀 궁금하더라고요. 예, 말씀 주신 대로 통상적으로 이제 정책 변수면 긍정적인 것들 뭐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준다든지 뭔가 재정을 더 푼다든지 뭐 이제 이런 걸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매크로변스는 그거에 반응해서 뭐 물가나 뭐 이런 것 때문에 변화하는 이런 것들이 다 연결돼 있는데 지금은 이것이 서로에게 영 영향을 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은 저 뭐랄까요? 지금 한쪽이 좋고 한쪽이 나쁜 이런 상황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상황이기 때문에 양쪽을 다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지금은 당장 급한게 이제 아마 지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으로 날아가고 있죠.

네중정상회담을 두고 있으면서 국가관에서 어떤 얘기가 나올 수 있느냐 봐야 될 거 같고 사실은 아마 이란과의 전쟁을 마무리 짓고 가고 싶었을 텐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게 잘 안 됐습니다. 지금히 그 이후는 지어지금가 다시도 그렇고 브랜트도 그렇고 100 달러대를 저기 지금 넘어서는 이제 별당 이런 상황으로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결국은 이것 자체가 시장의 주식 시장에 뭔가 영향을 주는 매크로 변성이 단 하나라고 보면은 금리라고 봐야 되겠죠.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거는 미국의 국채 금리. 어제 밤사에 CPI가 예상치를 우도는 3.8% 나왔고 어 그 안에 서비스 물가 뭐 이런 꼭 에너지를 제외하으로도 지금 우상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상단기간 지금 물가 압력발 금리 상승 의료가 상당히 크고 있습니다.

올투 결을 수밖에 없는게이 어마어마한 사이클이 자기돈만 벌어선 안 되고 지금 빚내서도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빚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돈 빌려주는데도 깐깐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 같이 연결되 있는거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차트가 열려 있지만이 파란색 그래프가 검정색이 이제 미국의 CPI이고요. 요게 이제 3.8까지 올라간 거죠. 그런데요 파란색이 약간 선행적인 역할하는데 뭐냐면 블룸버그의 커모디티 인덱스 결국은 원자재 가격이 좀 올라가는 속도가 지금 보시면은 좀 vs로 해서 옆에 보냐면 미국의 국채 가격입니다.

국채 가격보다 지금 훨씬 더 지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어서 지금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은 양후에도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금리가 물가가 딸려 올라갈 수 있겠다. 그렇게도 보면은 물가가 올라가면 국채 금리가 그대로 반응을 하겠죠. 그것 자체가 앞으로 지금부터 시작해서 하반기로 갈수록 우리 AI 투자에서 빚내서 투자해야 되는 그러한 지금 엠포 구글이나 뭐 구글도 이번에 지금 일본에까지가 갖고 옛화 표시 지금 그 엔화 표시 지금 채권도 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지금 전세 지금 미국에서 지금 그 AI 투자 경쟁하는 데들은 지금 빚을 다 많이 내고 있는데 여기가 과연 지속 가능할까?

그 혹시 이렇게 되면 이걸 [콧방귀] 감당 가능할까라는 걱정하고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지켜봐야 될 것은이 고유가가 지속되는지 여부 또 이런 것 때문에 물가가 더 올라갈 지어 여부 플라스에서 그것 때문에 금리가 올라간다면 이것이 우리가 지금 주력을 하고 있는 AI발 투자 이거에 영향을 어떻게 줄지를 같이 놓고 볼 상당히 이제 중요한 어떤 변국점에 와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반제 뉴욕시 같은 경우에도 물가와 금리 부담 때문에 반도체 랠리가 발목을 꽉 잡힌 그런 흐름들을 우리는 봤잖아요. 근데 지속적으로 잘 가더라도 그런 부분에서 조정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잘 봐야 되는 이슈가 아닐까 싶고요.

이제 이제 중요한 거는 우리 코앞에 있습니다. 미중정상 회담입니다. 당연히 두 국가 정상이 만나서 일한 이슈 얘기할 것 같고요. 뭐 히토류나 AR 리스크 이런 부분 얘기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이 되고 있는데 관전 포인트는 뭐라고 보십니까? 결국은 지금 양쪽이이 깃싸움 사빠 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 근데 누가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은 뭔가 그 서로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주면 그러면 사실은 시장은 안도를 하겠죠. 그런데 뭔가 특별한 성과 없이 기싸우만 하다가 끝나버리면 그런 문제가 커질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좀 일란 이슈도 지금 잔존에 있는 상황에서 미중까지 뭔가 갈등을 겪는다면 시장은 좀 이중으로 뭔가 그 전 세계전 지정학 리스크에 노출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어쨌든 말씀 주신 대로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아쉬운게 많습니다. 대도 팔아야 되죠. 어 그니까 농민들이 지금 뿌이 나 있기 때문에 미국. 그다음에 소고기 팔아야 되죠. 보잉 항공기 팔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실은 히토류는 당장 꺼내진 않지만 사실은 이번에 워낙 지금 전에 미사일을 많이 쐈기 때문에 그거 제고로 다시 쌓아 나가려면 중위토류 미 중국이 풀어 줘야 됩니다. 이게 좀 아쉬운 대목이고 반면에 중국 입장에서는 세 가지 3T라 그래서 대만 이슈 풀어야 되고 기술 AI 기술 규제하는 거 좀 풀어야 되고 마지막으로 관세 뭐 관세 이슈 당연히 지금 그 약간 밀어났던 관세 이슈들도 해결을 해야 됩니다.

