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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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조선주는 4분기 흑자전환 기대에도 컨테이너 운임 둔화·후판 공급 불확실성으로 박스권이 유력하며, 한세실업은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상태에서 역사적 저점 부근이라 반등 가능성이 있다. 개장 특징주 점검: 한솔제지는 펄프 가격 상승과 친환경 포장 수요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긍정적 시각이 제시됨. 한국항공우주는 폴란드 4조 원 규모 계약 호재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추가 탄력이 제한적이라고 봄. 한국항공우주 대응: 장기 관점에서 현 구간 분할매수는 가능하나, 연초·전쟁 이후 진입자는 비중을 줄여 변동성에 대비하고, 신규 매수자는 한 템포 쉬거나 아주 잘게 분할매수하라는 전략 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호재가 충분히 녹아 있어 비싸졌다는 평가. 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점검: 조선주 중 상대적 약세. LNG 운반선·LNG 터미널 장비 수요로 2~3분기 적자 축소 후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증권사가 많으나, 컨테이너 운임 지수 하락과 물동량 둔화 우려로 4분기 실적 낙관은 경계해야 한다고 봄. 포스코 후판 공급 차질 시 가격 부담도 리스크로 언급. 현대중공업 밸류·목표: PBR 1~2배 수준으로 매력적 가격대라 보기 어렵고 의미 있는 밸류 지표 찾기도 어려움. 주가는 약 12~15만 원 박스권 플레이 예상, 목표가 15만 원 제시. 박스 하단(전저점) 이탈 시 종목 불문 포지션 축소 필요. 한세실업 점검: 고환율 수혜 기대와 달리 월마트·타겟 등 미국 유통 고객사의 재고 누적으로 3분기 실적 부진이 주가 하락 원인. 다만 4분기 들어 월마트가 일부 가격 인상을 시도하고 경쟁사 주가가 반등하는 등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만큼 예상보다 덜 나쁠 수 있다고 봄. 한세실업 밸류·목표: 역사적 PBR 하단에 도달해 있어 추가 하락 이유가 제한적. 올해 실적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으면 탄력적 반등 가능. 목표가 22,000원 제시(현재가 16,250원 기준), 3분기 실적이 괜찮게 나오면 기대 가능한 구간이라고 정리. 출연자 전망 요약: 김종효 위원은 조선주 박스권·현대중공업 목표 15만 원, 한세실업 목표 22,000원, 한국항공우주 분할매수·비중 조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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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시장은 상승 출발하는가 싶더니, 외국인이 양 시장에서 매도세를 이어가고 뉴욕증시가 지난 금요일 빠진 영향으로 부담을 안고 가는 모습입니다. 지수는 지금 하락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먼저 오늘은 잠금해제를 통해 시장 전략과 특징주 전략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인포스탁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입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시장 지수가 힘이 빠져 있는 상황인데, 우선 개장 특징주부터 머니맵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는 1% 가까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소폭 상승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파란색을 보이는 종목이 월등히 많은데요. 오늘은 2차전지 쪽에서도 엇갈리는 흐름이 나오고 있고, 금융주는 쭉 약하고, 해운이나 건설기계, 장비, 자동차, 인터넷도 모두 빠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안 보이겠지만 위원님 바로 뒤쪽에 우주항공·국방 쪽에서 한국항공우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한솔제지입니다. 이런 약세장 속에서도 펄프 가격이 계속 올라가면서, 달러 약세 속에서도 한솔제지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종효 위원:** 한솔제지는 기존에 무림제지, 무림SP, 가트너 등 개별 종목이 움직일 때 개장 시간에 언급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지 업황의 긍정적인 측면을 반영한다면, 저라면 "1~2차 지지"라는 말씀을 드렸고, 지금도 그 전략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펄프 가격 상승과 그동안 시장 대비 움직이지 못했던 제지주들, 그중 대장주인 한솔제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고 봐야겠죠.
