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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가를 많이 선행한다는 겁니다. 다만 내년 1분기 주가가 가장 많이 반영할 것 같습니다. 저는 뭐 내년 1사분기 삼성전자 주식도 사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올해도 벌써 이제 다 갔잖아요. 영상이 거의 연말 마지막쯤에 올라가고 할 건데 2022년에 투자자들한테 굉장히 어려운 한 해였는데 교수님한테는 또 어떤 한의원인지 굉장히 궁금하네요. 저는 예 투자자들한테 어려운 한 해였고요 저런 쪽을 한해 사람들이 제 견해를 좀 많이 찾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전망을 했었는데 실제로 2134까지 떨어져 가지고 그래서 좀 관심을 가지 주셨는데 근데 그러다 보니까 또 많은 부작용이 있더라고요 일부 사람들이 제 이름을 통영해 가지고 단톡방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어저께도 학교로 두 분이 전화를 하셨는데 거의 가입하셔가지고 그분이 추천한 주식을 샀다는 겁니다.
그 사칭하는 계정 같은 것들 예 그게 2021년 6월 정점 치고 꺾였거든요. 예 그리고 유동성도 그 이전에 꺾였어요. 그래서 이런 거시경제의 흐름 선행 지수하고 유동성 집회는 꼭 보시면은 사실 올해 주식 투자 비중을 많이 줄이실 수가 있었죠. 지나가 보니까 이런 지표들이 아마 저도 다시 그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고요 아마 그 투자자 여러분들도 예 깨달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제가 특별히 좀 바빴던 것 같습니다. 올해 같은 장에서 교수님 보셨을 때는 고수와 그 하수의 어떻게 보면 실력 차이가 좀 있었는지도 궁금하고 차이가 있다면 좀 무엇이었을까요.
어쨌든 마이너스는 고수나 마찬가지였을 것 같긴 한데 저는 곳으로 마이너스 안 하죠. 아 그런 거야 예 뭐 제가 고수라는 의미가 아닌데요 저는 올해도 수익률이 플러스거든요. 아우 진짜요 지수보다 나은게 아니라 그냥 플러스라고요 예 절대 수익이 젊어 주가가 많이 안 좋을 거로 보기 때문에 채도한 거 방어 정책 대책을 인버스 이태리라는게 있거든요. 주가가 떨어질 때 돈을 버는 거니까 그런 거로 어느 정도 뭐 방할 수 있고 수익률도 낼 수가 있었죠. 나쁘건 다양한 거 etf 같은 이런 금융상품들이 있으니까요. 뭐 대응할 수가 있거든요. 사실 올해 코스닥이 러시아 주가 다음으로 많이 떨어졌더라고 세계에서 제일 많이 들어갔습니다.
전쟁난 러시아 주가 그리고 코스피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졌죠. 근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뭐 거시경제 변수나 이게 유동성이 두 가지만 보면은 리스크 관리를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라는 거는 늘 말씀드립니다만은 리스크하고 수익률에 적절한 조합이다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셨어야죠. 나중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습니다만은 이제는 그 리스크보다는 내년 1분기부터는 수익률에 더 집중을 하실 시기가 오고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코스피가 오늘 이제 굉장히 좀 폭락을 해서 2200 후반대인 거 같고 코스닥도 좀 그런 거 같은데 현재 한국 증시 어떻게 점검해 주시냐면 어떻게 보실까요.
방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러시아 주가 다음으로 코스닥이 제일 많이 떨어졌고 세계에서 그 다음에 세계 평균 주가가 한 15% 가량 떨어졌거든요. 세계 주가 지수가 근데 우리 코스피는 거의 25% 가량 떨어졌으니까 우리 주가가 절대적으로 세계 다른 나라 주가보다 더 많이 떨어졌죠. 근데 우리 주가가 이렇게 많이 떨어진 거는 여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경제와 수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사실 세계 경제의 나쁘면 우리경제가 제일 타격을 받죠. 그래서 우리 주가가 올해 이렇게 많이 떨어진 거로 볼 수가 있고요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다른 의미에서는 올해 많이 떨어지면 내년에는 또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우리 주가 다음으로 또 많이 떨어진 데가 베트남이에요. 근데 베트남 주가가 작년에는 36%로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2011년 36%나 오르다 보니까 올해 많이 떨어졌는데 사실 우리 주가는 뭐 작년에 그렇게 많이 안 올랐는데도 좀 떨어져 가지고 그만큼 우리 수치로 전도가 높은 증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올해는 작년에 그렇게 많이 떨어졌으니까 이제 내년 뭐 많이 오를 수가 있죠. 근데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 우리나라 한국 수출 두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하는데 내년에 수출이 계속 안 좋아지면 주가도 계속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혹시 올해는 그냥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리 인플레이션 거기에 따라 금리인상인데요 내년에는 그 경기침체가 아마 화두가 될 겁니다. 분명히 경기에 침체가고요 그런데 주가를 많이 선행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수출도 안 되고 소비도 안 되고 투자도 별로 안 되거든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 경제는 전 세계 경기 우리 경제 침체에 빠질 텐데요 지금 주가가 많이 반영해 가고 있는데 아마 내년 1분기 주가가 가장 많이 반영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내년과 1분기에 주식이 이걸 좀 많이 사십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경기는 안 줬으면 그래도 그 수출이나 gdp에 비해서 주가가 영역에 들어서 버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 몇 개월 전부터 내년 1분기에 좀 주식을 사십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12월 말까지도 지금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내년 1월도 자기 안 좋을 것 같습니다. 1월이 안 좋기 때문에 이제 그때 좀 저점으로 되는 타임이라 보신다는 거 같은데 2023년 한 해 전체에 좀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는데요. 1분기가 저점이라 생각하신다면 뭐 내년 전체도 추세적으로 어른 장은 아닐 것입니다. 아직도 경기가 침투에 빠지고 기업이익이 내년에는 별로 안 좋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2200 2,300은 우리 명목 칩이나 일평뉴스출 유동성에 비해서 지나치게 낮은 수준이라 그런 거죠.