결국은 서로 만만치 않은데 딱 하나만 보자면 양쪽의 포인트는 히토류를 풀어 주느냐 여부 그 반대급부로 미국이 소위 AI 기술 규제 요거를 풀어 주냐? 근데 이번에 엔비디아 회장은 안 데고 갔어요. 예. 네. 그자가 아마도 그쪽에 있는 그 두 가지는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건 나름 이제 이게 한 3일간 진행되는 협상에서 마지막에 진짜 누가 웃고 나오는지 서로가 웃고 나오는지를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저희가 이제 내일입니다. 이제 미중 정상회담 관련해서 특집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유연정 국가안보 전략 연구원 중국 연구 센터장님과 더불어서 우수경 교수님이라고 우수군 교수님이라고 한중일 전문가이거든요.이 두 분을 모셔서 특별 대담 미중정상 회담 관련해서 어 특별 회담을 대담을 할테니까이 부분 어 집중해서 내일 꼭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인사이트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이제 대표님 이제 5월장 전략 좀 세워 주셔야 되는데 또 금방 지나가서 중순입니다. 5월 중순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어떻게 보세요? 예. 일차적으로는 지금 이제 5월 중순 지나고 제가 좀 뭐랄까요? 가장 좀 그 뭐랄까 부담스럽게 지금 껄끄럽게 보고 있는 것이 6월 달에 있는 미국의 스페이스 X 상장 이슈입니다. 네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미국의 스페이스 X가 상장되면 지금 바로 미국 시가총에 한 5, 6기로 들어가거든요. 일단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주 관련된 투자하는 분들한테는 제발 좀 빨리 와라 이러고 있겠지만 거꾸로 거기에 2조 달러 규모가 들어가면 나머지에서 자금을 빼서 글로 들어가야 될 거잖아요.

수급 이슈가 항상 문제가 된다. 그다음에도 엔트로픽이라고 지금 우리가 잘 아는 어 미토스 이슈가 있었던게 원래 시장에서 한 3,800억 얘기됐는데 최근에 1조 달러 넘는 얘기 나옵니다.이 그다음에 오픈 AI도 한 1조 달러 가까이야 되니까 답치면은 거의 시장에 4조 달러의 자금을 흡수해 가는 그니까다는 아니지만 그렇다면 거기 지수 안에서 대형주들이 자금을 다 뺏겨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 그래서 과거에 지금 어 1936년부터 총 여섯 개의 저희 미국의 큰 의미가 있었던 대표 저희 메이저 IPO를 때 어떤 변화가 있었냐 보시면 처음 한두 달은 그래도 잘 버텼는데 그 이후에 한 2년 사이에 고점 대비 평균적으로 한 24% 조종을 받았었던 결국은 수급에 상당히 큰 부담을 느꼈었던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 수급을이 AI 소위 실성 성과로 실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지 여부가 상당히 관건에서 이걸 가볍게 넘어갈지 과거처럼 좀 깊게 갈지가 의미가 심장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늘 중간 선거가 있는 세림메이는 항상 조심해야 된다 얘기를 전에도 드렸었지만 지금 5월 달 버티나 했는데 역시 좀 이제 출렁출렁합니다. 결국은 지금 우리 6월부터 시작될 미국에서의 그런 수급 불균형 이것 자체가 글로벌 증시에 미칠 영향은 상당히 클 수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시면서 포트폴리오 하실 때 아마 어제 혹시 느끼실 수 있을 텐데 내 계좌가 어제 시장보다 더 많이 움직였다면 내가 한쪽으로 좀 쏠려 있다는 얘기입니다.

포트폴리오가. 그래서 이럴 때 있수록 포트폴리오를 균형을 맞추셔야 되니까 좀 덜 먹어도 빠질 때 덜 빠져야 내 포트폴리오가 지켜지면서 쭉 장기 성과를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위 좀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통해서 좀 올라간 종목에선 일부 자금 번 돈을 좀 헐어서 그 사이 내가 있던 거 중에 못 올라간 종목들이 있잖아요. 그런 거를 더 얹어서 그래서 밸런스를 맞추는 그런 작업들을 당분간 좀 정기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굉장히 중요한 공교롭게 이게 또 미국의 그냥 IPO도 아니고 초대형 IPO 자금 조달 이슈가 있다 보니까 우리 시장 수급에 대해서 일정 부분 부정적인 영향이 생길 가능성 이런 부분을 좀 염두해 둬야 되겠네요.

예. 뭐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리스크도 있는데 요런 부분 시시가 저희가 잘 전해드려야 될 의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잘 들었고요. 송재경 디멘적 투자자문 대표의 분석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습니다.

#금리#SK하이닉스#삼성전자#나스닥#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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