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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시대에는 이 코인이 뜰 겁니다(ft.오태민 작가 3부)

Jun's economy lab · 2025-03-24 · 유튜브 시청 89,464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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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블랙락에 레리 핑크장 머릿속에 딱 들어가 있어요. 야 이제 덩치 큰 자산들이 모두 쪼개져 가지고 토크나 되겠구나. 그래서 이분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개념이시잖아요. 안 그 궁금한게 왜 우리나라는 대형 코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저는 예전에 제 영상으로 찍었던 건데 시총 순위 쫙 보면 다 해외산이에요. 그 국산 코인이 없는 거예요. 왜 왜 없는지 모르겠어요. 그 제가이 업계에 11년 있으면서 느낀 건데 뭐냐면 그 준수한 사람들이 여기를 멀리했어요. 여러 이유 외적 이유가 있는 거 같아. 내적으로는 제가 이제 제 주변에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니까 이렇게 봐보면에 내가 어떻게 그런 걸 이런 심리적으로 있는 거예요.

외적인 거는 이제 아까 우리가 한참 말했던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던 거. 그래서 누가 오냐하면 사실상 절반 이상이 좀 이렇게 퀵머니를 쫓거나 굉장히 사기성이 짙은 사람들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아니 제대로 하면 제대로 되거든요. 근데 전부 그 러그풀를 하는 거죠. 판 깔아 놓고 그냥 확 당겨 버리는 거예요. 코인. 그렇죠. 그러니까 제대로 된 줄 알았던 테라 누나가 그 모양이 되면서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 저도 까는 영상 찍었지만 만약에 그게 건제하고 버텼다면 제2 제3에 이제 루나가 나오면서 한국산이 많았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저도 그 이후로 부담을 느껴요. 누나랑 비교해서 제가 하는 프로세스도 얘기를 하니까 그게 아 되게 컸구나 사람들한테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렇게 좀 크게 봐야 돼요. 제 외국 친구들이 저한테 하는 얘기가 있어요. 왜 너네 나라는 세컨 챈스를 안 주냐? 우리 사회적 공인들 보면 한 번 이렇게 하면 끝내잖아요. 그냥 맞아요. 근데 사람이 뭐 우리도 다 실수 덩어리고 물론 뭐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만 두 번은 찬스를 줘야 되잖아요. 똑같아요. 이게 하다 보면 잘하려고 하다가 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동료를 하면 좀 천재들과 그 영제들과 막 과기대 출신들 막 서울대 출신들이 막 들어와서 뭔가를 하면 이게 좀 많이 바뀌었겠죠.

근데 그들이 있는데 또 그들이 사기를 쳤어요. 아, 지금이라도 뛰어들 수 있어요? 타임이 너무 늦은 건 아니에요. 괜찮아요. 아, 지금 제로스 시작하기 좀 그렇고요. 이제는 기업형이에요. 왜냐하면이 달러 스테블 코인에 대해서 뱅크 아메리카가 반응을 했어요. 뱅커브 아메리카가 우리 다 준비됐는데 제도가 명확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을 받아서 일주일 있다가 미국의 그 통화 감독청 은행들을 감독하는 데에서 은행들한테 허가 받지 말고 암호화폐 커스터디랑 스태브 코인 해라. 아주 미국은 미국에 허가받지 말라는 거지. 뱅코브 아메리카에 실제 소유주라 봐야 되는 사람이 오랜 법핏이잖아요.

자기는 코인 가치 없다 이렇게 말해 놓고 자기가 거의 소유하고 있는 뱅크오브 아메리카는 이거 하고 있고 그러니까 제임이 다이몬 그 JP 모건 맨날 비트코인 욕하는데 은행들 중에 달러스브 코인에 가장 근접한 걸 준비한 데가 JP 모건이에요. JPM코인이라는 걸 진지게 만들었어요. 아 JP 모건과 워렌버핏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은혜 투자했던 사람들이에요. 아 그래서 그 말도 있었어요.이 이 실버를 자산으로 뭐 코인을 돌릴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었거든요. 미국이 이제 뱅커브 아메리카 이런 데서 이제 각 잡고 들어오는 거니까 야 이제 이들이한테 이제 드디어 익숙하게 보이는 거예요.