흔히 제지는 사양산업이라고 보기도 하지만, 최근 트렌드는 친환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종이 포장재는 늘어나는 추세이고, 비닐 포장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특수지 같은 분야의 전반적인 업황도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실적이 좋아지는 구조인데, 최근 오른 원재료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으니 제품 가격은 유지되고 원재료는 떨어지면서 마진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들어오는 부분에서도 일정 부분 환차익까지 발생하고 있어 긍정적인 요인들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봅니다. 많이 오른 상태이긴 하지만, 트렌드를 타고 있는 종목이라 크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고, 지금 상승 속도도 아주 가파른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행자:**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종목이라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해 주셨네요. 한솔제지 체크해 봤습니다. 두 번째 개장 특징주는 한국항공우주입니다. 지난주에 많이 빠졌는데, 오늘 긍정적인 소식이 나왔죠. 폴란드 비계 4조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에 다시 불이 붙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종효 위원:** 이미 노출된 뉴스에는 반응이 뜨뜻미지근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폭발적으로 올라오면서 여러 기대감을 미리 주가에 선반영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려진 재료에는 긍정적으로 반응하지만, 오늘도 윗꼬리로 전환되면서 탄력을 죽이고 있어요. 이 정도 뉴스에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제한적일 거라고 봅니다. 추가로 다른 국가에서 대규모 수주가 나온다면 또 다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겠죠. 중요한 것은 6만 원 이상 구간에서 한 번 고점을 형성하고 차익 실현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기 관점에서는 현재 구간에서 분할 매수가 가능하다고 보이지만, 연초나 전쟁 이후부터 이 종목을 보면서 사셨던 분들은 지금은 더 사기보다 비중을 일부 줄여서 향후 변동성에 대응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분들은 현재가 저점인지 예단할 수 없으니, 한 템포 쉬었다가 들어가시거나 아주 잘게 쪼개서 분할 매수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한국항공우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초부터 강조드렸던 종목입니다. 지금은 사기에 굉장히 비싸졌고, 호재도 충분히 주가에 녹아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략을 더 보수적으로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행자:** 개장 특징주를 살펴봤고, 이제 잠금해제 종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현대중공업입니다. 조선주가 왜 이럴까요? 분명 태조 이방원(태조 이방원: 조선주 중 대장 격인 조선주 3형제를 가리키는 말)인데 왜 이럴까요. 투자포인트부터 체크해 보겠습니다.
**김종효 위원:** 조선주가 전반적으로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고, 그중에서도 현대중공업이 유난히 약한 모습입니다. 대표 종목을 어떻게 꼽느냐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한솔제지처럼 조정이 나타나고 있어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는 낙폭이 크긴 하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처럼 견고하게 버티는 종목도 있죠. 최근 방산과 태양광 쪽은 급등 이후 조정을 받은 것도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조선주는 큰 수익을 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7월 이후 구간에서는 현대미포조선 정도를 제외하면 좋은 수익률을 보였다고 보기 어려운 국면입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약한 원전주와 조선주는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요? 실적이 다른 두 종목보다 좋지 않은 상황인데, 하반기에 개선된다고는 하지만 과연 개선될까라는 불안감이 계속 나타나고 있어, 실적 점검이 필요합니다.
**진행자:** 실적 점검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4분기 전망도 어두워 보입니다.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떨어지고 있는데, 4분기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김종효 위원:** 조선주를 탄 이유는 LNG 때문입니다. LNG 가격도 오르고 있고, LNG 터미널도 만들어야 하는데, 어려운 공정은 플로팅 장비로 가면서 그쪽 장비는 한국이 강하다는 기대가 반영돼 있습니다. 2분기까지는 적절히 얻고 3분기에는 적자를 빠르게 줄이면서 4분기 흑자 전환을 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선업이 LNG선만으로 채워지는 게 아니잖아요. 컨테이너선도 분명 존재하고 다른 선종도 있는데, 지금처럼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수준을 보면 이게 유지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전 세계가 블록화되면서 미국에서 만들고 하면 물동량이 줄어들 수 있고, 그러면 컨테이너선의 업황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LNG가 올라오더라도 컨테이너 쪽이 둔화되면 수주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죠. 대부분의 증권사는 4분기 흑자 전환을 보고 있지만,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포스코 쪽 사고와 관련해 후판 공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후판 공급이 둔화되면 다른 곳에서 가져와야 하고, 그 과정에서 가격 차이 문제도 생기겠죠. 긍정적인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실적 전망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진행자:** 그렇다면 지금 자리에서 접근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8월 중순 이후 많이 떨어진 자리인데요.
**김종효 위원:** 차트로 보면 박스권 하단 정도까지 온 상황입니다. 밸류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매력적인 자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조선 업황이 잘 되고 있고 다양한 산업이 녹아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현재 조선주의 PBR이 1~2배 정도인 것이 적정한지 판단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의미 있는 밸류 지표를 찾기도 어렵다는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은 결국 박스권 플레이가 아닌가 봅니다. 박스 하단 부근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반등을 시도할 텐데, 최근에 이 종목은 반등할 때마다 18만 원 이상의 과거 저항선 쪽으로 접근하기보다 15만 원 선에서 걸리면서 재차 밀려 떨어지는 모습이 여러 번 나타났습니다. 박스권 하단을 완벽하게 이탈해 신저점을 보여준다면 그때는 전체적으로 포지션을 줄여야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박스권 플레이를 보인다면 박스 안에서 대응하시면 됩니다. 실적 자체가 나빠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아지는 요인과 나빠지는 요인이 함께 올라오고 있어서, 이런 요인들이 치고받으며 박스권 안에 머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12만~15만 원 정도의 박스권을 보고 있어서, 목표가는 15만 원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전 저점마저 이탈하며 주가가 무너지는 양상이 나온다면 그때는 종목을 가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포지션을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진행자:** 목표주가 15만 원을 제시해 주셨는데, 그동안 차트 흐름을 보면 항상 15만 원 선에서 부딪히고 다시 내려오더라고요. 이 부분을 보시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종목은 한세실업입니다. 의류주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고환율 수혜가 기대된다는 내용인데, 투자포인트부터 체크해 보겠습니다.
