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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Accuracy score-0.8
순 place156
Scored calls2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6% / 37.9% / 41.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3%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35.9% / 10.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9)#삼성전자 (6)#SK하이닉스 (5)#미국채금리 (4)#환율 (2)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채금리 5% 넘으면 시장 떠나라? "이미 고점입니다"ㅣ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

한국경제TV · 2026-09-11 · 유튜브 시청 62,33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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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어서 마켓 진단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건미전캐스터 그리고 대신 증권의 FICC 리서치 부장 이경인 부장님 오셨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워낙에 또 시장을 잘 아시는 분께서 오셨기 때문에 오늘까지 있었던 여러 거시적인 부분들 한꺼번에 싹 여쭤보면 왠지 뭔가 하나 얻어갈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시장 분위기를 짚어 보겠습니다.이 상당히 어제보다 분위기가 상당히 좋지 않고 좀처럼 낙폭을 회복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공캐스터가이 시장을 먼저 정리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지금 코스피아, 코스닥 양지수 모두 2% 가량 하락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이틀 연속 물량을 매도하는 가운데 선물에서도 어제부터 매도가 나타나고 있고요. 오늘은 개인만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제 반돈체 리밸런싱을 통해서 반도체 소부장들 중에 강세를 보인 종목들이 많았습니다. 전자닉스에서 나온 1조원대 매도 물량이 소부장에게는 큰 규모이기 때문인데요. 아쉽게도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을 제외하고는 어제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성 엔지니어링은 오늘 한 4% 가량 좀 하락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9월 들어서 20% 가량 올라오면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 가장 강한 흐름들 보여주고 있고요.

오늘 장중에 좀 순환매가 도는 섹터로는 무라타의 MLCC 라인업 단종 공시 등에 따라서 MLCC 강하고요. 젠슨왕이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이다라고 말하면서 사이버 보완 측면에서 양자콤도 강했습니다. 또 아까 전 코너에서도들은 것처럼 HD 현대 중공업 어제여서 오늘도 좀 좋은 소식을 내주면서 조선주들도 오후장 들어서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네. 무라타 관련해선 삼성 전기가 올라야 될 거 같은데 삼성 관련해서 같은 그룹주로 묶여서 그런지 덜어 오은 거 같아요. 일단은 삼성 전개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실적이 좋고 모멘텀도 좋은데 더 좋은게 무엇이 있을까와 더불어서 밸리에이션에 대한 부담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좀 상단을 제어하고 있고 또 워낙 대형주로 포함되다 보니까 오늘 보면은 외국인이 2조원 정도로 매도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수급 압박에서도 자유를 할 수 없다는 점들이 좀 발목을 잡고 있다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저희가이 시장 진단을 하면서이 ETF 관련한 또 KRX 리밸런싱 영향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선물 옵션 동심한계 영향이 있으니까 이번 주 후반을 조심해라. 그런데 오늘의 조정 성격을 어떻게 규정해야 될지 좀 모호한 거 같습니다. 일단 미국의 영향도 있을 것 같고요. 네. 일단 수급 [콧방귀] 변수가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요인는 되겠지만 그 수급 변수로 인해서 무조건 떨어진다.

무조건 올라간다 그런 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만약에 어제 호재가 있었다면 어 상승폭이 좀 줄었을 수 있겠고 어제 좀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전반적인 체광분이 상승함력을 높였기 때문에 오늘 좀 휘청이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 미국 증시는 3거래 연속 하락하는 과정에서도 코스피는 잘 버텼거든요. 이런데 [콧방귀] 따른 좀 되돌림이 좀 강하게 나왔다.이 이 과정에서 수급 압박이 좀 컸다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은 매콜 환경들이 좀 상단을 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가 금리요 두 가지 변수가 다른 변화들은 좀 긍정적인데 어 두 가지 변수만 좀 잡히게 된다면 좀 탄력적인 반등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콧방귀] 섹터 안에서 조금 특이한 부분이 유가가 굉장히 급등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련 기업들도 같이 조정을 받고 있는 소름인 거 같습니다. 어, 유가 하락에 오르던 항공주와 함께 하락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 어, 국내 에너지 업종, 정의업종들은 스프레드를 먹습니다. 아, 그러니까 원가 원유 가격이 오른다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원유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제품 가격이 더 올라야 되겠죠. 음올릴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아지 퀘스트마크가 있다 보니까 어 최근 주춤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는 수급 변수들도 좀 플러스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지금 현재 수급 주체는 외국인밖에 없거든요.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팔면 떨어집니다. 이런 와중에 최근 며칠 동안 가장 큰 규면 2조원대를 매도를 하고 있다는 점들이 좀 대형주 전반에 압박을 주고 있다 정도로 평가를 하고 사실 외국인이 국내 증시로 돌아온지 며칠 되지 않아도 한 4흘 정도 될까요? 네히장을 정을키고 있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일단이 미국의 지표에 따라서 외국인의 심리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고 간밤에 나온 미국의 생산자 물가 지수만 봐도 오늘 밤에 나오는 소비자 물가 지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의외로 어 부장께서 이견 부장님이 전망한이 소비자 물가는 오히려 괜찮을 것이다.

