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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에 급등을 접고 참거래일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오늘 지금 환율이 1400원 선 위에서 여전히 움직이고 있긴 하지만 소폭 내리고 있는 구간이고요 또 외국인과 기관이 반갑게 또 매수세로 일관해 주면서 오늘 국내 증시는 견주한 상승 흐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빠졌던 코스닥 지수가 오늘 좀 더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죠. 시장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오늘 장에서 눈에 띄는 종목과 또 잠겨있는 종목에 대한 전략들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할게요 위원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시장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저희 시장에서 눈에 띄는 종목들 머니맵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시장에서 시총 상위주들이 좀 코스피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오늘도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 1% 때 나란히 강세 보이면서 it 투톱이 위상을 제대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작아서 안 보이시겠지만 오늘도 여기 lg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특히 4%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요 2차전지 관련주들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sdi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굉장히 또 소외됐던 부분이죠. 네이버 카카오 일단 카카오는 다시 또 약세로 좀 돌아서긴 했는데 네이버는 그래도 오늘 장중에 신작가를 또 경신하긴 했지만 일단은 상승불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바로 위원님 옆에 있는 조선주 한번 짚어 주시겠어요.
오늘 조선주 조선 기자재 모두 다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희이 중에서 또 게장 특징주에 대해서 질문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조선주 조금 전에 짚어 주셨는데요. 반짝 상승부를 또 켜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이 환율 킹 달러 수혜에 대한 기대감에도 사실 잘 못 갔었는데 오늘은 일단 신규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또 나오면서 특히 한국 조선해양이 2조원 규모의 수주를 얻었다 이런 소식이 나오면서 다 같이 또 좋은 분위기 이어지고 있거든요. 조선주 섹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네 조선주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저는 뭐 좋지 않게 보고 있고요 조선주를 제가 부정적으로 본다기보다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보다는 낮게 보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손종마다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뭐 그동안 현대미포조선 정도를 빼면 다 뭐 이렇게 매력적인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물음표를 저는 표하고 있는데 지금 뭐 시장에서 FS 자료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나게 또 높아지고 있잖아요. 수주도 앞으로 뭐 계속될 것 같다 그런데 이제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라는 거죠. 유럽의 에너지 해결하기 위해서 FS 아류를 대량 발주하면 그걸로 끝인가요 그렇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본질적인 회복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래서이 발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내년부터는 컨테이너와 관련된 컨테이너선 수주가 전반적으로 꺾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가격도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종합조선사들의 전반적인 입장에서는 뭐 일단 적자에서 벗어 흑자전환 구조 자체가 만들어진다는 것에 의해서 일정 부분에 반등 정도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뭐 시장에 기대하는 것만큼의 뭐 폭발적인 상승 기대하기 어렵다 그나마 pc선 정도의 현대미포조선이 실적이 견조하니까 현재 잘 버티고 있는 정도의 국면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것이 저는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여전히 조선주에 대해서는 반등시 비중 축소 말씀드리고 싶고 이게 개선 속도도 생각보다 제한적인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뭐 달러 베이스로 받아서 좋아지는 부분도 있지만 원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포스코의 후판 공급도 아마 연말까지 좀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뒀을 때 조선주에 대해서는 무조건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종목마다 반정식 비중 축소 현대미포조선 정도가 전체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다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전히 조선주에 대해서는 좀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계시는데요. 반등시에 비중 축소 얘기를 주셨고요 그나마이 중에서 대장주로 볼 수 있는 거는 현대미포조선 epc선과 관련해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종 얘기를 주셨습니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대응해 보도록 하겠고요 저희 그리고 두 번째로 앞서 제가 또 한 번 집기도 했었는데이 아이폰 관련주들이 오늘 또 강하는 나타내고 있죠. 카메라 모듈 관련주들 뭐 자화전자 덕산 레오룩스 bh 등등의 종목들 강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갤럭시 폰을 쓰다가 오늘 퇴근하고 나서 아이폰 14 프로를 예약하러 가려고 하거든요네 어떻게 보시나요.