저는 뭐 내년 1평이 수출 금액이나 유동성 가지고 평가해 보면요 적정 주가 수준이 한 2,420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2,400 밑으로가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된 거고 또 거기서 많이 올라가죠. 2600 2700도 갈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좀 과대평가된 영이기 때문에 그런 저 기준을 세우고 내년에는 대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마는 어떻든 저는 뭐 2200 뭐 2,300 근처 가면 주가는 재평가됐다 주가 지수가 이렇게 떨어지면 주식 비중을 늘려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뭐 여기서 2600 2,700처럼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뭐 2분기 3분기 가면서 내년 보면 1분기가 주가가 제일 나쁘더라고 보고 있습니다. 1분기 특히 초반이에요. 지금이 벌써 2200 중후반이잖아요. 1분기 안 좋다고 보신다면 올해 저점이 2130이었으니까 저점 근처나 저점도 깰 수 있다는 의미심 근데 뭐 저점 문제는 안 깨지려 보는데요. 혹시라도 깨지더라도 그거는 일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나주 짧은 기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130 밑으로 떨어지면 저는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현상이 아마 일부기 초반에 나타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상단은 한 2700 정도에 보고 있습니다.
근데 또 어떤 분들은 어쨌든이 앙드레 코스톨란이 강아지 산책 이론이 있지 않습니까 기업의 가격과 같이는 결국에는 비례한다는 건데 한국 기업들이 실적이 전망치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지수도 이제는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지금이 오히려 좀 비쌀 수도 있다라고 하신 분도 있던데 예 뭐 그렇게 보시는 분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면은 늘 그 주가는 그런 것에 선행하거든요. 제가 저 리소센터장한테도 저희 애널리스트를 계속 그 EPS 수정전만 해가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주가의 1 2개월 후행 하더라구요 주가가 떨어지면 뒤따라서 영업이 천막 지나치고 그 다음에 목표주가 낮추고 주가 모르면 또 뒤따라 가지고 올리는 경향이 많이 있거든요.
이거는 다 같이 마찬가지인데요 최근에 이제 경제성장이 떨어지니까 IMF 한국은행 모든 기관들도 다 경제성을 낮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과정이 아직 안 끝났어요. 그런 거를 내년 1분기 주가가 많이 반영할 거라는 거죠. 그런데 내년에는 실물경이 침체 맞습니다. 근데 내년에는 저는 경기를 보자 경기에 선행하는 선행지 순환 변동 질학이 있거든요. 사실 제가 2021년 하반기부터 주식 비중 좀 줄이셔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거는 2021년 6월이 우리 통계층에서 발표하는 선행 지수가 정점이었고요 그다음에 OECD 선행 지수도 발표되는데 한국 보니까 2021년 5월이 정점이었거든요.
이걸 경기가 나빠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6월부터 3,300까지 갔던 코스피가 2130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예측해 보면은 아마 내년 상반기에 아마 일사 전기 무렵에 선행지수 저점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현재 경기는 나빠도 2021년 설행지수가 떨어지고 이제서야 경기가 나빠지는데 시차가 있는 것이죠. 선행교수는 아마 내년 1분기에 초점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선행 뉴스가 오르면 주가도 같은 방향이거든요. 내년에는 언론에서 경기침체다 이런 보도들이 많이 나올 텐데 우리가 선행지수를 꼭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선행지수의 선행하는게 장단기 금리차예요.