이렇게 보셨단 말이죠. 뭐 일단은 코어 물가가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코어 물가를 보게 된다면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2.4% 어 7월 달이 2.5였거든요. 2.5를 기록했을 때만 하더라도 1년 중 최저다라 그랬는데 그보다 좀 더 낮은 2.4% 인플레이션 나오는 2.38%가 나옵니다. 아 근데 더 중요했던 것은 다음 달인데요. 인플레이션 나오는 9월 지표도 나오는데 이건 2.32예요. 그러니까 2.5 2.4 2.3 두 낮세를 이어간다는 측면에서 저희는 아마 오늘 밤에 발표된 물가 지표가 지금 컨센수로만 나온다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좀 톤다운 되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이 헤드라인이 높게 나와도 에너지를 다 제외하고 식품도 제외하고 근원 물가는 더르기 때문에 [콧방귀] 아 금리를 안 올려도 된다라는 논리가 성립이 되는데 이것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걸음. 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좀 더 봐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물가 안정에는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긴 하겠죠. 그런데 지금 유가 수준이 계속적으로 고공 행진을 한다면 그렇다면 물가 상방 압력은 점진적으로 퍼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잭슨 미팅에서도 케빈너십시 연준회장이 말한 부분들이 그냥 숫자만 보지 말고 넓이를 봐라.

얼마나 많은 품목들에서 물가가 올라오는지를 보는게 중요하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지금은 물가 상승력이 얼마나 확산됐는지가 중요한데 일단은 어 지금 당장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는 정도의 시그널이 나오지 않을까는 예상을 하고 아 그럼 시나리오로 봤을 때는 일단은 동결 가능성의 무게를 두고 오늘 일의 리스크를 즐겨야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네. 어, 일단은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데요. 지금 많은 분들이 패드워치라는 컨센서스 기준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는 지금 70%가 넘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데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를 보면은 금리 동결 가능성을 좀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어, 아직은 서두를 땐 아니다. 아, 저 수치는 많은 [콧방귀] 투자자분들이 참여해서 만들어낸 어, 시장의 컨센서스고요. 이코노미스트들은 아직까진 서두를 때가 아닌 것 같다라는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어서 저희 하우스뷰도 여전히 금리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아, 간밤에 미등시와 아시아 시장을 전반을 누르는 것은 아무래도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일 텐데요. 저희 코너에서도 앞서서 스코 베선트 재무장관이 이번 주에 시장 게임이 불러온 역풍을 좀 말씀을 드렸는데 부장님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정말 실제로 100억 달러 규모의 바이백이 필요했다고 보시나요?