초기에 이제 뭐 김수정 앵커를 포함해서 원래 아이폰으로 쓰셨던 분들 교체 수요가 있는 분들 뭐 이런 분들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당연히 증가하겠죠. 뭐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안 살 거냐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욕하면서 살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과연 그러면 이번에 아이폰 폴트닝이 잘 된다고 해서 예전에 아이폰의 점유를 막 넘고 갤럭시에 그 점유율을 막 뺏어오는 그런 양상으로 갈 거냐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 다음에 지금 아이폰 관련 종목군들이 초기에 빠진 이유가 뭡니까 중국에서 숫자가 안 나올 것 같다는 의혹 때문에 급락했고 증산이 없다라는 소식에 2차 급락을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여기서 또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아이폰의 주요 시장은 미국과 유럽입니다.
근데 뭐 미국도 이제 뭐 경기 뭐 둔화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뭐 미국은 그렇다 치고 가장 그래도 나으니까 유럽의 경기가 지금 악화된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유럽은 지금 뭐 집값도 떨어지고 그 다음에 유로화도 약세고 전반적으로 약세인 상황인데 만약에 중국과 비중이 거의 비슷한 20% 이상의 비중을 갖고 있는 유럽 시장에서 아이폰 폴튼이 잘 안 팔리면 그래서 저는 아이폰 관련주에 대해서는 아이폰이 나오게 이전까지 관심을 갖는게 맞는 거고요 아이폰의 실제로 나왔을 때는 판매량의 예상보다 엄청나게 높아졌을 때 다시 사는게 맞다 그래서 여전히 lg이노텍 dh에 대해서 뭐 반등 워낙 뭐 낙폭이 깊었으니까 실적발표를 앞두고 반등은 가능하겠지만 이것도 뭐 반등 시에 비중을 늘릴 필요가 과연 있는가라고 반문을 하고 싶고 전체적인 내구재 수요가 줄어들고 있고 스마트폰 시장에 줄어 보이는 상황에서 아이폰 포틴이라고 해서 그렇게 크게 뭐 늘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 거기다가 bh 같은 경우는 예전에도 한번이 시간에 지적 드렸습니다만 아이폰이 문제가 아니고 뭐 삼성이라든지 아니면 그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그 수요 자체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염두에 뒀을 때 저는 뭐 반정식 비중 축소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러면 비중을 도대체 어디서 좀 저희가 늘려가야 될까요.
어 아이템 부품주에 대해서는 지금 늘릴 필요가 없죠. 적어도 4분기에 it 쌓여있는 재고 세트에 재고가 확실하게 소화되는 것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맞고 지금 만약에 아이디 부품을 산다면 반도체를 사야죠. 그래서 지금 이런 IT 부품 모듈 이런 걸 사는게 아니라 부품을 사야 되고요 그 다음에 지금 자동차와 관련된 종목군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지금 너무 공격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아무래도 뭐 아이폰 포틴이 나온다 할 때 관련주들이 또 기대감에 올랐었다가 지금은 좀 우리가 공격적으로 접근을 하기보다는 아무래도이 판매량 개선에 대한 기대 판매량이 실제로 숫자로 찍혔을 때 우리가 그때 좀 봐도 늦지 않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해서 계정 특징주대 확인해 봤고요이어서 잠금 해제 종목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 네이버입니다. 네이버 카카오가 참 최근 들어서 많이 거론이 안 되다가 요즘에 또 다시 이야기가 스물스물 나오고 있어요. 아 네이버가 뭐 지금 3일 연속으로 또 신저가를 찍긴 했는데 오늘 그래도 반등이 나오고 있거든요. 우선은 한번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 네이버는 비싸다 네이버가 지금 포시마크 인수를 하면서 또 그리고 외국계 증권가에서 뭐 관련해서 매도 리포트가 나오면서 어제 주가가 또 많이 빠지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네이버가이 포시마크를 좀 비싸게 샀다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네 근데 그 전에 앞서서 이제 네이버에 첫 번째 외국인들의 매도리포트는 네이버가 글로벌 종목들에 비해서 비싸다라는게 지금 포인트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먼저 보시면 전반적으로 지금 주가 봤을 때 알파벳이나 메타나 네이버나 빠진 하락률을 보면 뭐 비슷합니다. 그래서 올해 연초부터 대부분 다 큰 폭의 하락 뭐 40% 이상의 거의 뭐 절반에 가까운 하락을 보여주고 있는 양상인데 자 주가는 비슷하게 빠졌는데 우리가 이제 주가 지표로 보면 네이버가 그 중에서 제일 비싸다 pr과 측면에서 봤을 때도 그렇고 뭐 PB 측면에서 봤을 때는 뭐 최근에 비슷해지거나 더 싸지긴 했지만 피의 측면에서 봤을 때 PR 측면에서 봤을 땐 네이버가 제일 비싸기 때문에 매력이 없다 그래서 글로벌 여러 종목군들을 놓고 플랫폼 종목군들의 밸류를 상대 비교해보면 카카오 말할 것도 없고 네이버도 비싸기 때문에 외국계 창고 쪽에서 어저께 이제 대량 매물이 나왔고 거기다가 이제 포시마크 이슈가 더해진 것이죠.