여태까지 비트코인은 뭔지 몰랐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너무 익숙한 거예요. 이거는 달러 예금 통장이고 MMF다. 이건 MMF랑 똑같다. 왜냐면 달러 받아 가지고 국제 사가지고이자 나눠 주는 거 MMF잖아요. MMF랑 똑같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도 이제 대기업들이 각 잡고 들어오겠죠. 아, 뭔가 이런 아까 말씀드렸던 이렇게 민간인이 생각할 수 있는 거를 플러스 자기네 기업의 부과차 연결해 갖고 금융과 제조 사실 이더리움이 지향하는게 금융 무역 그다음에 메타버스 복합망이거든요. 근데 이더륨의 존재감이 지금 굉장히 위기잖아요.

기술을 지향했다가 기술에서도 딸리고 그 실제 생활을 바꾸는 것에 결과물을 낼 만도 한데 아직 안 나왔고 그냥 내부적으로도 약간 혼란 있는 거 같고 이래서 한데 이더리움의 미래가 그렇게 어둡지 않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런 뱅크 오브 아메리칸 이런 데가 자체적인 플랫폼으로 가려고도 하겠지만 일단은 검증된 이더 플랫폼에서 한번 해 보자라고 하는 시도를 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지금 그리고 저는이 생각을 해 본게 이제 AI 시대가 열렸는데 그 AI가 시대가 열리면서 이제 좀 블록체인에 대한 관점이 바뀐 거예요. 그니까 AI 전에는 이게 실용적으로 어떻게 투입이 된다는 얘기지라 했는데 AI가 작동이 되기 시작하면 블록체인이 같이 맞물려서 할 일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러면이 안에서 이제 분명 이제 블록체인이 되다 보니까 당연히 이게 코인으로 발행이 될 거고이 과정에서 되게 뭔가가 많이 나올 거 같은데라고 생각을 해서 좀 생이 많이 바뀐 거거든요. AI로 인해서 좀 많이 어떻게 바뀔 거 같으세요? 일단 비트코인 처음에 이더리움 쪽에서 이더리움이 오래됐잖아요. 이더리움 쪽에서 나온게 다오라는 거예요. 다오라는게 아주 쉽게 설명하면 그냥 우리 회사가 법인인데 사람들이 결사치잖아요. 근데 프로그램이 어떤 그런 걸 대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든게 뭐냐면 택시예요. 어느 나라에 가서 택시를 딱 타는데 그 택시는 무인 택시예요.

그니까 내가 뭐하는데 갖다 줘. 근데이 무인 택시를 소유자는 없어.이 무인 택스의 소유자는 택시 그 자체야. 그럼 어떻게해요? 내가 이제 비트코인나 이더림으로 결제를 하고 걔가 그걸 먹는 거예요. 기계가 기계가 먹고 유지보수 비용으로 그걸 쓰는 거죠. 물론 이거에 대한 소유권이 또 분산돼 가지고 가질 순 있는데 이런 식의 어떤 거를 상상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주식 회사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회계 부정 그러니까 내부자만 알고 있고 주주들은 다 엿먹는 그런 구조가 이제 없어진다는 거죠. 완전 오픈된 기업이네요. 그렇죠. 그런 걸 이제 꿈꿨는데 이제 AI가 이런 부분하고 결합이 되니까 택시만 생각해도 이게 로봇과 AI 결합품이야 되지만 그 쉽게 말하면 주식 회사의 대리인들이 할 거를 AI가 해결을 해 주면 모든 주주가 다 투명하게 그거를 볼 수가 있는게 되는 거죠.

그러면 그거에 대한 보팅이라든가 뭐 보상은 전부 코인 베이스로 가야 되는 거예요. 와 그럼 그렇게 나오면 세무 조사할 필요가 없겠다. 그렇죠. 바로바로 국세청하고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거야. 진짜 말씀는데 이제 AI 보상이라는 개념을 놓게 되면 예를 들어서 우리 그런 것도 있잖아요. 우버 같은거나 그립 타도 타고 났는데 팁을 달라 그러면 문화가 팁이 좀 아깝다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이 팁에 대해서는 이게 이제 어떻게 코인으로 연동이 돼도 괜찮겠다라 생각했던 거죠. 아니면 뭐 제가 이제 어제는 다른 분한테 이제 아이디어 들었던 건데 그 맛집 같은 걸 조사할 때 지금 배달의 민족을 시켜도 문제인게 뭐가 맛집인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뭐 점심 미팅 있었는데 점심이 맛있는 데서 만나요 하는데 노년역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이거를 알아서 AI가 이제 해 줄 수 있는게 많잖아요. 그럼 딱 맞물리는 걸 해 주고 내가 거기서 만족도가 좋았을 때 보상이라는 서비스를 해 주는데 그게 이제 코인 보상처럼이 연동이 되는 시스템이면 재밌겠다 이런 생각 했었거든요. 뭐 다양한 시도들이 나오겠죠. 근데 이제 모든 코인이 어떤 가치를 갖는 건 아닐 거고 그런 시도를 했는데 어떤 것들은 이제 진짜로 가치를 가져서 실제로 사람들이 가치물처럼 여길 거고 예를 들어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마일리즈 같은 거는 우리 입장에서는 가치물인데 신경 안 쓰는 사이에 국가가 막 없애 주잖아요.