음, 일단은 시장이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으로 액션이 취해지고 있고 액션이 없는 상황에서 액션이 있는 상황에서 어, 기대에 못 미쳤다라고 한다면 기대에 못 미친데 따른 심리가이 괴리를 좁히는 과정은 좀 있을 수 있어도 계속적으로 누력적인 정책들이 나오고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는 시차는 있겠지만 지금은 채권 무리가 고점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런 누적된 정책들이 결국에는 금리 안정을 이끌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채권 금리가 하락 추세로 가긴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최근 쉬지 않고 오르는 금리 흐름들이 조금은 톤다운되고 쉬어갈 수 있는 구간이 어 9월 FMC를 전으로 해서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뭐 투자자들은 우수로 우스갯 소리로 베센트 장관이 내가 하우스다라고 했던게 좀 자신감이 과했던 거 아니냐라는 그 기반도 하는데 근데 또 세광물리가 너무 오르고는 있는게 사실이거든요. 거의 지금도 아까 잠깐 표가 나갔지만 5%가 바로 눈앞에 있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데 어 대신 증권의 전망을 제가 보니까 4.7 정도를 원래 기준으로 잡으셨더라고요.네 4.7 정도가 라인이라고 생각을 했고 저희는 그 이상은 좀 오버슈팅 단기 오버슈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더 높이 갈 수도 있고 그렇긴 한데 지금 상황에서 4.7을 넘어선 것은 좀 오버슈팅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원달러 환율 어 몇 달 전만 하더라도 1,560원 1,600원 간다 1,700원 간다 그랬죠. 그때 분위기랑 좀 비슷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5% 간다. 5% 넘으면 5.2다라는 예상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 고점권에서 고점권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단기 오버슈팅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저희가 몇 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국채금 5%를 넘어서 안착을 하면 시장을 떠나라 이런 멘트까지 좀 나왔었거든요. 근데 정말로 우리가 5%를 눈앞에 두고 있으니까 조금 두려운 마음이 드는데이 상황에서 국채 관련해서 좀 매수 트리거가 나올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우리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좀 궁금합니다.음

일단은 오늘 밤에 발표되는 CPI가 첫 번째 분기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다음 주에 있을 FMC겠죠. FMC에서 뭐 금리 인상을 한다, 동결을 한다라는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저희가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내년 점도표입니다. 내년 점도표에서 그러니까 6월 점도표에서는 일시적인 금리 인상이다라는 시그널을 줬는데 만약에 26년은 그대로 두고 27년을 더 상향 조정한다고 한다면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고 금리인상 사이클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것만 아니라면 저희는 9월 FMC에서의 흐름들은 조금은 채권에 좀 진정시켜 줄 수 있는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누적되는 정책들이 들어와 있고 계속적으로 금리가 오를 때마다 정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면 어 이런 흐름들에 대한 기대와 현실 간의 궤을 좁히는 과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정책이 누적되고 있다. 강해지고 있다는 점들은 어 지금 상단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참 오늘 국채 금리가 너무 많이 오르고 이래서 심장이 막 벌렁벌렁거렸는데 부장님께서도 이렇게 안정시켜 주시니까 조금 더 차분하게 시장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보실 것은 뭐 금리 인상을 한다. 그리고 금리 인상 사이클이다라고 해서 무조건 시장이 폭락한 적은 폭락한 건 아니거든요.

어 금융 위기 이전에는 금리 인상을 하면 시장 더 세게 올랐습니다. 왜? 경기가 좋으니까요. 따라서 경기와 금리, 금리 인상요 사이클을 봐야지 금리 인상이면 무조건 폭락이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겠죠. 아직까지는 경제가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고 힘이 남아 있다라고 본다면 단기적인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어도 추세적인 하락을 만들 레벨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시장이 적응을 얼마나 하느냐는 문제인 것이죠. 네.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설득이 되어야 되는 과정인 거 같은데 문제는 예측이 되지 않는이 누군가의 발언입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인데

지금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도 그렇고 또 인터뷰도 그렇고 발언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자포자기 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이러한 전쟁의 종전을 임기내 안 할 것 같은 그런 시사도 부통령을 통해서 또 나오고 있거든요. 네. 일단은 저희는 평화 그 종전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평화 모두는 만들어 놓고 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 하고 있는데요. 최근음 블루 수입 확률이 50%를 넘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다는 확률이 50% 넘었거든요. 어 그 과정에서는 트럼프 지지율과 유가의 정반대 현상입니다. 유가가 오르면 트럼프 지지율은 빠지고요.