그래서 어 그저께 그리고 어저께 계속이어서 외국계 창고 쪽에서는 부정적인 외국계 증권사 쪽에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뭐 나름 그래도 합리적인 어떤 외국계의 그 증권사들의 분석일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동일 업종에 대해서 비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동일 업종 중에 어떤 종목보다 비싼게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매도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다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죠. 다만 여기서 이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그러면 어느 선까지 빠지는게 과연 적정하냐에 대한 부분 그 다음에이 기업은 전혀 반전의 어떤 모멘텀이 없는가를 따져보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질문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외국인들의 전반적인 시각 또 외국인들의 매도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여기서부터 우리가 따져봐야 될 것은 적절하게 빠졌는가 지금 가격은 합리적인가에 대한 고민을 우리가 지금부터 면밀하게 좀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대해서 뭐 시티 증권에서는 목표주가를 32만원에서 17만원으로 대폭 하향 조정하기로 했었죠. 지금 주가는 어떤 자리인지에 대한 고민도 시급해 보입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가 바로 앞서 얘기드렸던 포시마크 인수 관련된 건데요 사실 뭐 네이버 쪽에서는 대표쪽도 그렇고 오히려 지금 저렴한 가격에 우리는 매력적인 가격에 잘 샀다는 얘기를 했어요.
미국판 당근마켓이라고 하죠이 포시마크 인수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왜 샀을까와 그 금액에 대한 부분 두 가지를 다 같이 살펴봐야 되는데요. 일단 뭐 금액에 대한 부분은 뭐 각자의 평가가 다를테니까 뭐 주주들 입장에서 혹은 네이버 입장에서 그 다음에 이것을 바깥에서 바라보는 시가게 입장에서 다 다를 겁니다. 근데 그러면 뭐 이조 3000억이라고 하는 그 금액에 대해서 우리가 뭐 각자 입장에 다르니까 이거 따져보지 말고 왜 샀을까 봐 이조원의 가치는 어디서 따져봐야 되는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자 네이버가 지금 아시는 것처럼 국내 시장은 거의 포와 상태잖아요. 그 다음에 이제 새롭게 움직이고 있는 커머스 시장에서도 우리나라에선 지배적인 사업자가 이미 됐고 일본 쪽에서도 나름 지배적인 사업자로 가고 있고 아시아라든지 이런 쪽에서 분명히 어느 정도 역할을 가져가고 있단 말이죠. 라인을 대해서 그런데 여기가 이제 추가 성장하려면 뭐가 필요하죠. 미국과 유럽을 공략하는게 필요하죠. 그런데 이런 지역에 새롭게 진출하는게 뭐 쉬운 일입니까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해외 회사를 인수할 수밖에 없었고 그 중에서 이제 눈에 들어온게이 포시마크라고 하는 회사인데 그러면이 2조 3천억의 돈은 제가 보기에는 미국과 유럽의 하나의 버티컬을 박을 수 있는 돈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그동안 확보하지 못했던 미국과 유럽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돈 그 정도의 돈이라면 네이버 한 분기에 매출 정도를 쓰는 것 그다음에 네이버 작년에 프리 캐시플로우간 2조 7천억 정도였는데 그 정도의 돈을 소진하는 것을 과연 나쁘다고만 할 수 있는가 저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될 것은 네이버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너무 이렇게 뭔가 방만하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커머스 부분에서 미국과 유럽의 로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하나의 버티컬을 확보했다는 것은 그렇게 나쁘게만 볼 것은 아니다.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매출 1000억 밖에 안 되고 적자 회사를 2조에 샀다라는 것이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네이버가 만들어가야 될 AI 그다음에 커머스 사업에서 있어서의 데이터 확보 이런 측면은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뭐 네이버 장기적인 악재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숙제는 있죠.