거래도 못 하게 하고. 소멸. 그렇죠. 근데 이걸 거래를 하게끔 이제 만들어 낼 거예요. 왜냐면 본인들은 거래를 못 하게 되지만 이게 블록체인 기술되면 다 거래가 되거든요. NFT처럼 본인들이 막아도 상관이 없게 될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뭐 우리가 어디 말씀하신대 레스토랑 가서 뭐 이렇게 별점이나 이런 걸 이렇게 주면 우리가 뭐 댓글 달아 주면 포인트를 얻고 그런 것들이 그 레스토랑에서만 사용하면 내가 잊어버릴 텐데 그것이 아시아나 말리지랑 시장에서 교환이 될 수 있겠죠. 그냥 그거 원하는 사람 있으니까. 그렇죠.

이게 T라는게 전 세계에서 동시에 돌아가잖아요. 그럼 내가 받은 팁이 또 나또 누구한테 주는 팁이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그 수많은 가치물들이 사실 우리가 만들고 소부하면서 살고 있거든요. 근데 그중에 일부가 화폐라는 형태로 정량화되어 있는 건데 모든게 다 화폐로 전환되는 건 아니에요. 근데 모든게 다 화폐로 전환되는 건 아니지만 그것들이 수시로 이렇게 교환이 된다면 시장에서 사실상 화폐로 다 촉도가 만들어진다라고 보는 거죠. 아, 예를 들어서 내가 어디 서점에 가서 이렇게 뭘 찾다가 어느 직원한테 부탁을 했는데 잘해 줘서 내가 그분한테 그 회사가 이제 만든 플랫폼이겠지만 별점을 주면 그 회사 내부에서는 이제 그걸로 이제 우수 사원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게 토큰화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제 그게 시스템이 돌아가는 거죠. 그러면 코인 생태계라고 하는게 결국은이 코인을 만들어내는이 과정과 코인을 소비할 수 있고 이제 유통할 수 있는이 과정을 생태이라 부르는 거죠. 그죠? 이게 잘되면 성공한 코인으로 자리잡는 거다. 그죠? 여태까지는 한 10년 동안 이더리움을 포함해 갖고 이게 미래 가치를 보고 일종에 투자를 하는 화폐 현상이었어요. 화폐 생태이었어요. 그래서 다들 모여 갖고 이게 얼마 오르냐, 얼마 내리냐만 관심 있는 그런 공동체였는데 이게 달러 스테블 코인 때문에 금융 생태계로 탈바꿈이 돼요. 그러면 이제 어떤 생태계든지 상관없이 그 생태계를 진짜 좋아하는 코들은 있겠지만 그 생태계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 코인이 오를 것 같고 생각하면 그로 들어와 갖고 다른 코인하고 연결하면서 금융을 막 일으키는 거예요.

음. 아까 말씀드렸던 뭐 그런 거. 나는이 코인에 대해서 숏을 걸지만 내가 그 숏으로 뭐 기회를 볼 수 있잖아요. 그것도 롱을 걸고 또 기회를 볼 수 있고 주식 시장처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배합 잘 섞어서 이걸 가지고 배당을 주는 시스템을 ETF처럼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것이고 요새 뭐 테슬라나 이런 거 가지고 변동성 크게 없으면은 배당 주는 거 있거든요. 그 그 프로젝트가 잘 될 걸 믿고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장기 투자는 하고 싶은데 내가 생활비를 써야 되니까 그거를 담보로 돈을 꾸는 사람도 있을 거고 거기에서 일수 장사하는 사람도 있겠죠.

나는 안전 담보를 해 갖고 나는 돈 돌릴 거야. 그래서 하루에 뭐 0.01%만 먹는 거예요. 그걸 큰 작업을 갖고 무수하게 하니까 엄청나게 되는 거죠. 소세 개념처럼 내가 지금 비트코인을 한 한 달 동안 안 보유할 건데 예를 들어서 빌려 줄테니까이자 얼마 주고 한 달 뒤에 다시 코인으로 다시 갖다 줘.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결국 약간 유동성이 많아지면은 별의별 시스템이 다 나올 수 있겠네. 그렇죠. 예. 여러 가지. 그래서 소비자 금융이 와서 거기 딱 붙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 밑에이 생활하는 사람이 은행응에서 감히 돈 안 꺼주잖아요.