유가가 떨어지면 트럼프 지지율은 올라가기 마련이죠. 이런 것들을 보게 된다면 지금 바이백 규모 확대도 11월 4일까지거든요. 그러면 얼마나 신경 쓰는지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저 어제 나온 또이 일반 투자자 유권자를 상대로 돈을 풀겠다고 직접 말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중간성 얼마나 신경 쓴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전은 쉽지 않다 하더라도 평화무들을 형성하면서 유가 안정을 좀 꾀하고 물가 안정 그로 인해서 금리 인하 압박을 하는 그런 기존의 트럼프 스타일로 가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어서 이런 변수들 또한 뭐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금리를 일시적으로 안정시킬 수 있는 변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뭐 감히 어떤 시점이나 예측을 하긴 사실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트럼프의 항상 뭔가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항상 반대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 시점이 멀지 않았다 정도의 기대는 아직 남아 있는 거 같네요. 네. 그리고 또 하나이 AI 관련해서 여러 모멘텀들이 그래도 살아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꺼뜨리지 않고 있는게 참 다행스러운데 어제 오라클 컨퍼런스 콜 혹시 같이 들어보셨나요? 네히 잘 수습했다. 그나 자녀 의무계약 같은 경에 잘 늘리고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비지만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잘 굴리고 있는게 수익이 나오는 것이 굉장히 이상적이었는데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아 그러면 안심하고 반등이 막 일어나야 되는데 또 못 간단 말이죠. 일단은 오라크를 실질적으로 걱정했습니다. 최근 몇 분기 동안 보면은 오라크를 시작으로 심리가 불안정해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말씀하신 그대로 참 잘 마무리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요. 다만 오라클의 실적이 시장에 미치는 힘보다는 지금 6과 100달러 돌파 5%에 근접한 10년물 국채금리이 부분들이 시장을 좀 압박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최근 글로벌 증시보다 좀 선방을 했던 좀 7천선에서 버텨줬던 코스피 흐름들이 좀 반대 급부 거기다가 이제 주말이 있다 보니까 거기다가 오늘 밤 CPI가 어떻게 나올지 모른 상황에서 PPI는 약간 예상보다 조금 높게 나오다 보니깐 여러 가지 경계심들이 복합적으로 들어와서 오라클 실적 서프라이즈보다는 오히려 이런 매크로 환경들이 좀 여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거꾸로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런 압박하고 있는 매크로 변수들이 좀 아 여러분들이 걱정했던 정도는 아닙니다라는 것들이 보여지게 된다면 다시금 반대로 탄력적인 반대로 보여줄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주 오늘 밤 CPI 다음 주 FMC 결과를 조금 더 지켜보시게 된다면 심지적으로 안도할 수 있는 변화가 되지 않을까는 예상을 하고 네. 부장님께서 반도체만 지금 볼게 아니라 실적 대비해서 좀 저평가된 종목으로 IT 하드웨어와 소매 또 보험과 조선 자동차 업정을 좀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지금 시점에서 좀 주목할 만한 업종은 좀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최근 몇 달 아 거의 한 두 달 동안 낙폭과대 플러스 실적 대비 저평가 이걸 두 개를 보면 계속 1, 2위를 다투는 3 1, 2, 3위를 다투는게 IT 하드웨어, 소매요통 두 가지입니다. 아까도 MLC 말씀하신 것처럼 IT 하드웨어 많이 포함되는 업종 중에 하나거든요.이 두 업종들을 조금 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일단은 많이 아직까지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요. 회복했다, 반등했다 하더라도 낙폭 대비 회복률이 좀 높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저평가돼 있고 지금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익 변화율 대비 주가 변화율를 본다 하더라도 지금 가장 싼 실적 대비 굉장히 싼 업종을 평가되고 있어서요 두 업종을 뭐 당분간 좀 주목해 보신다면 어 수남매 흐름에 있어서도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IT 하드웨어라고 하면 반도체를 제외한 뭐 IT 뭐 오늘 전기라든지 MLCC 관련된 쪽이라든지 요런 쪽들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아직까지도 살 만한 종목들이 많이 남아 있고 또 보면은 뭐 보험이라든가 금융도 같이 오르기도 했었고 이런 것들을 보면 눈을 떼지는 말아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또 업종별로 또 선별해 봤을 때 이런 뭐 금리가 워낙 높다 보니까 이런 구간에서 주목해 볼 만한 또 종목들이 있을까요? 어, [콧방귀] 일단은 뭐 저희는 지금 단기 중기 채권 금리가 고점권에 근접해 있다라고 생각 하거든요.