지금 포시마크가 지금 조금씩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고 안에서의 거래 활성도가 떨어지고 있는 거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에 대해서 마케팅비를 지출한다던지 추가적으로 더 늘리기 위한 어떤 비용이 들어갈 것은 분명하고 적자기업이니까이 적자도 반영해야 되겠죠.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담은 분명히 단기적으로는 있을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포시마크 인수에 대해서 그래도 의원님께서는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 이야기를 주신 거 같습니다. 커뮤니티 커머스라는 좀 차세대 커머스를 선점하겠다는 부분에서 네이버가 또 인수를 하기도 했으니까요이 부분은 앞으로도 좀 기대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렇다면 가격 조금 전에 비싼 가격인가 싼 가격인가 이거 얘기를 했는데 사실 외국인들이 최근에 좀 네이버를 매도를 했음에도 개인들의 순매수가 굉장히 강하게 들어왔고 네이버가 이틀 동안에만 15% 가량이 빠지면서 한때 정말 한때 40만원대였던 주가가 지금 16만원 선이거든요.
지금 자료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 네이버에 지금 PB 차트를 보시면 한 배 수준까지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네이버가 나왔던 여러 가지 악재 지금 뭐 실적도 떨어지고 있고 경영진에 뭐 여러가지 문제들도 있고 그 다음에 코시마크도 비싸게 샀고 그러면 그런 악재를 다 반영했을 때 네이버에 뭐 per은 뭐 잠시 잊어버리시고 왜냐하면 좋게 나올 리가 없으니까 pr은 좀 있고 PB 측면에서 봤을 때 한 배는 과연 적정한 주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제가 작년에 이제 컴투스를 말씀드릴 소위 성장하는 주가가 per 1배까지 떨어진 것이 적정하냐에 대해서는 이제 각자의 고민이 필요하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시는 거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이건 과연 적절한가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한 가격이다 그래서 뭐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워낙 뭐 손실이 크시니까 지금 당장 뭐 정리하실 일은 없겠지만 제가 보기에 이제 신규 매수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이 가격이면 우리가 조금 매수를 고민해 봐야 되는 가격이 아닌가 왜냐하면 네이버가 뭐 망할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악재만 나올 수 있는 그런 기업이라면이 가격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죠.