신용 카드가 막히면. 근데 이런 상태가 막 활짝 열리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사체처럼 막 결국은 폭력이나 이런게 동원되는게 아니라 굉장히 합당한 담보물에 의하여 청산이 되고 이렇게 돌아가겠죠. 애초에 이거 자체를 빼돌릴 수가 없어요. 다 그니까 추석이 된 상태니까. 자동으로 징수될 거 아니에요. 원천 징수되듯이 코인으로 돈 빌려 주면 돈 댈 일은 없겠다. 그렇죠. 프로그램이 되기 때문에게 제일 좋아요. 아마 우리나라 당장 이것부터 될 거야. 우리나라 그 MG 세대가 강남의 아파트를 소유할 방법이 없잖아요. 이제 근데 이제 강남의 아파트를 내가 사 가지고 그걸 토큰해 버리는 거죠.

그래가지고 만 명이 동시에 소유하는 거예요. 만 명이 동시에 소유하는데 제일 대주주는 사는 거지. 음. 음. 아, 주식 우리 지금 법인 내에서 공동 투자하듯이 토크나 해서 지분 투자로 간다. 아파트가 다 개 별개잖아요. 층도 다르고 방향도 달라서 세금이 골때려요. 내가 이거를 뭐 어떻게 했는데 나중에 세금이 더 나올 수 있어. 왜냐면 나는 먼저 직전에 팔린 저 구석에 있는 아파트를 기준했는데 국세청에서 보기에는 그 나중에 6개월 후에 옆에 팔린 가격으로 나를 때려 버리는 거든요. 근데 이렇게 되면 할 필요가 없어.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내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정확한 시세가 계속 변동해요.

음. 음. 왜냐면 그 토큰이 계속 교환이 되니까 국세청도 편하고 증여나 뭐 상속에 대해서 과세 기준을 만들 때도 편하고 집에 그러면 유동성이 들어가고 그렇죠. 내가 돈이 좀 딸려 그러면 내 집분 좀 팔다가 어느 날 이제 대주주가 바뀌어 갖고 이사가 되는 거죠. 들어오고 저는 그거를 지방 부동산들 주식으로 생각했어. 주식 개념으로 했었어요. 그래서 아 주식으로 해서 주식으로 연동게 돌게 되는데 코인으로 하는게 더 편하겠네요. 그렇죠. 아, 이게 토큰 토큰하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블랙락에 레리 핑크장 머릿속에 딱 들어가 있어요. 야, 이제 덩치큰 자산들이 모두 쪼개져 가지고 토큰화 되겠구나.

그래서 이분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개념이 리얼드 러셋이잖아. 우리나라 강남 아파트 리얼드 워세 하면 진짜 딱 사람들이 소유하고 싶어 할 거야. 내가 저 강남 저 핫한데 올라갈 건데 거기에 내가을 낼 거야. 이렇게 공동 투자는 항상 하지만 항상 이제 싸움과 분쟁과이 소송과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크립토라면 깔끔하겠다. 아 마음에 안 들고 주인이 하는 짓이 이상해. 그럼 팔아버리면 되잖아요. 예. 아 깔끔하겠네. 그리고 강남 아파트가 올라도 다른 지역에서 배파하지도 않고 사는 사람만 가져가는게 아니라 일정적으로 갖고면 나도 얻는 거죠. 그니까 전세라는 제도가 그러잖아.

내가 그 거기서 살고 나도 디파시를 넣는데 가격이 어려우려면 나는 하나도 못 얻고 집주인만 얻는데 이제 전세 사는 사람은 관리자로서 일부 지분을 갖고 자기도 올라가면 일부 갚는 거죠. 내가 이렇게 집을 잘 정리하고 매일 청소하고 매일 사람이 온기를 불어넣었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지. 그래서 조금씩 이제 주식 회사처럼 조금씩 공동 소유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거를 이렇게 무리 없이 법으로 묶어 놓는게 아니라 토큰 하이버기 때문에 얼마든지 마음에 안 들면 떠나는 거죠. 아,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금융의 기초가 바뀐다고 보시면 돼요.