그럼 역발상이 좀 필요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금리가 오음으로 인해서 좀 많이 빠졌던 뭐 인터넷이라든지 제약 바라든지 대표적인 성장주 그리고 코스닥 요런 쪽들을 한번 지켜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있고요. 최근 [콧방귀] 소부장이 좀 강하게 반등을 했는데 어 측구리만 안정되게 된다면 어 인터넷 제약 바이오 그리고 뭐 2차전지 소재주라든지 이런 쪽들을 코스닥 중심으로 반등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뭐 다들 그렇죠 너 더 올라갈 것 같을 때 조금 조심해야 되고 더 빠질 것 같을 때 조금 용기를 내야 된다는 말씀을 몇 번 드렸는데 지금 채권 금리는 더 올라갈 것 같은 느낌을 굉장히 많이 들고 있는데 아마 고점을 형성하는 과정이 아닐까 그렇게 된다면 역발상적으로 어 금리가 상승으로 인해서 눌렸던 압박받았던 업종들, 종목들을 오히려 거꾸로지켜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심리적으로도 상당히 압박이 커지는 그런 구간입니다. 어, 지수 전체로 봤을 때는 7천선을 다시 내줬기 때문에이 7천선 위에 있는 상당한 매물대가 느껴질 정도로 또 하락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다시 회복해서이 구간을 확 넘어서는 조건들이 필요할 텐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상단을 그냥 호재들이 많지 않습니까? 엔비디아 실적도 잘 나왔고 브로드컴 실적도 잘 나왔고 오라클도 괜찮았고 그런데 상단을 막고 있는게 어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유가와 금리라고 생각합니다.이 부분들이 언제 풀리냐가 첫 번째 관건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7,선을 넘어서 7,선 중후반을 가기 위해서는 9월 [콧방귀] 30일 날 있을 마이크론 실적 발표, 10월 초에 있을 전자 실적 가이던스, 그 이후에 나오는 뭐 3분기 실적 시즌, 그러니깐이 지금은 매콜 환경들이 좀 억누르고 있는데 어 9월 말부터 10월 초불을 지나면서는 프리어닝 시즌과 더불어서 실적이 얼만큼 뒷받침되는지 그리고 9 10월 1일 날 발표되는 9월 수출 데이터 요번수들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는 생각합니다. 3분기 실적. 어, 지금 기대치가 낮기 때문에 조금만 잘 나와도 시장에는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 그림들이 나왔을 때는 지금 밸루에이션 12개월 선행 PR이 여섯 배가 안 되는데 여섯 배가 7,600선이거든요.

아, 그렇군요. [콧방귀] 네. 일곱배가 8,800선입니다. 그러니까 여섯 배 정도까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동력이 되지 좀 더 힘을 내봤으면 좋겠다 싶은 또 용기도 내봐야 되는 건데 하나 걸리는 것이 이제 미국의 금리가 결정된 이후에 일본의 금리가 있고 지금 시장은 이미 25p가 아니라 50b를 반영하면서 굉장히 또 위축이 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환율 부분까지도 볼 수 있을까요? 네. 일단은 일본 금리인상은 뭐 다들 아는 기정 사실이고요. 그리고 환율 때문에라도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들. 그리고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는 얘기들을 다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 자체가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다만 멘트가 중요하겠죠. 언제 얼마나 빨리 얼마나 강하게. 근데 지금까지 어 BOJ 스탠스를 보게 된다면 금리인상 이후에는 더 매파적으로 가진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오히려 어 금리 인상 이후에는 조금 채권리가 좀 안정되는 그러니까 다음 주에이 FMC, BOJ, BOE이 전부 다 통화정 챙기 이벤트가 있는데이 이벤트를 거치면서 최근 거침없는 장기체 금리 상승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좀 톤다운되고 진정되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네. 정말 폭풍 같은 일주일을 많은 투자자들이 바라봐야 되는 것 같습니다. 시장 투자하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오늘 대신 증권 이경민 FICC 부장 그리고 권미정 캐스터와 함께했습니다. 입니다.

#코스피#삼성전자#주성엔지니어링#금리#환율#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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