그런데 여전히 성장 여력이 남아 있고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PBR 한 배가 정당한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다 저는 오히려 신규 매수 관점이라면이 가격이 저점은 아닐 수 있죠. 더 빠질 수 있지만이 가격부터는 분할 매수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현실적으로 저는 굉장히 높은 가격을 바라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 뭐 거래가 많이 터지면서 주가가 장기간 머물렀던 20만 원 중반대를 쉽게 돌파하기도 힘들 거예요. 지금 정도의 체력으로는 그렇다면 PBR 한 배 정도의 수준과 기술적인 저항선이라고 볼 수 있는 한 20만 원 중반대 가격을 어 단기 고점으로 해서 어느 정도 좀 박스권을 그리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그걸 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네이버가 네이버 앱스라든지 푸시마크 인수라든지 점들을 막 찍어 놓지 않았습니까 그 점들을 선으로 연결하고 면으로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 과연 이해진 gio와 그다음에 최소연 ceo에게 있는가는 앞으로 우리가 좀 주목해서 살펴봐야 될 변수이기는 한데 저는 그게 가능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목표 가격은 일단 20만 원 중반대 그 다음에 그걸 돌파한다면 더 높은 가격을 바라볼 수 있는 예전 고점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네이버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좀 길어졌습니다. 네이버는 일단은 24만원 목표주가 제시해 주셨고요 좀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요 앞으로 좀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심텍입니다. 반도체 안쪽에 제 반등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도록 할게요 외국인이 9월 말쯤부터 계속해서 사다가 오늘은 일단 3거래일 정도 팔고 있는데 기관이 또 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세요네이 8월 1일 날 침택에 대해서 분명히 부정적인 시각을 드렸죠. 왜냐하면 2분기 실적이 좋다고 해서 살게 아니다. it 세트 재고가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종목을 좋게 볼 이유가 없다라고 굉장히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근데 실제로 주가가 한 3만원 초반대를 이탈하는 시점부터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양상이면이 정도 가격에서 3분기 실적까지는 좋을 것이기 때문에 3분기 실적이 긍정적이고 밸류가 많이 빠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 매도했던 외국인들의 이런 공매도가 환매수 되거나 이런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하락이 일단 멈추거나 아니면 하락의 속도가 굉장히 줄어들 수 있겠다 정도의 아이디어는 가지고 갈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8월 1일 날 분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에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현재 구간에서는 그 부정적인 시각을 줄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외국인의 비중 확대를 통해서 현재는 일단은 부정적인 시각을 좀 줄여 볼 수 있겠다 말씀 주셨습니다. 반도체 지금 회복과 함께 계속해서 같이 갈 수 있는 부분일까요. 반도체가 회복될 거냐 시간 걸릴 겁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지금 반도체 가격을 보시면 고정거래가격보다 스팟 가격이 급하게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두 가지 시그널을 봐야 되는데 재고 조정이 되는지를 하나 봐야 될 거고 근데 그 재고 조정의 시그널들이 뭐 키욕시야를 포함한 여러 회사들에서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까지 이어지면 정말로 이제 재고 조정이 된다는 얘기고 그다음 더 중요한 것은 제가 보기에 추가적으로 고정 거래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살 생각이 전혀 없었던 아이 빅테크들이 아이 정도 가격이면 지금 사서 모아야 되겠다라고 하는 어떤 그런 시각을 드러낼 수 있는 고정 거래 가격에 하락이 한 번 정도는 더 필요 그 다음에 이제 최대 과제 인텔이 그동안 계속 1년 넘게 만들어내지 못했던 사파이어 lpg를 출시한다라고 하면 그러면 전반적인 서버용 d램 수요가 폭발하면서 침대 같은 기판 수요도 같이 늘어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어느 정도 업황의 터닝도 서서히 올 수 있는 그런 구간인데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면서 기판 가격도 잘 받을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은 신택의 이익도 원래 오래 생각했던 것보다 내년에 안 나온다 그렇지만 지금 주가가 먼저 빠짐으로써 가격적인 매력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가격적인 매력이 나타나고 있는 구간에서 지금 밸류 어떻게 보시는지와 가격 전략까지 부탁드릴게요네 자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피의 측면에서는 뭐 절대적 평가라고 부를 만한 그런 상황인데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도 이익이 조정될 것이기 때문에 피 차트는 제가 보기에 큰 의미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8월 달에 말씀드렸을 때 현재 pb가 적정하냐 위험하지 않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은 큰 폭의 조정을 통해서 어느 정도 적정한 수준의 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는 저는 3분기 실적도 나름 괜찮을 거고 4분기나 내년 실적을 하향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급격하게 하향할 가능성은 낮지 않다 그 다음에 반도체가 만약에 올해 4분기를 저점으로 해서 내년 1분기부터 약간의 터닝 신호를 보인다면 심텍의 주가도 일부 긍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한 37,000원 뭐 36,000원 7,000원 정도의 목표가를 산정한 적감의 수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저평가 상태에 놓여있는 심텍입니다. 오늘 5% 가량 오르고 있고요 목표 주가는 37,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도 내 계좌에 답답함을 풀어줄 수 있는 잠금 해제 종목들 함께 알아봤습니다.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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