금융의 기초가. 아 그러면 진짜 은행들이 은행이 걱정이 되네요. 근데 저는 별로 걱정 안 하는게 뱅크오브 아메리카 회장이 딱 말하는 거 보고 알았어요. 왜냐면 지금 제가 말했던 것들 크립토하는 분들은 아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기존에 금융권에서는 다 있는 것들이에요. 그걸 이제 토크나 결합해서 더 빠르게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걸 지금 눈 뜨고 들어오면 또 그쪽이 잘할 거예요. 자기들이 가진 자산을 담보로 뭘 발행해둘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어쨌든 우리나라도 이제 앞으로 많이 바뀐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러면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뭘 사야 될까요?

투자자 입장에서요. 그 일단 어 비트코인은이 세계의 안전 자산이죠. 그 좀이 세계에서 안전 자산이지만이 세계 자체가 등락이 심하니까 그건 염두해 두시고 비트코인은 괜찮을 거라고 저는 보는데 변수는 이제 비트코인이 아니라 글로벌로 불어닥치는 경기 침체 이거는 상당히 재영을 떠나서 제가 뭐라 드릴 말씀은 없어요. 근데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용이지 진짜로 저렇게 경기를 경색으로 갖고 가려고 하는 건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소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저는 부채이자 줄이려면 국채 금리 떨어뜨려야 되니까 침체가 트럼프한테 손해는 아니다 생각했었죠.

예. 이득일 수도 있다. 근데 이제 중간 선거 전까진 풀어야 되지 않 않을까요? 그렇죠. 근데 지금 빨리 침체를 만들면 바이든 탓 되거든요. 올해까지는. 내년부턴 바이든 탓도 못 해요. 그럼 올해는 비트코인 안 좋습니다. 아니 아닙니다. 아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대 이제 달러 스테브코인 시장이 크지고 있으니까 실제로 막 원숭이들 이런 것도 뭐 좋은 시도긴 하지만이 리어홀드 어셋에 대해서 계속 촉각을 곤두우고 어느 프로젝트가 빨리 여기에 적응하는지 여기서 또 이더리움인지 솔라나인지 혹은 리플인지 승부가 날 거고 또 하나는 이제 보셔야 되는 건 뭐냐면 미국의 빅테크들이 자측 플랫폼으로 뛰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번에도 얘기했었던 거예요. 맞아. 예. 그 친구들이 뛰어들면 그냥 글로벌 시장 한 번에 장악하는 거잖아요. 메타는 지금 뭐 2018년도 하려고 했던 거 막혔는데 달러세브 코인 승인해 주는 거 보면서 지금 생각이 많겠죠. 와. 또는 뭐 메타나 인스타 광고하려면은 그 코인으로 내라 뭐 이런 식으로 생태 만들어 버릴 수 있잖아.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요번에 민주당 월버퍼이이 법안에 대해서 수정을 하면서 빅테크들은 못 하게 하고 그다음에 아무나 발행하지 못하게 달러스테브 코인을 은행 기관하고만 같이 하라. 그니까 은행 로비를 받고 있다는게 너무 명확하고 빅테크들을 이제 못 하게 하는 건 이제 민주당은 권력이 하나로 집중되고 기업이 권력 갖는 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이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원한 대로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당연히 메타도 들어오죠. 메타는 뱅커브 아메리카처럼 뭐 달러 스테브 코인 보고 들어오는게 아니라 플랫폼 깔겠죠. 그렇죠. 그 우리나라에서 수웨주는 아프리카 TV밖에 없는데 메타처럼 될래. 아 우리나라 네이버 카카오 하겠죠. 제가 네이버에 강연 가서 그랬어요. 이거는 러스테브 코인은 미국에서 열어준 이상 네이버는 무조건 해야 된다. 안 하면 죽는다. 그 대신 한국에서 하면 바로 잡혀가니까 외국 지사를 통해서 해라. 그 이게 이게 애매한게 뭐냐? 뭘 하려 그러면 국내에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해외에서 만들고 들어와라 이러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 안타까운게 그냥 제도를 잘 만들어서 한국 안으로 다 가아 놓고 잘 규제 잘하고 잘 깔끔하게 해 주면 더 서로서로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될까요? 되지 않을까요? 예.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 또 관료들이 또 굉장히 똑똑합니다. 근데 편견을 갖고 있었어요.이 크립토에 대해서. 어쨌든 트럼프 이후부터는 빠르게 편견들이 바뀌어 나갈 거고 시장이 바뀌어 나가면은 그죠? 예. 긍정적으로 되지 않을까 말씀하신 대로 희망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예. Oh oh

#JP모 calls#비트코인#테슬라#금리#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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