특히 10년 국호체하고 1년 국고치 수익률 차이가 우리 경제성장률 선행규 순환 변동체도 선행하고 코스피에도 산행하거든요. 근데 이게 최근에 급기야 떨어졌거든요. 지금 10년짜리가 우리가 1년짜리보다 더 낮아져 버렸습니다. 이게 내년 초에 경기가 안 좋고 그 다음에 주가도 많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시사하거든요. 원래 10년짜리가 1년짜리도 당연히 좋아야 되는 거 아닌가 당연한 거잖아요. 근데 미국의 10년짜리하고 2년차의 가지고 왔는데요. 지금 미국도 10년짜리가 2년보다 낮아졌죠. 그래서 경기침체가 온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제가 해보니까 10년하고 1년짜리가 더 경제를 잘 설명해 주거든요.
근데 이게 12월 달에 마이너스 폭이 확대돼 가지고 아마 내년 초에는 경기도 나쁘고 축가도 한번 더 떨어질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게 저는 주가 측면에서 보면은 그 마지막 국면이 아닌가 하락 국민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장단기 금이 차를 꼭 공부하시라고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거를 제가 한 일간지에다 칼럼을 하나 써 놨으니까 뭐 네이버 들어가서 제 이름 쓰면은 혹시 어디 칼럼인가요 한겨레신문에다 칼럼을 거기서 어떻게 하면은 장단기 금리 쳐 가지고 우리가 경기대축하고 추가 대출할 수 있을 것인가 구체적인 통계 분석을 한번 해 놨거든요.
그걸 참조하시면 내년에는 뭐 금리도 물가도 아닐 겁니다. 예 경기나 기업 수익일 거거든요. 장단기금이 차 가지고 그거를 지금 주가 미리서 반영하고 있는 거죠. 예 지금 상도는 이제 얘기해 주셔서 교수님은 종목에 대한 얘기는 하시지 않지만 삼성전만 전잠을 여쭤보겠습니다. 국민주 삼성전자는 앞으로 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뭐 내년 1사분기 삼성전자 주식도 사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제가 선행지 순환 변동 지금 말씀드렸습니다만 삼성전자도 선행뉴스 순환 변동지도 2021년 6월이 고점이었거든요. 삼성전자 굉장히 좋은 주식이죠.
근데 선행지에서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는데 삼성전자 주가도 모를 수가 없죠. 그래서 그때 제가 선행지 순환 변동 정치가 떨어진 것 보고 삼성전자 9만 원 할 때 10만 전에 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무슨 10만 전자 75,000원 간다 75,000원까지 떨어지길래 다시 또 해보니까 63,000원까지 나오더라고요 근데 지금 그 밑으로 또 틀어졌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행진 순환 변동체가 내년 1사분기 어느 시점에서 저점이 나올 거라는 거죠. 예 그러면은 삼성전자 같이 오를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내년 1사분기 삼성전자 주식도 사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3년 유망섹터는 좀 어디라고 보실까요. 저는 뭐 반도체로 보고 있고요 충분히 반영됐다 그리고 지금 2차전지 주가가 엄청 올랐다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저는 장기 성장 추세에서 지금 진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역시 차전지 관련주도 1분기에 사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제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게 조선업종 주가예요. 사실 그동안 그 조선업종이 경쟁적으로 저가 수축하도 아주 원자재가 그러니까 적자가 났거든요. 근데 제가 울산에 있는 기업들 강의 가면서 그분들 관련자들 이야기 들어보니까요. 2027년까지 수주를 다 받아놨다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원자재까지 안정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익만이 늘어나고 있다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아주 적극적으로 뭐 지금 사십시오 그런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거는 수주 모습이거든요. 그러니까 수준은 받아 놨는데 그 사이 원자재 가격이 많이 올라 버리든지 또 임금이 많이 오르면 이익이 많이 줄어들죠. 수조 산업은 그런 문제는 있긴 있습니다만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뭐 주가 수준에서 이것도 많이 올랐다가 최근에 많이 떨어졌는데요. 살만한 가치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그러면 2차전지 조선족을 좀 좋게 보시면 좀 반대쪽으로 좀 안 좋게 보는 2013년에 여기는 좀 힘들 수 있다 저는 뭐 산업보다는요 내년을 종목 간 차별화라고 보고 있거든요.
산업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산업에 존재는 기업체 수는 많이 줄어들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기업의 36%가 이자보상배율이 1위는 아니거든요. 내년에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 잘 된 기업은 견디고 또 이익을 낼 수 있는데 경쟁력 없는 기업은 이익이 줄어든지 아니 시장에서 퇴출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내년에 종목관 차별화가 굉장히 심화되는 그래서 산업보다는 그 산업 내에 존재하는 일이든만 사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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