**김종효 위원:** 고환율과 달러 강세 속에서도 의류주는 웃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자세히 따져 보면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는 약세입니다. 이 종목은 2분기에 폭락했는데, 실적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음에도 주가가 빠졌죠. 그렇다면 본질이 무엇인지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폭락의 본질은 바로 이것입니다. 월마트와 타깃 같은 한세실업의 납품처 기업들이 실적을 낮춰야 하는 상황이고, 재고가 쌓이고 있다는 점이 주가 조정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환율 효과로 실적이 받쳐 줘도, 월마트와 타깃에 공급하는 제품이 팔리지 않으면 이 종목의 실적은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보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밸류에이션 대비 굉장히 싸게 거래되고 있더라도 이 종목을 좋게 볼 여지가 많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4분기에 들어서면서 어떻습니까? 지수보다 오히려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마트에서도 일부 가격을 올리고 있는, 즉 제품 가격을 조금 올리는 모습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4분기 실적을 나쁘게 봤던 이런 종목들이 환율 효과와 제품 가격 인상이 겹치면서 의외로 긍정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나쁘게 봤던 것보다는 좋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이죠. 화장품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중국 쪽 영향으로 실적이 완전히 안 좋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었는데, 지금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우리가 나쁘게 봤던 것보다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실적 악화가 주가에 너무 녹아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실적이 나빠지는 것을 먼저 반영해 놓고 실제 실적은 그보다 나쁘지 않을 만한 종목을 고르는 것이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기대치가 낮았던 것보다는 괜찮을 수 있다는 말씀이네요. 미국에서는 스포츠웨어 중심으로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3분기 실적은 괜찮아질까요?
**김종효 위원:** 한세실업은 주로 니트 제품 등을 취급하는 회사라 업황 효과가 조금 다릅니다. 영원무역은 좀 더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대만의 비슷한 회사들, 마카로 같은 기업들이 최근 저점을 형성한 후 올라가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렇게까지 실적이 안 좋을까 싶은 것이죠. 월마트와 타깃이 자신들의 실적 목표를 낮추면서 거기에 OEM 공급하는 회사들의 주가도 다시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결국 나빴던 실적보다는 괜찮을 수 있다는 것이고, 만약 날씨가 예상보다 쌀쌀해져서 겨울 상품 수요가 늘어난다면 판매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한세실업의 실적이 나쁠 거라고 봤던 이유는 예상보다 많이 쌓인 재고였고, 환율 효과는 있지만 월마트 실적 하락으로 생긴 충격이 컸습니다. 미국에서 월마트가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 일부 보여주고 있고, 글로벌 경쟁사 주가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으니, 영원무역이 더 탄력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한세실업도 최근 거래가 늘며 나타나는 반등은 한 번 정도는 챙겨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진행자:** 월마트와 타깃도 반등을 꾀하고 있으니 한세실업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현재 자리는 밸류상 매력이 있지 않을까요?
**김종효 위원:** 역사적 밸류 차트를 보면 지금 역사적 밸류 하단 부분에 도달해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여기서 더 빠질 만한 이유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상보다 실적이 나쁘면 주가도 빠지겠죠. 그런데 최근 돌아가는 상황과 관련해 정보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나 월마트의 최근 뉴스 흐름을 살펴보면, 실적이 그렇게까지 나쁠 가능성은 낮습니다. PBR 관점에서도 역사적 저점에 다다른 만큼, 지금부터는 그렇게 나쁘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면 탄력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아주 공격적인 목표가를 그릴 순 없지만 합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반등 수준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진행자:** 현재 한세실업은 1만 6,25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목표 주가는 2만 2,000원 선으로 잡아 주셨고, 3분기 실적이 괜찮게 나온다면 기대해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킹달러 시대에 주목받을 수 있는 의류주와 조선주 두 종목을 잠금해제 종목으로 살펴봤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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